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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491:구룡동...구미...(축,예천군,문하은,이수필)
작성자장병창 @ 2019.06.26 05:15:34

  도청신도시 예천 491 : 구룡동...구미...(부, 예천군, 24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규제개혁 추진 도평가 장려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여고 문하은, 23일 홍콩 췅관우스포츠그라운드에서 열린 국제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7종 경기 3위에 입상함...축하합니다./예천 출신 이수필, 18일 제1회 서석전통한시 지상 백일장에서 차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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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룡동(九龍洞) [傳說] : ㅇ 위치 : 지보면 신풍2리 구룡, ㅇ 내용 : 지보면 신풍2리에 구룡동(九龍洞)이라는 조그마한 마을이 있다. 옛날 어느 마을에 한 아기가 태어났는데 용모(容貌)가 비범하고 골격(骨格)이 준수(俊秀)하며 7일 만에 말을 하고 다락에도 오르내릴 정도가 되자, 주위에서는 이 마을에 장수(將帥)가 났다고 야단법석이었다. 그러나 힘센 장수가 나면 역적(逆賊)으로 모함을 받아 가문(家門)이 멸문(滅門) 화(禍)를 입는다고 두려워하여 집안에서 챗돌로 눌러서 7일 만에 죽게 했다고 한다. 이때 마을 앞 중래산(重崍山)에서는 용마(龍馬)가 9일이나 슬피 울다가 사라졌고, 마을의 식수인 샘물이 핏빛이 되었다. 때마침 시주 나온 스님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가르침을 구했더니 이 우물은 “장군수(將軍水)”이므로 장수가 먹어야 되는데, 장수(將帥)가 못 먹게 되니 우물도 그 일을 슬퍼하여 빛깔이 변했으니 식수(食水)로는 쓸 수 없다.“고 하였다. 그래서 마을 사람들은 일이 이렇게 되었으니 스님에게 새로운 삶터를 구해 달라고 애원하니, 지금의 이곳 마을 터를 잡아 주고는 죽은 어린 장수와 용마(龍馬)의 넋을 달래기 위하여 구룡동(九龍洞)이라는 마을 이름까지 지어 주었다고 한다. 또 다른 설(풍수설)로는 아홉 마리의 용이 여의주(如意珠)를 다투는 구룡쟁주(九龍爭珠) 명당이 있어서 구룡동이 되었다고 한다.(知保面홈페이지 2013)

 

  구룡동(九龍洞) [터] : 1) 1895년(고종 32) 용궁군 신상면(龍宮郡申上面) 소속의 행정 동리 중 하나로, 1914년 예천군 지보면 신풍리 구룡동(醴泉郡知保面新豊里 九龍洞)이 되었다. 2) 1857년부터 용궁현 남상면(龍宮縣南上面) 소속의 행정 동리 중 하나로, 원래 임진왜란(1592) 직후부터 용궁현 남상면 몽미리(龍宮縣南上面夢美里) 소속이었으나, 1857년에 용궁현 남상면 구룡동(龍宮縣南上面九龍洞)이 되었고, 1895년(고종 32)에 용궁군 남상면 구룡동(龍宮郡南上面九龍洞)이 되었고, 1914년에 예천군 풍양면 청운리 구룡동(醴泉郡豊壤面靑雲里九龍洞)이 되었다.(竺山勝覽 1934)

 

  구룡식당(九龍食堂) [터] : 예천읍 노하리 29번지에 있던 식당으로, 주인 장우세(張又世, 1966) 외 5명의 종업원이 있었다.

 

  구룡양수장(九龍揚水場) [灌漑] : 지보면 신풍2리(新豊二里)에 있는 양수장으로, 몽리 면적(蒙利面積)은 14.4ha이다.

 

  구룡지(九龍池) [못] : 지보면 신풍2리 구룡(九龍)에 있는 저수지로, 저수량은 40,000ton이다.

