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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438:공군제16전투비행단...(축,김제덕)
작성자장병창 @ 2019.05.07 06:14:35

  도청신도시 예천 438 : 공군 제16전투비행단...(부, 예천중 김제덕, 2019년 5월 1-3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16회 전국 초중학교 양궁대회에서 4관왕에 등극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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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15-2次 戰術入門訓練課程 修了式 實施 : TA-50戰力化와 함께 戰術入門訓練課程 導入, 現在까지 161名 修了)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6년 1월 7일 ‘15-2차 전술입문훈련과정 수료식’을 실시했다. 전술입문훈련과정(LIFT : Lead-In Fighter Training)은 고등비행교육 이수 후 조종사들이 일선 전투비행대대에서 전투임무를 부여받기 전에 입과 하는 훈련과정으로, 이날 수료식에서는 지난 8월부터 23주 동안 훈련을 받은 10명의 조종사들이 조국 수호를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들은 국산 초음속 전술훈련기 TA-50을 통해 공대공ㆍ공대지 사격 등 실질적인 전투기술을 습득하였으며, 전투조종사로서 거쳐야할 훈련을 모두 완수하여 조국 영공수호를 위한 강인한 전투조종사로 거듭났다. 이날 공군 제16전투비행단장은 전투조종사로서 실전에 첫 발을 내딛는 후배 조종사들에게 수료증과 상장을 수여하고 경험에서 비롯한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수료 조종사들 또한 비행훈련과정 완수에 대한 소감과 앞으로의 각오를 밝히며 조국 영공수호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한편, 전술입문훈련과정은 2012년 6월 TA-50이 전력화되면서 본격적으로 운영되어 왔다. 전술입문훈련과정까지 모든 비행훈련과정을 마친 조종사들은 전투비행대대에 배치되어 기종별 전환훈련을 거친 후 F-15K, KF-16, FA-50 전투조종사로서 활약하게 된다. 지금까지 151명의 조종사들이 전술입문훈련과정을 수료하여 임무 일선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이번 15-2차 수료생들 또한 선배들의 뒤를 이어 전투조종사로서 활약할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이번 LIFT 훈련과정에서 1등을 차지한 권기수 중위(공사 62기)는 “좋은 성적으로 훈련을 수료하게 되어 무척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전투조종사로서 임무를 시작한다는 것이 긴장되기도 하지만, 사명감을 갖고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하여 최고의 전투조종사로 거듭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기수 중위는 6ㆍ25 참전용사인 할아버지의 뜻을 이어 군인의 길을 걷게 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되었다. 이날 수료식에서 작전사령관상은 권기수 중위(공사 62기), 공중전투사령관상은 권오현 중위(공사 62기), 16전투비행단장상은 손병준 중위(공사 62기)가 차지했으며 우수 교관으로는 김광민 대위(공사 55기)가 전투사령관표창을 수상했다.(醴泉뉴스 2016.01.11)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轉入新兵 父母招請 行事 ; 空軍의 先進兵營文化 體驗의 場 마련)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6년 1월 8일 전입신병을 대상으로 ‘부모 초청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장병 가족들이 부대를 직접 방문하여 공군 가족으로서 자긍심을 고취하고 군에 대한 신뢰도를 증진하는 한편, 신병들의 안정적인 부대 적응을 돕고자 계획되었으며, 장병 53명과 가족 86명 등 총 13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비행단에 도착한 장병 가족들은 먼저 기지대강당에서 부대 전반에 대한 소개를 들은 뒤, 활주로에서 TA-50 단기기동을 관람하며 영공방위의 최일선에서 활약하고 있는 공군의 우수한 능력을 직접 확인하였다. 이후 병사식당으로 이동하여 소속 부서장과 함께 식사를 하며 군 생활 전반에 대해 자유롭게 대화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고, 식사 후에는 장병들의 생활관과 근무처를 돌아보며 병영생활을 간접적으로 체험하였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전입신병인 부품정비대대 이재민 일병의 부모님이 특별공연으로 색소폰 반주와 트로트 공연을 준비하여 군과 장병 가족 간의 소통을 더욱 확대하는 뜻깊은 행사로 거듭날 수 있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장병들에게는 1박 2일 포상휴가가 주어져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부모님이 오시지 못한 신병들은 부대 간부들이 일일 부모 역할을 자처하여 행사를 진행하였다. 16전비 단 주임원사 안준선 원사(항공고 21기)는 “부모초청행사를 통해 전입신병들의 가족이 장병들에 대한 걱정을 덜고 공군 가족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었다”며, “장병 가족들에게 공군의 선진 병영문화를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醴泉뉴스 2016.01.13)

