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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437:공군제16전투비행단...(부,예천방문1,577)
작성자장병창 @ 2019.05.06 06:08:01

  도청신도시 예천 437 : 공군 제16전투비행단...(부, 예천방문 1,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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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군 제16전투비행단(賊 特殊戰 部隊 浸透 어림없다! 16戰飛, 賊 特殊戰 部隊의 假像 浸透 示範 선보여)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16전비”)에서는 2015년 11월 12일 적 특작군의 기지침투를 가정한 시범이 실시되었다. 이번 기지침투 시범은 2015년 전투지휘검열 기간 중 16전비의 기지방호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전 지휘관 참모, 외곽방어대ㆍ지역방어대 소대장 이상 간부들이 모인 가운데 실시되었다. 2015년 전투지휘검열 기지방호훈련에서 대항군 역할을 맡았던 육군 7공수특전여단 15대대 지역대(이하“7공수여단”)의 특전사들이 정문 기습과 은밀 침투 시도 등의 시범을 보였고, 시범에 참석한 16전비 전 간부들은 대항군이 침투하는 방식을 실제로 보고 분석하면서 효과적인 기지방호 방법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적 특수전 부대 역할을 맡은 육군 7공수특전여단 특전사들이 은밀침투 시범을 보이고 있다. 이후 7공수여단 특전사들과 기지방호 관계관들이 함께 기지 취약지에 대해 분석하고 해당 지역의 효율적인 방호방식에 대해 가감 없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16전투비행단은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15년도 전투지휘검열의 일환으로 진행된 3일간의 기지방호훈련에서 제논탐조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매복해있는 특작군을 식별하거나 야간투시경 등 광학장비를 적극적으로 사용함으로써 성공적으로 기지방호 임무를 완수하였다. 16전비 기지방호작전과장 이수홍 대위(공사 54기)는 “전시에 빈틈없는 항공작전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비행단을 안전하게 지켜내는 것이 필수적이다”라며 “침투시범을 통해 대항군이 기지를 침투하는 경로와 방법을 사전에 분석함으로써 완벽한 전투대비태세 유지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醴泉뉴스 2015.11.16)

 

  공군 제16전투비행단(‘無敵의 16戰鬪飛行團 나라의 守護神입니다’ : 양승태 大法院長, 醴泉 戰鬪飛行團 訪問 激勵) [記事] : 양승태 대법원장이 연말을 맞아 군부대를 방문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양 대법원장은 2015년 12월 2일 오전 경북 예천에 있는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을 찾았다. 전자방명록에 ‘무적의 제16전투비행단. 나라의 수호신입니다!’라고 적은 뒤 보통군사법원 법정 등 군내 시설을 둘러봤다. 양 대법원장은 “공군부대가 대부분 도심 가까이 있어 위문할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방문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국산 전투기 FA-50를 10여 분간 탑승하고 내려온 뒤에는 “무거운 비행복을 입고 정교한 항고기를 운전하는 게 대단하다. 옷을 입는 것부터 복잡해 공군 업무가 얼마나 힘든 일인지 새삼 느꼈다”고 격려했다. 양 대법원장은 항공점퍼를 입은 채 사병식당에서 장병들과 함께 불고기와 김칫국으로 식사하면서 군장병들과 어울려 사기를 진작시켰다.(박기범 記者 慶北道民日報 2015.12.03)

 

