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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434 : 공군 제16전투비행단...(부, 예천방문 1,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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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비상활주로 緊急 出動 訓練 實施)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5년 3월 10일 기지 내 활주로가 피폭된 상황을 가정한 영주 비상활주로 긴급지원대 출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비행단의 활주로가 적의 폭격으로 인해 피폭된 상황을 가정하고 비상활주로 운용을 위해 필요한 인원 및 물자를 신속하게 지원하고자 계획되었으며 작전통제관 이기석 대령을 비롯해 정보통신지원반, 시설반, 수송반, 헌병반 등 16전비 장병과 지역 경찰을 포함한 총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실시되었다. 특히, 이날 훈련은 지역 경찰이 비상활주로 전개를 위한 교통 통제, 작전환경 조성 등을 지원하는 군·관 합동 훈련으로 진행되었으며 전시상황에 유관기관과 신속한 상황전파 및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점검함으로써 통합방위체계 확립에 힘썼다. 비상활주로는 비행단 활주로가 적의 공격으로 파괴될 경우를 대비하여 설치한 예비 활주로이며, 일반 활주로와 달리 정밀접근 레이더 등 항공기 이착륙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착륙유도시설이 없는 상태에서 조종사의 육안과 항공기 장착 계기에만 의존해야하기 때문에 지상요원들의 항공기 이착륙 통제 및 정보 지원을 더욱 필요로 한다. 16전비도 이러한 상황을 대비하여 영주 비상활주로 전개를 통해 긴급 출동 훈련을 실시함으로써 장병들이 유사시 신속하게 비상활주로를 지원할 수 있는 대응능력을 배양했다. 한편, 공군은 2013년 4월에도 비상활주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영주 비상활주로에서 CN-235 등 항공기 12대가 이착륙하는 훈련을 대대적으로 실시했을 만큼 비상활주로가 갖는 의미와 중요성은 매우 크다. 훈련을 주관한 표준화평가실장 이기석 대령(공사 38기)은 “훈련을 통해 비행단 활주로가 파괴된 긴박한 상황에서 장병행동절차를 숙달함으로써 장병들의 비상상황 대처능력이 크게 향상될 수 있었다.”며 “특히 경찰과의 군·관 합동 훈련으로 진행되어 전시에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통해 통합방위체계를 확립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醴泉인터넷放送 2015-03-13)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安東醫療院’ 國民健康保險公團’과 함께 合同醫療支援 實施)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5년 3월 13일 안동의료원,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함께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합동의료지원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의료지원은 군·관이 협력하여 진행하는 의료지원의 일환으로 평소 의료혜택을 받기 어려운 지역주민들을 위해 계획되었으며 16전비 소속 군의관을 비롯한 안동의료원 의료진, 국민건강보험공단 관계자 등 총 58명이 참여했다. 개포면복지회관에서 진행된 이날 진료는 안과, 치과, 이비인후과, 한방의학과 등 9개 과목으로 출장검진 차량과 최신 의료장비가 동원되어 진행됐다. 특히, 지역 주민들의 연령이 높다는 점을 감안한 각종 노인성 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이와 더불어 충치 치료, 치석제거 등 치과 진료가 실시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외에도 평소 지역주민들이 본인의 건강상태를 수시로 체크할 수 있는 자동혈압측정기를 기증함으로써 의료서비스 지원에 내실을 기했다. 한편, 16전비와 안동의료원의 합동의료지원은 지난 2013년 7월에 체결한 무료의료지원에 관한 MOU를 바탕으로 지금까지 총 6회 실시해 지역주민들에게 의료 상담과 진료가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또한 합동의료지원 중 입원치료나 수술이 필요한 환자가 확인되면 상호 협의를 통해 무료로 치료해줄 것을 약속하여 지난해 1월에는 백내장 수술이 무료로 진행했다. 개포면 김시동 면장(55세)은 “마을 근처에 병원이 없어 주민들은 특별히 큰 병이 생기지 않는 이상 병원에 가지 않는다.”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정성껏 진료해주니 우리에게는 큰 도움이 된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16전비 의무대대장 김승균 소령(군의43)은 “합동의료지원을 더욱 활성화해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지역주민들이 높은 수준의 의료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비행단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15-03-16)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初級幹部, 천안함 安保現場 見學 實施 : 천안함 46勇士 追募, 國家 安保의 重要性 되새겨)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천안함 피격사건 5주기를 맞아 2015년 3월 17일 비행단 소속 정훈지도장교와 초급간부를 대상으로 ‘천안함 안보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안보관과 대적관을 확립하는` 정신교육의 일환으로 천안함 현장 체험을 통해 비행단 간부들의 안보의식을 강화하고자 계획되었으며 각 대대별 정신교육을 담당하는 정훈지도장교와 초급간부 등 총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견학을 실시한 비행단 간부들은 북한의 기습적인 어뢰공격에 의해 침몰된 천안함 선체를 살펴보고 서해수호관을 방문하여 