 

  구루뫼 : →구루미

 

  구루미, 두루미, 구루뫼, 구름뫼, 운산(雲山) [마을] : 감천면 관현리(官峴里)에 있는 마을로, 홍고개 동북쪽 넓은 들 건너편 산 밑에 있다. 15세기 경에 의성 김씨(義城金氏)가 개척하였다. 또 안동 김씨(安東金氏)가 일제 초에 이곳에 들어와 살면서 운산재(雲山齋)라는 서실을 지었다고 한다. 산세가 두루미처럼 생겼고, 또 구름처럼 아름다운 산 밑에 자리 잡았다. 산이 동쪽에 막혀서 햇빛이 늦게 들어오므로 매우 어둡게 보인다. 이 마을 아동들이 초등학교는 삼천초등학교(三泉初等學校, 泉香里 所在)에 다니고, 중학교는 감천중학교(甘泉中學校, 浦里 所在)에 다닌다. 구루미는 관현1리(官峴1里) 세 마을 중에 제일 홋수가 적은 곳이다. 15가구 59명(1980)이 살고 있는데, 의성 金을 주로 하여 안동 權, 여흥 閔 등이다.

 

  구루미(두루미, 구루뫼, 雲山) : 官峴里 소속으로, 이 마을은 의성김씨 집성촌으로 500여년 전 김모라는 선비가 정착허여 세거하고 있는 마을로 홍고개 동북쪽에 위치하고 있는데 산세가 두루미처럼 생겼다 하여 두루미라 하였다고도 하고 또 구름처럼 아름다운 산 밑에 자리잡은 마을이라 하여 구름뫼라 불렀다고도 한다.(甘泉面홈페이지 2013)

 

  구름고개, 구름재 [고개] : 호명면 한어리(閑漁里) 한터 남쪽에 있는 고개로, 혈(穴)을 질러서 피가 흘렀다고 한다.

 

  구름고개, 구름재, 구릉고개 [고개] : 개포면 이사리 이사(伊泗)에서 절골과 개포면 우감리(牛甘里) 소감으로 넘어가는 고개로, 경사 10°정도 된다. 저녁노을이 물들면 구름이 이곳 근처에서 뭉게뭉게 떠도는 것 같아서 구름고개라고 한다. [傳說] : 임진왜란(1592) 때 명장 이여송(明將李如松)이 이곳이 명당터여서 자기보다 더 나은 장군이 태어날 것을 두려워하여 지사(地師)들을 보내어 혈(穴)을 질렀다고 한다.

 

  구름고개 : →구능고개

 

  구름 구름 빛 나라 [童謠] : 예천군에서 전승되어온 목욕요(沐浴謠)이다. [內容] :구름 구름 빛나라/ 때애때애 빛 나라(나오거라)/ [풀이] 겨울에 햇빛을 기다릴 때 부르는 노래이다.

 

  구름뫼 : →구루미

 

  구름다리 : →굴다리

 

  구름바우 : →굼바우

 

  구름재 [고개] : 호명면 송곡리(松谷里)에 있는 고개이다.

 

  구름재 : →구름고개

 

  구릉고개 : →구름고개

 

  구릉동 : →구룡동

 

  구릉들 [들] : 지보면 신풍리 구룡동(九龍洞)에 있는 들이다.

 

  구리골 [골] : 지보면 송평리 오송(烏松)과 외평(外坪) 사이에 있는 골짜기이다.

 

  구리다리 : →다리밟기

 

  구리바우, 굴바우(窟岩) [바위} : 감천면 벌방리(閥芳里) 구리박골에 있는 바위로, 주마산(走馬山, 508m) 중턱이다. 큰 굴이 있어서 기어 들어가면, 그 속은 넓고 쏘(沼)가 있어서 더 들어가지 못한다. 이 굴에다 불을 때면, 사흘 후에 영주시 봉현면(鳳峴面) 히티에서 연기가 난다고 한다.

 

  구리박 골 [골] : 1) 감천면 벌방리 벌방(閥芳) 동남쪽에 있는 골짜기로, 굴바우가 있다. 2) 상리면 명봉리(鳴鳳里) 안트리 옆에 있는 골짜기이다.

 

  구리풍뎅이 [動物] : 예천군에 서식하는 곤충으로, 학명은 Anomala Cuprea Hope이고, 풍뎅이과에 속한다. 성충(成蟲)은 포도나무, 삼나무 잎을 식해(食害)한다.

