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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667:급속응고된...기계류...(축,예천박물관)
작성자장병창 @ 2019.11.07 17:54:52

  도청신도시 예천 667 : 급속응고된...기계류...(부, 파평윤씨 죽호고택 소장자료 300여점, 예천박물관에 기탁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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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속응고된 Al - Fe 합금의 고온 산화에 관한 연구(急速凝固된 Al - Fe 合金의 高溫 酸化에 關한 硏究 =The High Temperature Oxidation Study of Rapidly Quenched Al - Fe alloys)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정우창(鄭又暢, 1958- , 大邱가톨릭大 敎授) 등(허태영)의 논문으로, 한국부식학회(URL http://www.corrosionkorea.org)에서 1990년에 발행한 <한국부식학회지(Journal of the corrosion science society of Korea)> Vol.19 No.1 127-134쪽(8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등재여부 KCI 등재후보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서울대(중앙), 중앙대(중앙), 연세대(중앙)이다. [초록] : The high temperature oxidation characteristics of rapidly quenched Al-Fe alloys have been determined by means of thermogravimetric analysis at the temperature range of 200 - 630℃. Pure Aluminium and Al-8 wt% Fe alloy were single roll melt spun to make rapidly quenched ribbons and the weight gain per unit area during isothermal oxidation were compared with each other. It was found that pure A1 ribbons showed better oxidation resistance than Al-Fe ribbons and oxidation resistance of Al-Fe ribbon was deteriorated by annealing treatment. This behavior can be explained by formation of less compactive oxide layer on Al-Fe ribbons because of precipitates.(keris 2006)

 

  급속응고된 Al - Fe 합금의 고온 산화에 관한 연구(急速凝固된 Al - Fe 合金의 高溫 酸化에 關한 硏究 =The High Temperature Oxidation Study of Rapidly Quenched Al - Fe alloys)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정우창(鄭又暢, 1958- , 大邱가톨릭大 敎授) 등(허태영)의 논문으로, 한국부식학회(URL http://www.corrosionkorea.org)에서 1991년에 발행한 <한국부식학회지(Journal of the corrosion science society of Korea)> Vol.20 No.1 80-80쪽(1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등재여부 KCI 등재후보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서울대(중앙), 중앙대(중앙), 연세대(중앙)이다. [초록] : The high temperature oxidation characteristics of rapidly quenched AI-Fe alloys have been determined by means of thermogravimetric analysis at the temperature range of 200-630℃. Pure Alluminum and AI-8 wt% Fe alloy were single roll melt spun to make repidiy quenched ribbone and the weight gain per unit area during isothermal oxidation were compared with each other. It was foulnd that pure AI ribbons showed better oxidation resistance than Ai-Fe ribbons and oxidation resistance of Al-Fe ribbon was deteriorated by annealing treatment. This behavior can be explained by formation of less compactive oxide layer on AI-Fe ribbons because of precipitates.(keris 2006)

 

  급성 종격동염을 합병한 인슐린 비의존형 당뇨병의 1예(急性 종격동염을 合倂한 Insulin 非依存形 糖尿病의 一例)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이태희(李泰熙, 1935- , 全南大 敎授) 등의 논문으로, 대한당뇨병학회에서 1992년에 발행한 <대한당뇨병학회지(大韓糖尿病學會誌)> 16권 3호 237-240쪽(4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급속 확대관에서 회전하는 화염에 대한 실험적 연구(급속 확대관에서 回轉하는 火焰에 對한 實驗的 硏究 =An Observation of Rotating Flame Surface in a Sudden Expansion Tube)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정석호(1954- , 서울大 敎授) 등(이병준, 권몽주)의 논문으로, 대한기계학회에서 1994년 1월에 발행한 <대한기계학회 춘추학술대회 1994년> 제1권 제2호 101~104쪽(4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8)

 

  급월정(汲月井) [샘] : 용문면 하금곡리(下金谷里) 버들밭 앞에 있는 우물로, 16세기 후반에 성오당 이개립(省吾堂李介立, 1544-1625)이 팠는데, 전 동민이 사용하기에 넉넉지 못하여 달밤에도 물을 길러야 했기에 이 우물을 급월정(汲月井)이라고 하였다.

