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도청신도시 예천 600 : 금당실...(부, 예천방문 1,596)
---
금당실 : 勸農歌(권농가) [한국역대가사문학집성]/ 임기중 저 | 임기중/ ...심하고 살 수 있다는 열 군데의 땅으로 풍기(豊基)의 금계촌(金鷄村), 안동(安東)의 춘양면(春陽面), 보은(報恩)의 속리산(俗離山), 운봉(雲峰)의 두류산(頭流山), 예천(醴泉)의 금당동(金堂洞), 공주(公州)의 유구(維鳩)와 마곡(麻谷), 영월(寧越)의.../ 한국역대가사문학집성 > 한국역대가사문학집성 제목순 > 가 > 勸農歌(권농가)/ 예천(醴泉)에 대한 KRpia-한국의 지식콘텐츠 고전ㆍ문학자료이다.//
금당실 : 夢警歌(몽경가) [한국역대가사문학집성]/ 임기중 저 | 임기중/ ...심하고 살 수 있다는 열 군데의 땅으로 풍기(豊基)의 금계촌(金鷄村), 안동(安東)의 춘양면(春陽面), 보은(報恩)의 속리산(俗離山), 운봉(雲峰)의 두류산(頭流山), 예천(醴泉)의 금당동(金堂洞), 공주(公州)의 유구(維鳩)와 마곡(麻谷), 영월(寧越)의.../ 한국역대가사문학집성 > 한국역대가사문학집성 제목순 > 마 > 夢警歌(몽경가)/ 예천(醴泉)에 대한 KRpia-한국의 지식콘텐츠 고전ㆍ문학자료이다.//
금당실 : 弓乙田田歌 [한국역대가사문학집성]/ 임기중 저 | 임기중/ ...심하고 살 수 있다는 열 군데의 땅으로 풍기(豊基)의 금계촌(金鷄村), 안동(安東)의 춘양면(春陽面), 보은(報恩)의 속리산(俗離山), 운봉(雲峰)의 두류산(頭流山), 예천(醴泉)의 금당동(金堂洞), 공주(公州)의 유구(維鳩)와 마곡(麻谷), 영월(寧越)의.../ 한국역대가사문학집성 > 한국역대가사문학집성 제목순 > 가 > 弓乙田田歌/ 예천(醴泉)에 대한 KRpia-한국의 지식콘텐츠 고전ㆍ문학자료이다.//
금당실 : 슈신가(修身歌) [한국역대가사문학집성]/ 임기중 저 | 임기중/ ...심하고 살 수 있다는 열 군데의 땅으로 풍기(豊基)의 금계촌(金鷄村), 안동(安東)의 춘양면(春陽面), 보은(報恩)의 속리산(俗離山), 운봉(雲峰)의 두류산(頭流山), 예천(醴泉)의 금당동(金堂洞), 공주(公州)의 유구(維鳩)와 마곡(麻谷), 영월(寧越)의.../ 한국역대가사문학집성 > 한국역대가사문학집성 제목순 > 사 > 슈신가(修身歌)/ 예천(醴泉)에 대한 KRpia-한국의 지식콘텐츠 고전ㆍ문학자료이다.//
금당실 : 明運歌(명운가) [한국역대가사문학집성]/ 임기중 저 | 임기중/ ...안심하고 살 수 있다는 열 군데의 땅. 풍기(豊基)의 금계촌(金鷄村), 안동(安東)의 춘양면(春陽面), 보은(報恩)의 속리산(俗離山), 운봉(雲峰)의 두류산(頭流山), 예천(醴泉)의 금당동(金堂洞), 공주(公州)의 유구(維鳩)와 마곡(麻谷), 영월(寧越)의.../ 한국역대가사문학집성 > 한국역대가사문학집성 제목순 > 마 > 明運歌(명운가)/ 예천(醴泉)에 대한 KRpia-한국의 지식콘텐츠 고전ㆍ문학자료이다.//
금당실 : 昌明歌(창명가) [한국역대가사문학집성]/ 임기중 저 | 임기중/ ...심하고 살 수 있다는 열 군데의 땅으로 풍기(豊基)의 금계촌(金鷄村), 안동(安東)의 춘양면(春陽面), 보은(報恩)의 속리산(俗離山), 운봉(雲峰)의 두류산(頭流山), 예천(醴泉)의 금당동(金堂洞), 공주(公州)의 유구(維鳩)와 마곡(麻谷), 영월(寧越)의.../ 한국역대가사문학집성 > 한국역대가사문학집성 작가순 > 김주희(金周熙) > 昌明歌(창명가)/ 예천(醴泉)에 대한 KRpia-한국의 지식콘텐츠 고전ㆍ문학자료이다.//
금당실 : 弓乙十勝歌(궁을십승가) [한국역대가사문학집성]/ 임기중 저 | 임기중/ ...안심하고 살 수 있다는 열 군데의 땅. 풍기(豊基)의 금계촌(金鷄村), 안동(安東)의 춘양면(春陽面), 보은(報恩)의 속리산(俗離山), 운봉(雲峰)의 두류산(頭流山), 예천(醴泉)의 금당동(金堂洞), 공주(公州)의 유구(維鳩)와 마곡(麻谷), 영월(寧越)의.../ 한국역대가사문학집성 > 한국역대가사문학집성 제목순 > 가 > 弓乙十勝歌(궁을십승가)/ 예천(醴泉)에 대한 KRpia-한국의 지식콘텐츠 고전ㆍ문학자료이다.//
