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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682 : 기초 생물학...기침과 감기...(부, 예천군보건소(소장 윤귀희), 15일 안동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19년 보건진료쇼 운영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기관표창을 수상함./ 감천초등학교(교장 박희성), 녹색학교 가꾸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도교육청으로부터 사업비 4천만원을 지원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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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생물학(大學生을 爲한 基礎 生物學) [冊] : 호명면 원곡리 208번지 출신인 장무웅(張茂雄, 1943- , 嶺南大 敎授)의 저서로, 26cm, 서울 삼영사(三英社)에서 1983년(456쪽), 1986년(411쪽, 改訂版)에 발행하였다. 목차는, 1) 세포 생물학과 세포 화학/ ① 생물의 기본 특성, ② 생명체의 구조, ③ 세포의 구성, ④ 단백질, ⑤ 핵산, 2) 생화학/ ① 대사와 효소, ② 반응과 에너지, ③ 세포의 구성, ④ 호흡과 전자 전달, ⑤ 광합성, ⑥ 생합성 반응, ⑦ 역평행 합성, ⑧ 단백질 합성, ⑨ 단백질 합성의 조절, 3) 유전학/ ① 멘델의 유전 법칙, ② 세포 분열, ③ 미생물의 유전학, ④ 진핵 생물의 유전학, ⑤ 인류의 유전적 이상, 4) 발생/ ① 발생과 분화, ② 식물의 발생과 생장, ③ 동물의 발생 기구, ④ 동물의 발생 과정, 5) 생리학/ ① 호르몬, ② 운동의 분자 기구, ③ 혈액과 체액, ④ 면역, ⑤ 신경 생리학, ⑥ 신경의 전달, ⑦ 자극 수용, ⑧ 소화, 6) 생태학/ ① 생태계, ② 환경 요인, ③ 개체군 생태학, ④ 군락 생태학, ⑤ 인간과 자연, 부록(1983년본 440쪽, 1986년본 396쪽), 참고 문헌(449쪽, 405쪽), 찾아보기(451쪽, 407쪽)이다. 국립중앙도서관 서고자료신청대에 소장되어 있다.
기초 수리학(基礎 水理學) [冊] : 예천 출신인 김이현(金二顯, 1962- , 慶北大 助敎授) 등의 저서로, 401쪽, 27cm, 서울 구미서관에서 1998년에 출판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세명대이다.(keris 2004)
기초 수리학(基礎 水理學) [冊] : 예천 출신인 김이현(金二顯, 1962- , 慶北大 助敎授) 등의 저서로, 377쪽, 삽도, 27cm, 서울 구미서관에서 2002년에 출판하였다. 참고문헌 및 색인이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희대(수원), 단국대(중앙), 서울시립대, 전남대, 중앙대(제1캠퍼스), 충북대이다.(keris 2004)
기초수학((大學敎養課程)基礎數學) [冊] : 감천면 천향리 출신인 엄장일(嚴章鎰, 1926- , 釜山大 敎授)의 저서로, 318쪽, 삽도, 23cm, 서울 연문(硏文)에서 1981년에 발행하였다. KDC 410.1 3,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동의대이다.(keris 2006)
기초식품군(醴泉郡 初等學校 5學年 保健 2. 健康에 좋은 食品 2次時 基礎 食品群 2/3 次時) [敎授學習過程資料] : 보건 기초식품군 지도자료로, 2000학년도 교육정보화 교수학습 자료이다. 개발자 : 예천군 예천초등학교 윤희정, 출처 : 경상북도교육청(EDUNET 2006)
기초 학습 부진 학생 지도 사례(醴泉郡 初等學校 基礎 學習 不進 學生 指導 事例(醴泉 甘泉初) [獎學資料] : 2004학년도 예천군 감천초등학교의 기초 학습 부진 학생 지도 사례이다. 출처 : 경상북도교육청(EDUNET 2006)
기축명 범종 : →예천선리 범종
기침 [民間療法] : 예천군에 전승되어온 약물 요법(藥物療法)이다. 1) 콩나물의 머리와 뿌리를 자르고 강엿을 넣어 아랫목에 묻어 두었다가 먹는다. 2) 산추 기름을 먹는다.
