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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440 : 공군 제16전투비행단...(부, 예천방문 1,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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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醫務大隊, 無料健康診療 實施 : 部隊隣近 柳川面 所在 11個 마을 住民 對象)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16전비”)은 2016년 7월 22일 안동의료원,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함께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합동 ‘무료건강진료’를 실시했다. 2013년 7월, 16전비와 안동의료원의 MOU 체결 이후 8회 째를 맞이한 이번 합동무료건강진료는 평소 병원진료를 받기 어려운 지역주민들에게 군ㆍ관이 협력하여 양질의 의료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과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계획되었으며, 16전비 소속 군의관을 비롯해 안동의료원 의료진, 국민건강보험공단 관계자 등 총 58명이 참여했다. 16전비 군의관이 부대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한방과 진료를 하고 있다. 유천면 복지회관에서 진행된 이날 건강진료에서는 유천면 소재 11개 마을 200여명이 진료를 받았고, 출장검진차량과 최신 의료장비가 동원되어 엑스레이, 혈당 검사는 물론 안과,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한방과, 내과, 부인과 등 6개 과목의 상담과 진료가 무료로 제공됐다. 특히 지역 주민들의 연령이 높다는 점을 감안하여 각종 노인성 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중점을 두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외에도 평소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을 줄 발마사지기를 기증함으로써 의료지원에 내실을 기했다. 16전비 군의관이 부대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이비인후과 진료를 하고 있다. 한편 16전비 의무대대는 진료만족도, 월별 진료건수, 월별 설문건수 등 다양한 지표를 바탕으로 한 2016년도 2분기 공군 의무부대 평가에서 우수부대, 우수군의관, 우수간호요원 전 분야 1위를 차지했고, 이로써 매년 말 분기별 우수부대 평가 결과를 종합하여 선정하는 최우수 의무부대에 한걸음 더 나아가게 됐다. 16전비 의무대대는 금연클리닉, 스케일링 사업, 대한심폐소생협회 BLS 일반인 과정 교육 등 부대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각종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사랑의 헌혈사업, 합동 대민의료지원 등 지역주민과의 유대를 강화하는 데도 힘을 쏟고 있다. 16전비, 안동의료원, 국민건강보험공단 합동무료진료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6전비 의무대대장 연정훈 대위(군의45)는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지역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 혜택을 제공할 수 있어서 기뻤다”면서, “앞으로도 부대원들과 지역사회에 보다 나은 의료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醴泉뉴스 2016.07.27)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나라사랑 兵營캠프 實施 : 任務現場 見學, 天文宇宙센터 體驗)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16전비”)은 2016년 7월 27일(수)~29일(금) 2박 3일 간 2016 ‘나라사랑 병영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16전비와 (사)H2O품앗이운동본부가 공동으로 주관한 행사로, 군 체험활동을 통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안보의식 고취와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위해 계획되었다. 캠프에는 보육시설, 지역아동센터 학생들과 태국참전유공자 후손 등 1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입소신고와 보안교육으로 2박 3일간의 여정을 시작한 참가자들은 1일차에 장갑차 탑승 체험, 군견훈련 견학, 항공기, 항공기 무장 견학, 전투기 시뮬레이터 체험 등 임무현장을 견학하며 공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2일차에는 수상안전교육, 응급처치교육 등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이수한 뒤 부대 인근에 위치한 예천천문우주센터를 방문, 우주환경체험을 통해 미래항공우주력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캠프를 주관한 16전비 정훈공보실장 이창인 소령(학사 106기)은 “공군만의 특성화된 체험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줄 수 있었다”며, “이번 캠프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16전비는 2013년 (사)H2O품앗이운동본부와 MOU를 체결해 올해 네 번째로 나라사랑 병영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사)H2O품앗이운동본부는 ’98년에 결성된 NGO 단체로서 미풍양속인 품앗이정신(보답, 나눔)을 기본정신으로 각계각층의 기능을 기부 받아 복지시설(고아원) 및 다문화가정 등의 자녀들을 대상으로 학교 밖의 기회교육을 시행하는 봉사단체다.(醴泉뉴스 2016.08.02.)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16戰飛, 奉仕活動 實施 ; 開浦面 장송천 浚渫事業에 對民支援)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에서 소음피해지역 주민들의 재해예방을 위해 하천 준설 대민지원 활동을 벌여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16전투비행단은 평소 항공기 소음으로 불편함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의 숙원을 해소하고자 2018년 7월 23일 공군부대원 5명과 굴삭기 1대를 동원하여 갈마리 361-1번지 일원 장송천 준설사업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봉사활동은 지난 17일 평소 소음피해를 입고 있는 갈마리 이장과 지역주민들의 건의 하에 개포면장과 16전비 이희진 감찰실장의 협의에 의해 시행되게 되었다. 공군 제16전투비행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유대관계가 강화될 수 있도록 연례적으로 대민 봉사활동을 실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군 제16전투비행단에서는 지난 3월에도 개포면 입암리 195-3번지 일원 송지천 준설사업을 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시행하고 있다.(醴泉뉴스 2018.07.24.)
