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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571:그리스도의...그린에듀택...(축,풍정마을/예천방문1,592)
작성자장병창 @ 2019.08.30 06:15:01

  도청신도시 예천 571 : 그리스도의...그린에듀택...(부, 개포면 풍정마을, 28일 농림축산식품부 개최 제6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금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얘천방문 1,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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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의 눈길 [冊] : 하마오 후미오(濱尾文雄)의 저서를 지보면 마전리 377번지 석계(石溪) 출신인 현석호(玄錫虎, 1907-1988, 國防ㆍ內務部 長官)가 번역한 책으로, 241쪽, 19cm, 서울 가톨릭출판사에서 1979년에 출판하였다. 목차는, 서문, 1) 그리스도의 복음/ ① 왕, 사제, 목자, 그리고 예언자이신 구세주, ② 착한 목자 아래 흩어진 양이 한 무리로 모이다. ③ 교회는 인류를 위해 하느님의 은총을 받고, 인류를 위해 하느님께 예배를 드린다. ④ 그리스도는 새 생명을 세상에 주시고, 사랑을 기르기 위해 음식이 되셨다. ⑤ 구하라. 받을 것이다. 찾으라. 얻을 것이다. ⑥ 현대인의 신앙의 모범, 2) 하느님의 구원/ ① 그리스도의 눈길을 지켜보며, ② 그리스도의 부활과 나, 3) 그리스도의 눈길/ ① 그리스도의 눈길을 지켜보며, ② 성년 순례에 참가하고, 역자 후기(240쪽)이다. 국립중앙도서관 서고자료신청대에 소장(청구기호 1871-492=2)되어 있고,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가톨릭대(성심), 국민대, 대구가톨릭대, 서강대, 서울신대, 선문대, 수원가톨릭대이다.(keris 2003)

 

  그리스도의 천국관(그리스도의 天國觀) [論文] : 지보면 지보리 출신인 양신석(梁信錫, 1936- , 啓明大 卒業, 長老會神學大 碩士, 美 神學博士, 大韓예수敎長老會總會 傳道部 總務로 美 로스엔젤레스에 派遣된 宣敎師)의 장로회신학대학 대학원 1967년 신학 석사학위 논문으로, 123쪽, 장로회신학대학에서 1967년에 발행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장로회신학대이다.(keris 2003 2005 2007)

 

  그리스도적 교육에 관한 선언(그리스도的 敎育에 關한 宣言 : 平信徒 司徒職에 關한 敎令, 主敎들의 敎會司牧職에 關한 敎令, 司祭의 職務와 生活에 關한 敎令, 司祭養成에 關한 敎令) [冊] : 반 스트라렌 헨리쿠스(Van. Straelen Henry)의 저서를 지보면 마전리 377번지 석계(石溪) 출신인 현석호(玄錫虎, 1907-1988, 國防ㆍ內務部 長官)가 번역한 책으로, 564쪽, 23cm, 서울 성바오로출판사에서 1992년에 출판한 <제2차 바티칸공의회 문헌 해설 총서(第二次Vatican公議會文獻解說叢書)> 4권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고려대, 남서울대, 대구가톨릭대, 동국대(중앙), 서강대, 서울대(중앙), 수원가톨릭대, 영남대, 충북대이다.(keris 2003)

 

  그리운 내고향 예천(그리운 내故鄕 醴泉) [記事] : 예천 출신인 조경래(趙景來, 祥明女大 大學院長)의 기사로, 예천문화원에서 1988년에 발행한 <예천문화(醴泉文化)> 3호 214-216쪽(3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

 

  그리운 내 고향 영원할지어다!(그리운 내 故鄕 永遠할지어다!) [記事] : 예천읍 노하리 출신인 정연우(鄭然友, 陸軍 少將)의 글로, 예천문화원에서 1990년에 발행한 <예천문화(醴泉文化)> 4호 125-131쪽(7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

 

  그리운 여우 [詩] : 호명면 황지리 523번지 출신인 안도현(安度眩, 1961- , 專業詩人)의 시로, 서울 한국문화예술진흥원에서 1998년에 출판한 <‘97 한국문학작품선> 시, 시조편(259쪽, 24cm)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강남대, 고려대(서창), 공주대, 남서울대, 동양대, 부경대, 삼척대, 상명대(서울), 서울교대, 서울산업대, 서울시립대, 서울여대, 수원대, 연세대, 전남대, 제주교대, 한국교원대, 한남대, 한성대, 한양대(안산)이다.(keris 2003)

