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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580:금곡광산...금곡교회...
작성자장병창 @ 2019.09.05 06:09:13

  도청신도시 예천 580 : 금곡광산...금곡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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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곡광산 [鑛山] : 광산명 금곡/ 소재지 경북 예천 용문/ 등록번호 49672/ 지적번호 제천 134/ 광종 백운석/ 품위(%) MgO 19.8/ 맥폭(M) 폭:70 연장:200/ 매장량 1996년 848/ 생산량 0/ ☞주 : 매장량 단위(천톤), 생산량 단위(톤)(http://apec.kigam.re.kr 2005)

 

  금곡교회(金谷敎會), 교회 [宗敎] : 용문면 상금곡리에 있는 기독교 합동교회(목사 오성희)로, 1명이 목사와 100명의 신자(1986)가 있다. 국민일보가 주최하고 LG투자증권이 협찬한 '사랑의 의료봉사'가 2000년 1월 12일부터 14일까지 이 교회 교육관에서 열렸다. 연세대 의대(대표 이현철)ㆍ치대ㆍ간호대 학생모임인 '의치 간 기독 모임'소속 학생 70명이 참가한 이 의료 봉사는 매년 두 차례 방학 기간을 이용해 벌이고 있는 1주일 간의 수련회의 일부이다. 학생들은 진료팀, 선교팀, 성경학교팀, 주방팀, 약국팀으로 나눠 이곳으로 찾은 유수한 할머니 등 200여 명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료 활동을 펼치고 복음을 전했다.(國民日報 2000.1.14)

 

  금곡교회(龍門面 金谷敎會 老人大學 開講) [記事] : 용문면 금곡교회(용문면 상금3리)는 지역 노인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문화적인 혜택을 주기 위한 노인대학을 개설하고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65세 이상 예천에 거주하고 있는 남녀 노인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005년 3월 15일 개강하여 매월 둘째, 넷째 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2시까지 다양한 강좌를 청취할 수 있으며 점심 제공은 물론 수강료도 무료다. 금곡교회(목사 오성희)는 지역의 문화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개설키로 한 노인대학은 영어, 한글, 한문, 컴퓨터, 서예 등과 지역 기관장들을 초청해 관내 행정 추진 현황과 지역 개발의 현주소를 설명하게 된다. 2005년 1월 1일~2월 10일까지 금곡교회 노인대학 수강생 모집에 현재 90여 명이 접수를 해 놓은 상태이며, 앞으로 더욱 많은 수강생들이 몰려들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3월 15일 개강식에는 통일 예술단 초청 특별 공연을 마련하고 있어 신청 노인들은 벌써부터 개강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1-16)

 

  금곡교회(龍門 老人大學 開講) [記事] : 용문노인대학 개원 및 입학식이 2005년 3월 15일 오전 10시 30분 용문 금곡교회에서 김수남 군수, 변우량 평택대 교수, 강무한 군의원, 박재혁 면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노인대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용문노인대학(학장 오성희)은 금곡교회 창립 105주년을 맞이해 지역 사회를 위해 공헌하고자 노인대학을 개설하기로 협의하고, 2004년 10월 설립 모임을 가졌다. 11월 25일 오성희 학장이 노인대학 설립 및 운영을 위한 세미나에 참석, 12월 6일 설립을 위한 1차 설명회를 용문면사무소에서 개최, 17일 2차 설명회를 거쳐 2005년 1월 31일 노인대학 설립 등록 신청, 2월 16일 예천군청으로부터 허가를 받고 20일 입학원서를 접수, 65세 이상 노인 177명이 등록, 3월 10일 김수남 군수, 신국환 국회의원, 변우량 평택대 교수를 교수로 추대, 이현준 도의원을 비롯한 지역 각 기관단체장들을 자문의원으로 추대했다. 3~6월, 9~12월 매월 둘째, 넷째 화요일 교육을 실시하는 노인대학은 건강 강좌, 무료 진료, 건강 체조, 무료 이미용, 초청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며 3월 29일, 김수남 군수가 강사로 나와 군정 전반에 관해 강의할 계획으로 있어 관심이 되고 있다. 이 날 입학식에서 오성희 학장(용문 금곡교회 담임목사)은, "이웃을 사랑하는 기독교 정신을 노인대학 설립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 존경받는 노인으로 여생을 보람되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섬길 것"을 약속했다. 김수남 군수는 "배우고 싶었던 열망을 노인대학을 통해 실현할 수 있게 된 것을 축하하며 젊은이 못지않은 열정으로 열심히 배우고 익혀 사회를 뒷받침해 주길" 당부했다. 변우량 교수는, "늘 초심을 잃지 말고 열심으로 임해 끝까지 함께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날 입학식에 이어 오전 11시 30분 건강체조, 1시 북한 통일예술단 국악한마당 축하공연이 있어 참석한 노인들을 더욱 즐겁게 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3-15)

