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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547 : 국제화시대...국제회의발표...(부, 예천경찰서 교통관리계, 경북지방경찰청으로부터 2019년 2분기 베스트 교통결찰에 선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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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화시대의 가정교육(國際化時代의 家庭敎育 : 父母가 곧아야 子女도 곧다) [冊] : 호명면 산합리 출신인 강전(剛田) 김두선(金斗宣, 1928- , 國民大 法政大 行政學科 卒業, 延世大 敎育大學院 碩士, 醴泉 神堂初 敎師, 서울市敎育委員會 獎學官, 서울市 中區, 西區敎育區廳長, 서울敎員月曜講座 會長, EBS 視聽者協議會 會長, 韓國初等校長協議會 會長, 全國校長會 會長, 서울市 敎總 會長, 서울 第2選出圈域(麻浦區, 西大門區, 恩平區)에서 두 番 서울市 敎育委員, 서울市 敎育委員會 議長, 韓國學校發明協會 會長)의 저서로, 246쪽, 삽도, 23cm, 서울 집문당에서 1994년에 발행한 <어린이문화진흥회 기획총서> 3권에 수록되어 있다. DDC 306.85 20이고,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감리교신학대, 강남대, 강릉대, 강원대, 건국대(상허), 경기대(수원), 경북대, 계명대(동산), 고려대, 공주교대, 국립중앙도서관, 국민대, 금오공대, 단국대(천안), 대구교대, 대구대, 대진대, 덕성여대, 동국대(중앙), 동덕여대, 부산교대, 상명대(서울, 천안), 상주대, 서울교대, 서울산업대, 서울시립대, 서울신학대, 서울여대, 서원대, 서일대, 선문대, 성결대, 성균관대(중앙), 수원대, 숙명여대, 순천대, 순천향대, 아주대, 연세대, 영남대, 우석대, 울산대, 원광대, 인제대, 인하대, 중앙대(제1캠퍼스), 진주교대, 천안대(백석), 청주교대, 청주대, 춘천교대, 충남대, 충북대, 포항공대, 한국교원대, 한양대(안산), 한양여대, 한일장신대, 협성대, 홍익대이다. [목차] : 목차/ Ⅰ. 삶과 교육/ 1. 삶이란 = 21/ 2. 하늘과 같은 부모 = 24/ 3. 노자와 장자의 삶 = 26/ 4. 삶을 위협하는 두 가지 고민 = 28/ 5. 잘못된 가치가 자살을 불러 = 31/ 6. 국제화의 개념 = 33/ Ⅱ. 운명의 시발은 태교에서부터/ 1. 내 마음 그림자가 반듯한가 먼저 살펴보라 = 37/ 2. 아이는 어머니의 눈길 따라 자란다 = 44/ 3. 머리 나쁜 아이는 부모가 만든다 = 51/ 4. 두뇌 개발과 성격 형성 = 59/ 5. 내 아이의 이웃을 알게 하라 = 64/ Ⅲ. 부모의 그림자/ 1. 부모가 변해야 아이도 변한다 = 73/ 2 부모의 교육관부터 고쳐야 한다 = 77/ Ⅳ. 영재아는 어머니가 만들 수 있다/ 1. 영재아들이 좋아하는 것 = 84/ 2. 사회적 지능을 높여라 = 87/ 3. 아이는 어머니의 소유물이 아니다 = 89/ 4. 자연과의 접촉을 자주 시켜라 = 91/ 안 되는 영재를 억지로 만들려 하지 말라 = 94/ Ⅴ. 고난과 시련/ 1. 개천에서도 용이 나온다 = 99/ 2. 내가 누구인가를 철저히 가르쳐라 = 102/ 3. 조국애를 길러야 = 106/ 4. 마음의 파도를 가라앉혀라 = 108/ 5. 단전호흡과 건강문제 = 110/ 6. 꾸중과 칭찬을 낭비하지 말라 = 113/ 7. 꾸중은 간단 명료하게 = 114/ 8. 잔소리가 버릇이 되어서는 안 된다 = 115/ 9. 칭찬이 꾸중보다 어렵다 = 116/ 10. 칭찬도 꾸중도 즉석에서 = 118/ 11. 형제를 비교하면 형제를 모두 잃는다 = 119/ 12. 꾸중에 사용해서 안 될 말들 = 121/ Ⅵ. 바른 버릇/ 1.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 125/ 2. 우산 들고 마중 나가지 말라 = 128/ 3. 잘못된 자세를 바로잡아 줘라 = 130/ 4. 어려서부터 벗겨서 키워라 = 135/ 5. 걷는 버릇을 붙여라 = 139/ 6. TV 프로는 부모가 선택해 줘야 한다 = 143/ 7. 오케스트라식 가정교육을 = 147/ 8. 대중 목욕탕에 데려가라 = 151/ 9. 목욕탕 예절을 가르쳐라 = 153/
