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예천428:공군제16전투비행단...(축,에천군/예천군/권명혁/조,백승홍)
작성자장병창 @ 2019.04.27 06:10:40

  도청신도시 예천 428 : 공군 제16전투비행단...(부, 예천군(군수 김학동), 26일 경북 제안제도 운영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됨...축하합니다.예천군, 2019년 과실생산유통지원사업 경북도 자율평가에서 우수로 선정됨...축하합니다./예천군 권명혁, 영주시에서 열린 제22회 경북도민 민속자기대회에서 일반부 우승을 수상함...축하합니다/예천 출신 백승홍 전 국회의원, 25일 숙환으로 별세함...명복을 빕니다)

---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16飛 醫務大隊, 地域 敬老會館서 醫療奉仕活動 實施 : 白內障, 關節炎과 같은 老人性 疾患 相談 및 治療)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 의무대대는 2012년 9월 7일 용궁면 월오리에 위치한 경로회관을 찾아 의료지원 활동을 벌였다. 이번 의료지원행사는 군 의료인원을 활용하여 부대 주변 마을 노인들의 건강상태를 파악하고, 국민과 군의 유대강화 행사를 통한 신뢰증진을 위해 실시되었다. 9월은 농번기를 앞둔 환절기로, 농업에 주로 종사하는 인근 노인 분들의 건강을 미리 점검한다는 의미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6비 의무대대 소속 군의관, 간호장교, 의무요원 등 8명으로 구성된 의료봉사팀은 내과, 한방, 이비인후과, 안과 4개의 진료과목을 통해, 약 60명의 부대 인근 어르신들의 개인건강 및 노인성 질환을 상담하며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또한 치료를 다 받으신 어르신께 파스, 찜질수건 등의 간단한 의료 용품을 전달했다. 특히, 16비 인근 지역은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지역이여서 대다수 나이든 어르신들이 도시의 큰 병원을 찾아가기 힘든 곳이다. 이러한 지역성을 가만하여 관절통증과 관련한 한방 침 치료를 시행하였으며, 환절기 감기로 고생하는 노인들을 위한 치료 및 진료가 병행되었다. 또한 노인성 질환 중 하나인 백내장의 초기 검사를 위하여 안과 전문의가 노인 한분 한분의 안과질환 검사에 나섰다. 이번 의료 봉사를 준비한 공군 16비 의무대대장 차윤기(군의41) 대위는 “환절기에 어르신들이 감기와 관절염 등에 걸려 고생하신다는 소식을 듣고 의료봉사활동을 계획했다. 앞으로도 주변 소외계층이나 지역 주민들의 의료 건강을 위해서도 추가적인 지원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분기 1회 이상의 대민의료봉사는 물론 수해 등의 자연재해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 농촌일손돕기, 식료품 지원, 성금전달, 공부방 지원 등 지역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대민지원활동을 벌이고 있다.(醴泉뉴스 2012년 09월 12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 : 아들~ 16전비(예천) 명~받았습니다. 이에 신고합니다~/ 2014.09.02/ 친구 따라 강남 간다고 예천을 고집하네요~ 좀 더 가까운 곳에 배치받으면 좋겠구먼. 예천을 덜꺽 써서 서운했는데 본인이 좋다고 하고 분위기 또한 좋다고 하니 안심하고.../ cafe.daum.net/SkyEagle/... 부모님과 곰신.. | 댓글 16(daum 2015)

 

  공군 제16전투비행단 : 그꼬밍님, 훈나님 예천 배속을 뜨겁고 격하게 환영합니다/ 2014.09.17/ 제16전투비행단(예천) 배속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기훈단 특기학교 생활 마치고 이곳 예천에서의 본격적인 군생활 시작하심을 뜨겁고 격하게.../ cafe.daum.net/SkyEagle/... 부모님과 곰신.. | 댓글 15(daum 2015)

 

