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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520:국립백두대간산림치유단지...국문학개설...(축,정혜경,손봉금)
작성자장병창 @ 2019.07.22 06:11:50

  도청신도시 예천 520 : 국립백두대간산림치유단지...국문학개설...(부, 예천여성의용소방대 정혜경 대원, 19일 2019년 경북의용소방대 강의 경연대회에서 심폐소생술분야 우수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용문면 출신 손봉금, 라온제나 호텔에서 열린 종합문예지 문장 시부문 신인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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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백두대간산림치유단지(國立 白頭대간 樹木園·山林治癒團地 來年 慶北에 開院 : 山林生態文化體驗團地도 造成…山林生態體驗 中心地로 浮刻 展望) [記事] : 내년(2016년)에 경북북부권에 국립 백두대간수목원과 국립 백두대간산림치유단지가 각각 문을 열어 경북이 산림생태체험 중심지가 될 전망이다. 2015년 12월 24일 경북도에 따르면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 일원에 조성 중인 국립 백두대간수목원이 내년 하반기 개원한다... 국립 백두대간산림치유단지도 내년 하반기 운영에 들어간다. 백두대간 산림자원을 활용한 힐링 단지로 조성해 국민 건강증진, 지역 녹색성장을 선도한다. 영주시·예천군 옥녀봉 일원 2천889㏊에 1천413억원을 투입해 건강증진센터, 수(水)치유센터, 산림치유연구센터, 치유마을 등을 만든다. 이와 별도로 도는 산림자원을 휴양과 산촌소득으로 연결하는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등을 만들고 있다. 경주에 있는 경북도산림환경연구원에 사업비 100억원으로 화랑정원을 꾸민다. 270억원을 들여 영천시 화북면 입석리에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를 조성하는 사업도 내년에 시작한다. 건강체험관, 별속교육관, 숲속의집, 승마체험장, 피톤치드원 등 산림치유·문화·레포츠·관광 복합시설이다. 포항 내연산에는 2017년부터 치유의 숲을 운영한다. 청도에 유치한 국가산림교육센터도 내년에 실시설계와 기반공사에 들어간다. 센터는 산림전문인력 육성, 콘텐츠 개발, 교육, 체험, 힐링 등 역할을 한다. 도내 휴양림에 레포츠와 체험 시설을 보강하고, 각 시·군에 도시숲도 조성한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산림자원을 활용해 휴양과 치유 공간을 제공하고, 산림자원의 가치를 더욱 높여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승형 記者 聯合뉴스 2015/12/24)

 

  국립산림치유원(國立山林治癒院 8月 開院 : 醴泉昆蟲生態院과 連繫 地域經濟 活性化 期待) [記事] : 효자면 고항리와 영주시 봉현면 두산리 일원에 종합적인 산림복지서비스를 목표로 조성한 국립산림치유원 조성공사가 준공을 마치고 개원을 앞두고 있다. 산림청에서 1천 4백80억 원을 투입해 조성한 국립산림치유원은 2010년 조성공사를 위한 첫 삽을 떠 지난해(2015년) 10월 1차 시설 준공을 마치고 시범 운영기간을 거쳐 오는(2016년) 8월 개원하게 된다. 국립산림치유원은 중심시설지구 1백52ha를 포함해 총 2천8백89ha의 면적에 조성되어 산림자원을 활용한 국민의 보건 의학적 수요와 산림치유 휴양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킬 뿐 아니라 지역균형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립산림치유원에서는 숲을 이용해 스트레스를 낮추고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장·단기 체류형 산림치유와 숲 체험, 산림치유 프로그램 연구개발과 교육 등 백두대간의 풍부하고 청정한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서비스가 제공된다. 한편, 예천군 지역에는 27개동의 건축물이 자리하고 있으며 23개동의 산림치유마을을 비롯한 산약초원, 향기치유정원 등 23만2천3백63㎡의 치유정원이 조성됐으며, 산림치유마을 입구에 추가로 조성되는 ‘산림치유문화센터’ 건립사업은 52억 원의 사업비로 연말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국립산림치유원 개원으로 숲을 통해 국민건강증진과 지역균형발전이란 두 가지 목표 수행은 물론 예천곤충생태원 등 지역관광 명소와 연계한 관광객 유입과 로컬푸드 소비 촉진,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 된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16년 05월 26일)

