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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430 : 공군 제16전투비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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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16戰飛, 部隊開放 行事 열어 : 國軍의 날 맞아 航空機·武裝 展示 等 多樣한 볼거리 提供)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3년 10월 1일 건군 65주년 국군의 날을 맞이하여 일반인들에게 부대를 개방하고 항공기·무장 전시와 장갑차 탑승 체험, 나라사랑 사생대회 등 다양한 전시ㆍ체험 행사를 열었다. 특히, 16전비는 부대 인근 지역 기관장 및 주민, 학생들을 초청하여 위문공연 및 행사를 통한 화합의 장을 마련함과 동시에 나라사랑 사생대회를 통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위훈을 기리고 학생들의 호국 안보의식 및 애국심 고취를 위한 안보교육의 장을 마련하여 국군의 날의 의미를 더하였다. 이날 행사는 국군의 날 축하 영상 메시지를 시작으로 국군 홍보영상, 항공기 출격 시범, 국악 타악 앙상블 공연, 축하비행, 태권도 무술 시범 순으로 이루어졌으며 더불어 최신예 국산항공기인 TA-50의 공중기동과 함께 장갑차 탑승 체험, 서바이벌 건 사격 체험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한편, 공군16전비는 스페이스챌린지, 병영체험캠프 등 각종 부대 초청 행사를 개최해 공군 홍보와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인근 지역 주민들을 위해 분기 1회 이상의 대민의료봉사는 물론 수해 등의 자연재해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 농촌일손돕기, 식료품 지원, 불우이웃돕기 성금전달, 다문화가정 지원활동, 노인 무료 이발봉사 등 다양한 대민지원활동을 벌이고 있다.(醴泉뉴스 2013년 10월 02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大邱서남노회 聯合會 醴泉空軍部隊 訪問) [記事] : 대구서남노회 여전도회연합회(회장:한영화)는 2013년 10월 24일 대구남명교회에서 8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공군부대에 도착했다. 예천기지교회(윤찬영 군목)에서 한영화 회장(대구동산교회)의 인도로 선교부장 표미숙 집사(달성교회)의 기도 및 대구서남노회 여전도회연합회 실행위원들의 특송, 윤찬영 목사의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제하의 말씀으로 예배를 드렸다. 이날 대구서남 연합회는 예천기지교회에 목회활동비를 전달했으며 예천공군기지의 내부를 견학했다.(韓國基督公報 2013년 11월 11일)
공군 제16전투배행단(韓國健康管理協會 慶北支部 16戰鬪飛行團 '禁煙敎育 및 캠페인' 實施) [記事] : 한국건강관리협회 경상북도지부(본부장 윤희동)은 2013년도 보건복지부 국민건강증진기금사업의 하나로 실시되고 있는 민간경상보조(군인 및 전의경 금연지원사업) 사업기관으로서 2013년 11월 14일 16전투비행단에서 '금연교육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윤희동 본부장은 "공군 장병들을 대상으로 부대 내 간접흡연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 점차 부대 내 금연구역이 확대될 수 있도록 도와 군 장병들의 흡연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기 위해 이번 교육을 실시했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3-11-15)
공군 제16전투비행단(健康管理協會 慶北支部, 禁煙成功 파티 實施 : 16戰鬪飛行團, 50師團, 陸軍3士官學校에서 열려) [記事] :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지부(본부장 윤희동)는 16전투비행단, 50사단, 육군3사관학교에서 최종 금연 성공자를 위한 축하행사를 열었다. 2013년 국민건강증진기금사업 중 민간경상보조금사업 수행기관인 건강관리협회 경북지부는 지난 6월부터 위 세개부대에서 금연실천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방문금연클리닉을 운영해 왔다. 금연 성공자들은 소변 니코틴 검사를 통과한 군인들만 최종 금연 성공자 판정을 받았다.(醴泉뉴스 2013년 12월 19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部隊 隣近地域 對民支援 實施 : 매달 敬老堂 慰問訪問 및 理髮奉仕도 竝行해 施行)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3년 12월 13일 예천군 유천면 화지2리에 위치한 농가를 방문하여 지역 주민들의 배추수확 및 비닐하우스 정리를 돕는 한편, 18일에는 예천군 유천면 복지회관을 방문하여 안동의료원과 합동 대민의료지원을 실시했다. 지역민과 함께하는 비행단 건설의 일환으로 시행된 이번 대민지원 행사는 부대장병 200여명이 참여해 농작물 수확 및 비닐하우스 정리와 같은 작업을 도와 젊은이들이 부족한 지역 농가의 만성적인 일손부족 문제를 조금이나마 해결하고자 마련했다. 예천군 주민들은 “현재 농촌은 젊은 사람들이 적고, 수확 철 일손이 없어 제때 일을 마무리하기 힘들다.”