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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431 : 공군 제16전투비행단...(부, 은풍중 권용준, 16일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28회 춘계전국중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 남중부 3위에 입상함...축하합니다./예천경찰서 호명파출소 순찰1팀, 경북지방청 2019년 1분기 베스트 순찰팀에 성발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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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陶山書院 선비文化修練院과 MOU 締結)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4년 4월 9일 단본부 대회의실에서 부대장병 인성교육 운영지원에 관한 협약을 사단법인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과 체결하고 장병들의 건전한 가치관 정립과 인성함양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협약식에는 16전비 단장과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 김종길 원장이 참석해 MOU(협약서) 체결식을 거행했으며, 부대 장병들에게 건전한 가치관 정립과 바른 인성함양을 위한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교육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상호 유기적인 협조체제로 교육정보 교류와 선비정신 체험 연수과정 참여 등 상호 교류를 확대함으로써 양 기관의 공동 발전을 도모함과 함께 선진 병영문화와 도덕사회 구현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체결로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은 16전비 장병들에게 선비정신 체험 및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16전비는 우리 민족 고유의 선비정신 체험교육을 포함한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에서 제공하는 수준 높은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부대 장병들의 정신력 강화를 통해 선진 병영문화 정착을 도모할 수 있게 되었다. 아울러 이러한 협약을 바탕으로 양 기관은 상호 교류확대와 유대강화를 통해 소통과 협력의 新문화 창출을 실천하게 되었다. 한편, 16전비 장병들은 2009년부터 6여 년간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의 인성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왔으며, 이번 합의서 체결을 계기로 부대에서 운영중인 집중정신교육과정인 '상병진급캠프', 'ASSA! 캠프'에 선비문화수련원에서 운영하는 체험 연수과정을 수준별로 구분하여 교육 및 체험을 할 수 있게 됐다. 연수과정은 21세기 나의 삶과 선비정신, 선비정신의 현대적 조명, 선현 뵙기, 퇴계 종손과의 대화, 전통 인사예절 실습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장병들은 선비문화 체험 연수과정을 통해 선비정신의 참뜻을 배우고 이를 실천하겠다고 다짐함으로써 인성함양 및 국가관 확립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훈공보실장 김희강 소령은 "이번 합의서 체결은 우리 비행단 장병들의 정신력이 한 층 더 강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나아가 장차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신세대 장병들이 올곧은 선비정신을 바탕으로 올바른 가치관 정립과 바른 인성 함양을 통해 선진 병영문화 정착과 도덕사회 구현을 도모할 수 있는 남다른 의미의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14-04-11)
공군 제16전투비행단(大形 災難事故 對備 軍.官 合同 實戰的인 民防衛 訓練 實施) [記事] : 이번 군·관 합동 종합훈련은 세월호 참사 이후 ‘안전’이 전 국가적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유사시 지역의 대형 화재발생 상황을 가정해 지역 유관기관과의 신속한 상황전파 및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확인함과 아울러 초기 대응능력을 제고함으로써 범국민적인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대형 재난 대비 대응훈련의 일환으로 계획됐다. 또한, 이번 훈련은 비행단 자체 대응전력을 운영하는 가운데 유관기관에 신속한 상황전파와 지원 요청을 통해 산림청 산하기관인 안동 산림항공관리소소속 KA-32 소방헬기 1대와 영주소방서 소방차 등이 현장에 급파되어 비행단 소속 소방차와 합동으로 화재 발화점을 향해 긴급 발수를 하는 화재진압 활동과 다수의 사상자 발생에 대한 구조훈련을 병행해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16전비를 비롯하여 안동 산림항공관리소, 영주소방서, 예천보건소 등 4개 기관의 항공기 및 차량 13대와 군·관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해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훈련을 펼쳤다. 