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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515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부, 예천군, 15일 농식품부의 2019년 농기계임대사업 평가에서 우수군으로 선정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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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예천출장소(6月 家畜統計 調査 實施) [記事]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 예천출장소(소장 이태우)에서는 2007년 6월 1일부터 6월 18일까지 18일간 예천군 관내의 29개 표본조사 구내의 전가구와 한우 200두, 육우 40두, 젖소 40두, 돼지 1,100두, 닭 3,000수 이상 사육하는 전수농가를 대상으로 가축통계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한우, 육우, 젖소, 돼지, 닭의 가구별 마리수와 연령별, 성별 마리수 및 과거 3개월간의 변동 상황을 지역별로 조사하여, 축산물의 원활한 수급과 가격 안정을 위한 축산정책 수립, 양축 농가의 경영 개선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할 목적으로 담당 공무원이 직접 분기별(3, 6, 9, 12월)로 농가를 방문하여 면접 청취 및 실사 방법으로 가축통계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본 조사는 양축 농가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실한 답변이 필요하며, 조사된 본내용은 통계법 제13조 및 제14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축 농가에 대한 비밀이 엄격히 보장되고 통계목적 이외의 타 용도로 절대 사용할 수 없으며, 만약 타 용도로 사용할 때에는 관계법에 의하여 처벌받게 되어 있사오니 양축 농가에서는 안심하고 본 조사에 적극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이번 조사 결과는 전국 시도별로 7월 초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홈페이지(www.naqs.go.kr)와 책자, 리후렛, 보도자료 등으로 공표할 예정이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5월 18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예천출장소(農管院 農産物 原産地表示 自律管理 2007 上半期 優秀販賣帳 4個所 選定) [記事]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예천출장소(소장 이태우)는 2006년도에 농산물 원산지표시 자율관리 우수판매장 2개소(예천농협하나로마트, 소백축산)를 선정한데 이어, 2007년 상반기에도 추가로 농산물 원산지표시 자율관리 우수판매장 4개소(예천축협 하나로마트, 리마트, 우리정육마트, 장풍한우백화점)를 2007년 5월 25일 선정 발표했다. 원산지표시 자율관리 우수판매장 선정은 농산물 원산지를 허위 또는 미표시하여 소비자를 속이는 부정 유통을 막으려면, 단속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보고, 스스로 표시를 잘 하는 우수판매장에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써 자율표시 분위기를 확산․정착시키기 위한 제도로서 해마다 상․하반기 두 차례 선정한다. 원산지표시 자율관리 우수판매장으로 선정된 6개 판매장은 농축산물을 판매하는 업체 중 심사연월일을 시점으로 최근 2년간 원산지 표시 위반 사실이 없는 업체로서 예천출장소에서 신청을 받아 민간인 명예감시원과 합동으로 2회에 걸쳐 불시에 현지 조사를 실시한 다음, 생산자․소비자 단체와 관련 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선정된 우수업체는「농산물원산지 자율관리 우수판매장」 마크를 제작, 부착할 수 있으며, 원산지 표시를 자율 관리하도록 수시 단속 대상에서 제외하고, 우수업체에 선정된 사실을 관계 기관 ㆍ단체에 홍보할 수 있게 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농관원은 우수업체의 사후 관리를 위하여 명예감시원과 합동으로 연 1~2회 불시 점검을 실시한다. 이때 위반 사실이 적발되면 우수업체 선정을 철회함은 물론 농산물품질관리법 관련 규정에 따라 처리한다. 2007년 하반기 농산물 원산지 표시 자율관리우수판매장 지정을 원하는 업체는 오는 2007년 9월 한 달간 농관원 예천출장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대상은 농산물판매업을 2년 이상 한 업체 중 매장 면적이 50평 이상(단일사업 매장 15평 이상)이고, 최근 2년간 원산지 허위표시, 미표시 등 위반 사실이 없어야 하며 심사를 위한 현지 조사시 표시율이 100%이고, 표시 내용이 적정해야 한다고 밝혔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5-31)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예천출장소(우리 農産物과 輸入 農産物 原産地 識別 比較 展示會 開催) [記事] : 예천농산물품질관리원(소장 이태우)은 2007년 6월 4일 예천군 풍양면 공덕리 소재 연자방아도정공장에서 한국가톨릭농민회 안동교구 주관으로 열리는 제7회 풍년기원 미사, 친환경인증 포장에 오리ㆍ우렁이 넣기 및 손모내기 행사에 따른 국산과 수입산 농산물 원산지비교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도시에 