며 “공군 장병들이 이렇게 직접 찾아와 품앗이를 해주어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또한 18일에는 16전비 항공의무대대는 예천군 유천면 복지회관을 찾아 대대장 박세영 소령(공사 50기, 피부과 전문의)을 비롯한 안과,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군의관 등 의무대대 장병들이 유천면 마을주민들을 위해 안동의료원의 찾아가는 행복병원팀(내과 전문의, 약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사회복지사 등 20명)과 합동으로 대민의료지원을 펼쳤다. 이날 복지관에는 혈압과 혈당 측정 등 기본적인 건강검진에서부터 물리치료와 같은 전문적인 의료시술에 이르기까지‘간이 종합병원’이 마련되었으며 특히 농촌지역 특성상 관절염 등의 노인성 질환 환자가 많은 점을 고려하여 물리치료 및 온열치료기 등을 이용한 시술을 실시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마을 주민들은 “형편도 어렵고, 일철에는 일손이 없어 병원 한 번 가기가 힘든데, 이렇게 직접 공군 부대에서 찾아와 친절하게 진료도 해주고, 물리치료도 해줘 몸과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다.”고 한 목소리로 고마움을 표했다. 이날 16전비 전문 군의관과 안동의료원의 찾아가는 행복병원팀은 마을주민 50여명의 건강상태를 확인하며 주민들의 건강상태를 돌보았다. 이번 대민지원 행사를 주관한 제16전투비행단장 최현국 준장은 “대민지원은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비행단의 모습을 보여줌과 동시에 공군의 이미지 제고에 일조하고 있다.”며, “평소 일손부족에 시달리며 제대로 된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마을 주민들에게 이번 대민지원이 도움이 된 것 같아 마음이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16비는 지역 주민과의 유대강화를 위해 매달 비행단 인근지역 경로당 위문방문 및 이발봉사와 함께 무료 건강검진 지원, 농번기 일손돕기 행사 등 지속적으로 지역민들의 어려움을 함께하며 도움을 주고 있다.(醴泉뉴스 2013년 12월 24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安東醫療院과 協助해, 地域 住民 無料 手術 支援! ...) [記事] : 공군 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4년 1월 17일 안동의료원과 협조하여 진행한 부대 인근 지역주민 대상의 무료 수술을 성공적으로 지원하였다고 밝혔다. 지난 해 12월 18일 16전비 군의관 박선영 대위(군의43, 안과 전문의)는 안동의료원과 함께 합동대민의료지원을 통해 부대 인근지역 주민을 방문하여 검진을 하던 중 강경정(88세, 예천군 유천면 가리) 씨의 양안에서 백내장 질환을 발견하였으며 상태가 수술하지 않을 경우 실명에 이를 정도로 심각했다. 이에 16전비는 강경정 씨가 고령과 관절염 등으로 거동이 불편하며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않은 형편과 질환의 심각성 등을 고려하여 안동의료원과 긴밀한 협조를 통하여 백내장 치료를 위한 무료 수술을 계획하게 되었고, 안동의료원에서 1월 14일과 16일 양일에 걸쳐 수술이 이루어졌다. 더불어 16전비는 17일(금) 안동의료원에서 수술을 마치고 퇴원하는 강경정 씨의 거동이 불편한 점을 감안하여 부대차량을 운영하여 집까지 데려다 주는 등 지역 주민을 배려하는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이번 수술은 16전비와 안동의료원의 MOU체결을 바탕으로 합동하여 진행한 의료대민지원의 일환이며, 부대 인근지역 주민이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곳에서 생활할 뿐만 아니라 고액의 비용을 지불하고 수술을 받기 어려운 실정임을 감안하여 수술을 무료로 실시하게 됐다. 한편, 16전비는 2013년 7월 5일 ‘관 의료기관 위탁진료 및 합동대민지원 협약서’를 통해 안동의료원과 MOU를 체결함으로써 관·군 합동의료지원의 기틀을 마련하였으며, 이를 통해 16전비 전문인력인 군의관과 안동의료원의 최신 의료시설 및 장비가 어우러져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이번 수술은 16전비와 안동의료원, 관·군이 MOU체결을 통하여 한마음 한뜻으로 협심 단결하여 최대의 성과를 창출한 성공적 사례이며 앞으로 관·군의 MOU체결을 더욱 활발하게 하는 촉진제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볼 수 있다. 백내장 수술을 받은 강경정 씨는 “눈이 잘 보이지 않아도 병원이 멀리 떨어져 있고 가격이 너무 비싸 수술을 받을 엄두가 안 났는데 무료로 수술을 받아서 기쁘다.”며 “16전비와 안동의료원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16전투비행단 의무대대장 김승균 소령(진)(군의43)은 “관·군이 합심하여 지역 주민을 위한 무료 수술을 성공적으로 실시하여 기쁘다.”며 “앞으로도 16전비는 지역민들을 위하여 지속적인 의료지원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새慶北인터넷뉴스 2014년01월20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第16戰鬪飛行團 醴泉사랑마을 所重한 後援者로 자리매김..) [記事] : 연중 자원봉사 차원에서 정기적으로 시설을 찾아 다방면으로 도움의 손길을 펼쳐 온 공군 제16전투비행단 장병들이 지난주 장애인거주시설인 예천사랑마을(원장 배연남)을 방문하여 거주인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져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매번 사랑마을을 방문 할 때마다 후원품 전달과 친목활동을 통해 거주인과 친밀한 교류를 유지하고 있는 공군 16전투비행단 장병들은 거주인들의 재활 장비 구입에 사용 할 수 있는 금일봉을 전달하여 주위로부터 칭송이 자자하다. 40여명의 거주인들 중 절반 이상이 중복 장애로 생활함으로써 이들이 사용 할 수 있는 재활 장비 구입은 향후 장애인의 재활복지에 큰 영향력을 끼칠 수 있게 된다. 