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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477 : 광주노...광해군일기...(부, 예천방문 1,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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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노 [記事] : 봉화군사/ 간행년 : 2002/ 저자 : 봉화군/ 발행처 : 봉화군/ 第2章 門中小史/ 광주노씨(光州盧氏) : 광주노씨는 신라에 등과하여 고려 초에 광주백에 봉해진 해(垓)를 시조로 하고 있다. 문간공 소재 노수신(廬守愼)은 영의정을 지낸 학자다. 그 외 노극복(盧克復), 노극홍(盧克弘) 등 학자가 있다. 본 군에는 이들 방후손들이 살고 있다. 예천군내에는 유천면 등지에 살고 있다.(www.koreastudy.or.kr 2007)
광주민중항쟁과 문학(光州民衆抗爭과 文學) [專門記事]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기사로, 실천문학사에서 1990년 6월에 발행한 <실천문학> 1990년 여름호(통권 18호) 310~327쪽(18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광천 : →어린촌
광천교 : →광대원교
광천리(廣川里) [터] : 임진왜란(1592) 직후에 예천군 동읍내면(醴泉郡東邑內面)의 행정 동리 중 하나로, 1914년 예천군 예천면 우계동 광대원(醴泉郡醴泉面愚溪洞廣大院)이 되었고, 1937년에 예천읍 우계리 광대원(醴泉邑愚溪里廣大院)이 되었다. 1988년에 예천읍 우계리 광대원(醴泉邑愚溪里廣大院)이 되었다.
광천사(廣川祠) [터] : 예천읍 우계리 광대원(廣大院)에 있었던 사당으로, 서암 태두남(西庵太斗南, 1486-1536)을 모셨다. 현감 장위항(縣監張緯恒)이 지은 봉안문(奉安文)에서 이르기를, "위대한 서암공(西庵公)은/ 강직한 덕 길렀으니/ 어린 시절 칼을 읊어/ 굳센 기질 만장(萬丈)이라/ 높은 안목 큰 흉도(胸道)로/ 위를 향해 나아가니/ 유림의 높은 명망/ 퇴계(退溪) 선생 추장(推獎)했다./ 소공(蘇세양), 황공(황윤헌) 두 분과는 문예로 친했으며/ 회재(晦齋李彦迪) 충재(沖齋權橃) 양 선생은 도의로 사귀었다./ 과거에 급제함은 수염 뽑 듯 쉬웠으며/ 사헌부에 들어가선 덕망이 더욱 높아/ 밝은 시대 정결한 모습으로/ 한결같은 마음가짐 청직하고 공명했다./ 어진 정치 백성들이 노래했고/ 곧은 말은 조정에서 꺼렸으니/ 간신히 질시(嫉視)해도/ 바른 걸음 굽히지 않았도다/ 행하고 그치는 것 천명에 맡겼으며/ 화망(禍網)에 걸리는 것 예사로 보았더라/ 강직한 절의 지켜 유배는 당했으나/ 나의 도(道)에 무엇이 어긋나랴/ 평생토록 받은 공론/ 하늘과 땅 사이에 부끄러움 없었도다/ 별처럼 비쳤으며 달처럼 높았으니/ 천고의 기상일세//(西庵集)
광터, 강터, 광기(廣基) [골] : 유천면 율현리(栗峴里) 범골 너머에 있는 골짜기로, 매산 2리(梅山二里)와 접하고 있다.
광 픽업 미세 구동부의 최적 설계(광 픽업 微細 구동부의 最適 設計) [論文] : 감천면 출신인 권대갑(1952-, 韓國科學技術院 機械工學科 敎授)의 논문으로, 대창중고등학교(理事長 金敎容)에서 1997년에 발행한 <송원김교용선생산수기념논문집(松園金敎容先生傘壽紀念論文集)>(861쪽, 27cm) 155-167쪽(13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는, 1) 서론, 2) 미세 구동부 설계, 3) 결론이다.
