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도청신도시 예천 493 : 93동우회...구시비리들(부, 은풍중 권용준, 14일 김천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47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남중부 110mH 1위를 차지함...축하합니다.)
---
93동우회(93同友會 夫婦同伴 擲柶大會) [記事] : 93동우회(회장 이상대) 부부동반 척사대회가 2009년 2월 22일 예천읍 광일컨벤션 웨딩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91, 92, 94, 95, 97동우회 회장단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이상대 회장은 회원 상호간 상부상조하며 지역에 봉사하는 동기회가 되도록 회원 모두가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어 70여 명의 회원들은 편을 갈라 흥겨운 윷놀이 한마당으로 우정과 화합을 다졌으며 푸짐한 경품은 추첨을 통해 나눠 가졌다. 한편 93동우회는 관내 93년도 고등학교 졸업생의 모임으로 2006년 창립했으며 지역에서 불우이웃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醴泉新聞 2009년 02월 26일 12:01:24)
93동우회(93同友會 夫婦同伴 擲柶大會) [記事] : 93동우회(회장 권혁서) 부부동반 척사대회가 2010년 2월 28일 예천읍 우계리 언덕숯불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지역 선후배 동우회 임원진 및 회원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상대 직전회장에 대해 공로패를, 전현직 회장단에 감사선물을 각각 전하고 윷놀이를 통해 가족간 화합을 다졌다.(醴泉新聞 2010.3.4)
93동우회(93同友會 라면 1百箱子 寄託) [記事] : 93동우회(회장 최우영)는 그동안 매달 모아온 회비로 라면 1백 상자(2백20만원 상당)를 구입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 전해달라며 2011년 12월 6일 예천군청에 기탁했다. 최우영 회장은 이 자리에서 “앞으로도 회원들과 뜻을 모아 불우이웃 돕기에 매년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한 라면 1백 상자는 관내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정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 줄 계획이다.(박성영 記者 醴泉新聞 2011년 12월 09일 (금) 09:41:02)
93동우회(93同友會 家族同伴 윷놀이) [記事] : 93동우회(회장 황철수) 가족동반 윷놀이 대회가 2012년 2월 12일 예천읍 우계리 언덕숯불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91동우회 윤종식 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그동안 동우회 발전을 위해 힘써 노력해온 최우영 직전회장에 대해 회원들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황철수 회장은 “가족간 서로 정을 나누고 기쁨을 함께하는 이 자리가 모두에게 행복만 주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우정으로 함께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참석한 70여명의 회원가족들은 흥겨운 윷놀이 한마당으로 우정과 화합을 다졌으며, 푸짐한 경품으로 기쁨을 나눴다.(醴泉新聞 2012년 02월 17일 (금) 09:22:46)
93동우회(93同友會 會長團 家族同伴 윷놀이) [記事] : 1993년 고교 졸업생들의 모임인 93동우회(회장 박희규) 회장단 이·취임식을 겸한 가족동반 윷놀이 대회가 2015년 2월 7일 예천읍 우계리 언덕숯불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90동우회 최희노 회장을 비롯해 선후배 동우회가 대거 참석해 우정을 나눴으며, 사회는 장수원 사무국장이 맡았다. 