 

  공군 제16전투비행단(慶北道議會 建設消防委, 消防本部·醴泉空港 現場 訪問) [記事] :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윤성규)는 2016년 1월 27일 제282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건설소방위원회 현지 확인 활동을 위해 소방본부 신청사와 예천공항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건설소방위는 안동신청사로 이전을 완료한 소방본부를 방문해 119종합상황실 및 직원사무실 등을 둘러보고 직원들을 일일이 격려하고 준비한 격려품을 전달했다. 신도청시대를 맞아 안동·예천 등 경북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예천공항을 재개항해 경북의 ‘하늘길’을 열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예천공항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했다. 특히 이날은 공군 제16전투비행단 단장으로부터 예천공항 현안사항 등에 대해 보고받고 여러 가지 문제점 및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를 가졌다.(김용구 記者 國際뉴스 2016.01.27)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醴泉郡 民防衛 隊員 對象 화생방 敎育 實施 : 화생방 對應能力 向上 및 民ㆍ軍 紐帶 强化)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6년 4월 19일부터~22일까지 예천군청소년수련관에서 ‘민방위 대원 화생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국제테러, 북한 도발 위협이 증가하고 있는 현 상황에 따라 유사시 발생할 수 있는 화생방 상황에 대한 민방위 대원들의 대처능력을 신장시키고 민ㆍ군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계획되었으며, 16전비 화생방지원대에서 파견한 교관이 총 4일간 예천군 민방위 대원 6백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 내용은 화생방전에 대한 개요부터 화생방 경보, 화생방 상황 시 개인행동절차, 개인보호장구 사용법 등의 순서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히 개인 화생방 물자의 사용법에 대한 시범과 실습이 함께 이루어져 실제상황에 대비한 대응능력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예천군 민방위 대원 이용준 씨(고평리, 35세)는 “오늘 교육을 듣고 나니 화생방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번 화생방 교육 지원을 주관한 화생방지원대장 백승열 대위(학사 128기)는 “이번 교육을 통해 화생방전에 대한 민방위 대원들의 경각심을 기르고 대응 능력을 한층 더 향상시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민ㆍ군 협력을 통해 화생방 테러에 대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밝혔다.(醴泉뉴스 2016.04.21)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偶發狀況 對應訓練 實施 : 有事 時 有關機關의 有機的인 作戰修行을 通해 統合防衛態勢 强化)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6년 4월 27일 민ㆍ관ㆍ군ㆍ경 ‘합동 우발상황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훈련은 유사 시 발생할 수 있는 우발상황에 대비해 민ㆍ관ㆍ군ㆍ경의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확인하고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계획됐으며 16전비, 문경소방서, 예천군청, 육군 지역책임부대 등이 참여했다. 이날 훈련에서는 예천지역에 매복한 적 특작부대가 시민들을 인질로 삼고 폭발물을 설치한 상황을 가정, 이를 포착ㆍ해체하는 훈련을 실시하는 등 유관기관의 합동 대응능력을 점검했으며 각 기관은 주어진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함으로써 실전적인 훈련 성과를 거뒀다. 또한 철저한 사전 협조와 훈련현장 통제를 통해 사고 없이 훈련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 이번 훈련에 참여한 16전비 전력을 총괄하고 있는 기지방호전대장 김경민 대령(공사 38기)은 “적 특작부대의 침투 가능성을 염두에 둔 민ㆍ관ㆍ군ㆍ경 합동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의 협조 체계가 빈틈없이 수행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적 도발에 대비하여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강화하여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6전비는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확립에 기여하기 위해 임무수행에 매진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12월에는 경상북도 통합방위협의회가 출범한 이래 최초로 비행단에서 회의를 개최하는 등 유관기관 간의 협조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醴泉뉴스 2016.05.02)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나라사랑 體驗活動 實施 : 戰鬪機 시뮬레이터 搭乘, 航空機 武裝 見學)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6년 5월 10일 지보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나라사랑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국가관과 안보관 정립을 돕고 공군에 대한 신뢰감 증진을 위해 계획되었으며, 예천군 지보초등학교 학생 53명이 비행단을 견학했다. 지보초등학교 학생들이 장갑차 탑승체험을 하고 있다. 이날 견학에 참여한 학생들은 부대소개영상과 안보영상 시청으로 16전비와 안보현안에 대한 개괄적인 지식을 습득한 뒤, 대공방어대, 수송대대, 기동1소대 등에 방문하여 공군 임무수행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항공기 시뮬레이터 탑승체험을 통해 조종사의 임무를 간접 경험하고 격납고에서 항공기 무장을 직접 살펴보는 등 보고, 듣고, 느끼는 현장중심의 교육을 통해 공군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16전비 정훈공보실장 이창인 소령(학사 106기)은 “이번 체험활동은 학생들이 임무현장을 직접 살펴보며 공군에 대해 더욱 친밀함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나라사랑 체험활동을 지원하여 지역 청소년들이 건전한 국가관을 함양하고 군 신뢰도를 증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醴泉뉴스 2016.05.13)

