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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560 : 군포시...Gulliver's Travels...(부, 대창고 예천윈드학생오케스트라(지도교사 이승선), 20일 경남 김해에서 열린 제44회 교육부장관기 타기 대한민국관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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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한마음축제 860만원 매출 올려(군포市 한마음祝祭 860萬 원 賣出 올려) [記事] : 예천군이 2003년 4월 27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경기도 군포시 한마음축제에서 수도권 지역 소비자들에게 예천 농산물의 품질 우수성을 알리고 이와 더불어 행사 하룻 동안 860만 원의 매출을 거두는 등 큰 성황을 이뤘다. 이날 군포시 산본동 중앙공원 축제행사장 현장에 마련된 예천 농·특산물 직판 행사에는 예천군청 시장개척단 직원과 맥반쌀, 사과, 참외, 표고, 더덕, 산채, 잡곡 등 7개 지역 생산자 단체에서 19명의 관계자 등 30여 명의 판매단이 나서 집중적인 판촉 활동을 폈다. 예천군은 예천농·특산물 임시직판장을 통해 50여 종의 지역 특산물을 현장 전시 및 판매하는 한편 고향의 맛을 전하는 먹거리 장터를 운영해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날 매출은 참외가 192만 원, 사과가 150만 원, 두릅이 110만 원의 판매고를 올리는 등 계절 식품류가 인기가 높았으며 쌀과 잡곡, 더덕, 장아찌 등 식품류도 많은 인기를 끌어 대부분 매진되는 성황을 이뤘다. 또, 이 날 행사장에는 군포시새마을회에서 산본2동 새마을부녀 회원 10여 명을 직판장에 고정 배치해 판매 활동을 도우는 현장 봉사 활동을 펼쳐 자매 도시 간 우의를 재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예천군에서는 2003년 4월 24일에도 용문사 사찰순례행사에 참여한 서울 지역 내방객에게 예천산 농·특산물에 대한 홍보와 더불어 230여만 원 상당의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등 현장 판촉에 힘쓰고 있다.(醴泉新聞 2003-05-02)
군화 : →예천군 상징
굳굳하고 해학이 넘치는 경상도 특유의 예천 농요(굳굳하고 諧謔이 넘치는 慶尙道 特有의 醴泉 農謠) [記事] : 김태균의 기사로, 국토연구원에서 1998년에 출판한 <국토> 1998년 4월호(통권 198호)에 수록되어 있다. 대구한의대학교 중앙도서관 종합자료실(정)에 소장되어 있다.
굳굳하고 해학이 넘치는 경상도 특유의 예천 농요(굳굳하고 諧謔이 넘치는 慶尙道 特有의 醴泉 農謠) [記事] : 김태균의 기사로, 국토연구원에서 1998년 4월에 발행한 <국토>(통권 198호)에 수록되어 있다. 간행빈도 : Monthly이다. 대구한의대학교 중앙도서관 종합자료실에 소장되어 있다.
Good Country People에 관한 고찰(Good Country People에 關한 考察 =A Review on Good Country People) [學術저널] : 용문면 상금곡리 출신인 권종준(權鍾濬, 1932- , 安東大 大學院長)의 논문으로, 안동대학교에서 1981년에 발행한 <안동대학 논문집(安東大學 論文集)> Vol.3 No.1 23-28쪽(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언어 English, [초록] : Flannery O`connor (1925~1964)의 작품세계에는 그의 고향인 남부 Georgia 주를 적절한 소재로 삼아 밀도 있게 깔아 놓은 목가적 풍물이 인상적이다. 평범하고 일상적인 사건들을 부각시키기 위해서 미사여구로 수식하거나 의식적 (儀式的)인 중요성을 강조하지도 않았다. 그는 고향 (남부지방), 종교 (케더릭), 취미(공작새 기르기) 이 세 가지 점을 작품 속에 유효적절하게 전개, 결합하여 상호보완 관계를 이루게 했다. 