거주하는 천주교 신자 및 가톨릭농민회원 등 4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원산지비교전시회는 밥쌀용으로 수입되는 쌀을 비롯하여 소비자가 속기 쉬운 콩, 팥, 참깨, 채소류 등 일반 농산물, 쇠고기, 한약재 등 우리 농산물과 수입 농산물 100여 점을 전시하여 우리 농산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수입 농산물이 국산으로 둔갑하는 등 농산물 부정 유통을 방지에 기여하고자 열린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국산과 수입 농산물의 식별 방법에 대한 설명회와 아울러 잔류 농약 간이 분석 시연회 및 국내 최초 무방문 인터넷 검정서비스(Safe Q) 체험 행사를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농산물 부정 유통 방지를 위해서는 범국민적 감시 신고 기능 활성화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농산물을 구입할 때에는 반드시 원산지를 확인하고 의심나면 전국 어디서나 전화 또는 인터넷『www.naqs.go.kr』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부정유통신고 고발 포상금은 사안에 따라 최하 5만 원부터 최고 200만 원까지 지급된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5월 31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예천출장소(農場에서 食卓까지 모두 滿足 무방문 인터넷 檢定서비스 可動) [記事]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예천출장소(이하 농관원)에서는 농민, 소비자, 유통업자 등이 필요에 따라 농산물의 농약 분석, 토양의 중금속 등을 인터넷상으로 검정 의뢰 및 그에 대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무방문 인터넷검정시스템(세잎큐 Safe Q)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실시하고 있다. 세잎큐(Safe Q, http://www.safeq.go.kr) 서비스는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인터넷으로 농약, 중금속, 곰팡이 독소, 유해 미생물 등 유해 물질을 검정 의뢰 후 검정 대상 농산물, 토양 등을 택배로 송부하는 시스템으로 처리 과정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어 검정 신청 민원인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고령 농가들의 편의 제공과 신속한 민원 처리를 위해 농관원에서는 검정 의뢰도 대행하고 있다. 또한 농약 상표별ㆍ농산물 품목별 농약안전사용지침, 농약잔류허용기준 등을 실시간 서비스하고 있어 농업인에게 유용한 농정 정보와 농약의 과남용 방지로 그에 따른 소비자의 안전 먹거리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아울러 농관원은 실시간 안전성검정시스템이 가동됨에 따라 농가의 편의 증진은 물론 신속, 정확한 분석이 가능하여 수출 농산물 등 관내 생산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6월 1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예천출장소(우리農産物과 輸入農産物 原産地 比較 展示會 開催) [記事] : 예천농산물품질관리원(소장 이태우)은 2007년 6월 9일(16:00˜21:00) 예천군 예천읍 남본리 소재 한천고수부지(농구장 부근)에서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예천지부 주관 하에 농촌 살리기 일환으로 열리는 제15회 예천아리랑제 행사에 따른 국산과 수입산 농산물 원산지 비교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15회 예천아리랑제 행사에는 1,000여 명 정도의 관람객이 참여할 예정이며, 이에 따른 원산지 비교전시회에서는 밥쌀용으로 수입되는 쌀 등의 곡류를 비롯하여 채소류, 육류, 한약재 등 우리농산물과 수입농산물 100여 점을 전시하고 국산농산물과 수입농산물의 식별방법에 대한 설명회도 열어 우리농산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수입산이 국산으로 둔갑하는 등 농산물 부정유통 방지에도 기여하고자 한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잔류농약간이분석 시연회 및 무방문 인터넷 검정서비스(Safe Q) 체험 행사를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예천농관원에서는 농산물 부정유통 방지를 위해서는 범국민적 감시ㆍ신고의 활성화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농산물을 구입할 때에는 반드시 원산지를 확인하고 의심나면 전국 어디서나 전화 또는 인터넷『www.naqs.go.kr』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부정유통신고 고발포상금 : 사안에 따라 최하 5만 원부터 최고 200만 원까지 지급(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6월 5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예천출장소(給食 食資材 原産地 및 양곡 표시 一齊團束 計劃) [記事] : 예천농산물품질관리원(소장 이태우)은 최근 수입산 쌀, 잡곡류, 육류, 채소류 등을 급식 식자재 납품업체에서 납품처에 납품하는 과정에서 농산물의 원산지를 국산으로 둔갑하여 판매하는 행위가 성행할 것에 대비하여 2007년 8월 2일부터 2007년 8월 10일까지 생산자 및 소비자단체 등의 명예감시원과 합동으로 급식 식자재 납품업체에 대한 원산지 및 양곡표시 일제단속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에서는 쌀, 기장, 김치, 쇠고기, 돼지고기, 고춧가루, 감자, 콩나물, 고사리, 도라지, 연근, 당근, 새싹채소 등의 급식납품업체 납품 농산물이 중점 단속대상이며 이 중에서 콩나물, 감자, 새싹채소에 한해서는 kit를 이용한 GMO 간이검정도 실시ㆍ조사할 예정이며 특히 쌀, 기장, 감자 등의 양곡류에 대해서는 양곡표시 단속도 병행할 계획이다. 