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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얘천640:금당실 둘레산길...금당실마을...(부,예천방문1,604)
작성자장병창 @ 2019.10.19 06:05:51

  도청신도시 예천 640 : 금당실 둘레산길...금당실마을...(부, 예천방문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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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당실 둘레산길 : 예천 금당실 둘레산길 3구간(국사봉~365.5봉~병암정)/ 2012.11.27/ 일요일. 맑음 ▣ 어디를 :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일대 ▣ 누구와 : 대충산사회원 22명 (현지합류 3명포함) ▣ 무엇을 : 십승지 예천 금당실 둘레산길 3구간 ▣ 어떻.../ cafe.daum.net/dae.chung... 대*충*산*사 | 댓글 19(daum 2015)

 

  금당실 둘레산길 : 예천 금당실 둘레산길 2구간 (어림성지-매봉-사부령-성황당고개.../ 2012.10.31/ 28일 일요일. 맑음 ▣ 어디를 :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동로면 일대 ▣ 누구와 : 대충산사회원 15명 ▣ 무엇을 : 십승지 예천 금당실 둘레산길 2구간 ▣ 어떻게 : .../ cafe.daum.net/dae.chung... 대*충*산*사 | 댓글 19(daum 2015)

 

  금당실마을(金塘室 整備事業 住民說明會) [記事] : 예천군은 2005년 5월 4일 오후 3시 용문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김수남 군수, 강무한 군의원, 박재혁 면장,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당실마을 정비사업 주민설명회를 실시했다. 금당실마을 정비사업은 2005년 4월~2006년 4월까지 사업비 26억 원으로 8가구 28동을 고가옥(한옥)으로 정비할 계획으로 있다. 이 사업은 훼손되어가는 담장 및 고가옥의 원형 보존을 통해 소중한 문화유산을 후세에 전승 보존하고 예술인 거주 및 영화마을 구축으로 지역 홍보에 기여, 일반 관람객 및 전통서예체험관과 연계한 민박 및 농가 체험장 등으로 활용해 주민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설명회에서는 주민들에게 사업의 취지와 계획을 설명하고 공사 완료 후 무단 개조를 금지할 것, 민박 또는 농촌체험장 및 각종 촬영장 활용에 협조할 것, 향후 사업 순서를 정해 이주 기간을 최소화하고 순서에 따라 자체 이주 대책을 수립해 줄 것 등에 대해 협조를 부탁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5-04)

 

  금당실마을(慶北 醴泉 金塘室마을 - 돌담길 남아있는 勝地) [記事] : 금당실은 한반도의 동남부, 경상북도 북부의 서쪽인 예천군의 북서쪽 5.6km 떨어진 곳에 자리잡고 있으며, 예로부터 마을을 형성하기 알맞은 지역이라고도 합니다. 전쟁이나 천재지변에도 안심할 수 있는 땅! 흔히 이런 곳을 우리는 승지라고 하는데 우리나라에 이렇게 경치가 좋거나 지형이 뛰어난 곳 열 군데가 있다고 하며, 그 중 한 곳이 금당실이라 했습니다. 정감록에 의하면 '금당실은 우리나라 십승지의 하나로 병화가 들지 못한다.󰡑고 전하고 있고, 조선 태조가 도읍지로 정하려고 했던 금당실은 임진왜란 때에도 온전했던 곳으로 유명합니다. 마을에는 조선시대의 생활상을 담고 있는 돌담길이 옛 형태 그대로 잘 보존되고 있고 선조들의 손길이 묻어 있는 고택들이 옛 선조들의 숨결을 담고 마을을 지키고 있습니다. 금당실은 조선시대 십승지 중의 하나로 양주대감 이유인의 99칸 저택 터를 비롯한 고가옥, 인근에는 초간 권문해의 유적인 초간 종택과 초간정, 용문사 등의 문화 유적이 많이 있고, 조선시대의 전통적인 마을을 그대로 담고 있으며 사대부 생활의 재현과 대동운부군옥(보물 제878호), 초간일기(보물 제879호) 등의 사료적 의미를 가진 유교문화자원을 통한 교육의 장으로도 좋은 곳입니다. [마을 곳곳에 문화재] : 금당실 정보화마을의 문화재로는 신라 경문왕 10년(870)에 두운 대사가 창건한 천년고찰인 용문사가 있으며, 이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지정한 우리 군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입니다. 천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소백산 용문사에는 국내 최고를 자랑하는 것이 있습니다.

