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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439 : 공군 제16전투비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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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16전투비행단(「Space Challenge 慶北 北部豫選」 11日 開催 : 고무動力機, 글라이더, 물로켓 部門 競技 實施)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6년 6월 11일 「제38회 공군참모총장배 Space Challenge 2016 경북 북부지역 예선대회」를 개최한다. 스페이스 챌린지는 하늘과 우주를 향한 청소년들의 꿈을 장려하고 항공분야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도를 증대시키기 위해 1979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왔으며, 16전비는 이번 예선대회가 참가자들의 선의의 경쟁뿐만 아니라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민·군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 16전비는 이번 「제38회 공군참모총장배 Space Challenge 2016 경북 북부지역 예선대회」가 미래 꿈나무인 어린이들을 비롯해 지역주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군 블랙이글스(Black Eagles)의 에어쇼, 군악대의 Band show, 의장대의 동작시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방문객들의 눈을 즐겁게 할 예정이며 블랙이글스 사인회, 전투기 시뮬레이터 체험, 조종복 입어보기, 장갑차 탑승 체험 등 지역주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 부스를 운영함으로써 공군과 지역주민이 소통하며 하나 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영국공군주관 Waddington International Airshow, 세계최대 군사에어쇼 Royal International Airshow 등에서 대상을 차지하며 세계적인 수준의 에어쇼 팀으로 평가받고 있는 블랙이글스는 대회 당일 T-50B 8대로 약 25분 동안 총 24가지 전체 기동(Full Display)을 선보이며 공군의 위용을 뽐낼 예정이다. 또한 16전비는 인근 지역 다문화가족을 초청하여 「제5회 다사랑(다문화가족 사랑)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 다문화가정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달할 예정이다. 16전비는 2009년부터 ‘다문화가정 사랑 나눔회(다사랑 나눔회)’를 결성하고 장병 1인 1구좌의 자율적 모금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3년 「제1회 다사랑 장학금 수여식」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전달해왔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16전비 정훈공보실장 이창인 소령(학사 106기)은 “이번 대회가 자라나는 미래 인재들에게 하늘과 우주를 향한 꿈을 펼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블랙이글스의 에어쇼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통해 지역주민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醴泉뉴스 2016.06.08)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障碍人 兵營體驗 實施 : 地域社會 相生 契機 마련, 多彩로운 프로그램 實施)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6년 6월 2일~3일 양일간 장애인 병영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병영체험은 지역사회의 일원인 장애인들이 공군에 대해 친밀감을 갖고 이해를 증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계획됐으며, 경상북도 장애인부모회 문경시 지부 소속 장애인 43명과 봉사자를 비롯해 총 75명이 참가했다. 전투복으로 환복한 참가자들은 입소식을 통해 본격적인 일정을 시작했다. 병영체험 참가자들이 TA-50 단기기동을 관람하고 있다. 첫째 날에는 전투장갑차 탑승, 전투기 시뮬레이터 체험·군견소대 훈련 견학 등 현장중심의 체험일정을 소화했고, 둘째 날에는 항공기, 항공기무장 견학과 실제 전투기 기동을 관람함으로써 공군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한 현역 장병들과 동일한 병영식사와 군숙소를 체험함으로써 실감나는 병영체험으로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병영체험 참가자들이 장갑차 탑승체험을 하고 있다. 이번 병영체험을 주관한 16전비 계획처장 김원식 소령(공사 52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전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16전비는 경상북도 장애인부모회와 자매결연을 추진하고 있으며, 병영체험활동 정례화 등 지속적으로 지역민들과 소통하고 상생하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醴泉뉴스 2016.06.09)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Space Challenge 2016 大會 성료 : 空軍과 地域民이 함께하는 和合의 時間 가져)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6년 6월 11일 「제38회 공군참모총장배 Space Challenge 2016 경상북도 북부지역 예선대회」를 실시했다. 