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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433 : 공군 제16전투비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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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指揮官·參謀 경계작전 勤務體驗 實施)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5년 1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에 걸쳐 초병과 지휘관·참모가 함께하는 경계 작전 근무체험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경계 작전 근무체험은 경계 작전 요원들의 근무현장 점검을 통해 그들의 고충을 이해하고 애로사항을 발굴·개선하기 위해 계획되었으며, 16전비 지휘관·참모들은 초병들과 함께 한겨울 칼바람을 맞으며 기지경계에 임했다. 체험에 참가한 32명의 지휘관·참모들은 저녁 7시 경계일반사항에 관한 교육을 받은 뒤 경계 작전 차량에 몸을 실었다. 이후 초소에 도착해 근무에 투입되었으며 초병과 함께 검문, 경계근무 및 순찰활동을 수행하면서 경계 작전상의 취약요소를 점검하고 현장 면담을 실시함으로써 병영생활의 크고 작은 고충과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등 병사들과의 상하 공감대를 이루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에 참여한 표평실장 이기석 대령(공사 38기)은 “현장에 직접 나가 근무를 서 보니 경계 작전 요원들의 복무여건을 이해할 수 있었다.”며 “기지방어의 최전선에 서 있는 요원들이 불규칙한 근무여건과 혹한에도 불구하고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자랑스러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16전비는 지난주에도 지휘관·참모들이 정비현장에 나가 비행 전 항공기 점검을 비롯한 정비체험을 실시하는 등 현장중심의 안전관리에 매진하고 있으며 구성원 간의 상호이해와 신뢰 증진을 바탕으로 비행단 전체가 소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15-01-27)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16戰飛, “어떠한 테러도 容納하지 않는다!” : 憲兵大隊 特殊任務班, 大邱 警察特攻隊와 合同訓鍊 實施)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16전비’) 헌병대대 특수임무반은 2015년 2월 2일과 3일 양일간 걸쳐 대구 경찰특공대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특수임무반의 임무수행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된 이번 훈련은 테러 상황 발생 시 최단시간 내에 적을 제압하는데 중점을 두고 실시했으며, 16전비 특수임무반장 서강석 중위, 대구 경찰특공대 전원주 경위 등 총 14명의 대테러 요원이 참가하여 군ㆍ관의 대테러 전술과 대응 노하우를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틀에 걸쳐 진행된 훈련은 전술레펠, 대테러 사격술, 합동 사격훈련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최근 국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테러 인질극에 대한 상황조치 이론 교육과 훈련이 병행되어 훈련 참가 요원들의 대테러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대테러 요원들은 K-1A 기관단총, K-5 권총 등 군용 화기와 MP5 기관단총, GLOCK 권총 등 경찰특공대에서 운용 중인 화기로 번갈아 사격함으로써 대테러 작전에서 사용되는 주요 화기의 특성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경찰특공대와의 합동훈련을 마친 특수임무반장 서강석 중위는 “최근 극단주의자들에 의한 테러가 국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고, 우리나라도 더 이상 예외가 아니다.”며 “언제 닥칠지 모르는 테러상황을 대비해 유관기관과 꾸준한 정보교류와 훈련을 통해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요소로부터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6전비는 특수임무반이 창설된 2011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대구 경찰특공대와 합동훈련을 실시하는 등 평시 유관기관과 실전적인 합동훈련을 통해 대테러 상황 대응 능력을 배양하고 공조체계를 확립하고자 노력하고 있다.(醴泉뉴스 2015년 02월 05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空士生徒, 作戰部隊 實務體驗 實施 : 生徒들의 空軍 理解와 自矜心 涵養을 爲해 마련)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5년 2월 4일부터 1박 2일 동안 공군사관학교 생도들을 대상으로 ‘작전부대 실무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작전부대 실무체험은 항공우주시대의 주역으로 성장할 생도들이 공군의 작전ㆍ임무ㆍ역할을 심도 있게 이해하고 예비 공군 장교로서의 비전을 함양하기 위해 계획되었으며, 공군사관학교 1학년생도 24명이 참가했다.이틀에 걸쳐 진행된 체험은 항공기 시뮬레이터 탑승을 시작으로 비행대대와 항공기 격납고, 관제타워, 헌병대대, 대공방어대 등 비행단 주요 시설 견학과 실무체험 위주로 진행되어 생도들이 작전 일선의 근무환경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할 수 있었다. 특히, 선배 장교들과의 대화를 통해 그 동안 궁금했던 사항을 해소하고 공군을 명확하게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 체험에 참가한 배하니 생도는 “비행단의 조직과 편제, 작전과 일반 업무 등 실제 공군의 다양한 분야를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었다.”