 

  구마니 : →구마이

 

  구마이, 구마니, 구망이, 구만리(九灣里, 九萬里), 다리목거리 [마을] : 예천읍 백전2리(栢田2里)에 있는 마을로, 예천여자고등학교(醴泉女子高等學校) 뒤에 있다. 마을 중앙에는 용문통로(龍門通路)가 관통하고, 앞내에는 용문(龍門)과 하리(下里)에서부터 흘러 내려오는 물이 맑게 흐르고, 그 주위로는 기름진 들이 전개되고, 뒷동산에는 숲이 우거져 있다. 이곳 조금 떨어진 곳에 상수도 수원지(上水道水源池)가 설치되었다. 그 상수도는 예천읍민들이 먹을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과수원 터에는 아파트들이 들어섰다. 구마이 동네 중 한천교(漢川橋) 입구의 동네만을 "다리목 거리"라고 한다. [傳說] : 1) 옛날 이 마을에 어느 부지런한 농부가 자기 힘으로 집을 짓고 밭을 일궈 소위 자수성가(自手成家)하여 많은 종을 거느리고 앞 노적가래에 배를 적시고 뒷 노적봉(露積峰)으로 등을 떳떳이 하고 무엇 하나 부러울 것 없이 살았다. 앞 노적(露積)가래가 구만 석(九萬石)이나 달하였다. 그래서 이 구만석(九萬石) 부자를 찬양하기 위하여 전에는 구만(九萬)이라 불렀는데, 지금은 구마이라고 불린다(한충환). 2) 15세기 경 어느 가난한 농부가 빈손으로 이곳으로 이주하여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일하여 집을 짓고 전답을 일구어 많은 종을 거느리게 되었고, 앞 노적 가래에 배를 적시게 되고, 뒷 노적봉에 등을 떳떳이 하여 무엇 하나 부러울 것 없이 살았고, 앞마당에 재여놓은 벼가 9만 섬(石)에 달하였다고 한다. 어느 날 스님 한 분이 이 집에 찾아와서 시주를 하라고 하였으나, 시주를 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 스님이 이르기를, "당신이 지금 여기서는 구만 석을 하지만, 생천리(生川里) 마뜰이라는 곳에 가서 살면 천만석(千萬石)을 한다."라고 하였다. 그 부자는 욕심이 많아 땅을 팔아서 마뜰로 이사를 갔다. 그러나 구만 석을 하던 집이 자꾸만 살림이 줄어들기 시작했다. 마침내 그는 농토를 모두 팔고 거지가 되었다. 그 스님은 구만 석을 한다는 사람이 시주를 하지 않는다고 하여 마뜰로 가도록 했던 것이다. 마뜰(馬坪)의 말이 콩(太)을 먹어치웠기 때문이라고 한다. 3) 백전2리(栢田二里)에서는 이 구만 석 부자를 찬양하기 위하여 그곳을 "구만(九萬)"이라고 불렀으나, 지금은 속된 말로 "구마이"라고 부른다. 지금도 예천여고(醴泉女高) 뒤 참나무밭이라는 곳에 구만 석(九萬石)을 했다는 집터가 있다.

 

  구마이 : 구마이/ 지번 예천군 예천읍 백전리/ 길찾기 | 지명(daum 2016)

 

  구마이 : 구마이들/ 지번 예천군 예천읍 백전리/ 길찾기 | 지명(daum 2016)

 

  구마이 : 호명 오천~호명 곰이~예천읍 구마이~벌초!~~~/ 2011.08.28/ 꽃네(꽃네꽃예술중앙회)(daum 2016)

 

  구마이 : 20회 동창생 김시일 모친 별세/ 2006.06.21/ 초등학교 20회 백전동(구마이) 김시일 모친께서 노환으로 금일(20일 15시) 별세하셨습니다. 회원 여러분 ~ 엄숙한 마음으로 명복을 빕시다. 장소 /예천읍 : 권병원.../ cafe.daum.net/yceast/CBn9/ 예천동부초등학교총동문회 | 댓글 3(daum 2016)

