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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460:과헌일기...관광자원론...
작성자장병창 @ 2019.05.27 06:04:48

  도청신도시 예천 460 : 과헌일기...관광자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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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헌일기(果軒日記) : 三月/ 상위서지: 과헌일기(果軒日記) > 果軒日記 六 > 庚寅年/ 저자: 金純義/ 분류: 고도서 > 사부(史部) > 잡사류(雜史類)/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한국사료 총서/ 과헌일기/ 果軒日記 六/ 庚寅年/ 三月/ 二十五日 : 鳴大往烏川, 爲明日從嫂忌辰故也, 安補石氏來見, 乃裵炅妻?也, 居龍宮, 字鍊甫云, 以其妾子, 爲陶山院奴之壻免賤, 而自院有推捉之事, 故來請也, 夕去向馬岩云, 昏灸臍中五十壯.//

 

  과헌일기(果軒日記) : 十月/ 상위서지: 과헌일기(果軒日記) > 果軒日記 六 > 庚寅年/ 저자: 金純義/ 분류: 고도서 > 사부(史部) > 잡사류(雜史類)/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한국사료 총서/ 과헌일기/ 果軒日記 六/ 庚寅年/ 十月/ 十九日 : 陰, 龍宮安生來, 乃裵炅之妻弟也, 午前雨作, 長兒與金世?來, 午後皆冒雨而去.//

 

  과헌일기 : 한국사료총서/ 43집 默齋日記 汝溫日記 果軒日記(한국사료총서 제43집) > 果軒日記 > 果軒日記 一 > 癸卯 >/ 追記/ 二十七日甲子, 啓行副將 金確 宿 醴泉 邑內.(http://db.history.go.kr/ 2014)

 

  과헌일기 : 한국사료총서/ 43집 默齋日記 汝溫日記 果軒日記(한국사료총서 제43집) > 果軒日記 > 果軒日記 二 > (甲辰) >/ 八月/ 二十一日/ 成服, 金? 亦來, 仲父主與地師往 居仁 , 石界 叔主亦欲因僧來, 欲占族山一穴亦往, 而諸人皆去, 偕行者季父主·邊進士· 趙? · 琴仲素 · 丁元燾 · 善燾 氏兄弟, 予亦陪行, 是夕邊叔主·丁兩兄皆向 醴泉 , 其他皆還 烏川 , 予亦偕來.(http://db.history.go.kr/ 2014)

 

  과헌일기 : 한국사료총서/ 43집 默齋日記 汝溫日記 果軒日記(한국사료총서 제43집) > 果軒日記 > 果軒日記 二 > (甲辰) >/ 十二月/ 三日/ 夕大風, 虎岩 叔主來臨, 醴泉 邊進士叔母行次來, 夜雪?.(http://db.history.go.kr/ 2014)

 

  과헌일기 : 한국사료총서/ 43집 默齋日記 汝溫日記 果軒日記(한국사료총서 제43집) > 果軒日記 > 果軒日記 三 > (乙巳) >/ 十二月, 大/ 二十一日/ 參 醴泉 祖母主忌祀 往太玆山行墓祀 行茶祀于家廟/ 食後往 道村 , 以二十二日, 叔母主襄事故也, 鄭基學 氏兄主及 鄭? 氏亦來, 夜宿于 金溪 宅./ 二十七日/ 晨參 醴泉 祖母主忌祀, 夕 叔寶 氏暫過.(http://db.history.go.kr/ 2014)

 

  과헌일기 : 한국사료총서/ 43집 默齋日記 汝溫日記 果軒日記(한국사료총서 제43집) > 果軒日記 > 果軒日記 三 > 丙午 >/ 正月, 大/ 一日 壬午/ 往濯淸亭/ 朝行茶祀于家廟, 季父主, 虎岩 叔主, 遁村 叔主及 金? 參焉, 陪季父主, 往伯父家, 行茶事, 錫忠 氏兄主亦參焉, 歸路拜 醴泉 宅, 祀廟及 召文 宅祀堂而來, 金石全 氏丈及 金? 氏來拜家廟, 而余適在 醴泉 宅未及見, 二人皆露坐而不升堂, 以我?侮, 哨責大峻, 是所謂無妄之毁也, 可歎, 午後 琴弘宇 氏及 金潤何 氏來見, 公喜 · 公洛 · 公說 三人來見而去, 夕 叔寶 氏來拜家廟而去, 夜與 遁村 叔及 金? , 往 大峴 公兄家, 叔寶 氏及 致精 , 皆來其處, 以明日乃 公允 養祖母大祥故也, 已而與 遁村 叔主偕還, 見 金澤遠 及琴喪主諸人轉往.(http://db.history.go.kr/ 2014)

