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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704:나는주식보다...나루
작성자장병창 @ 2019.12.02 06:06:38

  도청신도시 예천 704 : 나는 주식보다...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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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주식보다 미술투자가 좋다(나는 株式보다 美術投資가 좋다) [冊] : 예천 출신인 박정수(1965- , 世宗大, 中央大 大學院 卒業, 연일아트 代表)의 저서로, 303쪽, A5, 비엠케이에서 2007년 10월 15일에 발행하였다. [책 소개] : 30만 원으로도 시작할 수 있는 미술재테크!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주식시장, 숨 가쁘게 뜀박질하는 부동산시장, 너무 적어 이자가 붙는지도 모르는 예금... 일반적인 재테크 시장이 불안한 가운데 미술투자가 각광받고 있다. 예전에는 돈 많은 일부 사람만이 할 수 있었지만, 서서히 누구나 그림을 구매하여 소장․감상할 수 있는 투자대중화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 『나는 주식보다 미술투자가 좋다』는 소수의 부자들만이 아닌 일반인에게까지 확산된 미술 재테크에 관해 소개한다. 서양화를 전공한 후 큐레이터를 거쳐 미술평론가 및 '연일아트' 대표로 활동 중인 저자는 미술 시장의 특성과 가격구조를 자세히 설명하며 그림 가격이 비싼 이유를 밝힌다. 그리고 미술 재테크를 위한 단계별 노하우를 소개한다. 특히 30만 원 정도면 미술품을 구매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또한 상품의 소통 경로와 소통의 주역들, 미술이 유용되는 다양한 공간들, 미술품의 예술적 매력과 경제적 가치 등을 차례대로 설명하고, 투자를 위한 초보자의 자세, 사회적 상황에 따라 가치가 달라지는 미술의 세계, 화가들의 삶과 예술 등 투자자가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시장 상식도 알려준다. [☞ 이 책의 독서 포인트!] : 소액 미술투자자들, 특히 초보투자자들에게 초점을 두고 이야기를 전개하였다. 특히 저자가 주목하는 작가들의 작품설명과 추천이유가 실려 있어 처음 미술투자를 접하는 이들에게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이 되어주며, 각 장마다 '티핑포인트'와 '스텝 바이 스텝'으로 앞부분의 내용을 정리하여 핵심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목차] : 머리글 : 예술과 재테크가 공존하는 꿈의 화랑 / 들어가는 말 : 이제 막 일어서는 시장은 '기회의 땅'이다 / 1. 예술과 돈의 무대 '미술시장' - 아무나 갈 수는 있어도 만만치는 않다 / 일확천금의 꿈 / _미술시장에 난리 났다? _'예술'과 '투자'가 조화되어야 한다 / '묻지 마' 투자가 없는 시장 / _일임 매매는 불가능하다 / 유산으로 남을 작품 찾기 / _개인 자산이 사회적 유산이다 _ 디에고 리베라와 파블로 피카소 _ 시대의 유산을 아이들에게 남기자 / 아무도 믿을 수 없는 가격의 비밀 / _가격 파괴는 시장 질서를 무너뜨린다 _ 미술품에는 흥정의 심리학이 있다 / 2. 투자를 위해 그림과 친해지자 - 미술 재테크를 위한 단계별 노하우 / "난 미술 볼 줄 몰라" / _관심을 가지면 미술이 보인다 / 기회의 땅 '무명작가들' / 미술품에는 어떤 가치가 담겨 있을까 _ 30만원에 미래의 가치를 산다 _ 발품이 기회를 가져다준다 / 미술 콜렉터로 가는 길 / _콜렉터는 문화국의 장관이다 _ 좋은 콜렉터가 되기 위한 방법들 / 값이 싸다고 사지는 않는다 / _작가 경력이 확실한 자료이다 _ 모르면 따라서 하는 게 낫다 _값만 비쌀 뿐 팔리지 않는 작품들도 있다 _ 작품 활동의 지속성이 중요한 투자 요인이다 /

 

  세 점부터가 시작이다 / _첫 한 점의 구매가 가장 중요하다 _ 세 번의 경험이면 콜렉팅이 계속된다 / 여성 작가에 주목하라 / _여성 화가들에게 좋은 작품이 많다 _ 여성 화가가 투자 성공 가능성이 높다/