천안함 피격사건과 관련된 영상자료와 사진, 희생자들의 유품 등을 둘러봄으로써 북한도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등 안보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적의 공격으로 파괴된 천안함 선체 앞에서 피격사건 당시 희생당한 46용사의 넋을 기리고 추모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희생정신의 숭고함과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견학에 참석한 안재언 중위(학사 129기)는 “두 동강 난 천안함을 눈으로 직접 보니 당시 처참했던 상황이 생생히 그려졌고 북한 도발의 심각성이 느껴졌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긴 만큼 군인으로서 적의 도발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더욱 철저히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함 안보현장 견학을 주관한 정훈공보실장 이창인 소령(학사 106기)은 “이번 견학을 통해 안보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비행단 간부들의 안보의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장병들의 안보관을 확립하고 정신전력을 강화하기 위한 체험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6전비는 천안함 피격사건 5주기를 맞아 북한이탈주민 안보강사를 부대로 초청하여 강연회를 개최하는 등 비행단 장병들의 대적관 확립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醴泉뉴스 2015년 03월 19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16戰飛, 自轉車 修理所 運營 : 月 1回 自轉車 修理所 運營하여 運行 安全 圖謀)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5년 3월 24일 비행단 장병과 군무원, 군가족을 대상으로 ‘자전거 수리소’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의 일환으로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는 물론 자전거 고장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여 자전거 운행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장비정비대대 소속 안경환 상사를 비롯한 수리요원들이 자전거 기본점검과 부품 교체 등을 지원했다. 이날 재능기부를 통해 자전거 수리에 참여한 간부들은 수리요원을 자처해 브레이크와 체인상태 등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으며 수리신청자가 미리 구입해 온 체인, 페달 등 자전거 부품을 교체해주었다. 또한 상담을 통해 자전거 관리 노하우를 알려주는 등 비행단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각별히 노력했다. 이와 더불어 이번 행사를 계획한 군수처에서는 수리소요를 사전에 파악한 후 신청자에게 항목별로 수리 가능여부를 알려줌으로써 불필요한 대기시간을 최소화하는 등 장병과 군가족들의 편의를 도모했으며 비행단 장병들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통해 에너지 절약과 저탄소 녹색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16전비는 지난해까지 외부에서 수리공을 초청하여 분기별 1회 실시하던 자전거 수리소 운영을 금년부터 재능기부를 통해 월 1회로 확대 실시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해 전조등과 벨, 브레이크의 작동여부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자전거 운행 안전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군수처장 조수찬 중령(학사 92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자전거 고장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 비행단의 안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여 장병 건강증진은 물론 에너지 절약과 환경보전을 동시에 달성하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두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수처는 자전거 이용을 장려하기 위한 계획의 일환으로 고장 나거나 방치된 자전거를 수거하여 사용가능한 부품을 모아 수리한 자전거를 필요한 부서에 제공하고 남은 자전거는 장병들에게 경매로 판매해 수익금을 불우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醴泉뉴스 2015년 03월 30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靑少年 對象 進路職業體驗 實施)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16전비”)은 2016년부터 ‘자유학기제’가 시작됨에 따라 2015년 3월 31일 안동 한국생명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군 최초로 청소년 진로직업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진로직업체험은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탐색 활동을 지원하고 공군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으며 안동 한국생명과학고등학교 학생 40명이 비행단을 방문한 가운데 조종사, 정비사를 비롯한 특기별 간부들이 행사에 참석해 진로직업체험을 지원했다. 