며 “오늘의 경험을 발판삼아 정예 공군 장교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는 사관생도가 되겠다.”고 밝혔다.(醴泉뉴스 2015년 02월 06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共軍 16戰飛, ‘사랑의 獻血 運動’ 展開 : 겨울철 不足한 血液 供給과 함께 이웃 사랑 傳해)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5년 2월 5일과 6일 양일간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계절적 영향과 방학 등으로 헌혈이 크게 감소하는 겨울철의 혈액 부족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계획하게 되었으며 5대의 헌혈차량이 비행단 곳곳에 배치되어 장병들이 각자의 임무지역에서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대한적십자사 대구ㆍ경북 혈액원과 함께 헌혈운동을 진행하고 있는 16전비는 지난해 비행단 장병 829명이 헌혈에 참가해 약 33만㏄의 혈액을 공급한 데 이어 올해에도 전 장병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대구ㆍ경북지역의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돕고 있다. 특히, 16전비는 지난해까지 연2회 실시하던 헌혈운동을 금년부터 연 4회로 확대 실시하고 보다 많은 장병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장려함으로써 올해 약 2,000명의 장병들이 80만cc 이상의 혈액을 공급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16전비 장병들은 평소에도 꾸준히 헌혈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항공기정비대대 임장식 원사는 군 생활 중 헌혈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부대 장병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임 원사는 지금까지 총 52회의 헌혈을 하였으며 2008년 대한적십자 헌혈 유공 은장을 수상한 데 이어 지난해 6월에는 금장을 수상하는 등 기회가 닿을 때마다 솔선수범하여 헌혈에 참여하고 장병들에게 헌혈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이날 헌혈에 참여한 임장식 원사(항공기정비대대, 부사후 154기)는 “헌혈은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또 하나의 방법이며, 건강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특권이다.”며,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해서 헌혈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항공의무대대장 김승균 소령(군의43기)은 “비행단 장병들의 정성이 담긴 헌혈이 수혈을 필요로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전 장병이 한마음으로 헌혈운동에 동참하여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醴泉뉴스 2015년 02월 11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凜凜한 아들 보니 마음이 든든합니다.” 新兵 父母 招請해 ‘열린 兵營生活’ 體驗의 場 마련)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5년 2월 13일 신병을 대상으로 ‘부모 초청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설 연휴를 앞두고 장병 가족들이 부대를 직접 방문해 병영생활을 이해하는 한편 신병들의 안정적인 부대 적응을 돕고자 계획했으며 장병 61명과 가족 101명 등 총 16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비행단에 도착한 장병 가족들은 기지대강당에서 부대 전반에 대한 소개를 들은 뒤 병사식당으로 이동해 소속 부서장과 함께 식사를 하며 군 생활 전반에 대해 자유롭게 대화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식사 후 장병들의 생활관과 근무처를 돌아보며 병영생활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외에도 장병들이 효(孝)편지를 낭독하고 세족식을 실시함으로써 늠름한 아들의 모습으로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16전투비행단장이 직접 가족들에게 자율적인 동기 생활관 운영 등 ‘열린 병영문화’를 설명하는 시간을 마련해 병영생활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또한 행사에 참석한 장병들에게 1박 2일 포상휴가를 주어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부모님이 오시지 못한 신병들을 위해 부대 간부들이 일일 부모 역할을 자처하여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한편, 16전비는 지난해까지 모범 장병을 대상으로 반기 1회 실시하던 부모 초청 행사를 금년부터 신병을 대상으로 월 1회로 확대 실시함으로써 보다 많은 장병들이 행사에 참여하는 등 군과 장병 가족들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 행사에 참여한 신용국 씨(53세, 신윤재 이병 父)는 “아들을 군에 보내고 걱정이 많았다.”며, “그러나 예전보다 늠름해진 아들의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된다. 초청해준 16전투비행단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16전비 단 주임원사 김상선 원사(항공고 19기)는 “이번 행사는 자식을 군에 보내고 걱정 하실 부모님들을 위해 마련한 자리이다.”