  공군 제16전투비행단 : 11비(대구)랑 16비(예천)에서 전산병이나 통신병이 하는 일.../ 2014.12.07/ 규모가 큰 비행단에서는 포대나 관제대대보다 힘들고 특히, 11비(대구)에서는 전국에서 제일 빡시다고 들었는데 혹시 여기 나온 선배분이나 자녀를 둔 부모님들 어떠셨는지.../ cafe.daum.net/R.O.K.A.F... 자랑스런공군.. | 댓글 4(daum 2015)

 

  공군 제16전투비행단 : 예천공군비행장을 보았습니다+++++./ 2014.07.14/ 7월 3일 예천 16비행단을 자대로 배치 받고 간 아들이 2박3일의 휴가를 받아 왔다가 돌아가는 길 혼자 갈 수 있다 했지만 가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예천 공군부대를 향하여.../ cafe.daum.net/SkyEagle/... 부모님과 곰신.. | 댓글 30(daum 2015)

 

  공군 제16전투비행단 : 12월 5일 이거 줄초상 날인가?/ 2011.12.05/ [2보]예천 T-59훈련기 추락 조종사 1명 사망 | 기사입력 2011-12-05 15:17【예천=뉴시스】제갈수만 기자 = 5일 오후 2시 26분께 경북 예천군 개포면 입암리 일반.../ www.bobaedream.co.kr/board... 보배드림 > 시승기/배틀/목격담(daum 2015)

 