광픽업 미세구동부의 최적설계(광픽업 微細驅動部의 最適設計 =Optimal Design of a Fine Actuator for Optical Pick-up) [學術저널] : 감천면 출신인 권대갑(權大甲, 大昌高 卒業, 工學博士, 韓國科學技術院 敎授) 등(이문구)의 논문으로, 대한기계학회에서 1997년 5월에 발행한 <대한기계학회논문집> A권 제21권 제5호 819~827쪽(9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파일형식 : PDF, DBPIA이다.(daum 2008)
광픽업 미세구동부의 최적설계(광픽업 微細驅動部의 最適設計 =Optimal Design of a Fine Actuator for Optical Pick-up) [學術저널] : 감천면 출신 권대갑(權大甲, 1952- , 大昌高 卒業, 韓國科學技術院 敎授) 등(이문구)의 논문으로, 대한기계학회에서 1997년 5월에 발행한 <대한기계학회논문집 A권> 제21권 제5호 819~827쪽(9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광픽업 미세구동부의 최적설계(광픽업 微細驅動部의 最適設計) [學術저널] : 감천면 출신 권대갑(權大甲, 1952- , 大昌高 卒業, 韓國科學技術院 敎授) 등(이문구)의 논문으로, 대한기계학회에서 1997년에 발행한 책 819-827쪽(9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In this paper, a new modeling of a fine actuator for an optical pick-up has been proposed and multiobjective optimization of the actuator has been performed. The fine actuator is constituted of the bobbin which is supported by wire suspension, the coils which wind around the bobbin, and the magnets which cause the magnetic flux. If current flows in the coils, magnetic force is so produced as to be balanced with spring force of wire, so the bobbin is pisitioned. In this model the transfer function from input voltage to output displacementof bobbin has been obtained so that we can describe this integrated system with electromagnetic and mechanical parts. Wire suspension is regarded as a ...(daum 2009)
광학골 [골] : 보문면 오암리(烏岩里) 매봉산 북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광학적 병렬 특징추출을 위한 새로운 회전다중 홀로그램 기록방법(光學的 竝列 特徵抽出을 爲한 새로운 回轉多衆 홀로그램 記錄方法 =A Novel Rotationally-Multiplexed Hologram Recording Method for Parallel Optical Feature Extraction)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장주석(張周錫, 1954- , 경운대 멀티미디어工學部 敎授, 同 副總長) 등(신동학)의 논문으로, 한국통신학회(URL http://kics.or.kr)에서 1996년에 발행한 <광전자공학회 학술회의(Conference on Optoelectronics and Optical Communications)> Vol.3 No.1 146-148쪽(3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초록] : 광학적 병렬 특징추출을 위한 새로운 회전 다중 홀로그램 기록 방법을 제안하고 이에 대한 기초 실험결과를 보고한다. 추출하려는 특징은 30도 간격의 선소 (line segment) 방향들이며 광폴리머 필름을 홀로그램 기록매질로 사용하였다. 이들 추출된 특징들은 패턴인식을 위해 사용될 수 있다.(keris 2007)