 

  금곡교회(누가 '金塘室 鍾소리' 를 울리나!) [記事] :󰡒딸랑 딸랑~󰡓겨울이면 어김없이 들려오는 구세군 종소리가 우리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 얼마 안 남은 성탄절 캐럴송이 나오는 계절이다.

 

  구세군 종소리를 들으며 마음속에 아직도 그 여운이 남아있는 듯한󰡐종소리󰡑에 대한 기억이다. 코 흘리게 시절 난생 처음 배움의 터전인 학교에 입학하여 배운 노래가󰡒학교 종이 땡땡땡…󰡓이다. 이 종소리가 들리면 운동장에서 뛰놀던 학동(學童)들은 천진난만한 놀이의 아쉬움을 뒤로한 채 모두 교실로 들어가 책상에 다소곳이 앉는다. 여느 지방이든지 절간에나 예배당에는 종이 있다. 경북 예천 속칭 금당실에는 유서 깊은 금곡교회가 있다. 1900년 경 설립되었으니 경북에서 손꼽힐 정도로 일찍이 생긴 예천기독교의 시원(始原)이고 성지인 셈이다. 그 교회에는 고(故) 김상진(金相鎭) 선생이 일제시대 신사참배거부운동을 주도해 교회예배당이 폐쇄되고 종을 강탈당한 항일(抗日)의 정기, 순교 의지가 서린 종이다. 예천군 당국이 보존 관리할 가치가 있는 근대의 유형 문화유산이다. 이 종은 예배를 알리는 신호음이다. 하지만 단순한 기계음에 머물지 않는다. 타종 직후 탕! 하고 1초 정도 나는 타격음에 이어 수초 동안 계속되는 고음성분으로 골골에서 종소리가 들린다. 마지막 타격 후 20여 초 간 이어지는 소리, 여음이다. 미각적 깊이가 있고 자기를 성찰케 하는 여운이다. 종소리는 음악적임은 물론이고 심미적 정서적인 효과까지 내는 깊고 맑은 지혜가 작동하는 신음(神音)이라 할 수 있다. 세상의 번뇌에 묶여서 이리저리 흐트러진 마음을 추스르고 고요하게 가라앉히면서 인간의 마음을 영혼의 중심에 모이게 하는 느낌을 받는다. 수평적으로는 온 마을에 수직적으로는 하늘과 땅이 만나고 하나 되도록 하는 기원이 압축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또 어머니의 품안보다 그윽하고 안온(安溫)한 소리이다. 헤겔(F.Hegel)이󰡐이성의 간지(奸智)󰡑를 말했지만 그 이성마저도 교란시킬 정도로 고음과 빠른 소리를 내는 현대의 어떤 소리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아름다운 소리이다. 고단한 삶을 씨름하듯이 부대끼며 살아가는 이들을 어루만지는 낙심(樂心)의 소리이다. 변변한 음악이 없던 시절 금당실 종소리는 음악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절간에 종소리는 산속에 있어 잘 들리지 않지만 마을에 있는 교회 종소리는 우리네 삶과 함께한 생활의 일부였다. 그 종은 혼자이지만 종의 추로 좌우 날개를 치기 때문에 독창이 아닌 합창의 화음(和音)을 내며 모든 이에게 공평하게 울린다. 저녁 종소리는 들녘의 농부에겐 노동이 끝나는 시간이고, 새벽 종소리는 권학(勸學)의 메시지였다. 지역민들에게 역사의 혼, 민족의 혼을 깨웠으며 나라 잃은 슬픔에 젖어 있던 뜻있는 사람의 심금을 울렸으리라. 금당실 종소리는 광기(狂氣)와 선동(煽動)의 소리가 난무하는 요즈음 더욱 그리운 종소리이다. 6,70년대 민주주의의 향도 고(故) 함석헌 선생은󰡐씨알의 소리󰡑로 민주의 정신을 일깨웠고, 세례 요한은󰡒주의 길을 곧게 하려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라며 오늘날 중동 지역의 영성(Spirit)을 뒤흔들었다. 이 나라 이 시대는 요한의 외침도 함석헌의 씨알의 소리도 없다. 여야가, 지역과 지역이, 잘 난자와 못 난자가, 있는 자와 없는 자가 충돌하면서 내는 마찰음만 들린다. 미몽 속에 있는 뭇사람을 일깨우고 잠든 정신을 흔들 위대한 희망의 종소리를 누군가는 새롭게 울려야 한다. 그리고 들려져야 한다.(김정모 論說委員 大邱日報 2005-12-14)

