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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447 : 공방전...공시지가...(부, 예천군, 14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제18회 경북도 식픔안전의 날 기념 도내 최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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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방전(孔方傳) [冊] : 고려 때의 예천 출신인 서하(西河) 임춘(林椿)의 가전체(假傳體) 저서로, 성격은 전기적, 풍자적, 우의적이고, 공방의 가계(家系)에 대한 약전(略傳)이다. 수사법은 의인법(擬人法)이고, 제재는 돈(葉錢), 주제는 경세(經世)에 대한 비판, 의의는 <국순전>과 함께 우리나라 문헌상의 최초의 가전 작품이다. [내용] : 수양산에 은거하다가 황제 때부터 기용된 공방의 조상 이야기가 발단을 이룬다. 방의 인품은 둥글고 가운데 구멍이 네모나고 추시(趨時)로 웅변을 잘 하여 역대에 출사(出仕)를 잘 하였으나 탐욕하고 절조가 적고 백성과 이익을 다투며 물가를 오르내리게 하고 곡식을 천히 여기는 등 행실이 나빠 후일에는 뇌물받은 죄로 죽임을 당했다. [出典] : <동문선>이다.
[理解와 鑑賞] : 주인공의 이름인 '공방'은 네모난 구멍이 뚫린 엽전을 형용한 것이다. 그러면서 전체의 서술은 역사 기록의 열전(列傳)을 본떴다. 그러나 열전은 실제로 있었던 인물의 실제 사실을 기록한 것임에 반하여 이 이야기는 꾸며낸 이야기이므로 가전(假傳)이라고 한다. 따라서, 이 작품이 허구적 소설로 나아가는 문학사의 한 단계를 보여준다는 점에 초점을 맞추어 이해와 감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공방에 성격을 부여하여 실제 인물처럼 그리고 있다는 점도 흥미롭다. 성격이 거칠고, 겉은 둥글며 속은 모나고, 욕심이 많고 염치가 없으며, 권세를 빙자하여 제 멋대로 행동하고, 생산보다는 축재(蓄財)에 관심을 가지며, 투기와 오락을 일삼는 등의 인물 특성은 돈이 가진 본성이라고도 할 수 있다. 돈 자체는 그런 성격과 무관하겠지만, 돈을 가진 사람이나 돈을 많이 가지려고 하는 사람들이 보이는 행동 특성이 여기에 함축적으로 제시되어 있다. 공방은 이러한 속성의 상징적 형상화라고 할 수 있다. 또, 이 이야기는 돈의 실상을 그리고 있으면서도 임금을 섬기는 신하의 도리에 대한 함축도 지니고 있다. 공방이 권세를 가졌을 때 어떤 행동을 하였는가? 그 결과가 어떠한가? 또 임금된 사람은 신하를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가? 등의 암시도 던져 준다. [공방전에 반영된 현실 의식] : 인간 생활에서 돈이 요구되지만 돈 때문에 인류가 간사해지고 말썽이 생겼다. 따라서, 돈이 두통거리이니 후환을 막으려면 그를 없애야 한다. 우리는 이 작품을 통해 돈의 용도가 바르게 되어야 함을 강조한 경제관념을 엿볼 수 있다. [孔方傳의 主題的 意味] : 이 작품의 주인공인 '공방'(둥근 모양에서 '孔'이라 하고, 구멍난 모양에서 '方'이라 함)은 욕심이 많고 염치가 없는 부정적 성격의 소유자로 백성들로 하여금 오직 이익을 좇는 일에만 종사하게 만든다. 