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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721 : 나의 결혼원정기...(부, 경북도립대 응급구조과, 7년 연속 1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에 전원 합경함...축하합니다./ 효자호두(효자면 김병록)와 은풍준시(은풍면 장덕기),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 산림과수분야 우수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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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결혼 원정기(演技를 爲해선 못할 게 없다 : 유준상) [記事] : [앵커멘트] : 농촌 총각의 신부감 구하기를 그린 영화 '나의 결혼 원정기'. 이 영화에서 신부감을 구하기 위해 저 멀리 우즈베키스탄까지 간 농촌 총각을 연기하기 위해 영화배우 유준상이 색다른 이미지 변신을 해서 화제가 됐었습니다. 게다가 이 영화는 제10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이 됐는데요. 촬영을 모두 마치고 '나의 결혼 원정기' 개봉을 기다리는 유준상 씨를 백현주 기자가 만났습니다. [리포트] : 시골에서 농사일과 택시기사 일을 하면서 반복되는 일상을 보내는 만택과 희철. 무료한 생활과 사무치는 외로움을 견디다 못해 이들은 외로운 일상을 탈출하기 위해 반려자를 찾아 나서기로 결심합니다. 두 명의 농촌총각이 어여쁜 신붓감을 찾아 우즈베키스탄 원정을 간다는 유쾌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 '나의 결혼 원정기', 드라마, CF, 연극무대를 누비며 연기파 배우로 인정받은 유준상이 영화 '나의 결혼 원정기'의 농촌총각 희철로 팬들을 찾아왔습니다. [인터뷰:유준상] : Q) 처음 영화 출연 제의를 받았을 때 소감? A) "너무 좋았고, 감독님이랑 대화를 나눌 때가 좋았다." 희철 역의 유준상은 농촌총각의 삶과 애환을 사실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곱슬거리는 파마머리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Q) 연기를 위해 적극적으로 변신했다는데? A) "새벽에 미용실에서..." 영화 속에서 예천 사투리를 구수하게 구사했던 유준상은 극중 캐릭터인 희철을 연기하기 위해 자신의 틀을 깨려고 노력했다고 합니다. Q) 희철역을 소화하기 위해 가장 신경 쓴 부분은? A) "매일 술을 마셨어요. 저를 깨면서 하는 작업..." 오랜만에 스크린 나들이에 나선 배우 유준상의 농촌총각 연기변신을 볼 수 있는 '나의 결혼원정기'는 2005년 11월 개봉합니다. YTN STAR 백현주입니다.(YTN 2005년 10월 4일)
나의 결혼 원정기 [記事] : 경북 북부지방인 예천. 산골인데다 농사가 주업이다 보니 공기 맑고, 물이 달아(醴泉) 장수촌이 됐다. 노인네가 많은 곳이라지만 그래도 젊은이들은 있다. 그리고 어느 농촌이나 비슷하지만 그들에게 시집오겠다는 여자는 없다. 보다 못해 급기야 군수가 직접 나섰다. 2005년 6월 35세 이상 노총각 16명을 이끌고 베트남으로 직접 날아가 신부를 데리고 왔다. 지금까지 베트남 필리핀 등 외국인 여자와 결혼한 사람은 105명, 그들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들도 115명이나 된다. 그들을 위해 기초한글교육, 요리강습 등의 프로그램과 자매결연도 준비하고 있는 김수남 군수는, 그들은 가족이며, 더불어 살아야 할 이웃이라고 했다. 2005년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10월 14일 상영할나의 결혼원정기(감독 황병국)도 같은 소재의 영화로 촬영을 예천에서 했다.(韓國日報 2005년 10월 11일)