 

  성공 비결은 가슴에 있다 / _눈이 즐거우면 성공한 재테크이다 _ 마음의 눈에 보일 때까지 기다리자 _ 조형 언어를 알아야 이해할 수 있다 / 구매에 전략은 따로 없다 / _미술시장에 특별한 전략은 없다 _ 모두가 투기인 것은 아니다 / 남의 미술품이 내 미술 / _시장 다변화와 수출이 필요하다 _ 문화는 실행을 통해 형성된다 / 지금이 시작의 최적기이다 / _기회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_ 젊은 작가에게 관심을 갖자 / 3. 미술을 살까 미술품을 살까? - 투자자가 갖춰야 할 시장의 상식들 / 투자를 위한 초보자의 자세 / _돈을 보면 미술이 안 보인다 / 미술은 명품 쇼핑과 다르다 / _미술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_ 사회적 상황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 / 화가들의 삶과 예술 / 알려지지 않은 화가는 괴롭다 _ 자신을 꾸준히 홍보하는 화가를 주목하자 _ 자신을 알릴 줄 아는 작가는 미래가 밝다 / 4. 그림은 왜 이렇게 비쌀까? - 시장의 특성과 가격 구조 / 가격은 누가 결정하는가 / _높은 가격들은 다 거품일까 _ 감상 가치가 크면 자산 가치를 양보하라 _ 예술에도 원가가 있다 _ 아무리 비싸도 시장 가격이 적정선이다 / 미술품 마진은 정당한가 / _작가의 활동성이 작품 가격을 높인다 _ 가격 기능을 무너뜨리면 안 된다 _ 구매는 화가를 지원하는 행위이다

 

  미술시장에 원금 보장이란 없다 / _미술품 재매입은 보험성 의미가 없다 _ 원금 보장의 계산법은 따로 있다 / 누구를 위한 그림인가? / _미술 관계자와 친분이 중요하다 _ 미술품 구매는 문화 행위이다 _ 직접 그려보는 것이 가장 좋은 경험이다 / 급성장하는 시장 '아트 페어' / _매출액이 급증하고 있다 _ 세계 미술시장 역시 고공행진 중 _ 재래시장이 백화점보다 나을 때도 있다 _ 펀드가 꼭 유리한 것은 아니다 / 화랑과 친해지기 / _화랑의 분위기를 자주 익히자 _ 화랑 출입에 익숙해지자 _ 전시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자 / 5. 생명력을 지니고 성장하는 미술품 - 상품의 소통 경로와 소통의 주역들 / 아트 마케팅은 창작이다 / _마케팅 기법이 더 개발되어야 한다 _ 구매자는 화가의 자양분이다 / 혼자서 살아가는 미술품 생명력이 거래의 중요한 요소이다 _ 미술품은 스스로 가격을 형성한다 _ 거래 결과는 누구도 책임질 수 없다 / 다양한 미술품 소통의 흐름 / _미술품은 소통되어야 가치가 있다 _ 화랑 외에도 수많은 소통 경로가 있다 / 나도 큐레이터가 되어보고 싶다 / _큐레이터는 미술시장의 주역이다 _ 능력 있는 큐레이터가 아름답다 _ 고학력 저급여를 견뎌야 한다 / 화랑을 손수 운영해보면 어떨까? / _시장을 지켜주는 화랑이 되어야 한다 _ 화랑 운영에는 고도의 기법이 필요하다 _ 작은 가게 개업하듯 시작해야 한다 / 화상이 되어 더 큰 보람을 찾아보자 / _화상은 매니저이자 딜러이다 _ 미술 재테크 경험은 화상이 최고다 / 6. 시장은 화랑 밖에도 많다 - 미술이 유통되는 다양한 공간들 / 이벤트를 즐기는 것이 곧 돈이다 / _기획전의 함정에 빠지지 말자 _ 이벤트 중에 질 좋은 전시가 많다 _ 돈 될 만한 작품은 세상에 없다? / 음성적 거래의 뒷시장 / _좋은 작품을 싸게 파는 경우는 없다 _ 이중 가격은 낮은 가격으로 일원화된다 / 아는 게 병일까 힘일까? / _시장 구조를 아는 데만 3년 걸린다 _ 너무 많이 알면 돈밖에 안 보인다.

