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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576:근대계몽기...근대종교운동...(축,장병호,예천양수발전소)
작성자장병창 @ 2019.09.03 06:10:32

  도청신도시 예천 576 : 근대계몽기...근대종교운동...(부, 장병호 한국자유총연맹 예천군지회장, 2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양수발전소 기술팀, 경남 거제 대명리조트에서 열린 제45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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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대계몽기 단군신화의 탈신화화와 재신화화(近代啓蒙期 檀君神話의 탈신화화와 재신화화 =Demythologization and Remythologization of the Dangun Mythology in the Modern Enlightenment Period) [學術저널] : 지보면 지보리 출신인 조현설(趙顯卨, 1962- , 서울大 國文科 敎授)의 논문으로, 민족문학사학회에서 2006년에 발행하였다.(daum 2008)

 

  근대사의 증언(近代史의 證言) [記事] : 유천면 사곡리 출신인 최주영(1940- , 成均館大 法大 卒業, 4.19포럼 監事, 천경開發 代表理事)의 저서로, 319쪽, 서울 동광출판사에서 1987년, 1992년에 출판하였다. DDC 951.06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강남대, 경주대, 계명대(동산), 고려대, 공주대, 광운대, 단국대(중앙), 대구교대, 동의대, 부산외대, 상지대, 서강대, 서울교대, 아주대, 여수대, 우석대, 이화여대, 인하대, 전남대, 청주대, 충남대, 한국교원대, 한국외대(서울, 용인), 한림대, 한서대, 한양대(백남)이다.(keris 2003 2005)

 

  근대 시민법의 위치(近代 市民法의 位置)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송촌(松村) 박영우(朴영雨, 1934- , 忠南大 敎授)의 논문으로, 충남대학교 교지편집위원회에서 1975년에 발행한 <보운(寶雲-忠南大學校)> Vol.- No.5 173-180쪽(8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연세대(중앙)이다. [목차] : 머리말/ 1, 近代市民法의 成立/ 2, 市民法의 基本原理/ 3, 市民法의 特色/ 4, 基本原則의 修正/ 맺는말(keris 2003 2006)

 

  근대시의 이념과 형식(韓國 近代詩의 理念과 形式) [冊] : 예천 출신인 조두섭(趙斗燮, 1948- , 大邱大 敎授)의 저서로, 305쪽, 23cm, 서울 다운샘에서 1999년에 출판하였다. 참고문헌(299-305쪽)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강원대, 경남대, 고려대, 단국대(중앙), 덕성여대, 명지대(서울), 서강대, 서울산업대, 서울여대, 서울장신교, 성균관대(중앙), 순천대, 연세대, 인하대, 전남대, 전북대, 충남대, 홍익대(서울, 조치원)이다.(keris 2003)

 

  근대시의 이념과 형식((韓國)近代詩의 理念과 形式) [冊] : 예천 출신인 조두섭(趙斗燮, 1948- , 大邱大 敎授)의 저서로, 305쪽, 23cm, 서울 다운샘에서 1999년에 발행하였다. 참고문헌(299-305쪽)이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강원대(중앙), 경남대, 고려대, 국립중앙도서관, 단국대(중앙), 덕성여대, 명지대(서울), 서강대, 서경대, 서울산업대, 서울여대, 서울장로회신학교, 성균관대(중앙), 순천대, 연세대, 울산대, 인하대, 전남대, 전북대, 충남대, 한국외대, 홍익대(서울, 조치원)이다.

 