 

  과헌일기 : 한국사료총서/ 43집 默齋日記 汝溫日記 果軒日記(한국사료총서 제43집) > 果軒日記 > 果軒日記 三 > 丙午 >/ 四月/ 十六日/ 聞琴生員叔母主不救云 聞榮川朴護軍之訃祖父兄弟之行零落已盡/ 朝前往 堤川 宅, 季益 兄弟穿?入家, 出 大菴集 , 又自 堤川 宅?中出往 尙州 宅, 聞琴生員叔母主, 以辰時不救云, 痛哭痛哭, 遁村 叔主亦來 尙州 , 偕哭書告訃狀, 送 醴泉 及 尙州 , 因與 遁村 叔主, 同宿 尙州 家, 午後送 星州 人馬.(http://db.history.go.kr/ 2014)

 

  과헌일기 : 한국사료총서/ 43집 默齋日記 汝溫日記 果軒日記(한국사료총서 제43집) > 果軒日記 > 果軒日記 四 > 戊辰年 >/ 十一月/ 十八日/ 陰, 朝前雨灑, 將返魂於 醴泉 , 往拜殯次, 追至過 上村 , 哭別而還, 午後雨灑, 乍止乍雨, 夕雨勢稍緊, 夜深後止, 大風.(http://db.history.go.kr/ 2014)

 

  과헌일기 : 한국사료총서/ 43집 默齋日記 汝溫日記 果軒日記(한국사료총서 제43집) > 果軒日記 > 果軒日記 五 > 己卯年 >/ 十月/ 三十日/ 食後往邑內, 金淸源 追至, 與俱入見新東軒, 極壯麗, 至邑內遇安生 越石 , 至 宋峴 逢李座首, 又下馬小語, 至 陶院 會員近三十, 南叔吾 華玉 族丈, 以 輿地勝覽 事來, 先來 川沙 , 李察訪丈及李 醴泉 皆來, 洞親則 淸源 · 澤宇 · 鳴久 · 懲叔 及金生 瑞鳳 也, 夕多散還, 暮雨?, 不得還留宿.(http://db.history.go.kr/ 2014)

 

  과헌일기 : 한국사료총서/ 43집 默齋日記 汝溫日記 果軒日記(한국사료총서 제43집) > 果軒日記 > 果軒日記 五 > 辛巳年 >/ 三月/ 八日/ 聞女婢産女死胎 妾之嫡姪... 權生世楨來見 聞從弟鷹連見失云/ 朝 李再? 氏來見, 因與偕往拜洪丈, 因之村家, 見柳生 聖 · 李生實 , 因拜 何廻 三從李氏?, 盖以繼後事, 請 輝遠 仲子而不許故也, 情甚可憐, 復至 子厚 家朝飯, 之 退溪 至李 禮泉 家, 前見有老人避我上岸, 下馬則下來相看??, 久乃可辨, 乃 李信哲 氏也, 問其年, 則庚午云, 而毛髮?若四五十人, 因與偕入 醴泉 家, 主人出他, 其子 守謙 在焉, 出余酒, 飮李三杯, 少頃至 金進士? 家, 李復哲 及?輩一人來, 又出余酒, 余飮二盃, 飮金四·五盃, 金也今年八十一, 而氣尙壯健, 又往哭李 察訪 丈室內殯, 棘人兩人俱在, 少頃至 陶山 , 有居齋客四五人, 翫樂齋 改塗後始來, 故今開門奉審, 則頓無故迹, 琴太初 所爲可謂 無識妄作矣, ?馬後步上 天淵臺 , 院老奴追飮以元酒二盃, 船渡江至 ?仁 , 路邊有看瓦役者, 下馬則乃李友 夢弼 也, 小語後向 浮羅 , 見 孫奉時 , 則言婢氣絶, ?寒暄後見其氣色, 殊不在他, 細叩之則乃婢妾也, 往哭 申美卿 殯次, 日已暮, 李天柱 家在隣, 往見因留宿.(http://db.history.go.kr/ 2014)

 

  과헌일기 : 한국사료총서/ 43집 默齋日記 汝溫日記 果軒日記(한국사료총서 제43집) > 果軒日記 > 果軒日記 六 > 戊子年 >/ 三月/ 七日/ 聞李 醴泉 伯叔以初七日喪室云 雲岩洞口開廣塘/ 有雲,氣午後 琴子中 父子來見, 長兒亦來現, 昨日 豊山 奴來, 聞南郞參司馬榜云, 可喜, 黃昌述 氏亦參云, 年逾八十, 可謂壯哉, 主?之子兩人, 參三場云矣./ 十二日/ 琴子中 來見, 聞李 醴泉 伯叔以初七日喪室云, 極可驚?.(http://db.history.go.kr/ 2014)