 

  금곡교회(金谷敎會 創立 106周年 記念 및 100年史 出版 感謝 禮拜) [記事] : 용문면 금곡교회 창립 106주년 기념 및 100년사 출판 감사예배가 2006년 8월 15일 개최되었다. 오성희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감사예배에는 이의근 전 경북도지사, 황주룡 예천군기독교연합회장과 변우량 평택대 교수가 참석해 축사와 격려사를 했다. 금곡교회는 지난 1900년 이유직 씨가 낙향하여 산정(별장)에서 첫 예배를 한 것을 시작으로 경북북부 지역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초대교회 중 하나이다.(함재봉 記者 醴泉新聞 2006년 08월 17일)

 

  금곡교회(文化와 自矜心 傳道師, 李義根) [記事] : 이의근(李義根) 전 경북도지사는 󰡐뜨거운 여름󰡑 같은 도백(道伯) 생활을 벗어나 요즈음 강연봉사에서 색다른 즐거움을 맛보고 있다. 2006년 8월 15일 광복절 날엔 소백산맥 매봉 자락 시골 마을 금당실을 찾았다.

 

  예천에서 가장 오래된 금곡(金谷)교회 설립 106 주년 기념예배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이 전 지사는 축사에서 한국문화의 자긍심(自矜心)을 이야기했다. 󰡒9.11 뉴욕테러 이후 미국은 유난히 󰡐문화󰡑와 󰡐도덕󰡑의 가치를 주목한다. 미 중앙정보국(CIA)의 󰡐2020계획󰡑에서는 󰡐세계의 동양화󰡑를 예견했다. 2004년 하버드대에서 저를 강사로 초청한 것도 유교문화의 중심지인 경북도지사이기 때문이다.󰡓 하버드대는 중국은 문화혁명으로 유교이념이 상당부분 무너진 상태고, 일본은 사무라이 문화가 지배하는 국가로 인식, 한국 그 중에서도 경북이 동양문화의 정수를 가장 잘 간직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한국문화의 결실이다. 역사문화를 통해 법고창신(法古創新)의 메시지를 전하고 경제가치도 창출한다. 엑스포의 주제영상 󰡐화랑영웅 기파랑전󰡑이 전 세계 250개 극장에서 상영됐다. 프랑스의 문명비평가 기 소르망이 󰡒우수한 문화를 가지고 있는 한국 문화산업의 미래가 밝은 것 같다󰡓며 엑스포를 극찬했다. 자랑스러운 문화 아이콘이다. 이 전 지사는 2003년 세계무역센터협회(WTCA) 기조연설에서 󰡒경주엑스포의 성공경험과 21세기는 문화가 인류 평화와 번영의 원동력󰡓임을 설파, 큰 호응을 받았다. 이 전 지사는 고 육영수 여사 기일(忌日)인 이날 오후 구미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아 국모(國母)의 살아생전을 추모했다. 내무부 첫 새마을기획계장과 청와대 새마을담당 행정관을 지낸 󰡐새마을운동󰡑의 실무자로서 자긍심이 남다르다. 그래서 세월이 바뀌고 시대가 변해도 새마을운동의 지킴이를 자임한다. 5공 초 사회정화운동으로 통합을 막아내고, 김영삼정부 때 󰡐순수 민간주도의 영속적 국민운동 존속󰡑을 공인 받았다. 도지사 시절 인터넷 새마을 운동과 베트남에 새마을 운동을 전파 했다. 새마을운동은 중국정부가 밴치마킹하고 있는 한류(韓流)요 자긍심의 실체이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이 전 지사는 직업공무원의 가장 밑바닥에서 출발, 관선 지사와 청와대 행정수석비서관을 지냈다. 3선 연임 민선 지사 중 유일하게 임기를 마치고 이 나라의 산업화와 지방화의 성취에 동참한 자긍심을 숨기지 않는다. 