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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432 : 공군 제16전투비행단...(부, 예천방문 1,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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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16전투비행단(Space Challenge 慶北 北部地域 豫選大會 實施 : 多文化 家族 學生을 爲한 獎學金 授與)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4년 9월 20일 『제36회 공군참모총장배 Space Challenge 2014 경북 북부지역 예선대회』 및 『제3회 다사랑(다문화 가족 사랑) 장학금 수여식』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한성 국회의원, 도기욱 경북도 의회의원을 비롯한 지역 기관장,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등은 물론 부대 인근지역 다문화가족 등 100여명이 자리를 함께해 지역화합과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제36회 공군참모총장배 Space Challenge 2014 경북 북부지역 예선대회』는 경북 북부지역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모형 항공기 대회로써 “Dream을 드립니다, 희망을 드립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들과 다문화 가족을 비롯한 지역주민에게 다가가는 친근한 공군의 모습을 보여줌과 동시에 명실상부한 지역의 대표축제로 발돋움하고자 마련했다. 대회에 앞서 한국체육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의 고난이도 태권도 시범을 비롯한‘얼~秀!코리아’의 국악 타악앙상블 공연, 공군 군악대의 Band show·공군 의장대 동작시범 등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항공기 및 항공무장 전시를 통해 공군을 이해할 수 있는 안보교육의 장과 종이문화체험, 비행 시뮬레이션, 페이스페인팅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행사를 마련했으며 지역 내 신풍미술관의‘찾아가는 미술관’전시회가 열려 방문객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이날 대회에는 경북 북부지역 20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고무동력기, 글라이더, 물로켓 종목에서 경연했으며 직접 만든 모형항공기를 날리면서 대회에 참가하면서 하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대회와 함께 진행된 『제3회 다사랑 장학금 수여식』은 다문화 가정의 자녀와 부모님을 초청해 초청된 중ㆍ고등학교 학생 10명에게 1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부대 장병의 뜻을 모아 조성된 장학금은 지금까지 다문화가정 학생 52명에게 지급했으며 이 날 장학금 수혜 학생들은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장학금 지원받을 예정이다. 한편, 16전비는 2009년 ‘다문화가족 사랑 나눔회(다사랑 나눔회)’를 결성해 장병 1인 1구좌로 자율적 모금활동을 추진했으며 지난 해 3월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1억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하고 기금위원회를 운영하는 등 본격적인 장학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장학금을 받은 임모(예천여고 3년) 학생은 “걱정 없이 꿈과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다사랑 장학회와 공군 16전투비행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를 비롯한 다문화 가족 학생들에게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공부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16전비 인사처장 고대건 중령(공사 44기)은 “오늘의 대회가 단순한 축제가 아닌 아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지역민에게는 화합의 장이 될 것”이라며, “이와 더불어 오늘 진행된 행사를 통해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신의 재능을 맘껏 키워나갈 수 있는 사회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6전비는 이 장학사업을 기반으로 해를 거듭해 다문화 가족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으며 이 밖에도 ‘1부대-1가족’자매결연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 방과 후 학습지원, 부대초청행사, 의료지원, 농촌 일손 돕기 등 인근지역 다문화가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며 편견 없는 다문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醴泉뉴스 2014년 09월 23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山陽面 職員, 里長自治會 醴泉 空軍部隊 見學) [記事] : 문경시 산양면(면장 채호식) 이장자치회(회장 배용덕)와 직원 40여명은 2014년 11월 11일 호국의 의미를 되새기며 안보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예천 공군 제16전투비행단에 견학을 다녀왔다. 이날 견학에서는 부단장의 부대 현황소개 및 교육을 시작으로 항공 시뮬레이터를 직접 체험하고 소음방지시설 및 항공기 정비시설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았다. 