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도청신도시 예천 429 : 공군 제16전투비행단...(부, 풍양면 삼한씨원 예천공장 한삼화 회장, 22일 전시실에서 사진집 <빛 & 거닐다> 발간 오픈식을 400여명 참석리에 개최함...축하합니다.)
---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韓-美 親善音樂會 열려 : 美8軍 軍樂隊 招請하여 演奏會 行事 가져)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3년 4월 17일 기지 대강당에서 한·미 우호증진 활동의 일환으로 미8군 군악대를 초청하여 연주회를 가졌다. 한-미 상호방위조약 체결 60주년을 맞아 16전비의 초청으로 이루어진 이번 연주회는 미8군 군악대의 적극적인 협조로 인하여 성사되었으며 더불어 대구에 주둔해 있는 캠프 워커 참모장인 Danserau 대령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었다. 연주회 시작 전 16전비 장병과 미8군 군악대원들은 한미동맹의 역사를 담은 ‘We go together’ 영상물을 보며 역사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곧이어 미8군 군악대의 소개 영상과 함께 연주회는 시작되었다. 데이비드 팰린 원사가 지휘하는 미8군 군악대원 20명은 웅장한 하모니를 이룬 가운데 재즈, 영화음악, 팝송, 라틴재즈 등을 70분간 연주했으며 특히 한국인들에게 친숙한 음악인 ‘Fly Me To The Moon’ 연주와 함께 보컬인 랜디 홈즈 병장의 멋진 라이브가 이어지자 16전비 장병과 가족들은 큰 박수갈채를 쏟았었다. 지휘자인 데이비드 팰린 원사는 “먼저 우리 미8군 군악대를 초청해준 제16전투비행단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이번 공연은 한·미 동맹의 돈독한 관계를 보여주는 의미있는 공연이며 앞으로도 우리 군악대는 한미 우호증진을 힘쓸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제16전투비행단 단장 이성우 준장은 “한·미 상호 방위조약 체결 60주년의 역사적인 의미를 되새기며, 우리 비행단에서 미8군 군악회의 연주회를 갖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미8군 군악대 및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을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3년 04월 18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醴泉, 第35回 空軍參謀總長盃 Space Challenge 2013 : 慶北 北部地域 豫選大會 計劃) [記事] : 항공사상 고취 및 항공인구 저변을 확대하고 강하고 믿음직한 공군의 모습을 적극 홍보하기 위한 제35회 공군참모총장배『Space Challenge 2013』 경북 북부지역 예선대회 계획임. ♦방침 : 참가선수, 관람객 모두가 즐기는 국내최대 항공우주과학축제의 위상 강화, 부대 항공전력 기동시범을 통한 공군 위용 홍보, 물로켓 예선경기의 안정적 시행, 지역 기관·단체 섭외, 지역 대표축제로 발전, 엄격하고 공정한 규정적용 및 안전 유지, 각종 대내·외 미디어를 통한 홍보 극대화, ♦ 일반계획 : 일 시 : ’13. 5. 4.(토) 09:00~15:00 [예비일 5. 11.(토)], 장 소 : 16비 운항실 앞 주기장, 대 상 : 경상북도 북부지역 초·중·고등학생, ※ 경북 북부지역 : 김천, 상주, 문경, 예천, 영주, 봉화, 울진, 영양, 청송, 영덕, 의성, 안동, 경기종목: 고무동력기, 글라이더, 물로켓 각 4개 부분(초등1/2부, 중등부, 고등부)(진병철 記者 GBN 慶北放送 2013년 05월 03일(금) 18:00)
공군 제16전투비행단(金泉中央高 스페이스 챌린지 8名 入賞) [記事] : 김천중앙고등학교(교장 이태득) 학생들이 ‘제35회 공군참모총장배 스페이스 챌린지 2013’경북북부지역 예선에서 대거 입상했다. 김천중앙고 학생들은 2013년 5월 4일 예천 제16비행단 주기장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고무동력기 부문 3명, 글라이더 부문 5명이 각각 입상했다.(每日新聞 2013-05-08)