나의 결혼 원정기 [映畵] : 명칭 : 제10회 부산국제영화제(PIFF, P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소개 : 거장 감독들의 최신작과 신인 감독들의 참신한 영화를 소개하는 국제영화제/ 기간 : 2005년 10월 6일(목) ~ 10월 14일(금) 9일 간/ 장소 : 야외상영관(수영만요트경기장), 남포동극장가, 해운대메가박스, 프리머스시네마... 등/ 홈페이지 : http://www.piff.org/ 개․폐막작 : 허우 샤오시엔감독 쓰리 타임즈 | 황병국감독 나의 결혼 원정기/
나의 결혼 원정기('나의 結婚遠征期' 監督, "시골 老總角, 卑下할 맘 없었다") [記事] : 제10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 '나의 결혼원정기'(감독 황병국․제작 튜브픽쳐스)가 영화제 폐막 하루 전인 2005년 10월 13일 첫 기자시사회를 열고 본 모습을 드러냈다. '나의 결혼원정기'는 신부감을 찾기 위해 우즈베키스탄에 간 두 노총각 만택(정재영 분)과 희철(유준상 분)의 이야기를 따뜻하고도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작품. 두 시골 총각의 못말리는 좌충우돌 속에 사회적인 시선도 함께 담았다. 13일 오후 부산 해운대 시네마테크 부산에서 열린 기자시사회와 뒤이어 열린 기자회견에는 주연배우 정재영 유준상, 수애를 비롯해 황병국 감독,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황우현 튜브픽쳐스 대표가 참여했다. 다음은 그 일문일답/- 인사를 부탁드린다./
▶ 황우현 대표=폐막작으로 상영하게 돼 기쁘다. 내일 제발 비가 안와서 야외 상영이 잘 이뤄졌으면 좋겠다./ ▶ 정재영='나의 결혼원정기'가 폐막작으로 선정돼 감사하고 개인적으로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처음 봤는데 잘 모르겠다. 감독님은 90% 정도 완성된 거라고 하니까 정식으로 개봉할 땐 120% 완성된 작품을 보여드리겠다./ ▶ 수애=많이 설레고 떨린다. 아무쪼록 좋은 느낌을 갖고 가셨으면 좋겠다./ ▶ 유준상=많이 와주셔서 감사드린다. 영화보는 내내 우즈베키스탄에서의 생활이 생각나서 뭉클했다. 끝까지 계속 지켜봐 달라./ ▶ 황병국 감독=폐막작으로 선정된 데 대해 김동호 집행위원장을 비롯해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개인적으로 영광이다./ ■- 정재영 씨는 부산국제영화제와 인연이 깊다. 올해도 '웰컴 투 동막골'까지 영화 2편으로 부산을 찾았다. 영화제의 관객은 다른 관객과 어떤 차이가 있나? ▶ 정재영=(영문 통역이 이어진 뒤) 통역 정말 잘하시네요. 고맙습니다.(일동 폭소) 작년에는 '웰컴 투 동막골' 촬영이 있어서 참석은 못하고 '아는 여자'로 부산영평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올해는 '나의 결혼원정기'가 폐막작으로 선정돼 정말 제대로 초청을 받아 왔다. 경험이 없어서, 어떻게 대처를 해야 되나 하고 있다. 격식을 차려야 하니까, 원래 긴장을 잘 하지 않는데 긴장이 된다. 폐막작으로 오다 보니까 영화제를 즐기기보다는 심사받는 마음이다. 일반 관객 분들보다 영화제에 오신 분들은 일부러 시간을 내서 멀리서 오신 분들이기 때문에 더 호의적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 수애 씨는 떨린다고 했는데 자세한 느낌을 말해 달라. =▶ 부산영화제에 처음 와서 설레이는데 게다가 이번 영화가 폐막작으로 와서 더 더욱 떨린다. 정재영 씨 이야기대로 평가를 받는다는 생각이 들어 긴장된다. ■- 장가를 못간 농촌 총각, 탈북자, 산업연수생 등 주변부의 사람들을 어떻게 담아낼 생각을 하셨는지? ▶ 황병국 감독=원래 결혼 못한 분들과 함께 우즈베키스탄에 갔을 때는 탈북자 생각을 못했다. 그 때 호텔에서 아리랑이란 한국채널을 봤는데 중국 대사관 담을 넘어가는 화면이 나왔다. 무척 인상 깊게 봤다. 맨 마지막에 만택의 사랑이 안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과연 왜 안돼야 할까, 고려인으로 설정했더니 안 된다는 게 좀 이상하더라. 그래서 탈북자로 설정했다. 또 실제로 우즈베키스탄에서 많은 산업연수생이 온다. 십 수 년 전만 해도 우리도 사우디아라비아에 연수생으로 갔었다. 지금 우리가 좀 잘 산다고 신부를 사오고 잘난 척하는 게 있는데, 그런 현실을 보여주고 싶어서 산업연수생을 엑스트라로 배치했다.
