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예천569:궛골...그대 가는 곳...
작성자장병창 @ 2019.08.28 06:10:55

  도청신도시 예천 569 : 귓골...그대 가는 곳...

---

 

  귓골, 깃골, 귀곡(龜谷), 이곡(耳谷) [마을] : 감천면 미석2리에 있는 마을로, 1780년 경 청풍인 김행번(金幸蕃)이 개척한 마을이 마치 사람의 귀 모양으로 들 양쪽에 형성되어 귓골(耳谷)이라 하였다. 1900년 경 수해로 인하여 돌무더기 뒷 능선이 끊어저 하천이 돌리게 되자, 바위 무더기가 따로 떨어져 그 바위가 거북같이 생겼다 하여 귓골(龜谷)이라고도 하였다. 이 바위 때문에 한 번도 외세의 침로를 받은 일이 없다고 하는 명당 마을이다. 미석(美石)이란 동 이름도 이 바위로 인해서 생겼다고도 한다. 이 마을은 영주(北), 풍기(西), 안동(東)과 경계를 한 위치에 겹겹이 둘러싸인 산들을 병풍삼아 이루어진 아늑한 마을이다. 이 마을을 또 다시 나누면 웃마, 아랫마, 중간마, 건넌마로 나뉘고, 더욱 작게 다시 나누면, 웃마, 아랫마, 중간마, 독골, 평장골, 수도골, 오랑골, 어붕골, 수대골 등으로 된다. 이 동네 중앙에는 구판장(購販場)이 있고, 빨래터도 있다. 300년 묵은 버드나무 아래에 냇물이 흐르고 있다. 집집마다 감나무와 포도나무가 있고, 담배 생산 소득도 대단하다. 1974년에 전기가 들어와서 문화생활을 하고 있다. 해마다 음력 정월이 되면, 서낭에서 동제사(洞祭祀)를 올린다. 60가구 328명(1980)이 살고 있는데, 청풍 金이 70%를 차지하고, 그 외에 白, 강, 張 등의 성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 돕고 의지하여 살아간다.

 

  귓골(깃골, 龜谷, 耳谷) : 美石里 소속으로, 마을이 마치 사람의 귀 모양으로 들 양쪽에 형성되어 있으며 마을 앞에 큰 바위들이 모여 생긴 돌무더기가 마치 거북모양으로 생겨 이 바위 때문에 한번도 외세의 침입을 받은 일이 없다고 하는 명당 마을이라 하여 귓골 또는 귀곡으로 불린다고 한다. 청풍 김씨 집성촌이고 미석이란 동명도 이 바위로 인하여 생겼다고 한다. 1780년경 김행번이 개척했다 한다.(甘泉面홈페이지 2013)

 

  귓골 : 귓골/ 지번 예천군 감천면 미석리/ 길찾기 | 지명(daum 2016)

 

  귓골 : 귓골/ 지번 예천군 용문면 대제리/ 길찾기 | 계곡(daum 2016)

 

  귓골 : [경상북도 예천군 감천면] 미석리[美石里, Miseok-ri]/ 2016.07.23/ 예천군 감천면에 있는 리(里)이다. <... 미석리 마을이 들에 자리잡고 있으며 동쪽으로 석관천이 흐른다. 자연마을로는 석남, 골마, 귓골.../ blog.naver.com/hmi0419/ 세상의 모든 이야기들(daum 2016)

 

  귓골 굼(耳谷굼) [골] : 감천면 미석리 귓골 북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귓디 : →깃디

 

  규범 및 그 옹호자의 정당성과 개인의 규범수용(規範 및 그 擁護者의 正當性과 個人의 規範收容) [學術저널] : 예천 출신 남상화(南相華, 1951- , 湖西大 敎授)의 논문으로, 서울행정학회에서 2001년 2월에 발행한 <서울행정학회 2001년 동계학술대회 발표논문집> 51~69쪽(19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연구 문제와 연구 목적/ Ⅱ. 정당성과 규범에 대한 기존 연구의 검토/ Ⅲ. 정당성과 규범수용에 관한 개념도식과 권위관계 모형/ Ⅳ. 결론/ 참고문헌(daum 2009)

 

