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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얘천641:금당실마을...(부,예천방문1,605)
작성자장병창 @ 2019.10.20 06:10:58

  도청신도시 예천 641 : 금당실마을...(부, 예천방문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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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당실마을(儒敎文化 體驗 테마파크) [記事] : 주거 조건을 따져 볼 때 한옥만큼 자연친화적인 주거 공간이 또 있을까. 날렵한 용마루와 촘촘히 얹은 기와의 기하학적 조화는 보기만 해도 푸근하다. 이번 연휴, 정감 가는 한옥마을과 추억의 농촌체험마을에서 전통의 멋과 옛 정취를 즐겨보자. ◇예천 용문면 금당실 마을 : 경치가 좋고 지형이 아름다운 금당실 마을은 15C초 개척된 전형적인 조선시대 마을로 문화재와 고가옥, 돌담 등 옛 모습이 잘 보존되어 있어 소박하면서도 정겨움이 배어난다. 함양 박씨 입향조인 박종린을 모신 추원재와 사당, 반송재 고택, 사괴당 고택, 금곡서원 등 선현들의 발자취도 더불어 엿볼 수 있다. 100년이 넘는 소나무 수백그루가 울창한 숲을 이룬 금당실 소나무 숲은 편안한 휴식공간과 방풍림 역할을 하는 마을의 명소로 올 3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기도 했다. 특히 마을 주변의 병암정은 드라마 󰡐황진이󰡑의 촬영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고 천년고찰 용문사는 불교문화의 보고로 명성이 높다. 용문사는 고려 명종 3년(1173)에 지은 목조건물인 대장전을 비롯해 국내 유일의 회전식 불경보관대인 윤장대, 대추나무에 불상을 조각한 목불좌상과 목각탱화와 웅장한 규모의 사천왕상 일주문이 유명하다. ▷체험거리=금당실 정보화마을에서는 계절별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구수한 꿀벌 이야기 듣기와 특산품인 금당꿀 따기, 시골밥상 먹기, 토담길 둘러보기와 송림욕 체험, 고사리 채취 체험 및 금당실 전통마을 1일 관광 등이 개발, 운영되고 있다.또 내년 3월부터는 고가옥 숙박체험과 농사, 장터 체험, 연 날리기 등도 추가될 예정이다.(우문기 記者 每日新聞 2006년 12월 21일)

 

  금당실마을(慶北 醴泉 金塘室 傳統마을 復元 順調로워) [記事] : [앵커멘트] : 유교 문화권개발 사업으로 추진 중인 경북 예천군의 금당실 전통마을 복원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백과사전인 대동운부군옥 목판이 이곳에 전시됩니다. CJ 케이블 넷 영남방송 이명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 조선시대 십승지지의 하나인 예천 금당실 전통마을이 옛 모습을 갖춰 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99억 원이 투입돼 예천권씨종택과 종가별당 등 문화재 3동의 보수가 마무리됐습니다. 마을 담장은 7.2km에 걸쳐 기존에 남아 있던 담장을 근거로 토석과 돌담 등으로 복원돼 전국 최대 규모의 길이를 자랑합니다. 고가옥 28동의 지붕 개량은 대부분이 해체돼 기와로 새 단장되는 등 현재 7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인터뷰:김동길, 경북예천군 문화관광과장] : "금당맞질 반서울의 명성에 맞게 옛날 선조들의 고가옥이든가 돌담이든가 운치를 느끼며..." 내년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백과사전으로 현재 예천권씨종택이 소장 하고 있는 보물 제878호인 대동운부군옥의 목판과 초간일기를 보존할 전시관이 들어섭니다. [기자] : 예천군은 이 사업이 완료되면 청소년들의 산 교육장과 주민들의 전통문화 체험장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입니다. [인터뷰:김동길, 경북예천군 문화관광과장] : "고가옥이 완료되면 문화관광부에서 선정한 문화 콘텐츠 체류형 관광마을로 조성하기 위하여 정비된 고가옥에서 민박을 하면서 체류형관광지로..." 하지만 마을을 지나는 통신시설과 전선의 지중하가 사업계획에 빠져 있어 전통마을의 옛 모습을 갖추는 데는 한계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YCN 뉴스 이명희입니다.(YTN 2006년 12월 27일)