배연남 원장은 "거주인들의 의료재활 및 건강증진 지원에 큰 힘이 되어준 장병들에게 진심어린 고마운 마음"을 전했으며, 장병들은 "사회복지와 지역민들을 위해 더 많은 관심으로 봉사활동을 계속할 것"을 다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4-02-11)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訓練操縱士, 對民 奉仕活動 實施!...)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16전비”)은 2014년 2월 17일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 소재의 지체장애인 복지시설인 “예천사랑마을”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13-4차 LIFT과정에 입과한 훈련조종사와 의무대대 군의관 등 3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부대 인근지역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보다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계획하던 중 인근지역 지체 장애인 사회복지시설인“예천사랑마을”을 돕기로 결정해 추진하게 됐다. 또한, 이번 봉사활동은 금년부터 LIFT과정에 입과한 훈련조종사들의 리더십과 군인정신의 함양 및 강화를 위해 교육과정에 새로 편성하여 운영하게 됐다. 장애인 복지시설을 방문한 훈련조종사들은 시설 주변의 환경미화작업과 생활공간 청소와 빨래를 했으며, 식당에서는 주방보조를 맡았다. 뿐만 아니라 지체장애인들의 식사를 돕고, 봉사활동 후에는 미리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작은 사랑을 실천했다. 이 밖에도 16전비 소속 의무대대 군의관들이 조종사들과 함께 참가하여 '예천사랑마을' 지체 장애인들에게 무료 건강검진을 제공하는 등 의료봉사활동도 병행해 이루어졌다. 봉사활동을 마친 후 훈련조종사 주현철 중위(공사60기)는“조종사로서 국민과 나라를 위해 봉사하는 것은 하늘 위에서나 하늘 아래에서도 우리의 사명이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을 위해서 언제나 어디서나 적극적으로 봉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자원봉사를 주관한 지상훈련교육대장 최민혁 소령(공사51기)은 “지역주민들이 비행단을 지역과 동떨어진 별개의 구성원으로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과 함께하는 하나의 공동체로 느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민과 하나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6전비는 지역 주민과의 유대강화를 위해 매달 비행단 인근지역 경로당 위문행사 및 이발봉사 등 다양한 형태의 대민지원을 지속 실시하고 있다. ※ LIFT과정 소개 : 전투기입문과정(Lead-In Fighter Training, LIFT)은 고등비행 교육을 이수 후 전투임무를 부여받은 신임조종사들이 입과하는 훈련과정임.(새慶北인터넷뉴스 2014년02월19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醴泉 115戰鬪飛行大隊, 8萬 時間 無事故 飛行(綜合) : 8萬 時間 無事故 達成한 115戰鬪飛行大隊)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예하 부대인 115전투비행대대가 8만 시간 무사고 비행기록을 달성했다고 2014년 2월 20일 밝혔다. (공군 제16전투비행단) 8만 시간 무사고 기록은 1994년 10월 20일부터 지난 11일까지 약 19년 4개월여에 걸쳐 수립됐다. 거리상으로는 지구와 달 사이를 130회 왕복하거나 지구 둘레를 1천250바퀴 돌 수 있는 5천만km에 해당한다는 것이 공군측의 설명이다. 비행대대장인 최영문 중령이 정경두 남부전투사령관으로부터 기념패를 전달받고 있다. (공군 제16전투비행단) 1968년 창설된 115전투비행대대는 그동안 국산 초음속 전술 입문 훈련기인 TA-50과 F-5, T-38 등의 항공기로 119차에 걸쳐 1천700여명의 정예 조종사를 배출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국산 초음속 전술 입문 훈련기인 T-50 수출을 앞두고 인도네시아 공군 조종사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 과정도 운영한 바 있다. 비행대대장인 최영문(43) 중령은 "이번 기록은 훈련조종사와 비행교관, 지원요원 모두가 혼연일체가 돼 이뤄낸 쾌거"라고 평가했다.(이덕기 記者 聯合뉴스 2014.2.20)