공군 제16전투비행단(蔚珍 온정초, 模型航空機 慶北大會 휩쓸어 ; 參加 學生 4名, 1~4位 모두 차지, 25일 全國 本選大會 出戰券 獲得) [記事] : 울진군 온정초등학교가 과학 교육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온정초는 2013년 5월 4일 예천군 공군 제16전투비행단에서 열린 2013 스페이스 챌린저(Space Challenge) 공군참모총장배 모형항공기 경북북부 예선대회에 초등고무동력기 부문에 총 4명이 참가했다. 6학년인 김경민 군은 1차에서 1분13초, 2차에서 무한대의 기록을 세우며 대회 금상을 차지했고, 5학년인 임시윤, 박진원, 정지인 학생들은 모두 2차 시기에 무한대의 기록을 세워 나란히 2, 3, 4위를 차지해, 온정초등학교가 모든 상을 휩쓰는 진기록을 세웠다. 또 오는 25일 충복 청원군 공군사관학교에서 열리는 제35회 공군참모총장배 모형항공기 본선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이번 쾌거는 평소 고무동력기 제작에 취미가 있는 학생들이 학교에서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을 이용해 항공기 제작과 비행 연습에 매진했으며, 특히 방과 후 시간과 토, 일요일 휴일에도 비행 연습을 하는 등 최선을 노력을 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특히 6학년 김경민 군은 경북도 과학탐구대회 물로켓 부문에서 울진군 지역예선에서도 타겟을 정확히 맞춰 영예의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모형항공기와 물로켓 분야에서 틈틈이 실력을 갈고 닦은 결과라 할 수 있다. 김기주 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노력한 만큼 전국대회에서도 꼭 소중한 결과를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리적 특성상 사방이 산과 계곡으로 둘러싸여 있는 온정초는 각종 체험활동을 하기에 열악한 조건이지만, 손희, 이현애 두 교사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학생들은 모형비행기와 물로켓을 통해 날마다 새로운 꿈을 꾸고 하늘의 비상하고 있다.(大邱新聞 2013-05-12)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第16戰鬪飛行團, 醫療奉仕活動 펼쳐 : 柳川面 住民 150名을 對象으로 實施)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단장 최현국)은 소속 군의관 및 장병 10여명은 2013년 5월 28일 오전 9시 30분부터 유천면종합복지회관에서 주민 150여명을 대상으로 의료 및 이발 봉사를 실시했다. 군의관 등 10여명으로 구성된 의료진은 내과, 피부과, 안과, 한방진료 등 진료 과목으로 나눠 주민들에게 봉사 활동을 전개했으며 거동이 불편해 읍내까지 가기가 어려운 어르신들을 포함해 150여명이 진료 서비스를 받았다. 또한 제16전투비행단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구급약과 파스, 감기약, 소화제 등 상비 의약품도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송환진 감찰실장(대령)은 “앞으로 군과 지역민이 하나 될 수 있는 자리를 자주 마련,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시로 청취하고 유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3년 05월 28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護國報勳의 달, 國家有功者·遺族 招請行事 : 16戰飛, 安東報勳支廳長, 傷痍軍警會長 等 80餘名 招請)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3년 6월 18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조국을 위해 살신성인으로 충성을 다한 국가유공자의 호국정신과 위훈을 기리고, 진정한 호국정신을 실천하여 그 뜻을 계승하기 위해「국가유공자·유족」초청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창호 안동보훈지청장을 비롯한 김석년 상이군경회 회장, 박귀옥 전몰군경 미망인회 회장, 이홍구 무공 수훈자회 회장 등 6·25전쟁 당시 전투에 참가했던 다수의 보훈단체장과 재향군인회 관계자들이 참가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16전비 지휘관ㆍ참모들의 따뜻한 환영을 받으며 도착한 보훈 단체장들은 부대현황 소개를 시작으로 지휘관과의 오찬, 호국영상 시청 및 위문공연, 기념품 증정 및 환송 순으로 행사는 진행되었다. 행사에 초청된 보훈단체장들은 부대견학 중 최일선 대비태세 현장에서 임무에 여념이 없는 장병들에게 전폭적인 지지와 격려를 보냈으며, 지휘관ㆍ참모와의 오찬시간에는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자신들의 참전 무용담을 소개하면서 앞으로도 변함없이 철통같은 영공방위 임무완수를 당부했다. 