이날 행사는 정훈문화교육관에서 공군 지원방법, 특기 역할 소개 등 공군 전반에 대한 브리핑으로 시작되었으며 체험에 참가한 학생들은 조종사와 정비사 등 특기별 간부들과 함께 대공방어대, 기상대 등 임무 현장을 견학하며 공군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격납고에서 항공기 무장을 직접 눈으로 보며 정비현장을 견학했고 항공기 시뮬레이터 탑승과 페인팅건을 체험하는 등 보고, 듣고, 느끼는 현장중심 교육을 진행하여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공군은 앞으로 전국 12개 비행단에서 134개 학교, 8천여 명의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진로직업체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16전비는 공군 전 부대 중 최초로 청소년 진로직업체험을 실시함으로써 비행단 특성이 반영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지역 청소년들의 공군 관련 진로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16전비 정훈공보실장 이창인 소령(학사 106기)은 “이번 청소년 진로직업체험은 학생들이 공군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군만의 특성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진로를 선택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醴泉인터넷放送 2015-04-01)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16戰飛, 進路職業體驗 實施 : 靑少年 對象, 空軍 理解幅 넓히는 契機 마련)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6년부터 ‘자유학기제’가 시작됨에 따라 2015년 3월 31일 안동 한국생명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군 최초로 ‘청소년 진로직업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진로직업체험은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탐색 활동을 지원하고 공군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으며 안동 한국생명과학고등학교 학생 40명이 비행단을 방문한 가운데 조종사, 정비사를 비롯한 특기별 간부들이 행사에 참석해 진로직업체험을 지원했다. 이날 행사는 정훈문화교육관에서 공군 지원방법, 특기 역할 소개 등 공군 전반에 대한 브리핑으로 시작되었으며 체험에 참가한 학생들은 조종사와 정비사 등 특기별 간부들과 함께 대공방어대, 기상대 등 임무 현장을 견학하며 공군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격납고에서 항공기 무장을 직접 눈으로 보며 정비현장을 견학했고 항공기 시뮬레이터 탑승과 페인팅건을 체험하는 등 보고, 듣고, 느끼는 현장중심 교육을 진행하여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공군은 앞으로 전국 12개 비행단에서 134개 학교, 8천여 명의 중ㆍ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진로직업체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16전비는 공군 전 부대 중 최초로 청소년 진로직업체험을 실시함으로써 비행단 특성이 반영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지역 청소년들의 공군 관련 진로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16전비 정훈공보실장 이창인 소령(학사 106기)은 “이번 청소년 진로직업체험은 학생들이 공군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군만의 특성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진로를 선택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醴泉뉴스 2015년 04월 01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아버지와 아들, 같은 部隊서 나라사랑 實踐 : 30餘 年 前 아버지가 服務한 16戰飛 憲兵中隊에 아들이 轉入)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이 2015년 4월 10일 실시한 부모 초청 행사에서는 남수원 이병(병 748기)의 특별한 사연이 알려져 눈길을 모았다. 사연의 주인공은 16전비 헌병중대에서 복무 중인 남 이병과 30여년 전 동일한 중대에서 근무했던 그의 아버지다. 남 이병의 아버지인 남형진(52) 씨는 1982년부터 1985년까지 약 3년 간 16전비 헌병대대 헌병중대에서 복무했으며 아들인 남 이병도 같은 중대에서 임무수행을 하게 되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이날 부모 초청 행사에 참석한 남형진 씨는 남 이병에게 자신의 군 복무 경험을 들려주는 등 아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군 복무에 임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장기에 아버지의 군 생활 추억담을 들으며 자랐던 남 이병은 “아버지의 영향으로 나도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공군이 되고 싶었으며 이곳에서 군 복무에 최선을 다하며 주위의 존경과 신뢰를 받았던 아버지처럼 나도 국가 수호의 임무를 성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남 이병의 아버지 남형진 씨는“대한민국의 사나이로서 늠름한 모습으로 군 복무에 임하고 있는 아들을 보니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며 “희생을 두려워하지 말고 모범적인 군인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남 이병의 특별한 사연은 16전비 헌병대대가 신병배속 면담과정에서 위 사실을 사전에 식별하고 남 이병이 헌병중대로 배속될 수 있도록 조치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처럼 16전비는 세심한 면담과정을 통해 신병들의 부대적응을 돕고 군 복무에 대해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는 등 비행단 병사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16전비 헌병대대장 이갑진 소령(학사 100기)은 “누가 해 준 것이 아닌 본인의 강한 의지가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 복무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장병들과 소통하고 작은 부분까지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15년 04월 15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스페이스 챌린지 2015 慶北 北部地域 豫選大會 開催 ; 5月 8日까지 空軍 홈페이지 通해 參加者 接受 進行)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5년 5월 16일(토)『제37회 공군참모총장배 Space Challenge 2015 경북 북부지역 예선대회』를 개최해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들을 축제의 장으로 초대할 예정이다. 