이번 훈련에는 최초 상황 발생단계에서부터 각 유관기관에 구축된 직통전화(hot-line)를 통한 사고상황 공유와 신속한 현장출동 및 효과적인 인명 구조훈련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으며 뒤이어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잔불제거, 중화제 살포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종합훈련 현장에서 훈련 상황을 통제한 16전비 기지지원전대장 김경민 대령(공사 38)은 “대형재난에 대비해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합동훈련을 실시하여 대형재난 및 사고에 대한 안전의식 제고와 위기 대응능력을 향상시켜 나가자는데 참가한 각 기관들이 뜻을 같이했다.”며 “앞으로 참가 기관들이 각종 재난 및 긴급사건, 사고 현장에서의 역할분담을 보다 구체적이고 체계화하기 위해 다양한 상황에 대한 모의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함으로서 범국민적인 안전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14-06-24)
공군 제16전투비행단(高等訓鍊機 本格 輸出 마케팅) [記事] :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국산 고등훈련기 T50의 미국 수출을 추진하는 가운데, 미 공군의 고등훈련기(TX) 도입 사업 실사팀이 2014년 7월 17일 기체의 성능을 확인하기 위한 탑승비행을 처음으로 실시했다. 이에 따라 미국의 고등훈련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수출 활동이 본격화됐다. 공군은 경북 예천 제16전투비행단 조종사 이성욱(33) 소령(진급예정)과 이광원(30) 대위가 각각 이날 미 공군 실사팀 조종사들을 TA50 후방석에 태우고 오전과 오후에 1시간씩 비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TA50은 T50고등훈련기와 같은 기종으로 공대공 미사일 등을 탑재해 전술을 가르치는 용도의 항공기다. 공군 TA50 2대가 이날 강원 평창과 충북 단양 상공을 비행하며 공격과 방어 기동능력을 선보인 가운데, 미국 실사팀 조종사들은 엄정한 평가를 위해 시종일관 침묵을 유지했다. 비행을 마친 이성욱 소령은 “T50의 우수한 성능과 안전성 등을 경험하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미 공군은 2017년을 목표로 350~500대의 새 훈련기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 T50을 비롯한 이탈리아 M346, 영국의 호크 128 훈련기 등이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고 수주에 성공한다면 10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이 예상된다.(하종훈 記者 서울新聞 2014-07-18)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16戰飛와 함께 하는 여름 名品 兵營캠프) [記事] : 공군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4년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2박 3일간 (사)H₂O품앗이운동본부(이하 H₂O품앗이운동본부) 소속 학생 및 부대 인근 학생들을 대상으로 나라사랑 교육활동의 일환으로 병영캠프를 개최하고 있다. 16전비는 지난해 8월 H₂O품앗이운동본부, 예천군청과 함께 「1사 1촌 1병영」자매결연과 함께 국민 안보 공감대 확산을 위한 병영캠프 운영에 관한 MOU를 체결하고 미래의 꿈나무인 유소년들에게 병영체험과 전통 선비문화체험을 통한 인성교육으로 올바른 가치관 함양과 안보 공감대 확산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지난해 이어 2회째를 맞는 이번 병영캠프는 보육시설어린이 등 H₂O운동본부에서 신청자를 선별한 전국 남여 초등학생을 비롯한 부대인근 다문화가족 자녀 등 100여명의 학생과 지도교사, 대학생 자원봉사자 등 20명을 포함한 총 120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캠프는 국산 초음속 전술항공기 TA-50 및 항공기무장 전시, 시뮬레이터 체험 등 공군의 안보현장을 견학했으며 기지 내 실내수영장에서 수상안전교육 및 응급처치교육을 통해 하계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에서는 우리의 정신문화 유산인 올곧은 선비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체험 및 예절교육을 실시해 학생들에게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미니 올림픽 등 자체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협동심과 단결심을 배양하는 유익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는 한편 마지막 날 밤에는 캠프파이어를 실시해 캠프의 대미를 장식했다. 캠프 자원봉사팀장 유재연(여, 27세)씨는“학생들뿐만 아니라 자원봉사자들 모두 이번 캠프를 통해 공군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을 풀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캠프를 준비해 주시고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제공해 주신 16전비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번 병영캠프는 기존의 군대에서 운영해 온 병영체험.체력단련 형태의 캠프와는 확실한 차별화를 시도했다. 