금당실 : 지본일신가(知本一身歌) [한국역대가사문학집성]/ 임기중 저 | 임기중/ ...안심하고 살 수 있다는 열 군데의 땅. 풍기(豊基)의 금계촌(金鷄村), 안동(安東)의 춘양면(春陽面), 보은(報恩)의 속리산(俗離山), 운봉(雲峰)의 두류산(頭流山), 예천(醴泉)의 금당동(金堂洞), 공주(公州)의 유구(維鳩)와 마곡(麻谷), 영월(寧越)의.../ 한국역대가사문학집성 > 한국역대가사문학집성 시대순 > 20세기 > 1932년 > 지본일신가(知本一身歌)/ 예천(醴泉)에 대한 KRpia-한국의 지식콘텐츠 고전ㆍ문학자료이다.//
금당실(돌담옛집‥6月에 가볼 만한 곳) [記事] : 전국 곳곳의 체험마을들을 다녀보기에 좋은 달이 6월이다. 한국관광공사는 풍산개 마을과 호반 드라이브에 제 격인 경기 안성, 흙으로 빚은 문화가 찬란한 전남 강진, 전통의 멋이 살아 숨쉬는 경북 예천, 용두레 노랫가락이 흥겨운 강화, 그리고 강원 양양 해담마을 등 5곳을 6월의 가볼 만한 마을로 선정했다...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상금곡리에는 '물에 떠있는 연꽃'을 닮았다 해서 이름이 붙여진 금당실 마을이 있다. 조선시대 예언서인 정감록이 십승지지 중 한 곳으로 꼽은 금당실 마을은 조선의 도읍 후보지로 거론됐을 만큼 명당으로 알려진 곳이다. 금당실 마을의 가장 큰 자랑은 세월을 비껴간 고택과 돌담들이다. 금당실 마을에는 반송재고택(문화재자료 제262호)과 사괴당고택(문화재자료 제337호)을 포함해 10여 채의 고택이 남아있다. 이들 고택과 역사를 함께한 정겨운 모습의 돌담도 거미줄처럼 얽히고 설켜있다. 그렇게 이어진 돌담을 따라 마을을 산책하다보면 마치 조선시대 선비라도 된 듯 발걸음까지 느긋해진다...(이민정 記者 뉴시스 2009.05.25)
금당실(朝鮮 10大 名勝地 醴泉 金塘室마을 再照明 : 觀光公社 '6月 가볼 만한 곳' 選定 … 觀光客 注目) [記事] : 조선시대 열 군데의 명승지 중 하나였던 경북 예천군 용문면 금당실마을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6월 가볼 만한 곳'으로 선정되면서 전국의 관광객들과 여행마니아들로부터 다시 한번 주목을 받고 있다. 용문면 상금곡리에 위치한 금당실 마을은 조선 태조가 도읍지로 정하려 했던 십승지지의 하나로 청동기시대의 고인돌 무덤, 금곡서원, 추원재 및 사당(민속자료 제82호), 반송재 고택(문화재자료 제262호), 사괴당 고택(문화재자료 제337호), 양주대감 이유인의 99칸 대저택 터와 많은 고택이 있는 전통마을이다. 특히 이 마을 주변에 조성돼 있는 용문 금당실 소나무숲은 지난 2004년 산림청이 선정하는 제5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으며 2006년 3월에는 천연기넘물 제 469호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에 예천군은 유교문화자원의 정체성 회복과 조상들이 물려준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후손들에게 알리고 산 교육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 2001년부터 금당실마을 고가옥 정비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군은 금당실마을 정비사업에 총 143억여 원을 투입키로 하고 상금곡, 죽림리 일원의 마을 담장과 고가옥 정비를 비롯 인근의 문화재를 보수하고 문화유산에 대한 전시실 등을 건립하는 등 단계별 사업 추진으로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로 가꾸어 가면서 오래 전부터 각종 영화나 드라마 촬영지로도 각광을 받아왔다. 예천군은 2010년 마을정비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금당실마을을 인근의 용문사와 초간정, 양수발전소 상부지점을 연계한 관광벨트화를 통해 체류형 관광지로 조성하는 한편 소중한 문화유산을 전승 보존하여 자라나는 신세대들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할 방침이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9-06-04)
