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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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652 : 금당실`회룡포정보화마을...금당지...(부, 예천방문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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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당실ㆍ회룡포 정보화마을(醴泉郡 體驗웰빙形 觀光商品 開發) [記事] : 예천군은 청정 자연을 활용한 체험웰빙형 관광상품을 개발, 일상에 지친 도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체험마을에는 조선 태조가 도읍지로 정하려던 십승지의 하나인 용문면 금당실마을과 용(龍)이 용틀임하는 형상으로 갖추고 있으며 육지 속의 섬으로 불리는 용궁 회룡포마을 등으로 많은 체험 관광 코스가 준비돼 있다. 금당실 정보화마을에서는 구수하고 정감있는 꿀벌이야기 듣기 및 예천의 특산품인 금당꿀 뜨기 체험과, 시골밥상 먹기, 아카시아 꽃향기 맡기, 토담길 둘러보기 및 금당실쑤에서 송림욕 체험, 고사리꺾기 체험, 원두막에서 정나누기 등의 1일 관광 코스로 엮어져 있다. 또, 회룡포 정보화마을은 회룡포 일대의 자연환경을 활용해 경운기 및 트랙터 타보기, 등산로 산책 및 전망대에서 회룡포 구경, 태극호박 캡 씌우기, 뿅뿅다리 건너기, 모래축구, 모래속 보물찾기 등의 모래체험과, 토종순대 맛보기 등 1박 2일 코스로 즐길 수 있다. 금당실 정보화마을의 관광상품은 2005년 4월 1일 인빌마케팅센터(전국정보화마을) 주최로 열린 체험관광 상품개발에서 우수 주관자(김명화)로 선정되어 상품성을 인정받았으며, 회룡포마을도 KBS 드라마 가을동화 촬영지로 전국에 알려져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금당실 체험관광에 필요한 경비는 어른 2만 원, 어린이 1만5천 원으로 시골밥상 한끼 식비와 고사리, 그리고 금당꿀 200g 가격이 포함된 비용이며, 회룡포 체험관광에 필요한 경비는 어른 3만5천 원, 어린이 3만 원으로 1박 숙박과 3식 식비, 그리고 태극애호박이 포함된 비용이다. 두 마을에서는 현재 홈페이지를 통해 관광객 신청을 받고 있으며, 금당실마을은www.geumdangsil.invil.org로, 회룡포마을은 www.dragon.invil.org로 접속하면 된다.(권중신 記者 大邱新聞 2005-04-08)
금당야행 2019(2019 금당야행 성황) [기사] : ‘2019 금당야행’의 두 번째 행사가 2019년 7월 13일 용문면 금당실마을 일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세계유교문화재단과 안동 MBC가 주관하는 야간 라디엔티어링이 함께 개최되었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1천여 명이 넘는 다수의 관광객까지 참여해 밤하늘 아래 금당실마을의 아름다움을 함께 즐겼다. 이번 라디엔티어링은 낮 시간대가 아닌 야간에 처음 개최되는 행사로 행사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아 현장접수자만 5백명이 넘는 흥행을 달성했다. 또한, 안동 MBC 라디오 현장 생중계를 통해 금당실 마을길과 오미봉에 이르기까지 퀴즈와 미션수행 등 다양한 콘텐츠와 아름다운 금당실마을의 전경을 통해 참여자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금당실마을에서만 맛 볼 수 있는 수수부꾸미, 가마니떡, 식혜와 같은 전통음식 판매와 밀랍초만들기, 한지부채만들기, 연꽃등만들기, 활의 고장 예천을 느낄 수 있는 호버볼 활쏘기, 용문면의 제철 농특산물 판매의 장을 열어 다채로운 먹거리, 체험, 판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다음 3회차는 8월 24일 토요일 오후 5시 금당실마을 일원에서 개최되며, 오후 6시부터는 경북도립국악단 공연이 진행된다. 더불어 야간 버스킹 공연을 통해 한여름 밤의 감성이 묻어나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예천군에서 처음 시행하는 문화재 야행 프로그램으로써 다소 생소한 면이 있으나 지역주민들과 관련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많은 관광객이 금당실마을을 가득 채웠다”며, “앞으로 더욱 참신한 콘텐츠를 개발해 예천군을 대표하는 관광콘텐츠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예천신문 2019.07.17.)