 

  급월정(汲月井) [傳說] : 용문면 하금곡리 유전(柳田)마을에 있는 우물로, 조선 선조 때 성오당 이개립(李介立)이 이 마을에 살 때, 마을 앞에 샘을 파고, 이 샘물을 전 마을 사람들이 식수로 사용하게 되니, 물이 적어서 달밤에 물을 길러야 식수 해결이 되었다. 그리하여 급월정이라 했다고 하며, 그 후 유림들이 시회(詩會)가 있을 때 급월정을 시제로 많이 지었다고 전해지고 있다.(경북 홈페이지 2000)

 

  급월정 : 성오당(省吾堂) 이개립(李介立) 유허비명 –예천 용문면.../ 2016.04.18./ 있는 선현시가 더욱 오래되어도 빛이 나네. 금당실 八詠詩는 속세의 잡념을 쓰셨도다. 급월정은 지금도 옛일 생각하여 크게 열어놓았다. 표석을 삼가 세웠으니 마음 쏟아.../ blog.daum.net/kumho1983/ 태평연화의인지촌(daum 2016)

 

  급월정 : 급월정이라는 샘을 아시나요?/ 2009.07.13./ 급월정(汲月井) : 예천군 용문면 하금곡리 버들밭 앞에 있는 우물로 16세기 후반에 성오당(省吾堂) 이개립(李介立1544-1625 임진왜란 때 의병장)이 팠는데 전 동민이.../ cafe.daum.net/yms1/KRFC/ 용문중학교 제1회 동창회(daum 2016)

 

  급월정 : 성오당(省吾堂) 이개립(李介立) 유허비명 –예천 용문면.../ 2016.04.17./ 있는 선현시가 더욱 오래되어도 빛이 나네. 금당실 八詠詩는 속세의 잡념을 쓰셨도다. 급월정은 지금도 옛일 생각하여 크게 열어놓았다. 표석을 삼가 세웠으니 마음 쏟아.../ cafe.daum.net/gaetuel/Tz0Z/ 의병정신선양회,백두대간 의병전쟁 답..(daum 2016)
 

 

  급월정 : 하금곡리 유래/ 2008.06.25./ 급월정이라 하였다. 다신바우터 버들밭 근처 국도 옆에 있던 바위의 터인데 1980년대 도로 포장공사를 할 때 포크레인으로 밀었다. 그 후 용문사 화재(1984) 등 용문면에.../ cafe.daum.net/yongmun13/2zua/ 용문중13회 동기모임(daum 2016)

 

  급월정 : 예천의 자랑 1805 : 예천 충효 6(祝 초간정. 석호진 等/예천방문 331)/ 작성 장병창/ 에 진사시에 합격하였다. 대죽리에서 용문면 금당실, 감천(甘泉), 영주 갈... 우연히 한 마을에 있어서 삼가계(三家契)를 모았고, 팔영운(八詠韻) 중 급월정(汲月井)은 지금까지 전해오고, 감천에는 봉산서당(鳳山書堂)을 창건하.../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 (daum 2016)

 

  긍구당집(肯構堂集) [冊] : 하리면 금곡리 출신인 긍구당 김서경(金瑞景)의 문집으로, 2권 1책, 석인판(石印版), 31.3x20.4cm, 동장, 사주쌍변(四周雙邊), 반곽(半郭)은 21.x16.5cm, 유계(有界), 10행(行) 19자(字), 판심(版心)은 상 내향 화문 어미(上內向花紋魚尾)이다. 국사편찬위원회 자료실에 소장(청구기호 용전古 810.819 김53ㄱ)되어 있다.

 

  긍구당집(肯構堂集 全) [冊] : 하리면 금곡리 출신 긍구당 김서경(金瑞景)의 문집으로, 2권 1책, 석인판(石印版), 31.3x20.4cm, 사주쌍변(四周雙邊), 반곽(半郭)은 21x16.5cm, 유계(有界), 10행(行) 19자(字), 판심(版心)은 상 내향 화문 어미(上內向花紋魚尾)이다. 서문은 김회진(金晦鎭)이 썼다. 과천 국사편찬위원회에 소장(청구기호 용전 古 810.819 김53ᄀ, 등록번호 79426)되어 있다.(인터넷 야후 2001)

 