금당실(6월 테마 << 體驗마을을 찾아서 慶尙北道 醴泉郡 龍門面 上金谷里 : 傳統의 멋이 살아 숨쉬는 故庄, 醴泉 金塘室마을) [記事] :물에 떠있는 연꽃을 닮았다 해서 붙여진 이름 금당실. 조선시대 예언서인 정감록에서 십승지지 중 한 곳으로 꼽히는 금당실 마을은 조선의 도읍 후보지로 거론됐을 만큼 명당으로 알려진 곳이다. 금당 맛질 반서울이란 말도 이런 연유로 생겨난 말이다. 금당실 마을의 가장 큰 자랑은 세월을 비껴간 고택과 돌담들이다. 금당실 마을에는 반송재 고택(문화재자료 제262호)과 사괴당 고택(문화재자료 제337호)을 포함해 10여 채의 고택이 남아있고 이들 고택과 역사를 함께한 정겨운 모습의 돌담도 거미줄처럼 얽히고설켜있다. 볏짚과 황토를 이용해 차곡차곡 쌓아올린 돌담은 구불구불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며 마을 깊숙이 이어진다. 네모반듯하게 올라간, 깔끔하지만 삭막한 도시의 그것과는 분명 다른 모습이다. 그렇게 이어진 돌담을 따라 마을산책을 하다보면 마치 조선시대 선비라도 된 듯 발걸음까지 느긋해 진다.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상금곡리 일대가 금당(金塘)이라 불리게 된 것은 마을 지형이 물에 떠있는 연꽃을 닮았기 때문이다. 조선시대 예언서인 정감록에서 십승지지 중 한 곳으로 꼽는 금당실 마을은 조선의 도읍 후보지로 거론됐을 만큼 명당으로 알려진 곳. 금당 맛질 반서울이란 말도 그런 연유로 생겨났다. 맛질은 금당실 마을인 상금곡리와 붙어있는 대제리, 제곡리, 하학리를 아우르는 옛 지명이다. 금당실 마을에선 최근 고택들에 대한 복원공사가 마무리되었다. 지난 2006년 3월 당시 문화관광부에 (현 문화체육관광부) 의해 생활문화체험마을로 선정된 후, 보존 가치가 높은 일부 고택들에 대해 실시한 보강공사였다. 이번 보강공사를 통해 마을은 한결 민속마을다운 모습을 갖추게 되었을 뿐 아니라 관광객들을 위한 편의시설도 몇몇 보충되었는데, 마을에서 공동으로 운영하는 금당 주막이 대표적이다. 아직 온전한 모습을 갖추지는 못했지만 조만간 예천의 명물인 삼강주막에 버금가는 명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당실 마을하면 고택과 돌담을 빼놓을 수 없다] : 금당실 마을에는 반송재 고택(문화재자료 제262호)과 사괴당 고택(문화재자료 제337호)을 포함해 10여 채의 고택이 남아있고 이들 고택과 역사를 함께한 정겨운 모습의 돌담도 거미줄처럼 얽히고 설켜있다. 70년대 새마을운동 당시 일부 돌담이 헐리기는 했지만, 그래도 아직 대다수의 집들은 옛 모습 그대로의 돌담을 보존하고 있다. 볏짚과 황토를 이용해 차곡차곡 쌓아올린 돌담은 구불구불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며 마을 깊숙이 이어진다. 네모반듯하게 올라간, 깔끔하지만 삭막한 도시의 그것과는 분명 다른 모습이다. 그렇게 이어진 돌담을 따라 마을산책을 하다보면 마치 조선시대 선비라도 된 듯 발걸음까지 느긋해 진다. 재미있는 것은 마을 입구에서 만나는 마을 주민마다 골목에서 길 잃어버리지 마시게라고 농담을 던진다는 것. 처음에는 무슨 말인가 의아스럽지만 막상 7km에 걸쳐 미로처럼 이어진 골목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다 보면 주민들의 말이 농담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실감할 수 있다.