기침과 감기 특효약 곰보배추(기침과 感氣 特效藥 곰보배추) [生活棲息] : Daum신지식에서 2006년 10월 23일에 발행하였다. [본문 요약] : 기침과 감기 특효약 곰보배추는 꿀풀과에 딸린 여러해살이풀로, 한자로는 설견초(雪見草), 청와초(靑蛙草), 마마초(麻麻草), 야저채(野菜), 과동청(過冬靑), 수양이(水羊耳), 천명정(天明精) 등의 여러 이름이 있다. 기침을 멈추고 가래를 삭인다. 곰보배추에는 플라보노이드, 호모플란타기미닌, 히스피둘린, 에우카포놀린, 에우카포놀린-7-글루코시드 등이 들어 있다. 그 밖에 페놀성 물질, 정유성분, 사포닌, 강심배당체, 불포화지방산 등이 들어 있으며 씨앗에는 기름이 많이 들어 있다. 곰보배추는 기침을 멎게 하고 가래를 삭이며 온갖 균을 죽이는 작용이 있다.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평하거나 서늘하며 독이 없다. 소변을 잘 나가게 하고 혈액을 맑게 하며 몸 안에 있는 독을 풀고 기생충을 죽이는 효능이 있다. 혈뇨, 피를 토하는 데, 자궁출혈, 복수가 찬 데, 소변이 뿌옇게 나오는 데, 목구멍이 붓고 아픈 데, 편도선염, 감기 옹종, 치질, 자궁염, 생리불순, 냉증, 타박상 등에 좋은 치료효과가 있다. 타박상을 치료하고 어혈을 없애며 치질을 치료한다. 악성매독이나 인후염, 머리털이 빠지는 것, 갖가지 피부병을 낫게 하며 습열로 인한 풍진, 음낭이나 음부 습진을 낫게 한다. 부은 것을 내리고 소변을 잘 나가게 한다. 배에 가스가 차고 배가 부른 것을 낫게 하고 날것을 짓찧어 배꼽에 붙이면 복수가 빠진다. 폐의 열을 내리고 풍사를 몰아내며 습사를 없앤다. 기침, 가래를 멎게 하고 설사를 멎게 하며 치통, 습진, 상처가 곪은 것을 낫게 한다. 기침을 똑 떨어지게 하는 비방 곰보배추를 약으로 쓰게 된 데에는 재미있는 유래가 있다. 경북 예천에 약초를 써서 갖가지 질병을 치료하는 권씨 성을 가진 할아버지가 있다. 그는 복잡한 처방보다는 단방을 많이 쓰는데 이 단방 중에 이른바 똑 떨어지는 효험이 있는 것이 많다. 권옹이 즐겨 쓰는 약초 중에 해소나 기침, 천식 등 모든 종류의 기침을 똑 떨어지게 고치는 약초가 있으니 이 풀을 권 옹은 곰보배추 또는 만병초(萬病草)라고 부른다. 곰보배추는 시골의 논둑이나 묵은 밭 같은 데서 드물게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겨울에도 파랗게 살아 있는 이 풀로 권 옹은 기침환자를 꽤 여럿 고쳤다. 곰보배추는 모든 종류의 기침에 특효가 있다. 이것을 계절에 상관없이 아무 때나 한 광주리쯤 뿌리째 뽑아 푹 달여서 그 달인 물로 막걸리를 담가서 먹으면 된다. 대개 두 번쯤 만들어 먹으면 아무리 오래 되고 완고한 기침이라도 낫는다. 막걸리를 담가 먹기가 귀찮으면 그냥 물로 달여 먹어도 된다. 약간 비릿한 풀 냄새가 나기는 하지만 그런 대로 먹을 만하다. 곰보배추는 기침 뿐 아니라 여성의 냉증, 생리통, 자궁염, 편두통, 자궁물혹, 염증질환 등 여러 가지 병에 거의 만병통치라고 할 정도로 뛰어난 효력이 있다. 곰보배추는 기침, 기관지염에 탁월한 치료효과가 있다.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곰보배추를 진하게 달인 물로 막걸리를 만들어 가볍게 취할 만큼씩 하루 2-3차례 마시는 것이 좋지만 그밖에 여러 방법으로 복용할 수 있다. 대략 다음과 같은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다. ① 곰보배추 잎을 그늘에서 말려 곱게 가루 내어 이 가루 600그램에 곰보배추를 진하게 달인 물로 반죽하여 한 개에 0.5그램쯤 되는 알약을 만들어 한번에 5그램씩 하루 두 번 먹는다. ② 신선한 곰보배추 잎 500그램을 즙을 짠다. 즙을 짜고 남은 찌꺼기에 물 250밀리리터를 붓고 100밀리리터가 되게 달여 농축한 다음 찌꺼기를 버리고 먼저 짜낸 생즙과 섞어서 열을 가하여 끓였다가 식힌다. 이것을 냉장고에 보관해 두고 하루 두 번씩 한 번에 20-30밀리리터씩 먹는다. 