  공군 제16전투비행단(泰國 空軍 代表團, 空軍 16戰飛 訪問 : 航空機 運用 노하우 傳受ㆍ操縱士 수탁 敎育)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5년 11월 25일 국산전술입문훈련기 도입을 결정한 태국 공군의 부대방문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부대방문은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항공기 수출사업 지원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9월 17일 국산 전술입문훈련기의 수출계약을 체결한 태국 공군이 같은 계열의 항공기가 실제로 운용되고 있는 현장에서 운영현황 등 운용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태국 공군 참모장 대장 Jhom Rungswang 포함 태국공군 8명과 KAI관계자 등 총 23명이 참여하여 진행했다. 이날 태국공군 대표단은 16전비 현황 브리핑으로 시작하여, 항공정비전대 격납고에서 전시된 항공기와 함께 한국의 선진화된 정비체계에 대한 소개를 듣고 난 뒤, 실제 정비현장을 방문함으로써 항공기 운용에 필요한 각종 노하우들을 생생하게 전수받았다. 이와 더불어 지상교육훈련대에서 비행교육 훈련체계에 대한 설명과 함께 항공기 시뮬레이터에 직접 탑승해봄으로써 체계적인 조종사 교육과정을 직ㆍ간접적으로 경험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태국 공군과의 우호관계 형성을 위한 항공기 운용 노하우 전수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공군의 선진화된 군수지원체계와 체계적인 조종사 양성과정을 소개함으로써 국산 전술입문훈련기에 대한 우수성을 알림과 동시에 항공선진국으로서의 면모를 대내외적으로 유감없이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한편 16전비는 이전부터 T-50의 이라크 수출을 위한 이라크 군 방문, 인도네시아 조종사 수탁교육, 필리핀 정비사 정비현장 견학 등 항공기 사업을 완벽하게 지원하여 방산수출에 이바지하고 군사외교 강화와 국익증진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는 항공기 사업을 창조경제의 핵심분야로써 추진하겠다는 정부의 방침과도 일치하며, 16전비는 이러한 방문 등을 성공적으로 시행함으로써 국가정책 추진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번 부대방문 행사를 주관한 계획처장 이호형 소령(공사 51)은 “이번 태국 공군 대표단의 부대방문이 항공기 수출 사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16전비 본연의 임무수행과 더불어 창조경제에도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醴泉뉴스 2015.12.10)

 

