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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451:공직사회...공처농요...
작성자장병창 @ 2019.05.18 06:12:17

  도청신도시 예천 451 : 공직사회...공처농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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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직사회 경쟁력 제고를 위한 실적주의 인사행정기능의 강화(公職社會 競爭力 提高를 爲한 實績主義 人事行政機能의 强化 =ARTICLES / Reinforcing Merit System for Improving the Competitiveness in Public Administrators) [學術저널] : 예천읍 출신 김상묵(金相黙, 1962- , 大昌高 卒業, 서울産業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행정학회에서 1999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이 논문은 실적주의를 중심으로 우리나라 인사행정을 재검토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려는 것이다. 우리나라 인사제도의 구조는 전통적인 직업공무원제도에 의거하여 출발하였고, 인사운영 제도는 상당 부분 실적주의에 토대를 두고 있기는 하다. 하지만 공무원 채용을 제외하고는 계급제적 전통과 정년보장 등으로 인해 실적주의 제도의 장점들을 제대로 구현하지 뭇하고 있다. 이러한 실태에 대한 대안으로 계급제 하에서의 직위분류제적 요소의 도입․강화를 위한 계직제(Person-Job System)틀 비롯하여 실적주의 인사행정의 개선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개선방안으로는 먼저 실적중심의 인사관리에서는 실적평가, 성과급 지급문제, 공무원의 전문성 제고방안을 논의하고, 신분보장 문제에서 계급정년제, 공무원 재임용제, 실적에 근거한 퇴직관리를 ...(daum 2009)

 

  공직 선택동기와 공무원의 행태(公職 選擇動機와 公務員의 行泰 金相黙(1962- , 醴泉邑 出身, 大昌高 卒業, 서울産業大 敎授) 硏究論文에 對한 要約/ 2007/05/06/ 조회(176)/ [목차] : 목차/ 1. 서론 =1/ 2. 이론적 논의와 가설 설정 =1/ 1) 직업선택동기 =1/ 2) 행태연구 =3/ 3. 조사설계 =5/ 4. 조사결과분석 =6/ 5. 토론 =9/ 6. 결론 12/ ◆나의생각◆ 13/ 1) 논문선정 배경 및 이유 =13/ 2) 감히 평가를 해보자면 =13/ 3) 과제를 마치며 =14/ [본문 내용] : 1. 서론 : - 취업 적령기의 청년실업률이 계속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공직 선호도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으며, 그 주된 이유는 공직이 신분상 안정성이 높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남./ - 최근 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의 경쟁률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높으며 지방직 공채시험에도 유사하게 진행되고 있음./ -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는 주된 동기가 무엇인지󰡓를 묻는 설문조사에 의하면 많은 지원자들이 공직을 선호하는 이유는 직업적 소명이나 적성에 따른 이유보다는 직업 안정성이라 는 보다 현실적인 이유가 주된 원인이라고 볼 수 있음./ - 공무원시험 경쟁률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공직사회에 보다 유능한 인재들이 몰려들게 되고, 이로 인해 정부부문의 경쟁력과 생산성이 증가할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음./ - 필기시험 위주의 현재 공무원 선발방식으로 인하여 경쟁률 증가는 지적 측면에서 보다 우수한 인재를 선발할 가능성을 높인다는 것은 불문가지(不問可知)임./ - 단지 직업 안정성이 높다는 이유로, 특별한 잘못이 없는 한 정년까지 근무할 수 있다는 동기 때문에 공직을 선택한 공무원이 많다고 한다면 정부부문의 역량이 강화되고 정책과 행정서비스의 품질이 높아질 것으로 보기는 어려움./ - 공무원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고 사회를 위해 기여하려는 높은 공식의식과 책임감 을 갖고 있지 않으면서 단지 지식과 정보만 많다고 해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질 높은 정책을 만들 것으로 예측하는 것은 곤란./ - 보다 나은 조직성과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공무원과 정부조직 간의 밀접한 연계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보다 사회와 정부에 헌신하고 몰입할 수 있는 인력을 정부가 확보하는 데 초점을 두어야 함./ ?? 이러한 문제의식 아래 이 연구는 공무원의 직업 선택 동기가 공무원의 태도와 행동에 어 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하고자 함. ?? 조직성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검증되고 있는 직무만족, 조직몰입, 공직동 기, 조직시민행동을 중심으로 공직 지원동기에 따라 공무원의 조직생활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분석하고자 함.(daum 2009)