그리고 그는 일반 선비들과 달리 천하게 여겼던 시장의 사람들과도 사귀기도 하는데, 이는 '공방'이 단순하게 '돈'을 드러낸다든가 탐욕스러운 한 전형적 인간으로 내세운다기보다는 잘못된 사회상을 비판하기 위한 작가의 의도가 반영된 사물로 여겨질 수 있음을 뜻한다. 즉, 작자는 이 작품을 통하여 돈의 내력과 성쇠를 보여줌으로써 사회상을 풍자하는 경세(經世)의 효과를 나타내려고 하고 있는 것이다. 작가의 비판적 현실이 담겨 있는 작품으로 돈에 인간적인 품격을 부여하는 방식을 통해, 돈의 속성에 대한 비판적인 인식과 각성을 의도하고 있으며, 돈의 폐해를 부각하고, 타락한 관료를 비판하고 있으나, 작가의 당시대는 화폐가 활성화가 되었던 시대가 아니라, 결국은 <공방전>은 현실적 경험의 독창적 표현이라기보다 관념적인 수준에 머문 작품으로 볼 수 있다. [傳과 小說] : 전은 대체로 인물의 행적과 그 해석을 포함하여 기술하는 한문학의 양식이었다. 그런데 전은 사실의 기록이면서 그에 대한 해석을 내포하기 때문에 사실의 진실을 추구하는 역사와 허구의 진실을 추구하는 소설의 두 성격을 지니게 되었다. 실제의 일을 기술하는 실전(實傳)에서 사물을 사람에 의탁하는 가전(假傳)으로 나아갈 수 있었던 것도 전의 이러한 이중성 때문이다. 고소설(古小說) 작품 가운데 '전'이라는 제목이 많은 내력도 전의 이런 특성과 관련된다.(www.seelotus.com 2002)
공방전ㆍ국순전 외(孔方傳ㆍ鞠醇傳 外) [冊] : 고려 때의 예천 출신 서하(西河) 임춘(林椿)의 저서(DDC 811.3108(15판), ISBN 89-7325-042-6)들로, 306쪽이다. 서울 보성출판사에서 1994년에 출판하였다. 소장(所藏)된 대학 도서관은 강원대, 경산대, 경희대(수원), 고려대(서울), 덕성여대, 부산외대, 성결대, 원광대, 이화여대, 인제대(중앙), 한양대(안산)이다.(Keris 2001)
공방전, 열녀함양박씨전(孔方傳, 烈女咸陽朴氏傳) [大學報告書] : 해피캠퍼스에서 2008년 6월 26일에 발행하였다. 19쪽 분량, 참고문헌을 뒤져가면서 열심히 했던 발표지이다. [목차] : ※ 원문 / ※ 해석 / ※ 작가의 생애와 문학관 / ▶ 작가의 생애 / ▶ 작가의 환경이 작품에 미친 영향 / ※ 작품분석 / ▶ 핵심정리 / ▶ 공방전의 내용 이해하기 / ▶ 공방전의 주제적 의미와 감상 / ▶ 감상 / ▶ 작품 해설 / ※ 당대의 상황과 관습 / ※ 다른 작품과의 비교 / ※ 작품의 재해석 / ※ 참고자료 / ※ 임춘의 다른 작품 / ▶ 국순전(麴醇傳) / ▶ <국순전>의 줄거리 / ▶ <국순전> 내용 정리 / ▶ <국순전> 이해하기 / ▶ <국순전>과 <국선생전>의 차이점 / ▶ 공통점 / 열녀함양박씨전(烈女咸陽朴氏傳) - 박지원(朴趾源) / ※ 원문 / ※ 해석 / ※ 작가의 생애와 문학관 / ▶ 연암의 생애 / ▶ 문학관 / ※ 작품분석 / ▶ 내용정리 / ※ 조선 후기의 사상과 관습 / ▶ 조선후기의 사회와 문화 / ▶ 여성의 대한 관습의 변화 / ※ 작품의 재해석 / ※ 느낀 점 / ※ 참고문헌 / [본문 요약] : ▶ 작가의 생애 : 생몰연대가 1147~1197로 나와 있으나 생몰연대에 대한 기록이 자세하지 않다는 견해도 있다. 고려 중기의 문인이며 호는 서하(西河)이고 자는 기지(耆之)이다. 