며, “앞으로도 부모 초청 행사를 통해 변화된 병영문화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신뢰 받는 군대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醴泉뉴스 2015년 02월 18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군수전대, 10年째 이웃사랑 實踐 : 給與 一部 모아 誠金 마련)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 군수전대 소속 장병들은 2015년 2월 16일 인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직접 찾아가 봉사활동을 하고 위문품과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사랑나눔 운동’을 펼쳤다. 16전비 군수전대의 ‘사랑나눔 운동’은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성금을 전달하고자 지난 2006년부터 시작되었으며, 올해까지 10년째 지속되고 있다. ‘사랑나눔 운동’은 군수전대 전 간부가 매달 급여의 0.1%를 기부하여 성금을 마련하고, 이렇게 마련된 약 1천만 원의 성금을 해마다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들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현재는 소년소녀 가장 및 독거노인 등 7가정에 매월 후원금을 지원함으로써 나눔의 미덕을 실천하며 훈훈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명절이 되면 수혜 가정을 직접 찾아가 연탄배달 등의 봉사활동을 하고 후원금과 함께 위문품도 전달하고 있으며, 이번 설 연휴에도 예천 소재의 소년소녀 가장과 독거노인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쌀과 라면 등의 위문품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였다. 올해로 5년째 후원금을 지원받고 있는 배필옥(86, 유천면 화지리) 씨는 “이렇게 매월 지원받는 후원금이 우리에게 정말 큰 힘이 된다.”면서 “언제나 묵묵히 도움을 주는 군인들에게 항상 고맙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군수전대 ‘사랑나눔 운동’을 주관한 유봉성 원사(항공고 20기)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은 마땅히 해야 할 일”이라며, “앞으로도 ‘사랑나눔 운동’을 실천함으로써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군수전대장 이동원 대령(공사 38기)은 “어려운 형편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시작했던 작은 노력이 좋은 전통으로 발전했다.”며, “이러한 전통을 계속 이어나가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5년 02월 24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16戰飛, 國産戰鬪機 品質向上 會議)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단장 류영관)은 최근 부대 회의실에서 국산 전투기 FA-50의 품질향상을 위한 협조회의를 한국우주항공과 국방기술품질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嶺南日報 2015-03-05)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에너지 節約 캠페인 實施 : 將兵 意識 改善 通해 部隊 內 에너지 節約 붐 造成)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16전비”)은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15년 3월 4일 지휘관, 참모들이 직접 부대 정문과 서문에서 에너지 절약 유인물을 나눠 주며 비행단 장병들이 에너지 절약을 적극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하였다.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정책에 동참하고 생활 속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기 위해 추진된 이번 캠페인은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에 대한 장병들의 의식을 변화시키는 것은 물론, 다양한 에너지 절약방안을 발굴하고 실천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특히 에너지 절약은 예산 절감과 더불어 환경보전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만큼 비행단에서는 에너지 절약 홍보 스티커 공모전, UCC 경연대회 등을 개최하여 다양한 아이디어를 검토ㆍ활용함으로써 그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비행단은 ‘승용차 선택 요일제’와 ‘차 없는 날(Bike-Day)’을 시행하고 영외에서 거주하는 간부들을 위한 출퇴근 버스를 지원함으로써 차량 운행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부서별로 ‘에너지 지킴이’를 선정하여 타 부서의 불필요한 에너지 사용여부를 상호 점검하도록 하고 있으며,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에너지 절약 우수부서를 선발하여 자전거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장병들의 자발적인 참여도 유도하고 있다. 한편, 16전비는 올해 가로등ㆍ출입문ㆍ화장실 등 주요 시설물의 전등을 고효율 LED 조명등으로 교체하였고, 사무실 위치 및 근무시간을 고려하여 조명회로를 개선함으로써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시스템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현재 시범운영 중인 절수형 수도기기 사용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이러한 다양한 노력의 결과, 16전비는 유류ㆍ가스ㆍ전기ㆍ수도 등 4대 에너지 사용 분야에서 2014년 계획량 대비 평균 23.7%를 절약하였으며, 경제적으로도 총 6억 원 이상의 비용을 절감함으로써 2014년 에너지 절약 우수부대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군수처장 조수찬 중령(학사 92기)은 “장병들 사이에서 에너지 절약에 대한 붐이 조성되고 있어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시행하여 예산절감과 환경보전을 동시에 달성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겠다.”