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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467:광덕스님...광무년간...
작성자장병창 @ 2019.06.01 21:02:09

  도청신도시 예천 467 : 광덕스님...광무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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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덕 스님 시봉일기(광덕 스님 侍奉日記 1 : 來日이면 늦으리) [冊] : 예천 출신인 송암지원(松菴至元)의 저서로, 380쪽, 도피안사에서 2002년 1월 20일에 발행하였다. ISBN : 8995165618이다. [책 소개] : 스승의 뛰어난 가르침은 열반 전이나 후에도 항상 중생들을 깨달음으로 인도한다. 여기, 그 놀라운 법력! 제자의 눈물어린 기록으로 생사를 초월한 이 시대의 큰 스승을 우리 모두 직접 만날 수 있다.【저자 소개】: 송암지원(松菴至元)은 1953년 6월 17일 경북 예천에서 출생하여 1971년 3월 8일 부산 금정산 범어사로 출가하였다. 같은 해 12월 2일 범어사 금강계단에서 광덕 스님을 은사로, 고암 스님을 계사로 사미계를 받았으며, 1974년 4월 5일(74회) 범어사 금강계단에서 석암 스님을 계사로 비구계를 받았다. 범어사 강원을 거쳐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수료, 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1989년 8월 16일 광덕 스님으로부터 법호와 전법 보리수를 받아 수 은법 제자가 되었다.

 

  1982년 9월, 서울 불광사의 학생회 지도법사를 시작으로 불광의 선약파라밀 사상운동에 귀의, 새로운 한국불교 신앙결사에 적극 동참하여 앞장섰으며, 이에 불광의 문서 포교와 대중 포교 불사에 진력하였다. 불광 한글 의식의 정착과 신도 교육의 제반 토대를 마련하고, 유아원과 포교원 건립에 공헌하였으며, 특히 <보현행원송>을 원만하게 성사시켜 보현행원사상의 선양을 내외에 천명함으로써 명실공히 불광사는 한국불교 전법 대본산의 면모를 두루 갖추게 되었다. 이에 불광은 역사적인 제2기 잠실시대를 더욱 공고하게 맞이했다(아울러 <보현행원송>의 성공적인 공연으로 말미암아 한국불교음악은 새로운 가능성의 계기를 맞이하게 되었다는 평을 듣기도 했다). 현재 경기도 안성 죽산면의 도솔산 도피안사 주지로 있으면서 스승이신 광덕 대선사의 포교불사 계승에 몰두하고 있다. 논문으로 <고려시대 사원의 결사에 대한 연구>가 있고, 저서로 <광덕 스님 시봉일기>(시리즈)가 있다.[엘리트2000 제공] [목차] : 서장(序章) 지음(知音)의 격외가(格外歌)/ 제1장 아마 난 시인이 되었을거야/ 제2장 감격 시대야/ 제3장 큰 스님이 꾀병을 앓으시나/ 제4장 새에게 깃털을 달라고 해봐/ 제5장 하늘 꽃/ 제6장 뛰어난 혈통이야/ 제7장 횃불을 들라/ 제8장 불광 특별시/ 제9장 도솔천에서 오셨네/ 제10장 내가 죽고 없더라도/ 제11장 온 세상이 텅 빈 것 같아/ 별장(別章) 광덕 스님과의 인연담/ 후기 스님의 두 줄기 눈물/[리브로 제공] [미디어 서평] : 내일이면 늦으리! 