 

  금당실마을(每日 繼續되는 '慶北의 追憶'…參加마을 紹介) [記事] : 매일신문은 2006년에 이어 2007년에도 '가자! 생명의 땅으로 2007 농촌체험'을 연중 실시합니다. 2006년 폭발적인 성원을 얻었던 '농촌체험'을 올해 '2007 경북 방문의 해'를 맞아 연속 특별기획으로 마련한 것입니다. 2007년 2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우리 농촌을 찾아갑니다. 자녀들과 함께 농가에 머물면서 직접 경험해보는 체험관광이야말로 어느 여행보다 더 의미있는 여행이 될 것입니다. 올해 농촌체험에서 생명의 가치와 흙의 소중함을 듬뿍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2007년 참여하는 20개 마을을 두 차례에 걸쳐 소개합니다. ■문경 궁터마을(2월 10, 11일), ■경주 세심마을(2월 24, 25일), ■영천 별빛마을(3월 10, 11일), ■포항 메뚜기마을(3월 24, 25일), ■고령 산주마을(4월 14, 15일), ■울진 거일마을(4월 21, 22일), ■의성 용암마을(5월 12, 13일), ■예천 금당실마을(5월 26, 27일) : '금당실 가서 옷자랑 하지말고 구렬(구계) 가서 집자랑 하지마라.'란 속담이 있을 정도로 이 마을은 옷뿐 아니라 동네 구석구석까지 깨끗하고 맵시있다. 정감록 십승지의 하나로 조선 태조때 무학대사가 도읍지로 정하려고 했다는 이야기와 길흉을 알려주는 기이한 거문고가 있었다는 전설은 듣기만 해도 설렌다. 한옥 50여 채로 이어진 돌담길 걷기, 소달구지 타기와 손 모내기는 가슴 속 깊은 곳의 향수를 달래기에 충분하다. ■안동 참살이 가송마을(6월 9, 10일), ■성주 작촌마을(6월 23, 24일)(이상헌 記者 每日新聞 2007년 01월 24일)

 

  금당실마을(󰡒傳統마을 옛모습 그대로󰡓: 慶北道, 2010年까지 22곳 整備․復元키로) [記事] : 경북 북부지역 전통마을이 옛 모습대로 다시 태어난다. 경북도는 북부지역 유교문화 자원인 전통 가옥, 옛 풍습, 옛 생 활모습 등을 되살려 전통문화체험 관광지로 개발하기로 하고 사업비 1499억 원을 들여 8개 시․군 22개 전통마을을 2010년까지 정비․복원하기로 했다고 2007년 2월 23일 밝혔다. 정비․복원되는 대표적인 전통마을은 집성촌인 안동 하회마을과 영주 무섬마을, 예천 금당실마을, 영양 주실마을, 봉화 닭실마을, 영덕 괴시마을 등이다. 경북도는 이들 마을에 갓쓴 노인, 상투튼 사람, 한복 입은 아낙 네 등 옛 조상들의 모습과 생활상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풍습, 예절 등 전통문화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해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동시에 역사의 산교육장으로 이용토록 할 예정이다. 안동시 풍천면 하회마을은 모두 262억원을 들여 전통 한옥상가 20채를 짓고 오솔길과 나룻배 등을 복원해 관광객들에게 양반마을의 풍치를 느끼도록 할 예정이며 영양군 일월면 주실마을은 117억 원을 들여 이 마을 출신인 󰡐청록파󰡑 조지훈 선생의 동상과 시비(詩碑) 20여개가 들어서는 시비공원을 건립하고 육각정 정자, 탐방로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예천군 용문면 금당실마을은 144억원을 들여 권씨종택 및 종가별당 등 고가옥을 정비하고 전시실을 마련하며 영주시 문수면 수도리(水島里) 무섬마을에는 산책로와 옛 풍습 체험관을 건립할 예 정이다. 또 500여년 동안 전통 한과를 만들어온 마을로 유명한 봉화군 봉화읍 닭실마을에는 전통한과체험장을 건립하기로 했다. 이재동 경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전통 가옥과 선조들의 생활양식 등을 복원하는 이들 마을을 앞으로 낙후된 북부지역발전을 위한 핵심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박천학 記者 文化日報 2007년 2월 23일)