스페이스 챌린지 대회는 하늘과 우주를 향한 청소년들의 꿈을 장려하기 위해 1979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왔으며, 16전비의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의 경쟁이라는 의미를 넘어 약 2천여 명의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대화합의 장이 됐다. 2016 스페이스챌린지 경북북부예선에서 대회 개시비행을 하고 있다. 16전비는 이번 「제38회 공군참모총장배 Space Challenge 2016 경상북도 북부지역 예선대회」에서 전투기 시뮬레이터, 장갑차 탑승체험, 조종복 입어보기와 항공기 견학 등 공군만의 특색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미래꿈나무인 어린이들과 지역주민들과 하나 되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영국공군 주관 Waddington International Airshow, 세계최대 군사에어쇼 Royal International Airshow 등에서 대상을 차지하며 세계적인 수준의 에어쇼 팀으로 평가받고 있는 블랙이글스는 대회 당일 T-50B 8대로 약 25분 동안 총 24가지 전체 기동(Full Display)을 선보이며 공군의 위용을 뽐냈으며, 군악대의 Band show, 의장대의 동작시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방문객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16전비 정훈공보실장 이창인 소령(학사 106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하늘과 우주를 향한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었던 것은 물론, 지역주민과 군의 화합의 장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의 다문화가족과 안동애명복지촌 예다움의 장애인을 초청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써의 의미를 더했으며, 「제5회 다사랑 장학금 수여식」에서 다문화가정 자녀에게 장학금을 전달함으로써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醴泉뉴스 2016.06.16)
공군 제16전투비행단(多文化家庭 천안함 安保現場 見學)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6년 6월 18일 비행단 인근 군가족 및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대상으로 천안함 안보 현장 견학을 했다. 이번 견학은 다문화가정 지원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천안함 피격사건 6주기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군가족과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안보의식 확립을 위해 계획됐으며, 58명의 군가족과 다문화가정이 참여했다. 이날 견학에 참여한 군가족 및 다문화가정 자녀들은 북한의 기습적인 어뢰공격에 의해 침몰된 천안함 선체를 가까이에서 살펴보고 희생당한 46용사를 추모했다. 이후 서해수호관으로 이동해 천안함 피격사건 관련 영상, 사진, 희생자 유품 등을 둘러보며 북 도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다문화가정 천안함 안보현장 견학을 주관한 16전투비행단장 류영관 준장(공사 35기)은 “군가족과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천안함 용사들의 희생정신을 통해 올바른 국가관과 안보관을 확립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다문화가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믿음직한 비행단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醴泉新聞 2016년 06월 21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사랑의 메밀국수 먹기 運動 實施 ; 收益金은 參戰遺功者와 殉職操縱士 遺家族에게 傳達)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6년 6월 20일 ‘사랑의 메밀국수 먹기’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참전유공자와 순직조종사 유가족을 돕기 위한 성금을 모금하기 위해 계획됐으며, 비행단 전 간부 및 군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장병들은 메밀국수와 일일찻집 티켓을 구매함으로써 성금모금에 참여했고, 모금활동을 통해 모인 성금 전액은 참전유공자와 순직조종사 유가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16전비 인사행정처장 김태훈 중령(진)(학사 98기)은 “16전비 장병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6월 호국보훈의 달’의 의미를 살린 뜻 깊은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다”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들의 희생정신을 이어받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醴泉뉴스 2016.06.21)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參戰有功者 및 豫備役團體 部隊招請行事 : 忠魂碑 參拜, 기지 투어 等 護國報勳의 意味 되새겨)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6년 6월 21일 ‘참전유공자 및 예비역단체 부대초청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공군 예비역을 초청하여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계획됐으며, 경북북부보훈지청장과 지역 상이군경회, 무공수훈자회, 6. 