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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436:공군 제16전투비행단...
작성자장병창 @ 2019.05.05 06:07:02

  도청신도시 예천 436 : 공군 제16전투비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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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非常處置 조언 競演大會 實施 : 飛行 中 非常狀況에 對한 對處能力 點檢)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5년 6월 16일 항공기 시뮬레이터를 활용한 ‘비상처치/조언 경연대회’를 실시했다. 이번 경연대회는 비행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비상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을 점검하고 비행안전 의식을 고취하고자 계획되었으며 115대대와 202대대에서 자체 선발된 조종사 12명이 2인 1조(처치/조언)로 팀을 이루어 총 6팀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대회는 항공작전 수행 중 엔진정지나 항공기 화재 등의 비상상황을 가정하고 조종사들이 긴박한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비상상황 인지, 초도조치, 착륙기지 선정의 적절성, 기본비행절차 준수 등에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참가 조종사들은 평소 훈련을 통해 습득한 조종기술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비상처치절차를 수행하는 등 적절한 상황판단과 초도조치를 선보였으며 참가자 전원이 우수한 성적을 기록함으로써 조종사들의 뛰어난 위기대처능력과 16전비의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훈련을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날 대회에서는 손에 땀을 쥐는 박빙의 접전 끝에 115대대 한기웅 대위(학사 121기)와 202대대 김용일 대위(학사 122기)가 최고 점수를 기록하며 최우수 조종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를 주관한 16전비 감찰안전실장 신호재 대령(진)(공사 40기)은 “임무 수행 중 비상상황에서 조종사가 당황하면 신속하고 현명한 대처가 어렵기 때문에 끊임없는 반복훈련을 통해 침착한 대응능력을 키우고 있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16전비 조종사들의 비상상황 대처능력을 점검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실전적인 훈련을 통해 최상의 전투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醴泉뉴스 2015년 06월 19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16戰飛, 일손돕기 展開 ; 地域民과 함께하는 空軍 將兵 農作物 收穫 도와)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단장 류영관)에서는 2015년 6월 2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부대 인근지역 일손부족 농가를 대상으로 농촌일손돕기 지원을 전개하고 있어 지역 농민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비행단 건설의 일환으로 농촌 고령화와 수작업으로 진행되는 작업에 일손이 부족하고 일시에 많은 노동력이 필요한 농사일에 매년 봄철과 가을철로 나누어 군 장병을 투입해 일손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봄철 일손돕기 지원은 부대장병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천면 21농가를 대상으로 쪽파, 토마토, 마늘, 양파, 감자 등 면적10ha의 농작물 수확은 물론 비닐하우스 정리 작업을 도와 일손이 부족한 지역농가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16전비 관계자는 “대민지원은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비행단의 모습을 보여줌과 동시에 공군의 이미지 제고에도 일조한다.”고 자평하면서 “평소 일손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지역 농민들에게 작은 도움은 물론 군(軍)과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16전비는 지역 주민들과의 유대강화를 위해 매월 비행단 인근지역 경로당 위문방문 및 이발봉사와 함께 무료 건강검진 지원 등 지속적으로 지역민들의 어려움을 함께하며 도움을 주고 있어 주민들과 함께하는 공군이라는 칭송을 듣고 있다.(醴泉뉴스 2015년 06월 24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鬪飛行團 航空整備戰隊, 필리핀 空軍 整備士에 FA-50 整備現場體驗 支援)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국산 초음속 전투기 FA-50PH(필리핀 버전)를 도입 예정인 필리핀 공군의 정비사들을 대상으로 FA-50 정비현장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정비현장체험은 올해 10월 말부터 FA-50PH 12대를 운용할 필리핀 공군에게 한국 공군의 선진 정비기술을 전수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7월 6일부터 11월 3일까지 약 4개월간 필리핀 공군정비사 36명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정비현장체험 과정은 기체, 기관, 무장, 항공전자계통 등 16개 과정/11개 차수로 진행되고 있으며, 그동안 일선 부대정비 및 야전정비 교육을 통해 축적된 한국공군의 노하우가 이들의 기술 습득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과정에 참여한 필리핀 공군 정비사 Rodil Quinto Carino 상사는 “체계적인 정비기술, 안전활동, 작업 중요도에 따른 2중, 3중 확인 감독 등이 무척 인상 깊었으며, 이곳에서 습득한 정비기술을 바탕으로 FA-50PH를 성공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정비현장체험을 주관한 16전비 분석훈련과장 백일호 소령(학군27기)은 “6.25 전쟁 참전국인 필리핀에 한국공군의 선진 항공기술을 전수함으로써 고마운 마음을 전할 수 있었다”라며, “FA-50PH 항공기가 