공군만의 특성화된 프로그램과 충효의 고장인 경북 북부지역의 훌륭한 교육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다양한 체험 활동을 실시했으며 이를 통해 항공우주에 대한 이해와 고유의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21세기 항공우주시대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을 위한 꿈과 희망 키워주는 명품 캠프로 큰 관심을 얻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14-08-14)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第16戰鬪飛行團, 理ㆍ美容 奉仕活動 펼쳐 : 配慮와 和合을 바탕으로 살기 좋은 地域 만들기)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2014년 8월 13일 오전 11시부터 김정중 감찰실장, 가곡리 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포면 가곡1리 마을회관에서 공군제16전투비행단 주변지역 주민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김정중 감찰실장이 공군제16전투비행단 일반현황에 대한 설명과 함께 항공기 소음관련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으며 이에 지역 주민은 인근지역 소음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운행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어 비행단에서 준비한 점심 식사를 함께 하며 담소를 나누고 오후에는 소속 군무원의 이ㆍ미용 봉사활동을 했다. 공군제16전투비행단은 개포면을 비롯한 비행장 주변 5개면 주민을 대상으로 월 1회 마을별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주민과의 대화와 봉사를 통해 군과 민이 친근한 비행단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醴泉뉴스 2014년 08월 18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16戰飛, 秋夕맞이 사랑의 無料診療)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4년 8월 29일 안동의료원의 ‘찾아가는 행복 병원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사랑 실은 건강천사’ 의료봉사단과 합동으로 의료 취약지역인 부대 인근에 위치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건강진료를 실시했다. 부대인근에 위치한 예천군 지역 마을회관에서 진행된 합동무료건강진료에는 16전비의 우수한 군의관과 안동의료원 의료진이 함께 상담 및 진료를 실시하고 안동의료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최신 출장검진차량 4대(1대당 가격 약 7억원) 및 최첨단 장비를 활용하여 지역 공공보건 의료서비스에 힘을 기울였다. 이번 합동의료지원 행사는 5회째로 지난해 7월 체결한 16전비와 안동의료원 간 지역민들에 대한 합동무료의료지원에 관한 MOU체결을 바탕으로 군.관이 협력하여 진행하는 의료지원의 일환이며, 부대 인근지역 중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곳에서 생활하는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이날 진료과목은 안과, 치과, 이비인후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내과, 산부인과, 한방의학과, 가정의학과 등 9개 과목을 진료했다. 특히, 소화기, 호흡기 질환 등 내과적 질병과 각종 노인성 질병 및 퇴행성 질환, 고혈압에 대한 진료뿐만 아니라 충치, 치석제거 등 치과 진료도 함께 실시했으며 구체적 상담을 통해 환자가 감염되기 쉬운 질병에 대한 예방교육까지 실시해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이한성 국회의원이 직접 방문해 의료관계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지역 주민들의 안부를 물었으며 16전비 단장도 현장을 찾아 의료지원팀을 격려하면서 원활한 의료진료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점검했다. 안동의료원 이한양 원장(산부인과)도 현장 진료활동에 함께 참가해 지역주민들을 직접 진료하는 등 최대한 많은 과목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했고 특히 지역 특성상 상대적으로 많은 다문화가족에 대한 진료에 필요한 부분까지도 세심한 배려를 잊지 않았다. 또한 평소 지역주민들이 본인의 건강상태를 수시로 체크할 수 있는 자동혈압측정기(250만원 상당)를 기증함으로써 의료서비스 지원에 내실을 기했다. 이 밖에도 16전비는 부대차량과 안내인원을 동원하여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까지도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각종 편의를 제공하는 등 많은 주민들이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이번 합동의료지원 중 입원치료나 수술이 필요한 환자 중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에 대해서는 안동의료원과 16전비 간의 협의를 통해 무료로 치료를 해줄 것을 약속했다. 지난 1월 합동의료지원 중 확인된 주민 강경정씨(88세, 예천군 유천면 가리)에 대한 백내장 수술을 무료로 지원한 사례가 있으며 이러한 일련의 활동을 통해 관.군 간 MOU의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 받고 있다.