이번 초청행사를 주관한 16전투비행단장 최현국 준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선배전우들의 살신성인의 뜨거운 충성심과 전우애는 현재 대한민국이 있게 한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선배전우들의 호국정신을 더욱 계승 발전시켜 완벽한 대비태세 유지로 싸우면 이기는 강한 공군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16전비는 국가유공자 초청 행사 이외에도 안보현장 체험교육, 전 장병 주먹밥 먹기 행사, 대국민 안보공감대 확산을 위한 인근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나라사랑 교육활동’등 호국보훈의 정신을 함양하기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醴泉뉴스 2013년 06월 20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第16戰鬪飛行團, 理ㆍ美容 奉仕活動 實施 : 開浦面 楓井里 住民들 對象으로 奉仕活動 展開) [記事] : 공군부대 장병들의 손이 바쁘게 움직이며 어르신들을 뽐내준다. 제16전투비행단(단장 이선호)에서는 2013년 6월 27일 오후 1시부터 개포면 풍정리 마을회관에서 10여명의 장병과 군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이ㆍ미용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풍정리 마을 어르신들이 더운 날씨와 바쁜 농사철로 인해 읍내까지 나가기 힘들어 머리 손질에 애로사항이 있다는 것을 전해들은 후 어르신들의 바쁜 일손을 조금이라도 덜어 드리기 위해 이·미용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10여명의 장병과 군무원들은 이웃 마을 어르신들까지 참여한 40여명의 어르신들의 머리 손질을 늦은 시각까지 실시했다. 이에 이ㆍ미용 봉사를 받은 이상배 풍정이장은 농사일이 바빠서 머리손질을 못하여 무더운 날씨에 고생을 하고 있었는데 깔끔하게 손질을 해 준 장병들과 군무원들에게 거듭 고마움을 전했다.(醴泉뉴스 2013년 06월 28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第16戰鬪飛行團ㆍ安東醫療院, 醫療奉仕 實施 : 開浦, 龍宮面 3百餘名의 住民 檢査와 診療 받아) [記事] : 제16전투비행단(단장 이성우)과 안동의료원(원장 이한양)은 개포면과 용궁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2013년 6월 5일 오전 10시부터 합동의료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의료봉사는 비행단과 인접한 개포면 갈마, 입암, 장송, 풍정리 및 소재지인 신음리 등 5개마을과 용궁면 덕계, 월오, 송암리 총 8개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안동의료원의 행복병원 의료진팀 20여명과 비행단 의료진 10여명을 포함한 총 30여명의 의료진들이 개포면 복지회관 1,2층에 초음파, 심전도, 골밀도, X-ray, 안저, 체성분, 혈액, 소변검사와 혈압, 혈당 등의 기초검사를 할 수 있도록 이동병원을 꾸린 후 내과, 한방과, 이비인후과, 피부과 진료를 가능하게 하여 종합적인 검진이 될 수 있도록 이루어 졌다. 골밀도 검사와 정형외과 진료를 받은 김장한 신음이장은 “식사도 제대로 챙기지 못하고 어르신들을 진료하느라 구슬땀을 흘리는 의료진을 보며 농사일로 바빠 허리가 아픈데도 바빠 병원에 가보지 못했다며 이렇게 직접 와서 검진하고 약까지 챙겨주니 너무 감사하다”며 거듭 고마움을 전하였다. 한편, 이날 합동의료진료로 개포면과 용궁면의 300여명의 어르신들이 검사와 진료를 받았다.(醴泉뉴스 2013년 07월 05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16戰飛와 醴泉郡이 함께 하는 여름 名品 兵營캠프) [記事] : 공군16전투비행단(이하“16전비”)은 2013년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2박 3일간 (사)H2O품앗이운동본부(이하“H₂O운동본부”) 소속 학생들을 대상으로 나라사랑 교육활동의 일환으로 병영캠프를 개최하였다. 16전비와 예천군청, H₂O운동본부는 1사 1촌 1병영 자매결연을 위한 약정을 맺고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상호 협력하여 견학의 효과를 제고함은 물론 청소년들의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등 시너지 효과를 창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하였다. 캠프 운영에 앞서 16전비 內 대회의실에서 열린 약정식에는 16전비 최현국 단장과 이경재 現 방송통신위원장 겸 H₂O운동본부 이사장, 이현준 예천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하여, 자라나는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안보 및 문화체험, 인성교육을 통하여 올바른 가치관을 바탕으로 건강한 사회인 육성과 자질향상을 함께 도모하기로 뜻을 모았다. 