 

  균일가라면 명분이 필요하다 / _'명분'은 소통 일치점이다 _ 구매자에게도 적절한 명분을 주어야 한다 / 7.미쳤다, 그러나 아름답다 - 미술품의 예술적 매력과 경제적 가치 / 예술은 사기일까? / _이해하지 못하면 결국은 속는다 _ 예술은 사기buying에서 시작된다 / 좋은 작품 발굴하기 / _우리나라도 세계적 작가를 길러야 한다 _ 미술품은 많은 정보가 담긴 문화 보고이다 _ 한국적 감수성을 지닌 작품을 찾아내자 _ 100년 뒤에 남을 작품을 발굴하자 / 미술품의 매력과 대박 / _평생 지속될 감흥에 대한 투자이다 / 이 작가를 주목한다 / 왕열․권순익․윤경아․김영목․권무형․권기철․박명선․김종언․김성복․장필교․조상근․박철환(daum 2007)

 

  나 대신 꽃잎이 쓴 이 편지를(抒情詩人들이 보내는 사랑의 便紙) [冊] : 호명면 황지리 523번지 출신인 안도현(安度眩, 1961- , 專業詩人)의 저서로, 174쪽, 삽도, 21cm, 서울 학문사에서 1999년에 출판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북대, 경북외국어테크노대, 광주대, 단국대(중앙), 서강대, 서울교대, 연세대, 이화여대, 전남대, 전북대, 한양대(안산), 호남대이다.(keris 2003)

 

  나도개피 [植物] : 예천군의 들에 자생하는 1년생 초본으로, 학명은 Erischlos villosa Kunth이고, 화본과(禾本科)에 속한다.

 

  나도 나도 [民謠] : 예천군에 전승되어온 문답요(問答謠)이다. [內容] : 나도 나도 전라도/ (풀이) "나도 나도"라고 대답할 때 부른다.

 

  Narrator의 기능에 관해서(Narrator의 技能에 關해서 =On the Function of Narrator : Centered on Lord Jim, Wuthering Heights, Tom Jones =Lord Jim Wuthering Heights, Tom Jones을 中心으로) [學術저널] : 용문면 상금곡리 출신인 권종준(權鍾濬, 1932- , 安東大 大學院長)의 논문으로, 안동대학교에서 1983년에 발행한 <안동대학 논문집(安東大學 論文集)> Vol.5 No.1 177-182쪽(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언어 English,

 