  공군 제16전투비행단 : 백운에프엠 채용 : 제초원 구인/ 2013.06.04/ 직종 : * 식품가공·농림어업>농업·원예, 근무지역 : 경북 예천군, 담당업무 : 예천 공군부대 및 활주로 노변 제초작업(제향 군인회 소속임), 상세내용 : [직무내용]예천.../ job.incruit.com/entry/jobpost... 인크루트 > 채용정보(daum 2015)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鬪飛行團, LIFT 첫 修了生 輩出)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단장 이성우)은 2012년 10월 11일 기지 대강당에서 ‘12-1차 LIFT(Lead-In Fighter Training) 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차주선 대위(학사 124기)가 수석의 영광을 차지하는 등 이번 수료식에서는 모두 9명이 배출됐다. TA-50 전력화를 위해 시행된 새 전투기 입문과정에서 수료생들은 기존의 작전가능훈련(CRT·고등 비행교육을 수료한 조종사가 실제 전투 임무에 투입되기 전 27주간 받는 실전교육)을 대체했다. 수료생은 앞으로 자대에서 8주간 기종전환 훈련을 거쳐 실전 투입이 가능한 F-15K와 KF-16 전투조종사로 활약하게 된다. 이성우 단장(준장·공사 32기)은 기념사를 통해 “LIFT 과정은 대한민국 공군이 KT-1, T-50, TA-50으로 이어지는 선진비행교육 체계를 갖추었음을 알리는 것”이라며 “LIFT 과정 첫 수료생들이 최고의 전투조종사로 성장해 조국 영공방위 임무 완수에 앞장설 것”을 당부했다.(장석원 記者 嶺南日報 2012-10-15)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16戰飛, 12-2次 LIFT課程 修了式 擧行 : 昨年 첫 導入된 先進 飛行敎育體系, 18名의 操縱士 ‘領空防衛 最先峰’ 다짐)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비)은 2013년 3월 8일 기지대강당에서 제16전투비행단장 이성우 준장 주관으로 ’12-2차 LIFT과정 수료식을 거행하고, 대한민국의 영공을 책임질 18명의 젊은 조종사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이번 12-2차 LIFT 교육과정 수석의 영광은 배수민 중위가 안았다. 전투기 입문과정(Lead-In Fighter Training, LIFT)은 지난해부터 처음 도입되었으며 기존의 작전가능훈련(Combat Readiness Training, CRT)을 대체하는 것으로 T-50 항공기로 고등비행교육을 수료한 조종사들을 대상으로 전투수행능력을 구비한 훈련기 TA-50을 활용하여 총 21주간 공대공·공대지 사격훈련과 같은 실제 전투에 필요한 전술과목을 교육하는 것이다. 더불어 조종사들은 통합훈련관리체계(TIMS, Training Integrated Management System)를 구비한 지상교육훈련대에서 전술임무에 대한 학술교육과 시뮬레이터 훈련을 받음으로써 전투조종사가 갖추어야 할 전술 이해능력과 전문성을 배양하였다. 이 과정까지 모두 수료한 조종사들은 자대에서 8주간의 기종 전환훈련을 거쳐 실전 투입이 가능한 F-15K와 KF-16 전투조종사로 활약하게 된다. 이날 이성우 공군16전투비행단장은 조종사로서 실전에 첫발을 내딛는 신임 조종사들을 일일이 격려하며, 수여증과 상장을 직접 수여하였다. 더불어 이 준장은 훈시를 통해 “적의 어떠한 도발도 즉각 응징할 수 있는 최정예 조종사가 되어주길 바란다.”며, “대한민국의 영공방위를 위해 최선의 기량을 다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한 노력을 경주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교육과정에서 수석을 차지한 배수민 중위(학군38기)는 “오늘 수료하기까지 교관님들의 도움이 매우 컸다.”며 “이제 전투조종사로서 실전에 배치가 되어 매우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되지만 배운 것을 바탕으로 최고의 조종사인 탑건이 되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배중위는 F-15K를 전투조종사로 활약하게 된다. 영광의 수상자는 배수민 중위(학군38기), 김임준 중위(공사59기), 유윤호 중위(공사59기)가 수상하였으며, 우수 교관 표창에는 강성현 대위(공사53기), 박인균 대위(공사52기)가 수상하였다.(醴泉뉴스 2013년 03월 08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박신규 空軍 作戰司令官 : 16戰飛 對備態勢 現場指導) [記事] : 박신규 공군 작전사령관은 2013년 3월 12일 예천 제16전투비행단을 방문, 장병들을 격려하고 작년 7월 전력화 이후 처음 TA-50 지휘비행을 실시하여 전력화 현황을 점검했다. 제16전투비행단은 평시 실전적 전투훈련으로 정예 전투조종사를 양성하는 전투조종사의 요람으로 새 정부 출범 후 북한이 도발 야욕을 드러내고 있는 현 안보상황에서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박신규 작전사령관은 지휘비행 후 비행대대를 순시하며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유지를 위해 다시 한번 면밀하게 점검하고 살피는 노력이야 말로 적의 도발의지를 말살하는 일차적 견제가 된다는 것을 강조했다. 박신규 작전사령관은 “북한은 대북제제를 위한 유엔 안보리 결의안이 채택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워싱턴을 불바다로 만들겠다’라고 도발하고 있다”며 “따라서 현 상황을 평범한 일상으로 받아들이는 착시현상을 철저하게 경계하고 심각하게 받아들여 어떠한 상황에서도 신속·정확·충분하게 대응할 수 있는 확고한 군사대비태세를 갖춰야 할 것”이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한편, 현재 공군작전사령부에서 미 7공군 소속 연락장교로서 근무하고 있는 데이비슨(Kevin Allen Davidson)소령도 비행을 함께하여 눈길을 끌었다. 이번 비행을 함께 하게 된 데이비슨소령은 미 A-10기 교관 조종사이면서 한국에서 합동군사대학교 교육과정 중 훈련기로써의 T-50의 우수성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한 적이 있을 정도로 훈련기에 대한 관심이 많아 이번 비행을 함께 하게 되었다.(醴泉新聞 2013년 03월 12일 (화) 15:04:52)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16戰飛 多文化家庭 子女에게 사랑의 獎學金)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비)은 다문화가정 자녀들에게 안정적인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13년 3월 15일 다문화가정 자녀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다문화가정 자녀들과 가족, 학교장, 지역 단체장 등 주요인사 130여 명이 참석했으며 부모가 일본, 중국, 필리핀 3개 국가 출신인 예천, 문경. 상주, 영주 지역 중·고등학생 10명에게 총 1천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되었다. 16비는 학생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정기적인 교류와 장학금 지원을 계속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장학금 수여식에 앞서 학생들과 가족들은 TA-50 항공기와 무장을 관람하고 항공기 탑승, 시뮬레이터 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새누리당 이자스민 의원이 참석해 다문화가정 가족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자녀들을 격려했다. 이 의원은 결혼이주여성들이 모여 결성한 다문화 네트워크인 물방울 나눔회의 사무총장으로서 2009년부터 봉사활동, 다문화 인식개선 운동 등 다문화가정의 원활한 사회 정착을 위한 활동을 이끌어 왔다. 16비는 다문화가정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지역사회의 특성 때문에 다문화가정 사회정착 지원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16비는 2009년 3월, 팜 띠앤 반(Pham Tien Van) 주한 베트남 대사와 지역 베트남 결혼이주 여성 부대초청행사를 시작으로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2009년 9월, 16비는 ‘다문화가정 사랑 나눔회’를 결성해 전 장병 희망자에 한하여 1인 1구좌 모금을 시작했다. 현재까지 약 700여명의 장병이 모금에 참여해 총 1억원의 장학기금이 마련되었고 2011년에는 32명의 지역 다문화 가정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와 더불어 16비는 다문화가정 자녀들에게 방과 후 학습을 지원하고 1대대 1가정 자매결연으로 부대초청 의료지원, 농촌 일손돕기, 지붕 보수 및 도배 등의 주거환경 개선 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 경북 항공고등학교 3학년 최진(19세) 군은 “공군과 지역공동체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공부에 매진해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본받을 수 있는 롤 모델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16비 단장 이성우 준장(55세, 공사 32기)은 격려사를 통해 “다문화가정이 우리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자리잡는 데 가장 필요한 것은 물리적인 지원이 아닌 다름을 존중하는 인식의 전환”이라고 강조하며,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우리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신의 재능을 맘껏 키워나갈 수 있는 사회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16비 장병들과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13-03-15 오후 5:36:26)

