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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596:금당수리조합...금당실...(축,경북도립대유아교육과,김호근)
작성자장병창 @ 2019.09.17 17:57:24

  도청신도시 예천 596 : 금당수리조합...금당실...(부, 경북도립대 유아교육과, 1일 2.28기념도서관에서 열린 전국대학생`교사 동화구연대회에서 은상 4명, 동상 2명 수상함...축하합니다./예천읍 청포집 대표 김호근, 17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의 아름다운 동행 제35호 후원인으로 선정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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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당수리조합 : 자료유형 : 국내수집자료/ 서명 / 저자 : 金塘水利組合事業變更計劃書: 慶尙北道 醴泉郡/ 金塘水利組合. 1953./ 단체저자 : 금당수리조합/ 판사항 : 複寫本./ 발행사항 : [발행지불명] : [발행자불명], 檀紀4286年(1953)./ 형태사항 : >1冊(53張); 29.1×20.8cm./ 총서사항 : 경북근대수리조합문서. 22/ 일반사항 : 국내수집자료/ 수집번호 : 02-경북-22/ 발급 : 金塘水利組合/ 해제사항 : 1944년 설치허가를 받아 시행 중 광복으로 인해 중단 되었다가 1946년 계속 사업 인가를 얻어 시행 중 물가폭등으로 인해 몇 차례 변경후 다시 변경 계획한 내용이다./ 원본주기 : 원본소장처 : 농업기반공사 예천지사. 원본판사항 : 筆寫本./ 키워드 : 수리조합문서 , 수리조합/ 소장자료사료관 : 등록번호 HA0000008645/ 소장위치 한시자료/신문자료실(사_B302호) 한 911.81 경47 v.22/ 열람가능(http://www.history.go.kr/2014)

 

  금당수리조합 : 자료유형 : 국내수집자료/ 서명 / 저자 : 金塘水利組合事業變更計劃書: 慶尙北道 醴泉郡/ 金塘水利組合. 1954./ 단체저자 : 금당수리조합/ 판사항 : 複寫本./ 발행사항 : [발행지불명] : [발행자불명], 檀紀4287年(1954)./ 형태사항 : >1冊(70張); 29.1×20.8cm./ 총서사항 : 경북근대수리조합문서. 23/ 일반사항 : 국내수집자료/ 수집번호 : 02-경북-23/ 발급 : 金塘水利組合/ 해제사항 : 1944년 설치허가를 받아 시행 중 광복으로 인해 중단 되었다가 1946년 계속 사업 인가를 얻어 시행 중 물가폭등으로 인해 몇 차례 변경후 다시 변경 계획한 내용이다./ 원본주기 : 원본소장처 : 농업기반공사 예천지사. 원본판사항 : 筆寫本./ 키워드 : 수리조합문서 , 수리조합/ 소장자료사료관 : 등록번호 HA0000008646/ 소장위치 한시자료/신문자료실(사_B302호) 한 911.81 경47 v.23/ 열람가능(http://www.history.go.kr/2014)

 

  금당수리조합 : 자료유형 : 국내수집자료/ 서명 / 저자 : 金塘水利組合事業變更計劃書: 慶尙北道 醴泉郡/ 金塘水利組合. 1954./ 단체저자 : 금당수리조합/ 판사항 : 複寫本./ 발행사항 : [발행지불명] : [발행자불명], 檀紀4287年(1954)./ 형태사항 : >1冊(43張); 29.1×20.8cm./ 총서사항 : 경북근대수리조합문서. 24/ 일반사항 : 국내수집자료/ 수집번호 : 02-경북-24/ 발급 : 金塘水利組合/ 해제사항 : 1944년 설치허가를 받아 시행 중 광복으로 인해 중단 되었다가 1946년 계속 사업 인가를 얻어 시행 중 물가폭등으로 인해 몇 차례 변경 후 다시 변경 계획한 내용이다./ 원본주기 : 원본소장처 : 농업기반공사 예천지사. 원본판사항 : 筆寫本./ 키워드 : 수리조합문서 , 수리조합/ 소장자료사료관 : 등록번호 HA0000008647/ 소장위치 한시자료/신문자료실(사_B302호) 한 911.81 경47 v.24/ 열람가능(http://www.history.go.kr/2014)