오늘 해야(이선민 記者 朝鮮日報 2002.02.04) : 불광회를 창립, 한국 불교 포교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고 광덕 스님(1927~1999)을 가까이서 모셨던 제자가 자신이 지켜 본 스승의 행적을 낱낱이 적어 책으로 펴냈다. 안성 도피안사 주지 송암(48) 스님이 최근 펴낸 『광덕스님 시봉일기』(전2권․도피안사)는 저자가 1971년 출가한 후 대각사․보현사․불광사 등에서 18년 간 스승과 함께 생활하는 동안 두 사람 사이에서 있었던 일화들을 담고 있다. 어느 날 불광사에서 일하는 송암 스님에게 보현사에 있던 광덕 스님이 전화를 했다. 󰡒송암! 내가 산책을 하다가 진달래가 우거진 꽃밭을 보았어. 지금 와서 보렴.󰡓 󰡒스님, 오늘은 일이 많아서 내일 가겠습니다.󰡓 󰡒내일이면 늦으리! 오늘이어야 해.󰡓이처럼 다정했던 스승은 그러나 수행에 대해서는 엄격하기 이를 데 없었다. 󰡒불교 공부는 저돌적으로 해야 돼. 참선을 하든지, 염불이나 주력을 하든지, 어떤 수행이라도 저돌적으로 해야 성공할 수 있어. 수행자가 공부 방향을 정했으면 산돼지처럼 앞만 보고 달려야 진정으로 공부가 되는 법이야.󰡓광덕 스님은 신도들이 쓴 책이나 논문을 받으면 두 손으로 자신의 머리 위에까지 올려서 존경과 감사의 예를 갖춘 후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제자와 신도들이 강권하여 작은 승용차 한 대를 사 주자 󰡒신도가 보시한 물건은 나누어야 하는 법󰡓이라며 모두 함께 사용하도록 했다. 절 집안의 큰 형님인 성철 스님과는 특별히 돈독한 사이였으며 유난히 병약해서 만년에 고통 받으면서도 가사․장삼은 반드시 스스로 입고 예불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이 책에는 또 석주․지관․월운․석정 스님 등 광덕 스님과 교유했던 선․후배 스님들과 그를 따랐던 신도들의 회고담도 함께 실어 광덕 스님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광덕스님 시봉일기(광덕 스님 시봉日記 3 : 救國救世의 횃불) [冊] : 예천 출신인 송암지원의 저서로, 622쪽, 도피안사에서 2002년 1월 20일에 발행하였다. ISBN : 8995165669이다. [책 소개] : 스승의 뛰어난 가르침은 열반 전이나 후에도 항상 중생들을 깨달음으로 인도한다. 여기, 그 놀라운 법력! 제자의 눈물어린 기록으로 생사를 초월한 이 시대의 큰 스승을 우리 모두 직접 만날 수 있다. [저자 소개] : 송암지원(松菴至元)은 1953년 6월 17일 경북 예천에서 출생하여 1971년 3월 8일 부산 금정산 범어사로 출가하였다. 같은 해 12월 2일 범어사 금강계단에서 광덕 스님을 은사로, 고암 스님을 계사로 사미계를 받았으며, 1974년 4월 5일(74회) 범어사 금강계단에서 석암 스님을 계사로 비구계를 받았다. 범어사 강원을 거쳐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수료, 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1989년 8월 16일 광덕 스님으로부터 법호와 전법 보리수를 받아 수 은법 제자가 되었다. 1982년 9월, 서울 불광사의 학생회 지도법사를 시작으로 불광의 선약파라밀 사상운동에 귀의, 새로운 한국불교 신앙결사에 적극 동참하여 앞장섰으며, 이에 불광의 문서포교와 대중포교 불사에 진력하였다.