성공적으로 전력화되어 한국-필리핀 우호증진과 필리핀 평화를 지키는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필리핀 공군의 운용이 확정된 FA-50PH는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된 전투기로, 최대 마하 1.5의 속도로 비행이 가능하며 합동정밀직격탄(JDAM)과 지능형확산탄(SFW)과 같은 정밀유도무기를 최대 4.5t까지 탑재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전술데이터링크도 장착되어 실시간으로 전장 정보를 빠르게 교환할 수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15-08-25)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떡만둣국 먹기·一日 찻집 運營)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5년 9월 17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마련하고자 사랑의 떡만둣국 먹기 운동 및 일일 찻집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모금 활동의 일환으로 계획되었으며, 16전비 간부 및 군무원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이날 떡만둣국 먹기 및 일일 찻집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과 자율 모금 활동을 통해 모아진 성금 전액은 형편이 어려운 부대장병과 주변 이웃, 인근지역 사회복지지설, 참전유공자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16전비는 정기적 성금모금 활동이나 소외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직접 위문, 재활용품 복지시설기부 등을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16전비 인사처장 고대건 중령(공사44기)은“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추석을 맞이하여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비행단 장병들이 마음을 모아 행사를 열게 되었다.”며,“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온정을 나눌 수 있는 활동을 지속 전개하겠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15년 09월 18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安保 特別 宗敎講演會 實施 : 정목 스님, 어떻게 하면 부드러운 人間關係 形成할 수 있을 것인가?)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16전비”)은 2015년 9월 16일 서울시 성북구 정각사 주지로 계신 정목 스님을 초청하여 ‘안보 특별 종교강연회’를 진행했다. 이번 강연회는 최근 북한의 도발 등으로 투철한 안보의식 확립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장병들의 올바른 국가관과 가치관 정립을 통해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비행단 전 장병 및 군무원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약 2시간가량 진행된 강연회에서 정목스님은 일상에서의 소소한 사례들을 들어 담담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갔는데, 특히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여 어떻게 하면 부드러운 인간관계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역설하였다. 구체적으로는 ‘남을 탓하지 말 것’, ‘명확하게 이야기할 것’, ‘비교하지 말 것’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번 ‘안보 특별 종교강연회’를 주관한 법사 이원우 대위(군종 34기)는 “이번 강연회가 부대 장병들에게 인간관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며 “장병들이 부드러운 인간관계를 바탕으로 더욱 자발적인 자세로 임무 수행에 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醴泉뉴스 2015.09.18)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慶北航空高 整備現場 體驗敎育 實施)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16전비”)은 2015년 10월 14일 군 특성화고인 경북항공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항공기 정비현장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진행된 체험교육은 앞으로 군 기술 전문인력으로 자라나게 될 경북항공고 학생들이 비행단 정비현장 견학을 통해 실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계획되었으며, 경북항공고 3학년 재학생 81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먼저 항공기 주기검사 공정현장을 견학하고 야전정비를 체험함으로써 자신이 공군에 입대한 후 하게 될 현장업무에 대해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제작중대 격납고를 찾아 항공기 수명을 오래 유지하도록 관리하는 방부, 판금, 기계, 용접, 비파괴검사 등을 직접 눈으로 보고 실습해보는 기회를 가졌으며, 이후에는 TA-50 항공기 시뮬레이터 탑승 체험 등 다채로운 교육프로그램을 병행함으로써 공군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데 최선을 다했다. 16전비는 지난 2010년 경북항공고등학교와 기술교류합의서를 체결하였으며, 이에 따라 비행단에서 최첨단 항공기를 정비하는 공군정비사들의 지원 아래 매년 생생한 정비현장 체험기회를 제공해 왔다. 이번 정비현장 체험교육을 주관한 16전비 항공정비전대장 이동원 대령(공사 38기)은 “이번 교육은 경북항공고 학생들이 공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업무에 대한 감각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위주의 교육을 통해 군 특성화고 학생들이 공군에 입대한 후 최단 기간 내에 업무에 적응하고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정비현장 체험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醴泉인터넷放送 2015-10-16)