  [목차] : 목차 / 머리말 = 3 / 제1부: 한국 근대 민족시의 이념과 형식 / Ⅰ. 서론: 연구 목적 및 방법 = 13 / Ⅱ. 근대적 기획의 담론 구성체 = 25 / Ⅲ. 1920~30년대 민족시의 생산 구조 = 33 / 1. 동일화시의 층위 = 33 / (1) 담론 구성체의 주체 검열 / 주요한 = 33 / 1) 상해 임시정부 담론의 서정적 편집 = 33 / 2) 시적 청자의 관리 형식 = 39 / ① 타자의 담론과 타자의 시적 문법 = 39 / ② 담론적 실천의 효과 = 45 / (2) 담론 구성체의 주체 복제 / 김창술 = 50 / 1) 마르크스 담론의 메타성 = 50 / 2) 수행적 담론 형식 = 60 / ① 분할과 배제의 명제 = 60 / ② 새로운 주체 형태 구성과 좌절 = 69 / 2. 반동일화시의 층위 = 74 / (1) 유토피아적 사유 / 황석우 = 76 / 1) 상징주의 이데올로기화 = 76 / ① 상징주의의 실상 = 76 / ② 아나키즘 담론 구성체의 실상 = 83 / 2) 주관성의 환상성 = 86 / (2) 역사적 사유 / 권구현 = 92 / 1) 아나키즘의 이데올로기화 = 92 / ① 아나키즘론의 단초 = 92 / ② 장검론(長劍論)의 사회적 아나키즘 = 96 / ③ 연극 역할론(演劇役割論)의 탈중심화 = 100 / 2) 주관적 현실성 = 102 / 3. 비동일화시의 층위 = 110 / (1) 주자학적 담론과 마르크스 담론의 상호 역동성 / 이육사 = 110 / 1) 초담론의 주자학 = 112 / ① 주체 구성 방식 = 112 / ② 노정(路程) 모티프 = 119 / 2) 공도(公道)의 시학 = 128 / (2) 마르크스주의 담론의 역동적 구성의 한계 / 이병각 = 133 / 1) 주체 구성의 역동성 = 136 / 2) 미르크시즘 담론의 근대적 주체 = 141 / ① 주자학적 담론의 해체 = 141 / ② 근대적 주체 구성 = 147 / ③ 풍자시와 서정시의 전략 = 153 / Ⅳ. 결론 = 159 / 제2부: 한국 근대시의 미적 전략 / 서간체시의 전략 / 임화 / Ⅰ. 문제 제기 = 171 / Ⅱ. 임화의 서간체시 배경 = 173 / 1. 영화 체험의 전이 = 173 / 2. 정신적 외상 = 178 / 3. 프로시의 한계 극복 = 181 / Ⅲ. 「우리 오빠와 화로」의 서간적 효과 = 184 / 1. 여성 화자의 노동문제 제기 = 186 / 2. 남성 청자의 영웅화 = 189 / 3. 정서적 교감과 이념의 교화 = 192 / Ⅳ. 결론 = 195 / 마르크시즘 담론의 존재와 아나키즘 담론의 전략 / 권구현 / Ⅰ. 문제 제기 = 197 / Ⅱ. 아나키즘 담론 구성체의 주체 구성 = 199 / Ⅲ. 마르크시즘 담론의 존재와 대응 전략 = 211 / 1. 불과 물론 = 211 / 2. 장검론 = 215 / 3. 연극 역할론 = 218 / Ⅳ. 결론 = 223 / 계급적 민족시의 대중화 실천 / 정노풍 / Ⅰ. 문제 제기 = 226 / Ⅱ. 경도 체험의 내면화와 객관화 = 228 / Ⅲ. 계급적 민족시 생산 구조 = 236 / 1. 민족 와해의 위기의식 = 236 / 2. 계급적 담론 구성체의 역동성 = 244 / 3. 장르 선택의 상보성 = 249 / Ⅳ. 결론 = 255 / 상호 텍스트성의 전략 / 심훈 / Ⅰ. 문제 제기 = 257 / Ⅱ. 「그 날이 오면」의 담론 층위 = 259 / 1. 「헌화가」의 층위 = 259 / 2. 「독립일」의 층위 = 265 / Ⅲ. 타자의 비판과 자아 비판 = 270 / Ⅳ. 결론 = 280 / 서정시의 현실 대응 전략 / 이장희 / Ⅰ. 문제 제기 = 283 / Ⅱ. 이장희의 서정적 세계관 = 285 / Ⅲ. 이장희 시의 현실 대응 층위 = 288 / 1. 이미지즘적 층위 = 288 / 2. 센티멘탈리즘 층위 = 291 / Ⅳ. 결론 = 295 / 참고문헌 = 299(목차 정보 : 국립중앙도서관 제공)(keris 2006)

 

  근대시 형성 과정에 있어서의 독자층의 역할(近代詩形成過程에 있어서의 讀者層의 役割) [論文] : 유천면 출신인 홍정선(洪廷善, 1951- , 仁何大 敎授)의 서울대학교 1992년 박사학위 논문으로, (3) 196쪽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계명대(동산), 서울대(중앙)이다.(keris 2003)

 

  근대시 형성 과정에 있어서의 독자층의 역할 연구(近代 詩 形成 過程에 있어서의 讀者層의 役割 硏究) [論文] : 예천 출신인 홍정선(洪廷善, 1963- , 仁荷大 敎授)의 서울대학교 대학원 1992년 박사학위 논문으로, (3) 196쪽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계명대(동산), 서울대(중앙)이다.(keris 2003)

 

  근대시 형성과정에 있어서의 독자층의 역할 연구(近代詩 形成過程에 있어서의 讀者層의 役割 硏究) [學位論文] : 예천 출생인 홍정선(洪廷善, 1953- , 서울大 卒業, 仁荷大 敎授)의 서울大學校 大學院 國語國文學科 現代文學專攻 1992년 8월의 박사학위 논문으로, 3, 196쪽, 26cm, 서울대학교에서 1992년에 발행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국립중앙도서관, 서울대(중앙), 한신대, 제주대(중앙), 한국학중앙연구원 도서관이다.(keris 2008)

