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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707:나무와숲...나부산...
작성자장병창 @ 2019.12.04 06:06:54

  도청신도시 예천 707 : 나무와 숲...나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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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와 숲이 있었네 [冊] : 전영우의 저서로, 251쪽, 학고재에서 2000년 8월 1일에 발행하였다. [책 소개] : 산림학자 전영우 교수의 숲 기행 산문집. 자연을 인문학적인 시각으로 들여다 본 생태 산문집이라 할 수 있다. 지금까지 나무와 숲은 대체로 경제적인 가치를 지닌 천연자원으로 다루어졌다. 그러다 도시생활에 찌든 사람들의 머리를 식혀 주고 원기를 북돋워주는 쉼터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하지만 지은이는 이 책에서 나무와 ...[알라딘 제공] [목차] : 제1부 나무와 숲이 있었네(용계 할배 은행나무/ 세금 내는 부자 소나무 석송령/ 정이품 소나무의 벼슬살이/ 솔개마을의 당산 소나무/ 민초들의 신앙, 원주 성황림/ 신들이 노닐던 신라의 예숲)/ 제2부 서울의 숲/ 제3부 한국의 숲/ 제4부 세계의 숲/[알라딘 제공] [미디어 서평 : 나무와 숲의 참된 가치와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생태기행 산문집 박구재 記者 京鄕新聞 1999-06-15] : 생태계의 모체인 숲은 예로부터 성스러운 곳이었다. 고대인들에게 숲은 신전이나 사원을 짓기 전까지 신성과 숭배의 대상이 됐다. 스웨덴 웁살라의 숲, 시베리아의 자작나무 숲 등이 그 대표적인 예다. 우리 선조들도 나무를 신체(神體)로, 숲을 신들이 거처하는 성소(聖所)로 여겨 마을마다 서낭숲과 당산숲을 지정했다. 전영우 국민대 산림자원학과 교수가 쓴 <나무와 숲이 있었네>는 나무와 숲의 참된 가치와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생태기행 산문집이다.「숲과 문화」라는 잡지를 발행하며 10여 년 간 우리 숲 보호운동을 전개해온 전 교수는 국내외의 나무와 숲에 얽힌 역사적 사건과 설화, 전설 등을 240장의 컬러사진을 곁들여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다. 경북 예천군 감천면 석평마을의 500년 된 소나무는 정기적으로 종합토지세를 납부한다. 지금으로부터 70여 년 전 석평마을에 살던 한 노인이 이 소나무를 영물로 여겨「석송령(石松靈)」이라 이름을 짓고 자신의 전답을 물려줬기 때문이다. 그 이후부터 석평마을 주민들은 석송령이 소유한 토지에서 나오는 수익으로 매년 마을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전 교수는 `나무와 숲은 단순히 천연자연이 아닌 인간의 마음을 평온하게 만들고 예술적 감흥을 불어넣어 주는 더없이 귀중한 문화자원`이라고 강조했다. [김한수 記者 朝鮮日報 1999-06-15] : 국민대 전영우 교수(산림자원학)가 최근 펴낸 <나무와 숲이 있었네>는 우리 숲과 나무의 아름다움과 고마움을 전해준다. 문화유산 뿐 아니라 숲과 나무도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사랑하게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책이다. 지난 92년부터 시인, 학자, 화가 등이 어울린 `숲과 문화연구회`를 이끌고 격월 간 「숲과 문화」를 발행하고 있는 저자는 보통 사람들이 몰라서 지나치는 우리 숲과 나무의 소중함을 때론 겸재 정선의 그림 등 다양한 예를 들어 쉽게 설명한다. 이 책은 마을 소나무(경북 예천 석송령)에 인격을 부여, 토지대장까지 갖게 하고 이를 상속하게 할 만큼 나무와 숲을 사랑했던 우리 민족의 나무 사랑을 일깨워준다. 지은이의 시선을 따라가 보면 나무와 숲은 더 이상 경제적 효용가치가 있는 대상이 아니라 가족과 친구처럼 다가온다.