 

  금당실마을(慶北에 오면 꽃香氣에 醉한다) [記事] : 따뜻한 겨울이 계속되면서 예년보다 봄꽃의 개화가 빨라지고 있는 가운데 경북 군위군은 고향의 향수를 느끼게 해주는 돌담길을 조성, 가족 단위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또 문경군은 달빛을 관광자원으로 활용, 상품화에 나서는 등 2007 경북 방문의 해를 맞아 각 시․군이 다양한 관광 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팔공산 자락의 군위군 부계면 대율리 마을에는 요즘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가족이나 연인들이 돌담길을 걷기 위해 많이 찾고 있다... 성주군 월항면 대산리 속칭 한계마을도 70여 채의 고가옥과 함께 황토흙과 돌로 정결하게 쌓인 3000여 m의 돌담길이 잘 보존돼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또 예천군 금당실 마을도 전국에서 찾아보기 힘든 연장 6979m의 돌담길과 함께 99가구의 전통 가옥이 잘 보존돼 있어 조용히 이곳을 찾는 도시권 관광객들의 인기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문경시는 달빛을 관광자원으로 활용, 2006년에 이어 2007년 4월부터 문경새재도립공원에서 달빛사랑여행을 실시한다... 이 밖에 경주신라문화원도 매월 보름날 󰡐달빛 신라 역사 기행󰡑을 마련, 안압지와 분황사 황룡사터 등 신라 문화 유적지를 도는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돌담이 잘 보존된 마을을 대상으로 벽돌과 블록 등으로 쌓여진 담을 돌담으로 복원하고 콘크리트로 포장된 마을안길도 마사토 등 마을 경관에 적합한 포장재로 정비할 계획이다.(전주식 記者 世界日報 2007년 2월 27일)

 