 

  불광 한글 의식의 정착과 신도 교육의 제반 토대를 마련하고, 유아원과 포교원 건립에 공헌하였으며, 특히 <보현행원송>을 원만하게 성사시켜 보현행원사상의 선양을 내외에 천명함으로써 명실공히 불광사는 한국불교 전법 대본산의 면모를 두루 갖추게 되었다. 이에 불광은 역사적인 제2기 잠실시대를 더욱 공고하게 맞이했다(아울러 <보현행원송>의 성공적인 공연으로 말미암아 한국불교음악은 새로운 가능성의 계기를 맞이하게 되었다는 평을 듣기도 했다). 현재 경기도 안성 죽산면의 도솔산 도피안사 주지로 있으면서 스승이신 광덕 대선사의 포교불사 계승에 몰두하고 있다. 논문으로 <고려시대 사원의 결사에 대한 연구>가 있고, 저서로 <광덕스님 시봉일기>(시리즈)가 있다.[엘리트2000 제공] [목차] : 추천사 용생문이요 봉생봉이라․무주청화/ 추천사 기도하면서 썼고, 쓰면서 기도한…․원성 김종서// 앞편 대사일번 : 제1장 성장고뇌/ 제2장 고로남행/ 제3장 부종구교/ 제4장 보현동지/ 제5장 진속불이// 뒤편 구국구세의 횃불 : 제6장 구국구세/ 제7장 산고수장/ 제8장 본지풍광/ 제9장 향상일로/ 제10장 수미대해/ 제11장 해인삼매/ 제12장 즉사즉리/ 제13장 복국우세/ 제14장 묘행무주/ 제15장 금하벽옥// 김하당 광덕대선사 연보/ 후기 '스승을 벗어나라!'․송암지원//[리브로 제공] [미디어 서평] : 내일이면 늦으리! 오늘 해야(이선민 記者 朝鮮日報 2002.02.04) : 불광회를 창립, 한국 불교 포교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고 광덕 스님(1927~1999)을 가까이서 모셨던 제자가 자신이 지켜 본 스승의 행적을 낱낱이 적어 책으로 펴냈다. 안성 도피안사 주지 송암(48) 스님이 최근 펴낸 『광덕스님 시봉일기』(전2권․도피안사)는 저자가 1971년 출가한 후 대각사․보현사․불광사 등에서 18년 간 스승과 함께 생활하는 동안 두 사람 사이에서 있었던 일화들을 담고 있다. 어느 날 불광사에서 일하는 송암 스님에게 보현사에 있던 광덕 스님이 전화를 했다. 󰡒송암! 내가 산책을 하다가 진달래가 우거진 꽃밭을 보았어. 지금 와서 보렴.󰡓 󰡒스님, 오늘은 일이 많아서 내일 가겠습니다.󰡓 󰡒내일이면 늦으리! 오늘이어야 해.󰡓 이처럼 다정했던 스승은 그러나 수행에 대해서는 엄격하기 이를 데 없었다. 󰡒불교 공부는 저돌적으로 해야 돼. 참선을 하든지, 염불이나 주력을 하든지, 어떤 수행이라도 저돌적으로 해야 성공할 수 있어. 수행자가 공부 방향을 정했으면 산돼지처럼 앞만 보고 달려야 진정으로 공부가 되는 법이야.󰡓광덕 스님은 신도들이 쓴 책이나 논문을 받으면 두 손으로 자신의 머리 위에까지 올려서 존경과 감사의 예를 갖춘 후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제자와 신도들이 강권하여 작은 승용차 한 대를 사 주자, 󰡒신도가 보시한 물건은 나누어야 하는 법󰡓이라며 모두 함께 사용하도록 했다. 절 집안의 큰 형님인 성철 스님과는 특별히 돈독한 사이였으며 유난히 병약해서 만년에 고통받으면서도 가사․장삼은 반드시 스스로 입고 예불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이 책에는 또 석주․지관․월운․석정 스님 등 광덕 스님과 교유했던 선․후배 스님들과 그를 따랐던 신도들의 회고담도 함께 실어 광덕 스님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광덕스님 시봉일기(광덕 스님 侍奉日記 7 사부대중의 救世誦) [冊] : 예천 출신인 송암지원의 저서로, 416쪽, 도피안사에서 2002년 6월 30일에 발행하였다. ISBN : 8990223024이다. [책 소개] : 자비 출렁이는 지혜의 바다여! 이 시대 보현보살은 어떻게 살았는가! 이 시대 미륵보살은 또 어떻게 살았는가! 그 일상을 광덕 스님이 숨김없이 내보여 주고 있다. 스승의 뛰어난 가르침은 열반 전이나 후에도 항상 중생들을 깨달음으로 인도한다. 여기, 그 놀라운 법력! 제자의 눈물어린 기록으로 삼사를 초월한 이 시대의 큰 스승을 우리 모두 직접 만날 수 있다.【저자 소개】: 송암 지원은 1953년 6월 17일 경북 예천에서 출생하여 1971년 3월 3일 부산 금정산 범어사로 출가하였다. 같은 해 12월 2일 범어사 금강계단에서 광덕 스님을 은사로, 고암 스님을 계사로 사미계를 받았으며, 1974년 4월 5일(74회) 범어사 금강계단에서 석암 스님을 계사로 비구계를 받았다. 범어사강원을 거쳐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수료, 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 스승이신 광덕 대선사의 전법불사 계승에 몰두하고 있다. 저서로는 <광덕 스님 시봉일기> 가 있고 논문으로 <고려시대 사원의 결사에 대한 연구>가 있다.[엘리트2000 제공] [목차] : [1] 비구 : 1. 종단의 눈, 종단의 대들보, 2. 우리 두 사람, 공문에 몸담고, 3. 무상 뒤에 무상을 넘어/ [2] 비구니 : 1. 포교에 헌신적이었던 오늘의 보현보살, 2. 광덕 큰스님을 뵈올 때, 3. 보현보살을 기리며/ [3] 우바새 : 1. 수어지교로 지냈던..., 2. 현대불교의 선구자를 그리며, 3. 광덕 큰스님과의 만남/ [4] 우바이 : 1. 선호념 하시고 선부촉 하시고, 2. 어쩌면 스님의 제자가 될 수도.., 3. 향적당을 삼보전에 봉헌하고/[엘리트2000 제공]