 

  공군 제16전투비행단(慶北消防本部 - 空軍 第16戰鬪飛行團, 業務協約 締結 : 航空機 災難事故 對應을 爲해 相互協力과 支援 合議) [記事] : 경북도 소방본부와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2016년 5월 23일 10시 제16전투비행단에서 항공기 관련 재난사고 발생 시 유기적인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북도 신청사가 북부지역으로 이전함에 따라, 인접한 공군 제16전투비행단과 항공기 관련 재난사고 발생 시 상호협력과 지원을 통해 현장 대응의 효율성을 극대화 하고자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 항공기 재난발생 시 공동 대응과 인력장비 상호지원, △ 재난 상황정보 파악을 위한 소방전술과 항공기 분야 정보교류, △ 합동소방훈련 및 소방안전교육 지원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우재봉 소방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항공기 사고는 다수 사상자와 많은 재산피해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어느 한 기관에서 전담하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신속하고 효율적인 현장 대응을 위해서 양 기관의 유기적인 협업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항공기 사고뿐만 아니라 각종 대형 재난 발생 시 공동 대응과 상호지원으로 신속한 재난대처를 통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양 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확대해 나가자”고 당부했다.(醴泉뉴스 2016.05.23)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强風 被害農家 일손도와 : 部隊 隣近地域에 發生한 强風에 被害 입은 農家 復舊 支援) [記事] : 공군 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6년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부대 인근 강풍 피해농가에 대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대민지원은 지역사회와의 유대활동 활성화를 통해 국민과 상생하며 친공군화를 도모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계획됐으며, 120여명의 장병들이 참여하여 피해 농가의 복구작업을 도왔다. 대민지원에 참여한 장병들은 피해농가를 찾아 비닐하우스 철거 및 복구, 철파이프 제거, 농사 시설 복구 등의 작업을 진행했으며, 지난 3일간 총 11개의 부대 인근 농가를 방문하여 강풍피해를 수습하는데 일손을 보탰다. 이번 대민지원에 참여한 16전비 박상혁 일병(병 755기)은 “어르신의 고맙다는 말 한마디에 힘들다는 생각이 씻은 듯이 사라졌다”며 “일손이 부족한 부대인근주민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번 강풍피해농가 농촌일손돕기를 주관한 16전비 계획처장 김원식 소령(공사 52기)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고생해준 장병들 덕분에 적재적소에 대민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醴泉뉴스 2016.05.23)

 