  금당실마을(春風에 실린 봄내음 따라 󰡐金塘室마을󰡑로 떠나요 : 醴泉 金塘室마을 - 古宅․撮影地․꿀농장․뽕나무 상황버섯 等 즐길거리․먹거리가 가득) [記事] : 예천군청에서 북동쪽으로 928번 국도를 이용 승용차 편으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예천군 용문면 금당실 전통마을. 󰡐물에 떠 있는 연꽃󰡑 형상이라는 금당실 마을은 고택과 돌담길이 볼거리다. 4월 봄기운이 완연한 요즘엔 용문사 절까지 가로수 벚꽃이 만발, 더욱 멋진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2007년 󰡐경북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관광공사에서 󰡐4월의 가볼 만한 곳󰡑으로 선정했으며 각종 드라마, 영화 촬영지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용문면 일대는 예로부터 명당으로 알려진 곳이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 용문면은 󰡐병마와 환란이 들지 못하는 곳󰡑이라는 구시대적 명당의 의미를 벗어 던지고 새로운 개념의 명당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유가 󰡐영어완전정복(2003년)󰡑, 󰡐나의 결혼 원정기(2005년)󰡑, 󰡐그해 여름(2006년)󰡑, KBS드라마 󰡐황진이󰡑를 촬영한 곳으로 거듭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마을에선 주 5일 근무제, 웰빙 분위기 정착으로 증가하는 그린투어리즘 수요에 대응하는 농어촌 관광 프로그램으로 도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06년도 문화관광부의 콘텐츠융합형 관광개발 시범사업 대상지로 용문면 금당실 마을이 선정돼 각종 체험프로그램과 기자재를 완비해 체험프로그램을 가동 중에 있다. 대표 프로그램으로 소달구지 타고 돌담길 돌기, 양반 반상체험, 고택체험, 농사체험 등 4계절 내내 즐길거리로 가득하다. 특히 조선시대 전통가옥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금당실 마을은 조선 태조가 도읍지로 정하려 했던 곳으로 10승지의 하나다. 금당실 마을은 청동기시대의 고인돌 무덤, 함양 박씨 3인을 모신 금곡서원, 함양 박씨 입향조 박종린을 모신 추원재 및 사당(민속사료 제82호), 조선 숙종 때 도승지 김빈을 모신 반송재 고택(문화재자료 제262호), 원주 변씨 입향조 변응녕을 모신 사기당 고택(문화재자료 제 337호), 구한말 세도가 양주대감 이유인의 99칸 대저택 터가 있으며 이외에도 계량된 고택들이 많은 전통마을이다. 이와 함께 금당실마을에서는 재미있는 체험도 할 수 있다. 꿀 체험농장, 다도체험, 마을서예교실, 산나물 축제 등 다양한 체험놀이가 준비돼 있으며 금당생꿀, 금당실은행, 뽕나무 상황버섯, 소백산 고사리, 금당마늘 등 다양한 먹거리도 준비돼 있다. 그 밖에 한국 최초 백과사전 󰡐대동운부군옥󰡑의 저자 권문해가 세운 초간정, 불경을 보관한 회전식 책장 󰡐윤장대󰡑가 있는 용문사도 예천의 자랑거리다. 조선 선조 15년(1582년)에 우리나라 최초의 백과사전인 󰡐대동운부군옥󰡑을 지은 초간 권문해 선생의 유덕을 기리기 위해 현손이 세운 정자로서 흐르는 냇물과 바위 위에 떠있는 듯한 자태가 감동적일 만큼 아름다운 곳이다. 신라 경문왕 10년(870년)에 이 고장 출신 두운 대사가 창건한 천년고찰로 윤장대, 대장전목불좌상, 목각탱, 포함한 보물 2점을 소장한 문화유산의 보고이며 불교문화의 이해와 연구에 좋은 교육의장으로 알려진 전국적인 사찰이 있다.(정안진 記者 慶北每日新聞 2007-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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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1,605

 

  예천세계활축제 2019(2019 예천세계활축제 외국참가자, 관람객, 주민 축하속 대단원의 막 올라! [기사] : 2019 예천세계활축제가 2019년 10월 18일 오후 4시 개최된 거리퍼레이드는 취타대, 기수대, 공군의장대, 육군 3사관학교 군악대 등 100여명의 선두 대열을 시작으로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24개국 세계전통활쏘기 대회 선수단, 각종 공연단들과 군민들이 퍼레이드로 대단원의 막이 올랐다. 예천초등학교를 출발한 거리 퍼레이드는 농산물축제장인 보건소 앞을 지나 국제고무신~천보당~예천교~농구장~한천체육공원에 마련된 2019 예천세계활축제장 메임 무대까지 각종 공연을 선보이며 많은 군민들의 환호 속에 행진을 계속했다. 활축제 메인무대에 들어서자 체조협회 회원들과 건강체조교실 회원, 어린이들이 예천에서 만든 활 플래시몹을 선보이며 열기가 한껏 고조되며 개막식이 시작됐다. 개막축하공연 후 한천을 수놓은 화려한 불꽃쇼는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번 활축제에서는 국궁, 양궁, 부탄활 등 각종 활쏘기 체험, 세계활쏘기 대회, 활서바이벌대회, 필드아처리 등이 진행되어, VR 체험, 어린이 놀이터가 별도로 운영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장으로 관람객들에게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축제는 20일까지 3일간 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진행되며 같은 기간동안 예천읍 시가지에서는 예천장터 농산물 대축제가 열려 예천의 우수 농산물도 선보인다. 아울러, 상설시장 내에서는 축산물소비촉진행사가 진행되어 예천 한우를 무료로 맛볼 수 있는 시식회도 진행된다. 김학동 군수는 "예년과 달리 글로벌 활축제에 걸맞게 세계 30여개국에서 많은 외국인이 참가했다"고 소개하고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체험거리가 마련되어 있는 예천세계활축제장을 방문하셔서 감동과 추억을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시가행진에 나선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외국인, 관내 여성단체 협의회와 봉사단체 회원, 청단놀음, 통명농요 등 농악단, 플러시폼을 위한 자원봉사단체 회원, 성락어린이집 원생, 주민 등 1천여명이 거리를 행진하는 참가자들에게 힘찬 박수로 격려하며 축제 성공을 기원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10-18)