 

  국립산림치유원(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전국 산림복지시설서 특별프로그램 진행!) [기사] :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이 운영하는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에서 유아·청소년 동반가족을 대상으로 산림복지 어린이 사생대회 등 다양한 산림복지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국립산림치유원(예천군, 영주시)은 가족단위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가족사랑 힐링숲 캠프(5.24∼26)'와 '가족사랑 무료 건강체크(5.4∼5.6)' 등 다양한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지역특화 문화강좌인 '한 달의 쉼표(5.4)'와 고도원 국립산림치유원장의 '꿈 너머 꿈(5.24)'을 주제로 한 특강을 진행한다. 어린이날 맞이 예천곤충생태원과 연계한 '다스림 벅스라이프 캠프(5.4∼5)'와 '숲향기테라피(5.3∼6)'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5월 10일에는 영주·예천 등 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제2회 산림복지 어린이 사생대회를 개최한다... 특히 유아들이 숲의 다양한 자연 요소를 오감으로 느끼며 풍부한 감성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어린이 사생대회, 흙그림 그리기, 생태미술놀이, 숲속 동화구연 등 12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 www.fowi.or.kr)을 참고하거나 각 시설로 문의하면 된다. 윤영균 원장은 "가정의 달 가족들과 일상에서 잠시 빠져나와 푸르른 숲에서 소중한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 간의 소통과 활력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04-29)

 

  국립산림치유원(“휴가철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이색 숲여행 즐기세요”) [기사]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국립산림치유원에서 다이어트캠프, 선비체험 등 지역 문화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이색적인 산림복지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영주·예천 지역 소백산 자락에 위치한 국립산림치유원은 인근지역 문화관광 자원인 소수서원, 예천양수발전소, 예천곤충생태원을 연계한 다양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이색 숲여행에는 초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족욕·잣나무 숲 걷기와 해먹체험, 예천양수발전소의 음이온 탐방 프로그램으로 8월 말까지 이어진다. 다음달(2019년 8월) 3일과 4일에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예천곤충생태원의 곤충을 활용한 숲산책과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명상·다도 체험 등 우리가족 곤충여행이 진행된다. 이달 27일과 28일, 8월 3일과 4일에는 숲을 걷는 선비 프로그램을 통해 영주시의 자연과 문화를 함께 경험하는 자락따라 선비걸음, 찻잔가득 달빛채움, 숲속 명상인 잣나무숲 선비놀음 등 산림·문화 탐방기행 프로그램도 제공된다.(김세동 기자 경북매일신문 2019.07.16.)

 

  국립양궁원(醴泉郡 洋弓人들의 宿願인 國立洋弓院 建立, 希望이 보인다!!...) [記事] : 양궁의 메카 예천군이 국내 양궁 발전은 물론 지역의 킬러 콘텐츠 활용을 목적으로 지난 2010년부터 추진 중이던 국립양궁원 건립 사업이 드디어 2013년 3월 말 기본계획 용역에 들어가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군에서는 예천읍 청복리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일원 30만 제곱미터에 1천억~2천억원 정도의 사업비를 들여 양궁산업기지와 양궁연구소, 양궁연수원, 야외양궁원 등의 시설을 갖춘 국립양궁원을 건립키로 하고 지난 2010년부터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군은 국립양궁원 건립과 함께 필드아처리 경기장은 물론, 양궁에 대한 모든 것을 전시해 놓은 양궁 전시관과 기념관도 함께 조성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이 사업이 완료되면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문화상품은 물론 양궁의 고장 이미지 제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런데 그동안 국비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 온 예천군은 올해 초 이한성 국회의원 측으로부터 우선 문화관광부에서 사업비 300여억 원 정도는 확보가 가능할 것이라는 통보를 받고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예천군은 지난달 말 8천500여만 원을 들여 국립양궁원 건립을 위한 기본계획 용역을 맡긴 것으로 알려 지면서 사업비 확보에 차질이 생기지 않을 경우, 내년부터 부지매입 및 기반시설 정비 사업에 착수하게 될 전망이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국비 확보가 원활히 이뤄질 경우 오는 2018년까지 국립양궁원 건립을 마무리하고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일원을 명실상부한 양궁산업의 국제적 집적지로 육성해 나갈 수 있다"고 기대감을 표시했다.(새慶北인터넷뉴스 2013년04월02일)