그리고 점심으로 부대에 근무하는 군인들과 함께 병식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채호식 면장은 “공군부대견학 체험을 통해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애쓰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호국의 의미와 중요성을 깨달으며 나라 사랑의 마음을 갖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고 말했다.(時事聞慶 2014-11-13)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16戰飛 軍人家族의 親密感 向上. 幸福增進 爲한 프로그램 醴泉天文館에서)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2014년 11월 19일 부대 소속 군인가족을 대상으로 우주환경 체험과 별보기 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은 군인가족의 친밀감 향상과 행복증진을 위한 '군인가족 행복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비행단 소속 군인가족 30가구 약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대 인근에 위치한 예천천문우주센터에서 가졌다. 군인가족들은 먼저 우주환경체험관에서 원심력을 이용한 가변 중력체험장치(G-Force Simulator)에 탑승하여 지구의 3배에 달하는 중력을 직접 체험하였고, 우주 자세제어체험장치를 통해 우주 공간에서 발생하는 균형감각의 상실을 느끼며, 이를 대처하는 방법을 배웠다. 이어서 천문대에서 천체 망원경을 통한 별보기 체험이 이어졌는데, 육안으로 볼 수 없었던 별들까지 눈앞에서 볼 수 있어 참여 가족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16전비는 지난 2009년부터 '군인가족 행복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과자 집 만들기, 사과 따기 체험 등 보다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올 한 해 동안 약 8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아이들과 부모가 하나 될 수 있는 체험교육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박동욱 상사(기지전대 행정과, 부사후175)는 "우주환경 체험을 실제로 해보고,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들을 망원경으로 직접 볼 수 있어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과 소중한 경험이 될 것 같다"며 "평소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공간이 주위에 부족했는데 부대에서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을 기획해주어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16전비 인사처장 고대건 중령(공사 44)은 "기존의 군에서 운영해 온 병영체험에서 탈피하여 평소 쉽게 접하기 힘든 색다른 체험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군인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16전비는 내년에도 군인가족들을 위한 '군인가족 행복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4-11-19)
공군 제16전투비행단([천자칼럼] 파일럿 職業倫理) [記事] : 2003년 5월 13일 낮 12시59분께 경북 예천군 유천면 화지리에 F5 전투기가 추락했다. 당시 조종사 김모 대위(공사 44기)는 탈출하지 못한 채 숨졌다. 이륙 직후 엔진 이상을 발견한 김 대위는 비상탈출하라는 관제탑의 지시를 받았으나 ‘민가가 있다’며 7분간이나 야산 쪽으로 비행기를 몰다 결국 산화했다. 우리 전투기 조종사들이 탈출하지 않고 도시와 민가를 피해 비행하다 사망한 사건이 기억에만 서너 번이다. 외국의 경우엔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다. 조금이라도 전투기가 이상하면 곧바로 ‘긴급탈출(ejection)’ 버튼을 누른다. 그것이 규정이다. 규정 이상으로 더 엄격한 자기 규율이 있는 집단이 한국 공군 파일럿이다. 공군 조종사 가운데는 1971년 영화 ‘빨간마후라’를 보고 공군사관학교에 입학한 조종사들이 가장 우수하다는 얘기가 있다. 일반대학으로 치면 72~75학번쯤 된다. 이들이 몰던 F5 전투기 중 일부는 레이더도 없었다. 현재는 100마일 떨어진 적기도 포착하는 F15가 주력기다. 지금은 민항기 조종사를 자체 양성도 하지만 초창기 국적기 파일럿은 대부분 공군 조종사 출신들이었다. C130 등 수송기 조종사들은 금방 적응했지만, 전투기 파일럿은 전환 교육을 받아야 했다. 조종능력과 위험에 대처하는 순발력 등이 우수해 항공기 조종 수준은 우리나라가 국제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전투기 파일럿은 세계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교육 군기가 세다. 조종특기로 임관했다가 훈련이 너무 힘들어 중도 포기하는 장교도 적지 않다. 그 군기는 한번 까딱하면 추락할 수 있는 전투기 속에서, 스스로 어려운 결정을 할 수 있도록 훈련시키기 위해 필요한 것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는 모든 매뉴얼을 완벽히 암기하고 규정을 기계적으로 지키도록 반복 훈련하는 것이다. 아주 위급한 상황이 아니면 모든 것이 규정대로 가야 정상인 것이다. 대한항공 ‘회항 사건’에서 이해가 안 가는 것이 바로 기장의 결정이다. 규정을 절대 어길 수 없도록 훈련받아 온 조종사가 활주로로 이동하다 멈추고 다시 돌아오는 말도 안 되는 결정을 왜 했을까. 누가 시켜도 긴급 상황이 아니면 절대 그럴 수 없는 것임을 잘 알고 있었을 텐데 말이다. 항공법에는 항공기 승무원에 대한 지휘·감독은 기장이 한다(50조1항)고 규정돼 있다. 스스로 자신의 직업윤리를 지켰어야 했다. 회항은 공항규칙에 어긋나고 항공법에도 저촉되니 비행기를 돌릴 수 없다고 설명했어야 했다. 직업윤리는 어디로 사라졌나. 세월호와 다른 것이 뭔지.