 

  나무의 명상(나무의 瞑想 : 정유준 詩集) [冊] : 용문면 출신인 정유준(1947- , ‘문예비전’의 ‘이 달의 시인’)의 시집으로, 107쪽, 22cm, 서울 시문학사에서 2004년에 발행한 <시문학시인선> 262권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상명대(천안)이다.(keris 2005)

 

  나무의 명상(나무의 瞑想 :정유준 詩集) [冊] : 저자 정유준/ 출판사항 서울 : 시문학사, 2004/ 형태사항 107 p. ; 22 cm/ 총서사항 시문학시인선 ; 262/ 발행국 대한민국/ 언어 한국어/ 자료유형 단행본/ 출판년 2004 / 소장기관 국립중앙도서관 세종대학교 단국대학교 율곡기념도서관(천안)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 [목차] : 머리말 / 문덕수 = 4/ 작품해설 : 식물적 사유에 의한 전통성 회복 / 신규호 = 85/ 후기/일탈의 꿈꾸기 = 105/ 1 나무가 클 때/ 나무가 클 때 = 15/ 목어(木魚) = 16/ 송광사 싸리나무는 = 17/ 목수(木手)의 꿈 = 18/ 자작나무 숲으로 가는 길 = 19/ 형님의 나무 = 20/ 나무의 눈 = 21/ 포도나무의 잠 = 22/ 나무와 함께 가는 = 23/ 대숲에 머무는 바람 = 24/ 2 벌목(伐木)의 아침/ 나무가 사람에게 = 27/ 화개(花開) = 28/ 정선․나막다리 = 29/ 벌목(伐木)의 아침 = 30/ 향나무 푸른 샘물은 = 31/ 피안(彼岸)의 나무 = 32/ 화목(火木) = 33/ 버드나무와 뒤섞여 = 34/ 나무의 새벽 = 35/ 숲의 요정 = 36/ 3 미루나무의 합창/ 나무들이 언제 = 39/ 낙과(落果) = 40/ 강화․탱자나무 = 41/ 뗏목을 타고 = 42/ 미루나무의 합창 = 43/ 아버지의 나무 = 44/ 노거수(老巨樹) = 45/ 오리나무 갈색 열매의 = 46/ 나무는 봄비에 몸을 씻고 = 47/ 나무의 마음을 기다린다 = 48/ 4 나무와 나무사이에/ 나무의 명상 = 51/ 솟대 = 52/ 금당실 느티나무 = 53/ 숯이 되어 = 54/ 물푸레나무 나이테는 = 55/ 벌판의 나무 = 56/ 아카시아 나무가 = 57/ 팥배나무 여린 잎들이 = 58/ 나무와 나무사이에 = 59/ 나무의 여행 = 60/ 5 너도밤나무 옆에서/ 나무의 그림자 = 63/ 명목(名木) = 64/ 안면도의 솔바람 = 65/ 삼월․개동백 = 66/ 닥나무 자라는 뜻은 = 67/ 사월의 나무 = 68/ 물위를 떠도는 나무 = 69/ 너도밤나무 옆에서 = 70/ 나무가 부르는 소리 = 71/ 봄 나무가 보낸 편지 = 72/ 6 안거(安居)에 든 나무/ 나무들이 = 75/ 보리수 = 76/ 안동 용계․은행나무 = 77/ 목공소에서 = 78/ 푸른 숲이 = 79/ 안거(安居)에 든 나무 = 80/ 나뭇잎 하나 달지 않고 = 81/ 살구나무는 = 82/ 나무와 아이들 = 83/ 나무․눈보라 = 84(keris 2007)

 

  나무의 명상 [記事] : 도서명 <나무의 명상>/ 불어시집 발간 (CONTEMPLATIONS DE L'ARBRE)/ 저자 정유준/ 시문학사/ 2004.6.30/ 108쪽/ B6/ 해설 : 나무라는 하나의 테마로 단순한 서정시의 관념을 일탈하고 세련미가 깃든 산문기법으로 동양적 사유를 상징적으로 보여준 정유준 시인의 세번째 시집 <나무의 명상> (2004. 시문학사 刊)이 프랑스 L'Harmattan 社에서 불어 시집으로 출간되었다. L'Harmattan 社는 프랑스의 유명한 출판사로서 한국의 소설가 조정래, 윤대녕, 시인 조지훈, 이가림 등 의 작품들을 선정, 한국문학 시리즈로 출판한 바 있다. 이번 정유준 시인의 작품도 상상력이 풍부하면서도 정밀하게 사물을 표현하는 언어감각이 탁월한 점을 높이 평가하여 2006년도 우수 작품으로 선정, 출판하게 되었다. 정가 : 12유로(15,000원), 판매인세 : 5%, 판권 : 3년 계약, 서문 : 문덕수, 해설 : 신규호, 표지화 : 허봉선 [책소개] : 나무는 언제나 서 있기를 갈망한다. 나이테 하나하나 마다 세월을 새겨놓고 자라면서 점점 넓게 보이는 하늘과 바다, 먼 곳을 그리워하는 것이 아니라 나무는 항상 자신을 무너뜨리려 하는 바람 뿌리내리고 있는 그곳, 그림자로 걸치고 있는 들판이나 강둑에서 목숨 다하도록 서 있기를 갈망한다. 그리고 생각한다. 지나온 날들과 뿌리에서 허물을 벗고 싶어 하는 유충의 더듬이를, 강물의 깊이를, 들판의 노래를 생각한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풀잎들의 상처 바람의 흔적 어둠의 비밀을 생각한다. 돌들도 꿈을 꾸고 있는지 물고기들은 왜 물풀 사이에서 떠나갔는지 발밑에는 왜 독버슷이 피고 있는지를. 표제 시 <나무의 명상> 전문./ 정유준 시인의 시집. 자신의 꿈은 결코 헛되지 않았으므로 한 시절 사랑이었던 아버지의 고독한 나무를 통하여 아픔과 슬픔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싶었다는 정유준 시인은 [문학창조]로 문단에 등단하였다. 60편의 시가 수록된 시집 <나무의 명상>은 정유준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이다. 정유준 시인은 한국적 전통 서정과 이 땅에서 우러나온 토종의 순수성을 지니고 있으며, 평이함 가운데서 번뜩이는 사유의 편린을 드러낸다. 이 시집의 등장하는 나무들은 가족에게로 뿌리내린 채, 고향, 문명, 삶, 역사, 전설, 등으로 뻗어나간다. [목차] : 1. 나무가 클 때 / 2. 벌목의 아침 / 3. 미루나무의 합창 / 4. 나무와 나무사이에 / 5. 너도밤나무 옆에서 / 6. 안거에 든 나무(daum 冊 2007)