  규범 및 그 옹호자의 정당성과 개인의 규범수용(規範 및 그 擁護者의 正當性과 個人의 規範收容 =The Legitimacy of Norms and the Enforcers and the Compliability of Individuals) [學術저널] : 예천 출신 남상화(南相華, 1951- , 湖西大 敎授)의 논문으로, 서울행정학회에서 2003년 11월에 발행한 <한국사회와 행정연구> 제14권 제3호 23~43쪽(21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머리말/ Ⅱ. 정당성과 규범에 대한 기존 연구의 검토/ Ⅲ. 정당성과 규범수용에 관한 개념도식과 권위관계 모형/ Ⅳ. 결론/ 〈참고문헌〉/ [초록] : The legitimacy of norms and its enforcers is important. Because it cements all layers of society and individuals. But we Koreans are confronted with serious lack of social and individual compliances. To overcome the adversity, we should explicate through which nodes in social relations flow legitimacy./ In this regard the writer is going to model nodes through which legitimacy flows./ First, the Weberian, field theorists', and institutionalists' approach to legitimacy will be introduced./ Second, the three approach will be modulated by the writer's view points./ Third, The three approach will be compromised and synthesized to a model how an individual comply legitimated norms.(daum 2009)

 

  규중 감홍록 [民謠] : 예천군에 전승되어온 가사(歌辭)이다. [內容] : 이와 규중 부녀(閨中婦女)들아/ 이 내 말씀 들어 보소/ 불행하다 이 내 몸이/ 인간의 여자되야/ 금익주의 손녀로서/ 문벌은 제일이라/ 금옥(金玉)같이 귀히 길러/ 육칠세 되온 후에/ 여공을 배워 내니/ 제조도 비범하다/ 등하(燈下)의 글 공부난/ 왕희지(王羲之)를 본을 받고/ 월하(月下)의 베짜기는/ 직녀의 솜씨로다/ 열녀전(烈女傳)과 호걸전(豪傑傳)을/ 심 세전에 외와내니/ 행동거지(行動擧止) 처신 범절/ 뉘 아니 칭찬하리/ 금의옥식(錦衣玉飾) 싸였으니/ 기한(期限)을 어찌 알까/ 만화방창(萬花方暢) 춘 삼월의/ 경계도 거룩하다/ 청풍명월 옥규중의/ 월색(月色)도 좋을시고/(以下 省略, <松臺> 3輯(1974)과 <醴泉文化> 6輯(1993)에 全文이 실려 있음)

 

  규칙적인 유산소성 운동이 여성 고령자의 혈청 CPK에 미치는 영향(規則的인 유산소성 運動이 女性 高齡者의 血淸 CPK에 미치는 影響 =The Effect of Regular Aerobic Exercises on Serum CPK in the Elderly Women over 65)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양점홍(楊点紅, 釜山大 敎授) 등(김태왕)의 논문으로, 한국체육학회(URL http://www.kahperd.or.kr)에서 2003년에 발행한 <한국체육학회지> Vol.42 No.5 813-817쪽(5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운대(벽강중앙)이다. [초록]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discuss and analyze the effect of regular aerobic exercises on serum CPK(creatin phosphkinase) in the elderly women over 65. Walking(n=7) and aquatic exercise(n=7) were performed three times per week for ten weeks with RPE 11~13 intensity corresponding to 65~80% HRmax(aquatic exercise : 54~68% HRmax). The following conclusion can be obtained by analyzing and comparing the change of serum CPK to the women health over 65 years. The investigations carried before and after their taking the mentioned above are as follows:/ 1. Walking group was significantly increased after ten weeks exercise./ 2. Aquatic exercise group was increased after ten weeks exercise but not significant difference./ 3. Control group was decreased after ten weeks. In the results of this study, serum CPK was increased for regular aerobic exercises in the elderly women. It seems to be trainability and exercise adaptation for regular exercises. [목차] : Abstract/ Ⅰ. 서론/ Ⅱ. 연구 방법/ Ⅲ. 연구 결과/ Ⅳ. 고찰/ Ⅴ. 결론/ 참고문헌이다.(keris 2003)

 

  균근균의 인공 접종에 의한 소나무류의 생장 촉진(菌根菌의 人工 接種에 依한 소나무類의 生長 促進) [論文] : 용문면 하학리 출신인 임경빈(任慶彬, 1922- , 서울大 敎授) 등의 논문으로, 한국임학회에서 1982년에 발행한 <한국임학회지(韓國林學會誌)> 55권 1호 22-29쪽(8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균일한 색 변화를 위한 밝기 사상과 최대 채도 재현을 위한 색역사상(均一한 色 變化를 爲한 밝기 사상과 最大 彩度 再現을 爲한 색역사상)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박양우(朴洋佑, 1966-, 경운大 敎授) 등의 논문으로, 경운대학교 산업기술연구소에서 2001년에 출판한 <산업기술연구논문지(産業技術硏究論文誌)> 3권 2(C)호 60-67쪽(8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균일한 색 변화를 위한 밝기 사상과 최대 채도 재현을 위한 색역사상(均一한 色 變化를 爲한 밝기 사상과 最大 彩度 再現을 爲한 색역사상 =Lightness Mapping for Uniform Color Change and Gamut Mapping for Maximum Chroma Reproduction)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박양우(朴洋佑, 1966- , 경운大 敎授) 등(윤태진 한찬호)의 논문으로, 경운대학교 산업기술연구소에서 2001년에 발행한 <산업기술연구논문지(産業技術硏究論文誌)> Vol.3 No.2(C) 60-67쪽(8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운대(벽강중앙)이다. [초록] : In this paper, luminance mapping for uniform color distribution and gamut mapping for maximum chroma reproduction are proposed. In the conventional lightness mapping, the average lightness difference between the two gamut is increased and different color changes in bright and dark regions are also increased. TO solve these problems, a lightness mapping is proposed that minimizes the lightness difference of the cusps at each hue angle and produces same color changes in bright and dark regions. Also, chroma mapping that utilize variable anchor point and an anchor point are proposed for maximum chroma reproduction and uniform color change. The proposed algorithm reduce a sudden color change on the gamut boundary of the printer and to maintain a uniform color change during the mapping process. Accordingly, the proposed algorithm can reproduce high quality images with low-cost color devices.(keris 2006)

