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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694:김천시태풍...김하락의병장...(축,대창고)
작성자장병창 @ 2019.11.26 06:07:06

  도청신도시 예천 694 : 김천시 태풍...김하락 의병장...(부, 대창고 단샘 인터렉트클럽(지도교사 권오휘), 경주 동국대학교에서 인터랙트 지구대회 모범클럽상을 수상하고, 대창고 마돌이(지도교사 권오휘)도 경북도 우수동아리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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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시 태풍 '루사' 피해 분석을 통한 도시방재 문제점에 관한 연구(金泉市 颱風 '루사' 被害 分析을 通한 都市防災 問題點에 關한 硏究 =Study on the problem of City prevention through analyzing damage resulted from typhoon 'Lusa' in Kimchun City)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홍원화(洪元和, 1963- , 慶北大 敎授) 등(이호영 전규엽)의 논문으로, 대한건축학회(The Architectural Institute of Korea, URL http://www.aik.or.kr)에서 2003년에 발행한 <학술발표대회 논문집 - 계획계/구조계> Vol.23 No.1 729-732쪽(4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주제어는, ‘태풍 루사 도시방재 자연재해 김천시 typhoon Lusa City Prevention natural disaster Kimchun City’이다. [초록] : Every year, a lot of natural disasters has occurred and resulted to not only humans death but also property loss in Korea as well as other countries. Among the natural disasters, floods or tidal waves have made us perplexed economically and socially. Recently many cities are gathering in certain reigns, globalizing and more enlarging, their damages from flood are getting bigger than any other injury and influencing to people and nations themselves as well. Nevertheless, these unfortunate happenings have annually occurred, but no governments have effective ways to prevent many damages referred above./ Natural disasters are difficult to predict their occurrences, which are beyond humans ability to control. The effective and systemic countermeasure, however, will make these damages small./ Therefore, this thesis has an aim suggesting. The problems of City Prevention of natural disasters by studying the case, City. Kimchun, which had big damages from flood resulted from typhoon, Lusa.(keris 2006)

 

  김춘수 시 연구(김춘수 詩 硏究) [論文] : 예천 출신인 조두섭(趙斗燮, 1948- , 大邱大 敎授)의 논문으로, 우리말글학회에서 2001년에 발행한 <우리말글> 22권 1호 307-328쪽(22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는, 1) 논점의 계기, 2) 동일화의 두 양상, 3) 반동일화의 두 양상, 4) 결론이다.(keris 2003)

 

  김치의 숙성 관련 주요 젖산균 살균에 대한 가열 처리와 방사선 조사의 병용 효과(김치의 숙성 關聯 主要 젖산균 殺菌에 對한 加熱 處理와 放射線 照射의 竝用 效果) [論文] : 용문면 죽림리 출신인 권중호(權重浩, 1954- , 慶北大 敎授)와 용문면 상금곡리 출신인 변병우(1954- , 韓國科學技術院 敎授) 등의 논문으로, 한국식품과학회에서 1989년에 발행한 <한국식품과학회지(韓國食品科學會誌)> 21권 2호 185-191쪽(7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덕성여대, 서울여대, 연세대, 전주대이다.(keris 2003)

 

  김치의 숙성관련 주요 젖산균 살균에 대한 가열처리와 방사선 조사의 병용효과(김치의 熟成關聯 主要 젖산菌 殺菌에 對한 加熱處理와 放射線 照射의 倂用效果) [學術저널] : 용문면 죽림리 출신 권중호(權重浩, 1954- , 醴泉中, 醴泉農高 卒業, 慶北大 敎授) 등(변명우(醴泉人), 차보숙 ...)의 논문으로, 한국식품과학회에서 1989년에 발행한 책 185-191쪽(7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김치발효에 관련된 주요젖산균의 방사선 조사, 열처리와의 병용처리에 의한 효과실험에 있어서 단독처리시 방사선 감수성 ($D_{10}$ 값)은 Lactobacillus brevis는 0.61 kGy, Lactobacillus plantarum이 0.60 kGy, Leuconostoc mesenteroides가 0.50 kGy, Pediococcus cerevisiae가 0.40 kGy, Streptococcus faecalis가 0.39 kGy였다. 가열 단독처리시 $D_{(min)}$ 값은 $50^{circ}C$에서는 9.2-15.6 이었고, $60^{circ}C$에서는 3.7-5.5 범위였다. 또한 가열과 방사선과의 병용처리로서 Streptococcus feacalis, Pediococcus cerevisiae, Lactobacillus plantarum, Lactobacillus brevis 는 $50^{circ}C$에서 10-20분간 가열처리함으로써 방사선 감수성의 현저한 상승효과를 나타내었다(선량비율: 1.20-1.56범위). 이러한 결과를 김치저장에 적용하면...(daum 2009)