 

  나무의 세계(나무의 世界) [冊] : 용문면 하학리 큰맛질 출신인 역재(易齋) 임경빈(任慶彬, 1922- , 서울大 敎授)의 저서로, 45쪽, 삽도, 31cm, 서울 일지사에서 1993년에 출판한 <즐거운 어린이 자연 탐구> 1권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가톨릭대(성심), 광주여대, 아주대, 호원대이다.(keris 2003)

 

  나병 (癩病) [民間療法] : 예천군에 전승되어온 약물 요법(藥物療法)으로, 두꺼비를 갓잡아 먹은 뱀으로 술을 담구어 먹는다.

 

  나부산 [記事] : 한국문집총간(191_108d) 관봉유고(冠峯遺稿, 18세기)에 실린 현상벽(玄尙璧)의 기사로, 그 내용은, “冠峯先生遺稿卷之六/ 書/ 與鏡城同宗/ 未及識面而致書於長者。孫敬甫已行於考亭之座矣。今尙璧於執事。兼有同根之誼。則區區咫尺之奉。何待思齊之後哉。謹伏問辰下。靜養道履神相蔓福。尙璧??一命。方在獻陵直廬。意外汝級宗侍。跋涉千餘里。歷訪諸宗。轉及於此。其意甚勤。驚喜可言。留汝級三宿。?得彼中多少甚詳。謂之?幸。猶是歇後語也。汝級爲索世譜。而此亦無以副其意。可恨。?吾先顯於麗朝。

 