 

  금당수리조합사업변경계획서 1952(金塘水利組合事業變更計劃書 : 慶尙北道 醴泉郡. 1952) [冊] : 금당수리조합의 저서로, 1952년에 발행하였다. 국사편찬위원회에 소장(청구기호 한911.81 경47 2002)되어 있다.

 

  금당수리조합사업변경계획서 1953(金塘水利組合事業變更計劃書 : 慶尙北道 醴泉郡. 1953) [冊] : 금당수리조합의 저서로, 1953년에 발행하였다. 국사편찬위원회에 소장(청구기호 한911.81 경47 2002)되어 있다.

 

  금당수리조합사업변경계획서 1954(金塘水利組合事業變更計劃書 : 慶尙北道 醴泉郡. 1954) [冊] : 금당수리조합의 저서로, 1954년에 발행하였다. 국사편찬위원회에 소장되어 있다.

 

  금당실 [記事] : 최어중의 기사로, <월간 산(月刊 山)> 1991년 7월호 222-225쪽(4쪽 분량)에 ‘<십승지(十勝地)를 찾아서> (전24회) 19) 예천의 금당실’이 수록되어 있다.

 

  금당실(醴泉 龍門面 金塘室, 未來의 땅 - 十勝地를 가다) [記事] : '정감록' 자체에서 내린 십승지의 정의는, "세상에서 피신하기 가장 좋은 땅" 이라고 했다. 여기서 '피신' 이란 말의 의미는 매우 다양하다. 내우외환(內憂外患), 즉 외적의 침입은 물론 국내의 쿠데타 등 정변으로부터 생명을 보전할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러나 십승지라고 하여 모두 이런 조건을 충족하는 것은 아니다.

 