  긍구재(肯構齋) [住居建築] : 풍양면 우망리 351-1번지에 있는 재사로, 동래인 정현모(鄭玄謨)가 1900년경에 건립하였다. 1915년에 소실된 후 중건하였다. 전면에 一자형의 사랑채를 두고, 뒷쪽에는 안채를 배치하였는데, 사랑채와 안채는 익사(翼舍)를 연결시켜 工자형의 배치를 이루게 되었으며, 안마당의 우측에는 4칸 규모의 一자형 건물인 아래채를 두어 전체적으로는 튼ㅁ자형의 배치를 이루게 하였다. 사랑채는 정면 5칸 규모의 팔작기와집이며, 안채는 정면 5칸, 측면 2칸 규모의 팔작기와집이다.(文化遺蹟分布地圖 醴泉郡 2005)

 

  긍구재(醴泉憂忘里 肯構齋) : *위치 : 예천군 풍양면 우망리 351-1(우망길 257), *연대 : 1999년 중건, *규모 : ‘ㄱ'자형 안채, ’-‘자형 사랑채, ’ㄴ'자형 헛간채/ 풍양면 우망리 긍구재는 동래인(東萊人) 정현모(鄭玄謨, 1851-1923)가 1900년 건립한 재사이며, 1915년 중건하였다. 정현모는 풍양면 우망리 출신으로, 자는 국빈(國賓), 호는 낙은(洛隱)으로 중대(重垈)의 7세손이며, 진화(鎭華)의 아버지이다.

 

  정현모는 1879년(고종 16) 문과 급제한 이후 승문원 부정자로 벼슬을 시작하였으며, 홍문관·사헌부·사간원 등 3사의 대간과 6조를 두루 거치는 동안 정언·지평·정랑·장령 등을 역임하였다. 갑오개혁 이후 정현모는 일제의 내정 간섭에 반발하여 관직에 나아가지 않았다. 선전관에 있을 때 직무에 충실하여 그 공로가 두드러졌으며, 고종으로부터 총애를 받았다. 한일합방 이후에는 더욱 문을 굳게 잠그고 망국의 울분에서 슬픔의 나날을 보냈다. 일본인 관리가 큰 돈을 내밀며 관직에 나올 것을 요구하였으나 끝내 거절하였다. 맏아들 정진화(鄭鎭華)도 풍기에 대한광복단을 조직한 후 항일운동을 전개하다가 2년 간 감옥살이를 하였으며, 건국포장을 추서받았다. 긍구재는 낙빈공 종택과 앞뒤로 나란히 위치하고 있으며, 동네 사람들은 흔히 낙빈공 종택은 큰 종가로, 긍구재를 작은 종가라 부른다. 긍구재는 재사(齋舍)가 아니라 살림집이다. 현재 안채는 현대식으로 개조하였으며, 사랑채만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갑자년(甲子年, 1924년) 대홍수 때 낙동강 강물이 긍구재의 처마 아래 서까래 부분까지 차올랐는데, 그래서 지금까지도 서까래와 도리가 만나는 부분의 흙벽이 허물어지는 현상이 있다. 당시 사당도 허물어졌는데, 그래서 신주를 사랑채에 벽감(壁龕)을 설치하여 모셨다. 현재도 벽감은 그대로 있다. 사랑방 출입문 문꼴 위에는 작은 여닫이 통풍문을 각각 설치해둔 점이 특이하다. 현재는 종손 정태희 씨가 관리하고 있다. 우망리는 남서쪽에서 북동쪽으로 흐르는 산줄기의 동남쪽 경사면에 터를 잡고 동남향을 하고 있다. 긍구재의 진입은 북동쪽으로 난 마을의 주 진입로 우망길에서 낙빈공 종택을 향해 북측으로 난 샛길 초입의 북동측에 자리하고 있으며, 긍구재 뒤편으로 낙빈공 종택이 있다. 긍구재는 보드블럭이 깔린 안마당을 중심으로 ‘ㄱ'자형 정침인 안채와 ’-‘자형 사랑채, ’ㄴ'자형 헛간채로 구성되어 있다. 사랑채 정면에는 넓은 바깥마당이 있으며, 바깥마당 동측으로 콘크리트 구조의 창고가 있으며, 서측에서 바깥마당으로 난 진입로 남측과 북측에는 텃밭이 있으며, 텃밭은 안채와 헛간채 북측에도 있다. 진입로 북측에는 시멘트블럭 담장을 쌓아 안채 서측 텃밭을 감싸도록 했다. 안채와 사랑채는 증개축하면서 두 건물 사이에 실을 꾸며 서로 연결하였으며, 헛간채와 사랑채도 서로 연결되어 있다. 사랑채는 원래의 모습을 갖추고 있지만 안채는 1982년 주생활의 편의를 위해 입식주방으로 개조했으며, 벽채는 헐어내고 벽돌로 마감하면서 증개축했다. 안채의 옛 모습은 기존 건물의 기둥과 지붕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 점이다. 안채의 기단은 시멘트모르탈로 마감했으며, 주초는 방형의 가공석이다. 처마는 홑처마이고, 지붕은 팔작지붕이다. 지붕은 전통한식기와를 올렸으며, 처마 끝은 와구토로 마감했다. ‘-’자형 사랑채는 정면 5칸, 측면 2칸으로 마루 2칸과 사랑방 2칸 정면에는 툇마루를 꾸며 출입이 용이하도록 했으며, 현재 툇마루 끝에는 미닫이 유리문을 달아 외기가 들어오는 것을 막도록 했다. 사랑채는 진입부쪽에 정면 2칸, 측면 2칸의 4칸 규모의 마루가 있고, 북측으로 2칸 온돌방과 1칸 온돌방이 있다. 1칸 온돌방의 배면 1칸은 사랑채 아궁이칸으로 사용하고 있다. 안채에서 사랑방으로의 출입은 아궁이칸 쪽에 달아놓은 문을 이용한다. 사랑채의 주초는 자연석이며, 기둥 상부는 납도리방식으로 짜 맞춤을 했으며, 사각기둥 위 가구는 오량이다. 지붕은 한식기와를 올린 홑처마 팔작지붕이다. 처마 끝은 와구토로 마감했다.