신선한 것의 하루 양은 100그램쯤이다. ③ 가을에 곰보배추를 채취하여 증류하여 한 번에 20밀리리터씩 하루 두 번 먹는다. 또는 뿌리를 제거한 신선한 곰보배추 40-80그램을 물로 달여서 하루 2-3번에 나누어 마신다. 신선한 것이 마른 것보다 효과가 높고 천식, 가래, 기침 등에 모두 좋은 효과가 있다. 24시간 이상 지나야 효과가 나타나며 대개 10-20일이면 낫는다. 가벼운 두통, 현기증, 목이 마르는 것, 상복부의 불쾌감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나 좀 지나면 저절로 없어진다. 곰보배추는 유선염에도 상당한 치료효과가 있는데 신선한 곰보배추를 깨끗하게 씻어서 짓찧어 알약 형태로 만들어 한 번에 20-30분 동안 하루에 두 번씩 콧구멍에 밀어 넣는다. 이 방법으로 유선염 환자의 90퍼센트 이상을 고칠 수 있다. 곰보배추는 여성의 질염이나 자궁경관염, 자궁염 등에도 특효약이라 할 만하다. 깨끗하게 씻어서 잘게 썬 곰보배추 600그램에 물 3-4되를 붓고 10분 가량 끓여서 질을 씻는데 쓴다. 깨끗하게 씻어서 잘게 썬 곰보배추 600그램에 물 1000밀리리터를 붓고 10분 동안 끓인 다음 고운 천 두 겹으로 거른다. 이것을 다시 천 여섯 겹으로 한 번 더 걸러서 600밀리리터가 될 때가지 달여 농축한다. 먼저 질 세정제로 질 안을 씻어내고 나서 마른 솜에 곰보배추를 달인 물을 적셔서 자궁 안에 넣는다. 하루 한 번씩 7일 동안을 치료하고 2-3일 쉬었다가 다시 치료하기를 반복한다. 20-30일이면 거의 대부분 낫거나 호전된다.
[곰보배추를 이용한 치료법] : 피를 토하거나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데 신선한 곰보배추 뿌리 20-40그램, 돼지 살코기 80그램을 약한 불로 달여서 그 국물을 하루 2-3번에 나누어 마신다. 돼지고기는 사료를 먹이지 않고 키운 재래종 돼지를 써야 한다. [인후염, 급성 편도선염] : 신선한 곰보배추를 짓찧어 식초를 약간 섞어서 면헝겊으로 싸서 젓가락 끝에 묶어 후두 부분에 여러 차례 밀어 넣는다. 또는 신선한 곰보배추를 짓찧어 즙을 내어 조금씩 천천히 음미하듯이 목구멍으로 넘긴다. 만약 가래가 나오면 뱉아 내고 입이 마르면 식초를 약간 마시거나 소금물을 약간 입에 머금고 있도록 한다. [치통] : 곰보배추 약간을 짓찧어 입에 물고 있으면 곧 통증이 멎는다. 화농성 중이염, 귓속이 아픈 데 곰보배추를 짓찧어 즙을 짜서 한 방울씩 귀 안에 떨어뜨려 넣는다. [치질, 탈항] : 큰 오배자 하나에 구멍을 뚫어 그 속에 말린 곰보배추 가루를 가득 넣고 구멍을 막은 다음 센 불로 구워서 가루 낸다. 여기에 용뇌를 약간 섞은 다음 참기름으로 개어서 치질이나 염증이 생긴 부위에 바른다. 또는 곰보배추 생즙으로 회화나무 열매를 볶아서 가루로 만든다. 그런 다음 곶감을 짓찧어 앞의 가루를 섞어서 오동나무씨 만하게 알약을 만들어 12-15그램씩 하루 2번 곰보배추 20그램을 달인 물과 함께 먹는다. 곰보배추 40-80그램과 오매 10개에 물을 붓고 달여서 그 증기를 치질 부위에 쏘이고 그 물로 씻는 방법도 있다. 이 방법은 탈항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 [급성 유선염] : 신선한 곰보배추 40그램에 술과 물을 반씩 부어 달여서 그 물을 하루 2-3번에 나누어 마시는 한편 유선염이생긴 부위에 바른다. [피부염, 종기, 악창, 습진, 가려움증, 타박상] : 신선한 곰보배추를 짓찧어 즙을 내어 피부병이 있는 부위에 하루 1-2차례 바른다. [설사, 기침, 가래, 천식] : 신선한 곰보배추 80그램에 물 한 되를 붓고 물이 3분지 1이 되게 달여서 하루 2-3번에 나누어 마신다. 겨울철에 채취한 것이 효과가 더 좋으나 여름철에 꽃이 핀 것을 써도 효과가 괜찮다. 설사, 기침, 가래, 천식, 생리통, 생리불순, 편두통, 혈액순환이 안 되는 데 등에 두루 좋은 효과가 있다.