 

  국립양궁원(國立洋弓院 造成用役 最終報告會) [記事] : 예천군은 2013년 12월 16일 오후 3시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실과단소장 및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양궁원 조성 기본구상 및 타당성 분석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용역보고회는 지난 3월 대구경북연구원에 의뢰한 결과 기존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주변에 활문화체험장을 비롯한 실내양궁장, 종합훈련센터, 양궁연수원, 양궁한류관 등 부지 25만 7천2백40㎡에 7백51억원의 총사업비로 조성하는 연구 결과를 보고했다. 예천군에 따르면 용역사에서 양궁지도자, 대한양궁협회, 경북양궁협회 등 각계 양궁 전문가의 의견을 종합·연구하였고 전국 남여 1천명을 대상으로 조건부 가치측정법(CVM)을 통한 국립양궁원 조성에 대한 타당성 분석결과 1.18로 경제적 타당성이 확보된 것으로 나타나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밝혔다. 이왕용 예천부군수는 “예천은 자타가 인정하는 활의 고장으로 전국 궁시장의 70%를 배출하였으며, 이러한 활의 전통이 이어져 세계 양궁 선수권대회 5관왕 김진호를 비롯한 장용호, 윤옥희, 김규찬 선수 등 국가대표를 끊임없이 배출함으로써 대한민국이 양궁을 비롯한 스포츠 강국으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며 국립양궁원 조성의 당위성을 피력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양궁의 저변확대와 양궁역량 강화를 통해 양궁한류를 지속적으로 선도함으로써 한국 양궁의 세계화를 확립하는 시금석이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예천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세계 최고의 양궁 중심지로서 국립양궁원 조성의 적지임이 확인되었으므로 지역 국회의원과 함께 국립양궁원 조성을 위한 특별법을 제정하여 정부재정을 확보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예천군은 1983년 자치단체로는 최초로 양궁실업팀을 창단하였으며 1995년 국내 유일의 전용경기장을 조성하였고 2003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양궁경기를 훌륭히 치러내 전 세계인들로부터 `세계 최고의 양궁경기장'이라는 찬사를 받은 바 있으며, 매년 10여 차례 이상 전국 규모의 대회가 개최되고 2만명 이상이 양궁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양궁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醴泉新聞 2013년 12월 17일)

 

  국립테라피단지와 산양삼 [記事] : ...정부의 광역경제권 선도사업으로 2013년까지 3천250억여 원이 투입되는 국립테라피단지 조성사업에 봉현면 두산리 옥녀봉 일대(예천군 상리면 고항리와 영주시 봉현면 두산리)가 최종 선정돼 사업 추진에 급물살을 타고 있다... 또 2009년 4월 경북북부지역의 대표적인 청정약용작물인 풍기인삼, 산약(안동), 오미자(문경), 산양삼(예천)을 재료로 제품화하는 광역클러스터사업에 선정돼 2009년부터 2011년까지 시비 부담 없이 국․도비 60억 원의 공동사업비를 지원받아 청정약용작물의 생산과 유통, 건강 강화식품과 브랜드 개발 등 가공, 유통, 수출 등 발전의 토대를 만들었다...(김세동 記者 慶北每日新聞 2009-08-25)

 