[마을 구석구석 숨은 옛길찾는 재미 솔솔~] : 키 작은 돌담을 따라 걷다보면 의외의 장소를 만나기도 한다. 바로 흙길. 마을 안 대부분의 도로가 포장되었지만, 아직 마을 곳곳에 옛길이라 불리는 흙길이 조금씩 남아있는데, 지게나뭇길로 불리는 좁은 비포장 골목도 옛길로서의 운치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길 중 하나이다. 양옆으로 기와를 얹은 돌담과 이엉을 얹은 돌담이 묘한 대비를 이루고 있어 더욱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마을 구석구석 보석처럼 숨어있는 옛길을 찾아보는 것도 금당실 마을에서만 느껴볼 수 있는 재미다. 금당실 마을에서는 양반체험과 농촌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마을체험센터 증축공사 기간 동안 잠시 중단했던 체험프로그램은 마을체험센터가 재개관하는 오는 6월30일 이후부터 다시 시작할 예정이다. 금당실 송림(천연기념물 제469호)도 금당실 마을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다. 마을 주민들 사이에서 쑤라고 불리는 이곳은 내륙지방에서는 흔하지 않은 소나무 방풍림이다. 예전에는 그 길이가 2km에 이르렀으나 지금은 그 절반에도 못 미치는 800m 정도만이 남아있는데, 방풍림이 이렇게 줄어든 것은 금당리 마을에 숨겨진 슬픈 역사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 1892년 마을 뒷산인 오미봉에서 몰래 금을 채취하던 러시아 광부 두 사람을 마을 주민이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은 조선과 러시아간 외교문제로 비화되어 마을의 존립자체가 위태로워지는 상황으로까지 치닫고 말았다. 마을주민들은 고심 끝에 마을의 공동재산이었던 이 소나무를 베어 러시아 측에서 요구하는 배상금을 충당하게 되었고, 그렇게 베어내고 남은 것이 지금의 모습이라는 것이다. 오랜 세월 천재(天災)와 인재(人災)로부터 마을을 지켜준 송림에 대한 마을주민들의 애정이 남다를 수밖에 없는 이유다. 금당실 송림 가운데로는 산책로가 나있어 가벼운 마음으로 삼림욕을 즐겨볼 수도 있다. 봄이면 금당실 송림과 어우러진 벚꽃 길도 멋스럽다. 벚꽃 길은 금당실 송림이 시작되는 마을 입구에서 928번 지방도를 따라 용문사 입구까지 8km 정도 이어진다.