[◇ 해수, 천식에 특효, 곰보배추] : 곰보배추는 한겨울에도 푸른 잎을 지니고 있다. 곰보배추는 해수, 천식, 기침에 최고의 선약이다. 곰보배추를 경상도 지방에서는 문둥이배추라고도 부르는데 아직 식물도감에도 실려있지 않은 생소한 식물이다. 언뜻 보기에 배추를 닮았으나 배추보다 훨씬 작고 잎에 주름이 많으며 비릿한 맛이 난다. 곰보배추는 겨울철에도 잎이 시들지 않는 상록성 여러해살이풀이다. 꽃은 4-5월에 연한 보랏빛으로 피고 생김새가 배암차조기라는 풀과 닮았다. 추위에 약해 중부 지방에는 자라지 않고 남부 지방의 묵은 밭이나 논둑, 마당가 같은 곳에 흩어져 자란다. 곰보배추로 감주(식혜)를 만들어서 가족 전체가 음료수 대용으로 음용해도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기침, 가래] : 보리수나무 열매 40그램, 흑설탕 20그램에 물 1되를 붓고 절반이 되게 약한 불로 달여서 물 대신 수시로 마신다. 곰보배추 20그램, 보리수나무 열매 40그램에 물 한 되를 붓고 물이 절반이 되게 달여서 물이나 차 대신 수시로 마신다. 또는 곰보배추를 말려서 가루 낸 것을 보리수나무 열매 달인 물로 먹는다. 곰보배추 말린 것과 보리수나무 잎과 줄기 말린 것을 차로 해서 수시로 마신다. 곰보배추의 뿌리에 관해서 중국의 <강서민간초약험방>에서는 이렇게 적고 있다. "곰보배추의 뿌리를 '설견초근'이라고 한다. 다른 이름으로는 '복지홍근자'라고 부른다. 꿀풀과 식물인 설견초의 뿌리이다. 주로 4~6월에 채취한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서늘하고 독이 없다. 피를 식히고 잘 순환하게 하며 부기를 가라앉히는 효능이 있다. 토혈, 비출혈, 붕루, 타박상, 요통, 종독, 경부에 나는 단독을 치료한다. 또는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혈분에서 열사를 제거하며 부스럼을 제거하고 토혈, 비출혈을 멎게 한다. 12~25그램을 달여서 복용한다. 외용으로 쓸 때는 짓찧어 바른다. 토혈의 치료에는 곰보배추뿌리 20~30그램을 돼지 살코기 16그램을 함께 고아 복용한다. 자궁 출혈의 치료에는 곰보배추 뿌리 25그램과 오징어 한 마리를 약한 불에 고아서 함께 복용한다. 무명 종독, 타박상의 치료에는 곰보배추 뿌리를 짓찧어 적당량의 달걀 흰자위를 넣고 섞어서 상처에 붙인다. 타박상일 때에는 술지게미를 넣고 찧어서 상처에 바른다. 아랫다리가 벌겋게 된 증상에는 곰보배추 뿌리 25그램, 마란근 10그램, 청목향 4그램, 사와락 10그램, 박하 3그램을 달여서 복용한다. 고질성 요통의 치료에는 곰보배추 뿌리 20~40그램을 술과 물 절반씩 넣고 달여서 하루에 한 번 복용한다. 감기 발열의 치료에는 곰보배추 뿌리 40그램, 유엽백전 20그램을 달여서 복용한다." 곰보배추의 전초에 관해서 중국의 <본초강목>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곰보배추의 다른 이름은 수양이, 과동청, 천명정, 봉안초, 뢰사초, 격동청, 설리청, 야저채, 근하홍, 소화혈, 여지초, 설견초 등 고의서 마다 매우 다양한 이름이 있다. 꿀풀과의 식물인 설견초의 전초이다. 뿌리도 약용한다. 곰보배추는 따뜻하고 습기 있는 환경을 좋아한다. 토양은 비옥하고 모래가 섞인 푸석푸석한 흙이 비교적 좋다. 번식은 주로 종자로 번식한다. 가을철 9~10월에 파종한다. 거름과 섞어서 적절한 간격을 두고 파종한다. 싹이 나오면 웃거름을 한 차례 주고 어린잎이 7~10센티미터 자라면 옮겨 심거나 한 구덩이에 4~5포기씩 남겨두고 솎아낸다. 사이갈이, 김매기와 동시에 한차례 웃거름을 주어 월동시킨다. 병충해로는 귀뚜라미와 청벌레가 생기는데, 해충이 많을 땐 퇴치해야 한다. 채취는 3~5월에 채취한다. 전초에는 플라보노이드 즉 호모플랜타지민, 히스피두린, 에우파포린, 에우파포린-7-글루코사이드가 들어 있다. 그밖에 페놀성 물질, 정유, 사포닌, 강심 배당체, 불포화 스테롤, 폴리테르페니가 들어 있다. 종자에는 지방유가 들어 있다. 그리고 4-히드록시-펜일, 락틱, 에시드, 프로토카테추익에시드도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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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보건소(소장 윤귀희), 15일 안동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19년 보건진료쇼 운영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기관표을 수상함
