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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716:나암정...나암정...(축,예천군/예천군/예천군보건소)
작성자장병창 @ 2019.12.11 06:09:02

  도청신도시 예천 716 : 나암정...나암정...(부, 예천군(군수 김학동), 9일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19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됨...축하합니다./ 예천군(군수 김학동), 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9년 최우수 지방자치단체 시상식에서 예산효율화부분 대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군보건소(소장 윤귀희), 10일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금연지원서비스사업 우수기관에 선정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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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암정(蘿庵亭) [亭子] : 개포면 입암리에 있는 정자로, 성주인 대사성 이문흥(李文興)의 유업을 기리기 위하여 후손들이 1727년(영조 3)에 세웠으며, 구사문(九思門)을 세워서 유훈(遺訓) 구물사훈(九勿思訓)을 받들고자 하였다. 구물사훈은 교학물사속(敎學勿思速), 언어물사이(言語勿思易), 친척물사소(親戚勿思疎), 사환물사구(仕宦勿思久), 재화물사취(財貨勿思取), 존귀물사사(尊貴勿思邪), 비천물사염(卑賤勿思厭), 미인물사희(美人勿思戱), 한거물사오(閑居勿思敖)이다. 진성 이만도(李晩燾, 承政院 同副承旨)의 ‘나암정 상량문’이 <용궁향교지>(2005) 상권 1049-1050쪽에 수록되어 있다.

 

  나암정(蘿菴亭) [亭子] : 개포면 입암리 산5번지 소재, 상주 이씨 입향조인 대사성 이문흥(李文興)을 기리기 위해 1665년(현종 6) 후손들이 세운 정자인데, 1982년에 원래의 자리에서 서남쪽으로 옮겨 다시 세웠다. 정자는 정면 3칸, 측면 1칸 반 규모의 팔작기와집인데, 주위에는 블록으로 담장을 둘렀으며, 정면에는 구사문(九思門)이라 편액한 3칸 규모의 산형대문을 세웠다. 평면은 어칸의 마루방을 중심으로 좌우에 온돌방을 둔 중당협실형(中堂挾室形)이며, 전면에는 반 칸 규모의 툇간을 설치하였다. 기둥은 전면에만 원주를 세웠는데 기둥의 하부에는 원형의 석간주를 세워 전면의 마루는 누마루를 이루게 하였으며, 기둥의 상부에는 삼익공으로 장식하였다. 가구는 오량가(五樑架)이며, 처마는 겹처마이다.(醴泉郡誌 2005)

 

  나암정(羅岩亭) [亭子] : 지보면 소화리 신기(新基, 閑余里) 나부산(羅浮山) 아래 낙동강 북쪽 언덕에 있는 정자로, 공주인 호군 나암 이경(護軍羅岩李敬, 1568-1639)이 만년(晩年)에 휴양하면서 후학에게 글을 가르치던 곳이다. 오랜 세월에 황폐되던 것을 사손 민(嗣孫旼), 후손 규수(奎洙)가 합의하여 1927년에 중건하였다. 정면 3칸, 측면 1.5칸, 목조와가 팔작(木造瓦家八作)지붕이다.(嶠南誌 龍宮郡條 1937)

 

  나암정(羅巖亭) [亭子] : 지보면 소화리 산49번지(林)에 있는 정자로, 공주인 이경(李敬)이 후진을 기르던 곳에 후손들이 중건하였다. 정자는 정면 3칸, 측면 1칸 반 규모의 팔작기와집인데, 주위에는 토석담장을 둘렀으며, 담자의 전면에는 사주문을 세워 출입케 하였다. 기둥은 전면에만 원주를 사용하였는데, 전면 기둥의 하부에는 하층주를 세워 전면의 퇴칸은 누마루를 이루게 하였으며, 퇴칸의 주위에는 난간을 설치하였다. 평면은 대청을 중심으로 좌우에 온돌방을 둔 중당협실형(中堂挾室形)이며, 가구(架構)는 오량가(五樑架)의 홑처마집이다.(文化遺蹟分布地圖 醴泉郡 2005)

 