 

  근대 올림픽의 사조(近代 올림픽의 思潮) [冊] : 예천 출신인 유영우(柳永祐, 1936- , 慶熙大 經濟學科 卒業, 陸軍 少領, 體育部 課長, 서울올림픽組織委員會 蹴球擔當 事務次長, 體育靑少年部 國際體育局長, 南北體育會談 代表, 文化體育部 國際體育局長, 韓國마사회 總務理事, 마이택테크노로지스코리아 會長, 포우메탈 & 디자인 會長)의 저서로, 313쪽, 삽도, 사진, 23cm, 서울 대왕사(大旺社)에서 1983년에 출판하였다. 목차는, 1) 88올림픽과 우리의 과제, 2) 올림픽헌장의 파수병, 3) IOC, 세상에서도 불가사의(不可思議)한 조직, 4) 올림픽 가족, 5) 새로운 아마츄어리즘의 탄생, 6) 비대화한 올림픽 경기 종목, 7) 오륜(五輪)을 유린하는 정치, 8) 약물에 오염되는 스포츠, 9) 동계(冬季) 대회의 문제점, 10) 올림픽과 경비 문제, 11) 헌장(憲章)을 바뀌게 하는 적자 소동(赤子 騷動), 12) 사회주의 국가 최초의 올림픽 모스크바대회, 13) 텔레비전 수입은 어디에 쓰이는가? 14) 중국 문제, 15) 부드러운 길잡이 킬라닌 전 위원장, 부록(293쪽), 참고 서적(313쪽)이다. 국립중앙도서관 서고자료신청대에 소장(청구기호 5906-70=2)되어 있고,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강릉대, 건국대(상허), 경성대, 경희대(수원, 서울), 계명대(동산), 고려대(서울, 서창), 광운대, 광주교대, 광주대, 군산대, 남서울대, 단국대(중앙), 동국대(경주, 중앙), 동덕여대, 동의대, 명지대(용인), 목포대, 부산교대, 부산대, 서강대, 서울대(중앙), 서울시립대, 서울장신교, 성균관대(과학), 수원대, 숙명여대, 숭실대, 아주대, 연세대, 영남대, 용인대, 원광대, 위덕대, 이화여대, 인제대, 인천교대, 인천대, 인하대, 전남대, 전주대, 중앙대(제1캠퍼스, 제2캠퍼스), 청주교대, 청주대. 충북대, 평택대, 포항공대, 한국외대(서울, 용인), 한림대, 한밭대, 한성대, 한신대, 한양대(안산, 백남), 호남대, 호원대, 홍익대(서울, 조치원)이다.(keris 2003 2005)

 

  근대 자본주의 정신의 기원에 관한 막스 베버 명제의 비판적 고찰(近代資本主義精神의 起源에 關한 막스베버 命題의 批判的考察) [論文] : 예천읍 노상리 28번지 출신인 이한유(李翰裕, 1948- , 嶺南大 敎授)의 서울대학교 대학원 1972년 석사학위 논문으로, 189 (14)쪽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강릉대(중앙), 서울대(중앙), 연세대(원주)이다.(keris 2003)

 

  근대자본주의정신의 기원에 관한 막스 베버 명제의 비판적 고찰(近代資本主義精神의 起源에 關한 막스 베버 命題의 批判的 考察 : 特히 社會科學 方法論과의 關聯에서 =(A) critical study on the max weber thesis concerning the origin of the spirit of modern capitalism : especially relating with the methodology of social sciences) [論文] : 예천읍 노상리 28번지 출신인 이한유(李翰裕, 1948-, 嶺南大 敎授)의 서울대학교 대학원 1972년 석사학위 논문으로, 189, 14쪽, 서울 서울대학교에서 1972년에 발행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강릉대(중앙), 서울대(중앙), 연세대(원주)이다.(keris 2006)

 

  근대 종교운동의 문학사상 연구(近代宗敎運動의 文學思想硏究) [冊] : 지보면 출신인 조현설(北京大 交換敎授)의 동국대학교 1992년 석사학위 논문으로, 64쪽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강원대(중앙), 경상대, 단국대(중앙), 동국대(경주, 중앙), 성신여대, 세종대, 연세대, 원광대, 전북대, 청주대, 충북대, 한국교원대이다.(keris 2003)

 