스페이스 챌린지 대회는 하늘과 우주를 향한 청소년들의 꿈을 장려하기 위해 1979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왔으며 16전비는 이번 예선대회가 모형항공기를 통한 경쟁이라는 의미를 넘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민·군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 대회 경기종목에는 고무동력기, 글라이더, 물로켓 부문이 있으며, 각 부문별로 초등 1부(초등1~4학년), 초등2부(초등 5~6학년), 중등부, 고등부로 나누어져 진행된다. 고무동력기와 글라이더 부문은 참가선수 본인이 제작한 모형항공기를 직접 날린 후 체공시간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물로켓 부문은 참가자 본인이 제작한 물 로켓을 직접 발사하여 과녁을 맞힌 점수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학교별 담당 지도교사는 공군 인터넷 홈페이지(www.airforce.mil.kr)를 통해 참가 접수를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4월 20일(월)부터 5월 8일(금)까지이다. 16전비는 경기 진행 이외에도 항공 시뮬레이터 체험, 조종복 입어보기 등을 통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대회 개최 축하 공연에서는 공군 Black Eagles팀의 에어쇼, 군악대의 Band show, 의장대의 동작시범 등이 펼쳐져 방문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16전비 정훈공보실장 이창인 소령(학사 106기)은 “많은 학생들이 스페이스 챌린지 대회에 참가하여 공정한 경쟁을 펼치며 항공우주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다채로운 이벤트와 볼거리도 준비하고 있어 지역 주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 북부지역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들은 9월 5일(토) 충북 청원군 소재의 공군사관학교에서 열리는 본선대회에 진출하여 실력을 겨룰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醴泉뉴스 201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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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1,575
예천진호국제양궁장(제16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ㆍ여 초ㆍ중학교 양궁대회 개막 : 미래 궁사를 발굴하는 뜻깊은 대회, 예천군 전국체전 양궁 유치) [기사] : ‘제16회 경상북도지사기 전국 남ㆍ여 초ㆍ중학교 양궁대회’(대회장 예천군수 김학동)가 2019년 5월 1일 오후 3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5월 3일까지 3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예천군이 주최한 개회식에는 대회장인 김학동 예천군수와, 최교일 국회의원, 신향순 군의회부의장, 대한양궁협회 김기찬 부회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ㆍ단체장, 양궁관계자와 전국 각지에서 대회를 위해 예천을 찾은 126개팀(초등 70개팀, 중등 56개팀)의 선수와 임원 500여명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학동 군수는 대회사를 통해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양궁의 고장 예천을 찾아주신 선수·임원 여러분을 군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환영하며, 한국 양궁을 이끌어갈 미래 궁사를 발굴하고 체계적인 선수 육성을 위해 개최되는 대회로 어린 선수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는 한편, 미래의 궁사를 발굴하는 뜻깊은 대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환영의 인사를 건넸다. 이번 대회는 첫째 날 개회식과 공식연습, 대표자 회의 등이 실시되고, 둘째 날인 2일 오전 9시부터 중등부 50M와 60M, 초등부 30M와 35M경기가 실시되며, 3일은 초등부 20M, 25M와 중등부 30M, 40M, 그리고 오후 12시 50분 초등부 시상식, 오후 5시 10분 중학부 시상식을 끝으로 대회 일정이 마무리 된다. 한편, 예천군은 오는 10월 서울시가 주관하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양궁경기 유치를 확정하여 예천에서 7일간 대회가 치러지며 연인원 1만 4천만이 예천을 방문한다. 서울시가 100회를 맞이하는 전국체전을 종목별 최고의 대회장에서 분산 개최한다는 방침을 세워 양궁 경기장으로 예천을 낙점하였다. 이로써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전국 최고의 양궁장으로 다시 한 번 입지를 공고히 하였다. 아울러 양궁의 고장인 예천은 올 한해 양궁 종목에서 전국 단위 대회 9개, 도 단위 대회 3개를 개최할 예정으로 대외에 한국 양궁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전국 각지의 선수단 유입을 통해 지역경기 활성화를 촉진할 방침이다.(예천뉴스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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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