  나암정(羅巖亭) [亭子] : 지보면 소화리 새터에 있는 정자로, 공주인 나암 이경(李敬, 通政大夫)이 세워서 후진 양성에 힘쓴 곳에 1927년 후손들이 중건했다. 정면 3칸, 측면 1.5칸, 목조 팔작집이다. 1936년 6월에 의성 김홍락(弘文館 侍講)이 쓴 ‘나암정기’의 원문과 국역문이 <용궁향교지>(2005) 상권 1050-1052쪽에 수록되어 있다. “...공은... 나부산(羅浮山) 기슭 낙동강 북쪽 언덕 위에다 몇 칸의 초옥을 짓고 처마 밑 기둥에다 나암정이란 현판을 달아놓고 날마다 이 곳에서 거처하면서 선왕과 선성(先聖)들의 경서와 현전을 익혀 다음 세대 학도들에게 교육시켜 그들을 성취시키는 것을 당신의 책으로 여기며 자랑스럽고 여유롭게 살다가 일생을 마치었다. 그러나 후손들이 번창하지 못하여 정자가 폐허되고 황폐하여 풀밭이 된 것을 사손(嗣孫) 민(旼)과 후손 규수(奎洙)가 종중과 상의하여 좋을 날짜를 가리어 재목을 모아 다시 집을 세우고 옛 이름의 현판을 달았다... 공의... 자는 국봉(國奉)이며... 사봉(沙峰) 공숙공(恭肅公) 명덕(明德, 贈右議政)의 8세손이다...”

 

  나암정(羅巖亭) [亭子] : 지보면 소화리 산49번지(林)에 있는 정자로, 1936년에 건립되었다. 공주인 이경(李敬)이 후진을 기르던 곳에 후손들이 중건하였다. 새터에 자리잡고 있다. 정자는 정면 3칸, 측면 1칸 반 규모의 팔작기와집인데, 주위에는 토석담장을 둘렀으며, 담자의 전면에는 사주문을 세워 출입케 하였다. 기둥은 전면에만 원주를 사용하였는데, 전면 기둥의 하부에는 하층주를 세워 전면의 퇴칸은 누마루를 이루게 하였으며, 퇴칸의 주위에는 난간을 설치하였다. 평면은 대청을 중심으로 좌우에 온돌방을 둔 중당협실형(中堂挾室形)이며, 가구(架構)는 오량가(五樑架)의 홑처마집이다.(文化遺蹟分布地圖 醴泉郡 2005, 醴泉郡誌 2005)

 

  나암정(醴泉所華里 羅巖亭) : *위치 : 예천군 지보면 소화2리 산49(소화3길 135), *연대 : 1927년, *규모 : ‘-’자형 정자 1채, 사주문 1채/ 나암정은 지보면 소화리 신기마을 맨 안쪽 암반 위에 남향으로 자리하고 있다. 통정대부(通政大夫)였던 나암 이경(李敬, 1568-1639)이 만년에 은거하며 지은 정자이다. 그는 문학과 행의로 널리 알려졌으나 벼슬에 뜻이 없었다. 날마다 정자에서 지내며 선왕(先王)을 노래하고 후학 양성을 임무로 삼아 유유자적하며 세상을 마쳤다. 세대가 멀어지고 정자가 허물어지자 1937년 후손들이 정자를 다시 세우고, 옛 이름 그대로 편액하였다.

 

