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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706 : 나무백과...나무 생각(부, ◆ 예천군, 3일 경북도지사 표창(주민복지실,보건소,김억구) 등을 수상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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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백과(나무百科) [冊] : 용문면 하학리 큰맛질 출신인 역재(易齋) 임경빈(任慶彬, 1922- , 서울大 敎授)의 저서로, 전 6권, 도판, 색채 삽도, 21cm, 서울 일지사에서 1977-1988년에 출판하였다. 1권(357쪽, 1987년), 2권(288쪽, 1987년), 3권(445쪽, 1988년), 4권(310쪽, 1997년), 5권(324쪽, 1997년), 6권(299쪽, 2002년)이다. 경북대학교 도서관 중앙연중당문고자료실에 소장되어 있고, 그 외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가톨릭대(성심), 강릉대, 강원대, 건국대(상허, 충주), 경남대, 경상대, 경성대, 경원대, 경주대, 경찰대, 경희대(서울, 수원), 계명대(동산), 고려대(서울, 서창), 공주대, 광운대, 광주교대, 구미1대, 국민대, 금오공대, 남서울대, 단국대(중앙), 대구가톨릭대, 대구교대, 대구대, 대진대, 덕성여대, 동국대(중앙, 경주), 동서대, 동아대, 동의대, 목원대, 목포대, 밀양대, 배재대, 부산교대, 부산대, 상명대(서울, 천안), 상주대, 서강대, 서울교대, 서울대(중앙, 농과), 서울시립대, 서울여대, 서원대, 선문대, 성균관대(과학, 중앙), 세종대, 수원가톨릭대, 수원대, 숙명여대, 순천대, 순천향대, 숭실대, 신구대, 신라대, 아주대, 안동대, 연세대(서울, 원주), 영남대, 우석대, 원광대, 이화여대, 인제대, 인천교대, 인천대, 인하대, 전남대, 전북대, 전주대, 제주교대, 제주대, 조선대, 중부대, 중앙대(제1캠퍼스, 제2캠퍼스), 진주산업대, 청주교대, 청주대, 춘천교대, 충남대, 충북대, 충주대, 한경대, 한국교원대, 한국방통대, 한국체육대, 한남대, 한림대, 한밭대, 한양대(안산, 백남), 혜천대, 호남대, 호원대, 홍익대이다.(keris 2003)
나무백과(나무百科 1) [冊] : 용문면 하학리 맛질 출신인 역재(易齋) 임경빈(任慶彬, 1922- , 서울大 敎授)의 저서로, 357쪽, 삽도, 21cm, 서울 일지사(一志社)에서 1973년, 1993년에 발행하였다. 목차는, 서문, 머리말, 가죽나무, 감나무, 개오동나무, 겨우살이, 구지뽕나무, 굴참나무, 나무백일홍, 낙우송, 너도밤나무, 닥나무, 단풍나무, 대나무, 대추나무, 리기다소나무, 메타세콰이어, 모과, 무궁화, 무환자나무, 밤나무, 백목련, 백송, 백합나무, 버드나무, 보리수, 뽕나무, 생강나무, 소나무, 쉬나무, 스트로부소나무, 시로미, 시무나무, 아카시아, 오동나무, 옻나무, 위성류, 은행, 참죽나무, 청미래덩굴, 팽나무, 포플라, 플라타너스, 피나무, 해송, 호두나무, 황백나무이다. 국립중앙도서관 자연과학실에 소장되어 있고, 동 서고자료신청대에 소장되어 있고, 안동대학교 도서관 중앙참고실에 소장되어 있다.
나무백과(나무百科 2) [冊] : 용문면 하학리 맛질 출신인 역재(易齋) 임경빈(任慶彬, 1922- , 서울大 敎授)의 저서로, 288쪽, 삽도, 21cm, 서울 일지사(一志社)에서 1992년에 발행하였다. 목차는, 머리말, 구상나무, 굴피나무, 나무백일홍, 나한백, 녹나무, 느릅나무, 느티나무, 독일 가문비나무, 사시나무, 산사나무, 살구나무, 상수리나무, 소나무, 솔송나무, 아라우카리아, 엄나무, 오동나무, 올리브, 유럽 적송, 유럽 참나무, 유칼리, 은행나무, 이깔나무, 자귀나무, 전나무, 주목, 차나무, 향나무, 홍랑가시나무, 회화나무, 히말라야시이더이다. 국립중앙도서관 자연과학실에 소장되어 있다.