 

  광덕원 : →광대원

 

  광덕원(光德院) [터] : 예천군 다인현(醴泉郡多仁縣) 동쪽 21리에 있던 원으로, <예천군읍지(醴泉郡邑誌, 1786)>에서는, "지금은 폐지되었다.(今廢)"라고 하였다.(新增東國輿地勝覽 1530, 醴泉郡邑誌 1786)

 

  광동 : →상강골

 

  광록문집(廣麓文集 幷附) [冊] : 감천면 풍산 김씨 입향조인 광록 김연조(金延祖, 1585-1673, 承文院 副正字)의 문집으로, 2권 1책, 석인본(石印本), 31.4x20.7cm, 1957년에 발행되었다. 사주쌍변(四周雙邊), 반곽(半郭)은 21.6x 14.6cm, 유계(有界), 10행(行) 20자(字), 상흑어미(上黑魚尾)이다. 발문은 불초고(不肖孤) 응조(應祖), 임진년(壬辰年)에 조카 시침(時침), 갑진년(甲辰年)에 이이송(李爾松), 유원지(柳元之), 권광경(權光經), 갑오년(甲午年)에 일서(一瑞), 10세손 낙연(洛淵)이 썼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고려대이다.(keris 2003)

 

  광록문집(廣麓文集(幷)附) [冊] : 감천면 풍산 김씨 입향조인 광록 김연조(金延祖, 1585-1673, 進士, 文科 及第, 承文院 正字, 墓는 虎鳴面 稷山里 행갈 陰山 大枝谷 廣石山)의 문집으로, 2권 1책, 석인본(石印本), 31.4×20.7cm, 1957년에 간행하였다. 사주쌍변(四周雙邊), 반곽(半廓)은 21.6×14.6cm, 유계(有界), 10행(行) 20자(字), 판심(版心)은 상 흑어미(上黑魚尾)이다. 지(識)는 응조(不肖孤應祖), 시침(壬寅…姪時침), 이이송(甲辰…李爾松), 유원지(柳元之), 권광경(權光經), 서일(歲甲午端陽日…瑞一), 낙연(十代孫洛淵)이 썼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고려대이다.(keris 2005)

 

  광록문집(廣麓文集) [冊] : 감천면 풍산 김씨 입향조인 광록 김연조(金延祖, 1585-1673, 承文院 副正字)의 문집으로, 2권 1책, 석인본(石印本), 29.4x21.1cm, 발문은 1957년에 권상규(權相圭), 후지(後識)는 1979년에 김병덕(金秉德)이 썼다. 안동대학교 도서관 중앙한적실에 소장(청구기호 古上 810.819 김73ㄱ)되어 있다.

 

  광록선생문집(廣麓先生文集) [冊] : 감천면 풍산 김씨 입향조(入鄕祖)인 광록 김연조(金延祖)의 문집으로, 한국문집편찬위원회에서 편집하여 서울 경인문화사(景仁文化社)에서 1995년에 출판한 <한국역대문집총서> 1572권에 수록되어 있는데, <용호선생문집(龍湖先生文集)>(朴文模)과 합철되어 영인본(影印本), 22x16cm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고려대(서울), 국민대이다.(인터넷 야후 2001)

 

  광록선생문집(廣麓先生文集.1, 廣麓文集) [冊] : 감천면 풍산 김씨 입향조인 광록 김연조(金延祖, 1585-1673, 進士, 文科 及第, 承文院 正字, 墓는 虎鳴面 稷山里 행갈 陰山 大枝谷 廣石山)의 문집으로, 한국문집편찬위원회에서 편집하여 서울 경인문화사(景仁文化社)에서 1995년, 1999년에 출판한 <한국역대문집총서(韓國歷代文集叢書)> 1572권(473, 7쪽, 影印本, 23cm)에 <용호선생문집(龍湖先生文集.1)>(朴文模 著)과 함께 수록되어 있다.「龍湖先生文集」,「廣麓文集」의 영인본이다. DDC 811.08 20이고,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가톨릭대(성심), 강남대, 강원대, 건국대(상허), 경남대, 경북대, 경산대, 경상대, 경성대, 계명대(동산), 고려대, 광주교대, 국민대,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동국대(중앙, 경주), 동아대, 동의대, 부경대, 부산대, 부산외대, 상명대(서울, 천안), 서강대, 서원대, 성균관대(중앙), 세종대, 순천향대, 숭실대, 연세대, 영남대, 울산대, 원광대, 이화여대, 인제대, 인하대, 전남대, 전북대, 중앙대(제1캠퍼스, 제2캠퍼스), 창원대, 충남대, 충북대, 한국외대, 한남대, 한양대(백남), 홍익대이다.(keris 2003 2005)