 

  과헌일기 : 한국사료총서/ 43집 默齋日記 汝溫日記 果軒日記(한국사료총서 제43집) > 果軒日記 > 果軒日記 六 > 庚寅年 >/ 二月/ 一日丙申/ 洞中皆來會/ 朝前謁廟, 食後往 陶山 謁廟, 往 川沙 見李 護軍 丈, 至 溪上 見 李子實 , 哭其內殯, 又哭李 醴川 殯, 暮還陶院留宿.(http://db.history.go.kr/ 2014)

 

  과헌일기 : 한국사료총서/ 43집 默齋日記 汝溫日記 果軒日記(한국사료총서 제43집) > 果軒日記 > 果軒日記 六 > 庚寅年 >/ 五月/ 十六日/ 朝前雨止, 有人踰後嶺, 往 溪上 , 卽日乃李 醴泉 再朞故也, 少頃與諸人還院中, 聞 ? 自官捉送 英陽 云, 非但與趙對面爲難, 英邑惡痘大熾云, 不任驚慮, 宿 汾川 下村, 夜中逃去云, 稍可寬心, 午前大雨小許.(http://db.history.go.kr/ 2014)

 

  과헌일기 : 한국사료총서/ 43집 默齋日記 汝溫日記 果軒日記(한국사료총서 제43집) > 果軒日記 > 果軒日記 六 > 庚寅年 >/ 十一月/ 二十二日/ 仲兒夫妻及 禮泉 孫婦來現.(http://db.history.go.kr/ 2014)

 

  곽골 [골] : 개포면 경진리 옥동(玉洞) 근처에 있는 골짜기로, 나무가 꽉 들어 차 있다.

 

  관가(觀稼) [터] : 예천읍 서본2리 서정자들(西亭子坪)에 있던 누각으로, 일명 서정(西亭)이라고도 했다. <국역 별동선생문집(國譯別洞先生文集)>(1987) 49쪽에서 별동 윤상(尹祥, 世宗 때)이 시로써 이르기를, “관가루(觀稼樓)에서// 누각 이름 관가인데, 신선이 숨어사니/ 저 아래 하늘과 땅 몇 자나 되려나/ 창문이 열리면서 팔괘(八卦) 벌려졌나 했더니/ 둘러선 산에는 오색구름 서렸네/ 풍년이라 가을 벼 들판 가득 황금빛이요/ 경치에 시흥(詩興) 넘쳐 다투어 노래하네/ 관가루 주인이야 어이 장수(長壽)만 할 뿐이랴?/ 부귀 또한 금곡(金谷 : 晋 나라 國富 石崇의 東山 이름)에 견주었네/”라고 하였다.

 

  관가 : →서정

 

  관가루 [記事] : 한국문집총간총목차 327집 방산집(舫山集 Ⅰ)에 실린 허훈(許薰)의 기사로, 그 내용은, “...門 481 隱舟巖 481 棲?壁 481 竹嶺 481 醴泉觀稼樓次板上韻 481 採薇...”이다.(www.minchu.or.kr 2006)

 

  관가루(觀稼樓) [터] : 예천읍 서본리 서정들(西亭坪)에 있던 정자로, 일명 서정(西亭)이라고도 한다. 별동 윤상(別洞尹祥, 1373-1455)이 지은 시가 있다. [內容] : 누각 이름 관가인데, 신선이 숨어사니/ 저 아래 하늘과 땅 몇 자나 되려나/ 창문이 열리면서 팔괘(八卦[1]) 벌려졌나 했더니/ 둘러선 산에는 오색구름 서렸네/ 풍년이라 가을 벼 들판 가득 황금빛이요/ 경치에 시흥(詩興) 넘쳐 다투어 노래하네/ 관가루 주인이야 어이 장수만 할 뿐이랴?/ 부귀 또한 금곡(金谷[2])에 견주었네//

 

  * [1] 팔괘 : 上古時代 伏羲氏가 그었다고 하는 여덟 가지 卦, <周易>에서 自然界와 人事界의 모든 理致를 이 卦로 나타내었다. 卽 乾, 兌, 離, 震, 巽, 坎, 艮, 坤을 말한다. 여기서는 집에 設置된 여러 문짝들을 八卦에 比喩하여 이른 말이다. [2] 금곡 : 晋 나라 國富 石崇의 東山 이름(別洞集), →서정

 