보육시설 어린이, 청소년, 다문화가정 등 H₂O운동본부에서 신청자들 중 선별하여 전국 남ㆍ녀 초등학생 100명과 지도교사, 대학생 자원봉사자 30명 등 총 130여명이 참가하게 되는 이번 캠프는 공군의 임무현장 견학 및 조종사·정비사와의 만남, 예천천문우주센터, 예천군 곤충박물관 등 공군만의 특화된 체험식 프로그램과 예천지역의 특성을 살린 견학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견학 1일차에는 입소식을 시작으로 부대 및 군대예절 소개, 수중생환훈련 등으로 캠프가 진행되었으며, 2일차인 14일(수)에는 16전비에서 운용하는 국산 초음속 전술항공기인 TA-50과 F-5에 대한 소개, 항공기에 탑재되는 다양한 무장 전시, 시뮬레이터 체험, 조종사들과 정비사들의 임무수행 현장 견학 등 공군의 안보현장 견학과 함께 전투 조종사와 정비사와의 대화의 시간을 통해 항공에 대한 꿈을 키워 나가는 시간을 가졌으며, 또한 부대 인근에 위치한 예천천문우주센터와 곤충생태체험관에서 우주환경에 대한 체험교육과 자연 생태계에 관한 견학의 시간을 가졌다. 이 밖에도 야간시간에는 기지체육관에서 미니 올림픽 등 자체 레크레이션을 통하여 협동심과 단결심을 배양하는 유익한 프로그램들이 진행 되었다. 캠프 자원봉사팀장 유재연(女, 27세) 씨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저와 자원봉사자들 모두 이번 캠프를 통하여 공군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을 풀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캠프를 준비해주시고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제공해 주신 16전비 관계자분들께 너무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번 병영캠프를 개최한 최현국 단장은 “이번 병영체험캠프는 기존의 군에서 운영해 온 병영체험ㆍ체력단련 형태의 캠프와 확실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면서 “공군만의 특성화된 프로그램에 예천지역의 우수한 관광 교육자원을 통해 미래 꿈나무들인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성취하는데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다양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여 신가치 신문화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13-08-16)
공군 제16전투비행단(“飛行機 構造도 배우고 파일럿 꿈도 키우세요” : 空軍16戰鬪飛行團 `나라사랑 兵營캠프` 實施) [記事] : 공군16전투비행단은 2013년 8월 13~15일 ㈔H2O품앗이운동본부 소속 학생들을 대상으로 나라사랑 병영캠프를 실시했다. 공군16전비는 보육시설 어린이, 청소년, 다문화가정 등 H2O운동본부 신청자 중 전국 남녀 초등생 100여명을 선발, 공군 임무현장 견학, 조종사·정비사와의 만남, 예천천문우주센터 견학 등 체험식 프로그램 위주로 캠프를 진행했다. 견학 1일차 입소식을 시작으로 부대예절 소개, 수중생환훈련 등으로 캠프가 진행됐으며 2일차에는 공군에서 운용하는 국산 초음속 전술항공기인 TA-50과 F-5에 대한 소개, 항공기에 탑재되는 다양한 무장 전시, 시뮬레이터 체험, 임무수행현장 견학 등 공군의 안보현장을 견학했다. 이밖에도 야간시간에는 기지체육관에서 미니올림픽을 개최, 협동심과 단결심을 배양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캠프 자원봉사팀장 유재연(27·여)씨는 “학생들과 자원봉사자 모두 이번 캠프를 통해 공군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을 푸는 계기가 됐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캠프를 준비해준 공군16전투비행단 관계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최현국 공군16전투비행단장은 “이번 병영캠프는 기존의 군에서 운영한 체력단련 형태의 캠프와 확실한 차별화를 시도했다”며 “공군만의 특성화된 프로그램이 미래 꿈나무인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성취하는데 밑거름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鄭安鎭 記者 慶北每日新聞 2013.08.19)
---
* 풍양면 삼한씨원 예천공장 한삼화 회장, 22일 전시실에서 사진집 <빛 & 거닐다> 발간 오픈식을 400여명 참석리에 개최함...축하합니다.