공군 제16전투비행단(어르신들의 健康 우리가 지켜 드립니다. 16戰飛, 安東醫療院, 國民健康保險公團과 合同無料診療 實施)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8년 7월 25일 안동의료원,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함께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합동무료진료’를 실시했다. 이번 진료는 군ㆍ관이 협력하여 평소 병원 진료를 받기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계획됐으며, 부대인근 유천면 등 총 12개 마을 약 5백여 명을 대상으로 16전비 군의관을 비롯해 안동의료원 의료진, 국민건강보험공단 관계자 등 총 56명이 참여했다. 치과 군의관 이사야 대위(군의 48기)와 치무담당 김소원 하사(부사후 229기)가 이번 합동무료진료를 찾은 주민들에게 치과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천면 복지회관에서 실시된 이번 합동진료에는 출장검진차량과 최신 의료장비가 동원됐으며 안과, 정형외과, 치과, 한방과, 가정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등 6개 과목의 상담과 진료가 무료로 제공됐다. 무료진료를 받은 황영순 씨(75세)는 “평소 시간을 내 병원 찾기가 쉽지 않았는데, 공군 장병들이 직접 찾아와 친절하고 따뜻하게 수준 높은 진료를 제공해줘서 너무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방과 군의관 이동근 대위(군의 48기)가 유천면의 주민을 대상으로 진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제공 = 병장 유종헌) 이번 합동진료를 진행한 군의관 이동근 대위(군의 48기)는 ”진료 후 밝은 표정으로 진료소를 나서는 주민들의 모습에 보람을 느꼈다”며, “이번 의료서비스로 부대인근 지역 주민들의 건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안과 군의관 최상욱 대위(군의 48기)가 이번 합동무료진료를 찾은 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16전비는 ‘국민과 함께하는 공군’ 이미지를 적극 실천하기 위해 군·관 합동무료진료 뿐만 아니라, 독거노인 집수리 봉사활동, 농촌일손 돕기, 지역학생 학습지도 등 각종 대민지원 활동을 통해 국민을 위한 군대로서의 소명을 다하고 있다.(醴泉뉴스 2018.07.26.)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의 撒水車 支援으로 農業用水 供給 : 開浦面 黃山貯水池와 葛麻里 農耕地에 用水 供給) [記事] : 개포면은 연이은 폭염에 농가 피해가 속출함에 따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으로부터 살수차를 지원받아 농업용수를 공급했다. 면은 16전투비행단에 살수 차량을 긴급 요청하여 공군소방대 소속 살수차 2대와 공군부대 인력 10여명의 지원을 받아 2018년 8월 3일, 6일, 7일 세 차례에 걸쳐 개포면 황산 저수지와 갈마리 농경지(5,300㎡)에 200여 톤의 농업용수를 공급했다. 이번에 지원된 긴급 용수 공급은 최근 비가 오지 않아 가뭄피해가 우려되는 곳으로 용수공급이 어려워 농작물의 피해가 극심한 지역 중심으로 지원되었다. 개포면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기관의 협조를 받아 용수 공급이 시급한 농가들이 가뭄을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醴泉뉴스 2018.08.09.)