한편 예천농산물품질관리원은 농축산물을 구입할 때 반드시 원산지ㆍGMO 및 양곡표시 사항을 반드시 확인해 주실 것과 확인한 내용이 의심스러울 때는 농산물 부정유통신고전화로 즉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신고한 내용이 사실로 밝혀지면 사안에 따라 최저 5만 원에서 최고 200만 원까지 포상금도 지급한다고 밝혔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8월 1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예천출장소(國産과 輸入産 農産物 原産地比較展示 및 殘溜農藥簡易分析 試演會 開催) [記事] : 예천농산물품질관리원(소장 이태우)은 2007년 8월 11일부터 8월 22일까지(12일간) 예천읍 동본리 소재 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장에서 예천군 주관 하에 곤충바이오를 통한 청정 예천의 이미지 홍보를 위하여 열리는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에 따른 국산과 수입산 농산물 원산지비교전시 및 잔류농약간이분석 시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30만 명 정도의 관람객이 관람할 예정이며, 이에 따른 원산지비교전시회에서는 밥쌀용으로 수입되는 쌀 등의 곡류를 비롯하여 잡곡류, 육류, 채소류, 한약재 등 우리 농산물과 수입 농산물 100여 점을 전시할 예정이며 GMO 킷트 시연회, 양곡표시제 홍보용 전단 배부 및 설명회 등을 통한 우리 농산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농산물의 투명한 유통질서 확립에 기여하고자 한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잔류농약간이분석 시연회와 아울러 민원인이 우리 원에 방문하지 않고 인터넷으로 검정 의뢰하는 무방문 인터넷 검정서비스(Safe Q) 체험 행사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어서 관련 농업인들의 관심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예천농관원에서는 농산물 부정유통 방지를 위해서는 범국민적 감시ㆍ신고의 활성화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농산물을 구입할 때에는 반드시 원산지ㆍGMO 및 양곡의 표시사항을 확인하고 의심나면 전국 어디서나 전화, 또는 인터넷『www.naqs.go.kr』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부정유통신고 고발포상금 : 사안에 따라 최하 5만 원부터 최고 200만 원까지 지급(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8월 7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예천출장소(醴泉地域 2007年産 콩 補給種 鋪裝檢査 實施) [記事] : 예천농산물품질관리원(소장 이태우)에서는 2007년산 콩 보급종 포장검사를 2007년 8월 23일부터 8월 24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량 콩 종자보급을 위하여 콩 개화기에 달관검사와 표본검사를 통하여 포장의 위치 및 재배 면적이 신청서와 동일한지 확인하고, 포장격리거리와 주변의 오염수분의 요인이 될 수 있는 자생식물이나 잡초와 격리되어 있는지 확인할 예정이다. 또한 이종종자주, 이품종주, 변형주, 특정잡초 및 특정병해가 검사규격치를 초과하였는지 엄격히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대상은 예천군 호명면 4개 단지(본리. 산합1리, 산합2리, 한어리)와 지보면 2개 단지(암천리, 대죽리) 30.8㏊, 73농가, 103필지가 이에 해당된다. 한편 예천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는 콩 포장검사를 대비하여 포장 주변 잡초방제, 병충해방제 등 포장관리를 철저히 하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醴泉이터넷放送 2007년 8월 16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예천출장소(秋夕 對備 農畜産物 原産地. GMO 및 糧穀表示 一齊團束 實施 : 農管院 8月 27日부터 9月 24日까지, 祭需 및 膳物用品 集中團束) [記事] : 예천농산물품질관리원(소장 이태우)은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선물용 및 제수용품 등 농축산물 원산지 둔갑 위반행위가 늘어날 것으로 판단하고, 2007년 8월 27일부터 추석 전까지 1개월간 농축산물을 판매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원산지ㆍGMO 및 양곡표시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할인마트, 양곡상, 임도정업체 등 양곡을 취급하는 해당업체는 원산지ㆍGMO 단속시 양곡표시 사항도 병행단속 실시 ○ 제수용품 : 쌀, 사과, 밤, 곶감, 대추, 고사리, 돼지고기, 쇠고기 등 / ○ 선물용품 : 갈비세트, 한과세트, 다류세트, 건강선물세트, 지역특산물 등 /이번 단속은 수입농산물 유통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할인마트, 도매업체는 물론 재래시장까지 공정.