광해군일기 : 광해군일기(중초본) 31권/ 광해군 2년(1610 경술 / 명 만력(萬曆) 38년) 7월 28일(신미) 2번째 기사/ 성주 생원 정준민이 정구의 신원과 박이립의 처벌을 청하였으나 불허하다/ 〈성주(星州)의 생원 정준민(鄭俊敏) 등이 상소하기를, ...그런데 감사가 용궁(龍宮)에서 청송(聽訟)하던 날, 박이립이 옥사의 실정을 말하지 않고 정구에 대한 근거 없는 과오를 조작하여 책 한 권으로 만들어 공정(公庭)에 제출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손이 가는 대로 넘겨보면서 반나절 공사에 응한 것이 오로지 그 책자에 의거함으로써 그의 평소 남을 모함한 본정(本情)을 이룩하게 하였으니, 심계조(沈繼祖)가 호굉(胡紘)의 소초(疏草)를 받아 주자(朱子)의 열 가지 죄를 무고한 것352) 도 어찌 그보다 더하겠습니까. 애석하게도 감사가 사심보(謝深甫)가 서찰을 땅에 내던진 것353) 처럼 하지 못하고 도리어 터무니없고 논리에 당치 않는 말을 다하도록 허락하여 그의 음흉한 생각을 마음대로 행하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 자가 반드시 이육을 우두머리로 삼아 원성(遠姓)의 참설(讖說)을 만들어 낸 것은 곧 경당(京?)이 종성(宗姓)이라는 명목으로 조여우(趙汝愚)를 모함한 방식을 이어받은 것이고, 이어서 정구를 밀어 넣으려고 다시 위주자(僞朱子)의 설(說)을 만든 것은 여철(余?)이 위학(僞學)이라 가리키면서 주희(朱熹)를 벌하기를 요청한 것을 본받은 것입니다...//
광해군일기 : 광해군일기(중초본) 94권/ 광해군 7년(1615 을묘 / 명 만력(萬曆) 43년) 윤8월 2일(병오) 6번째 기사/ 역변을 고한 죄인 문경천의 공초 내용/ 문경천이란 자는 자칭 경주 교생(校生)이라 하였는데, 당초 포도청에 붙잡혀 전옥(典獄)에 수감되어 있다가 스스로 죄가 커서 면하기 어렵다는 것을 알고는 살아날 계책으로 마침내 역변을 고한 것이었다. 그의 공초에 이르기를, 계축년823) 9월에 도감(都監)에서 판매하는 면포를 받아 은을 사가지고 올라와 주인(主人) 집에다 두었는데 도둑을 맞는 바람에 노비를 팔아 겨우 갚았습니다. 알성시(謁聖試)를 보기 위하여 모화관(慕華館)에서 활쏘기 연습을 하고, 영조문(迎詔門) 근처에서 말달리기를 하곤 하였는데, 이름을 모르는 5, 6인이 말을 사겠다고 하면서 장흥동(長興洞)에 사는 김입신(金立信)의 집으로 데리고 가서는 말을 사는 것에 대해서는 다시 언급하지 않고 술을 사주면서 성명을 묻기에 대답해 주지 않고 돌아왔습니다. 다음날 길에서 윤기(尹錡)라는 자를 만났는데, 동대문 안 제2교(第二橋) 가의 주인(主人) 집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가서 보니 전일 김입신 집에서 모였던 사람들이 모두 그 집에 있었는데, 또 술을 사서 서로 마시면서 글씨를 써놓은 종이를 꺼내어 보여주었습니다. 그것은 모두 맹세하는 말이었는데 종이 끝에 각기 성(姓) 자를 써놓았고, 그 중에 3인은 이미 서명을 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이 일이 무슨 일이냐?고 물으니, 윤기가 답하기를 네가 서명을 하면 말해주겠다.고 하여, 서명을 하였는데, 그래도 말해주지 않다가 황혼녁이 되어서야 비로소 우리가 하려는 일을 너도 하겠느냐?고 묻기에 너희가 하는 일은 하겠다.고 대답하였습니다. 그러자 윤기가 나와 정호의(鄭好義)는 충청도에서 군사를 모으고, 김입신(金立信)․황난수(黃蘭秀)는 황해도에서 군사를 모으고, 너는 경상도 사람이니 김경남(金慶男)과 경상도로 가야 한다.고 하기에 말한 대로 하겠다.고 대답하였습니다.