Ⅶ. 식탁예절/ 1. 감사하는 마음으로 = 159/ 2. 알맞게 떠서 다 먹는 버릇을 = 160/ 3. 먹지 않으면 굶겨라 = 162/ 4. 어른이 수저를 들 때까지 기다리게 하라 = 165/ 5. 대중음식점에서의 예절 = 167/ 6. 아버지는 식탁에서 스승이 되라 = 169/ Ⅷ. 검소와 절약/ 1. 대물림하는 부자나라 = 173/ 2. 재산을 지킬 아이로 키워라 = 174/ 3. 절약하는 버릇을 길러라 = 177/ 4. 아파트 문화가 전통을 다 버렸다 = 179/ 5. 지도자들의 절제생활 사례 = 180/ Ⅸ. 사라져 가는 친인척의 호칭/ 1. 가정언어 = 187/ 2. 가정언어와 예절 = 190/ 3. 바른 가정예절 언어 = 232/ <br>(목차 정보 : 국립중앙도서관 제공)/(keris 2003 2005)
국제화 시대의 기업 전략(國際化 時代의 企業 戰略) [學術저널] : 개포면 이사리 401번지 출신인 신국환(辛國煥, 1939- , 産資部長官, 國會議員)의 논문으로, 한국커뮤니케이션학회(URL http://www.kcanet.or.kr)에서 1994년에 발행한 <한국 커뮤니케이션학> Vol.2 No.1 46-51쪽(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KDC 331, 제어번호 3130002이다.(keris 2003 2006)
국제화의 진전에 따른 민족 교육의 과제(國際化의 進展에 따른 民族 敎育의 課題) [論文] : 용문면 하금곡리 출신인 강지한(康智漢, 1941- , 慶北大 敎授)의 논문으로, 경북대학교 평화문제연구소에서 1994년에 발행한 <평화연구(平和硏究)> 19권 1호 84-98쪽(15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는, 1) 미래 사회의 전망, 2) 국제화 시대의 도래, 3) 국제화 시대에 필요한 민족 교육의 과제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서강대이다.(keris 2003)
국제화의 진전에 따른 민족교육의 과제(國際化의 進展에 따른 民族敎育의 課題 =The Subject of National Education with the Progress Globalization) [學術저널] : 용문면 하금곡리 출신 강지한(康智漢, 1941- , 醴泉中 卒業, 慶北大 敎授)의 논문으로, 경북대학교 평화문제연구소에서 1994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末來社會의 전망 Ⅱ. 國際化 時代의 도래/ 1. 國際化의 의미/ 2. 國際化 시대의 촉진 요인/ Ⅲ. 國際化 시대에 필요한 民族敎育의 과제/ 1. 民族敎育의 반성/ 2. 民族敎育의 방향(daum 2009)
국제화 전략으로서 한말 개화정책 연구(國際化 戰略으로서 韓末 開化政策 硏究 =GeaHwa Policy as an Internationalization Strtegy in the Late Chosen Dynasty)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윤순갑(尹錞甲, 1956- , 慶北大 敎授)의 논문으로, 대한정치학회(the Korean Political Science Society)에서 2001년에 발행한 <대한정치학회보(大韓政治學會報 =Korean Journal of Political Science)> Vol.9 No.2 261-283쪽(23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초록] : 이 논문은 19세기 후반 조선조 한국사회에서 개화파 지식인들에 의해서 추진되었던 개화정책이 서구문명을 기준으로 삼고 진행되었던 최초의 국제화전략이었다는 전제아래, 이들이 국제화전략을 체계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오늘날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세계화의 충격을 최소화하는 것을 물론 이러한 세계화의 흐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우리 사회를 세계사의 주류로 끌어올릴 수 있는 지혜를 이끌어 내려는 목적에서 쓴 글이다./ 분석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로 당시 개화파 지식인들은 먼저 오랫동안 지속되어 왔던 전제군주제를 폐지하고 입헌군주제로의 전환을 모색하는 매우 혁명적인 정치체제의 국제화를 모색하였다. 둘째로 이들에 의해서 추진되었던 경제체제의 국제화 프로그램은 봉건적인 지주층에 의해서 장악되었던 토지를 상업자본으로 전환하려는 의도를 지닌 것이었다. 