한삼화(황토 찾아 전국 누비던 시절,카메라는 곁을 지켜준 친구였습니다. : 삼한씨원 한삼화 회장, 사력(寫歷) 50년 작품 담은 첫 사진집 <'빛 & 거닐다> 발간) [기사] : "좋은 벽돌은 좋은 흙에서 나온다는 생각에 최고의 황토 흙을 찾아 전국의 산과 들판을 누비고 다닌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때 언제나 제 곁을 지켜준 좋은 친구는 바로 카메라였습니다." 세계 최고 품질의 황토벽돌을 생산하는 '삼한씨원' 한삼화 회장이 첫 사진집을 냈다. 2019년 4월 22일 오전 11시 풍양면 낙상리 삼한씨원 예천공장 전시실에서 '사진집 출판 및 전시회 오픈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학동 군수, 김수남 전 군수, 도기욱·임무석 도의원, TBC 김정길 사장을 비롯한 종교·문화·체육·예술계 주요인사와 가족 등 4백여 명이 참석했다. 한삼화 회장이 사진가라는 사실은 대부분 잘 모른다. 하지만 그는 1970년 카메라와 인연을 맺었다. 사력(寫歷)이 50년을 맞은 셈이다. 1983년 한국사진작가협회 회원으로 가입해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왔다. 한삼화 회장은 "삼한씨원 창립 41주년을 맞아 제가 만났던 사람들, 제가 머물렀던 공간들, 제가 바라본 자연들…, 그 모든 아름다운 순간들과 함께 한 50년이 녹아 있는 조촐한 사진집을 꾸려보았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날 행사에서 "한삼화 회장님은 '흙은 생명의 근원'이라는 신념으로 세계에서 으뜸가는 기술력의 기업을 일으켰으며, 찰나의 아름다움을 카메라 렌즈에 담아왔다"며 "한 분야에서 경지에 이르려면 피나는 열정이 있어야 가능하다. 회장님의 땀과 열정에 찬사를 보낸다."고 했다. 사진집 제목은 『빛 & 거닐다 』이다. 수록된 작품은 1970~80년대 일상이 주요 소재다. 눈밭을 뒹굴고 고기잡이에 나선 개구쟁이들, 강 건너 오일장을 다녀오는 화원 나루터 풍경, 갯내음 물씬 풍기는 포구, 불심으로 합장한 어머니들, 죽물시장 아낙네들, 시골마을의 어르신들…. 한 회장의 사진집에는 우리 주위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풍경이 흑백 사진으로 담겨 있다. 사진집 후반부 '컬러풀 한국'에는 국내외 주요 명산을 담았다. 또한 1981년 제25회 매일전국어린이 사진공모전에서 금상을 받은 '어린이는 태양'과 같은 해 포스코국제친선 촬영대회 금상작인 '물레야 돌아라', 조광후지촬영대회·마카오 국제 사진전·한국사협 일반공모전·매일컬러전국사진 촬영대회·미국 노스웨스트국제전·미국 미들랜드 국제사진전·전국흑백사진대전·대한민국 사진대전 등 국내외 공모전 수상작도 담겼다. 한삼화 회장은 신현국 선생의 사사를 받았다. 신현국 선생은 구왕삼, 박영달, 배상하, 서선화의 계보를 잇는 대구 사진계의 거장이자 대표적인 리얼리즘 작가였다. 당시 신현국 선생은 매일신문 사진부장으로 재직 중이었다. 한삼화 회장은 "삼한씨원의 창립 41주년과 탄탄한 기업의 반열에 오른 오늘에 이르기까지 아내의 내조가 큰 힘이 됐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고마워했다. 한 회장의 이번 첫 사진집은 서규원·장국현·배원태 씨가 기획하고 2백75쪽에 1백80여 점의 흑백 및 컬러 작품을 수록했다./
<주요 사력(寫歷)> : △2018 한국사진작가협회 대구광역시지회 회원전 10걸상 △1984~5 대한민국사진대전. 홍콩국제사진살롱 등 국내외 공모전 입상 입선 30여 점 △1981 포스코국제친선촬영대회'물레야 돌아라' 금상 △1981 매일전국어린이사진공모전 '어린이는 태양' 금상 △1980 전국흑백사진대전 은상 △1970 신현국 선생 사사 사진 입문/ <주요 경력> : △1945년 고령군 우곡면 출생 △학력뎳 경북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수료/ 경북대 명예경영학 박사 △주식회사 삼한씨원 대표이사 회장 △대구시생활체육회 부회장/ 경북골프협회 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북 부의장(12·13·17기)/ △신지식인 선정(전국 1호, 중소기업청)/ 국민훈장 동백장(예천신문 2019.04.26.)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