 

  공직 선택동기와 공무원의 행태(公職 選擇動機와 公務員의 行態 金相黙(서울産業大) 硏究論文에 對한 要約資料) [大學報告書] : 예천읍 출신 김상묵(金相黙, 1962- , 大昌高 卒業, 서울産業大 敎授)의 연구논문에 대한 요약 자료로, 해피캠퍼스에서 2007년 5월 11일에 발행한 책(14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목차 / 1. 서론 =1/ 2. 이론적 논의와 가설 설정 =1/ 1) 직업선택동기 =1/ 2) 행태연구 =3/ 3. 조사설계 =5/ 4. 조사결과분석 =6/ 5. 토론 =9/ 6. 결론 =12/ ◆나의생각◆ =13/ 1) 논문선정 배경 및 이유 =13/ 2) 감히 평가를 해보자면 =13/ 3) 과제를 마치며 =14/ [본문 요약] : 1. 서론 :- 취업 적령기의 청년실업률이 계속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공직 선호도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으며, 그 주된 이유는 공직이 신분상 안정성이 높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남. / - 최근 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의 경쟁률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높으며 지방직 공채시험에도 유사하게 진행되고 있음. / -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는 주된 동기가 무엇인지󰡓를 묻는 설문조사에 의하면 많은 지원자 들이 공직을 선호하는 이유는 직업적 소명이나 적성에 따른 이유보다는 직업 안정성이라 는 보다 현실적인 이유가 주된 원인이라고 볼 수 있음. / - 공무원시험 경쟁률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공직사회에 보다 유능한 인재들이 몰려들게 되고, 이로 인해 정부부문의 경쟁력과 생산성이 증가할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음. / - 필기시험 위...(daum 2009)

 

  공직 선택동기와 공무원의 행태(公職 選擇動機와 公務員의 行態) [學術저널] : 예천읍 출신 김상묵(金相黙, 1962- , 大昌高 卒業, 서울産業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행정학회에서 2005년 4월에 발행한 <한국행정학회 2005년도 춘계학술대회 발표논문집> 677~693쪽(17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서론/ 2. 이론적 논의와 가설 설정/ 3. 조사설계/ 4. 조사결과 분석/ 5. 토론/ 6. 결론/ 참고문헌(daum 2009)

 

  공직자 재산공개((實錄)公職者 財産公開) [冊] : 남영신 저서로, 풀빛에서 1993년에 발행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 1층 서고자료신청대(보존)에 소장(청구기호 193.2-남483ㄱ)되어 있다. 예천 관련 기사가 수록되어 있다.(www.nl.go.kr 2006)

 

  공직적응(第8章 公職適應: 開放形 任用者 課程)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함성득(咸成得, 1963- , 高麗大 敎授) 등(권기헌, 임동욱)의 논문으로, 한국행정학회에서 2000년 10월에 발행한 <한국행정학회 디지털 관료 키우기> 301~340쪽(40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개방형 직위제도의 등장/ 2. 개방형 직위제도의 의의/ 3. 개방형 직위제도의 도입과정 및 운영현황/ 4. 개방형 임용자 교육훈련의 의의/ 5. 개방형 임용자에 대한 새로운 교육훈련방안/ 6. 요약 및 정책제언(daum 2008)

 

  공진세멘트공업사 예천지점(韓國近現代 會社組合資料 : 近現代) [事業體] : 예천읍 동본리에 있던 사업체로,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회사조합명 公進세멘트工業社/ 목적 세멘트 기와/ 사장/대표 黃尙洗, 尹允漢/ 업종 요업/ 본점주소 경상북도 문경군 점촌읍 점촌리 248/ 지점주소 경북 예천군 예천읍 동본동 519/ 출전 광업및제조업사업체명부”(history.go.kr 2005)

 

  공차기 [對人놀이] : 예천 지방에 전승되어온 놀이로, 지금의 축구와 같은 것이다. 소나 돼지의 오줌통에 바람을 넣어 공을 만들거나 짚 또는 새끼로 공을 만들어서 편을 갈라 찬다.