나무백과(나무百科 3) [冊] : 용문면 하학리 맛질 출신인 역재(易齋) 임경빈(任慶彬, 1922- , 서울大 敎授)의 저서로, 445쪽, 삽도, 21cm, 서울 일지사(一志社)에서 1988년에 발행하였다. 목차는, 머리말, 가시나무, 거제수나무, 계수나무, 고로쇠나무, 귤나무, 눈잣나무, 동백나무, 들메나무, 등나무, 떡갈나무, 매화나무, 무궁화나무, 무화과나무, 물참나무, 미선나무, 벽오동나무, 복숭아나무, 복자기나무, 비자나무, 산벚나무, 산수유나무, 소나무, 신나무 오수유나무 왕대. 왕버들, 잣나무, 진달래나무, 차나무, 찰피나무, 초령목, 칡, 팔배나무, 해당화이다. 국립중앙도서관 자연과학실에 소장되어 있다.
나무백과(나무百科 4) [冊] : 용문면 하학리 맛질 출신인 역재(易齋) 임경빈(任慶彬, 1922- , 서울大 敎授)의 저서로, 310쪽, 삽도, 21cm, 서울 일지사(一志社)에서 1997년에 발행하였다. 목차는, 1) 느티나무, 2) 단풍나무, 3) 동백나무, 4) 매화나무, 5) 버드나무, 6) 뽕나무, 7) 소나무, 8) 은행나무, 9) 포플러, 10) 해송, 11) 호양이다. 국립중앙도서관 자연과학실에 소장되어 있다.
나무백과(나무百科 5) [冊] : 용문면 하학리 맛질 출신인 역재(易齋) 임경빈(任慶彬, 1922- , 서울大 敎授)의 저서로, 324쪽, 삽도, 21cm, 서울 일지사(一志社)에서 1997년에 발행하였다. 목차는, 1) 느릅나무, 2) 닥나무, 3) 대나무, 4) 레드우드, 5) 마로니에, 6) 목련, 7) 박달나무, 8) 벽오동나무, 9) 삼나무, 10) 용혈수, 11) 참나무, 12) 철쭉, 13) 플라타너스, 14) 호랑가시나무ㆍ목서류이다. 국립중앙도서관 자연과학실에 소장(청구기호 526.9-임888ㄴ-5)되어 있다.
나무백과(續 나무百科) [冊] : 용문면 하학리 맛질 출신인 역재(易齋) 임경진(任慶彬, 1922- , 서울大 敎授)의 저서로, 288쪽, 삽도, 도판, 21cm, 서울 일지사(一志社)에서 1982년에 발행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 서고자료신청대에 소장(청구기호 526.9-1-1=2)되어 있다.