투명하게 실시하되, 단속 전에 생산자ㆍ소비자단체 명예감시원을 동원하여 원산지표시 캠페인 실시로 부정유통방지 홍보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한편, 농관원 관계자는 농산물 원산지표시제 정착은 단속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무엇보다도 민간감시신고 활성화가 중요하다며 농산물을 구입할 때는 반드시 원산지ㆍGMO 표시를 확인하시고 표시된 원산지ㆍGMO가 의심스러우면 전국어디서나 부정유통신고전화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신고포상금 지급 : 최하 10만원부터 최고 200만 원(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8월 24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예천출장소(9月 家畜統計調査 實施) [記事]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 예천출장소(소장 이태우)에서는 2007년 9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15일간 예천군 관내의 29개 표본조사구내의 전가구와 한우 200두, 육우 40두, 젖소 40두, 돼지 1,100두, 닭 3,000수 이상 사육하는 전수농가를 대상으로 가축통계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한우, 육우, 젖소, 돼지, 닭의 가구별 마리수와 연령별, 성별 마리수 및 과거 3개월간의 변동 상황을 지역별로 조사하여, 축산물의 원활한 수급과 가격안정을 위한 축산정책 수립, 양축농가의 경영 개선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할 목적으로 담당공무원이 직접 분기별(3, 6, 9, 12월)로 농가를 방문하여 면접 청취 및 실사 방법으로 가축통계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본 조사는 양축농가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실한 답변이 필요하며, 조사된 본 내용은 통계법 제13조 및 제14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축농가에 대한 비밀이 엄격히 보장되고 통계목적 이외의 타 용도로 절대 사용할 수 없으며, 만약 타 용도로 사용할 때에는 관계법에 의하여 처벌받게 되어 있사오니 양축농가에서는 안심하고 본 조사에 적극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이번 조사결과는 전국 시도별로 10월초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홈페이지(www.naqs.go.kr)와 책자, 리후렛, 보도자료 등으로 공표할 예정이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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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 15일 농식품부의 2019년 농기계임대사업 평가에서 우수군으로 선정됨...축하합니다.
예천군 선정(경북, 농기계임대 우수 시·군 12곳 ‘전국 최다’) [기사] :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의 ‘농기계 임대사업 평가’에서 김천시, 안동시 등 12곳의 우수 시·군이 선정돼 국비 10억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경북도가 2019년 7월 15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농식품부는 임대용 노후 농기계 유지비용을 줄이고 농기계 이용률을 높이고자 2017년부터 매년 전국 시·군의 농기계 임대 사업을 평가해 1∼50위 시·군에 1억5천만∼3억원을 차등 지원하고 있다. 경북도는 이번 평가에서 50위 이내에 12개 시·군(김천, 안동, 구미, 영주, 영천, 상주, 경산, 군위, 청도, 고령, 예천, 울진)이 포함돼 전국 최다를 차지했다. 경북 도내 시·군들의 지난해 농기계 임대건수는 10만5천여 건으로 임대료 수익 312만4천원에 달한다. 또 이용일 수는 12만9천일을 기록하는 등 다른 시·도보다 안정적인 운영을 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도내 농기계 임대사업소는 2004년 김천시를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도내 22개 시·군에 61곳이 운영되고 있다. 이곳의 보유 농기계는 1만756대, 운영인원은 299명이다. 도는 올해 국비사업으로 146억원(국비 70억원)을 투입해 농기계 임대사업소 신규설치 4곳(57억원), 여성 친화형 임대농기계 사업 5곳(5억5천만원), 주산지 일관기계화 장기임대 사업을 42곳(84억원)에서 진행하고 있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임대율이 저조하고 노후 된 농기계를 많은 농가가 선호하는 기종으로 교체해 농가의 농기계 구입부담 경감과 농작업 기계화율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손병현 기자 경북매일신문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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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