 

  맞배기와 지붕의 균형미를 보여주는 대장전(보물 145호)은 고려 명종 3년(1173)에 초건한 최고 오래된 목조 건물이며, 회전식 불경 보관대인 국내 유일의 윤장대(보물 684호), 대추나무에 불상을 조각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되고 큰 목불좌상 및 목각탱(보물 989호), 불국사의 것보다 규모가 더 웅장한 사천왕상 일주문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우리나라 최초의 백과사전인 '대동운부군옥', '초간일기'를 보관하고 있는 "예천권씨종택"과 초간 권문해 선생이 건립한 "초간정", "반송재고택", "사괴당고택", "금곡서원", "야옹정", "추원재 및 사당", "미산고택", "연곡고택", "춘우재고택" 등의 문화 유적지가 있어 주변 경관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소백산의 선물, 특산물] : 금당실 정보화마을의 특산물인 금당꿀은 소백산 줄기 아늑한 곳, 십승지 중의 제일 고장인 물 맑고 공기 좋은 금당실에서 생산되며, 가격보다는 최고의 꿀, 진짜 꿀을 만들겠다는 자부심 하나로 생산합니다. 예천군수와 양봉학 박사로부터 우수 농산물로 추천받은 지역 명품으로 보건환경연구원 및 양봉협회의 탄소동위원소 검사(설탕분 적출검사)를 거친 제품입니다. 세척고춧가루는 우선은 씹어서 매운 맛과 단 맛을 가진 매콤달콤한 고추를 사용하여 깨끗이 세척하여 고춧가루로 만들므로 안심하고 먹을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금당실 마늘", "휴구상황버섯", "금당실 은행", "금당실 속청", "생로얄제리", "프로폴리스" 등이 있습니다. [금당실 솔내음 가득한 체험행사] : 소백산 줄기 아늑한 곳에 위치한 금당실 마을은 예로부터 살기 좋기로 유명하여 정감록에 수록된 십승지 중의 한 곳입니다. 천년고찰 용문사가 마을을 굽어보고 있고, 조선시대 선조들의 생활사를 그대로 보여주는 돌담길이 옛이야기를 품고 잘 보존되어 있는 정겨움이 가득한 마을 입니다. 물 맑고 공기 좋은 지역에서 피는 아카시아 꽃에서 부지런한 꿀벌들이 생산한 꿀도 떠 보고, 오로지 벌과 함께 살아오신 벌 아저씨의 꿀 이야기도 들어보고, 봄비 맞고 통통하게 물 오른 고사리도 꺽어 보고, 아카시아 향기 맡으며 산길도 걸어보면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이 아카시아 꽃향기와 금당실 솔내음으로 가득할 것입니다. [금당실 '쑤' 삼림욕장] : 금당실 '쑤'는 장장 2km나 울창하게 뻗어있던 소나무 숲으로 1892년 구한말 뒷산 오미봉에서 금을 잠채하던 러시아 소유 광산회사의 광부 두 사람을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건은 조선과 러시아간 외교문제로 비화되었고, 마을의 존립 자체가 위태롭던 상황이었기에 마을주민들은 마을의 공동 재산이었던 아름드리 소나무를 베어 배상금으로 충당하여 마을을 지켰다고 합니다. 그 후 주민들은 소나무를 보호하기 위해 사산송계를 결성했으며, 그 후 지금까지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성스러운 장소로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동산으로 한여름 들일에 지친, 농부들의 땀을 식히는 곳으로 마을 주민과 함께 해오고 있습니다. 잘 가꿔진 마을 숲에서 금당실 사람들과 함께 살아온 숲의 숨결을 느껴 봅시다. 금당실마을 찾아가기 (http://geumdangsil.invil.org), 마을정보센터(전자정부본부 서비스정보화팀 국정브리핑 2005.5.17)