 

  헛간채는 ‘ㄱ'자형으로 사랑채와 면한 1칸을 대문간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대문간과 사랑채 벽 사이에는 시멘트블록을 쌓아 마감했다. 헛간채는 대문간 북측에 외양간, 광, 방, 뒤쥐간이 있는 5칸 규모이다. 헛간채의 세로 열과 가로 열이 직교하지 않고 짜임새가 엉성한 것으로 보아 대문을 증축한 것으로 판단된다. 헛간채 기단과 주초는 자연석이며, 기둥은 사각이며, 가구는 3량이다. 지붕은 홑처마 팔작지붕인데, 한식기와를 올리지 않고 시멘트기와처럼 함석으로 만든 기와를 올려 마감했다. 현재 이 가옥은 안채를 증개축하고 있지만 사랑채는 전혀 사용하고 있지 않다. 다행스러운 것은 아직 사랑채의 목재 상태가 양호하고 건물의 짜임새가 견고하다. 단 안채는 증개축이 많이 이루어져 아쉬운 점이 있지만, 기존 건물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사랑채는 보존적 가치가 있다.(예천군 건축문화유산 조사연구 2013년, 124-126쪽)

 

  긍구재 : (東萊鄭氏) 예천군(醴泉郡) 풍양면(豊壤面) 우망리.../ 2014.07.10./ 재실인 긍구재, 일제강점기 때 정원모가 건립한 정자인 만송정 등이 짧게는 100년, 길게는 수백 년 전 선비들의 덕망과 풍류를 기리고 있다. 마을 입향조가 세운 삼수정.../ blog.daum.net/wintertree50/ 紫霞皐(daum 2016)
 

 