■- 유준상 씨는 망가지는 역할이다. 어떤 기분으로 연기를 했나? =▶ 캐릭터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정말 막막했다. 촬영 당일날 예천 미용실에서 머리를 파마했다. 파마를 해놓고 이렇게 센 파마를 해도 되나 이게 풀릴까 고민을 하다가 한 시간 반 뒤 곱슬머리가 된 제 모습을 보고 자신감이 생겼다. 거울 한번도 안보고 촬영에 임했다. ■- 우즈베키스탄 촬영에서의 잊지 못할 에피소드가 있다면? ▶ 수애=날씨가 너무 더웠다. 50도에 육박했다. 더워서 땀을 많이 흘리다 보니 그 기억이 많이 난다. 재영 선배 같은 경우는 뛰는 신이 많아서 찍다가 지쳤던 게 기억에 남는다. ■- 수애 씨는 굳건한 생명력이 잘 살아나는 역할을 주로 맡았다. 앞으로 맡고 싶은 역할이 있다면? ▶ 수애=본의 아니게 그런 역할을 많이 했다. 일부러 그랬던 건 아니다. 캐릭터에 제한을 두지 않고 어떤 역할이라도 해내고 싶다. ■- 정재영 씨의 의상이 인상적이다. 의상 때문에 계속 배꼽을 잡았는데 그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의상은? ▶ 정재영=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영화 속에서 제가 입고 나왔던 의상을 입고 싶겠나? 밤색 양복 한벌에, 직접 구입한 의상은 하나도 없고 대부분 시골에서 빌렸거나 하는 의상들이다. 오늘 영화를 보니까 계속 입고 나오는 밤색 양복이 친근감이 간다.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드는 것 하나도 없다. 입고 싶은 것도 없고. ■- 관객들로부터 농촌총각을 비하시켰다는 지적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해외에서는 정말 한국 총각들이 장가를 못가서 외국에 신부를 데리러 가느냐는 얘기가 나올 것 같다. ▶ 황병국 감독=비하할 생각은 없었다. 상황의 극대화를 위해서 올린 걸로 보실 수도 있을 것 같다. 제 친구도 농촌 총각들이 많다. 비하할 생각은 없었다. 결혼 못한 농촌 노총각은 사회현상이다. 이건 사회현상이기 때문에 신기해 할 수 있는 게 아닌 것 같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미국, 영국, 일본 등 신붓감을 외국에서 찾아오는 건 외국에서도 있는 일이다. 5년이나 10년 전에 만들었다면 문제가 됐겠지만 한번에 200명, 300명씩 탈북자가 한국에 들어오는 상황에서 탈북자라는 설정이 문제가 될 것 같지는 않다. 탈북자라는 데 크게 비중을 두고 작품을 만들지 않았다. ■- 유준상 씨와 정재영 씨는 경북 예천 사투리를 쓰고 수애 씨는 우즈베키스탄 말을 비롯해 북한 사투리를 쓴다. 사투리 연기를 위해서 특별히 기울인 노력이 있다면? ▶ 유준상=실제로 감독님과 함께 예천에 가서 친구 분들을 함께 만났다. 처음 만났는데도 매일 본 친구처럼 대해주셨다. 또 우리가 영화를 찍는다니까 자기 일처럼 발벗고 도와주셨다. 그쪽에 야생동물이 많다. 개구리, 사슴, 이런 동물들 구경도 시켜주셨다. 우리가 들어본 사투리와는 많이 달랐다는 게 다행스러운 점이다. 부산이나 대구였다면 더 어려울 것이다. 그쪽 사투리가 정말 재미있다. 우리 영화에 꼭 쓰고 싶었는데 못쓴 사투리가 있다. 정말 기상천외하다. 못 살린 게 아쉽기도 하다. 그분들의 순박한 모습들을 고스란히 받아서 담아내고 싶었다.