공군 제16전투비행단(法院 "'騷音 被害' 醴泉飛行場 住民에 16億 追加賠償") [記事] : 예천비행장 인근에 거주하며 소음 피해를 입어 온 지역 주민 1000여명이 16억9200여만 원의 국가배상을 추가로 받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14부(부장판사 배호근)는 경북 예천군 공군 제16전투비행단 인근 주민 임모(81) 씨 등 1019명이 "비행장 소음으로 인한 피해를 보상하라"며 국가를 상대로 낸 18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국가는 주민들에게 16억9200여만 원을 배상하라"며 원고 일부승소 판결했다고 2014년 2월 24일 밝혔다. 재판부는 "소음도가 80웨클 이상이면 사회통념상 참을 수 없는 생활환경의 피해를 입는 경우에 해당한다."며 "지난 1차 소송의 판결 내용과 비행훈련의 상황과 특성 등을 고려하면 주민들은 지난해 5월까지 지속적으로 80~99웨클의 항공기소음에 피해를 본 사실이 인정되는 만큼 국가는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판시했다. 이어 "전투기의 경우에는 민간항공기와 달리 비정기적이고 예측이 어려운 상황에서 갑자기 소음에 노출되기 때문에 소음피해가 더 클 수 있다"며 "특히 최고소음도가 높고 고주파수 성분의 강도도 강해 다른 사안보다 신체적·정신적 피해가 훨씬 클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항공기소음의 특성과 정도, 비행횟수 및 주된 비행시간, 거주지역과 피해 정도 등을 고려해 소음도별로 월 3만~6만원으로 손해배상 액수를 산정했다. 앞서 주민들은 2005년 7월 '2002년 7월~2008년 10월'까지의 실제 거주 기간 소음 피해에 대한 1차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해 국가로부터 44억여원의 배상 판결을 받고, 2010년 12월 확정 판결을 받았다. 이후 주민들은 "2008년 10월 이후 입은 손해에 대한 위자료를 지급하라"며 다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한편 예천비행장은 1975년 군용비행장으로 설치된 뒤 1989년 12월 민간항공기가 취항했지만 2004년 이용객 감소로 민간항공기 운항이 중단되면서 현재 군용기만 운항 중이며, 감정인의 조사결과 전투기 운항 횟수는 1년에 3만8100여회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장민성 記者 뉴시스 2014-02-24)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Space Challenge 2014 慶北 北部地域 豫選大會 開催) [記事] : 싱그러운 봄소식과 함께 국내 최대 항공우주 과학축제 제36회 공군참모총장배 Space Challenge 2014 경북 북부지역 예선대회가 경북의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들을 지역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초대한다.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2014년 4월 19일 Space Challenge 2014 경북 북부지역 예선대회를 개최한다. 스페이스 챌린지 대회는 하늘을 향한 어린이들의 꿈을 장려하고 공군과 국민이 함께하는 민·군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1979년부터 개최되어 올해로 제36회를 맞아 국산 항공기 생산이라는 국가 목표에 부응하며 항공우주사상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스페이스 챌린지 대회는 국민에게 다가가는 친근한 공군의 모습을 보여줘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항공우주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기본계획 수립 때부터 많은 고민을 해왔다. 따라서 단순히 선수만을 위한 대회 차원을 넘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 그리고 체험이벤트를 유치한다. 아울러 항공기 전시, 장갑차 탑승, 서바이벌 사격 체험 등 부대 보유자산을 최대한 동원해 공군을 이해할 수 있는 안보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며 놀이체험으로 비행 시뮬레이션, 페이스페인팅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참가종목은 고무동력기, 글라이더, 물로켓 부문이며 지역대회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들은 5월 24일(토) 충북 청원군 소재의 공군사관학교에서 열리는 본선대회에 진출해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게 된다. 또한 본선대회에서는 대학생과 성인도 참가할 수 있는 ‘동력비행’ 종목이 열려 유 무선조종(곡예, 경주)과 무선조종헬기 글라이더 등 다양한 종목에 대한 동호인들의 선의의 경쟁이 이루어지며, 이와 더불어 지난 2월 싱가포르 국제에어쇼에서 대한민국 공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국위를 선양했던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Black Eagles)이 공군사관학교 본선대회에서 화려한 축하비행을 선보인다.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경북지역 초 중 고등학생들은 공군 스페이스 챌린지 대회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1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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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