 

  금당실마을(金塘室村) [마을] : 용문면 상금곡리로, 조선 태조가 도읍지로 정하려 했던 곳이다. 십승지지(十勝之地)의 하나이고, 청동기시대의 고인돌 무덤, 함양 박씨 3인을 모신 금곡서원(金谷書院), 함양 박씨 입향조 박종린(朴從鱗)을 모신 추원재(追遠齋) 및 사당(祠堂 : 民俗資料 第52號), 조선 숙종 때의 도승지 김빈을 보신 반송재고택(伴松齋古宅 : 文化財資料 第262號), 원주 변씨 입향조 변응령(邊應寧)을 모신 사괴당고택(四槐堂古宅 : 文化財資料 第337號), 구한 말 세도가 양주대감 이유인(李裕寅)의 99칸 대저택 터가 있으며, 이 외에도 개량된 고택들이 많은 전통 마을이다. 그리고 용문중학교를 중심으로 500여 m 가량 뻗어있는 100여 년 넘은 소나무와 용문면사무소 앞 300년 된 성황당 느티나무는 주민들의 안식처와 휴식 공간을 제공해 주고 있다.(慶尙北道廳 홈페이지 2002)

 

  금당실마을(道 監査官室 農村奉仕活動) [記事] : 경상북도 감사관실(감사관 이태현) 직원들은 2005년 9월 2일 자매결연마을인 금당실마을(용문면)을 방문,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도청 감사관실 직원 16명은 오전 10시 용문면 직원들과 함께 구계리 정재성 씨 농가에서 고추따기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점심시간에는 미리 준비한 비빔밥, 술, 과일 등 음식(90만 원 상당)으로 마을대표자 및 어르신, 지도자 등 90여 명과 함께 친교의 시간을 갖고 인근 마을경로당 4개소에 청소기 1대씩(40만 원)을 선물하고 오후 4시까지 고추따기 봉사활동을 실시한 뒤 돌아갔다. 도 감사관실과 용문면 금당실마을은 2005년 7월 21일 자매결연을 맺었다. 마을 주민들은 공직 생활에 바쁜 공무원들이 자매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해 준 것에 고마움을 표시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9-03)

 

  금당실마을(金塘室 마을, TBC 테마紀行 撮影) [記事] : TBC(대구방송)에서 매주 목요일 테마기행으로 방영되는 "산찾아 물따라"에 금당실 마을이 방영됩니다. 이 번 테마는 "십승지를 찾아서". 경북지역에 있는 십승지, 예천 용문, 영주 풍기, 봉화 춘양을 촬영하고, 타이틀을 촬영하러 다시 우리 마을로 오셨는데, 이 번 촬영을 위해 서울에서 귀한 기계도 가져오셨답니다. 예천 용문에서는 금당실 문화마을과 용문사, 병암정 등을 촬영했습니다. 방송은 2005년 9월 8일 저녁 7시 05분입니다!! 테마기행을 제작하는 프로듀서는 김승규입니다.(배진숙 記者 인빌뉴스 2005년 9월 15일)

 

  금당실마을(第3回 慶尙南道 情報化指導者 大會) [記事] : 2005년 8월 30~31일 1박 2일 간 경상남도 정보화마을(15개 마을) 운영위원장, 운영위원, 마을 주민, 경남도청 관계 공무원, 시군 관계 공무원 후반기 정보화마을 지도자대회를 경북 예천 금당실 커뮤니티 활성화 마을을 방문하여 정보 교류와 활성화 방안에 대한 워크숍을 가졌으며, 이튿날에는 강원도 삼척 너와정보화마을을 방문하여 체험학습 등으로 정보화 마을의 성공 신화 만들기를 위한 열띤 분임토의로 미래 발전 도약에 큰 도움이 되었다.(여숙임 記者 인빌뉴스 2005년 9월 15일)