금당우체국(金塘郵遞局), 용문우체국(龍門郵遞局) [機關] : 용문면 상금곡리 547-12번지에 있는 기관으로, 1965년 12월 31일 개설(開設)되었고, 동년 체신부 고시(遞信部告示) 제2,339호에 의거 우편환(郵便換), 저금, 국민생명보험, 전신전화 및 연금 취급을 하게 되었다. 김달원 국장(金達遠局長) 외 12명의 직원(1982)이 있다.
금당우체국 : 금당/ 2006.02.21/ 예천국 금당우체국 최초사용일 : 1993.01.04, 디자인명칭 : 용문사 윤장대, 고시 : 체신부 고시 제158호(92.12.28), 비고: 디자인변경(2000.06.01) 경북 예천군 용문면.../ blog.daum.net/rohcs/ 멋지게 살자(daum 2016)
금당우체국 : 인근 예천 금당우체국 탐방기/ 2008.06.18/ 위한 임시모임 후 첫 나들이 코스로 정한 예천 금당우체국 음악실 탐방 - 일시 : 2008.6.12(목) 19:00 ~ 22:30 - 장소 : 예천군 용문면 금당우체국 - 방문회원 : 김성훈.../ cafe.daum.net/postband/... 상주우체국밴..(daum 2016)
금당우체국 : 금당우체국 - 예천 별정국/ 2007.07.15/ 금당, 경북 예천군 용문면 상금곡리 547-12, 757-840, 1965년 12월 15일 금당우체국 신축, 1965년 12월 15일 금당우체국 개국, 1965년 12월 31일 우체국 개국.../ cafe.daum.net/stampland... 스탬프랜드 -&..(daum 2016)
금당우체국 : 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에 일어난 용문면의 역사/ 2013.06.17/ (보물 425호) 등이 보물로 지정, 1966. 12. 31 금당우체국(상금 547) 개설, 1967. 6. 23 예천권씨 초간종가별당... 국민회의 대의원 선거 실시(용문면 권오정 씨 당선), 1973.../ cafe.daum.net/yongwoncf... 용원국민학교..(daum 2016)
금당우체국 : 금당/ 2006.02.21/ 예천국 금당우체국 최초 사용일 : 1993.01.04, 디자인명칭 : 용문사 윤장대, 고시 : 체신부 고시 제158호(92.12.28), 비고: 디자인변경(2000.06.01) 경북 예천군 용문면.../ cafe.daum.net/shcnstlr/... 우표와 관광인..(daum 2016)
금당우체국 : 예천의 자랑 3623 : 예천8경 중 금당실전통마을과 송림(11)(附 예천방문 1,110)/ 작성 장병창/ 했던 곳 중의 하나로 정감록에는 "금당실은 우리나라 十勝之地의 하나로 兵火가 들지 못한다."고 해 임진왜란 때 온전했던 곳으로 유명하다. 또한 용문면의 요지가 돼 면사무소와 파출소, 우체국, 초·중학교, 농협 등 기관들이 터.../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 (daum 2016)
금당우체국 : 축제·복지시설…달려가는 '공무원 밴드'/ 2016.06.15 | 매일신문/ 8명 등 모두 17명이 활동하고 있다. 권 계장은 "당시 연습실이 없어 용문면 금당우체국 2층 사무실을 빌려 힘들게 밴드를 꾸렸지만 음악에 대한 열정 하...(daum 2016)
금당제유소(고소한 냄새 솔솔,추석 때 눈 코 뜰 새 없이 바빠) [기사] : 용문면 상금곡리 금당제유소 51년째 운영/ 박혁상 대표 2011년부터 가업 이어 받아/ 손을 붙잡고 기름을 짜러 방앗간을 들린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를 때가 있다. 고소한 참깨 볶는 냄새와 소주병 가득 담긴 참기름이 기억난다. 용문면 상금곡리 금당제유소는 문을 연 지 51년이나 되었다. 1969년 박노윤(작고) 씨가 가게를 시작해 현재 아들 박혁상(56) 대표가 가업을 이어받아 운영 중이다.