그런데 고변(告變)을 하려던 참에 예천에 사는 충찬위(忠贊衛) 이사음(李嗣音)이 빚을 받기 위해 대장(大將)에게 부탁하여 저를 가두었으므로 마침내 전옥 참봉(典獄參奉)에게 고변을 하였습니다. 얼마 후 김경남이 언문(諺文)으로 쓴 36명의 명단을 가지고 와서 은밀히 말하기를 나는 글을 모르니 네가 진서(眞書)로 쓰라. 이는 바로 전년에 역모를 할 적에 모집한 군사의 수효인데, 이 문서는 지난해부터 만든 것이다. 하였습니다. 그래서 마침내 옥관으로 하여금 김경남을 잡아 가두게 하고는 포도청 군관 2인이 마침 그 곳에 있기에 윤기․김입신․정호의․황난수의 성명과 거주지를 말해 주어 체포하여 가두도록 하였습니다. 그런데 김홍준(金弘俊)이라는 자가 마침 왔는데 김경남이 같은 당이라고 하여 옥관을 시켜 수금하게 하였습니다. 당초 같이 모의한 6인 중에 최시망(崔時望)은 추노(推奴)의 일에 관련되어 남양(南陽)에 갇혀 있고, 김우립(金友立)은 현재 서울에 있습니다. 명단에 있는 30여 인은 각기 그 무리가 있는데 괴수는 전 양구 현감(楊口縣監) 이정남(李庭男)입니다. 태묘(太廟)에 부묘할 때에 군대를 모아 반역을 도모하려고 하였습니다. 김경남과 대질심문을 해보면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하였다./ 【태백산사고본】 / 【영인본】 32책 410면/ 【분류】 *사법-재판(裁判) / *사법-치안(治安) / *사법-행형(行刑) / *변란-정변(政變)/ [註 823]계축년 : 1613 광해군 5년. ☞//
광해군일기 : 광해군일기(정초본) 94권/ 광해군 7년(1615 을묘 / 명 만력(萬曆) 43년) 윤8월 2일(병오) 6번째 기사/ 역변을 고한 죄인 문경천의 공초 내용/ 문경천이란 자는 자칭 경주 교생(校生)이라 하였는데, 당초 포도청에 붙잡혀 전옥(典獄)에 수감되어 있다가 스스로 죄가 커서 면하기 어렵다는 것을 알고는 살아날 계책으로 마침내 역변을 고한 것이었다.
그의 공초에 이르기를, 계축년746) 9월에 도감(都監)에서 판매하는 면포를 받아 은을 사가지고 올라와 주인(主人) 집에다 두었는데 도둑을 맞는 바람에 노비를 팔아 겨우 갚았습니다. 알성시(謁聖試)를 보기 위하여 모화관(慕華館)에서 활쏘기 연습을 하고, 영조문(迎詔門) 근처에서 말달리기를 하곤 하였는데, 이름을 모르는 5, 6인이 말을 사겠다고 하면서 장흥동(長興洞)에 사는 김입신(金立信)의 집으로 데리고 가서는 말을 사는 것에 대해서는 다시 언급하지 않고 술을 사주면서 성명을 묻기에 대답해 주지 않고 돌아왔습니다. 다음날 길에서 윤기(尹錡)라는 자를 만났는데, 동대문 안 제2교(第二橋) 가의 주인(主人) 집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가서 보니 전일 김입신 집에서 모였던 사람들이 모두 그 집에 있었는데, 또 술을 사서 서로 마시면서 글씨를 써놓은 종이를 꺼내어 보여주었습니다. 그것은 모두 맹세하는 말이었는데 종이 끝에 각기 성(姓) 자를 써놓았고, 그 중에 3인은 이미 서명을 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이 일이 무슨 일이냐?고 물으니, 윤기가 답하기를 네가 서명을 하면 말해주겠다.고 하여, 서명을 하였는데, 그래도 말해주지 않다가 황혼녁이 되어서야 비로소 우리가 하려는 일을 너도 하겠느냐?고 묻기에 너희가 하는 일은 하겠다.고 대답하였습니다. 그러자 윤기가 나와 정호의(鄭好義)는 충청도에서 군사를 모으고, 김입신(金立信)․황난수(黃蘭秀)는 황해도에서 군사를 모으고, 너는 경상도 사람이니 김경남(金慶男)과 경상도로 가야 한다.고 하기에 말한 대로 하겠다.고 대답하였습니다.