 

  금당실마을(傳統이 살아 숨쉬는 龍門面 金塘室마을) [記事] : 금당실 마을은 용문면 상금곡리 일대의 마을로 '금당', '금곡'으로 불리우며 전통한옥, 돌담길 등 옛 정취가 그대로 보존돼 있어 최근들어 영화 촬영지, 체험마을로 각광받고 있다. 금당곡 혹은 금곡이라는 지명은 임진왜란 때 명 나라 장수가 지나가면서 '달우리재(鷄鳴峴)가 앞에 있고 개우리재(犬谷峴)가 오른쪽에 있으니 중국의 양양 금곡과 지형이 같다고 해 생겼으며 '금당'은 감천 문씨가 이곳을 개척해 사위인 박종린과 변응령이 정착해 지형을 펴니 연화정수형이라 하여 연못을 상징해 이름지었다 한다. 전쟁이나 천재지변에도 안심할 수 있는 '십승지' 중의 하나로 손꼽히고 있으며, 경치가 좋고 지형이 뛰어나 병화가 들지 못하는 곳으로 임진왜란 때 피해를 입지 않은 곳으로도 유명하다. 금당실마을에는 청동기시대의 고인돌 무덤, 함양 박씨 3인을 모신 금곡서원, 함양박씨 입향조 박종린을 모신 추원재 및 사당(민속자료 제82호), 조선 숙종 때 도승지 김빈을 모신 반송재고택(문화재자료 제262호), 원주 변씨 입향조 변응령을 모신 사괴당고택(문화재자료 337호), 구한말 세도가 양주대감 이유인의 99칸 대저택 터가 있으며 이밖에도 개량된 고택들이 자리하고 있어 전통생활양식을 직접 느낄 수가 있다. 예부터 소나무를 베는 사람은 우물에 빠뜨릴 정도로 소나무를 아끼고 보호해 2km의 울창한 소나무 숲이 우거진 금당실 '쑤'는 송림욕을 체험할 수 있으며 아카시아 벌꿀뜨기, 서예교실, 고가옥 한옥체험, 산나물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보물로 가득한 천년고찰 용문사, 우리 나라 최초의 백과사전인 '대동운부군옥'을 지은 초간 권문해 선생의 유덕을 기린 초간정과 연계 관광이 가능하며 예천읍내에서 928번 도로를 이용해 용문사 방향으로 차로 10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2-30)

 