  [초록] : Tom Jones에 있어서 narrator의 역할은 독자에게 story의 전개방향을 보충적으로 설명해 줌으로서 그 취이를 예측할 수 있는 효과와 부가적인 정보를 제공해 준다. Henry Fielding은 이러한 narrator수법을 씀으로서 어색하거나 부자연스런 소설외적인 요소로 인식케 하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필요불가결한 하나의 기능으로서 소설구성 요소의 유기적인 일부분으로 작용케 하고 있다./ Tom Jones에는 몇 명의 narrator가 등장하는데 이와 같은 사실은 story의 구성요소의 일부분이 되였으면 되었지 narrator의 기능이 상호 유리되어 그 존재가치의 무위성을 나타내 주고 있지 않다는 점에서는 높이 평가할 수 있으나 그의 narrator수법은 조잡하고 눈에 거슬리는 일면도 없지는 않다. 이 소설에서 특기할 것은 narrator라는 개념이 서인적인 소론에서 발전되고 있다는 사실을 볼 수 있다./ Fielding의 narrator는 앞으로 전개될 story속의 등장인물들의 행위, 상호관계 또는 그것들의 중요성을 미리 설명해 줌으로서 하나의 길잡이 역할을 하고, 또 story전개에 필요한 예비정보를 제공해 주며 특정인물의 중요성도 이야기 해 준다. 이처럼 Fielding은 처음부터 intensive한 태도를 취하고 있는데 이러한 것이 오히려 story-line의 일부분으로 구성되어 narrator의 기능이 계속되는 동안 효과적인 story전개가 원활이 이어져 나가고 있는 것이다./ Wuthering Heights에서 Bronte는 Ellen Dean과 Lockwood를 등장시키고 있다. 이 경우 Fielding의 narrator와는 전연 다른 목적을 수행하고 있다. 여기서 Bronte는 story를 풀어나가는데 다소 복잡한 수법을 도입하고 있는데 즉 처음 몇장에서 Lockwood가 이야기하고 난 다음 이 Ellen Dean이 Lockwood에게 과거 Wuthering Heights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되여 있다. 그런데 여기서 Lockwood는 Ellen Dean으로부터 들은 이야기를 쓰고 있기 때문에 제3자를 통해서 그 이야기를 우리에게 전달케 하고 있다./ Lord Jim에 있어서는 Wuthering Heights의 경우보다도 더욱 다양성있는 narration활용수법을 쓰고 있는데 즉 Marlow, 불란서대위, Brown, 심지어 편지를 이용하는 수단까지 동원하고 있다. Tom Jones나 Wuthering Heights에서는 주로 narrator를 정보전달의 수단으로 쓰고 있는 반면 Lord Jim의 narrator는 아주 미묘한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즉 narrator는 Jim에 대한 가치부여를 결정짓지 못하고 단지 사실이나 막연한 생각을 쌓아두는 창고역할 밖에 못한다./ Conrad는 Marlow를 통한 story전개수법을 쓰고, 특히 단편적인 듯한 이야기의 조각들을 독자로 하여금 하나하나 이어나가도록 했으며, story의 최종적인 해석을 독자에게 미루고 있다. 이 셋 소설에서 사용되고 있는 narrator의 기능을 비교하고 분석해서 각기 소설에서의 역학과 기능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며 소설기법상 어떤 공헌을 하고 있는가를 검토연구 함을 본 논문의 목적으로 삼고 있다. [목차] : 목차/ Bibliography / 개요(keris 2006)

 

  나래시조(나래時調) [冊] : 풍양면 흥천리 신흥(新興) 출신인 정석주(鄭石柱, 1940-1987, 本名 환, 豊壤初 卒業, 詩人, 聞慶 나래時調文學會 會長, 韓國農民文學會 會長, 追慕碑 : 知保面 漁薪里 까막수리)의 시조집으로, 136쪽, 22cm, 문경 나래시조문학회에서 1982년에 발행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고려대이다.(keris 2003 2005)

 

  나래시조문학(나래時調文學) [冊] : 풍양면 흥천리 신흥(新興) 출신인 석주(石柱) 정환( 1940-1987, 詩人)이 편집한 계간(季刊) 시조 동인지로, 23cm, 문경시 나래시조문학회에서 1981년(4권 89쪽, 5권 142쪽, 6권 152쪽), 1982년(7권 132쪽, 8권 136쪽, 9권 151쪽, 10권 181쪽), 1983년(11권 168쪽, 12권 122쪽, 13권 225쪽, 14권 167쪽), 1984년(15권 152쪽, 17권 150쪽), 1985년(19권 159쪽, 20권 206쪽, 21권 279쪽, 22권 201쪽), 1986년(23권 200쪽, 24권 174쪽, 25권 221쪽, 26권 275쪽)에 출판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연세대이다.(keris 2003)

 

  나래20년사(創會 二十週年 記念 나래二十年史) [冊] : 풍양면 흥천리 신흥(新興) 출신인 정석주(鄭石柱, 1940-1987, 本名 환, 豊壤初 卒業, 詩人, 聞慶 나래時調文學會 會長, 韓國農民文學會 會長, 追慕碑 : 知保面 漁薪里 까막수리)의 저서로, 288쪽, 삽도, 26cm, 점촌 나래시조문학회에서 1986년에 발행하였다. 부록(241-287쪽)이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건양대, 부산대, 전남대, 전북대, 충북대이다.(keris 2003 2005)

 

  나래재이, 나루쟁이 [마을] : 감천면 관현리(官峴里)에 있는 마을로, 홍고개 남쪽에 있다. 1850년경에 처음 마을이 생기게 되었다. 산세가 마치 새의 날개처럼 생겨서 붙여진 이름이고, 10여 가구(1992)가 살고 있다.