25. 참전유공자회, 공군 전우회 등 96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공군과 16전비의 소개영상을 보며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는 공군의 확고한 안보태세를 확인했으며, 6.25 전쟁 관련 다큐를 시청하고 부대 내 충혼탑을 참배하여 나라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16전비는 이날 참전유공자와 예비역들에게 기념품을 선물하며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이번 참전 유공자, 예비역 단체 부대초청행사를 주관한 16전비 인사행정처장 김태훈 중령(진)(학사 98기)은 “희생과 헌신으로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게 한 선배 전우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영광이었다.”며, “그들의 호국정신을 이어받아 16전비 장병들이 더욱 믿음직스러운 공군인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6전비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사랑의 메밀국수 먹기 운동, 일일찻집 등의 성금모금행사를 진행했고, 수익금 전액을 참전 유공자와 순직 조종사 유가족에게 전달함으로써 나라를 위해 희생한 이들에 대한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醴泉뉴스 2016.06.22)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류영관 准將, 安保敎育 實施 : 光州 송원고, 部隊 隣近 慶北 航空高 訪問해 敎育)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6년 6월 20일, 22일 양일간 ‘안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안보교육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바람직한 국가관과 안보관을 함양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계획됐으며, 16전투비행단장이 모교인 광주 송원고와 부대 인근에 위치한 경북 항공고에 직접 방문해 교육을 진행했다. 16전투비행단장이 모교인 광주 송원고등학교에서 안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은 안보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하여 국가를 위해 몸 바쳐 싸웠던 순국선열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겨보고, 6·25 전쟁에서의 공군의 활약상과 세계 최고수준의 항공우주군으로 거듭나고 있는 한국 공군의 현재를 소개하는 순서로 이어졌다. 뿐만 아니라 평소에 학생들이 공군에 대해 가지고 있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진 것은 물론, 인생 선배로서 다양한 조언을 해줌으로써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비전을 제시하는 생생한 안보교육을 펼쳤다. 이번 안보교육을 주관한 16전투비행단장 류영관 준장(공사 35기)은 “청소년들의 바람직한 국가관과 안보관 확립을 돕고 인생 선배로서 다양한 조언을 할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醴泉뉴스 2016.06.24)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操縱士의 날’ 行事 開催 : 操縱士의 信條, 빨간마후라 提唱으로 操縱士의 自矜心 培養)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6년 7월 8일 「조종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조국 영공수호의 핵심전력인 공군 조종사의 전통을 계승하고 사기를 고양시키기 위해 계획됐으며, 16전비 전 조종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순국선열을 추모하고 호국정신을 계승하는 충혼비 참배를 마치고 조종사의 날 기념식을 진행함으로써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16전비 조종사들이 조종사의 날 행사에서 충혼비 참배를 하고 있다. 기념식에서는 조종사의 신조 제창과 16전투비행단장의 훈화를 통해 위국헌신 군인본분의 결의를 다졌으며, 빨간마후라를 제창하며 조종사로서의 자긍심을 다졌다. 뿐만 아니라 조종사 가족들에게 Hi-Taxi 등 임무현장에 대한 체험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공군과 조종사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후 핵심가치와 관련한 영화를 관람하는 등 단합활동을 통해 조종사들 간의 전우애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16전비 조종사들이 조종사의 날 행사에서 조종사의 신조를 제창하고 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16전투비행단장 류영관 준장(공사 35기)은 “조종사의 날은 선배 전우들의 필승의 신념을 이어받아 최정예 공군인으로서의 각오를 새로이 다지는 날”이라며 “조종사로서의 자부심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영공수호의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醴泉뉴스 2016.07.11)