즉, 남부에 대해서는 grotesque하고, 케더릭 교에서는 구원을 얻고, 공작새 기르기에서는 격열함을 보여 서로간의 연관을 지웠다. 엄밀하게 따진다면, Flannery O`connor는 종교적인 작가였다는 것을 그의 작품 어디서나 볼수 있고 또 그 작품 밑바닥에는 선,악에 대한 경험적 인식이 깔려 있음을 알수 있다. 이렇게 볼 때, Good Country People는 아주 격렬하고 ironic한 이야기이며 또 빈틈없이 꽉 짜여진 story이다./ 주요등장 인물로서는 박사학위 소지자인 Hulga가 별 활동 없이 그의 어머니 농장에서 무위도식하다가 그의 어머니가 말하는 good country people의 행상인을 만나 좋아하나 그 행상인은 Hulga의 의족(義足)을 원한다. O`conner는 이런 이야기를 통해서 도덕적, 육체적 혹은 정신적인 불안의 근원을 설명할러는 듯하다. Hulga나 또는 행상인의 괴상한 성격을 묘사하려는 것 같으나 실은 적당한 서술적 표현을 필요로 하는 범위 내에서 한계를 긋고 그 이상은 넘어서려 하지 않았다. O`conor의 작품 어디서나 볼 수 있듯이 grotesque 하고 ironic한 작품 style는 독특한 것이며 장편보다는 단편 소설가로서의 그 위치는 단명인데 비해, 너무나 돋보였고 미국 현대 문단에서 그 위치를 굳혔다. 우리나라 문단에서는 그리 알러져 있지 않으나 현재 미국에서는 그의 요절이후 계속 그의 작품이 평가를 받고 있으며 연구의 대상이 되고 있다. [목차] : 목차 / 개요 / Bibliography(keris 2006)
굴내이 : →굴래이
굴내창거잠종제조소(韓國近現代 會社組合資料 : 近現代) [事業體] : 예천읍에 있던 주식회사로,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회사조합명 堀內昌去蠶種製造所(株)/ 목적 잠종제조/ 업종 농림업/ 본점주소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면/ 출전 經濟年鑑(1949년판)”(history.go.kr 2005)
굴다리, 굼다리, 구름다리, 운교동(雲橋洞) [마을] : 풍양면 우망1리(憂忘一里)에 있는 마을로, 우망(憂忘)에서 1km 쯤 동남쪽으로 떨어져 있다. 굼다리 나룻터 근처에 있다. 원래 용궁군 남하면(龍宮郡南下面)의 운교리(雲橋里)이고, 우망에서 보면 여기가 비봉산(飛鳳山)의 봉(鳳)이 우망(憂忘) 뒤 대동산(大同山)의 알실(卵谷)의 알을 품기 위해서 날아오는 구름다리처럼 보인다. 3가구 중 안동 權 2가구, 봉화 鄭 1가구가 살고 있다.
굴다리 : 예천군 풍양면 <삼강주막>/ 2011.08.10/ ㅋ 가장 마음에 들었던 대나무 오솔길이다. 전혀 기대 않았던 모습에 반가움 와락~!! 굴다리 양편에 그려진 벽화들이 왤케 정겨움으로 밀려드는지~ 그만 취하고 만다.../ blog.daum.net/morningdew20/ 꼼수기 행복방(daum 2016)
굴다리 : 경북 예천 가볼만한 곳 - 삼강주막 / 가을 여행지 추천/ 2014.09.30/ 가는 굴다리는 과거 길 떠나는 나그네와 선비들과 마을의 모습을 그려놓은 벽화가 가득 그려져 있습니다. 주차장으로 가는 방향이니 잠시 차 속도를 줄이고 벽화를.../ blog.naver.com/lovecomback/ 야생 청춘 보호 구..(daum 2016)
굴다리 : 이 시대 마지막 주막이라 칭하는 예천의 '삼강주막.../ 2012.05.18/ 도로의 굴다리 벽면에는 요런 재미있는 민속 벽화들이 볼거리를 제공해 주고 있어 눈이 그렇게 심심하지는 않다. 담겨진 벽화 속에서 그 시대의 문화와 그 시대 사람들의.../ blog.daum.net/adol2751/ 어느 교도관의 세상..(daum 2016)
굴다리 : [경북/예천] 예천 삼강주막(醴泉 三江酒幕)/ 2013.08.24/ 귀전에 들리듯 합니다. 삼강주막 가는 굴다리에 주막 풍경이 잘 그려진 벽화가 있습니다. 경상북도 민속자료 제 134호, 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삼강리 166-1번지 <.../ blog.daum.net/ayam3390/ 즐겁게 사세요^^(daum 2016)
굴다리 : 醴泉(예천) 三江酒幕(삼강주막)/ 2012.10.17/ 소재지 : 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삼강리 166-1, 경상북도 민속자료 제134호, [굴다리] 우리 시대의 마지막 주막, 낙동강 변에 있는 삼강나루 예천을 중심으로 세 갈래.../ blog.naver.com/sun470101/ 박태선(초아)의 시..(daum 2016)