앞서 동우회 발전을 위해 힘써 노력해온 남영래 직전회장에 대해 회원들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박희규 회장은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니 반갑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우정으로 함께 발전해 나가며, 가족 간 더불어 화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각 동우회 회장들의 축사가 있었으며, 전직회장단과 신임회장단 인사가 진행됐다. 윷놀이 대회에서는 70여명의 회원가족들이 참여해 우정과 화합을 다졌으며, 푸짐한 경품으로 기쁨을 나눴다. 93동우회는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았으며, 그 동안 지역 선후배 동우회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 발전에 앞장서 왔다. ■신임 회장단 : △회장: 박희규(현대자동차 예천지점) △직전회장: 남영래 △수석부회장: 권오완 △부회장: 윤동환 최종극 △감사:황철수 강현욱 △체육부장: 김승기 △홍보부장: 하석규 △사무국장: 장수원 △총무: 김경호(醴泉新聞 2015년 02월 11일 (수) 11:07:45)
93동우회(93同友會 會長團 離·就任式) [記事] : 93동우회(회장 권오완) 회장단 이·취임식이 2016년 2월 19일 오후 예천읍 우계리 언덕숯불에서 3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먼저 동우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회원 상호간 친목과 활성화를 위해 애써온 박희규 이임회장에게 전 회원의 뜻을 모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권오완 신임회장은 "변함없는 우정으로 관내 최고의 동우회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총 46명의 회원을 두고 있는 93동우회는 올해 창립 11주년을 맞았으며, 지역 선·후배 동우회와 활발한 교류를 가지며 지역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신임 회장단> △회장: 권오완(운수업) △직전회장: 박희규(현대자동차) △수석부회장: 강현욱 △부회장: 최종극 윤동환 △감사: 하석규 김경호 △체육부장: 윤대규 △홍보부장: 김광일 △사무국장: 황철수 △총무: 김승기(장소희 記者 醴泉新聞 2016년 02월 24일 (수) 14:15:54)
93동우회 : 예천, 93동우회 어려운 이웃에 라면 전달/ 방문해 불우한 이웃들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라면 100박스를 전달했다. 지난 7일 오전 10시 동기생들의 모임인 93동우회가 예천군청을 방문해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라면 100박스를 전달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www.kyongbuk.co.kr (daum 2016)
93동우회 : 93동우회 회장단 가족동반 윷놀이/ 푸짐한 경품으로 기쁨을 나눴다. 93동우회는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았으며, 그 동안 지역 선후배 동우회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 발전에 앞장서 왔다. ■신임 회장단 △회장: 박희규(현대자동차 예천지점) △직전회장: 남영래.../ www.ycnews.co.kr/news (daum 2016)
93동우회 : 93동우회 라면 1백 상자 기탁/ 09:41:02 박성영 기자/ 93동우회(회장 최우영)는 그동안 매달 모아온 회비로 라면 1백 상자(2백20만원 상당)를 구입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 전해달라며 지난 6일 예천군청에 기탁했다. 최우영 회장은 이 자리...(daum 2016)
93동우회 : 예천인터넷뉴스/ 환영합니다. 2005년 8월부터 준비하던 93동우회가 많은 잡음들을 제거하고 2006년 1월 21일 발추식을 갖고, 2006년 2월 11일 정식으로 창립하고, 2006년... 동우회를 만드셨고, 예천을 위해 좋은 일들 또한 많이 하시고, 예천을 위해.../ ycinews.co.kr (daum 2016)
93동우회 : 【예천】맛있게 드시고, 겨울 따뜻하게 나세요!/ 2011.12.08 | 영남타임즈/ 3회째를 맞는 김장나누기는 예천지역자활센터 직원과 지역의 뜻있는 주민들이 모은 성금으로 100포기의 김장을 담가 재가복지 가구와 자활참여 주민에게 제공했다. ‘93동우회’ 회원들은 지난...(daum 2016)