  공군 제16전투비행단(年末 統合防衛態勢 異常 無! 有機的인 協助를 通한 골든타임 確保와 統合防衛態勢 確立 圖謀)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에서는 2015년 12월 9일 『4/4분기 경상북도 통합방위협의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통합방위협위회는 경상북도민의 안전을 위해 유관기관이 현재까지 추진해 온 업무성과를 검토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김관용 경북 도지사, 공군 공중전투사령관, 육군 50사단장, 경북지방경찰청장, 국정원 대구지부장 등 경북 통합방위위원 20명이 참석하여 지역 통합방위태세 발전을 위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16전비 대회의실에서 4/4분기 경상북도 통합방위협의회가 진행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장사상륙작전 추모곡 청취, 최근 북한정세 보고, 2015년도 통합방위업무 추진결과 보고, 심의안건 보고 순으로 진행되어 올해 지역 통합방위태세의 점검과 2016년 통합방위협의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본격적인 회의 시작에 앞서 장사상륙작전 추모곡을 소개하며 6.25 전쟁 당시 장사상륙작전에 참전한 학도병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고, 이후 논의에서는 최근 테러, 재난, 전염병, 마약 등 안보가 포괄적인 의미로 확대되어 초국가적 위협이 되고 있는 상황에 따라 민ㆍ관ㆍ군ㆍ경이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사건 발생 시 골든타임을 확보,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것을 다짐했다.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한 경북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이 항공기 무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한편, 경상북도 통합방위협의회가 출범한 이래 공군 16전비에서 회의가 개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회의를 마친 후 비행단 현황 브리핑과 항공기 견학, 무장설명 등의 일정으로 비행단의 굳건한 영공방위태세를 통합방위위원들이 직접 살펴봄으로써 임무수행이 차질 없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번 통합방위협의회의 개최를 주관한 계획처장 이호형 소령(공사 51기)은 “경북 통합방위협의회의 16전비 개최를 통해 국가안보 제일선에서 활약하고 있는 16전비의 굳건한 방위태세를 널리 알릴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국가와 국민을 수호하기 위해 임무수행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醴泉뉴스 2015.12.15)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軍人家族 幸福支援 프로그램 實施)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16전비”)은 2015년 12월 15일 비행단 간부들을 대상으로 ‘예비 아버지 학교’와 ‘케이크 만들기’행사를 진행했다. 안동시 건강가정 지원센터와 함께 진행한 이번 행사는 군인가족 행복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특수한 근무상황과 거주환경을 지닐 수밖에 없는 군가족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더욱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계획되었으며 ‘예비 아버지 학교’에는 미혼간부 50명이, ‘케이크 만들기’에는 기혼간부 17가족이 참여했다. ‘예비 아버지 학교’에서는 미혼간부들이 동영상 시청과 전문 강사의 강연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한편 미래의 아버지로서 자신의 역할에 대해 고민해보는 기회를 가졌고, ‘케이크 만들기’에서는 온 가족이 힘을 합쳐 케이크를 만들면서 또 하나의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뿐만 아니라 16전비는 군가족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군인가족 행복지원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금년에는 사과따기 체험, 거봉따기 체험 등을 통해 군가족들이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고, 아버지학교를 진행하여 가정 안에서 아버지로서의 역할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교육을 주관한 16전비 인사행정처장 고대건 중령(공사 44기)은 “가정의 행복이 장병들로 하여금 활기찬 병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만큼, 앞으로도 군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醴泉인터넷放送 2015-12-21)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飛行團 音樂祝祭 ‘나는 樂器다’ 行事 進行 : 部隊員들의 自發的 參與로 多樣한 舞臺 펼쳐져)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16전비”)은 2015년 12월 18일 비행단 전 장병과 군무원, 군가족들을 대상으로 비행단 음악축제 ‘나는 악기다’를 개최했다. 항공정비전대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부대원들이 음악으로 각자의 기량을 뽐내고 행사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계획되었으며 뜨거운 열기 속에서 총 15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참가 장르에 대한 제약 없이 발라드, 힙합 음악과 같은 대중음악부터 밴드, 춤, 기타 독주, 피아노&플룻 등 다양한 무대가 꾸며졌을 뿐만 아니라 부품대대 장병들로 구성된 팀 ‘오십퍼(50%)’는 그동안 경연대회에서 찾아보기 힘든 뮤지컬로 관객들의 관심과 이목을 확실히 집중시켰다. 이날 항공정비전대장을 비롯한 10명의 심사위원이 가창력, 음정ㆍ박자, 표현력, 무대매너, 관중호응도 등 다섯 개 항목을 바탕으로 심사를 하여 ‘복면밴드’가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복면밴드’는 단장상과 함께 포상휴가 3일을 부상으로 받을 예정이며 2, 3위 팀과 함께 21일 16전비 기지대강당에서 진행될 ‘경북항공고와 함께하는 음악콘서트’에 참가하여 프로 음악가들과 경북항공고 오케스트라와 함께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16전비 항공정비전대장 김석호 대령(진)(공사 40기)은 “음악축제를 통해 비행단에 열정과 재능을 가진 장병들이 많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라며 “장병들이 오늘 이 자리를 재충전의 기회로 삼아 앞으로 더욱 임무수행에 매진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醴泉뉴스 2015.12.23)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FA-50 전력화 拍車! 國産戰鬪機 FA-50으로 防共·攻擊 非常待機 任務 遂行)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16전비”)은 2015년 12월 30일부로 202전투비행대대(이하 “202대대”)의 정상작전을 개시했다. F-5 작전중단과 함께 해체되었던 202대대는 2014년 7월 국산전투기 FA-50을 운용하는 비행대대로 재창설, 전력화를 통한 영공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왔다. 최초 항공기 도입 이후 제한적으로 작전을 수행하던 202대대는 지난 11월 전력화 진행 상태 점검을 위해 약 2주간 실시한 최초검열을 성공적으로 수검함으로써 정상작전을 개시하게 되었다. 이번 정상작전 개시에 따라 202대대는 FA-50을 운용하여 전/평시 방공·공격 비상대기 임무를 수행하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조국 영공방위의 최일선에서 북한을 비롯한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협하는 적대세력의 도발에 대해 신속하고 강력하게 대응하는 막중한 역할을 부여받게 되었다. 한편 16전비는 수령검사를 통한 선제적 안전관리로 비행 안전을 확보하고, 항공기 품질관리강화 워크숍을 개최하여 FA-50 항공기의 품질향상과 정비사들의 정비능력 강화를 도모하는 등 FA-50의 성공적인 전력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오고 있다. 2015년 보라매 사격대회 중고도 사격분야 개인우수 수상, 실무장 사격 등을 통해 우수한 작전수행 능력을 증명하는데 이어 이번 정상작전 개시를 통해 전력화에 더욱 박차를 가함으로써 2016년 전반기에 FA-50의 전력화를 완료할 예정이다. FA-50 정상작전 개시를 추진해온 202전투비행대대장 손태수 중령(공사 44기)은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FA-50은 국산 전투기로서 대한민국 영공수호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데 손색이 없다”며, “앞으로 202대대는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FA-50의 전력화를 성공적으로 완수하여 국가 안보의 핵심 전력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 수령검사: 새로운 장비 수령 후 장비의 상태를 확인하는 검사로 항공기의 경우 1대당 약 2주일이 소요됨.(醴泉뉴스 2015.12.30)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202戰鬪飛行大隊 정상작전 開始)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16전비”)은 2015년 12월 30일부로 202전투비행대대(이하“202대대”)의 정상작전을 개시했다. F-5 작전중단과 함께 해체되었던 202대대는 ’14년 7월 국산전투기 FA-50을 운용하는 비행대대로 재창설, 전력화를 통한 영공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왔다. 최초 항공기 도입 이후 제한적으로 작전을 수행하던 202대대는 지난 11월 전력화 진행 상태 점검을 위해 약 2주간 실시한 최초검열을 성공적으로 수검함으로써 정상작전을 개시하게 되었다. 이번 정상작전 개시에 따라 202대대는 FA-50을 운용하여 전/평시 방공.공격 비상대기 임무를 수행하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조국 영공방위의 최일선에서 북한을 비롯한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협하는 적대세력의 도발에 대해 신속하고 강력하게 대응하는 막중한 역할을 부여받게 되었다. 한편 16전비는 수령검사를 통한 선제적 안전관리로 비행 안전을 확보하고, 항공기 품질관리강화 워크숍을 개최하여 FA-50 항공기의 품질향상과 정비사들의 정비능력 강화를 도모하는 등 FA-50의 성공적인 전력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오고 있다. 2015년 보라매 사격대회 중고도 사격분야 개인우수 수상, 실무장 사격 등을 통해 우수한 작전수행 능력을 증명하는데 이어 이번 정상작전 개시를 통해 전력화에 더욱 박차를 가함으로써 2016년 전반기에 FA-50의 전력화를 완료할 예정이다. FA-50 정상작전 개시를 추진해온 202전투비행대대장 손태수 중령(공사 44기)은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FA-50은 국산 전투기로서 대한민국 영공수호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데 손색이 없다”며, “앞으로 202대대는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FA-50의 전력화를 성공적으로 완수하여 국가 안보의 핵심 전력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醴泉인터넷放送 2015-12-30)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新豊美術館 體驗訪問 實施 : 文化藝術體驗 通해 情緖涵養과 服務意慾 鼓吹 圖謀)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16전비”)은 2015년 12월 30일 예천군 지보면에 위치한 신풍미술관을 방문했다. 이번 미술관 방문은 ‘군부대 문화가 있는 날’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장병들의 정서함양과 복무의욕 고취를 도모하고 선진 병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16전비 병사 총 30명이 참여했다. 이날 장병들은 미술관에 전시된 작품을 미술관장의 설명과 함께 관람한 뒤 준비된 타일 아트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프로그램에서 만든 개성 있는 작품은 장병 개인이 소장할 수 있도록 선물로 제공받았다. 이후 다과와 함께 진행된 티타임에서는 장병들 간에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임무수행에서 잠시 벗어나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다시금 활력을 돋우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16전비는 장병들에게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지역 문화시설과 연계하여 무료 뮤지컬ㆍ연극 관람을 추진하거나 수준 높은 음악회를 유치하여 군복무 중에도 양질의 문화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매 주말 부대 내에서 영화상영을 통해 장병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마련해주고 있다. 이번, 신풍미술관 체험방문을 주관한 정훈공보실 이창인 소령(학사 106기)은 “이번 체험방문을 통해 장병들에게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여 군장병들의 활력 충전에 일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醴泉뉴스 20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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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1,577