 

  균일한 색 분포와 최대 채도 재현을 위한 색역 사상(均一한 色 分布와 最大 彩度 再現을 爲한 색역 사상=Uniform color distribution via gamut mapping based on lightness and chroma rearrangements) [論文] : 예천 출신인 박양우(朴洋佑, 1966- , 경운大 敎授)의 경북대학교 대학원 전자공학과 회로및계통공학전공의 2000년 박사학위 논문으로, 74쪽, 27cm, 대구 경북대학교에서 20000년에 발행하였다. 경북대학교 도서관 중앙학위논문실에 소장(청구기호 중앙박 004.77 P49u c.2)되어 있다.(keris 2003)

 

  그 곳에 가고 싶다(로드다큐 그곳에 가고 싶다 : 1-51) [비디오 錄畵資料] : KBS미디어 편저로, 비디오디스크 51매(각 60분), NTSC, 천연색, 디지털, 스테레오, 12mm, 서울 KBS미디어에서 2004년에 발행하였다. 2001년 1월 14일부터 2003년 12월 28일까지의 대체, 2004년 방송분부터 DVD로 제작하여 발행되었고, 시스템조건은 DVD-video이다. 그 중 제40에 ‘2004년 10월 10일에 방송한 오래된 RJTEF과의 대화 : 예천’ 편이 포함되어 있는데,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자료실에 소장(청구기호 VT981.102-10-40=2)되어 있다.(www.nl.go.kr 2006)

 

  그곳에 가보고 싶다(그곳에 가보고 싶다. 11 : 慶北.達丘伐) [冊] : KDIC관광정보팀이 엮은 책으로, 한국자료정보사에서 1997년에 발행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 1층 서고자료신청대에 소장(청구기호 981.102-케324ㅌ-11)되어 있다. 예천 관련 기사가 수록되어 있다.(www.nl.go.kr 2006)

 

  그곳에 자꾸만 가고 싶다 [冊] : 신정일의 저서로, 230쪽, A5, 다산책방에서 2007년 2월 10일에 발행하였다. 226페이지에 “ ..있다. 안도현 ● 1961년 경북 예천 출생. 원광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81년 대구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시󰡐낙동강󰡑이,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서울로 가는 전봉준󰡑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1996년 시와시학 젊은 시인상, 1998년 소월시문학상을 수상했다. 작품으로 시집《서울로 가는 전봉준》《모..”이 수록되어 있다.(daum 2007)

 

  그네뛰기(推薦), 군뒤뛰기 [歲時風俗] : 예천군에서 음력 5월 5일 단오절을 기해 주로 행해지는 여자들의 유희(遊戱)이다. 신록이 짙어가는 버드나무, 느티나무, 참나무 등의 큰 나무 가지에 새끼를 굵게 꼬아서 그 줄로 그네를 매고 호장 저고리, 남갑사 치마, 홍갑사 댕기로 단장한 여인네들이 공중으로 올랐다 내렸다 하는 모습은 마치 선녀가 노는 것과 같았다. 그네뛰기는 원래 북방계(北方系)의 융적(戎狄)에서 시작하여 고려 이전에 우리나라에 들어왔다. 조선 시대에도 이 풍습은 그대로 계속되었는데, <용재총화> 권2에 의하면, "단오절에 도시인은 큰 나무를 거리에 세우고 그네뛰기놀이를 세워 처녀들이 고운 옷으로 단장하고 마을마다 들끓어 나와 채색한 그네줄을 잡고 놀았다."라고 하였다.