 

  나래 쟁이 [들] : 감천면 관현리(官峴里) 홍고개 앞에 있는 들로, 정자나무가 있었다.

 

  나로 나로 [童謠] : 예천읍 서본리(西本里)와 동본리(東本里)에서 전승되어온 잠자리요이다. [內容] : 나로 나로 빛나리/ (풀이) 잠자리를 실에다 매어서 부르던 노래이다.(노재수)

 

  나루(映畵 ‘나루’ 製作 發表會 開催) [記事] : 예천군이 제작을 지원하는 영화 ‘나루’ 제작발표회가 2010년 2월 23일 오후 3시 예천군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된다.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와 영화사 관계자, 군민이 참석할 계획이며 감독과 배우ㆍ제작진 소개, 영화개요와 제작일정 설명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한코리아(대표 김정한)가 제작하고 예천군이 제작을 지원하는 영화 ‘나루’는 예천군 감천면에 있는 천연기념물 제294호인 석송령 소나무를 주요 모티브로 해 700년이라는 시간을 인고하며 지내온 나무와 인간의 짧은 인생을 대비해 유한한 인생을 고찰하는 작품이다. 30살에 삶을 마감하는 여주인공 나루를 통해 인간에게 주어지는 삶과 사랑을 노래하는 작품으로 현대사회에 잊혀져가는 시간에 대한 여유로운 과거세계와의 소통의 문제를 섬세하고 아름답게 그려내는 내용이다. 임왕태 감독이 연출하고 윤주상, 송옥숙, 윤진서(예정), 정용화(예정)가 출연하는 영화 ‘나루’는 3월에 야외 촬영을 시작해 4월에 세트장 촬영, 5월에 편집 및 녹음을 거쳐 6월에 개봉을 목표로 추진된다.(醴泉인터넷放送 2010-02-20 오후 6:08:02)

 

  나루(映畵社 한코리아 '나루' 6月부터 撮影 再開~12月 劇場開封 可能하다 밝혀...) [記事] : 예천군이 지역 홍보를 위해 2010년 2월 23일 청소년수련관에서 한코리아 영화사와 제작발표회를 갖고 석송령을 무대로 촬영키로 한 영화 '나루'의 촬영이 2010년 11월 15일 베이스 캠프를 설치하고 30일 석송령, 반송고택, 금곡서원 등에서 촬영을 하다 제작비 문제로 촬영이 중단됐다. 예천군은 2010년 9월 말 천연기념물인 석송령을 무대로 영화를 제작하기 위해 한코리아와 약정을 체결하고 영화제작 지원비 7천만 원을 영화사 측에 지급한 뒤 3월 촬영을 시작하여 5월 편집 및 녹음을 마치고 6월에 개봉을 예정이었으나 최근까지 촬영이 중단된 상태다. 그러나 구제역과 투자자를 확보하지 못한 영화사측의 일방적인 사정으로 인해 촬영이 중단되자 지역민들은 1억5천만 원(도비 3천만 원, 군비 4천만 원, 자부담 8천만 원 등)의 혈세만 낭비하고 촬영이 무산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며 예천인터넷뉴스 자유게시판에 상세한 내용을 취재해 줄 것을 요청했다. 지역민들이 촬영 중단에 따른 의혹을 강하게 제기하는 것은 계약 체결 당시에는 톱스타 홍수현양이 30살에 삶을 마감하는 주인공 '나루' 역을 맡기로 되어 있었으나 최근 주인공이 장미인애로 바뀌는 등 말썽이 끊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한코리아 관계자는 "현재 다른 투자자를 확보하고 촬영시기에 맞게 겨울에서 여름 배경영화로 변경 후 6월부터 촬영을 시작할 계획"이라며 "2011년 5월 30일~6월 3일까지 배우리허설, 카메라테스트, 최종점검을 거쳐 7월 29일 크랭크업, 8월 이후 후반작업, 12월 이후 극장개봉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1-05-20 오전 11: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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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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