박혁상 대표는 2011년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퇴직 후 가업을 잇기 위해 고향으로 내려왔다. 오랜 시간 떠나 있어서 아는 사람도 적어 처음에는 많이 낯설었다고 한다. 하지만 부모님이 옆에 계셔서 함께 적응하기 편했고 점차 사람들을 알아가기 시작했다. 가게 안에는 저울, 곡물 정선기, 볶음솥 2대, 착유기 4대 등이 있다. 손님이 참깨나 들깨를 가지고 오면 먼저 저울로 무게를 잰 뒤 세척 후 볶는다. 다시 2번의 정선을 거친 후 볶은 깨를 식히며 연기를 제거한 뒤 착유기에 넣어 기름을 짠다. 이 공정을 거치면 대략 1~2시간 정도 걸린다. 주요 고객층은 용문 주민들이며 아버지 때부터 온 단골손님들이다. 손님들이 하나 둘 모이면 가게 안은 어느새 이야기꽃이 핀다. 오랫동안 알고 지내다보니 기름 짜는 걸 맡겨 놓고 미장원에 머리를 하러 갔다 오기도 하며 저녁이나 다음날에 찾아가기도 한다. 그만큼 믿음과 신뢰가 쌓여 있기에 가능하다. 또 대구, 안동, 영주, 서울 출향인들이 고향에 찾아오면 제유소를 들려 기름을 짜거나 사가기도 한다. 가장 제일 바쁜 시기는 추석 때이다. 1달간은 잠을 제대로 못 잘 정도다. 농촌인구 감소로 손님들이 많이 줄어 지금은 인터넷으로 택배주문도 받고 있다. 인터넷에서 예천시골참기름을 검색하면 된다. 참기름과 들기름은 지역 상회나 개인 농민에게 참깨와 들깨를 구매한 뒤 기름을 짜 판매하고 있다. 가게 방문 구매도 가능하다.(인터넷 수수료로 인해 매장제품 가격 다름) 박혁상 대표는 "손님들이 만족하는 맑고 깨끗한 기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참기름(3되, 3.6㎏)과 들기름(4되, 4㎏)을 짜는데 수수료는 8천 원이다. 박혁상 대표는 현재 금당실에서 어머니 권영자(79) 씨, 아내 최미경(52) 씨와 살고 있으며 슬하에 딸 둘을 두었다. △주소: 용문면 상금시장길 36 △영업일: 월~일(매월 1일, 16일 정기휴일) △영업시간: 오전 7시~오후 6시, △가격: 국산= 참기름(2만 원), 들기름(1만5천 원), 생들기름(1만9천 원), 들깨가루(1만5천 원), 볶음참깨(2만7천 원), 중국산= 참기름(8천원), 볶음참깨(1만2천 원), △수수료(1되 기준): 참깨볶음(1.2㎏), 들깨기피(1㎏, 2되 이상), 겉보리볶음(1.2㎏), 땅콩볶음(1.5㎏), 현미볶음(1.6㎏), 옥수수볶음(1.5㎏), 생콩가루(1.5㎏)= 3천 원, 볶음콩가루(1.5㎏), 미숫가루(1.3㎏)= 4천 원, 쌀가루(1.6㎏)= 2천 원(예천신문 2019.08.30.)