  긍급문기 : 한국사료총서/ 46집 日本所在韓國古文書(한국사료총서 제46집) > 京都大學所藏韓國古文書 - 一般古文書類 > 衿給文記 > (衿給文記 二) 연대 : 乙未, 번호 : 一一六四/ 次子 益烈 處衿給/ 右文記事段 家翁生時 去辛卯年 特念後事 凡於家産 諸子女處 以親筆成文記 一一分給 故今遵辛卯年遺書 分給産業 而其中辛卯以後 于今三四年間 新買得家産不少 故此亦 一依家翁常時遺訓 分數三分之內二分 則長子婦 ?善 李氏處衿給 而一分段 玆以後錄以給也 永世執持焉/ 後/ 其人嶺南 龍宮 舊壹朔 寧海 舊貳拾伍日 興陽 舊壹朔 軍威 舊壹朔拾伍日 永川 舊柒日 義城 舊拾貳日 昆陽 舊壹朔 靑松 舊伍日 星州 舊壹朔 山陰 舊拾日 淸道 舊拾肆日 醴泉 舊壹朔/ 以上合捌朔貳拾捌日 價銀柒佰拾肆兩陸?陸分 代錢文壹仟玖百貳拾玖兩伍?捌分 壬辰三月 日 朴駿彩 處買得 朴逈秀 分立 每年分米貳拾參石拾貳斗參升(http://db.history.go.kr/ 2014)

 

  긍재문집(矜齋文集) [冊] : 용문면 제곡리 출신인 긍재(또는 經山) 권상대(權相大, 性理學者)의 문집으로, 3권 3책, 29.1×19.1cm, 1917년에 간행하였다. 발문(跋文)은 1917년에 정섭(從姪 延燮)이 썼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고려대이다.(keris 2005)

 

  긍재유집(矜齋遺集) [冊] : 용문면 제곡리 출신인 긍재 권상대(權相大)의 문집으로, 3권 3책, 29.1x19.1cm, 1917년에 출판하였다. 발문은 1917년에 종질(從姪) 정섭(廷燮)이 썼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고려대이다.(keris 2003)

 

  긍재집(兢齋集) [冊] : 용문면 맛질 출신인 긍재 권상대(權相大, 西山의 弟子, 安東人)의 시문집으로, 4권 4책, 석판본이다. 잡저(雜著)와 편지글에서 저자의 성리학에 대한 깊이와 나라를 걱정하는 마음을 엿볼 수 있다. <미도문헌(味道文獻)> 중에 영인되어 1994년에 중간되었다.(金塘ㆍ맛질의 歷史的 位相 2003)

 

  기계류, 부품 및 소재의 국산화 정책방향(機械類, 部品 및 素材의 國産化 政策方向) [學術저널] : 지보면 만촌 출신인 전계묵(1937- )의 논문으로, 대한기계학회에서 1986년 12월에 발행한 <대한기계학회지> 제26권 제6호 458~466쪽(9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파일형식은 PDF, BPIA 고유번호는 339259, UCI는 G300-jX339259.v26n6p458이다.(daum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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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평윤씨 죽호고택 소장자료 300여점, 예천박물관에 기탁함...축하합니다.

 

  예천박물관(파평윤씨 죽호고택 소장자료 3백여 점 예천박물관 기탁) [기사] : 예천군은 예천박물관 건축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2016년 1월 예천박물관과 기증·기탁 협약이 체결된 문중 가운데 최초로 파평윤씨 죽호고택 소장유물 3백여 점을 2019년 11월 7일 기탁 받았다. 파평윤씨 죽호고택은 죽호(竹湖) 윤섭(尹涉, 1550∼1624) 선생이 현재의 예천군 지보면 신풍리에 입향하여 살았던 곳이다. 윤섭 선생은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일으킨 공으로 1598년에 장례원 사평(掌隷院 司評)에 제수되었으나 벼슬을 사직하고 고향으로 돌아와 망락당(望絡堂)을 짓고 제자들을 가르쳤던 인물이다. 이번 죽호고택에서 기탁한 자료는 우리나라 최초의 호패로 알려진 도 민속문화재 제185호 ‘윤탕신 목패’를 비롯한 총 3백여 점이다. 이번 기탁을 계기로 예천군은 협약이 체결된 문중·사찰 유물을 비롯하여, 관외 반출된 지역유물을 최대한 확보할 계획이다. 특히, 기증·기탁된 우수한 지역문화재는 상설전시실에 전시함으로써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지역 정체성을 알리는 데 이용할 방침이다. 한편, 예천박물관은 지역 문화재의 반출 증가와 잦은 도난사고에 대한 민원 해결을 위해 2017년 국비를 지원받아 지난 10월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 했으며, 앞으로 유물확보와 전시물 제작설치를 통해 2020년 하반기 개관할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박물관이 기탁 받은 자료들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신도청 소재지의 정신문화를 계승하는 거점시설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예천신문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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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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