  관계(關係) [冊] : 호명면 황지리 523번지 출신인 안도현(安度眩, 1961- , 專業 詩人)의 저서로, 175쪽, 삽도, 22cm 서울 문학동네에서 1998년, 2000년에 출판한 <어른을 위한 동화> 4권에 수록되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문학실에 소장(청구기호 813.8-안463ㄱ=2)되어 있고, 경북대학교 도서관 중앙단행본자료실에 소장(청구기호 813.8-안463ㄱ=2)되어 있고, 동 학과행정학에 소장되어 있고, 안동대학교 도서관 중앙대출실에 소장(청구기호 813.8 안225ㄱ)되어 있고, 그 외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강릉대, 강원대, 건국대(충주), 경기대(수원), 경남대, 경상대, 경원대, 경일대, 경희대(수원), 고려대(서창), 광주대, 구미1대, 국민대, 군산간호대, 금오공대, 남서울대, 단국대(중앙), 대진대, 덕성여대, 동남보건대, 동덕여대, 목포가톨릭대, 목포대, 목포해양대, 배재대, 부경대, 상명대(서울, 천안), 상지대, 서강대, 서울교대, 서울대(중앙), 서울신대, 서울여대, 서울장신교, 성균관대(중앙, 과학), 세경대, 세종대, 수원대, 순천대, 연세대, 영남대, 영산대, 원광대, 이화여대, 인하대, 재능대, 전남대, 제주교대, 중앙대(제2캠퍼스), 청주대, 충남대, 한국교원대, 한국방통대, 한국외대, 한국해양대, 한라대, 한성대, 한양대(안산, 백남), 혜천대, 호남대, 호원대, 홍익대이다.(keris 2003)

 

  관곡산(冠谷山) [山] : 하리면 금곡1리 덕천동(德川洞)에 있는 산이다.

 

  관광도로지도(觀光道路地圖) [地圖] : 영진문화사의 편저로, 영진문화사에서 1996년에 발행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 1층 서고자료신청대에 소장(청구기호 989.11-영413ᄀ)되어 있다. 예천 관련 기사가 수록되어 있다.(www.nl.go.kr 2006)

 

  관광도로지도(觀光道路地圖) [地圖] : 영진문화사 편집부 편저로, 영진문화사에서 1997년에 발행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 1층 서고자료신청대에 소장(청구기호 989.11-영413ㄱ-1997)되어 있다. 예천 관련 기사가 수록되어 있다.(www.nl.go.kr 2006)

 

  관광레저 365일(觀光레저 365日. 第8卷 : 慶北.大邱) [冊] : 한국자료정보사 편저로, 한국자료정보사에서 1993년에 발행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 1층 서고자료신청대(보존)에 소장(청구기호 981.102-한592ㄱ-8)되어 있다. 예천 관련 기사가 수록되어 있다.(www.nl.go.kr 2006)

 

  관광안내도((綜合)觀光案內圖) [地圖] : 영진문화사 편저로, 영진문화사에서 2000년에 발행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 1층 서고자료신청대(보존)에 소장(청구기호 981.1-영413ㄱ)되어 있다. 예천 관련 기사가 수록되어 있다.(www.nl.go.kr 2006)

 

  관광안내도((綜合)觀光案內圖) [地圖] : 영진문화사 편저로, 영진문화사에서 2002년에 발행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 4층 인문과학실에 소장(청구기호 981.102-2-38)되어 있다. 예천 관련 기사가 수록되어 있다.(www.nl.go.kr 2006)

 

  관광 인류학의 이해(觀光人類學의 理解) [冊] : 예천 출신인 황달기(1955- , 74年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저서로, 286쪽, 삽도, 23cm, 서울 일신사에서 2001년에 출판한 <관광도서 시리즈> 25권에 수록되어 있다. 각 장마다 참고 문헌이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기대(수원), 경일대, 경희대, 단국대(중앙), 덕성여대, 동덕여대, 상지대, 서강대, 서울대(중앙), 서울여대, 선문대, 성균관대(중앙), 세종대, 수원대, 순천제일대, 연세대, 영남대, 영산대, 인하대, 전북대, 중앙대(제2켐퍼스), 한양대(백남), 혜천대, 호원대, 홍익대이다.(keris 2003)

 