금당지(빙어낚시 재미에 푹…, 龍門面 金塘貯水池 姜太公들 발길 殺到) [記事] : 예천군 용문면 금당저수지가 연이은 한파에 얼어붙으면서 빙어잡이 얼음낚시를 즐기는 강태공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어 새로운 명소로 부상하고 있다. 예천읍에서 용문면 내지리 금당저수지까지는 승용차로 20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거리다. 강태공들은 물론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이 삼삼오오 모여들면서 연일 수 백 명의 낚시꾼들이 얼음에 구멍을 내고 빙어잡이 낚시를 드리운 진풍경은 마치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하고 있다. 인근 상가는 물론 특산품을 팔고 있는 지역 주민들 또한 겨울 한철 반짝 특수까지 누리고 있다. 안동, 영주, 문경 등 북부지역 주민들은 물론 멀리 대구에서까지 빙어낚시 입 소문을 듣고 영하 10도 이상을 오르내리는 강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찾아와 빙어 낚시를 즐기고 있다.(강성화 記者 慶北日報 200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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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문화체육센터(제20회 국민화합전진대회 개최) [기사] : ‘화합과 배려로 하나되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으로 제20회 국민화합 전진대회가 2019년 10월 18일 오후 2시 예천군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최교일 국회의원, 김학동 군수, 신동은 군의장, 윤종진 경북행정부지사, 이강오 전북대외협력국장, 안희영 도의원, 군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바르게살기 회원 1천8백여 명이 참석했다. 국민화합 대회는 영남과 호남의 우호와 교류증진을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바르게살기운동의 실천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 중 화합을 통하여 품격을 높이는 자리이다. 먼저 행사에 앞서 경북과 전북의 도화(道花)인 백일홍 기념식수를 시작으로 김영규 군협의장의 개회선언, 국민의례, 행동강령 낭독, 표창패 수여, 환영사, 축사, 결의문 낭독, 동서화합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김학동 예천군수 "이번 행사가 예천에서 열리게 된 것을 기쁘고 뜻깊게 생각하며 모처럼 예천을 방문하신 만큼 아름답고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예천군도 진정한 화합과 국민통합의 시대를 열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수상자 명단> △경북도지사 표창: 김재록(예천군), △전북도지사 표창: 김선자(전북), △전북협의회장 표창: 김귀선(울릉) 노광조(성주) 박일남(영양) 노귀희(영덕) 최두리(고령), △경북협의회장 표창: 김중회(전북) 이중선(익산) 이정희(완주) 방남이(무주) 유순홍(전북)(예천신문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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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자방아친환경쌀(예천군, 서울행당초 학생·학부모 일행, 풍양면에서 건강한 학교 밥상체험) [기사] : 서울행당초등학교 학생 및 학부모 일행은 2019년 10월 25일과 26일 예천군 풍양면 영농조합법인 연자방아친환경쌀 재배단지에서 친환경 쌀 추수와 도정체험 등 건강한 학교 밥상체험을 실시했다. 학생 24명, 학부모 17명 등 총 45명 내외로 구성된 체험단 일행은 연자방아 친환경 쌀 도정공장 체험을 시작으로 추수, 탈곡, 메뚜기잡기, 새끼꼬기, 사과따기 등 농촌체험과 곤충생태험 관람, 모노레일 탑승 등 곤충도시 예천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생태체험도 함께했다. 친환경쌀에서 꾸준히 실시해 온 도시지역 학생들의 농촌체험학습은 학생들이 급식으로 먹는 친환경 쌀의 생산 현장을 직접 방문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 학생들에게 친환경 먹거리에 대한 신뢰를 얻는 동시에 학생들이 농촌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행사를 주최한 연자방아 정원학 대표는 “우리 지역의 친환경 쌀을 믿고 찾아주시는 학생들에게 보답하고 정직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현장을 보여드리고자 행사를 마련했다.”고했다. 이어 “앞으로도 믿고 먹을 수 있는 학생들의 밥상을 책임지고자 노력하겠다.” 며 소감을 밝혔다.(김병삼 기자 영남타임즈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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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