(권영설 論說委員 韓國經濟 2014-12-13)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AED(자동제세동기)로 골든타임 지킨다! : 應急患者 發生 時 迅速한 對應 可能해)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16전비”)은 최근 비행단 내 주요 지역에 ‘AED(자동제세동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한 AED는 갑작스러운 심정지 등 비행단 내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마련했으며 장병들의 주요 거주공간과 작업장인 병사 생활관, 항공기 격납고, 체력단련장 총 3곳에 구비했다. 공군 비행단 중 생활관을 제외한 장소에 AED가 설치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6전비가 설치한 AED(Automated External Defibrillator)는 심장박동이 멈추고 산소공급이 중단되었을 때 자동으로 환자의 심장 상태를 분석하고 필요에 따라 전기충격을 전달해 심장기능의 회복을 도와줄 수 있도록 설계된 응급구조 장비로 특히, 음성안내에 따라 간단하게 조작할 수 있어 위급한 상황에서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그 간 16전비에서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의무 설치대상인 의무대대와 구급차에만 AED를 비치해 활용했으나 추가적으로 비행단 주요 지역에 3대의 AED를 설치함으로써 위급상황 발생 시 응급환자에 대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해졌다. 이밖에도 16전비는 지난해부터 전 장병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과 AED 사용법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교육 후 실습과 평가를 통해 이수증을 발급함으로써 장병들의 응급처치능력을 배양하고 있다. 올해에도 대한심폐소생협회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해 응급처치에 대한 장병들의 관심을 지속적으로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16전비 의무대대장 김승균 소령(군의43)은 “응급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인 5분 안에 AED로 조치했을 경우 환자의 생존율을 80%까지 높일 수 있다.”며, “이번에 설치된 AED가 적재적소에 활용되어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장병들에게 응급처치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5년 01월 15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이웃사랑 나눔 活動’ 實施 : 收益金 全額은 어려운 이웃에게 傳達)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5년 1월 14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마련하고자 ‘사랑의 떡만둣국 나누기’ 및 ‘일일 찻집’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이웃사랑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계획해 16전비 간부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날 판매한 떡만둣국과 일일 찻집의 수익금 전액은 형편이 어려운 부대장병과 주변 이웃 및 인근지역 학교, 사회복지지설, 참전유공자 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비행단 장병들은 주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자율적인 모금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행사를 주관한 16전비 인사처장 고대건 중령(공사44기)은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는데 보탬이 되고자 비행단 장병들이 한마음이 되어 행사를 열게 되었다.”며, “이번 성금전달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지속 전개하겠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5년 01월 16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6航空戰團 초계기, 에어아시아 航空機 探索 뒤 復歸) [記事] : 인도네시아 자바해역에서 실종된 에어아시아 소속 항공기와 실종자 수색에 나섰던 해군 탐색단대가 임무를 마치고 2015년 1월 16일 오후 경북 예천 공군기지로 복귀했다. 탐색단대는 해군 6항공전단 소속 해상초계기(P-3C) 1대와 단대장 윤기희 대령 등 21명으로 구성됐다. 지난 1일부터 15일간 총 51시간을 비행하며 해상 탐색작전을 수행해 시신 6구를 발견하는 성과를 거뒀다. 실종 항공기 탐색작전에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일본, 말레이시아, 러시아 등 7개국 함정 19척, 항공기 13대가 투입됐다. 윤 대령은 "실종자들을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에서 재난상황이 발생하면 최단시간 내 현장으로 출동할 수 있도록 상시 대비태세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해군은 지난해 3월 말레이시아 실종 항공기 탐색, 12월 베링해 오룡호 실종자 탐색 등에 항공 전력을 파견해 구조작전을 벌였다.(慶北日報 2015-01-17)