 

  그리운 여우(安度眩詩集) [冊] : 호명면 황지리 523번지 출신인 안도현(安度眩, 1961- , 專業 詩人)의 저서로, 115쪽, 21cm, 서울 창작과비평사에서 1997년에 출판한 <창비시선(創批詩選)> 163권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는, 1) 겨울 강가에서, 2) 사랑, 3) 섬, 4) 산서면(山西面), 5) 발문(이병천, 99쪽), 후기(114쪽)이다. 국립중앙도서관 문학실에 소장되어 있고, 경북대학교 도서관 중앙단행본자료실에 소장되어 있고, 동 학과노어노문, 학과 경제학에도 소장되어 있고, 안동대학교 도서관 중앙대출실에 소장되어 있고, 그 외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강릉대, 강원대, 건국대(상허), 경원대, 경일대, 경주대, 고려대, 공주교대, 광운대, 광주대, 광주보건대, 국민대, 남서울대, 대구교대, 대진대, 덕성여대, 동국대(중앙), 부산대, 부산외대, 상명대(서울), 서강대, 서울대(중앙), 서울여대, 선문대, 성균관대(중앙), 세종대, 순천향대, 연세대(서울, 원주), 영남대, 영산대, 우석대, 이화여대, 전남대, 전북대, 전주교대, 청주대, 충북대, 평택대, 한국외대, 한국항공대, 한림대, 한양대(안산, 백남), 혜천대, 호남대, 호원대, 홍익대이다.(keris 2003)

 

  그리운 여우(創批詩選 163) [冊] : 호명면 황지리 출신인 안도현의 저서로, 창작과비평사에서 1997년 7월 15일에 발행하였다. 안도현 시인은 처녀시집《서울로 간 전봉준》을 시작으로 《모닥불》, 《그대에게 가고싶다》, 《외롭고 높고 쓸쓸한》에 이어 오늘 소개할 《그리운 여우》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저작물로 숱한 시인지망생을 절망시키고 이젠 우리 시단에서 중진의 계단에 올라있습니다. 그의 나이 45세. 초기 시집에서 불 수 있었던 시대에 대한 날카로운 저항과 외침의 날을 거두고 이젠 사람들의 남루함과 자연에 대해서 따뜻한 시선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따뜻하기만 하다면 시인의 이름 높이가 올라가지 못하는 법, 그는 지금의 시와 시인들에게는 여전히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면서 과연 시인에게 시란 무엇인가, 시는 어떻게 써야하는가를 단호하게 선언하고 있지요. 사춘기 청소년들의 낙서와도 같아 서정춘 시인이 말하기를, 설사하듯 배설해놓은 시들이 판을 치고 있는 가운데 안도현 시인의 사람과 자연에 대한 진정한 애정을 담은 시편들은 자신의 선언에 충실하려고 애쓴 흔적들을 더하거나 뺌 없이 보여주고 있군요. 시집 《그리운 여우》를 들치면 첫 번째 시부터 독자의 야코를 죽이는 작품이 나옵니다. 느닷없이..... / 어린 눈발들이, 다른 데도 아니고/ 강물 속으로 뛰어내리는 것이/ 그리하여 형체도 없이 녹아 사라지는 것이/ 강은,/ 안타까웠던 것이다/ 그래서 눈발이 물위에 닿기 전에/ 몸을 바꿔 흐르려고/ 이리저리 자꾸 뒤척였는데/ 그때마다 세찬 강물소리가 났던 것이다/ 그런 줄도 모르고/ 계속 철없이 눈은 내려,/ 강은,/ 어젯밤부터/ 눈을 제 몸으로 받으려고/ 강의 가장자리부터 살얼음을 깔기 시작한 것이었다./ <겨울 강가에서> 전문/ 인용한 시에서 "강"이요? 철없이 내리는 눈이 가여워 몸을 뒤척이다가, 그래도 막무가내인 눈을 녹이기 싫어 기꺼이 자기가 얼어버리는 강의 마음이 바로 시인의 마음이지요. 세상에나, 시집의 첫 작품부터 이렇게 여지없이 독자를 감격시키는 시집이 있다니요. 위의 시를 가만히 읽어보니까, 또 마침표가 없군요. 이러니 이 시는 아직도 현재진행이라는 뜻이 될 수도 있나요? 그러면 올 겨울에도 강은 또 자기의 몸을 철없는 어린 눈송이들을 위해 얼리겠지요. 근래에 이런 시 읽는 즐거움이 있다니, 참... 아직도 시를 읽는 이유를 이제쯤이면 느낄 수 있겠습니다. 더군다나 옛 시집에서 안도현 시인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이 시를 읽는다면 그 진화의 속도, 세월의 넉넉함에 경배하지 않을 수 없을 겁니다. 지난 세월을 더듬기 위해 잠시 그의 초기작을 한 번 읊어보겠습니다./ 싸락눈 흩뿌리는 날/ 퇴근길/ 언 코끝으로, 살속으로/ 파고드는 가족이여/ 최저생계비여 <연탄 냄새> 전문. 시집 《모닥불》 창작과 비평사, 1989/ 시인은 고향 예천을 떠나 당시의 이리, 지금 지명으로 익산에서 국어교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을씨년한 겨울날, 피할 수 없던 연탄 냄새를 가족처럼 가까이 맡으면서 시인은 절박하게 최저생계비를 이야기하고 있었군요. 그런데 8년의 세월이 흘러, 지리산자락 산서지방의 추운 겨울밤을 가족과 떨어져 홀로 지새는 생홀아비 시인은 이렇게 바꾸어 노래합니다./