과거에 수차 낙방하였으며, 1170년(의종 24) 정중부의 난 때는 간신히 목숨을 건졌다. 이인로(李仁老)․오세재(吳世才) 등과 함께 강좌칠현(江左七賢)의 한 사람으로 시와 술로 세월을 보냈으며, 한문과 당시(唐詩)에 능하였다. `삼한시귀감(三韓詩龜鑑)`에 시문(詩文)이 기록되어 있고, 두 편의 가전체소설이 전한다. 예천 옥천정사(玉川精舍)에 제향되었고, 저서에 `국순전(麴醉傳)` `공방전(孔方傳)` 등이 있다. 임춘의 생애에 대하여 더 알아보려면 <고려사> 열전 제 십오 이이제 말미에 짤막한 기록을 토대로 해야 한다. 서하인이며 문장으로 세상을 울렸다는 것과 여러 번 과거에 떨어지고 정중부난 때는 일가가 화를 당하여 겨우 목숨을 건졌고 끝내 가난 속에서 살아갔으며, 이인로가 유고를 모아 <서하선생집>을 엮어 세상에 전한다는 이야기가 있을 뿐이다. 그러므로 그가 교우 관계를 맺고 있던 죽고칠현의 시문 속에서, 또 이인로가 정리한 <서하선생집>을 통해서 그의 생애를 헤아려 볼 수밖에 없다. 그는 관향을 따라 호를 서하라 하였다. 이는 그의 문립명에서도 엿볼 수 있으나 이인로의 <파한집>에서도 서하기지라 하고 있는데서도 나타나고 있다. 그는 이인로ㆍ오세재ㆍ조롱ㆍ황보항ㆍ이안지 등과 죽림칠현의 풍류를 애모하여 죽고칠현의 교계를 맺었다. 특히 이인로와 더불어 죽립고현 핵심 인물로 그의 문장은 당대를 경동시켰다. 이인로는 임춘의 시우(詩友)로서 가까이 하여 지기요 적수로서 동년배의 우의를 짐작하게 한다. 임춘이 이인로에게서 받은 영향은 대단했던 것으로 보이는데 그 대표적 예는 불교에 대한 이해를 들 수 있다. 불교를 배척하던 그가 불교를 좋아하게 되어 승려의 제문까지 쓸 정도였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이인로는 임춘의 유고를 모아 <서하선생집>을 편찬하여 세상에 전했다.
<참고문헌> : 『서하 임춘 연구』, 고경식, 1986 / 『서하 임춘 문학 연구』, 윤용식, 1992 / 『공방전류 가전 연구』, 권대열, 1994 / 『고려가전체 작품에 나타난 풍자성 연구』, 정병한, 1988 / 『박지원 소설 연구』, 김영동, 태학사 / 『연암 소설 연구』, 이가원, 을유문화사 / 『조선조 가정소설 연구』, 박태상, 1999 / 『박지원의 산문문학』, 김혈조, 2002 / 『박지원 문학연구』, 김명호, 2001(daum 2008)
공부 : →예천군 공부
공부론(工夫論) [冊] : 예천 출신인 임수무(林秀茂, 1943- , 啓明大 敎授) 등의 저서로, 예문서원에서 발행하였다. 공자 맹자 순자 등 중국 사상가, 정약용 이황 이이 등 조선 유학자, 원효 혜능 지눌 등 승려들의 공부론을 소개하고 이들의 공부 철학 가치를 짚었다. 2만7000원.(東亞日報 2008.02.02)
공부자성적도(孔夫子聖蹟圖) [冊] : 용궁면 향석리 용궁향교에 소장되어 있는 책으로, 목판본, 26.5x37.6cm, 공재헌(孔在憲) 조병식(趙秉式)이 편집하여 1904년(甲辰)에 간행하였다. 공자 행적을 그린 그림책이다.(一般動産文化財 多量 所藏處 實態調査 2005)
공부자성적도(孔夫子聖蹟圖) [冊] : 용궁면 향석리 용궁향교에 소장되어 있는 책으로, 목판본, 26.5x37.6cm, 공재헌(孔在憲) 조병식(趙秉式)이 편집하여 1904년(甲辰)에 간행하였다. 공자 행적을 그린 그림책이다.(一般動産文化財 多量 所藏處 實態調査 2005)
공사들 [들] : 유천면 수심리 양지마(陽地村) 북쪽에 있는 들이다.