[금당실 마을, 영화 촬영지로 유명] : 60~70년대 분위기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금당실 마을은 드라마나 영화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이나영, 장혁 주연의 영어완전정복(2003년)과 정재영, 수애 주연의 나의 결혼 원정기(2005년) 등의 영화가 금당실 마을 고택에서 촬영되었으며, KBS 드라마 황진이(2006년)의 주요 촬영무대였던 병암정(문화재 자료 제453호)도 금당실 마을에서 지척이다. 특히 병암정에서는 황진이(하지원 분)와 김은호(장근석 분)의 애틋한 사랑을 표현한 명장면들이 많이 촬영되었는데, 김은호와 황진이의 첫 키스 장면과 김은호가 반지를 실에 끼워 황진이에게 전하는 장면 등이 모두 이곳 병암정에서 촬영되었다. 현재 병암정에서 드라마 세트장의 흔적은 찾아볼 수 없지만 그 감동만은 아직 깊은 여운으로 남아있다. 병암정에서 차를 돌려 928번 지방도로를 따라 동로 방향으로 조금 가면 금당실 마을을 지나 왼쪽으로 초간정이 보인다. 예천군 보문면 죽림리에 위치한 문화재자료 제143호인 초간정은 우리나라 최초의 백과사전인 대동운부군옥을 지은 초간 권문해(1534~1591)선생이 세운 정자로 기암괴석과 어우러진 모습이 멋스럽다. 보물 제878호인 대동운부군옥 책판(부)고본은 예천권씨 종택에 모셔져 있다. 초간정을 지나 다시 조금 더 차를 몰면 원류 삼거리에 이르게 되는데, 여기에서 우회전하면 예천을 대표하는 사찰, 용문사에 닿을 수 있다. 신라천년 고찰인 소백산 용문사는 그 유구한 역사만큼이나 대장전(보물 제145호)과 윤장대(보물 제684호) 그리고 목각좌상 및 목각탱(보물 제989호)과 교지(보물 제729호) 등 많은 보물을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용문사와 함께 2007년 예천바이오곤충엑스포를 준비하면서 건립한 예천곤충생태체험관과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 등도 놓칠 수 없는 볼거리들. 특히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에서는 천문관측은 물론 가변중력체험, 우주자세제어체험, 달중력체험 등 다양한 우주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데, 그 중에서도 백미는 예천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스페이스타워 전망대에서 체험하는 우주유형체험. 우주유형장치란 우주공간에서 우주인이 작업을 위해 사용하는 근거리 이동수단으로 스페이스타워 전망대 난간에 설치되어 있는 우주유형장치 역시 체험자가 조정 레버를 조작해 상하좌우로 이동시켜볼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최은남 記者 dailysun 2009-06-10)
---
@예천방문 1,596
회룡포정보화마을(2019 정보화마을 경북지역협회 제3차 이사회 : 경북의 정보화마을 발전을 위하여) [기사] : 2019년 ‘정보화마을 경북지역협회 제3차 이사회’가 2019년 9월 19일 오전 10시 30분 용궁면 회룡포정보화마을(류주희 위원장)에서 개최되었다. 정보화마을 경북지역협회 이사회는 경상북도의 44개의 정보화마을 중 12개 정보화마을 위원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사회 회원들의 정보화마을을 정기적으로 순회하면서 정보화마을의 발전을 위한 안건을 논의하고 있다. 정보화마을(http://www.invil.org)은 낙후되고 고령화된 농촌 지역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정보화교육과 정보시스템 인프라 구축을 통하여 정보화에 대한 마인드를 심어 주어 도시와 농촌의 정보화 격차를 좁히기 위하여 조성되었으며, 2001년부터 추진되어 지금까지 지역정보화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전국에 311개, 경상북도에 44개의 정보화마을이 구축되어 있고, 예천군에도 금당실정보화마을(안준식위원장), 회룡포정보화마을(류주희위원장), 국사골정보화마을(최종복위원장)이 구축되어 운영 중에 있다. 이번 이사회의 주요 안건은 10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의성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평생학습박람회”에 정보화마을을 홍보하고 농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하는 것과, 11월 1일부터 3일간 남양주시 체육문화센터에서 개최되는 “2019 정보화마을 전국페스타 행사”에 참가하여 경북 지역의 농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하는 안건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사회에 참석하신 정보화마을 위원장님과 프로그램관리자들의 지금까지의 수고에 감사드리고, 정보화마을 경북협회 제3차 이사회를 통해 경북의 정보화마을이 발전하고, 전국적인 행사에서도 선두에 설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예천뉴스 2019.09.19.)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