  관광인류학의 이해(觀光人類學의 理解(觀光圖書시리즈 25)) [冊] : 아마시타 기의 저서인 <觀光人類學>을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가 번역한 책으로, 286쪽, A5, 일신사에서 1997년 8월 20일에 출간하였다. [목차] : 001. 관광인류학 안내 / 002. 관광의 탄생 / 003. 관광과 식민주의 / 004. `남`을 찾아서 / 005. `지속 가능한` 관광개발 / 006. 미디어와 관광 / 007. 디즈니랜드의 순례관광 / 008. `낙원`의 창조 / 009. 산타클로스와 순록유목민 / 010. 관광과 성 / 011. 노스탤지어와 전통문화의 재구성 / 012. 피지의 민족문화 연출 / 013. 중국관광의 최전선 / 014. 보존과 관광의 틈바구니에서 / 015. 생태관광/ [출판사 서평] : 인류학적으로 관광현상을 보는 관점을 논한 책이다. 전 세계적 관광현상은 대단히 폭넓고 복합적인 사회문화현상이며, 거기서 나타나는 문화변용(aculturation)은 현대 인문학자들의 많은 관심을 끈다. 따라서 관광현상은 대단히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다. 이를테면, 경영학적 관점의 관광경영학, 경제학적 관점의 관광경제학, 사회학적 관점의 관광사회학 및 여가사회학, 그리고 정치학적 관점에서 여가․관광과 정치역학의 관계 등의 문제도 빼놓을 수 없다. 이 책은 이 같은 관점들 중의 하나인 인류학적 관점의 관광학, 즉 관광인류학을 다룬다. 서구의 경우 이미 많은 인류학자들이 인류학의 주요 주제로서 관광현상을 설정하고 많은 저술과 논의가 이루어진 바 있다. 국내에서 이 같은 관심은 보잘 것 없어서 극소수의 번역서 정도만이 간헐적으로 나왔을 뿐 어떤 집단적이고 체계적인 논의가 이루어진 바 없다. 이러한 사정은 일본도 다를 바 없어서 이 책의 원저가 일본에서도 사실상 처음 이루어진 의미 있는 작업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서구의 수준에 근접할 수는 없지만 나름대로 일본의 사정에 맞게 필요한 지식들을 정리하면서 방향을 모색했다. 일본과 사정이 크게 다르지 않은 우리나라의 관광학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이 책은 4부 15장으로 이루어졌으며, 조금 특이한 구조를 취한다. 이론적인 논의의 중간 중간에 '볼만한 곳'이라는 쉼터가 있다. 여기서는 머리를 식히면서 이론적 논의를 환기시킨다. 제1부 "관광이라는 테마"에서는 관광과 관광인류학의 기원을 논했다. 여기서의 핵심적 논지는 관광 및 관광인류학이 식민지경영에서 시작하여 발전해 왔다는 점을 밝힌다. 제2부 "관광을 촉진하는 것들"에서는 관광산업 발전의 자본주의적 추동력에 대해서 논한다. 주로 관광개발의 화려한 모습 뒤에 깔린 빛과 그림자를 논한다. 제3부 "관광의 민족지"에서는 본격적으로 인류학적 분석에 들어간다. 여기서는 발리섬의 민족문화, 산타클로스 마을, 태국의 북부 산악지방 등을 다루며, 관광산업의 상업주의와 현지 토착민의 민족주의 사이에 나타나는 갈등과 모순 관계 속에서 관광현상이 어떻게 변모해 가는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제4부 "관광이 만들어내는 문화"에서는 결론적으로 관광이 새로운 문화를 창조한다는 점을 밝힌다. 즉 관광은 기존의 토착문화를 말살하고 관광객들이 보고자 하는, 또는 볼 것이라고 기대하는 그런 문화를 인위적으로 강요하며 결국 관광객들은 항상 진실을 볼 수 없으며, 위장된 가짜 상품들만을 소비할 수 있을 뿐이라는 비관적 논의가 앞의 논의였다면, 끝에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같은 과정이 과거의 문화를 근대적인 모습으로 재창조할 수 있다는 점을 역설한다. 전체적으로 많은 사례를 들면서 딱딱한 글이 어렵게 느껴지지 않고 여행하는 기분으로 읽을 수 있도록 노력한 흔적이 있다. 이런 생각을 해 볼 수 있다. 관광은 그냥 즐겁게 할 수 있다. 그러나 무엇인가 생각이 담긴 관광은 좀더 즐거울 수 있다. 하물며 인류학적 관점으로 무장하고 '이면의 진실'을 꿰뚫으며 하는 관광은 더욱 즐겁지 않을까?(daum 2009)

 

  관광자원론(觀光資源論) [冊] : 이기호 편저로, 범론사(汎論社)에서 1987년에 발행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 1층 서고자료신청대(보존)에 소장(청구기호 981.1-이216ㄱ)되어 있다. 예천 관련 기사가 수록되어 있다.(www.nl.go.kr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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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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