공군 제16전투비행단(薰薰함 美談 : 16戰飛 부품대대 예재섭 上兵, 休暇 中 現金 든 지갑 主人 찾아줘)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 장병이 휴가 중 지갑을 주워 주인을 찾아줬다. 16전투비행단 부품대대에 근무하고 있는 예재섭(병 754기) 상병은 휴가 중이던 2016년 7월 4일 밤 10시 무렵 군위군 군위읍 CU 편의점 앞에 떨어져있던 지갑을 발견했다. 당시 지갑에는 현금 77만원과 주민등록증, 인감도장 등이 들어있었고, 예재섭 상병은 따로 연락처가 기재되어 있지 않은 것을 확인하고 인근 파출소에 습득신고를 했다. 이후 지갑은 주인에게 무사히 전달됐다. 이 같은 예재섭 상병의 선행은 지갑주인인 황옥점(86세, 군위군 금구리) 씨가 선행의 주인공이 현역 병사인 것을 확인하고 부대로 직접 연락해 “고맙다”는 뜻을 전해 와 알려지게 됐다. 이와 더불어 평소에도 예재섭 상병은 작업장 준비와 정리 등 궂은 일을 찾아서 솔선수범함으로써 부서의 원활한 업무수행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대대의 분위기 메이커로서 주변 동료들을 잘 챙겨 부대원들에게 모범이 되어왔다. 예재섭 상병은 “군인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어려움에 처한 누군가를 도울 수 있어 오히려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醴泉뉴스 2016.07.18)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基地 內 힐링 둘레길 造成 : 樹木을 毁損하지 않고 自然親和的인 散策路 造成)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6년 6월 기지 내 힐링 ‘둘레길’을 조성했다. 이번 ‘둘레길’ 조성은 부대원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계획됐으며, 기존의 보행자 보도와 노후 배수로를 정비하고 보도가 없었던 도로에는 새로이 보도를 설치함으로써 기지 내 야산 주변을 따라 총 2.2km의 산책로가 완성됐다. 이번 시공을 통해 보도가 없던 일부구간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무더운 날씨에도 부대원들이 쾌적하게 도보 산책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 뿐만 아니라 둘레길 조성 구간에 심어져있던 수목이 훼손되지 않도록 일부 구간에는 목재데크를 이용해 보도를 설치함으로써 자연친화적인 산책로를 조성했다. 기지 내 둘레길 조성을 계획한 시설대대장 허동석 소령(학사 102기)은 “부대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산책과 운동을 즐길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쾌적한 병영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醴泉뉴스 2016.07.19)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國軍交響樂團 招請演奏會 實施 : 部隊創設 40週年 記念)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6년 7월 21일 국군교향악단 초청연주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주회는 16전비 창설 40주년을 기념하여 임무수행에 여념이 없는 부대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정서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계획됐으며, 장병과 군가족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국군교향악단의 연주에 맞춰 16전비 장병들이 애국가를 제창하며 공연이 시작되고 있다. 김홍식 음악감독과 이현수 소령이 지휘하는 70여명의 국군교향악단은 애국가 연주로 이날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나폴리 셀렉션’, ‘오페레타‘유쾌한 미망인’ 中 입술은 침묵하고’ 등 총 13곡으로 구성된 이번 공연에는 소프라노 박재연, 테너 이병삼 씨가 협연자로 참여해 더욱 수준 높은 공연이 완성됐다. 90분간 이어진 연주회는 앵콜곡 ‘천국과 지옥 서곡 中 캉캉’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국군교향악단이 김홍석 음악감독의 지휘에 맞춰 클래식 음악을 연주하고 있다. 이날 공연을 관람한 황태웅 상병(병 751기)은 “연주를 듣는 내내 온몸에 전율이 일었다”며, “훌륭한 공연을 관람하고 나니 그동안의 모든 스트레스가 한방에 날아갔다”고 말했다. 이번 국군교향악단 초청연주회를 주관한 16전비 정훈공보실장 이창인 소령(학사 106기)은 “16전비 창설 40주년을 맞이하여 국군교향악단의 멋진 연주로 의미 있게 기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장병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군교향악단이 김홍석 음악감독의 지휘에 맞춰 소프라노 박재연과 협연하고 있다. 한편 16전비는 7월 22일 무더운 날씨에도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 장병들을 위로하기 위해 ‘국군교향악단 찾아가는 음악회’를 실시하여, 국군교향악단원들이 식사시간에 부대식당에 직접 찾아가 현악5중주와 첼로앙상블 공연을 펼쳤다. 국군교향악단이 16전비 부대식당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실시하고 있다.(醴泉뉴스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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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