 

  김치의 저장성 연장을 위한 Gamma선 조사(김치의 貯藏性 延長을 爲한 Gamma線 照射) [學術저널] : 용문면 죽림리 출신 권중호(權重浩, 1954- , 醴泉中, 醴泉農高 卒業, 慶北大 敎授) 등(차보숙, 김우정, 변명우(醴泉人) ...)의 논문으로, 한국식품과학회에서 1989susd 발행한 책 109-119쪽(11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김장김치 제조방법에 따라 김치를 담금 후 $10^{circ}C$에서 저장하였다. 김치의 방사선 살균을 위한 최적 숙성기는 적정 산도가 0.3% 내외 일 때 였고, 포장은 PE/Nylon 접합봉지 사용구 보다 PVC원통형 용기에 상부를 유리판으로 눌러놓은 상태의 것이 품질 면에서 우수하였다. 미생물 생육시험에서 전 젖산균은 방사선조사 직후 비조사구는 $10^8;cells/ml$이었으나 1-3 kGy조사로서 2-4 log cycles감소되었고 전 저장기간을 통해 생육이 억제되었다. 효모 및 곰팡이도 2-3 kGy 조사구는 저장 30일 후에도 저장 초보다 낮았다. 이화학적 특성 시험에서 특히 산도는 비조사구가 저장 15일 에 0.7-0.8% 정도였으나, 2-3kGy 조사구는 저장 30일에도 0.5-0.6%로 낮았다. 김치조직 변화도 저장기간의 경과와 함께 2kGy 조사구가 가장 우수하였다. 관능검...(daum 2009)

 

  김치의 저장 중 연장을 위한 감마선 조사(김치의 貯藏 中 연장을 爲한 Gamma線 照射) [論文] : 용문면 죽림리 출신인 권중호(權重浩, 1954- , 慶北大 敎授)와 용문면 상금곡리 출신인 변명우(1954- , 韓國科學技術院 敎授) 등의 논문으로, 한국식품과학회에서 1989년에 발행한 <한국식품과학회지(韓國食品科學會誌)> 21권 1호 109-119쪽(11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덕성여대, 서강대, 서울여대, 연세대, 전주대이다.(keris 2003)

 

  김팔봉문학전집(金八峰文學全集) [冊] : 팔봉 김기진의 문집을 유천면 출신인 홍정선(洪廷善, 1951- , 仁何大 敎授)이 저술한 책으로, 6책, 삽도, 도판, 사진, 23cm, 서울 문학과지성사(文學과知性社)에서 1988년, 1989년에 출판하였다. 1권은 이론과 비평(516쪽), 2권은 회고와 기록(553쪽), 3권은 장편소설 해조음/청년 김옥균(431쪽), 4권은 시, 소설, 비평(603쪽), 5권은 논설과 소설(621쪽), 6권은 시평과 수필(564쪽)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강남대, 강릉대, 강원대, 경기대(수원), 경북대, 경산대, 경상대, 경성대, 경원대, 경일대, 경희대(수원, 서울), 계명대(동산), 고려대(서울, 서창), 공주대, 관동대. 국민대, 금오공대, 단국대(중앙), 대전대, 동국대(중앙, 경주), 동덕여대, 동의대, 명지대(서울, 용인), 부산대, 상명대(서울), 서강대, 서울대(중앙), 서원대, 성공회대, 성균관대(중앙), 세종대, 숙명여대, 순천대, 숭실대, 신라대, 아주대, 안동대, 연세대(서울, 원주), 울산대, 원광대, 이화여대, 인하대, 전북대, 전주대, 창원대, 청주대, 충남대, 충북대, 충주대, 한국교원대, 한국방통대, 한국외대, 한남대, 한림대, 한밭대, 한서대, 한성대, 한양대(백남, 안산), 호남대, 호서대(천안), 호원대, 홍익대이다.(keris 2003)

 