  때론 단서 조항이 붙기도 한다. 예컨대, 예천(醴泉) 금당실(金塘室)의 경우, '임금의 수레가 닥치면 그렇지 않다' 고 했다. '물 위에 떠 있는 연꽃' 모양의 예천 금당실. 뒤편 왼쪽 산이 오미봉이다. 금당과 이웃한 맛질 동리를 합하면 서울의 반(半)은 된다고 전해 온다. 예천 금당실은 오늘날 경북 예천군 용문면(龍門面) 상금곡리(上金谷里)를 가리킨다. 먼저 예천군을 살펴보면, 이 곳은 소백산 줄기가 북쪽을 막고 낙동강이 남쪽을 경계하는 천연의 요새다. 그러나 현대에 이르러 낙동강 주변의 구릉을 따라 점촌에서 안동을 잇는 4차선의 34번 국도가 예천군을 동서로 횡단하고 영주와 군위를 잇는 28번 국도가 남북으로 관통하게 됐다. 여기에다 공항이 생기고 충북 단양을 잇는 저수령이 개통되면서 군청 소재지인 예천은 교통의 요지로 바뀌었다. 비결서가 말하는 '임금의 수레' 란 이같은 교통의 변화를 뜻하는 것이 아닐까. 이런 점에서 예천읍의 배후에 자리한 용문면 금당실은 결코 피란지가 아니다. 예천읍에서 용문면은 승용차로 10분이 채 걸리지 않는 곳이다. 그럼에도 이 곳의 지형을 보면 분명 옛 사람들이 무엇을 중시했는가를 알 수 있다. 먼저 금당실을 처음 찾아가는 사람은 예천읍에서 두어 고개 넘자마자 눈앞에 전개되는 광활한 대지에 깜작 놀라게 마련이다. 초간정 주변 소나무와 기암․계곡이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을 이룬다. "예천군은 물론 경북 전체에서도 면 단위로 우리 동네만큼 넓은 곳은 없을 것입니다. 상수원 보호 구역이 되다 보니 공기도 맑아 사람살기는 최적의 상태"라고 이 곳 토박이인 이승희(39) 씨는 자랑한다. 이 곳 금당과 이웃한 맛질(대제. 하학. 능천리)이란 동네를 합하면 서울의 반은 된다는 것이 이 지방에 전해오는 말. 다만 서울과 비교해 부족한 것이 한강 같은 큰 물이 가까이 없다는 점이다. 용문면 인구는 2천여 명. 이 중 반 가까운 인구(5百戶)가 금당실에 모여 산다. 소백산이 저수령을 넘어 월악산으로 가는 중에 한 가지가 남으로 내려와 매봉이 되고 여기서 다시 네 개의 봉우리를 만들고 다섯 번째 봉이 금당실의 주산이 됐다. 오미봉(五美峰)이 그 것이다. 오미봉은 마치 연꽃처럼 생겼다. 금당(金塘) 은 바로 이 연꽃이 피는 연못 자리다. 그래서 이 곳 지형을 연화부수형(蓮花浮水形 : 물 위에 뜬 연꽃)이라고 한다. "임진왜란 때 이여송 장군이 이곳 지세를 보고 인물이 난다고 하여 오미봉에 쇠말뚝을 박았다고 합니다. 그 이후 인물이 별로 안난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판·검사는 다른 면에 비해 많이 배출한다." 고 장봉규(73) 씨는 귀띔한다. 용문은 쌀이 남아돈다. 또 '예천마늘' 의 주산지다. 이처럼 '가난' 을 모르는 데다 인물까지 배출하는 곳이다. 뜻있는 사람은 후손을 위해 아직도 둥지를 틀 만한 곳이다. [볼거리] : ▶용문사 : 용문면 내지동. 신라 경문왕 때(810년) 두운 선사가 개창. 용문면은 1914년 이 절 이름을 따서 붙였다. 보물 제145호인 대장전과 윤장대(보물 제684호. 대장경판을 걸어놓고 읽는 일종의 독서대)는 뛰어난 예술품으로 평가된다. ▶예천권씨 종가 및 별당 : 용문면 죽림리. 국가 지정문화재. 초간(草澗) 권문해의 '대동군부운옥' 책판과 '초간일기' 등이 전한다. ▶초간정 : 용문면 죽림리. 송림과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룬다.(최영주 編輯委員 中央日報 1998.4.9)

 

  금당실(生活속의 易學 이야기 : 鄭鑑錄) [記事] : 시끄럽고 혼란할 때에는 갖가지 유언비어가 난무하기 마련이다. 유비통신의 전언을 타고 정치와 경제의 주요 현안들이 갖가지 양념과 함께 민중 속으로 파고든다. 중국 주 나라 말기부터 성행하기 시작한 도참(예언을 믿는 사상)은 우리나라에 와서 갖가지 비결서의 형태로 그 모습을 갖추게 된다. 조선 중기 이후 민간에 성행하였던 국가 운명에 관한 대표적인 예언서로 정감록을 꼽는다. 민간에 전승되어 내려오는 뿌리깊은 계룡산 천도론은 이 책과 불가분의 관계를 맺고 있다. 정부가 대전 수도이양론을 제창하면서부터는 그 진가(?)가 더욱 확실해졌다고 볼 수 있다. 효력이 있어서인지 정부 제3청사가 들어서긴 했지만. 정감록이라는 명칭은 다음의 두가지 경우를 포괄하고 있다. 첫째, 조선의 조상이라는 이심과 조선 멸망 후 일어설 정씨의 조상이라는 정감이 금강산에서 마주앉아 대화를 나누면서 조선 이후의 역사를 얘기하는 감결. 둘째, 이 감결에다 의상 대사의 산수비기, 도선 국사의 도선비결, 무학 대사의 무학비결, 남사고 선생의 남사고비결, 용호 대사 정염 선생의 정북창비결, 이토정 선생의 토정가장결, 그리고 원효 대사, 서산 대사, 유형원, 이율곡 등의 수 십 명이 저술한 비결들이 합쳐진 한국 비결의 완전 종합 집대성판. 가장 중심을 형성하고 있는 감결의 내용은 대략 다음과 같다. 이씨의 한양 몇 백 년 다음에는 정씨의 계룡산 수 백 년이 있고, 다음은 조씨의 가야산 몇 백 년, 또 그 다음은 범씨의 완산 몇 백 년이 이어지며 재차 왕씨의 송악(개성) 시절이 온다. 그 중간에 갖가지 재난이 있어 세태와 민심이 어지러울 것이다. 난리가 나면 십승지라고 이름 붙여진 보은 속리산, 안동 화산, 남원 운봉, 전북 부안의 호암, 무주의 무풍, 강원도 영월, 경북 예천 금당실, 풍기의 금계촌, 공주 계룡산, 합천 가야산 등의 10군데로 피난을 가면 살 수 있다.(성철재 韓國經濟 1998-11-24)