 

  이불 뒤집어쓰고 엎드려/ 황금빛 귤 까먹는다./ 귤처럼 새큼한 년 하나 어디 없나/ 생각한다./ 사내 혼자 자는 밤/ 얼마나 많아야/ 해탈, 하는 것이냐 <客氣> 전문/ 추운 밤, 이를 덜덜 떨며 귤을 까먹으면서도 이제 시인은 생뚱맞게 해탈을 이야기하고 자지러지는 애로티시즘을 톡, 건드립니다. 8년 동안 무엇이 그를 이렇게 변하게 했을까요. 그것을 이야기한다면 족히 책 한 권을 써야겠기에 섣불리 건드리는 실수는 하지 않으렵니다만, 이제 시인은 늘 우리 곁에서 볼 수 있는 이웃집 사내의 모습으로 돌아온 것은 확실합니다. 그의 시가, 지면이 많지 않음을 이유로 인용하지 못한 또다른 큰 성과인 자연에 대한 경외와 사랑을 포함한 시편들이, 오늘 우리에게 따뜻하고 절절한 것은 그가 드디어 생경함을 버리고 넉넉한 모습으로 돌아왔기 때문인 것도 그리 작지는 않을 겁니다. 안도현 시인이 사는 모습, 그리고 시를 쓰는 가짐새는《저기 저 까마귀 떼》라는 좋은 장편소설을 쓴 이병천의 발문을 통해 가늠할 수 있습니다. 이병천의 눙친 발문을 읽는 재미 또한 놓칠 수 없을 것이고요. 그런데 쑥부쟁이와 구절초를 구별할 줄 아세요? 왜 물어보냐고요? 안도현의 시집 《그리운 여우》를 읽어보시면 아실 수 있을 겁니다.(daum 책 2007)

 

  그리운 여우 [視聽覺資料] : 호명면 황지리 523번지 출신인 안도현(安度眩, 1961- , 專業詩人)의 저서로, 비디오 카세트 1개(37분), 음성(音聲), 천연색(天然色), 19cm, 서울 EBS에서 1997년에 녹화한 <문학기행(文學紀行)>에 포함되어 있다. 서울 EBS '문학기행(1997.11.26 방송)‘을 녹화한 것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중앙대(제1캠퍼스)이다.(keris 2003)

 