굴다리 : [예천] 우리나라 마지막 남은 '삼강주막'/ 2008.12.01/ 삼강주막이 있다.. 굴다리에 이렇게 회화를 그려져 있다. ▼ 주막건물과 거대한 회화나무 한 그루만 삼강을 지키고 있다. ▼ 삼강주막 : 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삼강리 166.../ blog.daum.net/chnagk/ 작은천국(daum 2016)
굴다리 : 조선시대 마지막 주막인 삼강주막에서/ 2009.05.13/ 59번국도를 따라 오다가 예천군 풍양면 삼강리에 발목을 잡히고 말았다. 아니 일부러 잡히기 위해서 온 것이었다. 큰 도로를 벗어나 굴다리를 통과할 때 이미 우리들은.../ blog.naver.com/ichmount/ 자연, 여행 그리고 ..(daum 2016)
굴다리 : 예천 삼강주막/ 2010.10.29/ 건 쉽습니다. 경북 예천군 풍양면 삼강리에 있는데.... 네비에 삼강주막 치면 나옵니다.^^ 위 사진 뒤로 주차장이 있으니 주차하시고 굴다리를 지나가면 드디어 삼강주막.../ blog.naver.com/agedwine/ 성장여행(daum 2016)
굴다리 : [예천] 삼강주막/ 2011.09.30/ 경북 예천군 풍양면에는 강원도 황지연못에서 발원하는... 거쳐야 하는 곳이었다. 주차장에서 민속화가 그려진 굴다리를 지나면 삼강주막이 나타난다. 삼강주막은 이.../ mcgyna.blog.me/ 길.위.에.서.길.을...(daum 2016)
굴다리 : 조선시대 많은 사람이 즐겨찾던 주막 체험 예천 삼강주막/ 2015.01.14/ 59번국도를 따라가다 보면 예천군 풍양면 삼강리에 조선시대 마지막 주막인 삼강주막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큰 도로를 벗어나 굴다리를 통과하면 이미 조선시대로.../ blog.naver.com/rodemmall/ 로뎀몰(daum 2016)
굴다리 : 옛 정취를 느껴보는 삼강주막/ 2011.08.06/ 예천 풍양면에 위치 낙동강물의 세 줄기가 Y자형으로... 시켜 반병을 마셨다...크아~~~ 배롱나무 꽃을 바라보며 부딪히는 술잔이니 술맛이 좋을 수밖에... 굴다리 벽화/ blog.daum.net/dream-3535/ 바다의 뜰(daum 2016)
굴다리 : 삼강주막 [경북 예천군 풍양면]/ 2013.03.11/ 있습니다. 굴다리를 지나쳐 길 끝의 회나무가 있는 삼강다리 아래로 들어가도 주막이 나옵니다. 삼강교 다리 아래에는 그림으로 치장한 간이 화장실이 덜컹 있습니다.../ blog.daum.net/ddmzddmz/ DDMZ - 떠먹자(daum 2016)
굴다리 : 삼강주막 - 예천/ 2013.10.26/ 주차장에서 굴다리 지나가면 초가지붕들이 보인다. 옛 건물도 있고 신식 건물도 있다. 사람 무지 많다. 메뉴판... 비싸다 한 시간 반이면 구경 다 할 수 있다. 예천군 풍양면.../ blog.naver.com/dingaling/ 끄시기 집(daum 2016)
굴다리 : (대구 경북 가볼만한 곳)-경북 예천 회룡포, 삼강주막.../ 2012.08.30/ 벽화가 그려져 있다. 굴다리를 지나니 삼강주막이 보인다. 주막 한 채만 있을 줄 알았더니 여러 채가 있었다. [삼강주막] 주소 : 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삼강리 166-1번지.../ opsbox.blog.me/ 대구프린터임대 오..(daum 2016)
굴다리 : 醴泉(예천) 三江酒幕(삼강주막)/ 2012.10.17/ 소재지 : 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삼강리 166-1 경상북도 민속자료 제134호 [굴다리] 우리 시대의 마지막 주막, 낙동강 변에 있는 삼강나루 예천을 중심으로 세 갈래.../ cafe.daum.net/poongryuh... 풍류하회(daum 2016)
굴딧골 [골] : 상리면 백석리 하백(下白) 건너편에 있는 골짜기이다.
굴뚝새 [動物] : 예천군의 고산 지대(高山地帶)의 활엽수, 침엽수 등에 서식하는 텃새로, 학명은 Troglodyes troglodytes peninsulae Clart이고, 굴뚝새과에 속한다. 곤충류(昆蟲類)와 거미를 먹고산다.