그런데 고변(告變)을 하려던 참에 예천에 사는 충찬위(忠贊衛) 이사음(李嗣音)이 빚을 받기 위해 대장(大將)에게 부탁하여 저를 가두었으므로 마침내 전옥 참봉(典獄參奉)에게 고변을 하였습니다. 얼마 후 김경남이 언문(諺文)으로 쓴 36명의 명단을 가지고 와서 은밀히 말하기를 나는 글을 모르니 네가 진서(眞書)로 쓰라. 이는 바로 전년에 역모를 할 적에 모집한 군사의 수효인데, 이 문서는 지난해부터 만든 것이다. 하였습니다. 그래서 마침내 옥관으로 하여금 김경남을 잡아 가두게 하고는 포도청 군관 2인이 마침 그곳에 있기에 윤기․김입신․정호의․황난수의 성명과 거주지를 말해 주어 체포하여 가두도록 하였습니다. 그런데 김홍준(金弘俊)이라는 자가 마침 왔는데 김경남이 같은 당이라고 하여 옥관을 시켜 수금하게 하였습니다. 당초 같이 모의한 6인 중에 최시망(崔時望)은 추노(推奴)의 일에 관련되어 남양(南陽)에 갇혀 있고, 김우립(金友立)은 현재 서울에 있습니다. 명단에 있는 30여 인은 각기 그 무리가 있는데 괴수는 전 양구 현감(楊口縣監) 이정남(李庭男)입니다. 태묘(太廟)에 부묘할 때에 군대를 모아 반역을 도모하려고 하였습니다. 김경남과 대질심문을 해보면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하였다./ 【정족산사고본】21책 94권 1장 A면/ 【영인본】32책 410면/ 【분류】 *사법-재판(裁判) / *사법-치안(治安) / *사법-행형(行刑) / *변란-정변(政變)/ [註 746]계축년 : 1613 광해군 5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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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1,583
신라식물원(곤충떡 너무 예쁘고 맛있어요! 영주가흥초등 학부모 체험학습으로 예천방문...) [기사] : 영주가흥초등학교(교장 김필수)에 자녀를 둔 학부모 20여명은 농촌교육농장으로 선정된 신라식물원을 찾아 자녀들을 위한 미래 식량자원으로 알려진 식용곤충인 고소애를 이용한 샌드위치와 꽃떡만들기 음식만들기 체험교실을 실시했다. 학부모들은 싱그러운 자연 속에 직접 식용곤충으로 알려진 갈색거저리와 누에 등을 만져보고, 고소애를 이용한 요리체험을 통해 미래 식량자원의 우수함을 직접 체험하며, 각종 영양교육과 함께 간식체험을 통해 자녀들을 위한 요리의 즐거움을 느끼도록 했다. 이날 식용곤충을 이용한 샌드위치와 꽃떡만들기 체험교실 강사에는 현재 예천읍에서 떡과 폐백이바지음식 전문점을 운영 중인 수미방 대표 권미숙씨로 2009년부터 전국의 각종 떡,요리 등의 경진대회에서 수차례 수상경력이 있다. 권미숙 강사는 한식, 제과, 전통병과, 전통혼례음식, 한식 디저트, 앙금플라워데코 등의 자격증 보유자로 보건전문대, 경북도립대, 드림스타트, 예천군농업기술센터 등에서 전통떡 요리강사 등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학부모들은 "이번 식용곤충을 이용한 음식체험을 통해 곤충식품은 혐오식품이 아닌 기능성식품으로 느끼는 계기가 됐으며, 다가올 미래의 식량부족과 어린 아이와 환자들의 영양결핍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미래식량자원인 곤충이 최고의 식량자원이라고 알게 됐다"고 말했다.(김상국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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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