  김팔봉문학전집(金八峰文學全集) [冊] : 예천 출생인 홍정선(洪廷善, 1953- , 서울大 卒業, 仁荷大 敎授) 등(김팔봉)의 저서로, 6책, 23cm, 서울 문학과 지성사에서 1988년에 발행하였다. v.1, 이론과 비평. - v.2, 회고와 기록. - v.3, 장편소설 : 해조음 / 청년 김옥균 . - v.4, 시. 소설. 비평. - v.5,논설과 소설. - v.6, 시평과 수필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국립중앙도서관, 경희대(중앙), 고려대, 동덕여대, 서강대, 서울대(중앙), 성균관대(중앙), 세종대, 숙명여대, 이화여대, 한국방통대, 한양대(중앙), 부산대, 경북대(대구), 경일대, 인하대, 한남대, 경희대(국제), 한신대, 한양대(안산), 강릉대(중앙), 강원대(중앙), 관동대, 연세대(원주), 충북대, 충주대(충주), 한국교원대, 고려대(세종), 공주대, 한서대, 전북대(중앙), 호원대, 금오공대, 동국대(경주), 경상대이다. [목차] : [Volume. 1]------/ 목차/ 아버님의 뜻(김복희 ; 김용한 ; 김호동) = ⅳ/ 전집 간행에 즈음하여․구상 = ⅵ/ 편자의 말 / 홍정선 = ⅷ/ 일러두기 = xiv/ Ⅰ. 원론적 비평/ 금일의 문학, 명일의 문학 = 17/ 조선어의 문학적 가치 = 27/ 붕괴의 원리, 건설의 원리 = 30/ 감각의 변혁 = 36/ 시가의 음악적 방면 = 39/ 문예 사상과 사회 사상 = 47/ 관념론적 예술관의 파탄 = 52/ 변증적 사실주의 : 양식 문제에 대한 초고 = 62/ 농민 문예에 대한 초안 = 73/ 사실주의 문제 = 76/ 조선 문학의 현계단 = 90/ Ⅱ. 논쟁적 비평/ 무산 문예 작품과 무산 문예 비평 : 동무 회월에게 = 99/ 내용과 표현 : 조선 무산 계급 문학의 제문제 중의 일부 = 110/ 문예시대관 단편 : 통속소설 소고 = 116/ 대중소설론 = 128/ 단편 서사시의 길로 : 우리의 시의 양식 문제에 대하여 = 139/ 프로 시가의 대중화 = 145/ 문예적 평론의 평론 : 소위 춘추 필법과 기타 = 149/ 예술의 대중화에 대하여 : 신년은 이 문제의 해결을 요구 = 160/ 예술 운동의 일년간 : 대강대강 생각나는 대로 = 175/ 문예 시평 : 박군은 무엇을 말했나? = 181/ Ⅲ. 시사적 현장 비평/ 1월 창작계 총평 = 201/ 현 시단의 시인 = 218/ 신춘 문단 총관 = 237/ 문단 최근의 일 경향 : 6월의 창작을 보고서 = 246/ 4월의 창작란 = 251/ 5월의 창작계 : 『조문(朝文)』의 당선작 기타 = 261/ 문예 월평 : 산문적 월평 = 264/ 문단 1년 : 상식 문학론․'신경향파'․정음기념․적극적 전투 부대 = 272/ 문예 시평 : 문단상 조선주의 = 276/ 문예 시평 = 283/ 문예 시평 : 무산 계급 문학 이론 수립의 방법 = 289/ 시감 2편 = 293/ 금일의 문제 = 297/ 문예 시감 단편 : 한글 운동과 가갸날 = 299/ 감상을 그대로 : 약간의 문제에 대하여 = 302/ 정묘 문단 개관 = 309/ 일년간의 평론 = 314/ 문예 시사감 = 320/ 문단 시평 : 4월의 창작 = 327/ 회고와 전망 = 338/ 예술 운동에 대하여 = 342/ 시평적 수언(數言) = 350/ 1933년도 단편 창작 76편 = 354/ 조선 문학의 현재의 수준 = 368/ 프로 문학의 현재 수준 = 379/ 금춘의 문단적 수확 : 신인 제씨의 창작에 대하여 = 391/ 신문 장편소설 시감 = 399/ 문예 시평 : '작가'와 '현실'에 대한 단상 = 403/

 

  Ⅳ. 기타/ 프로므나드 상티망탈 = 409/ 클라르테 운동의 세계화 = 427/ 바르뷔스 대 로망 롤랑간의 쟁론 : 클라르테 운동의 세계화(끝) = 442/ 또다시 '클라르테'에 대해서 : 바르뷔스 연구의 일편 = 470/ 지배 계급 교화, 피지배 계급 교화 = 479/ 파인 시집 『국경의 밤』에 대하여 = 494/ 토월회의 「운명」을 보고 = 497/ 작가 연보 = 499/ 작품 연보 = 505/ 참고 서지 = 516//

 