고건 전 총리와 함께 󰡐행정의 달인󰡑으로 통하지만 온화한 성품(性品)으로 관료 냄새가 나지 않는다는 소릴 듣는다. 물론 신중하다 못해 너무 몸을 사리는 게 아닌가하는 비평도 있지만 그는 통합의 리더십을 발휘한다. 섬김의 리더십이다. 분열과 대립이 극을 달리는 민주화 이후 시대 리더십의 필요조건이다. 이 전 지사는 강연이 있을 때마다 󰡒개인이든, 가정이든, 국가든 시련을 통해 연단이 되고 연단 후에 정금같이 쓰여진다.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자󰡓는 비전을 말한다. 뜨거운 여름을 견뎌 내 가을을 예비한 농익은 과실 같은 경륜의 여유일까. 이 전 지사는 이날 신사참배를 강요한 일제군국주의에 대한 항거 의지가 서려있는 금곡교회 종탑(鐘塔)을 응시했다. 󰡐작은 일에도 물 샐 틈 없고 어두운 곳에서 자신을 속이지 않으며 실패해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참다운 영웅󰡑.이라는 󰡐채근담(菜根譚)󰡑의 금언을 들려줬다. 어수선한 때 사회적 책임을 진 이들이 새겨두어야 할 말이다.(김정모(金塘室 出身, 大昌高 卒業) 論說委員 大邱日報 2006-08-29)

 

  금곡교회(龍門老人大學 2學期 開講式 開催) [記事] : 용문노인대학 2학기 개강식이 2006년 9월 12일 오전 10시 용문면 금곡교회에서 노인 1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용문노인대학은 지난 2005년 3월 15일 문을 연 이래 한 해를 1학기(3~6월), 2학기(9~12월)로 나눠 매달 둘째 주, 넷째 주 화요일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교육한다. 한편 이날 재경용문면민회(회장 권만하)에서는 참석한 노인대학생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선물(건강팔찌)을 증정하기도 했다.(醴泉新聞 2006년 09월 14일)

 

  금곡교회(第1回 龍門老人大學 卒業式 : 3年 課程 마치고 155名 卒業) [記事] : 용문 금곡교회 주관으로 운영한 용문노인대학(학장 오성희) 첫 번째 졸업식이 2008년 3월 11일 오전 11시 금곡교회당에서 열렸다. 이날 졸업식에는 군 관내 기관단체장, 강사, 가족 등 2백여 명이 참석해 2005년 3월부터 시작한 노인대학 3년간의 과정을 마친 155명의 학생들의 졸업을 축하했다. 이날 졸업식은 전장홍 서무의 경과보고에 이어 오성희 학장으로부터 김경숙, 김후자 강사에게 감사패 증정, 졸업생을 대표하여 변병화 어르신에게 졸업장과 평생수강권이 수여되었다. 한편, 용문노인대학은 지난 2005년 1월 노인대학 설립을 등록, 그해 3월 13일 개원하고 65세 이상의 어르신 170명이 입학했다. 용문노인대학은 유명인사 초청 강의, 건강체조, 체육대회, 노래와 율동, 학습활동, 건강진료, 무료이미용, 효도관광, 견학 답사 등의 프로그램으로 교육을 해 왔다. 용문노인대학 관계자는 󰡒김수남 군수, 변우량 교수 등 37명의 강사가 특강을 하였으며 노래반, 붓글씨반 등 학습과 무료진료 등으로 지역의 어르신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醴泉新聞 2008년 03월 13일)