공군 제16전투비행단(第16戰鬪飛行團 心肺蘇生術 AED使用法 敎育)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16전비')은 최근 비행단 내 주요 지역에 AED(자동제세동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한 AED는 갑작스러운 심정지등 비행단 내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마련했으며 장병들의 주요 거주공간과 작업장인 병사 생활관, 항공기 격납고, 체력단련장 총 3곳에 구비했다. 공군 비행단 중 생활관을 제외한 장소에 AED가 설치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6전비가 설치한 AED(Automated External Defibrillator)는 심장박동이 멈추고 산소공급이 중단되었을 때 자동으로 환자의 심장 상태를 분석하고 필요에 따라 전기충격을 전달해 심장기능의 회복을 도와줄 수 있도록 설계된 응급구조 장비로 특히, 음성안내에 따라 간단하게 조작할 수 있어 위급한 상황에서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그 동안 16전비에서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의무 설치 대상인 의무대대와 구급차에만 AED를 비치해 활용했으나 추가적으로 비행단 주요 지역에 3대의 AED를 설치함으로써 위급상황 발생 시 응급환자에 대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해졌다. 이 밖에도 16전비는 지난해부터 전 장병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과 AED 사용법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교육 후 실습과 평가를 통해 이수증을 발급함으로써 장병들의 응급처치능력을 배양하고 있다. 올해에도 대한심폐소생협회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해 응급처치에 대한 장병들의 관심을 지속적으로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16전비 의무대대장 김승균 소령(군의43)은 “응급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인 5분 안에 AED로 조치했을 경우 환자의 생존율을 80%까지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김 소령은 이어 “이번에 설치된 AED가 적재적소에 활용되어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장병들에게 응급처치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덧붙였다.(醴泉新聞 2015년 01월 22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16戰飛, ‘다사랑 獎學生 겨울캠프’ 開催 : ‘다사랑 獎學會’ 1億 원 基金 造成)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5년 1월 20일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대상으로 ‘다사랑 장학생 겨울캠프’를 개최했다. ‘다사랑 장학생 겨울캠프’는 겨울방학을 맞아 비행단 인근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자녀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건전한 국가관과 가치관을 정립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준비한 프로그램으로 다문화 가족과 이들을 후원하는 후견인 및 예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등 총 19명이 참가하여 진행되었다. 참가학생들은 부대버스를 타고 서울로 이동 후 점심식사를 시작으로 전쟁기념관 관람과 종이문화재단의 한지공예체험 등을 실시했고 공군회관에서 저녁식사를 마지막으로 캠프를 마무리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학생들이 평소 접하지 않았던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심도 있게 이해하는 시간이 마련되어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한편, 16전비는 2009년 ‘다문화가정 사랑나눔회’를 결성해 장병 1인 1구좌의 자율적 모금활동을 통해 장학기금을 조성하기 시작했고 그 결과 2013년 3월에 1억 원의 기금을 마련했다. 그 후 ‘다사랑 장학회’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장학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지금까지 3회의 장학금 수여식을 통해 총 52명의 다문화가정 학생에게 1,965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 밖에도 16전비는 다문화가정 자녀의 방과 후 학습지원, 의료지원, 부대 주요행사 초청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편견 없는 다문화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행사를 주관한 16전비 인사처장 고대건 중령(공사 44기)은 “캠프가 단순한 일회성 행사가 아닌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신의 재능을 맘껏 키워나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5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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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식물원(너무 신기하고 즐거워요! 안동키즈칼리지 영어학원 체험학습으로 예천을 찾아...) [기사] : 안동 키즈칼리지 어린이영어학원 교사, 원생 등 25명은 지난해에 이어 체험학습지로 이름난 예천의 신라식물원을 찾아 어린이들에게 동.식물 및 전통문화와 자연 환경에 대한 관심을 심어 주기 위해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날 안동 키즈칼리지 영어학원 원생들은 오전 10시 30분 식물원에 도착, 봄소풍을 겸학 야외 체험학습으로 소엽풍난을 이용한 식물심기 체험을 비롯해 동물먹이주기, 식용곤충만지기, 솜사탕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한 후 돌아갔다. 한편, 2007년 농촌교육농장으로 선정된 신라식물원은 주변 10여분 거리에 예천우주천문센터, 예천박물관, 세금내는 소나무인 석송령 등 문화재와 체험학습지가 산재해 있어 인근의 영주, 안동, 점촌 등의 병설유치원생과 초.중등학교 학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김상국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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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