나무 살아서 천년을 말하다(天然記念物 나무와의 속 깊은 對話) [冊] : 박상진의 저서로, 240쪽, 랜덤하우스중앙에서 2004년 3월 29일에 발행하였다. [책 소개] : 「궁궐의 우리 나무」「역사가 새겨진 나무 이야기」의 저자 박상진 교수가 또 다른 나무 사랑을 보여주는 책, 「나무 살아서 천년을 말하다」. 지난 10여 년 간 전국의 천연기념물 나무를 일일이 찾아다니며 기념 사진을 박고 또 나무와 대화를 나눈 내용을 담은 이 책을 통해, 묵묵히 한 자리를 지키며 나이테에 천 년의 역사와 천 가지의 사연을 간직하고 있는 나무들을 만날 수 있다. 흔히,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 보라고 한다. 사소한 것을 따지거나 지엽적인 것만 보는 시각에서 벗어나라는 뜻에서 나온 말일 것이다. 하지만 수백에서 수천 년에 이르는 세월 동안 우리 옆에 있어 왔던 나무 한 그루조차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어떻게 숲이 보이고 세상 돌아가는 것이 보일까? 나무박사 박상진 교수가 길라잡이로 나선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세상의 찌꺼기를 탈탈 털어버리고 싶을 때 천연기념물 나무를 찾아가서, 백년대계(百年大計)가 아닌 천년대계(千年大計)로 살아온 지혜를 배우자는 것이다. 조금만 잘 되도 설쳐대는 요즘 사람들이나 반질반질 닳은 관광지에서 벗어나, 서두르지도 않고 그렇다고 패배주의로 살아가지도 않는 천연기념물 나무를 보며 가슴속에 커다란 나무를 심자고 한다. 그래서 10년 전 시작된 '천연기념물 알현'을 함께 하자며, 박상진 교수는 우리의 손을 잡아끈다. 슬슬 못 이기는 채 따라가면, 수 백 년 시공을 뛰어넘어 사람과 나무 사이에 쌓인 사연들이 의외로 재밌다. 젊은 청춘남녀의 애틋한 사랑, 모반을 꿈꾸는 남자들의 이야기까지…. "나무는 서둘러 자라지 않았다. 다른 나무의 그늘 밑에서도 인고의 세월을 버틸 수 있는 지혜를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아서다. 그렇다고 한평생을 남의 그늘 밑에서 살겠다는 패배주의자는 아니었다. 천년대계(千年大計)를 가슴 깊이 숨겨둔 것이다. 백 년쯤 버티면 설쳐대던 다른 나무들이 늙어서 힘을 쓰지 못하는 그날이 온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본문 중) 사람에게 희로애락(喜怒哀樂), 나무에게는 희로애락(喜勞哀樂), 기쁘고 화나고 슬프고 즐거운 감정이 사람에게 있다면, 박상진 교수가 면회한 나무에는 기쁨과 함께 힘들게 제 역할을 해야하는 괴로움도 있고 또 슬픔과 즐거움이 있었다. 임금님이 열매를 즐겨먹었다(창덕궁 다래나무)거나 가마를 잘 지나가게 해주었다(속리산 정이품송)는 처음부터 귀한 대접받은 나무가 있는 반면, 날카로운 가시가 있어 성 외벽에 심어짐으로써 나라를 구한 나무(강화 갑곶리 탱자나무)도 있다. 아들을 낳게 해달라고, 고기 많이 잡고 사고 없이 한 해를 보내게 해달라고, 이별한 연인을 만나게 해달라고 기원하던 옛 사람들의 간절함이 나무마다 배어 있다.
뿐 아니다. 역사의 현장을 생생히 증언해주는 나무도 있다. 2004년 3월 12일은 헌정 사상 최초로, 현직 대통령이 탄핵 소추된 역사적인 날이다. 이 날부터 주목받기 시작한 곳이 헌법재판소다. 그런데 흥미롭게도, 대통령이 해임될지 말지 최고 권력의 향방을 결정하는 임무를 맡은 이 곳에, 600년 전부터 권력의 소용돌이를 지켜본 나무가 있다. 바로, 백송이다. 1452년 10월 10일 밤, 수양대군은 단종의 후견인이었던 김종서를 찾아가 죽임으로써 계유정난을 성공한 쿠데타로 만들었다. 피바다가 된 김종서의 집 부근(오늘날의 재동)에서 이 백송은 그 날의 참극을 지켜보았다. 시간이 흘러 1863년 즈음. 안동 김씨 세력에 기를 펴지 못하다 힘들게 고종을 등극시킨 대원군은 박규수의 집 사랑채에서 안동 김씨를 몰아낼 거사를 도모한다. 성공한 쿠데타의 주역이 될 것인지 실패한 반역자가 될 것인지 불안한 마음에, 누군가는 담배를 태웠을 것이고 또 누군가는 담배 냄새가 싫어 방문을 열었을지 모른다. 아니, 이게 웬 일인가?