  신기(新基) 마을은 샛터라고도 부르며, 공주이씨 동성마을이다. 입향조인 공주인 이경은 선조 때 사람으로 영주에서 피난처를 찾아 이곳으로 이주하였으며, 나부산(羅浮山) 아래 살고, 정자터 주변이 모두 암반으로 되어 있어 호를 나암으로 삼고 장자 이름을 나암정이라 하였다. 나암정은 높은 암반 위에 위치하여 마을을 한 눈에 내려다보고 있다. 나암정은 지보면 소재지를 관통하는 지보로에서 북서측으로 난 마전2길과 소화3길을 따라 접근한다. 나암정이 있는 소화리는 남북으로 난 소화3길의 서측 경사면에 있으며, 나암정은 소화3길에서 서측으로 난 마을 안길을 따라 진입한다. 남북으로 난 소하3길 주변에는 농경지가 펼쳐져 있고, 뒤편의 나지막한 야산은 밭으로 사용하고 있다. 나암정은 마을에서 제일 높은 곳에 터를 마련한 후 남향을 하고 있다. 나암정은 사면이 토석담장으로 감싸여 있으며, 남측 담장에 사주문을 세워 출입하고 있다. 사주문 정면에는 넓은 너럭바위가 있고, 동측에는 나암정을 향한 소화3길이 지나가고 있다. 소화3길은 뒤편 밭으로 가는 농로길로 담장 모서리의 소나무와 비위 사이를 지나가고 있다. 나암정은 소화3길에서 너럭바위 위에 만들어 놓는 계단을 이용한다. 나암정은 정면 3칸, 측면 1.5칸의 ‘-’자형으로 담장 내 정면과 좌우측면 바닥은 보드블럭을 깔아 마감했고, 후면은 시멘트모르탈로 계단식 축대를 쌓아 마감했다. 평면은 전면 툇마루를 구성하고, 중앙의 1칸 규모의 마루칸과 좌우 1칸 규모의 온돌방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면의 툇마루는 전면 기둥 밖으로 마루 끝을 확장한 후 마루 끝에 계자난간을 둘렀다. 실내로의 출입은 툇마루 좌우측에 달아 놓은 외여닫이 우리판문을 이용하고 있다. 중앙의 마루간은 툇마루처럼 우물마루 구조이며, 전면으로 열려 있고, 후면에는 두 짝 여닫이 우리판문을 달고 판벽으로 마감했다 .좌우 온돌방은 마루간 쪽으로 외여닫이 띠살문을 달았으며, 툇마루 쪽에는 머름을 꾸미지 않고 춤이 높은 인방재를 걸고 두 짝 여닫이 띠살창을 달았고, 좌우측 벽면에는 외여닫이 띠살창문을 달았다, 나암정의 기단은 2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단바닥을 시멘트모르탈로 마감했다. 나암정 전면은 누마루 형식으로 기단 전면에 온돌방의 아궁이를 만들었고, 현재 굴뚝은 없지만, 좌우측 기단 면에 연기 구멍을 만들었다. 주초는 자연석이며, 전면 열 주초 위에는 원기둥이고, 나머지 주초 열의 기둥은 사각기둥이다. 전면 열의 원기둥 상부는 직절익공방식으로 창방과 보아지가 짜 맞춤을 한 후 주두를 놓고 보와 도리받침장혀, 납도리가 짜 맞춤을 하였으며, 주간의 장혀와 창방 사이는 소로를 끼워 장식했다. 나머지 사각기둥 상부는 납도리형식으로 보아지와 창방, 납도리가 짜 맞춤을 했다. 나암정 가구는 일고주 오량으로, 마루간 상부는 연등천장으로 열려 있다. 처마는 홑처마이며, 처마 끝은 막새를 사용하지 않고 와구토로 마감했는데, 현재 와구토가 모두 빠진 상태이다. 지붕은 팔작지붕으로 추녀마루와 용마루, 내림마루 끝은 망와로 마감했으며, 추녀 마구리에는 암기와를 달아 비가 들이치는 것을 막도록 했고, 추녀와 추녀마루 사이에도 망와를 놓았다. 나암정 목재는 토육색으로 단청을 하고 서까래와 보 등의 마구리는 지당으로 흰색으로 칠했다. 벽면과 서까래 사이는 회바름으로 마감했다. 정면의 처마도리에는 ‘羅巖亭’ 편액이 걸려 있고, 마루간의 배면 중도리 위에는 ‘羅巖亭記’편액이 걸려 있다.

 

  나암정은 높은 터에서 마을을 바라보고 있으므로, 마을의 공공장소로 활용 가치가 있는데, 현재 마을 사람들이 마을회관을 이용하면서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있다. 보존 상태는 원형을 잘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예천군 건축문화유산 조사연구 2013년, 261-262쪽)

 

  나암정(醴泉立岩里 蘿庵亭) : *위치 : 예천군 개포면 입암리 246(예성로 88), *연대 : 1982년 이건, *규모 : ‘-’자형 정자 1채, 문간채 1채/ 나암정은 개포면 입암리에 있다. 성주 이씨 예천 입향조인 이문흥(李文興, 1415-1495)을 기리기 위해 후손들이 건립하였다. 이문흥은 문과 급제 이후 대사성을 지냈으며, 16년간 성균관에서 인재양성에 전력하여 유림의 종사(宗師)로 이름을 떨쳤다. 1665년(현종 6) 후손들이 개포면 입암리 방터 장화산(長華山) 무덤 가까이에 나암정을 세워 추모하였다. 1776년(영조 52) 정자를 보수하였고, 1967년 중수하였으며, 1982년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다.