마지막으로 이들이 구상했던 사회체제의 국제화의 방향은 일체의 신분제도가 철폐된 근대적인 시민사회로의 전환이었다./ 전체적으로 볼 때, 이러한 국제화전략들은 세계사의 발전 방향과 궤도를 같이 하는 진보적인 프로그램이었음이 명백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사회는 한말 개화기에 국제화를 추진하는 데 실패하고 말았다. 이상의 분석 결과를 놓고 판단해 보면, 그 이유는 당시 개화파 지식인들이 구상했던 국제화 프로그램의 내용과 방향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 국제화 주도세력의 취약성 때문에 국제화를 진행하는 작업에 실기했다는 데서 찾아야 할 것이다. [목차] : Ⅰ. 서론/ Ⅱ. 한말 국제화 논의의 이론적 기초/ 1. '개화'의 의미/ 2. 문명화로서 개화/ 3. 국제화로서의 개화/ Ⅲ. 국제화 전략으로서 한말 개화정책/ 1. 정치체제의 국제화/ 2. 경제체제의 국제화/ 3. 사회체제의 국제화/ Ⅳ. 요약 및 결론(keris 2003 2006)
국제화전략으로서 한말 개화정책 연구(國際化戰略으로서 韓末 開化政策 硏究 =GeaHwa Policy as an Internationalization Strtegy in the Late Chosen Dynasty)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윤순갑(尹錞甲, 1956- , 慶北大 敎授)의 논문으로, 대한정치학회에서 2001년에 발행하였다. [목차] : Ⅰ. 서론/ Ⅱ. 한말 국제화 논의의 이론적 기초/ 1. '개화'의 의미/ 2. 문명화로서 개화/ 3. 국제화로서의 개화/ Ⅲ. 국제화 전략으로서 한말 개화정책/ 1. 정치체제의 국제화/ 2. 경제체제의 국제화/ 3. 사회체제의 국제화/ Ⅳ. 요약 및 결론/ [본문 요약] : 이 논문은 19세기 후반 조선조 한국사회에서 개화파 지식인들에 의해서 추진되었던 개화정책이 서구문명을 기준으로 삼고 진행되었던 최초의 국제화전략이었다는 전제아래, 이들이 국제화전략을 체계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오늘날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세계화의 충격을 최소화하는 것을 물론 이러한 세계화의 흐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우리 사회를 세계사의 주류로 끌어올릴 수 있는 지혜를 이끌어 내려는 목적에서 쓴 글이다. 분석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로 당시 개화파 지식인들은 먼저 오랫동안 지속되어 왔던 전제군주제를 폐지하고 입헌군주제로의 전환을 모색하는 매우 혁명적인 정치체제의 국제화를 모색하였다. 둘째로 이들에 의해서 추진되었던 경제체제의 국제화 프로그램은 봉건적인 지주층에 의해서 장악되었던 토지를 상업자본으로 전환하려는 의도를 지닌 것이었다. 마지막으로 이들이 구상했던 사회체제의 국제화의 방향은 일체의 신분제도가 철폐된 근대적인 시민사회로의 전환이었다. 전체적으로 볼 때, 이러한 국제화전략들은 세계사의 발전 방향과 궤도를 같이 하는 진보적인 프로그램이었음이 명백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사회는 한말 개화기에 국제화를 추진하는 데 실패하고 말았다. 이상의 분석 결과를 놓고 판단해 보면, 그 이유는 당시 개화파 지식인들이 구상했던 국제화 프로그램의 내용과 방향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 국제화 주도세력의 취약성 때문에 국제화를 진행하는 작업에 실기했다는 데서 찾아야 할 것이다.(daum 2008)
국제 회계 기준 수용을 위한 실증적 분석(國際 會計 基準 受容을 爲한 實證的 分析 : 硏究 開發費를 中心으로)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정재원(鄭載元, 1954-, 慶一大 副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산업경영학회에서 1998년에 출판한 <경영연구(經營硏究)> 13권 163-197쪽(35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국제회의 발표논문집(國際會議 發表論文集 : 第1卷) [冊] : 지보면 출신인 이영대(博士, 韓國職業能力開發院 硏究委員) 등(장원섭, 강정훈, 신익현, 이영현, 이지연, 김병숙)의 저서로, 104쪽, 26cm, 서울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2000년에 발행한 <연구자료; 00-8>(연구자료(한국직업능력개발원); 00-8)에 수록되어 있다. 