 

  광릉 산림에 있어서 서나무 군집의 층에 따른 종다양성에 관한 연구(光陵山林에 있어서 서나무 群集의 層에 따른 種 多樣性에 關한 硏究) [論文] : 예천 출신인 이광석(李光石, 1944- , 成均館大 敎授)의 서울대학교 대학원 1975년 석사학위 논문으로,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서울대(중앙)이다.(keris 2003)

 

  광명사(醴泉 광명사 全燒) [記事] : 2009년 4월 7일 새벽 2시 20분께 예천군 상리면 사곡리 광명사 사찰에서 화재가 발생해 법당과 산신각이 전소, 2억여 원(소방서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불이 나자 소방차 3대와 의용소방대원 30명, 공무원, 경찰관, 주민 등 100여 명이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특히 이날 불로 사찰과 인접한 사곡리 산 73번지 일대로 번졌으나 0.1ha만 태운 채 조기에 진화돼 대형 산불로 번지지는 않았다.(鄭安鎭 記者 慶北每日新聞 2009-04-08)

 

  광명(대표자:최명순)에 대한 국문 신용분석보고서(光明(株)(代表者:최명순)에 對한 國文 信用分析報告書(CR2)) [報告書] : 한국신용평가정보에서 2008년 3월 9일에 발행하였다. [본문 요약] : 광명(주)에 대한 재무제표 및 기업정보를 중심으로 분석한 상세보고서(종합신용등급, 현금흐름등급, Watch등급, 기업개요, 주요재무상황, 주요재무비율, 재무신용평정, 신용도 분석의견, 기업현황, 주요 주주현황, 경영진현황, 관계사현황,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주요재무진단, 신용모니터링, 법정관리/화의, 소송계류정보 등 포함)이다./ 상호명 : 광명(주)/ 본사주소 : (757-803) 경북 예천군 예천읍 남본리 246-12 광명(주) / 결산일자(재무제표 최근 결산일자) : 2006년 12월 31일 / 기준일자(신용등급,개요정보 변동일자) : 2008년 03월 09일(daum 2008)

 

  광무 연간의 승적에 대한 일고(光武 年間의 僧籍에 對한 一考-醴泉郡을 中心으로) [論文] : 김갑주(金甲周)가 집필한 논문으로, <하석김창수교수화갑기념사학논총(何石金昌洙敎授華甲記念史學論叢)> 464-476쪽에 실려 있다. 목차는, 1) 서언, 2) 조선시대 승적의 운영 형태, 3) 광무 연간 예천군의 승적, 4) 결어이다. 1997년 5월 서울 동 간행위원회에서 발행하였다. 국사편찬위원회에 소장되어 있다.(인터넷 야후 2001, 인터넷 KHC 2002, 國史編纂委員會 홈페이지 2003)

 

  광무년간의 승적에 대한 일고(光武年間의 僧籍에 대한 一考 - 醴泉郡을 中心으로 : 何石金昌洙교수화갑기념사학논총) : 저자: 金甲周/ 날짜: 1992/ 발행자: 동간행위원회/ 분류: 연구자료 > 한국사연구휘보/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한국사연구휘보/ 한국사연구휘보 제77호/ 제목 光武年間의 僧籍에 대한 一考-醴泉郡을 中心으로/ 저자/편자 金甲周/ 시대 근대/ 게재지 何石金昌洙교수화갑기념사학논총/ 페이지 464-476/ 구분 논문/ 발행처 동간행위원회/ 발행지역 서울/ 발행일 1992/ 목차/ 1. 序言/ 2. 朝鮮時代 僧籍의 運營形態/ 3. 光武年間 醴泉郡의 僧籍/ 4. 結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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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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