  공군 제16전투비행단(Space Challenge 2016 慶北 北部地域 豫選大會 開催 : 6月 11日 고무動力機, 글라이더, 물로켓 部門 競技 實施)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6년 6월 11일(토) 「제38회 공군참모총장배 Space Challenge 2016 경북 북부지역 예선대회」를 개최한다. 스페이스 챌린지는 하늘과 우주를 향한 청소년들의 꿈을 장려하고 항공분야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도를 증대시키기 위해 1979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왔으며, 16전비는 이번 예선대회가 참가자들의 선의의 경쟁뿐만 아니라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민·군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 경기종목은 고무동력기ㆍ글라이더ㆍ물로켓 세 부문으로, 각 부문별로 초등 1부(초등 1~4학년), 초등2부(초등 5~6학년), 중등부, 고등부로 나누어져 진행된다. 고무동력기와 글라이더 부문은 참가선수 본인이 제작한 모형항공기를 직접 날린 후 체공시간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물로켓 부문은 참가자 본인이 제작한 물로켓을 직접 발사하여 과녁을 맞힌 점수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학교별 담당 지도교사는 공군 인터넷 홈페이지(www.airforce.mil.kr)를 통해 참가 접수를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5월 16일(월)부터 6월 3일(금)까지이다. 16전비는 경기 외에도 전투기 시뮬레이터 체험ㆍ조종복 입어보기, 항공기 및 항공무장 전시와 장갑차 탑승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공군 블랙이글스(Black Eagles)팀의 에어쇼를 비롯하여 공군 군악대의 Band show 및 의장대의 동작시범 등 다양한 개회 축하 공연으로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16전비 정훈공보실장 이창인 소령(학사 106기)은 “이번 대회가 많은 학생들에게 항공우주에 대한 관심을 갖고 꿈을 키워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단순히 군부대 행사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역주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 북부지역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들은 9월 3일(토) 충북 청주시 소재의 공군사관학교에서 열리는 본선대회에 진출하여 실력을 겨룰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醴泉뉴스 2016.05.23)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慶北 消防本部 災難事故 對應 MOU 締結)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6년 5월 23일 경상북도 소방본부와 재난사고 대응과 관련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경북 소방본부 신청사가 경북북부지역으로 이전함에 따라 인접한 16전비와 경북 소방본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계획됐으며, 경상북도 소방본부장 등 9명이 부대를 방문하여 협약을 체결했다. 업무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항공기 재난발생 시 공동 대응과 인력·장비 상호지원’, ‘재난 상황정보 파악을 위한 소방전술과 항공기 분야 정보 교류’, ‘합동소방훈련·소방안전교육 지원’등이며, 16전비와 경북 소방본부는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상호협력을 증진해나감으로써 재난사고 발생 시 현장대응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醴泉新聞 2016년 05월 26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軍子女 父母 일터 訪問’ 行事 實施 : 裝甲車 搭乘, 基地 투어 等 部隊 見學프로그램 體驗)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6년 5월 20일 ‘군자녀 부모 일터 방문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군가족 간의 이해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계획됐으며, 21명의 군 간부를 포함하여 총 85명의 군가족이 참가했다. 이날 군자녀들은 부대소개영상 시청과 항공기ㆍ항공무장 관람, 장갑차 탑승, 기지 투어 등 부대 견학 프로그램을 체험한 뒤 부모들의 임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임무 특성과 그 중요성을 눈으로 확인했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군 간부들은 경북교육청 초빙강사의 ‘자녀와의 대화법’ 교육을 통해 가족 간의 소통 증진을 위한 실질적인 방법을 배우기도 했다. 이번 군자녀 부모 일터 방문 행사를 주관한 16전비 인사행정처장 김태훈 중령(진)(학사 98기)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군자녀들은 부대원에 대한 자부심을, 부대원들은 가족에 대한 책임감을 증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부대원들이 가족과 대한민국에 대한 사명감을 고취하여 임무수행에 매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醴泉뉴스 20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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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중 김제덕, 2019년 5월 1-3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16회 전국 초중학교 양궁대회에서 4관왕에 등극함...축하합니다.

 

  김제덕(예천중학교 3학년 김제덕 선수 4관왕 등극) [기사] :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2019년 5월 1일부터 3일간 열린 제16회 경상북도지사기 전국 남·여 초·중학교 양궁대회에서 예천중학교 3학년 김제덕 군이 4관왕에 올라 양궁의 고장 예천의 명성을 또 다시 널리 알렸다. 김제덕 선수는 지난 4월 양궁종별선수권대회에서 4관왕에 올랐으며, 이번 대회에서도 거리별 경기 60M, 50M, 40M, 개인종합에서 금메달을 획득, 4관왕을 차지했다. 단체전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천재적인 실력을 발휘하며 타 선수들과 큰 격차를 보여줬다. 김제덕 선수는 중학교 3학년으로서 이미 내년도 도쿄올림픽에 참가하게 될 국가대표 선발전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었고 소년체육대회가 끝나면 곧 바로 국가대표 선발전을 대비한 성인 무대인 70M 거리 올림픽라운드 경기방식 연습에 돌입할 예정이다. 김제덕 선수가 최종 선발전에서 발탁된다면 곽예지 여자양궁선수가 갖고 있던 최연소 국가대표 선발 기록과 같은 기록을 보유하게 되며 남자 선수로서는 최초가 된다. 이번 대회는 예천여자중학교 양궁부도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하며 고른 기록으로 가능성을 보여 주었고 예천초등학교 박현 선수도 30M 거리에서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또한 여자 초등부에서 예천동부초등학교 장보슬 선수가 거리별 35M, 30M, 25M, 20M의 4종목 모두 2위를 차지하여 개인종합성적에서 1위에 올라 금메달을 획득하였고 단체전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하며 예천 양궁의 새로운 신궁 탄생을 예고했다.(예천신문 2019.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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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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