  금당실마을(金塘室마을 地域 名物 만든다 : 醴泉郡, 事業費 144億 원 投資…2007年 開發事業 完了) [記事] : 예천군이 유교문화권 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금당실마을 개발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예천군이 유교문화권 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금당실마을 개발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사업이 완료되면 전국의 관광객들로부터 전통마을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금당실 마을은 용문면 상금곡리 일대의 마을로󰡐금당󰡑, 󰡐금곡󰡑으로 불리며 전통 한옥, 돌담길 등 옛 정취가 그대로 보존돼 있어 오래 전부터 영화 촬영지, 체험마을로 인기를 모았다. 금당곡 혹은 금곡이라는 지명은 임진왜란 때 명나라 장수가 지나가면서󰡐달구리재󰡑(鶴鳴峴)가 앞에 있고󰡐개우리재󰡑(犬谷峴)가 오른쪽에 있으니 중국의 양양 금곡과 지형이 같다고 해 생겼으며, 󰡐금당󰡑은 감천 문씨가 이곳을 개척해 사위인 박종린과 변응령이 정착해 지형을 펴니 연화정수형이라 하여 연못을 상징해 지어진 이름이다. 전쟁이나 천재지변에도 안심할 수 있는 전국 십승지 중의 하나로 손꼽히고 있으며, 경치가 좋고 지형이 뛰어나 병화가 들지 못하는 곳으로 임진왜란 때 피해를 입지 않은 곳으로도 유명하다. 금당실마을에는 청동기시대의 고인돌 무덤, 함양 박씨 3인을 모신 금곡서원, 함양박씨 입향조 박종린을 모신 추원재 및 사당(민속자료 제83호), 조선 숙종 때 도승지 김빈을 모신 반송재 고택(문화재자료 제262호), 원주 변씨 입향조 변응령을 모신 사괴당 고택(문화재자료 337호), 구한말 세도가 양주대감 이유인의 99칸 대저택 터가 있으며 이밖에도 개량된 고택들이 자리하고 있어 전통생활양식을 직접 느낄 수가 있다. 이로 인해 금당실 마을은 KBS드라마󰡐분이󰡑를 비롯해 영화󰡐영어완전정복󰡑, 󰡐홍시󰡑, 󰡐손님󰡑, 󰡐옥춘󰡑 등 수 많은 드라마와 영화 촬영지로 유명세를 탄 데다, 최근에는 양수발전소 상부댐 건립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이 더욱 잦아지고 있다. 이에 예천군은 지난 2004년 말 금당실마을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총사업비 144억여 원을 투자, 예천권씨 종택과 사괴당 고택등 문화재 4동을 정비하고 돌담장 정비 7,255m, 고가옥 8가구 28동 정비를 2007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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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1,604

 

  예천세계활축제 2019(외국 궁사들의 묘기 돋보여...세계 각국 궁사들이 펼치는 경기에 관람객 탄성!) [기사] : 2019 예천세계활축제장에서는 2019년 10월 18일부터 이틀간 세계전통활쏘기 대회가 개최되며 관람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세계전통활쏘기 대회는 세계 각국의 전통 활 문화를 이해하고 생동감 넘치는 대회 진행으로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프랑스, 터키,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대만, 키르키스타, 독일, 볼리비아, 부탄 궁사 등 29개국 100여명의 궁사들이 자국 전통의상과 전통활을 가지고 참여하여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하였으며, 관람객들은 세계 각국 궁사들의 화살이 과녁에 꽂힐 때마다 탄성을 자아냈다. 18일 개인전은 1위에서 4위까지 시상, 19일 국가 대항전은 1위에서 3위까지 시상이 진행되었다. 남여 30M, 50M, 30M무빙 타켓을 향해 20개 사로에서 동시 발사 방식으로 대회는 진행 되었고 예천관내 양궁코치들의 전문 심판으로 점수를 산정해 순위를 정했다. 대회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이해할 수 있고 흥미를 느낄 수 있게 전문 MC를 배치하여 더욱 생동감 넘치는 현장 분위기를 북돋우고 있어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예년과 비교해 볼 때 획기적으로 변모한 행사 기획 등이 돋보이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또한, 다양한 글로벌 시연단의 복장만큼이나 생김새도 각양각색인 세계의 전통 활들이 선 보였다. 약 50cm정도의 작은 활에서부터 양팔을 벌린 넓이만한 활, 사람 키를 훌쩍 넘는 커다란 활까지 저마다 생김새도 다르고 화살도 그 모양이 다양하다. 축제 관계자는 "세계활축제인 만큼 세계전통활쏘기 대회를 통해 축제의 볼거리를 더하고 예선전을 거쳐 토너먼트식 경기를 통해 스릴감을 높여 '활'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대회인 만큼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활과 관련된 멋진 경기를 축제장 곳곳에서 관람할 수 있다"며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활 축제에 참가한 24개국의 활쏘기 선수들은 활쏘기 대회 외에도 축제장을 다니며 관광객과 사진을 함께 찍기도 하여 스스로 축제를 즐기고 있었다. 한편, 활쏘기 체험장에서 부탄활 쏘기는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많은 관람객들이 찾는 인기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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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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