 

  한국문인협회 예천지부(제16회 서하 전국 백일장 :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가치관 정립 예술적 자질 계발, 일반인 생활 문예 ) [기사] : (사)한국문인협회 예천지부(지부장 황길영)가 주관한 제16회 서하 전국 백일장이 2019년 5월 4일 오전 10시 예천군청소년수련관 일원에서 개최되었다. 서하(西河) 임춘 선생은 가전체 문학의 거두로 ‘국순전(麴醇傳), 공방전(孔方傳)’ 등 주옥같은 작품을 남긴 우리나라 가전체 문학에서 길이 빛난 작가이다. 이번 백일장은 선생의 뜻을 받들어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여 예술적 자질을 계발하고, 일반인들에게는 생활 문예를 통해 삶의 즐거움을 향유하자는 취지로 개최되었다. 또한, 본 행사 외 아로마체험, 네일아트,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함께 실시되었고 도예, 나무곤충 만들기도 무료로 체험할 수 있어 참여자들에게 즐거움을 더해 주었다. 이번 대회는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일반인부로 나누어 그리기, 운문, 산문 3개 분야에서 시상이 이루어지고, 입상자는 엄정한 심사를 거쳐 개별 통보되며 지역신문, 예천군홈페이지 등에도 발표될 예정이다.(예천뉴스 2019.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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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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