  兵部尙書諱德秀,太僕尹諱元烈。事在麗乘。班班可考。而尙書公功德?著。公之考諱覃?。亦以功。拜爲將軍。寔延州人也。其後移系八?。子孫遂著籍焉。然文獻無徵。未知八?昉於何代也。近世所以貫星州者。盖八?實星之屬縣。而中?於星。故冒之矣。近聞?復移屬於傍邑。則冒星似亦無義也。高祖參判公之從氏諱德升。號希庵。光海初。登第。國朝榜目云八?人。?念其時去古不甚遠。希庵公又以文章節行。聞於當世。當昏朝?臣秉政。以直講棄歸天安。反正後。拜持平。不就。其意?有在也。至今鄕黨稱頌不衰。至有俎豆之議。以公之賢。夫豈無稽於鄕貫哉。星山亦星州別號。故此中諸宗。於圖版試紙等較重處。則類皆用星州。至於小小題名。亦或用星山。此我宗挽近成例。而聞彼中專用星山云。?計彼中一派。北徙之後。似不與此中相通。而訖今承用者如是。則亦可見得星爲貫。其來久矣。第未知希菴以前。或星州或八?。如今之州山互用。而獨希庵主?。而特係於榜目歟。判典儀寺事以下三代松?之所。尙在嶺南龍宮之羅浮山。而聞墓下子孫。亦皆八?云。國朝榜目與龍宮事?可據。故愚嘗斷然以八?爲重。不審宗丈以爲如何。勝國勳閥。入我朝以來。運替祚薄。僅有若干代縣官。而逮至今日。則爲庶爲淸門無復餘地。然尙能冠章甫衣縫掖。得免爲白丁蒼生之賤幸矣。加以湖中經歷丙子兵火。先蹟蕩然。譜牒不傳。所以口授手錄。繩繩至今。以系一族之統緖者。不越乎謄去一紙。而尙書公之下。判典儀之上。中間數世。推考年代。亦不無聽瑩者。盖判典儀公墓石。初無陰刻。世系不見。自典儀以上。則亦未知墓在何處。向所謂聽瑩者。無由可釋也。八代祖判官公。肇自嶺南。來寓天安之道宗村。卽今龍宮宗族。乃判官公仲兄諱得亨之子孫也。與此中諸宗。相從而往來者。才十餘歲矣。判典儀公墓山。爲外孫安姓人所據。?九十餘?。而在此子孫。不能早覺。頃在戊戌春。同宗中津遣舍弟尙斗。與宗庶履元。索性周旋。掘去四?之莊。一洗百年之恥。?謂自此庶無愧於春秋大齊襄之義也。想彼中僉宗得聞此。亦必相慶不暇耳。譜牒旣廢。骨肉無統。分派又遠流轉四方。彼此歌哭之地。不?朔南而陵替此極。又不能揚名相聞。則揆以事勢。無?其風馬牛之不相及。而乃於分離七八代。始得龍宮諸宗。歷十餘代。今又得彼中僉宗侍。眞可謂隔世消息。夢到境界也。苟使尙璧。自致於彼中。得與諸宗侍。復講韋家花樹之會。則豈非人世希有事。而限於地遠。其勢無由。矯首北望。徒騁膏車?馬之思也。且聞宗丈從事於爲己之學。顧雖無狀。秉彛好懿。實稟於天。則他人彦聖。尙可欽悅。?范文正所謂一人之子孫乎。區區猥亦有朝聞夕可之願。而本來氣質偏駁。不能實下工夫。間又?廢多年。荏苒之間。蹉過少壯時節。眼前光陰。居然?古人知非之歲。則自量精力。已非可與有爲者矣。悼歎奈何。聞嶺北學問之士。大故彬彬。豈所謂不待文王而興者歟。義理無窮。人見有局。雖?明特達之士。未有不資於師友而能成者。未知孰任牌拂。孰宣宮商耶。聞仁里。有李斯文載亨氏。篤學砥行。甚有觀善之樂。所謂德不孤。必有隣。眞非虛語也。曾聞嶺北。多講行喪祭禮。今?汝級。果驗其一二矣。斬衰練。變用布帶云。此足見好禮之篤也。布帶則京外士夫家幾於滔滔。而至於成服前廢上食。?領之從楊說。其來蓋久。已成習俗。而備要仍之耳。愚於此。?嘗惑焉。不免露諸文字。而質之於師友間矣。玆?錄呈別紙。須與同志。反復而熟講之如何。幸因緣營便。時惠德音。至祝至祝。/ 冠峯先生遺稿卷之六”이다.(www.minchu.or.kr 2006)

 

  나부산 (羅浮山) [山] : 지보면 매창리(梅倉里)와 마산리(馬山里)의 경계에 있는 산으로, 높이 331m이다. 지보면(知保面)에서 가장 높은 산인데, 조산(祖山)은 안동 학가산(鶴駕山)이고, 위봉산(委峯山)의 내맥(來脈)이다. 산형(山形)이 나비처럼 생겼고, 개장골재와 나팔고개가 있고, 이 곳 어딘가에 매화낙지(梅花落地)의 명당이 있다고 한다.(龍宮縣邑誌 奎章閣所藏本, 龍宮縣邑誌 1780, 竺山勝覽 1934, 知保面誌 1987)

 

  나부산 : 나부산/ 주소(지번) 경북 예천군 지보면 마산리/ 카테고리 산(daum 2016)

 

  나부산 : (마지막)구간(갈포지고개-나부산(333m)-회룡포 전망대.../ 2009.12.26./ 나부산으로 착각하기 쉬운 곳이다. 13 : 37/46. 328m 산불초소봉. 단기 4325-2333=서기 1992. 꽤 오래 전에 돌탑을... 제단은 금년본에 세웠다. 지보면에서 세웠다. 333m.../ yul6629a.tistory.com/ 산경표를 따라서(daum 2016)

 

  나부산 : 문수기맥08구간(나부산)/ 2014.07.23./ 오기를 기대합니다. ↑문수지맥완주 終8구간 진행이미지 동막고개 출발(예천군 지보면 동막) 나부산 방향으로 지맥길에 올라갑니다. 만촌고개를 통과합니다. 자갈임도에.../ blog.daum.net/yeob45/ 행소리(daum 2016)