 

  공처(公處) [마을] : 풍양면 공덕2리(公德二里)에 있는 마을로, 동림(東林) 서쪽에 있다. 공처(公處)구렁, 점마(店村, 큰마), 덕동(德洞)을 합쳐 공처(公處)라고 한다. 1570년 경 남양인 홍세운(洪世運)이 가족을 거느리고 다인면 대제리(多仁面大堤里)에서 공처(公處, 公車里) 구렁에 옮겨 와서 개척하였다. 5대까지 살다가 함창 이안(咸昌利安), 비안 분토(比安粉土), 풍양 직신(豊壤直申)으로 이거(移居)하였다. 1690년 경 경주인 이석미(李碩美)가 안동 풍산(安東豊山)에서 큰망두물(望道亭)인 현 망두물의 동쪽인 488번지에 이거하고, 그 후손인 이유만(李裕萬)은 점마(큰마), 이유수(李裕壽)는 공처(公處)로, 이유현(李裕賢)은 신흥(新興)으로 이거하였다. 1770년 경에 강릉인 유충원(劉忠源)이 의성군 다인면 용곡 답곡리(義城郡多仁面龍谷畓谷里)에서 이 마을 새마을로 이거하였다. 18세기 후반에 동래인 정호길(鄭虎吉)이 안동 일직 사야곡(一直四野谷)에서 세 아들을 거느리고 이 마을로 이거하였다. 1830년 경 개성인 고세희(開城人高世希)가 공처(公處)로 이거하였고, 같은 해에 남원인 양주진(南原人梁柱鎭)이 다인 심천(多仁深川)에서 이 마을 공처(公處, 公峙里)에 이거하였다. 1890년 경 인동인 장영조(張永祖)가 지보면 마산(馬山)에서 5자를 거느리고 이거(移居)하였다. 공처(公處)는 제일 북쪽에 있고, 면소재지에서 대구통로 변에 점마(店村, 李씨), 점마 등성이와 큰 등성이 사이가 낡은터(주로 梁, 劉씨), 등성이 넘어 공처마을의 윗쪽이 새마(주로 高씨)로 구분된다. 동은 풋굿뫼(山) 정상을 경계로 해서 동림(東林)과 접하고, 서는 효갈리(孝葛里)의 칼산(劍山=將軍大刀形局의 칼에 該當)을 향하고, 소베이들 끝의 맨달에서 내려오는 맨달걸과 큰걸과의 합수(合水) 지역을 경계해서 도안(道安)과 접하고, 남은 당촌(堂村)을 향하고 맨달걸을 경계로 해서 괴당리(槐堂里)와 접하고, 북은 큰걸을 건너 공암(孔岩)의 황사등(黃蛇嶝, 山) 밑을 경계로 해서 풍양중고등학교(豊壤中高等學校)에서 내려오는 걸이 경계가 되어 공암(孔岩)과 접한다. 56가구 304명(1980) 중 강릉 劉 12가구, 남원梁 7가구, 동래 鄭 6가구, 함안 趙 5가구, 인동 張 2가구, 기타 20가구가 살고 있다가 48가구(1992) 중 강릉 劉 7가구, 남원 梁 7가구, 동래 鄭 5가구, 함안 趙 5가구, 개성 高 4가구 외 10성(姓)이 살고 있다.

 

  공처 : 경북무형문화재 제10호 예천공처농요/ 2013.07.31/ 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공덕리(공처마을)의 모습입니다. 이촌향도로 젊은이는 없고 노인들 40여명이 살고 있는 우리 마을은 공덕리 3개 마을(동림,공처,봉림)중 공덕2리.../ blog.naver.com/ensign94/ 황성주 농장 - 귀농..(daum 2016)

 

  공처 : 權奇模의 풍수칼럼(3)-행정체제개편과 예천의 지명.../ 2009.02.11/ 외방화, 송평리=오송+외평, 수월리=수+서월, 어신리=어소+신전 10. 풍양면: 고산리=고천+수산, 공덕리=공처+덕, 괴당리=삼괴+당촌, 청곡리=청감+별곡, 청운리=청산+과운.../ cafe.daum.net/woruddPcj... 재경예천군민..(daum 2016)

 