 

  공군 제16전투비행단(海ㆍ空軍, 合同性 强化 爲한 힘찬 날갯짓 : 16戰飛 主要 指揮官 參謀, 海軍 해상초계기 P-3CK 搭乘體驗)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의 지휘관ㆍ참모들은 2015년 10월 16일, 해군 6전단 61전대에서 주관한 해군 해상초계기 P-3 탑승체험 행사에 참여하였다. 이번 탑승 체험 행사는 공군과 해군의 합동성 강화 차원에서 계획되었으며, 16전비 주요 지휘관 참모와 해군 613 비행대대장 등 총 18명이 해군 P-3CK에 탑승하여 일정을 진행하였다. P-3CK에 탑승한 공군의 지휘관 참모들은 P-3 대잠 동영상 시청을 포함하여 해군의 항공기와 임무에 대한 소개를 듣고, 이후 임무 현장으로 이동하여 대잠작전ㆍ해상대테러작전 등 실제 성분작전 시범을 보며 해군의 임무수행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탑승체험에 참여한 16전비 장비정비대대장 김현조 중령(진)(학군 24기)은 “이번 탑승체험을 통해 해군의 항공임무수행 체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며 “양 군 모두에게 합동성 강화를 위한 좋은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고 밝혔다.(醴泉뉴스 2015.10.20)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醴泉郡, ‘이웃끼리 서로 도우며 살아요’ : 農業에 必要한 氣象情報 提供)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16전비”)은 2015년 10월 17일부터 부대 인근에 위치한 예천군 일대에 농업에 필요한 각종 기상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기상정보 제공은 창조국방의 혁신적 국방가치 실현의 일환으로 군과 민의 협력과 상생 관계 구축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유천, 개포, 용궁면 등 부대 인근 마을에 매일 아침 문자메시지를 이용하여 당일 날씨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비행단과 인근 주민 간에 유대 관계를 도모하고 있다. 특히 태풍, 강풍, 호우, 한파, 폭염 등과 같이 농업에 영향을 미치는 주의보/경보 등이 감지되었을 때는 수시로 기상 변화에 대해 인근 면ㆍ이장 65명에게 알려줌으로써 농작물에 가는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조치하고 있다. 김한기 유천면장이 예천 16전투비행단 기상대에서 보내준 기상정보에 대한 안내를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기상정보 제공을 받고 있는 김한기 유천면장은 “비행단에서 정확한 날씨정보를 제공해주어 믿음직스럽고, 앞으로 주민들의 농사일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기상정보 제공을 주관하고 있는 김봄시내 소령(공사 49기)은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예천기지와 인근 주민간의 관계가 더욱 공고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醴泉뉴스 2015.10.23)

 