 

  나부산 : 문수지맥 126km (성큼 다가선 가을바람)/ 2016.08.29./ 원 흐름은 학가산에서 보문산으로 이어진 뒤 풍천의 검무산을 거쳐 예천군 지보면의 나부산을 지나 내성천과 금천이 낙동강과 만나는 삼강리를 돌아 예천의 명물로.../ blog.daum.net/ 산과여행(daum 2016)

 

  나부산 : [경상북도 예천군]지보면 [知保面, Jibo-myeon]/ 2016.07.24./ 꿈이 있는 희망의 땅!, "지보면 홈페이지" 방문을... 낙동강 기슭에 자리잡아 오곡이 풍성하고 서쪽으로는 나부산이 높이 솟아 있으며 북쪽에서 남으로 굽이쳐 흘러.../ blog.naver.com/hmi0419/ 세상의 모든 이야기..(daum 2016)

 

  나부산 : 경북 봉화 만리산 응봉산 풍악산 원점회귀 그리려다 실패/ 2016.01.25./ 학가산에서 보문산(641.7m)으로 이어진 뒤 풍천의 검무산(331.6m)을 거쳐 예천군 지보면의 나부산(334m)을 지나 내성천과 금천이 만나는 무아리 건너 향석리에서 낙동강.../ blog.daum.net/snipe5853/ 홀로 깊은 산속 헤..(daum 2016)

 

  나부산 : 지보면 전설 설화/ 2016.07.04./ 작품으로는 월탄기(月灘記: 지보면 월탄초등학교 근처의... 있다. □갱장골 ㅇ위치: 지보면 매창2리(매화촌 뒷산) 지보면 매창2리 매화촌 뒷산 이름이 나부산이다. 그 산.../ blog.daum.net/vip4u/ 김국빈자료실(daum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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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부산 : 제7구간(끝), 동막고개~나부산~회룡포~삼강합수부.../ 2014.11.24./ 예천 지보면 소화리 동막마을/28번도로/문수지맥이정표) 09:18~19:26(8) ▲279.3m봉 (좌향 꺾어내려/볼일보고) 1.7km, 32분 (누계/40) 09:45 만촌고개 (만촌마을 안길.../ blog.daum.net/dhamma3/ 대구의산 大邱宜山(daum 2016)

 

  나부산 : 백두대간 제20차 고치령에서 도래기재까지 산행후기/ 2010.03.14./ 학가산에서 보문산(641.7봉)으로 이어진 뒤 풍천의 검무산(331.6봉)을 거쳐 예천군 지보면의 나부산(334봉)을 지나 내성천과 금천이 낙동강과 만나는 삼강리를 돌아.../ blog.daum.net/ydk5118/ 칠갑산(daum 2016)

 

  나부산 : [백두43] 늦은목이-선달산-박달령-옥돌봉-도래기.../ 2010.11.15./ 문수산(1205.6m)의 이름을 빌려 문수지맥이라 이름하고 안동 市界를 거쳐 예천군 지보면 나부산(334m)을 끝으로 내성천과 금천이 만나 내려오며 洛東江에 合流되는.../ blog.daum.net/gam119/ 남파의 사진으로 보..(daum 2016)

 

  나부산 : 문수지맥(7구간) : 나부산-사림봉-적석봉-비룡산 구간/ 2012.04.25./ 09:07 나부산-마산 마을 도로 2.0 48분 09:55 마산 마을 도로-사림봉 1.2 32분 10:32 휴식 05분 사림봉-장안사 2.3 1시간 05분 11:37 장안사-회룡 마을 1.0 20분 11:57.../ blog.naver.com/seong9038/ 안성산지기...우리..(daum 2016)

 

  나부산 : (동막고개-만촌고개-나부산-마산고개-사림산-용포대.../ 2014.12.08./ 건너편에 328봉 산불초소가 보인다. 앞 사진 우측... 나부산 제단이 있는 328봉 산불초소이다. 봉우리를... 내려간다. 동남쪽의 예천군 지보면 매창리 방향 자갈 깔린.../ blog.daum.net/ihs502/ 산을 바라보다 : ..(daum 2016)

 

  나부산 : 새로운 천년을 꿈꾸는 경상북도청/ 2013.01.02./ 학가산, 대봉산, 검무산 등을 기봉(起峰)하고, 서쪽으로 계속 진출하다가 예천군 지보면에 나부산을 세운 후 내성천과 낙동강이 합류(合流)하는 지점에서 대진(大盡)하는.../ blog.daum.net/thfusxodzm/ 수암풍수지리 연구..(daum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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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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