  국립 활 테마파크(醴泉에 ‘國立 활 테마파크’ 造成한다! : 醴泉珍浩國際洋弓場 周邊 478千㎡ 敷地에 造成) [記事] : 경상북도는 한반도 허리 중추도시의 핵심사업으로 ‘국립 활 테마파크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가 밝힌 내용에 따르면 도청이전지의 중심인 예천지역은 조선 숙종대 권계향 장군이 예천으로 낙향하여 국궁을 전수한 이래 현재 국궁의 70%가 예천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중요무형문화재인 궁시장을 배출하고 매년 ‘세계 활 축제’ 개최, 국제규격의 양궁장 등 풍부한 활 관련 인프라를 바탕으로 북부권 중추도시에 적합한 새로운 산업, 관광기반 조성을 통하여 중추도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핵심사업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도가 계획하고 있는 사업내용을 보면 현 진호국제양궁장 부지 일원 478천㎡에 활 역사관, 활사냥 체험코스(필드아처리 28코스), 테마체험관, 활 교육센터 등을 조성, 활을 알고(역사관), 활을 즐기고(체험), 활을 배우는(교육) 등의 활에 관한 전 과정을 망라한 종합 테마 시설을 조성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 경상북도에서는 사업 구체화를 위해 타당성 검토 용역을 추진하고 용역 완료 후에는 내년도 예비타당성 조사 신청 및 대통령 공약사업에 반영하여 국가 정책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도는 활 테마파크 조성 사업의 성공을 위해 사업 기획 단계부터 조성방향 설정, 산업적 측면 검토, 장애요인 도출과 해결방안 모색, 용역시 자문 등을 위해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정책협의회를 구성했으며 15일 ‘제1차 회의’를 열었다. 경상북도가 구성한 정책협의회는 총 10명으로 중요무형문화재 47호인 권영학 궁시장을 비롯하여 김도영 경북 양궁협회회장, 도기욱 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 이철우 예천군의회 전반기 의장 등 지역구의원과 예천군 발전위원회 위원, 대학교수, 공무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했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는데 활 테마파크 조성의 가장 기본적인 컨셉은 각종 건축물 건립은 지양하고, 활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역사관 체험관 등은 통합하며 무엇보다도 관람객들이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체험시설을 조성하여 다시 찾아올 수 있는 시설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북도 김상철 미래전략기획단장은 “국립 활 테마파크 조성사업은 북부권 중추도시의 특성을 활용한 새로운 전략사업인 만큼 사업추진 초기 단계부터 전문가들의 자문을 통해 면밀한 사업계획을 수립하여 중앙부처에 어필하겠다”고 말하며 “사업추진 로드맵을 작성하여 중앙부처 방문설명, 지역 국회의원과의 당정협의회 등을 활용한 사업 타당성 설명 등 사업추진을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醴泉뉴스 2016.07.18)

 

  국문 뒤풀이 [民謠] : 용문면 사부2리(沙夫二里)에 전승되어온 어희요(語戱謠)이다. [內容] : 가갸거겨 하였더니/ 가련하던 우리 낭군(郎君)/ 거의 없이 되었구나/ 고교구규 하였으니/ 고생하던 우리 낭군/ 어데 가서 안 오시는고/ 나냐 너녀 하였으니/ 날아가는 원앙새야/ 임의 소식 전해 다오/ 노뇨누뉴 하였으니/ 노세 노세 젊어 노세/ 유정임가 함께 노세/ 다댜더뎌 하였으니/ 다정하던 우리 낭군/ 거지 없이 되었구나/ 도됴두듀 하였으니/ 도중에 모표(배가 고파)만나/ 주립기색 체웠으니/(以下 省略, <郡誌(1988)>에 全文이 실려 있음)

 

  국문시가와 한시의 존재 기반과 미의식의 층위(國文詩歌와 漢詩의 存在 基盤과 美意識의 層位)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최재남(崔載南, 1958- , 慶南大 敎授)의 논문으로, 서울 월인에서 2003년에 발행한 <고전문학연구의 쟁점적 과제와 전망> 2권(513쪽, 23cm) 중에 수록되어 있다. 각 장마다 참고문헌이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한국방통대이다.(keris 2006)

 