공사들 : 공사들/ 주소(지번) 경북 예천군 유천면 수심리/ 카테고리 부동산 > 지명(daum 2016)
공사해외건설계약의 표준화를 위한 연구보고(工事海外建設契約의 標準化를 爲한 硏究報告(拔萃)) [學術저널] : 예천읍 청복리 골마 출신인 최영박(崔榮博, 1926- , 水原大 總長) 등(김진만 이순요)의 논문으로, 대한토목학회(URL http://www.ksce.or.kr)에서 1978년에 발행한 <대한토목학회지> Vol.26 No.4 34-44쪽(11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2006)
공산일기 연구(公山日記 硏究) [冊] : 조동길의 저서로, 국학자료원에서 2000년 7월 25일에 발행하였다. 123쪽에 “...날아서 지나갔다고 한다. 또 예천 북면의 제곡리 논에 있는 창고 땅이 사방으로 꺼졌는데, 그 주...”가 수록되어 있다.(http//book.daum.net 2006)
공산일기 연구(공산日記 硏究) [散文書] : 조동길의 저서로, 342쪽, A5, 국학자료원에서 2000년 7월 25일에 발행하였다. 123쪽에 “ ..날아서 지나갔다고 한다. 또 예천 북면의 제곡리 논에 있는 창고 땅이 사방으로 꺼졌는데 그 주위가 아홉 자 일곱 치며 그 꺼진 깊이는 두자 다섯 치였다고 한다. 흐린 물이 꺼진 밑바닥에 있는데 겨우 두어 동이쯤 되고 사람이 꺼진 곳을 밟으면 단단하기가 평지와 같았다고 한다. 그 후에 사방의 땅이 나날이 붕괴되.. ”가 수록되어 있다.(daum 2008)
공삿골, 공솟골 [골] : 유천면 사곡리(沙谷里) 당앞골 옆에 있는 골짜기이다.
공새이재 [고개] : 용궁면 덕계리(德溪里) 평장골에 있는 고개이다.
공설운동장 옆마(公設運動場옆마) [마을] : 예천읍 동본2리 한천(漢川) 변에 있는 마을로, 예천군농업기술센터와 공설운동장 사이에 조선 시대 동읍내면(東邑內面)의 치소(治所)가 있었다. 이 마을에는 공설운동장이 있어서 각종 체육 행사가 수시로 이루어지고, 특히 매년 10월이면 군민체육대회가 이 곳에서 열린다. 그리고 그 옆에는 김진호 궁도 선수(金珍浩弓道選手)의 세계 제패 기념으로 1980년에 세워진 진호궁도장(珍浩弓道場)이 있고, 그 옆에는 1980년에 마련된 테니스장이 있다. 또 그 옆에는 실내체육관이 있다. 이와 같이 이 마을은 우리 예천 군민들의 보건을 위한 곳이다. 상리면 용두리(龍頭里)에 사는 도씨(都氏)들이 공설운동장 옆에 효자비(孝子碑)를 1978년에 세워 놓았다가 그 후 용두리(龍頭里)로 옮겼다. 이 동네 앞에 있는 밭에는 많은 비닐하우스가 세워져 있어서 겨울에도 채소, 과일 등을 군민에게 보급해 주고 있다. 또 예천-영주 간의 포장도로가 이곳으로 1980년에 개통되었다.
공설운동장옆마을 : 예천읍 동본2리로 한천변에 있는 마을이다. 농촌지도소와 공설운동장 사이에 조선시대 동읍 내면의 치소가 있었다.(醴泉邑홈페이지 2013)
공설운동장옆마을 : 예천읍 지명유래/ 2011.12.22/ 공설운동장옆마을 : 동본2리로 한천변에 있는 마을이다. 농촌지도소와 공설운동장 사이에 조선시대 동읍 내면의... (長者洞) : 동본2리 공설운동장 남쪽에 있는 마을이며.../ blog.daum.net/ibjc115/ 새천년 희망의 땅 웅..(daum 2016)
공성골(公城谷) [골] : 예천군 현남면 금릉촌(현 의성군 다인면 송호3리) 마을 바로 뒷골에 있는 골짜기로, 조선시대에 심천5동(금릉, 시마을, 원동, 장터, 도매미)의 공사(公事)를 했다고 한다.(多仁面誌 1992)
공세산 [山] : 개포면 풍정리 풍정(楓井) 남쪽에 있는 산이다.