 

  금곡교회(女性들의 權益伸張과 社會參與 機會 增大 爲한 '龍門主婦大學' 入學式 開催) [記事] : 지역민들에게 배움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설 운영되고 있는 용문주부대학(학장 오성희) 입학식이 2008년 12월 9일 오전 11시 용문면 금곡교회당에서 김수남 군수, 여성단체협의회장 및 용문면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수남 군수는 인사말에서 "군은 여성들의 권익신장과 사회참여 기회 증대를 위해 여성관련 각종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여성대학에서 배우고 익힌 지식을 잘 활용하여 여성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개강식을 시작으로 2009년 1월 20까지 6주간 운영하게 될 이번 주부대학은 용문면 지역여성 60명을 대상으로 외래 전문강사를 초청해 "한지공예"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프로그램으로 격주 4회(화요일) 실시하게 된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12-09)

 

  금곡교회(龍門 金谷敎會(牧師 오성희) 中·高等部 學生들 醴泉사랑마을 찾아 奉仕活動!) [記事] : 용문금곡교회(목사 오성희) 중·고등부 학생들은 현덕 전도사의 인솔 하에 예천사랑마을 거주인들의 생일 축하를 위해 손수 준비한 케이크와 맛있는 먹거리를 준비하여 즐거운 주말 오후 한때를 보냈다. 5년 넘게 매월 잊지 않고 정성껏 준비한 생일잔치상은 거주인들의 마음을 더욱 훈훈하게 만들어 주었고 아울러 방문자들에게 뿌듯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감동의 자리로 주위의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최문주 여전도사는 10년 이상을 사랑마을 거주인들을 위해 생일잔치를 진행하였고 평소 정서심리 재활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한 숨은 사랑의 봉사자라고 할 수 있다. 배연남 원장은 중·고등부 학생들이 직접 차린 따듯한 생일상은 거주인들의 친부모를 대신하는 소중한 상이며 더불어 임직원과 거주인들 그리고 금곡교회 성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신 오성희 목사님께 특별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현덕 전도사는 "거주인들과 참여한 학생들 모두가 현장에서 따듯한 사랑을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되어 기쁘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실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4-03-04)

 

  금곡교회 : 금곡교회/ 도로명 예천군 용문면 금당실길 43, 지번 예천군 용문면 상금곡리 554 (daum 2016)

 

  금곡교회 : 예천군 용문면 금곡교회. 자치대학 개강식, 힐링건강웃음치.../ 2016.04.12/ 예천군 용문면 금당실 마을 금곡교회 오성희 목사님 초대로 두 번째 특강 2016년 3월 15일 오전 10시ㅡ12시... 금곡교회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상금곡리 554 상세보기.../ blog.naver.com/hsl5850/ 황진이 웃음아카데..(daum 2016)

 

  금곡교회 : 예천군 용문면 금당실길 43 금곡교회 자치대학 종강식.../ 2015.12.09/ 예천군 용문면 금당실길 43 금곡교회 오성희 목사님 초청 자치대학 종강식 힐링건강 웃음치료 특강 조금 풀린 듯... 구성지게 들려 주셨다 예천군 용문면 금당실길 43.../ blog.naver.com/hsl5850/ 황진이 웃음아카데..(daum 2016)

 

  금곡교회 : 금곡교회 백년사(2005)/ 2016.05.04/ 금곡교회 백년사, 금곡교회 백년사 1900~2000/ 경북 예천군 용문면 상금3리 554번지/ 1900. 설립/ 2005.12.31. 발행/ 금곡교회 100년사 편찬위원회/ 587p/ 예장/ 오성희.../ blog.naver.com/pm10956/ 콩깍지 속의 콩(daum 2016)

 

  금곡교회 : 금곡교회/ 2013.11.09/ 경북 예천군 용문면 상금곡리, 금곡교회/ offing.tistory.com/ 목연 (나무처럼 그..(daum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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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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