---

 

  * 예천군(군수 김학동), 26일 경북 제안제도 운영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됨...축하합니다.

 

  예천군 선정(예천군 경상북도 주관 제안제도 운영평가 9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올려...) [기사] : 예천군은 경북도에서 주관한 '2018년도 제안제도 운영평가'에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019년 4월 26일 오전 11시 경북도청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우수기관 표창을 받아 2011년부터 9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2018년도 제안제도 현황에 대한 제안운영 실적, 특수시책, 홍보노력도, 자체 공모제안, 기관장 관심도 등 8개 항목에 대해 심층적인 심사를 실시했다. 예천군은 이 평가에서 다양한 지역 맞춤형 공모제안 실시, 시책개발교육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도출은 물론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시책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성과는 군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행정에 접목하는 소통행정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군민행복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로 평소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이 우대받는 성과 중심의 정책을 펼친 것이 주효했다. 치는 김학동 군수의 군정철학에 발맞춰 공직자 스스로 주민편의를 위해 고민하고 진취적으로 열심히 일하는 공직문화가 좋은 결실을 맺은 것으로 보인다. 김학동 군수는 "제안제도를 내실 있게 운영해 주민과 소통을 강화해서 군민이 만족할 수 있는 행정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라며 "앞으로도 열심히 일하는 공직문화 정착에 힘쓸 것"을 밝혔다. 한편, 제안제도는 국가 주요시책으로 예천군은 주민편의증진을 위한 제도개선, 군정 발전 제안, 생활불편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군민과 함께 발전하는 군정을 추진하고 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04-26)

---

 

  * 예천군, 2019년 과실생산유통지원사업 경북도 자율평가에서 우수로 선정됨...축하합니다.