  [Volume. 2]--/ 목차/ Ⅰ. 문단 회고록/ 10년간 조선 문예 변천 과정 = 11/ 조선에 있어서 프롤레타리아 예술 운동의 과거와 현재 = 53/ 한국 문단 측면사 = 69/ 우리가 걸어온 길 : 문인이 겪은 해방․건국․동란 = 111/ 우리가 걸어온 30년 = 121/ 나의 회고록 : 초창기에 참가운 늦동이 = 185/ 카프 문학 : 측면으로 본 신문학 60년․1 = 313/ 20년대의 문인들 : 측면으로 본 신문학 60년․2 = 317/ 편편야화 = 321/ Ⅱ. 문필 활동 회고/ 미정고 = 417/ 나의 문학청년 시대 : 투르게네프냐 소로민이냐 = 419/ 나와 '토월회'시대 = 425/ 투르게네프와 바르뷔스 = 434/ '인민재판' 이후 = 439/ 내 아호의 유래 '팔봉' = 443/ 나의 인생과 나의 문학 : 예술과 실업의 두 갈랫길 = 446/ 인민재판 = 450/ Ⅲ. 인물평/ 도향을 생각한다 = 455/ 고 김복진 반생기 : 일주기를 맞아 형을 생각함 = 457/ 이상화형 = 473/ 노작 홍사용의 족적 = 478/ 육당의 시 : 『백팔번뇌』를 중심으로 = 480/ 작가로서의 춘원 = 483/ 한국 근대화에 공헌한 '인촌' = 489/ 수주 회상기 = 498/ 선구자의 회상 : 선각자 김옥균 = 500/ 의연한 기상의 정치가 고하 = 510/ 흙 위에서 흙 속으로 : 지나간 날 농촌 문화에 공헌한 작가들 = 514/ 마돈나의 시비(詩碑) 상화 = 519/ 토월회와 홍사용 = 522/ 문단교류기 : 나와 '카프' 문학 시대 = 525/ 카프 문학과 회월의 인간 : 증언적 자료로써 = 538/ 내가 본 염상섭씨 = 552(keris 2008)

 

  김하락 의병장의 전적지(獨立運動의 現場 : 김하락 義兵將의 戰蹟地) [記事] : 홍선표의 기사로, 그 내용 중에, “김하락 의진은 1896년 4월 20일 안동 유동역(安東幽洞驛 : 現 醴泉郡 甘泉面 酉里 酉洞)에 머물렀다. 이 때 예천에 있던 서상렬(徐相烈)이 연합을 제의함으로써 합세한 후 다시 안동으로 이동하였는데...”라고 수록하였다.(月刊 獨立記念館 第101號(1996.7), 獨立記念館 情報마당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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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창고 단샘 인터렉트클럽(지도교사 권오휘), 경주 동국대학교에서 인터랙트 지구대회 모범클럽상을 수상하고, 대창고 마돌이(지도교사 권오휘)도 경북도 우수동아리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대창고등학교(대창고 2019-20년도 인터랙트 지구대회 모범클럽상 수상 및 경북도 우수동아리상 수상!) [기사] : 대창고등학교(교장 정재형)는 2019년 11월 16일 경주 동국대학교에서 실시된 국제로타리 3630지구(총재 정기환) 주관, 2019-20년도 인터랙트 지구대회에서 모범클럽 표창과 체험수기 부분에 오진웅 학생이 동상을 수상했다. 대창고 단샘 인터랙트클럽(지도교사 권오휘)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홀몸 어르신을 돕고자 전 회원들이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창고 인터랙트는 나눔의 실천과 봉사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활동을 하였으며, 이러한 활동을 통해서 '2019-20년도 국제로타리 3630지구 청소년자원봉사대회' 클럽부분 동상을 수상하고, 체험수기 부분에서 오진웅 군이 동상을 수상했으며, 권오휘 지도교사는 모범클럽공로 표창장을 받았다. 대창고 단샘 인터랙트는 지역의 경로당을 비롯해서 요양원 등을 찾아 책읽기 봉사를 비롯해서 노래와 주변 환경 정화활동을 꾸준한 활동을 펼쳤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수상으로 지역의 경사이다. 한편, 경상북도교육청에서 실시한 봉사활동 우수동아리 사례 공모에서 대창고 봉사동아리 마돌이(지도교사 권오휘)가 우수동아리고 선정됐다. 경상북도교육청에서는 봉사활동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바람직한 봉사활동 문화 정착과 우수사례 공유를 통한 실천위주의 봉사활동 운영의 확산과 촉진을 위한 모델 및 모범 사례를 해마다 실시하고 있다. 남병규 교감은 "우리 학교는 창의적 체험활동 동아리와 자율활동 동아리로 구분하여 다양하게 동아리 활동이 이루어지는데, 학업은 학업대로 봉사는 봉사대로 학생들이 너무 잘 활동해 주고 있다고 한다. 특히, 봉사활동은 실천적 봉사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어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12월 30일에는 지역의 예천단샘로타리클럽과 합동으로 사랑의 쌀과 연탄 배달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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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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