 

  금당실(龍門面 '金塘室 마을' 情報化 示範마을로 育成) [記事] : 천년고찰 용문사와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금당꿀로 유명한 전통 마을인 용문면 `금당실' 마을이 행정자치부가 주관하는 2002년도 정보화 시범마을로 선정돼 정보화마을로 육성된다. 이에 따라 총 4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마을 정보센터를 구축하고 정보 콘텐츠 개발, 마을 주민에 대한 무료 PC 보급, 주민 정보화 교육 등 농촌 마을에 정보화 기반 시설과 활용 수준을 높이는 다양한 사업을 하게 된다. 정보화 시범마을이 조성되면 마을 각 가정마다 초고속 인터넷망이 설치 연결돼 정보화 기반이 갖춰지고, 이를 활용한 마을 홈페이지와 전자 상거래 시스템의 구축 등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정보 이용망이 새로 마련된다. 이에 따라 홈페이지를 통한 마을과 명소 홍보는 물론, 전자 상거래를 이용한 특산물 사이버 판매가 가능하게 돼 생활수준 향상과 더불어 농가 소득을 높이는 데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금당실 마을은 정보화시범마을 뿐 아니라 1백65억여 원이 투자되는 유교문화권개발 사업이 함께 이루어짐으로써 이젠 금당실은 유교 문화와 정보 문화가 공존하는 퓨젼 빌리지로 다시 태어날 전망이다.(醴泉新聞 2002-06-27)

 

  금당실(醴泉 金塘室 마을 새丹粧) [記事] : 조선시대의 전형적인 마을이자 정감록 십승지지의 한 곳으로 예천권씨종택, 양주대감 이유인의 99칸 저택 등 전통 가옥과 생활양식이 전승되고 있는 예천 금당실 마을이 새롭게 단장된다. 예천군은 금당실 마을 유교 문화 자원의 정체성을 회복해 유교 문화의 산교육장으로 활용하고 이와 연계한 관광 자원화를 위해 총사업비 144억 원을 투입, 대대적인 정비․복원 사업을 실시한다. 대상은 예천권씨종택과 사괴당고택, 반송재고택, 추원재 및 영사정 등 지정문화재 3동과 고가옥 13동, 초가마을, 마을돌담길(7.4km) 등이며 부대 시설로 영화․TV 촬영장도 만든다. 예천권씨종택과 지정문화재는 현재 공정률이 40%에 이르고, 돌담장 길은 올 하반기에 착공한다. 사업은 연차적으로 시행해 오는 2007년 마무리할 예정이다. 예천군은 정비․복원 사업이 끝나면 전통 한옥과 초가를 전통 혼례장과 민속놀이 상설공연장 등으로 활용하고 마을 전체를 영화․TV 촬영장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해 관광 자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금당실 마을이 있는 예천군 용문면 상금곡리 사산송계(대표 양인환)에서는 금당실 마을 북편의 솔숲을 복원한다. 이 숲은 마을 개촌과 함께 조성된 방풍․방재림으로 2.18ha의 면적에 수령 300~400년의 소나무가 울창하게 들어서 마을에서 빼놓을 수 없는 명물이 되어왔으나 근래 들어 잡목이 자라 풍치가 반감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사산송계에서는 생명의 숲 국민운동본부의 예산을 지원받아 숲 사이의 은행나무와 전나무 등을 모두 뽑아내고 재래종 소나무를 심어 원형을 되살리기로 했다. 또 이 숲과 인근 오미봉 사이에 나무가 없이 비어 있는 100m 구간도 소나무숲을 만들고 편의 시설을 설치하는 등 주변 정비 공사로 휴식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수남 예천군수는, "이 번 사업이 끝나면 금당실마을은 전통의 모습을 완전히 되찾게 될 것"이라며, 지역의 대표적인 유교 문화 자산으로 전승 보전하는데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정경구 記者 每日新聞 2004년 10월 08일)