 

  예천군 선정(예천군 2019년 과실유통지원사업 도 자율평가 '우수'로 15% 인센티브 받아!) [기사] : 예천군이 경상북도 주관으로 평가한 '2019년 과실생산유통지원사업 도 자율평가(사업관리의 적정성, 사업비 집행실적, 출하약정 이행률)'에서 우수(2등급)로 선정되어 2020년 과수고품질시설현대화 사업비 배정액에 15% 인센티브를 부여받게 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평가는 지난 4월 2일부터 8일까지 도내 19개 시군을 대상으로 고품질 과실 생산과 생산성 향상 기반 구축지원을 통한 과수재배농가의 경쟁력 제고 및 주요 사업별 예산집행 현황, FTA 대책 사업의 지원성과 등 항목에 대해 면접 및 서면평가로 진행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향후 시장 개방화에 대응하여 과수고품질 현대화 사업과 과수생력화 장비지원 사업 등 지원을 통해 과수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마련하고 농가 자생력을 강화하는 등 농가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04-26)

---

 

  * 예천군 권명혁, 영주시에서 열린 제22회 경북도민 민속자기대회에서 일반부 우승을 수상함...축하합니다.

 

  권명혁(영주에서 열린 제22회 경북도민 민속장기 대회, 성황리 종료) [기사] : 제22회 경북도민 민속장기 대회가 2019년 4월 20일 오전 10시 경북도내 22개 시군 7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영주시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개회식에는 장욱현 영주시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과 시·도의원, 영주시문화원장 등 많은 내빈들의 참석해 선수들의 건승을 기원했다. 강창호 경북지회장은 개회사를 통해"장기 동호인들에게 장기는 하루라도 두지 않을 수 없는 생명수와 같다"며 "선조들이 물려준 가장 매력있는 오락이며 인생의 축소판으로서 가치를 가진다."고 민속장기릐 매력을 강조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경북 22개 시군에서 선발된 700여명의 장기 고수들이 참가해 일반부, 노인부, 직장부, 통합부 4개 부로 나눠 경북 최고의 고수를 이날 대회에서 일반부는 예천군 권명혁씨가 우승을, 포항시 김윤구 씨가 준우승, 김천시 이희상 씨가 3위를 차지했다. 노인부에서는 경산시 박치연 씨가 우승, 포항시 이용구 씨, 안도시 고일남 씨가 각각 준우승과 3위를 시상했으며 직장부에서는 고령군 박태영 씨가 우승, 영주시 권혁일 씨와 안동시 권원재 씨가 각각 준우승과 3위를 차지했다. 장기고스들이 대거 출전해 가장 주목을 받은 통합부에서는 포항시에서 우승과 준우승이 나왔는데 포항시 이상근 씨가 우승을, 포항시 장진용 씨가 준우승을 차지해 포항시의 매운 장기를 과시했다.(강신윤 기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2019-04-23)

---

 

  * 예천 출신 백승홍 전 국회의원, 25일 숙환으로 별세함...명복을 빕니다.

 

  백승홍(백승홍 前 국회의원 숙환으로 별세) [기사] : 백승홍 전 국회의원이 2019년 4월 25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6세. 1943년 예천에서 태어난 고인은 경북고와 영남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1990년대 초 페놀오염사태 진상조사단 단장을 지냈다. 1985년 제12대 총선 때 대구에서 무소속 후보로 출마했으며 1992년에는 민주당 제14대 총선 대구시선거대책본부장을 맡기도 했다. 4차례 낙선 끝에 1996년 제15대 총선에서 대구 서구갑에서 당선됐고 한나라당 원내 부총무(1998년)를 지내기도 했다. 2000년 제16대 총선시 대구 중구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당선됐지만, 2004년 제17대 총선에서 공천에 반발해 무소속으로 출마해 낙선했다. 2006년에는 무소속으로 대구시장 선거에 도전했으나, 실패한 뒤 최근까지 사단법인 대구발전연구회 이사장, 친박연합 고문 등으로 일해 왔다. 고인의 빈소는 대구의료원 국화원 장례식장 특실 302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7일 오전 7시.(김영태 기자 경북매일신문 2019.04.26.)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