  근대 종교운동의 문학사상 연구(近代 宗敎運動의 文學思想 硏究) [學術저널] : 지보면 출신인 조현설(趙顯卨, 1962-, 高麗大 敎授)의 논문으로, 동악어문학회에서 1992년에 출판한 <동악어문논총(東岳語文論叢)> 27권 337-391쪽(55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는, 1) 머리말, 2) 근대 민중종교운동의 문학의 근본 논리, 3) 근대 민중종교운동 문학의 문학사상과 그 문학사적 의미, 4) 맺음말, 참고문헌이다.(keris 2003)

 

  근대 종교운동의 문학사상 연구(近代 宗敎運動의 文學思想 硏究 =A Study on the Literary Thought of Modern Religion Movement) [學術저널] : 지보면 지보리 출신인 조현설(趙顯卨, 1962- , 서울大 國文科 敎授)의 논문으로, 동악어문학회에서 1992년에 발행한 <東岳語文論集> Vol.27 337-391쪽(55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연세대(중앙), 서강대(로욜라중앙), 상명대(중앙), 전주대, 이화여대(중앙), 서울대(중앙), 명지대(인문 중앙)이다. [목차] : 1. 머리말/ 2. 근대 민중종교운도의 문학의 근본 논리/ 2.1. 상생의 논리와 문학사의 전통/ 2.2. 상생의 논리와 근대 민중종교운동문학/ 2.2.1. <용담유사>, 그리고 <동경대전>에 나타난 상생의 논리/ 2.2.2. <대순전경>에 나타난 상생의 논리/ 2.2.3. <소태산 가사>에 나타난 상생의 논리/ 3. 근대 민중종교운동문학의 문학사상과 그 문학사적 의미/ 4. 맺음말/ 참고문헌(keris 2008)

 

  근대 종교운동의 문학사상 연구(近代 宗敎運動의 文學思想 硏究 =A Study on the Literary Thought of Modern Religion Movement) [學術저널] : 지보면 지보리 출신인 조현설(趙顯卨, 1962- , 서울大 國文科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어문학연구학회(구 동악어문..)에서 1992년 12월에 발행한 <동악어문논집> 제27집 337~391쪽(55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8)

 

  근대 종교운동의 문학사상 연구(近代 宗敎運動의 文學思想 硏究) [學位論文] : 지보면 지보리 출신인 조현설(趙顯卨, 1962- , 서울大 國文科 敎授)의 동국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1992년 석사학위 논문으로, 64쪽, 26cm, 동국대학교에서 1992년에 발행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단국대(퇴계기념 중앙), 동국대(중앙, 경주), 성신여대, 세종대, 강원대(중앙), 청주대, 충북대, 한국교원대, 원광대(중앙), 전북대, 대구대, 경상대, 한국학중앙연구원(keris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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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병호 한국자유총연맹 예천군지회장, 2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함...축하합니다.

 

   한국자유총연맹 예천군지회(한국자유총연맹 예천군지회 장병호 지회장 국가발전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기사] : '귀하는 평소 지역사회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인 노력을 다하여 왔으며, 특히 자유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크므로 이에 표창합니다.' 한국자유총연맹 예천군지회 장병호 지회장이 2019년 9월 2일 오전 8시 30분 군청에서 진 영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김학동 군수로부터 전수 받았다. 장병호 지회장은 수상 소감에서 "군민에게 신뢰와 사랑받는 한국자유총연맹 예천군지부, 강하고 따뜻하고 자존감 넘치는 지회 운영으로 군정에 적극 협조하고, 자유민주주의 수호 발전과 기본 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을 추구하는 단체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지난 2013년 경상북도 지정 '향토뿌리기업'으로 선정된 예천동성연탄 대표인 장병호 지회장은 "평소 소외받는 이웃과 독거노인을 위한 집수리 봉사, 6.25 전쟁음식재현 시식회 개최, 조직간부 및 회원 대상 DMZ 등 안보견학 실시, 청소년 선도 등에 앞장서 온 참 일꾼"으로 통한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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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양수발전소 기술팀, 경남 거제 대명리조트에서 열린 제45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양수발전소(전국 품질 분임조 대회 ‘대통령상’ 한국수력원자력, 12년 연속 수상) [기사] : 한국수력원자력은 최근 경남 거제 대명리조트에서 개최된 ‘제45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12년 연속 금상(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신재생에너지 및 원자력발전소 운영에 대한 품질과 안전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이라는 평가다. 이번 대회는 전국 9천200여개 기업, 5만5천여 품질분임조 중 시·도 지역예선을 통해 최종 선발된 298개 품질분임조가 참가했다. 한수원은 ‘전력 생산 설비 개선으로 고장 건수 감소’를 주제로 발표한 예천양수발전소 기술팀이 금상을 수상하는 등 총 8개 품질분임조가 참가해 금상 1개, 은상 1개 및 동상 6개를 수상했다.(황성호기자 경북매일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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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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