고 밝혔다.(醴泉뉴스 2015년 03월 07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空ㆍ陸 合同 基地防護 訓練 實施 ; 合同訓鍊 通해 統合防衛能力 提高)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5년 3월 3일 육군 50사단 123연대 및 201특공여단과 함께 ‘공ㆍ육 합동 기지방호 훈련’을 실시하였다. 비행단의 기지생존성 강화를 위해 계획된 이번 훈련은 적의 공습 및 테러 상황을 가정하여 육군 부대와의 유기적인 협조체계 점검과 합동작전 수행능력 향상을 통해 전반적인 기지방호 능력을 제고하고자 실시되었다. 이날 훈련은 최근 국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테러 인질극을 가정한 대테러 훈련과 SCUD 탄도 미사일 공습에 대비한 화생방 종합훈련으로 진행되었으며, 야간에는 적 특작군 및 가상적기가 기지 전역으로 침투하는 상황을 가정한 공ㆍ육 합동 기지방호 훈련이 실시되었다. 특히 이번 기지방호 훈련에서 공ㆍ육 합동군은 동시다발적인 적의 침투에 대응하여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통해 기동전력을 신속히 투입하였으며, 그 결과 적 특작군을 제압하고 기지 내로 침투하는 적군을 저지함으로써 합동작전 수행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 한편, 16전비는 이번 합동 훈련에 앞서 지난 2월 16일 육군 부대와 사전회의를 실시함으로써 전장상황 공유체계 및 병력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훈련 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작전을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16전비 기지작전과장 이수홍 대위(공사 54기)는 “공군과 육군이 합동으로 실시하는 기지방호훈련은 실전적 작전수행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 협조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통합방위능력을 제고하고, 적 침투상황에 대해 완벽한 대비태세를 유지함으로써 비행단의 기지생존성을 극대화하겠다.”고 말하였다.(醴泉뉴스 2015년 03월 07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自殺豫防敎育 實施)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16전비”)은 2015년 3월 9일부터 13일까지 자살예방 전문교관 권순정 주무관을 초청하여 비행단 전 간부를 대상으로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장병들의 자살예방 역량강화를 위해 계획된 이번 교육은 자살사고의 심각성에 대한 이해를 통해 생명존중문화를 조성함으로써 자살예방활동을 활성화하고자 실시되었으며, 지휘관 및 참모를 비롯한 전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교육은 ‘보고 듣고 말하기’강의를 비롯한 고충상담 및 역할극 등 사례중심의 실습으로 진행되었으며 교육 후에는 수료증을 발급함으로써 교육을 받은 간부들이 소중한 전우의 목숨을 구하는 생명지킴이로 발돋움하도록 독려했다. 특히, 이날 진행된 ‘보고 듣고 말하기’프로그램은 감정적인 고통을 말로 잘 표현하지 않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특성을 반영하여 설계된 한국 맞춤형 자살예방 프로그램으로 자살 징후를 주의 깊게‘보고’, 자살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관심 있게‘듣고’, 자살을 중재할 수 있는‘말하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과정을 통해 참여자들은 주위에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때 어떻게 소통하고 도움을 주어야하는지 경험함으로써 자살예방교육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졌다. 이와 더불어 16전비는 자살예방교육의 일환으로 12일과 13일 이틀 간 비행단 전문 상담관 25명을 선정해 자살예방 전문가 양성 과정(ASIST: Applied Suicide Intervention Skills Training)을 실시함으로써 자살예방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자 노력했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자살예방 캠페인, 자살예방 UCC 공모전, 지휘관 주관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자살예방에 대한 장병들의 관심을 제고해 나갈 예정이다. 자살예방교육을 주관한 인사처 고대건 중령(공사 44기) “이번 교육을 통해 자살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지만 자살징후를 발견함으로써 반드시 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장병들이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명존중문화의 확산과 자살예방활동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교육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자살사고 없는 건강한 비행단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6전비는 오는 3월 17일에도 외부 전문 강사를 초청하여 성관련 사고예방교육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교육을 통해 각종 사고를 예방함으로써 건강하고 활기찬 비행단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1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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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