  그리움의 비평(그리움의 批評 : 李泰賢 評論集) [冊] : 호명면 담암리 출신인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평론집으로, 339쪽, 23cm, 서울 민음사(民音社)에서 1991년에 출판되었다. 목차는, 책머리에, 1) 1980년대 젊은 논리의 움직임 등 9건, 2) 통일의 길 등 7건, 3) 서정의 깊이 등 8건이다. 국립중앙도서관 서고자료신청대에 소장되어 있고, 안동대학교 도서관 중앙대출실에 소장되어 있고, 그 외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가톨릭대(성신, 성심), 건양대, 경남대, 경상대, 경성대, 경원대, 경희대, 계명대(동산), 고려대, 단국대(천안), 대구가톨릭대, 대불대, 덕성여대, 동양대, 부산대, 부산외대, 상명대(천안), 서강대, 서울교대, 서울시립대, 서울여대, 성균관대(중앙), 세종대, 숙명여대, 순천향대, 아주대, 연세대(서울, 원주), 영남대, 울산대, 이화여대, 인제대, 인천대, 인하대, 전남대, 전주대, 천안대(백석), 청주대, 충북대, 한남대, 한동대, 한밭대, 한양대(안산), 호서대(천안), 홍익대이다.(keris 2003)

 

  그린 네트워크 시스템 측면에서 주거 단지의 적용 실태 조사(그린 네트워크 시스템 側面에서 住居 團地의 適用 實態 調査 =A Survey on the Practices of Dwelling Settlements in Green Network : 상계 住公 2段階地區를 中心으로) [學術저널] : 예천읍 서본리 출신인 윤채규(延世大 工學博士, 大韓住宅公社 勤務, 대성建築土木學院 建築士 兼任講師, 경문大 建築設計 兼任敎授) 등의 논문으로, 대한건축학회에서 1999년에 발행한 <대한건축학회 논문집 - 계획계> Vol.15 No.8 3-10쪽(8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5)

 

  그린비젼코리아 예천군지부(그린비젼코리아 醴泉郡支部 出帆式 開催) [記事] : "새 사회질서운동’에 기여할 수 있는 의견을 수렴하여 부패와 무질서를 극복하고, 풍요롭고 아름다운 미래 대한민국 사회를 대화와 협력을 통하여 만들어 나가자" 인간성 회복운동, 새 사회 질서 확립과 환경보호 운동을 통하여 부패와 무질서를 극복하고 풍요롭고 아름다운 미래 대한민국을 대화와 협력을 통하여 만들어가는 그린비젼코리아 예천군지부 출범식이 2011년 3월 28일 오후 2시 축협한우프라자 2층에서 개최됐다. 이날 출범식에는 그린비젼코리아 중앙회장인 송창달 회장, 최방수 군 지부장, 정숙자 전 여성단체협의회장, 각 읍면회장단, 여성회장단 및 회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임명장 및 위촉장 수여 격려사, 축사, 깃발전수,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그린비젼코리아는 인간성회복운동과 새질서 질서 확립, 환경보호운동을 통하여 국가발전에 필요한 인재를 발굴·육성하여야 할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산업화의 발달과 함께 인류에게 재앙으로 다가 온 환경훼손을 원시이전으로 복원하는 사업 또한 공동화·핵가족화되고 있는 우리의 가정들을 바르게 선도하며 사회질서를 바르게 확립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이를 실천에 옮기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창립취지문에서 밝히고 있다. 임원 명단 군 지부장:최방수 읍면 회장 박종열(예천), 이재욱(용문), 최운섭(상리), 박성훈(하리), 김대희(감천), 안상춘(보문), 윤장식(유천), 전재명(용궁), 정재호(개포), 윤중섭(지보)/ 여성회장 : 장금분(예천), 박연희(용문), 정춘희(상리), 배원녀(하리), 안임숙(보문), 김순자(유천), 김명자(용궁), 황창희(지보), 안수희(풍양), 손명희(감천)(醴泉인터넷放送 2011-03-28 오후 3:21:46)

 

  그린비젼코리아 예천군지부 : 예천의 자랑 3228 : 예천대사전 제147권 오늘 나와(祝 양궁, 군청)/ 장병창 편저/ 금산군소재각둔전답자호복수두수작인성명성책(1899년), 금어유고, 금이당집, 기재집, 기천현 연혁, 단체: 그린비젼코리아 예천군지부, 근혜동산 예천지부, 금당축구회, 유물·유적·문화재: 금당실 송림(총 6쪽), 요양시설: 극락마.../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 (daum 2016)

 