 

  나암정은 이건되기 전에는 현 공군부대 영내의 선바위(立岩)에 있었으며, 선바위 아래 나암공의 묘소가 있고, 그 아래에 나암정이 있었다고 하며, 당시 나암정의 기둥들은 싸리나무였다고 한다. 현재는 함봉산 아래 방터(方基 혹은 芳基)에 위치하며, 방터는 성주이씨 집성촌이다. 나암정에서는 4월 중순에 종친회로서의 화수회를 개최하고, 음력 시월 초사흘(10월 3일) 시제를 올릴 때는 제관들이 머물며, 제물을 마련하거나 음복을 하는 등의 제사의 용도로도 이용된다. 위토로 전답 5천 평이 마련되어 있다. 나암정이 있는 입암리는 용궁면과 개포면, 예천읍을 연결하고 있는 34번 경서로에서 북쪽 개포역을 향한 예성로를 따라 접근한다. 예성로는 나지막한 야산 자락에 터를 마련한 마을 중심을 향하고 있으며, 나암정은 서측으로 경사진 경사면에 터를 마련하여 서향하고 있다. 나암정은 ‘-’자형 정자 1채, 문간채 1채로 구성되어 있다. 나암정은 사면에 타원모양으로 한식기와를 올린 판넬 담장을 두르고 있으며, 정면 담장에는 대문채를 세워 출입문으로 사용하고 있다. 출입문 앞에는 나암정으로 오르는 콘크리트의 계단이 있고, 현재 계단 앞에 텃밭이 있다. 텃밭 좌측에는 이웃집이 있고, 우측에는 정자로의 진입로가 있다. 정자의 좌우측과 배면은 야산의 나무들이 감싸고 있다. 담장 내 안마당은 평지이지만 배면은 나지막한 축대를 쌓은 후 경사면 위에 담장을 쌓았다. 대문채는 정면 3칸, 측면 1칸의 솟을대문으로 ‘九思門’ 편액이 걸린 널판문의 중앙 대문간을 중심으로 좌우에 창고가 있다. 창고는 안마당 쪽에 외여닫이문을 달아 출입하도록 했다. 대문간의 처마는 한식기와를 올린 홑처마이며, 좌우측은 기와 모양을 한 함석을 올린홑처마이다. 지붕형태는 맞배지붕으로 좌우측면에 철제 박공판을 달f아 비바람이 들이치는 것을 막도록 했다. 나암정은 전퇴가 있는 정면 3칸, 측면 1.5칸의 ‘-’자형 누정건축물이다. 평면은 전면에 툇마루를 꾸미고, 중앙 마루간 좌우에 온돌방을 배열하고 있다. 전면 툇마루는 전면과 좌우측면 기둥 밖으로 마루 끝을 확장한 후, 마루 끝에 계자난간을 둘렀다. 그리고 나암정은 난간을 두르지 않은 툇마루의 좌우측면으로 출입한다. 중앙의 마루간은 툇마루처럼 우물마루이며, 배면에만 머름을 꾸미지 않고 안방채 위에 두 짝 여닫이 우리판문을 달아 전면으로 열린 공간구조를 하고 있다. 좌우 온돌방은 마루간 쪽에도 두 짝 여닫이문을 달아 출입하고 있으며, 툇마루 쪽에도 두 짝 여닫이 띠살 창문을 달아 외부와 통하도록 했다. 나암정의 기단과 기단 바닥은 시멘트모르탈로 마감했는데, 기단은 2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면의 상하 기단 위 주초는 기계 가공한 원형주초이며, 전면 누마루 밑은 원형 주초 위에 원형 장초석을 놓아 상부 마루와 원형 툇기둥을 받도록 했다. 전면 열의 원기둥 상부는 이익공방식으로 짜 맞춤을 하였으며, 나머지 좌우측면과 배면 사각기둥 상부는 납도리 형식으로 보아지와 창방, 납도리가 짜 맞춤을 했다. 나암정의 가구는 오량이며, 상부는 연등천장으로 열려 있다. 처마는 한식기와를 올린 겹처마이고, 처마 끝은 막새기와로 마감한 후 차양과 물홈통을 달았으며, 지붕은 팔작지붕이다. 나암정의 목재는 토육색으로 단청을 하였고, 목부재 마구리는 흰색으로 칠했다. 벽면과 서까래 사이는 회바름으로 마감했다. 처마도리에는 '羅菴亭‘ 편액이 걸려 있고, 마루간에는 ’羅庵亭移建韻‘, ’九思門記‘, ’羅菴亭重修記‘, ’羅菴亭記‘ 편액이 걸려 있다. 상량대 밑에는 ’龍 歲君壬戌檀紀 四千三百十五年八月十八日庚申?上樑 乙坐辛向 龜‘라 쓰여 있다.