예천군보건소(예천군 보건소, 2019 보건진료소 운영 성과 “우수상” 선정 : 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보건진료사업 수행) [기사] : 예천군 보건소는 2019년 11월 15일 오전 10시 30분 안동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2019년 보건진료소 운영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성과대회는 구구팔팔 특공대의 성공적인 운영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한 보건진료전담공무원들에 대한 격려와,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모범 보건소 및 우수 보건진료원에 대한 유공자 표창, 우수사례 발표, 특강 등으로 진행되었다. 군의 이번 수상 선정은 의료 취약지 최일선인 관내 16개 보건진료소에서 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보건진료사업을 헌신적으로 수행한 결과라 할 수 있다. 특히,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 검사, 치매선별검사, 건강생활 실천교육, 건강 전화상담 서비스, 질병예방과 고위험군 관리강화 등을 통해 통합건강증진사업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은 것이라 더 큰 의미가 있다. 윤귀희 예천군 보건소장은 “이번 성과는 예천군 건강증진사업에 대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문제 해결을 위한 사업 수행을 통해 건강수준 향상에 이바지하고, 지역사회 보건사업가로서 보건진료소 역할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예천뉴스 2019.11.15.)
* 감천초등학교(교장 박희성), 녹색학교 가꾸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도교육청으로부터 사업비 4천만원을 지원받음.
감천초등학교(감천초, 녹색학교 가꾸기 공모사업 선정 : 마음이 예뻐지는 맨발 꽃마당길 & 한마음 솔숲길을 걷다!) [기사] : 감천초등학교(교장 박희성)는 2019 ‘녹색학교 가꾸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도교육청으로부터 사업비 4천만원을 지원받았다. 녹색학교 가꾸기 사업에는 자연과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녹색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사계절 테마 맨발걷기 꽃길 조성, 물레방아가 있는 작은 연못(꿈방울 송송샘), 1인 1화분 및 복도 녹색환경 가꾸기, 한마음 솔숲길 등을 조성하였다. 2019년 11월 7일에는 전교생 및 학부모, 교직원 1백여 명이 참석하여 「마음이 예뻐지는 맨발 꽃마당길」 개장식 행사를 가졌다. 감천초등학교 운영위원장, 학생대표 등의 테이프 커팅식을 가졌고, 이어서 ‘마음이 예뻐지는 맨발 꽃마당길’과 한마음 솔숲 길을 학생, 학부모와 함께 걸으며, 정담을 나누고 웃음꽃을 피우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10월 완공된 맨발 꽃마당길은 교문에서부터 운동장 서편으로 이어지는 등굣길을 따라 시화 길, 바람개비 및 야생화동산이 아름답게 꾸며져 있다. 그리고 교내 화단에는 언제나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소나무 솔숲길도 조성하여, 건강도 챙기고, 예쁜 마음도 챙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희성 교장은 “맨발 꽃 마당길과 솔숲길은 시골아이들조차 흙을 밟아 보는 기회가 줄어드는 환경에서 우리아이들의 건강과 아름다운 감수성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지역 주민들에게도 개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예천뉴스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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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