  그린에듀텍(醴泉郡, 昆蟲産業 未來 밝힐 昆蟲 벤처農業人 誕生 : 그린에듀텍 5農家 參與 昆蟲産業 商品開發 注力) [記事] : 곤충도시 예천군에 산업곤충의 미래를 밝힐 곤충 벤처농가 그린에듀텍이 2014년 8월 8일 상리면 현지에서 창립식을 가졌다. 미래농업의 블루오션인 곤충산업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분석은 많지만 실제로 곤충 농가가 체감하는 시장규모는 미미한 실정이므로 이를 개척해 새로운 미래 산업을 꿈꾸는 5농가 10명이 뜻을 모아 이번에 영농조합법인을 결성하게 됐다. 그린에듀텍(대표 안의섭, 임관호)은 곤충도시 예천에서 산업곤충 시장 개척과 성장을 위해 사육 중심의 곤충산업은 물론 판매와 상품개발에 주력할 예정이다. 이날 창립식에는 곤충을 이용한 새로운 상품과 다양한 유통사업 모델 소개는 물론 추후 사업 추진계획 발표로 참석자들로부터 관심을 모았으며 개발된 다양한 곤충과 시설을 둘러보고 식용으로 개발된 곤충 거저리를 이용한 먹거리로 점심을 함께 시식하며 곤충산업 발전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날 창립식에 참석한 이현준 군수는 “농가에서 독자적으로 투자와 사업계획을 세워 진행하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 이라며 “예천군의 곤충산업 브랜드 정립을 위해 그린에듀텍의 횡보가 매우 중요하다.” 고 격려했다. 한편, 그린에듀텍은 올해 하반기부터 다양한 사업을 펼쳐 곤충 도시예천에서 곤충산업 선도농가로의 입지를 굳건히 할 계획이다.(醴泉뉴스 2014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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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포면 풍정마을, 28일 농림축산식품부 개최 제6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금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풍정마을(개포면 풍정마을, ‘제6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금상 수상 : 풍정마을은 상패와 함께 3천만 원의 시상금 받아) [기사] : 예천군 개포면 풍정마을이 2019년 8월 28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개최한 ‘제6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문화ㆍ복지분야에서 1위로 금상을 수상했다.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는 마을 공동체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마을 만들기 활동을 권장하고 그 성과를 평가, 공유함으로써 농어촌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행사이다.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개최된 이번 콘테스트는 전국 2,797개 마을이 참여하여 각 시ㆍ도별 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7월 농림축산식품부 현장평가를 통과한 전국 20개 마을이 경쟁을 펼쳤다. 이번 콘테스트에 풍정마을은 ‘희망을 만들어가는 풍정라디오’를 주제로 비행기 소음 및 주민들의 심한 갈등과 이를 라디오 방송으로 극복하는 과정을 동영상, PPT, 퍼포먼스 공연 등을 선보여 평가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아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금상을 받은 풍정마을은 상패와 함께 3,000만 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콘테스트에서 개포면 풍정마을이 금상을 수상한 것은 행복마을을 만들기 위해 마을주민들이 꾸준히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고 참여하는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예천뉴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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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천방문 1,592

 

  신풍미술관(경주시, 치매보듬마을 어르신들의 예천 신풍미술관 답사) [기사] : 경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국립경주박물관과 협력해 2019년 8월 27일 치매보듬마을 어르신을 대상으로 예천 신풍미술관 답사를 실시했다. 신풍미술관은 예천군 신풍면에 설립된 문화 공간으로 어르신들이 직접 예술 활동을 하며 미술관 운영에도 기여하는 등 지역 문화예술의 변화를 추구하는 전문 미술관이다. 답사에 참가한 치매보듬마을 어르신들은 현재 전시 중인 ‘이영미’ 작가의 작품 감상과 함께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 공예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또한 이번 답사에서는 어르신의 이동 중 편의와 프로그램 활동보조를 위해 치매서포터즈 플러스로 활동 중인 화랑회 자원봉사자들과 치매 선도대학인 위덕대학교 학생들이 자원봉사활동으로 참여했다. 김장희 보건소장은 “지난 해 영천미술관 답사에 이어 신풍미술관 답사에도 협력해주신 경주국립박물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치매보듬마을 어르신들께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김준영 기자 케이에스피뉴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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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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