구상돌기에 위치한 만성뇌폐흡충증의 수술적 치료예(구상突起에 位置한 晩成뇌폐흡충증의 手術的 治療例 =A Case of Chronic Cerebral Paragonimiasis Involving Uncus)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인 석종식(1946- , 中央大 敎授) 등(최석민, 민병국, 박관)의 논문으로, 1995년에 발행한 <한국의과학> 27권 4호 289~295쪽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7)
구소수간(歐蘇手簡) [冊] : 임진왜란 이전에 예천 등지에서 간행된 책으로, 4권 1책(78張), 목판본이다. 중국의 구양수(歐陽修)와 소동파(蘇東坡, 蘇軾)의 서간집이다. 서울대 등에 남아 있다. 세종대왕이 세자 시절에 많이 읽은 책이다. 세종이 책을 좋아해서 몸이 쇠약해질 정도로 책을 열심히 읽자 태종은 명을 내려 책을전부 치워버리게 했다. 그런데 <구소수간>이 우연히 책상 옆에 남아있는 것을 발견한 세종은 이 책을 1천 번이나 읽었다는 것이다. <명종실록>에 이 일화가 실려 있다. 임란 이후에 유행한 <구소수간초선(歐蘇手柬抄選)>은 이계(伊溪) 남몽뢰(南夢賚, 1620-1981)가 진주 목사로 전임한 뒤인 1674년(현종 15) 3월에 간행(50張)한 것이다.(인터넷 insan 2001)
구소수간(毆蘇手簡 : 草書로 배우는 歐陽脩ㆍ蘇軾 簡札, 1915年 '重光大簡墨' 解說集 出刊) [記事] : 취옹(醉翁) 구양수(歐陽脩.1007-1072)와 동파(東坡) 소식(蘇軾.1036-1101), 그리고 산곡(山谷) 황정견(黃庭堅.1045-1105)은 북송시대 뿐만 아니라 역대 중국을 통틀어 가장 걸출한 문인들로 꼽힌다. 원굉도(袁宏道.1568-1610)는 이들과 시대를 달리하지만 명말(明末)을 대표하는 시인이란 점에서 선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식민지시대 초반기인 1915년 서울에서 영풍서관(永豊書館)이란 서점을 운영하던 이주완(李柱浣)은 이들 중국문학의 대가 4명이 남긴 글 중에서도 간찰(簡札) 71통을 추려내 그것을 직접 초서(草書)로 써서 '중광대간묵'(重光大簡墨)이라는 이름을 붙인 책으로 편집했다. 제목과 체제로 보아 '중광대간묵'은 초서 및 간찰 교재로 편집되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이에 수록된 간찰 숫자는 구양수가 28통으로 가장 많고, 소식 27통, 황정견 9통, 그리고 원굉도가 7통을 각각 차지한다. 삼성미술관 리움 수석연구원인 한학자 임재완(林在完) 씨는 검토 결과 '중광대간묵'에 수록된 간찰 중에서도 구양수ㆍ소식 두 사람 글은 중국 원대(元代)에 두인걸(杜仁傑)이 편찬한 '구소수간'(毆蘇手簡)이란 책에 수록된 글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구소수간'은 글자 그대로 구(양수)와 소(식) 두 사람이 남긴 수간(手簡)만을 정리한 것으로 이에는 약 250통에 이르는 편지가 실렸다. 임 수석연구원은 "구소수간은 조선에서는 개국 이듬해인 1393년(태조 2년)에 이미 경상도 예천에서 간행된 판본이 규장각에 남아 있고 현종 15년(1674)에는 그 축약본인 '구소수간초선'(毆蘇手簡抄選)이 진주에서 간행되기도 했다"면서 "특히 세종은 구소수간을 애독한 것으로 유명할 뿐만 아니라 조선시대 사대부들 사이에서는 그것이 편지 쓰기의 전형이 되었다"고 말했다. 한국고서간찰연구회 공동대표인 동국대 한문학과 김종진(金宗鎭) 교수는 임 연구원과 함께 '초서독해시리즈' 중 하나로 '중광대간묵' 수록 전편에 대해 원문을 정서체로 탈초(脫草)하고, 그것을 현대어로 옮기고 해설한 '초서로 쓴 구양수ㆍ소동파ㆍ황산곡ㆍ원굉도의 편지글'(도서출판 다운샘)을 출간했다. 이주완의 친필 초서 원문은 영인 첨부했다. 299쪽. 2만7천 원.(김태식 記者 聯合뉴스 2007년 4월 23일 (월) 16:41)
구소수간(歐蘇手簡) [冊] : 구양수(歐陽修, 宋) 소식(蘇軾, 宋)의 共著로, 4권1책(78張), 목판본(木版本), 23.4×16.8cm, 상하단변(上下單邊), 좌우쌍변(左右雙邊), 반엽광곽(半葉匡郭)은 20.6×12.9cm, 유계(有界), 10행(行) 20자(字), 판심(版心)은 상하흑어미(上下黑魚尾)이다. [刊地未詳] : [刊者未詳], [刊年未詳]이다. 그러나 서문(序文)에 “杜仁槪 刊記: ?正貳拾陸年癸酉六月日甫州宮開板.”이란 글이 있다. 소장본주기는 印: 觀音이고, 마이크로필름은 M/F85-16-325-N, 주제명은 集部 --書簡類이다.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한국학자료실에 소장(청구기호 一蓑古 895.16 G93g)되어 있고, 열람이 가능하다.(奎章閣 2007)