16전비 의무대대장 김승균 소령은 “작년 7월 첫 진료를 시작으로 5회를 맞는 합동무료진료를 더욱 활성화하여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지역주민들이 높은 수준의 의료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16전비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역사회와 소통을 통해 진정으로 화합하는 신문화 가치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비행단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16전비와 안동의료원 그리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함께 의료지원에 나선 것은 이번 무료진료가 처음이며 관.군이 하나 되어 협력진료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었다.(醴泉인터넷放送 2014-08-29)
공군 제16전투비행단(安東醫療院·空軍·建保 奉仕團, 聞慶 山陽面서 주민 健康診療) [記事] : “오지마을에 종합병원이 들어선 것 같네요. 아픈 데 다 검진해 주고 살펴주니 정말 고마워요.” 2014년 8월 29일 문경 산양면 위만리 마을에서 안동의료원 ‘찾아가는 행복 병원팀’과 ‘찾아가는 산부인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사랑 실은 건강천사 의료봉사단’, 예천 ‘공군 제16전투비행단 의무전대’ 등 3개 기관 4개 의료팀이 함께 무료 건강진료에 나섰다. 이날 의료봉사에는 안동의료원의 전문의(가정의학과, 내과, 산부인과, 안과, 치과,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한방과) 8명을 포함해 간호사, 임상병리사, 물리치료사, 방사선사 등 50여 명의 의료진들이 찾아와 평소 병원 이용이 쉽지 않던 산양면 위만1리와 예천군 3개 리 주민 150여 명을 대상으로 진료를 시행했다. 초음파검사와 심전도 및 골밀도검사, 안저검사, 체성분검사 및 혈액검사, X-레이 등을 할 수 있는 이동 진료버스 4대가 도착해 수준 높은 검사와 처치가 이뤄졌다. 이번 합동의료지원 중 입원치료나 수술이 필요한 환자 3명이 발견됐다. 형편이 어려운 환자들에게는 안동의료원과 공군 간의 협의를 통해 무료 치료를 약속했다. 또 주민들이 본인의 건강상태를 수시로 점검할 수 있는 250만원 상당의 자동혈압측정기도 기증했다. 이한양(張炳昌 註 : 醴泉 虎鳴面 출신) 안동의료원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의료 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고도현 記者 每日新聞 20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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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풍중 권용준, 16일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28회 춘계전국중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 남중부 3위에 입상함...축하합니다.
권용준(은풍중, 제28회 춘계전국중·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 남중부 3위 입상!) [기사] : 은풍중학교(교장 여옥희) 제28회 춘계 전국중·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에서 권용준(3년) 학생이 2019년 4월 16일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남중부 110mH 부문에서 16초64의 기록으로 3위의 영예를 안았다. 권용준 학생은 다음 5월에 열리는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이루기 위해 훈련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뉸스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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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경찰서 호명파출소 순찰1팀, 경북지방청 2019년 1분기 베스트 순찰팀에 성발됨...축하합니다.
예천경찰서 호명파출소(예천서 호명파출소 순찰1팀 경북지방청 '2019년 1분기 베스트 순찰팀' 선발!) [기사] : 예천경찰서(서장 신동연) 호명파출소 순찰1팀이 '2019년 1월 정기인사시 파출소 인원 증원(7명~15명)과 함께 지난 4월 1일부터 순찰팀제로 개편 운영된 후 처음으로 ’2019년 1분기 베스트 순찰팀'에 선발되는 영광을 안았다. 호명파출소 관내 경북도청 신도시 지역에 많은 인구(15,939명, 3월말 기준) 유입과 112신고 98.3%(’17년 664건~'18년 1,317건)가 증가하는 등 각종 치안수요가 폭증하고 있지만 선제적 범죄예방 치안활동 구축으로 신도청 주민 불안감을 해소를 위한 각종 치안대책을 강구 중이다. 호명파출소는 "생활안전 특별구역, 여성안심귀갓길을 위한 '태교의 숲' 지정, 관내 편의점에 '긴급신고시스템' 설치, 호명초 어린이보호를 위한 등하굣길 아동안전 확보를 위한 범죄예방 체감치안 순찰활동 전개하여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면밀하고 끈질긴 수사로, 2019년 1월 1일 산악용 자전거 절도범 검거, 2월 24일 이삿짐(인덕션 등) 특수절도범 검거, 3월 21일 여성 강제추행범 검거와 알콜중독환자 응급입원조치, 발달장애 미아와 초등생 미귀가자 가족인계 등 군민을 위한 치안서비스 제공에 주력하고 있다. 신동연 경찰서장은 "신도시 치안일번지로 거듭나기 위한 선제적 범죄예방진단 및 탄력순찰 극대화로 군민이 만족하는 범죄의 청정지역으로 거듭되는 예천이 될 수 있도록 완벽한 치안즉응태세를 지속적으로 추진 해 나가도록 직원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04-29 오전 11: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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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