공군 제16전투비행한(한가위 이웃사랑 나누는 16戰飛! 少年少女 家長, 獨居老人에게 溫情의 손길 傳達)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 부대원들의 연중 자발적인 모금운동의 일환으로 20일, 21일에 어려운 주민들을 직접 찾아 성금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이번 위문활동은 16전비 장병들의 자발적인 모금 운동을 통해 결성된 ‘예성인 사랑 나눔회’ 활동의 일환으로 계획됐으며, 20일에는 16전비 기지방호전대 주임원사 등 4명이 유천면과 개포면 등 부대인근 민가를 방문해 불우한 환경에서도 성실하게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 소년소녀 가장들과 독거노인들에게 위문금을 전달하며 위로했다. 9월 20일 16전비 ‘예성인 사랑 나눔회’의 정철영 원사(부사후 163기)가 부대인근 마을의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며 명절 덕담을 나누고 있다. (사진 제공 = 백승열 상사) 또한, 21일에는 16전비 준사관단, 군무원단, 부사관단이 각각 지역 복지시설인 연꽃마을(노인 복지시설), 사랑마을(장애우 복지시설), 신망 애육원(아동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금을 전달하고 환경미화를 실시하는 등 온정의 손길을 전달할 예정이다. 9월 20일, 16전비 ‘예성인 사랑 나눔회’의 정철영 원사(부사후 163기)가 부대인근 마을의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며 명절 덕담을 나누고 있다. 이번 위문활동에 참가한 기지방호전대 주임원사 김인 원사(부사후 161기)는 “추석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주민들에게 가족 간의 따뜻한 온정과 사랑을 나눠 드리고자 이번 위문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며, ”이번 위문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삶의 희망과 위로를 얻을 수 있는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9월 20일, 16전비 ‘예성인 사랑 나눔회’가 부대인근 마을의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말벗이 되어주고 있다. 한편, 16전비는 하사 이상 간부와 군무원들이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사랑 나눔 구좌 갖기 운동’을 통해 기금을 마련해, ‘예성인 사랑 나눔회'라는 자체 모금단체를 발족하여, 부대인근 어려운 이웃돕기와 참전ㆍ국가유공자 위문금 지원, 사회복지 시설 위문금 지원 및 봉사활동, 소음피해지역 학교 장학금 지원, 어려운 장병 및 군무원 돕기 등 이웃사랑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9월 20일, 16전비 ‘예성인 사랑 나눔회’의 정철영 원사(부사후 163기)가 부대인근 민가를 방문해 독거노인들에게 위문금을 전달하며 명절 덕담을 나누고 있다.(醴泉뉴스 2018.09.20.)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第16戰鬪飛行團 部隊 담장에 昆蟲과 활 이미지 浮刻시킨 壁畫 멋지게 完成!!!)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국방개혁2.0 과제 중 하나인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군사시설 조성'을 구현하고, 획기적인 환경개선과 함께 공군과 지자체 홍보의 일환으로 경북도와 예천군으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부대 외벽 담장을 벽화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밝혔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2018년 9월 27일 지휘관 참모, 김학동 군수, 도기욱.안희영 도의원, 이형식 군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벽화 및 장미길 제막식'행사를 가졌다. 16전비 시설대대가 도안과 설계를 하는 등 민·관·군이 합동으로 지난 5월~9월까지 4개월여 공사끝에 완공됐다. 16전비 부대외벽 담장은 구미, 김천, 문경, 상주 등의 주민들이 경북의 상징인 '新 경북도청'을 오가는 길목에 위치하여 지역 주민들의 시선을 주목시킬 수 있는 곳으로 이며, 특히, 구 예천공항게이트 등을 공군과 지역주민이 소통하는 이미지로 형성화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예천군과 맞닿은 부대정문 및 서문 좌·우측 총 길이 400여m에 달하는 구역을 재정비했으며, '국산항공기 FA-50/TA-50 전투기 이착륙 및 공중전투 필승 편대비행', '기지방호 지상작전' 등의 이미지를 벽화에 형성화하여 '지역사회를 수호하는 공군'을 강조했다. 또한, 국내 유일의 에어쇼팀인 '블랙이글스'와 'Space Challenge 대회', '대민지원'의 이미지를 부각시켜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선사하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함께하는 공군'을 상징적으로 나타내고, 예천의 상징인 '곤충'과 '활'의 이미지를 형성화하여 친근함으로 탈바꿈시켰다. 한편, 이번 부대 외벽 담장 환경조성에 이어, 부대 외벽 앞 도로변 일대에 장미꽃나무를 심어, 시각적으로 친근함을 선사하는 외벽의 벽화에 화려한 색깔과 오감을 자극하는 장미 꽃 향기로 부대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6전비 시설대대장(우중관 소령)은 "기존의 회색빛이었던 부대 외벽은 이번 사업 이후 지역과 국민이 상생하는 스토리텔링의 예술작품으로 재탄생하게 됐다"며 "부대 앞을 지나는 방문객과 지역주민들이 벽화와 장미길을 보고 공군과 비행단에 더 많은 애정과 성원"을 당부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8-09-27 오후 1:51:18)