 

  그네뛰는소리, 예천 그네뛰는 소리 [民謠] : 단오날 여자들이 그네를 뛰면서 하는 소리로, 노랫말에는 한껏 차려입고 그네를 뛰는 단오 명절의 여인들 풍습이 묘사되어 있다. 예천읍 통명리의 가창자 양옥교(76세, 1993)는 이 노래를 고향인 호명면 직산리에서 배웠다고 하나, 이 마을 풍습도 별로 다르지 않았다고 한다. 단오절 풍습을 연구하는데 좋은 자료이다. 노랫말은 다음과 같다. "어부네이수나/ 오월이라 초단오날/ 상탕에 모욕(목욕)하고/ 중탕에 세수하고/ 삼단겉은(같은) 요네(나의) 머리/ 상탕에 깜아 빗고/ 오복사 댕기(五福을 繡놓은 댕기) 디리고야/ 어부네이수나/ 주항노(紬亢羅 : 명주실로 짠 항라) 저고리/ 임물(인물) 통처마(통치마) 갈아입고/ 어부네이수나/ 삼승버선 노랑첨배기/ 담숙 갈아 신고/ 어부네이수나/ 근디(그네)나 밑에 가가주고/ 어부네이수나/ 근디에야 올라섰네/ 어부네이수나/ 앞산에는 잎이 피고/ 뒤산에는 꽃이 피고/ 어부네이수나/ 한 번 굴려 두 번 굴려/ 삼세번 거듭 굴려/ 흰구름하고 희롱하네/ 어부네이수나/"(인터넷 sichoi 2001, 韓國民謠大典/ 民謠鑑賞室)

 

  그네요 [民謠] : 예천읍 통명리에서 전승되어온 민요이다. [內容] : 오부레이 수나/ 앞산에는 잎이 피고/ 뒷산에는 꽃이 피고/ 꽃을 꺾어 머리 꽂고/ 잎은 뜯어 시금불고/ 눈 빠진 데 불콩 박고/ 이 빠진 데 박씨 박고/ 혀 빠진 데 신짝 달고/ 머리 신 데 먹칠하고/ 항해 당해 놀러 가세/ 오부레이 수나/ 실패야 골패야 내 손끝으로 돌아라/ 멀구야 다래야 덤부설 밑으로만 돌아가/ 꼭감아 대추야 제상 우로만 돌아라/ 오부레이 수나/(姜元熙 뿌리깊은 나무 1979)

 

  그네 위의 두 여자(그네 위의 두 女子 : 권예수 長篇小說) [冊] : 예천 출신인 권혜수(1956- , 小說家, 第1回와 第3回 KBS 放送文學賞 受賞)의 장편소설로, 279쪽, 서울 푸른숲에서 1993년에 출판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가톨릭대(성심), 강원대, 건국대(상허), 계명대(동산), 고려대(서울, 서창), 공주대, 관동대, 국민대, 남부대, 대림대, 동덕여대, 동서대, 동신대, 부산대, 삼척대, 상명대(천안), 서강대, 서울여대, 선문대, 성균관대(중앙), 성화대, 세명대, 숙명여대, 순천대, 순천향대, 아주대, 울산대, 원광대, 이화여대, 인천대, 인하대, 전주교대, 춘천교대, 충남대, 충주대, 한국체육대, 한림대, 호서대(천안), 호원대이다.(keris 2003 2005)

 

  그대가 그리우면 나는 울었다 [冊] : 호명면 황지리 523번지 출신인 안도현(安度眩, 1961- , 專業詩人)의 저서로, 141쪽, 19cm, 서울 Human & Books에서 2003년에 출판한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시> 2권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건국대(충주), 나사렛대, 단국대(중앙), 명지대(서울), 영산대, 중앙대(제1캠퍼스), 한림대이다.(keris 2003)

 

  그대 가는 곳(임대수 詩集) [冊] : 예천읍 남본리 출신인 임대수(任大水, 1951- , 本名 각순, 徐羅伐藝高 卒業, 詩人)의 시집으로, 142쪽, 22cm, 서울 대일에서 2000년에 출판한 <대일현대시선(대일現代詩選)> 58권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는, 책머리에, 겨울 그림자, 가슴 속으로...그렇게 살아왔던 당신, 작품 해설(흘러서 머물고, 朴致大, 133쪽)이다. 국립중앙도서관 문학실에 소장(청구기호 811.6-임912ㄱ=2)되어 있고, 그 외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한동대이다.(keris 2003 2005)

 

  그대 가는 곳 [冊] : 예천읍 출신인 임대수(任大水, 1951- , 詩人)의 저서로, 142쪽, B6, 대일에서 2000년 2월 15일에 발행하였다. [책소개] : 자연과 인간을 분리해 보지 않고 양자를 하나로 융화시켜 나가려는 시세계를 간직하고 있는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물과 바람이라는 자연성을 빌어서 쓴 <그대 가는 곳>를 비롯해 가난한 사람들을 찾아가 그들의 외로움을 달래주는 시인의 마음이 담긴 76편을 엮었다.(daum 2007)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