  공처농요(公處農謠), 예천공처농요 [農謠] : 풍양면 공덕리 공처마을에서 전승되어온 농요로, 이의 전승지 공처는 낙동강 연안에 있는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다. 1490년대부터 개척된 공처(公處)마을에서 언제부터 불리어졌는지는 잘 모르지 마는 이 마을을 중심해서 불리어왔다. 노래의 내용과 특성으로 보아 매우 역사가 오래된 것으로 보인다. 원시 농경인 벌모 농사 때 이웃 간 상부상조의 형태로 답습되고 있던 이 농요는 1930년대까지 계속되다가 중단되었던 것인데, 전통 민속 문화의 개발 정책에 힘입어 1980년 겨울 풍양노인회(豊壤老人會)가, '우리가 죽기 전에 이 지역에서 부르던 농요를 재생시켜 놓자'라는 운동이 일어나 전 풍양면장 손의원(孫懿遠)을 비롯하여 윤종우(尹鍾宇), 최명옥(崔明玉), 이용식(李用植) 등이 주동이 되어 당시 잘 불렀던 양삼억(梁三億), 이용식(李用植), 이명준(李明俊), 조억암(趙億岩) 등 노인들의 기억을 살려서 가사와 가락을 재생시켰다.

 

  이 농요의 전승 계보를 보면, 조삼만(趙三萬, 120歲 程度)→박성천(朴性天, 100歲 程度) →양삼억(梁三億, 88年까지 機能 保有者)→황기석(黃基錫, 선소리 藝能保有者, 1941年生) →조홍래(趙洪來, 선소리 藝能保有者 候補)→양주석(專修生)으로 이어졌다. 내륙의 고도(孤島)였던 풍양(豊壤)은 낙동강이 서남으로 흘러가서 지역 여건이 폐쇄된 자연 환경과 전통적인 인문 환경의 특수성 속에서 자연 발생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웃 문화의 유입혼합됨이 없이 오직 이 마을에서만 전승된 순수성과 소박성, 감흥성(感興性)이 두드러진 특징이라 학계(學界)에서는 보고 있다. 농요는 모심기 소리, 두 벌 이상의 논맬 때의 논매기 소리, 논을 다 매고 집에 돌아가면서 부르는 걸채타는 소리, 잘개(자리개)와 챗돌을 이용해서 탈곡(脫穀)하는 타작(打作)소리의 네 가지이다. 논매기소리의 가락의 짜임새는 진사대, 짜른사대, 어루사대, 햇소리로 나누이고, 햇소리는 다시 긴 햇소리와 짜른 햇소리로 구분되어 전통적 민요의 풍도(風度)가 있고, 이 네 단계 창법(唱法)의 구성은 마치 판소리의 진양조, 중모리, 자진모리, 휘모리를 방불케 한다고 학자들은 견해를 밝히고 있다. 또 이 농요의 뒷소리는 다른 지방 뒷소리와는 판이하게 다른데 즉 모음(母音)인 아, 어, 오, 우, 이, 에의 순으로, 이는 모음이 최대 개구음(開口音)으로부터 시작하여 최소 개구음에 이르게 된다. 이는 민요에 있어서 가장 원시적인 형태라 한다. 이 농요는 공처농요단(公處農謠團)을 구성, 연습을 거듭하여 1985년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강원도 강릉종합경기장에서 개최한 제26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 경상북도 대표로 출연해서 민요 부문의 문공부장관상(文公部長官賞)을 수상했다. 이리하여 공처농요는 1986년 12월 11일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10호로 인정받았고, 앞소리꾼으로 출연했던 양삼억(梁三億)은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10호 예천공처농요의 보유자로 인정받았고, 1988년 별세한 후 농요 후계자였던 황기석(黃基錫)이 1989년 5월 29일 제20호로 이 농요의 보유자로 인정을 받았다. 1992년 9월 23일에서 25일까지 구미(龜尾)에서 개최된 제33회 전국 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경북 대표팀으로 출전하여 최우수상인 영예의 대통령상(大統領賞)을 차지하였다. 이 농요는 다른 지역 농요와 혼합되지 않은 순수성과 소박성이 두드러졌고, 전통적인 민요의 짜임새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을 뿐 아니라 메기고 받는 형식이 잘 짜여져 있고, 곡조가 장엄하고 씩씩해 심사위원들로부터 최고 점수를 받았고, 관객들의 인기도 독차지 했다. 이 농요팀은 이 대회 출전을 위해 3개월 간 전 임원과 단원들이 혼연일체(渾然一體)가 되어 연습에 임했었다. 단원은 공처(公處)를 중심한 동림(東林), 공암(孔岩), 신기리(新基里) 사람으로 50명이고, 배역은 농요기(農謠旗) 1인, 농기(農旗) 1인, 상쇠 1인, 중쇠 1인, 징, 북, 장구 각 2인, 앞소리, 앞소리 후보 각 1인, 농감(農監) 1인, 상머슴, 젖머슴 각 1인, 모잽이 1인, 걸채꾼 4인, 지개걸채꾼 4인, 꼴뚜 1인, 참새 1인, 그 외 뒷소리꾼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승을 위해 보존회가 단체 지정되고 있다. 이 농요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가) 모심기 노래(벌모를 심을 때 부르는 노래) : 아원(又願) 내래래(來來來)이 이여송(李如松)아/ 아원 래래래이 이여송아/ 모야모야 노랑모야 니가커서 시집가니 아원 래래래이 이여송아/ 너도 정녕 좋거니와 만인간도 반겨한다. 아원 래래래이 이여송아/ 오뉴월에 시집가서 칠팔월에 열매맺아 아원 래래래이 이여송아/ 구시월에 추수등장 연연재생 너로구나 아원래래래이 이여송아/