구속신장시험에 의한 토목섬유의 인장력-변형률거동 특성(구속신장試驗에 依한 土木纖維의 引仗力-變形率擧動 特性 =Stress-Strain Properties of Geosynthetics by Confined Extension Tests)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이준대(李濬大, 1960- , 世明大 敎授) 등(방윤경 전영근)의 논문으로, 한국산업안전학회에서 2002년에 발행한 <산업안전학회지(産業安全學會誌 =Journal of the Korean institute for industrial safety)> Vol.17 No.2 52-57쪽(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등재여부 KCI 등재, 제어번호 30078036, KDC 530, 주제어 geosynthetics confined wxtension test wide-width tensile tests stress-strain relationship secant modulus이다. [초록] : In this study, stress-strain relationships were investigated by performing the confined extension tests for seven types of geosynthetics such as geotextiles, composite geosynthetics and geogrids. A comparison was made between unconfined and confined moduli for each geosynthetic material to quantify the soil confinement effect on stress-strain properties. A comparison was also made between the increase of moduli at the same strain level with the types of the geosynthetics to demonstrate the different stress-strain responses. Based on the result of the extension tests, the higher the confining stress, the larger the secant modulus of geosynthetics. The secant modulus at 5% strain is twice as much as that of 10% strain, especially there is a noticeable increasing of secant modulus for the two nonwoven geotextiles.(keris 2006)
구속영장 청구와 피의자 신문(拘束令狀 請求와 被疑者訊問 : 第21回 刑事政策세미나) [冊] : 예천읍 출신인 황정근(黃貞根, 1961- , 서울大 法學科 卒業, 司法試驗 合格, 判事, 大法院 審議官) 등의 저서로, 124쪽, 26cm, 서울 한국형사정책연구원에서 1997년에 출판하였다. DDC 345.0527 20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북대, 고려대, 광운대, 동덕여대, 수원대, 연세대, 이화여대, 조선대, 평택대, 한일장신대이다.(keris 2003 2005)
구수골 [골] : 개포면 황산리(黃山里) 산우물 동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구수골 샘 [우물] : 개포면 황산리(黃山里) 구수골에 있는 우물로, 매우 깊어서 명주꾸리 하나가 다 들어간다고 한다.
구순열과 구개열에서의 선천성 심기형(口脣裂과 口蓋裂에서의 先天性 深奇形 =Congenital Heart Anomalies in Patients with Clefts of the Lip and/or Palate) [學術저널] : 풍양면 효갈리 41번지 출신인 윤용수(尹龍洙, 1944- , 서울大 敎授) 등(유진호 유정진 노정일 최정연 허준)의 논문으로, 대한소아과학회(URL http://www.pediatrics.or.kr)에서 2000년에 발행한 <소아과(Journal of the Korean Pediatric Association)> Vol.43 No.4 520-525쪽(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제어번호 18752125, 주제어 Congenital heart anomaly Conotruncal defect Cleft lip Cleft palate이다.(keris 2006)
구슬봉이 [植物] : 예천군의 산기슭, 들에 자생하는 2년생 초본으로, 학명은 Gentiana spuarrosa Ledebour이고, 용담과에 속한다.