굴래이(九龍), 굴내이 [골] : 보문면 간방리(澗芳里)에 있는 골짜기로, 좋은 묘터가 있다고 하나, 풍수들이 찾지 못하고 있다
굴래이들 : →굴랫들
굴랫들, 굴래이들(九龍谷) [들] : 감천면 마촌리(馬村里) 가재골 북쪽에 있는 들로, 구룡쟁주형(九龍爭珠形)의 명당(明堂)이 있다. [傳說] : 용샘과 달마산(達馬山) 사이에 있기에, "용천지상(龍泉之上)이요 달마지하(達馬之下)'라고 한다.
Gulliver's Travels의 결론에 나타난 풍자구조 및 논조에 관한 연구(Gulliver's Travels의 結論에 나타난 諷刺構造 및 論調에 關한 硏究 =The Structure and Tone of Satire in the Conclusion of Gulliver's Travels) [學術저널] : 용문면 출신 강형(康泂, 1938- , 大邱韓醫大 敎授)의 논문으로, 동아대학교 인문과학대학 영어영..에서 1994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Travels의 Book Ⅳ는 지금까지/ Ⅱ Book Ⅳ의 마지막 2/ Ⅲ Travels의 해석상 하나의 어려운/ Ⅳ Tone이 자주 변화하고 또/ Ⅴ Book Ⅳ는 인간이 먼 곳에서 바라보면 / [본문 요약] : Book IV shows how abominable man appears when viewed from a distance, how beastly man appears when viewed from perfection, what true perfection looks like in serenity and splendid isolation, and how far such perfection is from the possibility of human attainment.
The penultimate chapter shows what is available to us and what happens if we, proudly, refuse such alternatives in favor of unreachable ones. The last chapter, with its naive confidence in its own truthfulness, with its simplified patriotism, with its denuncation of pride, concluded all of Gulliver's Travel.Gulliver's Travel is an especially clear example of the error of modern criticism of satire, which says that in satire "standards of judgment are indubitable" or that in satire the reader is "sure what the author's attitude is or what his own is supposed to be." And much of the criticism of Gulliver's Travels, which insists that a single meaning be attached to the work, or that it be approached from a single point of view, seems to be an unwitting demonstration of the single vision which Swift denounces. The almost unlimited diversity of the final chapter, the playful variations, the shifts of personality, the alternations of tone, the logical self-contradictions, the images that reveal different meanings to different ages, all demonstrate Swift's belief that man and his environment are desperately complicated, and that any attempt to reduce them to simple schemes, whether the reduction be in terms of politics, science, history, psychology, or literary theory, only demonstrate man's limitations the more clearly./ The detached, almost gay tone of most of the final chapter presents a problem. When viewed from the eighteenth-century point of view, the chapter is beautifully consistent with the whole work, but when seen as the conclusion of a prophetic satire, it becomes almost anti-climactic. The subject is as broad as mankind, but the tone is generally lighter than the previous chapter's or than the whole Fourth Book's would lead us to expect. Perhaps we can explain the change in tone as a way to remove us from the intense involvement of the penultimate chapter so that the final chapter refers to all four books. And perhaps we can interpret it as an attempt to lighten some of the pessimism that the earlier parts have been steadly building toward, in order to reveal that Gulliver's tragic choice, in the penultimate chapter, is not the only one. For in accepting the "complexity of human existence' we can achieve some reconcilement with 'the due course of thing."(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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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창고 예천윈드학생오케스트라(지도교사 이승선), 20일 경남 김해에서 열린 제44회 교육부장관기 타기 대한민국관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원드락생오케스트라(예천윈드학생오케스트라(지도교사 이승선)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 '금상' 수상!) [기사] ; 대창고등학교(교장 정재형)가 주체가 되어 운영하고 있는 예천윈드학생오케스트라(지도교사 이승선)는 '제44회 교육부장관기 타기 대한민국관경연대회(20일, 경남 김해)'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리며 예천군을 대내외에 널리 알렸다. 지난 2012년 교육부로부터 학생오케스트라로 지정 받은 예천윈드학생오케스르타는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하는 등 단원 개개인의 능력과 화려한 심포니를 자랑해 왔으며 이번 금상 수상으로 전국 최고의 학생오케스트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 대창고등학교 학생오케스트라는 평소 방과후 활동, 토요방과후학교, 지난 8월 5일~8일(4일간)까지 여름 방학을 이용하여 오케스트라 캠프를 운영하면서 파트별 지도강사로부터 지도를 받으며 흘린 땀의 결실이 이번 금상 수상으로 이어졌다는 평가이다. 정재형 교장은 "금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은 이승선 선생님과 학생들의 열정이 한 몫을 차지했으며, 특히 올해 예천군청의 재정적 지원과 교육지원청의 적극적인 협조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연습하여 전국 최고의 자리를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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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