참고문헌(104쪽)이 포함되어 있다. (제1권) 9330이다. 소장된 기관은 국립중앙도서관이다. [목차] : 목차 / Case Study : Job Matching Service through Internet / Wonsup Chang = 3 / Available Pathways for Youth at Greatest Risk of Unemployment in Korea = 7 / Alternative Education for Substance Abusers and Early School leavers in Korea = 16 / Education an Labor market in Korea / Jonghoon Ghang = 23 / Valuing Women's Work in Agriculture and Woman's Lifelong Study in the Republic of Korea / Young Dae Lee = 29 / Strategies for Development of Vocational Education and Training in the Republic of Korea / Ikhyun Shin = 43 / Technical and Vocational Education and Training in Republic of Korea / Young-Hyun Lee = 69 / Future, Work and the KRIVET / Ji Yeon, Lee = 83 / 생애주기변화에 따른 여성의 진로선택 방향 / 김병숙 = 93(keris 2007)
국조악장(國朝樂章) [冊] : 예천 출신 보만재(保晩齋) 서명응(徐命膺, 1716-1787) 등이 영조의 명으로 1765년(영조 41)에 우리 나라의 악장을 모아 편집하여 편찬한 책(奎2924)으로, 1책(44張), 고활자본(古活字本, 改鑄甲寅字), 33.8x22.1cm이다. 발문은 영조 자신의 어제(御製) 발문으로서 시경(詩經)의 주송(周頌), 아송(雅頌) 등의 예를 좇아 영조의 공덕을 기리는 열조 악장(列朝樂章)을 위시한 여러 악장을 편간(編刊)케 한 동기를 설명하고 있다. 편집 차례를 보면, 종묘악장(宗廟樂章), 문소전악장(文昭殿樂章), 열조악장(列朝樂章), 열조상존호악장(列朝上尊號樂章), 열조추상존호악장(列朝追上尊號樂章), 진풍정악장(進豊呈樂章), 조회례연의통용악장(朝會禮宴儀通用樂章), 친경악장(親耕樂章), 관례악장(觀례樂章), 친잠악장(親蠶樂章), 대사례악장(大射禮樂章) 등 11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종묘악장'에는 희문(凞文 : 迎神), 희문(尊幣), 집찬(執찬 : 進饌), 희문(引入), 기명(基命 : 稼祖), 귀인(歸仁 : 翼祖), 형가(亨嘉 : 度祖), 집녕(輯寧 : 桓祖), 융화(隆化 : 太祖), 현미(顯美 : 太宗), 용광정명(用光貞明 : 太宗, 元敬王后), 중광(重光 : 宣祖, 仁祖補), 대유(大猷 : 白基命至大猷爲九成), 역성(繹成 : 引出)이 있는데, 이상은 초헌(初獻)이고, 본래 용광(用光)과 정명(貞明) 양장(兩章)은 분리되었던 것으로 이 때 합장하여 시조(始祖) 목조(穆祖)에서 선조(宣祖) 때까지 9장을 이루게 하여 초헌 때에는 9장의 예를 준수하였다. 용광, 정명 양장은 태종과 원경왕후(元敬王后)를 나누어 각각 악장화한 것으로 영조가 국조악장을 편찬할 때 중광 1장(一章) 즉 선조, 인조를 첨입(添入)하였기 때문에 자연 용광, 정명 양장은 합장되었다. 종헌(終獻) 때에는 소무(昭武 : 引入), 독경(篤慶 : 穆祖), 탁정(濯征 : 桓祖), 선위(宣威 : 太祖), 신정(神定 : 太祖), 분웅(奮雄 : 太祖), 순응(順應 : 太祖), 총수(寵綏 : 太祖), 정세(靖世 : 太宗), 혁정(赫整 : 自篤慶至赫整爲九成), 영관(永觀 : 引出)이 있는데, 이상과 같이 목조(穆祖)에서 태종(太宗)에 이르기까지 9장으로 이루어 정대업지악(定大業之樂)을 종헌(終獻) 때에는 연주하고, 인성(印盛 : 徹변豆雍安之樂), 연사(연祀 : 送神與安之樂)로 제의(祭儀)를 철회하고 송신(送神)함으로써 종묘악(宗廟樂)을 끝마친다. '문소전악장'은 환환(桓桓 : 太祖), 미미(太宗), 목목(穆穆 : 世宗), 어혁(於赫 : 世祖), 황의(皇矣 : 睿宗)인데, 이상 5장으로 초헌을 마치고 유황(維皇 : 太祖), 유천(維天 : 太宗), 어황(於皇 : 世宗), 유상(維上 : 世祖), 유아(維我 : 睿宗)인데, 이상 5장 각 22구(句)로서 아헌(亞獻)을 마친 다음, 정동방(靖東方) 1장 25구로써 오실(五室)에 모두 적용하여 종헌을 마친다.