구슬치기, 돈치기 [對人놀이] : 예천군에서 봄가을에 동리의 골목 또는 건물 담벽 밑에서 10세 내외의 남자아이들 2-4명이 모여서 하는 놀이로, '가위 바위 보'를 하여 순서를 정하고, 땅바닥에 반달 모양을 그리고 그 안에다 조그마한 구멍을 파 놓고 5-6m 떨어진 던질 자리줄 있는 곳에서 각자가 낸 구슬이나 돈을 모아 쥐고 던진다. 그러면 상대방이 지정해 주는 것을 구슬치기의 경우는 자기 구슬로, 돈치기의 경우는 둥그스럼한 돈으로 던져서 맞춰서 따먹는 것이다. 이러한 방식으로 두 번째 아이, 세 번째 아이의 순서로 반복되는데 딱지치기와 같이 일종의 도박성(賭博性) 놀이이다. 놀이의 방법은 일정한 거리에서 던지거나 굴러서 마치기, 일정한 거리에 구멍을 파고 던지거나 굴러서 구멍에 들어가기, 여러 개(셋, 다섯)의 구멍을 돌아다니며 상대방의 구슬을 따먹기 등 세 가지 방법이 있다.
구시골샘(구시골 샘 - 開浦面 黃山2里) [傳說] : 구시골에 샘이 하나 있었는데 그 주변에는 사찰도 있었다고 한다. 이 샘은 스님들이 사용하던 샘으로 깊이가 얼마나 깊었던지 실 한 타래가 다 들어가도 모자랐다고 한다. 지금도 주변 밭에서는 사찰이 있었다는 것을 증명하듯이 기왓장 등이 발견되기도 하지만 언제 창건되고 없어졌는지 알 수 없고 절의 이름이나 규모도 분명하지 않다. 현재 이 샘은 수량이 많고 물이 매우 차가워서 삼복더위에는 땀띠를 치료하려고 많은 사람들이 찾아온다. 현재는 농업용수로도 이용된다.(醴泉新聞 2005-01-08 10:56:03)
구시골 샘 [傳說] : ㅇ 위치 : 개포면 황산2리 4차선 주변, ㅇ 내용 : 아득한 먼 옛날 구시골에 한 샘이 있었고, 그 주변(周邊)에는 사찰(寺刹)이 있었다고 한다. 이 샘은 스님들이 사용하던 샘으로, 깊이가 얼마나 깊었던지 명주 실 한 타래가 다 들어가도 모자랐다고 한다. 물맛이 좋고, 며칠간 이 물로 목욕을 하게 되면 땀띠가 어떠한 피부병도 완쾌(完快)된다고 하여 멀리서도 찾아왔다고 한다. 지금도 주변 밭에서는 사찰(寺刹)이 있었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기왓장 등이 발견되기도 하지만 언제 어떻게 창건(創建)되고 없어졌는지 알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절의 이름이나 규모도 분명하지 않다. 현재 있는 샘은 당시의 샘으로 여겨지며 퇴적물(堆積物)이 많이 쌓여 무척 얕은 샘이 되었지만, 수량(水量)이 많고 물이 매우 차가워서 삼복(三伏) 더위에는 땀띠를 치료(治療)하려고 많은 사람들이 찾아온다. 현재는 농업용수(農業用水)로도 이용되고 있다.(開浦面홈페이지 2013)
구시비리들 [들] : 풍양면 낙상리 낙동강(洛東江) 변에 있는 들로, 낙동강 물길이 바뀌기 전 벼랑이 90개가 있던 터이다.
---
* 은풍중 권용준, 14일 김천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47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남중부 110mH 1위를 차지함...축하합니다.
권용준(은풍중 권용준 학생 '제47회 KBS배 전국 육상경기대회' 남중부 110mH 1위!) [기사] : 은풍중학교(교장 여옥희) 권용준(3년) 학생은 2019년 6월 14일 김천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47회 KBS배 전국 육상경기대회' 남중부 110mH 부문에서 16초13의 기록으로 1위의 영광을 안았다. 권용준 학생은 지난 4월 16일 열린 제28회 춘계전국중고등학교 육상대회에서 남중부 110mH 3위, 6월 18일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44회 경북종별육상경기대회에서 110mH 부문에서 1위의 성적으로 대회마다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권용준 학생은 "긴장하지 않고 평상시처럼 하려고 노력했으며, 7월 27일에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문화체육관광장관기 제40회 전국시·도대항 육상경기대회'에 출전해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차모 기자 에천인터넷뉴스 2019-06-27)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