  국문학개설(國文學槪說) [冊] : 지보면 지보리 출신인 도남(陶南) 조윤제(趙潤濟, 1904-1976)가 저술한 책으로, 서울 둥국문화사(東國文化社)에서 1955년에 발행하였다. 566쪽, 22cm이다. 국립중앙도서관 개인문고실에 소장(청구기호 일모810-조826ᄀ)되어 있다.(인터넷 야후 2001)

 

  국문학개설(國文學槪說) [冊] : 지보면 지보리 상락(上洛) 출신 도남(陶南) 조윤제(趙潤濟, 1904-1976, 서울大 敎授)의 저서로, 566쪽, 21cm이다. 서울 동국문화사(東國文化社)에서 1955년 1959년에 출판하였다. 목차는, [緖論] : 1) 국어학의 대요(大要), 2) 국어와 국문학, 3) 국문학의 고전, [各論] : 1) 시가, 2) 가사, 3) 소설, 4) 희곡, 5) 한문, [史論] : 1) 국문학 발달의 사론적 고찰, 2) 국문학의 발달사, [通論] : 1) 국문학과 인생, 2) 국문학과 자연, 3) 국문학과 외국 문학과의 교섭, 4) 국문학의 특질, [附論] : 국문학 연구법, 인득(引得)이다. 국립중앙도서관 서고자료신청대에 소장(청구기호 3601-3)되어 있고, 동 개인문고실에 소장(청구기호 일모810-조826ㄱ)되어 있고, 경북대학교 도서관 중앙단행본자료실에 소장(청구기호 중앙811 조67ㄱㅇ)되어 있고, 동 중앙청초문고에도 소장되어 있고, 그 외 소장(所藏)된 대학 도서관은 가톨릭대(서울-성심), 강원대, 건국대(서울), 경기대(수원), 경남대, 경성대, 경희대(서울), 계명대(중앙), 고려대(서울, 서창), 공주교대, 군산대, 단국대(천안), 대구대, 대구가톨릭대, 대전대, 동국대(서울), 동아대, 명지대(서울, 용인), 목원대, 배재대, 부경대, 부산대(중앙), 상명대(서울), 서울대(수원, 중앙), 서울시립대, 서울여대, 세종대, 숙명여대, 연세대(서울), 영남대, 울산대(중앙), 이화여대, 전남대, 전북대(중앙), 전주교대, 제주교대, 조선대, 중앙대(서울), 청주교대, 청주대, 춘천교대, 충북대, 한국외대(서울), 한국항공대, 한성대이다.(Keris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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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여성의용소방대 정혜경 대원, 19일 2019년 경북의용소방대 강의 경연대회에서 심폐소생술분야 우수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여성의용소방대(예천여성의용소방대 심폐소생술분야 우수상 수상) [기사] : 예천소방서는 2019년 7월 19일 경상북도 소방본부에서 주최하는 ‘2019년 경상북도 의용소방대 강의 경연대회’에서 예천소방서 대표로 참가한 예천여성의용소방대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매년 생활안전 및 심폐소생술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의용소방대원의 강의 역량을 향상시키고자 개최하는 대회이다. 이번 경연대회는 경북도 지역소방서를 대표해 19개의 팀(생활안전분야 19팀, 심폐소생술분야 19팀)이 참여한 가운데, 예천소방서 대표로 참가한 예천여성의용소방대 정혜경 대원이 심폐소생술분야에서 ‘기적의 4분’이라는 주제로 참가해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경욱 예천소방서장은 “안전교육 및 현장활동 역량강화를 위해 경연에 참가한 예천여성의용소방대의 열정과 노력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축제 및 학교 등에서 안전교육 강사로 예천군 안전지킴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김종기 기자 도민일보 201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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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문면 출신 손봉금, 라온제나 호텔에서 열린 종합문예지 문장 시부문 신인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손봉금(종합문예지 문장 신인상 시상식) [기사] ; 종합문예지 문장(대표 장호병)은 2019년 7월 11일 라온제나 호텔에서 신인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 부문에 김기대, 손봉금, 김외남, 김현동, 최근영, 이연수 씨가, 수필 부문에는 염경희, 이춘희, 이정경 씨가 수상했다.(배성훈 기자 매일신문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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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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