'열조악장'은 즙희(緝凞 : 翼祖), 차차(嗟嗟 : 度祖), 명호(鳴呼 : 桓祖), 차차(嗟嗟 : 太祖부廟), 희희(噫희 : 定宗부廟), 인명(仁明 : 太宗부廟), 흠명(欽明 : 世宗부廟), 사재(思齋 : 昭憲王后), 어황(於皇 : 顯德王后)의 9장의 열조 악장과 더불어 어목(於穆 : 初獻), 유황(維皇 : 亞獻), 유아(維我 : 終獻)로 덕종악장(德宗樂章)을, 아여(아歟 : 初獻), 유상(維上 : 亞獻), 숙성(淑聖 : 終獻)으로 '공혜왕후악장(恭惠王后樂章)', 유아(維我)로 '의인왕후악장(懿仁王后樂章)'을 덧붙였다. '인현왕후악장(仁顯王后樂章)'에는 척강(陟降 : 尊幣), 곤향(坤享 : 初獻), 유가(柔嘉 : 亞獻), 새연(塞淵 : 終獻) 등 장으로 구성되었고, '단의왕후악장(端懿王后樂章)'에는 황류(黃流 : 尊幣), 인화(仁和 : 初獻), 단명(端明 : 亞獻), 유송(維松 : 終獻) 등 4장으로 되어 있다. '영조상존호악장(英祖上尊號樂章)'에는 어황(於皇)으로서 태종의 존호(尊號)로써 '성덕신공 악장(聖德神功樂章)'을 만들었는데, 그것은 1418년(태종 18)에 된 것이고, 태종의 태상왕호악장(太上王號樂章)으로 1421년(세종 3)에는 어황(於皇)을 만들었다. 원경황후(元敬王后)의 존호(尊號) '후덕(厚德)' 악장으로 사재(思齋)는 세종 즉위년에 만든 것이고, 소헌왕후(昭憲王后)의 '봉공비(封恭妃) 악장도 역시 세종 즉위년에 만든 것이다. 소헌황후의 봉왕비(封王妃) 악장인 천생(天生)은 1432년에 이룩되었고, 세조 존호(世祖尊號) 악장인 응천(應天)은 1457년(세조 3)에 만들어졌고, 정희왕후(貞熹王后) 존호 악장인 유상(維上)도 역시 1457년에 된 것이다. 가상정희왕후(加上貞熹王后) 존호인 사재(思齋)는 1471년(성종 2)에 되었고, 소헌왕후 존호로서 어현(於顯)도 역시 1471년에 이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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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경찰서 교통관리계, 경북지방경찰청으로부터 2019년 2분기 베스트 교통결찰에 선정됨.
예천경찰서(예천경찰서, 2019년 2분기 ‘베스트 교통경찰’ 선정 : 인증패 및 유공직원 표창 수여) [기사] : 예천경찰서(서장 박재석)가 경북지방경찰청이 시행하는 2019년 2분기 ‘베스트 교통경찰’에 선정돼 2019년 8월 9일 ‘인증패 및 유공직원 표창 수여식’을 가졌다. 예천경찰서 교통관리계는 어르신 교통사고와 오토바이 류(오토바이, 사발이, 전동차 등) 및 경운기 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교육ㆍ홍보를 실시하고, 이동식무인단속카메라 효율적 운용, 예천군청과의 협업을 통한 자동음성 통보시스템 앰프방송과 전광판 문자현출 등으로 2분기 내 교통사망사고 발생 제로화(Zero)를 이루어 동기간 전년 대비 2명 감소(-200%) 하는 성과를 달성하였다. 박재석 예천경찰서장은 “곧 다가올 수확기에도 사고예방에 성심을 다해 “교통사망사고 없는 안전한 예천”을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예천뉴스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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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