공손수 : →은행나무
공솟골 : →공삿골
공시지가(2001年 公示地價 : 慶尙北道/Ⅲ) [冊] : 한국감정평가협회(韓國鑑定評價協會)의 저서로, 3책, 26cm, 서울 감정평가연구원에서 2001년에 출판하였다. 3권에 예천군의 공시 지가가 포함되어 있다. 공고 번호는 제2001-47호, 공시 기준일은 2001년 1월 1일, 공고일은 동년 2월 28일이고, 찾아보기가 수록되어 있다. 서울시립대학교 중앙도서관 참고열람실에 소장되어 있다.(keris 2003)
공시지가(公示地價 2001-22 : 慶尙北道 3) [冊] : 한국감정평가협회 감정평가연구원에서 2001년에 출판한 책으로, (14) 762쪽, 삽도, 26cm이다. 공시(價格) 기준일은 2001년 1월 1일이고, 공고일은 동년 2월 28일이고, 공고번호는 제2001-47호인데, 예천군이 포함되어 있다. 인하대학교 중앙도서관 참고열람실에 소장되어 있다.
공시지가(2002年 公示地價 慶尙北道 3-1˜3-3) [冊] : 2002년 1월 1일 기준으로 동년 2월 28일에 공고한 지가로, 3책, 26cm, 서울 한국감정평가협회와 한국감정평가연구원에서 공동 편저하여 2002년에 발행하였다. 3-3책에 예천군의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서울 국립중앙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공시지가(公示地價. 慶尙北道) [冊] : 조세통람사 편저로, 조세통람사에서 1990년에 발행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 1층 서고자료신청대에 소장(청구기호 321.32-조753ㄱㅌ)되어 있다. 예천 관련 기사가 수록되어 있다.(www.nl.go.kr 2006)
공시지가((91)公示地價. 慶尙北道) [冊] : 토지문화사(土地文化社) 편저로, 토지문화사에서 1991년에 발행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 1층 서고자료신청대(보존)에 소장되어 있다. 예천 관련 기사가 수록되어 있다.(www.nl.go.kr 2006)
공시지가(('92 標準地)公示地價. 慶尙北道) [冊] : 행법사(行法社) 편저로, 행법사에서 1992년에 발행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 1층 서고자료신청대에 소장되어 있다. 예천 관련 기사가 수록되어 있다.(www.nl.go.kr 2006)
공시지가((1995年 標準地)公示地價) [冊] : 씨티미디어 편저로, 씨티미디어에서 1995년에 발행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 1층 서고자료신청대에 소장되어 있다. 예천 관련 기사가 수록되어 있다.(www.nl.go.kr 2006)
공시지가((1995年 標準地)公示地價) [冊] : 씨티미디어 편저로, 씨티미디어에서 1995년에 발행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 1층 서고자료신청대에 소장되어 있다. 예천 관련 기사가 수록되어 있다.(www.nl.go.kr 2006)
공시지가((1998年 標準地)公示地價. 慶尙北道 下) [冊] : 씨티미디어 편저로, 씨티미디어에서 1998년에 발행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 1층 서고자료신청대(보존)에 소장되어 있다. 예천 관련 기사가 수록되어 있다.(www.nl.go.kr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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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 14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제18회 경북도 식픔안전의 날 기념 도내 최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예천군 '제18회 경북도 식품안전의 날' 기념 도내 '최우수 기관 표창' 수상!) [기사] : 예천군은 2019년도 식품안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019년 5월 14일 오후 2시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개최된 '제18회 식품안전의 날' 행사에서 도지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경북도 주관으로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식품접객업소 및 식품제조·가공업소 안전관리, 부정·불량 유통근절, 식중독 예방 및 위생등급제 운영 등 식품위생 분야의 전반적인 추진사항에 대해 실시됐다. 군은 위생적이고 안전한 음식문화 정착과 지역 특색에 맞는 음식문화 개선 사업 등 안전한 식품공급을 위한 위생등급제 지정 등 식품 안전관리에 행정력을 집중, 타 자치단체 보다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예천군 관계자는 "안전한 식품공급 및 음식문화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다시 찾고 싶은 예천, 군민이 만족하는 안전하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정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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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