 

  (나) 논매기 노래 : 1) 진사대(긴 소리) : 우와아 이후후이후후 에헤헤헤헤헤에 아하아 아아오후 우우워어잇 우우우워우에이 에라보자아오우/ 아워오호 오오호우워 에헤이 아워허 어허오호 아래이 어와 우리 농부들아 이내말씀 들어보소 누구누구 모였든가 등 넘어 이도령과 길건너 박도령도 일등 농부가 다모였네 에헤에헤이요./ 에헤에헤헤헤헤헤에.../ 경기도라 삼각산은 한강이 둘러있고, 경상도라 태백산은 낙동강 칠백리가 구비구비 흘러가네 에헤 에헤요에이요./ 에헤에헤헤헤헤헤에.../ 신농씨의 농사보다 바다같은 이 논베미 모를 심어 장잎이 훨훨 나갑니다. 에헤 에헤이요./ 에헤에헤헤헤헤헤에.../

 

  2) 짜른사대(짧은 소리) : 에헤이이어이이 얼싸아이이오/ 에헤이이어이이 얼싸아이이오/ 사신행차 바쁜길에 중간참이 늦어간다 에헤이이어이이.../ 정월이라 보름날에 망월하는 소들아 에헤이이어이이.../ 망월도 하련마는 부모 봉양이 늦어간다 에헤이이어이이.../ 옥창앵도 붉었으니 원정부지 이들일세 에헤이이어이이.../

 

  3) 어루사대(어울리는 소리, 논매기 마무리 단계에서 부르는 소리) : 에헤이루사 허 디용 에헤이루사 허 디용 해는 지고 저문날에 에헤이루사.../ 춤잘추는 학두름은 에헤이루사... 춤추자고 날찾는가 에헤이루사.../ 술잘먹는 이태백은 에헤이루사... 술먹자고 날찾는가 에헤이루사.../ 말잘하는 앵무새는 에헤이루사... 말하자고 날찾는가 에헤이루사.../

 

  4) 햇소리(전체 논매기소리 중 가장 흥겹고 신나는 사대로서 일꾼들은 몽두리춤으로 원을 그리며 쌈을 싸게 되는데 발로 논을 휘 삶아 버린다.) : ᄋ 긴 햇소리 : (앞)웅해/ (뒷)웅해/ (앞)에이오해야/ (뒷)웅해/ (앞)해는지고 저문날에/ (뒷)웅해/ (앞)우리할일 태산일세/ (뒷)웅해/ (앞)남은일을 다해보세/ (뒷)웅해/ ᄋ 짜른 햇소리 : (앞)윙해/ (뒷)윙해/ (앞)어서어서 쌈을 싸세/ (뒷)윙해/ (앞)예천아군수는 부루삼싸고/ (뒷)윙해/ (앞)상주의 목사는 천엽삼싸고/ (뒷)윙해/ (앞)안동의 부사는 건다래쌈을/ (뒷)윙해/ (앞)얼씨구나 잘도한다 윙해/ (뒷)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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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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