 

  나암정은 1982년 이건 이후 인근 주민들과 문중 사람이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면서 관리를 하고 있어 보존 상태가 양호한 편이다. 따라서 나암정은 이 정자에 적합한 유지관리계획을 세운 후, 이에 따라 지원 육성한다면 문화유산으로서 건축적 가치가 지속될 것이다.(예천군 건축문화유산 조사연구 2013년, 170-17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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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군(군수 김학동), 9일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19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됨...축하합니다.

 

  예천군 선정(예천군, 청렴도 5년 연속 우수 2등급 영예) [기사] : 예천군이 2019년 12월 9일 발표된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19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에서 도내에서는 유일하게 5년(2015~2019년) 연속으로 2등급을 받아 청렴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청렴도 측정에서는 전국 6백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측정 대상기관의 부패경험과 부패인식에 대하여 외부청렴도와 내부청렴도의 설문조사 결과와 부패사건 발생현황, 신뢰도 저해행위 등 감점요인을 반영해 종합청렴도 점수를 산출했다. 예천군은 종합청렴도 8.48점을 획득해 2등급으로 전년대비 0.47점 상승 하였으며 전국 군 평균대비 0.66점 높은 수준으로, 외부청렴도 8.69점 2등급과 내부청렴도 7.90점 2등급을 각각 받았다. 군은 청렴도 향상을 위해 평소 공직자 행동강령 준수, 청백-e상시모니터링을 통한 예방감사활동과 주기적인 감찰활동, 지속적인 청렴사이버교육을 추진하였으며, 청렴수첩을 제작하여 전 공직자들에게 배부하고, 기관장이 참석한 전 직원 청렴결의대회를 개최하여 공직문화 청렴마인드 함양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 김학동 군수는 " 공직자의 기본자세인 청렴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예천군 공직자들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현재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다양한 청렴시책을 발굴 하는 등 부패 없는 깨끗한 예천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예천신문 2019.12.10.)

 

  ◆ 예천군(군수 김학동), 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9년 최우수 지방자치단체 시상식에서 예산효율화부분 대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예천군, 시민단체 선정 최우수 지방자치단체 대상 수상) [기사] : 예천군은 2019년 12월 9일 오후 3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9년 최우수 지방자치단체 시상식에서 예산효율화 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은 시민단체인 세금바로쓰기운동본부에서 주최했으며, 전국 지방자치단체 예산절감 및 효율화 사례를 발굴 및 평가하여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시상함으로써 예산 절감 사례를 공유하고 예산절감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예천군은 ‘한천제방 다이어트를 통한 한천길 주차장 조성사업’으로 28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여 우수한 평가를 받아 이번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군은 최근 경북도청 이전에 따른 인구유입으로 주차수요 증대와 주차난에 대한 해결책으로 한천 제방 사면을 절토해 주차장 95면을 조성했으며, 이 아이디어로 토지매입비 절약 등 예산의 효율적 집행을 구현하여 본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군의 지방재정개혁과 건전한 지방재정확립 노력을 시민단체로부터 인정을 받은 결과이기에 대상 수상의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예산의 과다·중복 집행을 사전에 차단하고 예산절감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등 건전한 지방재정확립에 힘써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예천신문 2019.12.10.)

 

  ◆ 예천군보건소(소장 윤귀희), 10일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금연지원서비스사업 우수기관에 선정됨...축하합니다.

 

  예천군보건소(예천군보건소, 금연지원서비스사업 「우수기관」 선정 : 찾아가는 금연버스 연계 사업 등 다양한 금연사업 추진) [기사] ; 예천군은 2019년 12월 10일 오전 10시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열린「2019년 금연지원서비스사업」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경북도지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성과는 2019년 금연지원사업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 결과로 예천군은 직장인을 위한 수요야간금연클리닉 운영, 캠퍼스 내 금연문화 정착을 위한 경북도립대학교 금연동아리를 운영, 경북금연지원센터 찾아가는 금연버스 연계 사업 등 다양한 금연사업을 추진하였다. 또한, 아침출근길 직장인을 대상으로 릴레이 캠페인 전개, 중ㆍ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교길 금연캠페인, 담배연기 없는 금연아파트 지정 등 간접흡연으로부터 군민건강보호에도 힘썼다. 윤귀희 예천군보건소장은 “함께 노력해준 여러 유관기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담배연기 없는 건강하고 행복한 예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예천뉴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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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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