사랑채 문을 열면 보이던 백송의 껍질이 예전과 달리 더 하얀 것이 아닌가. 백송이 평소보다 더 희게 보이면 좋은 일이 생길 징조라고 했는데…. 결국 반역을 꿈꾸던 이들은 용기백배했을 것이다. 박상진 교수의 해석에 따르면, 나무의 생리상 껍질이 더 하얗게 되는 데는 이유가 있다. 나무가 자라면서, 오래된 껍질은 떨어져나가고 새로운 껍질로 보충되기 때문. 백송에 얽힌 쿠데타 사연에서, 박상진 교수가 내린 명쾌한 결론은 이렇다. '어떤 일에 있어서는 원인을 찾아나서는 눈보다 믿음이 더 중요하다'는 것. 그렇다면 과연, 2004년 3월 12일 국회에서 가결된 대통령 탄핵소추안은 어떤 결과를 낳을까? 백송이 더 희게 변할까 아닐까? 만약 더 희게 변한다면, 그 것은 누구에게 좋은 징조가 될까? 최고의 영예 '천연기념물'로 등극한다. 흔히 신문과 방송에서 '천연기념물 OO호'라는 소갯말은 많이 듣지만, 그 것이 무엇인지 모른 채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박상진 교수는「나무 살아서 천년을 말하다」 책에서, 천연기념물에 대한 상식을 넓혀준다. '천연기념물'이란 말을 처음 사용한 사람은 독일의 자연과학자이자 탐험가인 알렉산더 폰 훔볼트 남작이었다. 그는 1800년 베네수엘라의 한 마을을 지나다 엄청난 크기의 노거수(老巨樹)를 보고 장엄함에 감동 받아, '기념비적인 자연물'이란 뜻에서 '천연기념물(natural monument)' 이란 단어를 썼다. 때마침 산업혁명 이후 자연 파괴와 공해가 심해지던 상황이라, 자연 보호의 상징으로 천연기념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그래서 나무에서 출발한 천연기념물 지정이 차츰 동물, 광물에까지 확대되었다. 우리나라의 노거수는 1913년 일제에 의해 보호받기 시작하여 1962년 문화재보호법이 만들어지면서 본격적으로 정부의 보호를 받게 된다. 그런데 오래된 나무라고 해서 무조건 천연기념물로 지정되는 것은 아니다. 나무 나라에도 품계가 있는데, 맨 아래 단계가 마을에 있는 '마을나무'이고 행정 단위가 높아짐에 따라 '면나무', '군나무'로 올라간다. 이 세 단계의 나무들은 이름만 붙을 뿐 대우가 달라지지 않는다. 정부로부터 공식 인정을 받는 첫 단계가 '보호수'. 산림청에서 주관하며 전국에 8750건이 있다. 이보다 높은 단계가 '시도기념물'과 '문화재자료'로, 이 나무들이 국가가 인정하는 '문화재'다. 여기서 이름이 더 알려지면 비로소 나무 나라 최고의 영광인 '천연기념물'이 된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지정한 천연기념물은 330종이며 이 가운데 식물은 218종이다. 그렇다면 218종 모두가 그 같은 깐깐한 단계를 통과해 천연기념물이 된 것일까? 경우에 따라, 보호수에서 바로 천연기념물로 신분 상승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현재 천연기념물의 지정, 해제, 보호 등의 권한은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에서 가지고 있다. 그런데 천연기념물로 지정된다고 해서 달라질 게 있냐 싶지만, 대통령으로 당선된 순간부터 경호원이 붙고 대접이 달라지듯 나무도 마찬가지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되면 사람의 주민등록번호처럼 평생 변하지 않는 고유 번호를 받으며, 연간 수 천만 원의 관리 예산이 생겨 돌보는 사람이 생긴다. 또 주위에 담장이 둘러지고 근사한 소개 간판이 생긴다. 천연기념물 나뭇가지 하나라도 함부로 꺾었다가는 '문화재보호법'의 적용을 받아 경을 치게 되니, 천연기념물의 위력이 대단하다 하겠다.