공군 제16전투비행단(공군16전투비행단 장병 고추수확 도와) [기사] : 공군 제16전투비행단 장병 40명여 명이 2018년 11월 9일 고추수확 일손 돕기를 실시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이날 참가 장병들은 허리협착증 수술로 고추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음리 농가의 비닐하우스에서 고추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공군 제16전투비행단에서는 평소에도 항공기 소음으로 불편함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 해결이나 재해예방을 위한 대민지원 활동을 벌여 훈훈함을 주고 있다. 지난 여름에는 폭염 피해농가에 살수차를 동원하여 어려움을 덜어주었고 재해예방을 위해 갈마리에 있는 장송천 준설사업을 실시한 바도 있다. 개포면 관계자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을 위해 공군부대가 도움을 준데 이어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도 인력을 지원해 주어 농민들을 대신해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예천신문 2018.11.12. 09:42)
공군 제16전투비행단(윤병호 준장 '공군 제16전투비행단장 취임') [기사]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18년 12월 26일 공군 공중전투사령관과 경북 주요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26·27대 공군 제16전투비행단장 이·취임식을 거행했다. 이번 이·취임식에는 제26대 백은성 단장(공사 36기)이 이임하고 27대 윤병호 준장(공사 38기)이 새로운 비행단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공군 공중전투사령관으로부터 제16전투비행단의 지휘권을 상징하는 부대기를 인수받은 윤병호 신임 공군 제16전투비행단장은 앞으로 대한민국 중북부 영공방위를 책임지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최성천 공군전투사령관(공사 36기)는 이날 훈시를 통해 “115대대 10만 시간, 202대대 5만 시간 무사고 비행기록의 금자탑을 쌓는 등 군과 비행단을 위해 끊임없이 고뇌하며 보여준 백은성 장군의 열정과 성과는 비행단 전 장병의 가슴 속에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라며 “16전비 전 장병과 군무원은 언제 어떠한 상황에서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굳건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장차 대한민국 영공을 책임질 정예 전투조종사 육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윤병호 신임 단장은 공사 38기로 임관하여 공군본부 작전계획과장과 정책실장, 연합사 작전참모부 계획처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역임하였다. 이날 윤병호 준장은 “비행단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된 것을 크나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이와 함께 주어진 임무의 막중함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며 “주임무 수행태세를 구축하고 선제적 안전 관리로 전투력을 보존하는 등 앞으로도 지속·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예천신문 2018.12.28.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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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1,578
예천군 곤충체험축제 2019('곤충체험축제’ 많은 관람객 몰리면서 대성황 : 어린이들에게 인기 최고인 곤충테마놀이시설 기구, 모노레일 등) [기사] : 2019년 5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개최했던 ‘2019 어린이날 곤충체험축제’에 많은 관람객이 몰리면서 축제가 대 성황을 이루며 마무리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는 축제를 5일간 개최하여 5,565명(1일 평균 1,200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데 그쳤으나 올해는 축제기간이 하루 더 짧았음에도 불구하고 4일간 관람객이 7,920명(1일 평균 2,000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나 전년대비 1일 방문객 수 기준 66% 늘어난 것으로 기록됐다. 특히, 어린이날 당일에는 1일 관람객이 축제기간 평일의 2배가 넘는 4,040명의 관람객이 몰리면서 모노레일 탑승권이 오전에 조기 매진되는 등 인기가 넘쳤으며 어린이들에게 인기 최고인 곤충테마놀이시설 기구에 매달려 즐기는 아이들로 붐볐다. 이번 축제의 성공적이었던 것은 콘텐츠를 보강했던 요인이 가장 컸는데 특히, 곤충생태원은 관람 포인트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공간이 넓어 걸어서 관람하기 어려웠던 분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설치한 모노레일이 입소문을 타고 탑승권이 오전에 조기매진 되는 등 곤충생태원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아 효자노릇을 톡톡히 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받으면서 주거지역을 분석한 결과가 의미가 있는데 서울·경기권역 27%, 대구·경북 27%로 전체 관람객의 50%이상에 이르는 관람객이 외지에서 방문했으며, 인근 지역(안동, 문경, 영주) 26%, 예천지역 11%, 기타 지역 9% 순으로 나타났다. 곤충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보강해야할 것은 개선해 나갈 것이며 앞으로도 편의시설 설치, 관람콘텐츠 보강 등으로 다양한 관광객이 찾을 수 있는 체험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예천뉴스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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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