  공군 제16전투비행단(醫療支援으로 따뜻한 溫情 나눠요. : 醫療 相談과 診療 通해 住民들에게 醫療惠澤 無料 提供)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5년 10월 23일 안동의료원,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함께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합동 무료건강진료』를 실시하였다. 이번 합동 무료건강진료는 군ㆍ관이 협력하여 진행하는 의료지원의 일환으로 평소 병원진료를 받기 어려운 지역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계획되었으며, 16전비 소속 군의관을 비롯하여 안동의료원 의료진, 국민건강보험공단 관계자 등 총 54명이 참여하였다. 합동무료건강진료 활동 중 군의관이 지역주민에게 의료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영양군 일월면 보건지소에서 진행된 이날 의료지원에는 출장검진차량과 최신 의료장비가 동원되어 치과, 신경외과, 안과, 내과, 정형외과 등 5개 과목의 상담과 진료가 무료로 제공되었다. 특히 지역 주민들의 연령이 높다는 점을 감안하여 각종 노인성 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이와 더불어 충치 치료, 치석제거 등 치과 진료가 실시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외에도 평소에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을 줄 발마사지기를 기증함으로써 의료지원에 내실을 기했다. 합동무료건강진료 활동 중 군의관이 지역주민의 눈을 검사하고 있다. 한편, 16전비와 안동의료원은 2013년 7월 합동무료의료지원에 관한 MOU를 체결하여 지금까지 총 7회의 무료의료지원 활동을 진행해왔다. 또한 의료지원 중 경제가 어려운 환자가 확인될 경우 상호 협의를 통해 무료로 치료할 것을 약속하여 지난해 1월에는 백내장 수술을 지원하기도 했다. 16전비 의무대대장 이종호 대위(군의.44)는 “이번 의료지원을 통해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지역주민들에게 높은 수준의 진료를 제공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의 관계를 만들어나가는 비행단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합동무료건강진료 활동 중 지역주민의 무릎 관절을 검사하고 있다.(醴泉뉴스 2015.10.29)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이웃에 따뜻한 사랑 傳達 : 醴泉蓮꽃마을 訪問해 環境美化, 醫療서비스 提供)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5년 10월 26일 예천군 풍양의 노인요양원 예천연꽃마을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와 비행단 간 상생관계 구축의 일환으로 지역과의 소통과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계획되었으며 16전비 소속 단주임원사 등 부사관단과 의무대대 요원 등 총 40명이 참여했다. 이날 봉사활동에서는 요양원에서 생활하는 어르신들에게 피부과, 치과, 한방과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시설 주변의 초목을 제거하는 등의 환경미화를 실시하여 부족한 일손에 힘을 보탰다. 이와 더불어 어르신들과 함께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누며 따뜻한 정을 나누기도 했다. 한편, 16전비는 무료 의료지원 활동, 봉사활동 등의 대민지원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최근 10월 23일에는 안동의료원과 함께 영양군 일월면에서 무료건강진료를 실시해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했으며 11월 중에는 가을철 일손부족에 시달리는 농촌의 수확을 돕는 대민지원 또한 계획하고 있다. 16전비 단주임원사 안준선 원사(항과고21기)는 “이번 봉사활동은 이웃과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지속하여 상생의 관계를 만들어 가는데 일조하겠다.”라고 밝혔다.(醴泉뉴스 2015.11.06)

 

  공군 제16전투비행단(大韓民國 領空 守護는 우리에게 맡겨라! 16戰飛, 15-1-1차 LIFT과정 修了式 實施)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16전비”)은 2015년 11월 5일 ’15-1-1차 전술입문훈련과정(LIFT) 수료식을 실시하였다. 전술입문훈련과정(LIFT : Lead-In Fighter Training)은 고등비행교육 이수 후 조종사들이 일선 전투비행대대에서 전투임무를 부여받기 전에 입과 하는 훈련과정으로, 이날 수료식에서는 지난 6월부터 21주 동안 훈련을 받은 7명의 조종사들이 조국 수호를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이들은 국산 초음속 전술훈련기 TA-50을 통해 공대공ㆍ공대지 사격 등 실질적인 전투기술을 습득하였으며, 전투조종사로서 거쳐야할 훈련을 모두 완수하여 조국 영공수호를 위한 강인한 전투조종사로 거듭났다. 이날 공군 제16전투비행단장은 전투조종사로서 실전에 첫 발을 내딛는 후배 조종사들에게 수료증과 상장을 수여하고 경험에서 비롯한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수료 조종사들 또한 비행훈련과정 완수에 대한 소감과 앞으로의 각오를 밝히며 조국 영공수호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한편 LIFT 훈련과정은 2012년 6월 TA-50이 전력화되면서 본격적으로 운영되어 왔다. LIFT 훈련과정까지 모든 비행훈련과정을 마친 조종사들은 전투비행대대에 배치되어 기종별 전환훈련을 거친 후 F-15K, KF-16, FA-50 전투조종사로서 활약하게 된다. 현재까지 151명의 조종사들이 LIFT과정을 수료하여 임무 일선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번 LIFT 훈련과정에서 수석을 차지한 김현태 중위(학군 41기)는 “수상을 하게 되어 무척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전투조종사로서 임무를 시작한다는 것이 긴장되기도 하지만, 사명감을 갖고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하여 최고의 전투조종사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수료식에서 작전사령관상은 김현태 중위(학군 41기), 공중전투사령관상은 탁동현 중위(학군 41기), 16전투비행단장상은 강태완 중위(학군 41기)가 차지했으며 우수 교관으로는 김기현 (임)소령(진)(공사 54기)이 참모총장표창을 수상하였다.(醴泉뉴스 201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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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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