[일상생활 속의 나무는?] : 이 책에서 박상진 교수는 나무가 사람의 일상생활에서 얼마나 활약을 하고 있는지도 보여준다. 식목일을 4월 5일로 지정한 것에 어떤 유래가 있는지, 왜 훈제구이 할 때는 참나무를 쓰고 거문고는 오동나무로 만드는지, 목조주택은 인체에 어떤 영향을 주며 요즘 건강식품으로 인기 있는 헛개나무에 어떤 효능이 있는지, 집 안에서 기르기 좋은 나무에는 어떤 것들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가볼 만한 수목원과 식물원은 어디인지 등등. 나무에 대해 이 정도 지식만이라도 가진다면, 천 년 세월을 함께 한 나무에 대한 예의는 차릴 수 있을 것이다.[예스24 제공] [목차] : 喜 … 사랑 때문에 기쁘고 소중한 인연 때문에 한없이 기쁘다 : 임금님과의 인연으로 얻은 영광/ 애틋한 사랑 나무/ 우리나라 최고의 나무/ 특별함으로 살아남은 사연// 勞 … 쉬고 싶다. 세상의 근심 모두 짊어진 어깨가 무거워, 이젠 좀 쉬고 싶다 : 나라 지킴이 나무/ 절집의 지킴이 나무/ 당당하게 세금 내는 나무 : 자기 땅에서 떵떵거리며 사는 나무-예천 감천면 석송령// 哀 … 슬프다. 이슬 맺힌 나무 잎사귀에, 앙상한 나뭇가지에, 슬픔이 배어 있다 : 비극의 현장을 지켜본 나무/ 선비들이 나무를 심은 까닭은/ 낙도를 지켜온 섬 살이 나무// 樂 … 욕심과 근심을 버려서 즐겁고 모든 만물을 사랑하니 즐겁다 : 멋쟁이 선비를 닮은 나무와 숲/ 힘든 농사일의 쉼터가 된 나무/ 목민관의 백성 사랑 나무// 천연기념물에 대하여/ 천연기념물 리스트//[예스24 제공]
나무 생각 [冊] : 호명면 황지리 523번지 출신인 안도현(安度眩, 1961- , 專業詩人)의 시로, 서울 나무생각에서 1999년에 출판된 책(77쪽, 삽도, 23cm) 4번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강남대, 경남대, 고려대(서창), 공주대, 광주대, 국민대, 금오공대, 남서울대, 단국대(중앙), 목포해양대, 삼척대, 서강대, 서강정보대, 서라벌대, 서울여대, 선문대, 성균관대(과학), 세종대, 신구대, 연세대(서울, 원주), 영남대, 이화여대, 전북대, 중앙대(제1캠퍼스), 충남대, 충북대, 한남대, 호남대, 홍익대(서울, 조치원)이다.(keris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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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 3일 경북도지사 표창(주민복지실,보건소,김억구) 등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예천군 '이달의 친절공무원' 이연주(행정지원실)씨 수상! 보건소 도지사 표창 받아!) [기사] : 예천군은 2019년 12월 3일 오전 8시 30분 군청 5층 대강당에서 '12월 정례조회'를 갖고 도정유공(예천군, 보건소, 김억구), 대한적십자사 유공(보문면 조선화, 개포면 안미향), 군정 유공(새마을경제과, 도시과, 문화관광과), 친절한 민원공무원 표창(이연주:행정지원실) 등을 실시했다. 이날 주민복지실이 '지역자율형사회서비스 유공(경북도지사 표창)' 보건소는 응급의료체계 최우수, 보건진료사업 우수(경북도지사 표창), 건설교통과 김억구(농촌개발분야 도지사 표창), 보문면 조선화(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 개포면 안미향(경북지사회장 표창)씨 등이 수상했다. 김 군수는 군정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2019년도 혁신 우수 사례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새마을경제과=최우수, 도시과=우수, 문화관광과=장려상 수상과 읍면 최우수=풍양면, 우수=예천읍, 장려=감천면에 대해 상장과 부상을 수여했다. 김학동 군수는 이연주 연구사에게 "위 공무원은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군정발전을 위해 노력하여 왔을 뿐 아니라 특히 친절한 민원행정 추진으로 우리 군의 이미지 제고는 물론, 전체 공무원들의 모범이 되기에 '이달의 친절공무원'으로 표창한다."며 표창장을 수여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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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