 

  구마이 : 예천의 자랑 3808 : 세계활축제(60) 양궁캐릭터-양사모-예천여고-예천여중-각궁관-읍유래.../ 작성 장병창/ 굽어보며 구마이의 언덕 잣밭골(栢田洞)에 우뚝 솟은 예천여자고등학교는 4반세기 동안 영남 북부지방의 여성 교육을 선도해 오고 있으며, 아울러 세계 양궁의 최선봉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왔다. 전통의 맥을 이어가고 있는 국궁.../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bulletin (daum 2016)

 

  구마이 : 예천의 자랑 1810 : 예천충효 10(祝 사곡리. 라오닐/예천방문 336)/ 작성 장병창/ 황계옹 효자비(黃啓翁孝子碑) [碑] : 예천읍 백전2리 271번지 구마이에 있는 비로, 창원인 황계옹(昌原人黃啓翁, 1756-1835)의 효성을 기리기 위해 1892년(고종.../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bulletin (daum 2016)

 

  구마전 : →삼밭나드리

 

  구-막대 시스템에서 CDM을 사용한 강인한 제어기 설계(球-막대 시스템에서 CDM을 使用한 强靭한 制御機 設計) [論文] : 예천 출신인 정찬수(鄭讚壽, 1949- , 崇實大 敎授)의 논문으로, 숭실대학교에서 1999년에 발행한 <논문집(論文集)> 29권 1호 175-183쪽(8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는, 1) 서론, 2) CDM 개요, 3) 시스템 모델링, 4) 제어기 설계, 5) 시물레이션 및 결과, 6) 결론이다.(keris 2003)

 

  구만리 : →구마이

 

  구망이 : →구마이

 

  구멍바우 : →공암

 

  구무바우, 공암(孔岩) [바위] : 풍양면 낙상리 공암(孔岩)마을 뒷산인 덕산(德山)의 암석층 밑쪽에 있는 바위로, 구멍이 있는데, 깊이는 약 10m 정도이다. 여기에서 불을 때면 우망리(憂忘里)의 알운산(알雲山)에서 연기가 나온다고 한다. 산짐승을 잡기 위해서 또는 일부러 불을 놓았는지 불을 지핀 흔적이 있다. 이 바위 구멍이 노출되면 동민 중에서 청상과부(靑霜寡婦)가 많이 난다는 전설 때문에 이 바위 앞에 숲이 들어서게 하고 있다. 또한 마을의 이름도 이 바위에서 유래된다.

 

  구무바우 : 풍양 소식/ 2005.09.15/ 때면 우망(憂忘)의 알운산에서 연기가 나온다고 한다. 구무바우에 가 보면 불을 지핀 흔적을 볼 수 있는데 그... 낙상2리의 새장터는 공암 밑, 풍양면사무소 앞에 자리.../ cafe.daum.net/7starston/62k2/ 大 칠성바우(daum 2016)

 

  구무바우, 굼바우, 궁바우, 구우바우, 용암(龍岩) [바위] : 용문면 두천리 수항(水項) 아래에 있는 큰 바위로, 이 바위를 뚫어서 운암지(雲岩池)의 수로(水路)를 만들었다.

 

  구무바우 : →공암, →굼바우

 

  구문선별검사(構文選別檢査) [冊] : 용문면 하금곡리 출신인 권도하(權道河, 1951- , 大昌高 卒業, 文學博士, 大邱大 敎授) 등의 저서로, 50쪽, 삽도, 26cm, 대구 대구대학교 출판부에서 1985년에 출판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대구대, 동아대이다.(keris 2003)

 

  구문선별검사(構文選別檢査) [冊] : 용문면 하금곡리 출신인 권도하(權道河, 1951- , 大邱大 敎授) 등(이규식)의 저서로, 50쪽, 삽도, 26cm, 대구 대구대학교 출판부(大邱大學校出版部)에서 1985년에 발행하였다. 언어 Tajik,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대구대, 동아대이다.(keris 2006)

 