 

  금당실(14. 醴泉의 金塘室) [記事] : 최어중의 저서로, 동학사에서 1999년 10월 19일에 펴낸 <십승지 풍수기행>(272쪽) 14번에 수록되어 있다.[예스24 提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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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립대 유아교육과, 1일 2.28기념도서관에서 열린 전국대학생`교사 동화구연대회에서 은상 4명, 동상 2명 수상함...축하합니다.

 

  경북도립대 유아교육과(경북도립대 유아교육과, ‘전국 대학생ㆍ교사 동화구연대회’ 수상 : 은상 4명, 동상 2명 참가자 전원 수상) [기사]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정병윤) 유아교육과가 ‘제21회 전국 대학생, 교사 동화구연대회’에서 참가자 전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9년 9월 1일 2.28기념도서관에서 진행된 제21회 전국 대학생ㆍ교사 동화구연대회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동화를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일깨워주고 이야기 전문가들의 기량을 뽐내는 대회로 대학생, 어린이집, 유치원 교사, 어머니 등 110여 명이 예선에 참가해, 42명이 본선에 올랐다. 이 대회에서 경북도립대 유아교육과는 6명이 참가하여 은상 4명(1학년 조혜주, 손다영, 박예은, 박세희), 동상 2명(1학년 김정은, 반은진)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학생들을 지도한 유아교육과 김영식 학과장은 “학생들이 방학 기간 중에도 학과에서 진행하는 직무능력 강화를 위한 무료 민간자격증 취득 특강프로그램과 온라인 지도에 참여하여 노력한 결실을 얻은 거 같다.”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한편 경북도립대 유아교육과는 자기주도적 학습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운영으로 95.7%의 높은 취업률과 공립유치원 교사 임용고시에서 8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는 등 지역 유아교육의 중심으로 우뚝 서고 있다.(예천뉴스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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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읍 청포집 대표 김호근, 17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의 아름다운 동행 제35호 후원인으로 선정됨...축하합니다.

 

  김호근(김호근 청포집 대표, 아름다운 동행 참여 : "자립과 사회복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기사]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지부장 이순세)는 2019년 9월 17일 김호근 청포집 대표를 ‘아름다운 동행 제35호 후원인’으로 선정하였다. 김호근 대표는 경북 예천군 예천읍 소재 「청포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후원참여를 통해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을 하는 아름다운 동행에 동참하게 되었다. 이 후원금은 법무보호대상자의 자립과 사회복귀 지원, 지역사회 내 범죄예방 활동에 쓰여진다. 김호근 대표는 후원증을 전달받으며 “경북지역의 법무보호사업 활성화를 위해 이번 아름다운 동행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경북지부와 함께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자립과 사회복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순세 지부장은 “아름다운 동행에 동참해주신 김호근 대표님께 깊은 감사말씀을 드린다. 앞으로도 경북지부는 이러한 후원활동이 활성화되도록 노력하여 범죄예방 중추기관으로써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예천뉴스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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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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