 

  예천세계활축제 2019(외국 궁사들의 묘기 돋보여...세계 각국 궁사들이 펼치는 경기에 관람객 탄성!) [기사] : 2019 예천세계활축제장에서는 2019년 10월 18일부터 이틀간 세계전통활쏘기 대회가 개최되며 관람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세계전통활쏘기 대회는 세계 각국의 전통 활 문화를 이해하고 생동감 넘치는 대회 진행으로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프랑스, 터키,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대만, 키르키스타, 독일, 볼리비아, 부탄 궁사 등 29개국 100여명의 궁사들이 자국 전통의상과 전통활을 가지고 참여하여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하였으며, 관람객들은 세계 각국 궁사들의 화살이 과녁에 꽂힐 때마다 탄성을 자아냈다. 18일 개인전은 1위에서 4위까지 시상, 19일 국가 대항전은 1위에서 3위까지 시상이 진행되었다. 남여 30M, 50M, 30M무빙 타켓을 향해 20개 사로에서 동시 발사 방식으로 대회는 진행 되었고 예천관내 양궁코치들의 전문 심판으로 점수를 산정해 순위를 정했다. 대회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이해할 수 있고 흥미를 느낄 수 있게 전문 MC를 배치하여 더욱 생동감 넘치는 현장 분위기를 북돋우고 있어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예년과 비교해 볼 때 획기적으로 변모한 행사 기획 등이 돋보이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또한, 다양한 글로벌 시연단의 복장만큼이나 생김새도 각양각색인 세계의 전통 활들이 선 보였다. 약 50cm정도의 작은 활에서부터 양팔을 벌린 넓이만한 활, 사람 키를 훌쩍 넘는 커다란 활까지 저마다 생김새도 다르고 화살도 그 모양이 다양하다. 축제 관계자는 "세계활축제인 만큼 세계전통활쏘기 대회를 통해 축제의 볼거리를 더하고 예선전을 거쳐 토너먼트식 경기를 통해 스릴감을 높여 '활'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대회인 만큼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활과 관련된 멋진 경기를 축제장 곳곳에서 관람할 수 있다"며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활 축제에 참가한 24개국의 활쏘기 선수들은 활쏘기 대회 외에도 축제장을 다니며 관광객과 사진을 함께 찍기도 하여 스스로 축제를 즐기고 있었다. 한편, 활쏘기 체험장에서 부탄활 쏘기는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많은 관람객들이 찾는 인기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10-18)

 

  예천군문화체육센터(제20회 국민화합전진대회 성황리 열려 : 영남과 호남의 우호와 교류증진을 위해 양 도민 1800여명 참석) [기사] : 바르게살기운동 국민화합전진대회가 2019년 10월 18일 오후 2시 예천군문화체육센터에서 바르게살기경상북도협의회(회장 이종평)와 바르게살기전라북도협의회(회장 홍종철) 바르게살기회원 1,8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20회를 맞이한 국민화합전진대회는 영남과 호남의 우호와 교류증진을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바르게살기운동의 실천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 중 화합을 통하여 품격을 높이는 자리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경북과 전북의 도화(道花)인 백일홍 기념식수를 시작으로, 국민화합운동에 공이 많은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 국민화합의 의지를 다짐하는 결의문 채택과 화합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회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이번 행사가 예천에서 열리게 된 것을 기쁘고 뜻깊게 생각하며 모처럼 예천을 방문하신 만큼 아름답고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하며, “예천군도 진정한 화합과 국민통합의 시대를 열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예천뉴스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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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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