  구미 [記事] : 한국문집총간(151_426a) 하당집(荷塘集, 1810)에 실린 권두인(權斗寅)의 예천읍 갈구리 구미에 대한 기사로, 그 내용은, “奉列大夫行戶曹正郞兼春秋館記注官權公行狀/ ...養。?赴。在道病劇。?還。以六月十三日。卒于正寢。享年僅四十一。嗚呼痛 哉。其年某月某日。葬于醴泉郡北龜尾...”이다.(www.minchu.or.kr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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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군, 24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규제개혁 추진 도평가 장려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예천군, 규제개혁 평가 장려상 수상) [기사] : 예천군은 2019년 6월 24일 오후 2시 30분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2018년 규제개혁 추진 평가 우수 시‧군 시상식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중앙부처 평가지표 6개, 도 자체 지표 5개 분야 등 규제개혁 업무 전반에 대해 엄정한 심사를 거친 평가이다. 예천군은 현장에 귀 기울이고 발로 뛰는 규제개혁 노력을 펼쳤으며 기업 애로 및 군민 생활 속 규제 등을 발굴‧ 개선토록 건의하고, 규제 해소를 위한 적극 행정에도 힘써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군은 중앙부처 건의 규제 11건 발굴을 비롯하여, 군 자체 규제 개선과제 발굴 13건, 기업애로 현장 간담회 실시 2회 및 예천군 규제개혁위원회 운영 등 우수한 실적을 거둬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예천군 관계자는 “군민의 생활 속 불편한 규제와 기업 활동에 장애가 되는 불합리한 규제를 지속 발굴‧개선하여, 군민이 행복하고 기업이 일하기 좋은 예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예천신문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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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여고 문하은, 23일 홍콩 췅관우스포츠그라운드에서 열린 국제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7종 경기 3위에 입상함...축하합니다.

 

  문하은(예천여고 문하은 2019 홍콩인더시티 국제육상경기선수권대회 7종 경기 3위 입상!) [기사] : 예천여자고등학교(교장 이장식) 육상부 3학년 문하은 학생이 2019년 6월 22일~23일까지 홍콩 췅관우스포츠그라운드에서 열린 2019 홍콩인더시티 국제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7종 경기 부문 3위에 입상, 육상 명문 예천여고의 이름을 동남아에 크게 알렸다. 문하은 학생은 "장대높이뛰기 부문 금메달,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 MVP 입상, 제48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겸 한·중·일 친선경기 선발대회 장대높이뛰기 부문 금메달 입상하여 예천여고 육상부의 기대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최인해 감독은 "문하은 학생이 대회마다 한 단계 씩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줘 매우 자랑스럽다"며 "이대로 실력을 쌓아간다면 장차 육상 국가대표가 충분히 될 수 있다고 판단, 앞으로 더욱 큰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밝혔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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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 출신 이수필, 18일 제1회 서석전통한시 지상 백일장에서 차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이수필('5 ·18 전통 한시 백일장' 작품 책으로 출간한다.) [기사] : 5·18민주화운동 39주년을 맞아 한시를 통해 5·18정신을 계승하고 민주·인권·평화의 광주정신 발전을 위해 실시한 '제1회 서석전통한시 지상 백일장' 작품이 책으로 출간된다. 서석전통한시보존회는 심사를 통해 장원에 서동형(충북 충주), 차상에 이수필(경북 예천), 차하에 이정재(서울) 씨를 선정했으며 6월 중 세 작품과 함께 다수의 출품작을 엮은 책을 출간한다고 2019년 6월 19일 밝혔다. 서석전통한시 백일장은 '회고 5·18 민주화 운동'을 주제로 지난 5월 4일부터 6월 4일까지 진행했다. 전국에서 200여명이 80년 5월을 담은 한시를 출품했다. 백일장은 광주시와 광주문화재단의 '2019 생활문화예술활동단체 및 동아리지원사업' 지원으로 진행했다. 오세원 서석전통한시보존회 사무국장은 "이번 백일장이 내년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앞두고 광주 정신을 되새기고 민주화 가치를 계승하는 하나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허단비 기자 뉴스1코리아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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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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