▶ 수애=선생님들과 함께 우즈베키스탄에 갔고 시간이 나는 대로 수업을 받았다. ▶ 정재영=저와 준상 씨는 비슷한 사투리를 쓰니까, 초반에 사진사로 나오신 분이 사투리 코치를 해주셨다. 연속 세 작품을 사투리로 하다 보니까, 애매한 부분이 있다. 사투리 전문배우도 아니고. 얼마나 리얼리티를 살릴 수 있나 이런 게 문제가 된다. 사실 사투리를 가장 잘 하려면 지방분들이 직접 하시면 된다. 감독님과도 얘기했지만 정말 제대로 하면 알아듣지를 못한다. 그런 사투리의 리얼리티를 추구하다 보면 정말 중요한 걸 놓치는 수가 생긴다. 또 예천 사투리가 굉장히 빠르다. 빠르고 건조하고, 투박하게 말을 한다. 그래서 사실 만택이의 성격에는 어울리지 않는다. 만택이는 성격이 반 박자 느린 사람이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조금 조절을 했다. 못 알아듣는 부분은 순화시키고, 특색이 있어야 한다는 부분은 더욱 제대로 쓰고. ▶ 황병국 감독=라라 역할은 2년 전 신의주에서 나왔다. 우즈베키스탄에 갔기 때문에 북한말이 아닌 순화시킨 말을 일부러 많이 쓰게 했다. 그 대신에 경실이랑 라라가 집안에서 만두국을 먹을 때는 100% 북한 사투리다. ■-사투리를 계속 사용하다보면 내용 전달에 부담이 생길 수 있다. 그럼에도 사투리를 사용한 이유는? 배우들의 사투리 연기에 점수를 준다면? ▶황병국 감독=제 고향이 예천이다. 맞선보러 가는 인물들이 사투리를 썼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제가 아는 것을 하는 게 더욱 자연스럽고 디렉팅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내용 전달에 문제가 있으리라는 생각도 했다. 그래서 중요한 대사는 특별히 신경을 썼다.(김현록 記者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2005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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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립대 응급구조과, 7년 연속 1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에 전원 합경함...축하합니다.
경북도립대(경북도립대학교 7년 연속 1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 전원 합격) [기사]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정병윤) 응급구조과가 2019년 제25회 1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에 전원 합격함으로써 전국 최초로 학과 설립 이래 7년 연속 1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 100% 전원 합격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에 1급 응급구조사 자격을 취득한 학생들은 앞으로 119구조구급대, 전문응급의료센터, 소방공무원(구급직), 산업체 의무실 등 각종 현장에서 큰 활약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립대학교 응급구조과는 1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을 대비해 야간자습, 동·하계 특강, 선후배 멘토링 등 체계적인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실기시험에 필요한 응급의료장비를 구비해 응급구조사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경북도립대 정병윤 총장은 “전국 최초 1급 응급구조사 7년 연속 100% 합격은 응급구조과 교수진의 노력과 학생들의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응급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우수한 인력을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보건복지부 장관의 위탁을 받아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주관하는 1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은 연 1회 실시 되며, 필기(기초의학, 응급환자관리, 전문응급처치학총론, 전문응급처치학각론, 응급의료관련법령)와 실기(기능측정)로 나누어 치르며, 실기시험에 합격한 사람에 한해 필기시험의 자격을 주며 실기와 필기 모두 만점의 60% 이상 득점자를 합격자로 한다.(예천신문 2019.12.13.)
◆ 효자호두(효자면 김병록)와 은풍준시(은풍면 장덕기),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 산림과수분야 우수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효자호두와 은풍준시(예천군,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 산림과수분야 예천 ‘우수상’쾌거 : 산림과수분야 명품 호두, 명품 은풍준시 입증) [기사] : 예천군은 ‘2019년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 산림과수분야에서 효자면 김병록 씨의 효자호두와 은풍면 장덕기 씨의 은풍준시가 ‘우수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과수농협연합회가 주관한 ‘2019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은 부산 벡스코 전시장에서 열렸으며 2019몀 12월 13일 개막식에서 이들은 각각 우수로 선정돼 산림청장상과 더불어 시상금 1백만원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대회 심사는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조합, 소비자 대표 등의 심사위원들이 지난 10월 한 달 동안 과원현지심사, 과중. 당도 등을 측정하는 계측심사, 식미, 균일도를 측정하는 외관심사 등 3개 부분으로 나눠 엄격한 과정을 거쳤다. 수상자들은 가뭄 시 지속적인 관수작업과 적정한 밀도유지, 유기질 비료시비 등 정성을 쏟아 키워온 결과 고품질 호두, 떫은 감을 생산해 산림과수분야 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입을 모았다. 안상훈 산림축산과장은 “우리 지역에서도 유명한 효자호두와 은풍준시가 이번에 우수상을 수상한 것을 계기로 예천 산림과수 품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앞으로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 대표 작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준영 기자 케이에스피뉴스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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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