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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724 : 나의 결혼원정기...(부, 예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최효열), 20일 농촌진흥청에서 2019 농촌진흥청 농촌진흥사럽 종합평가 최우수센터에 선정되어 청장 표창과 시상금 500만원을 수여받게 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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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결혼원정기(淳朴한 만택 氏 정재영 VS 너는 내 運命 황정민, 누가 더 淳朴할까) [記事] : 정재영은 서른여덟에도 몽정을 하는 노총각으로 변신했다.너는 내 운명의 황정민이 순애보 사랑을 펼치는 시골 목장지기 석중으로 여성관객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은 가운데, 정재영이 순박한 서른여덟 살 시골노총각 만택 역을 맡아 관심을 끌고 있다. 정재영은나의 결혼원정기(감독 황병국/ 제작 튜브픽쳐스)에서 눈썹 위로 가지런히 자른 바가지머리, 15kg을 불려 포동포동해진 얼굴에 천진난만한 웃음을 보이며 구수한 경북 예천사투리의 만택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만택은 장시간 비행기 여행에 대비해 귀 밑에 멀미약을 붙이고, 우즈베키스탄에 도착한 첫날밤엔 이루지 못하는 잠을 청하며 애국가를 흥얼거리는 남자. 정재영은 무서운 통역관의 전화는 혼자 있는 방에서도 일어나 두 손으로 받고, 어쩌다 여자 손길이라도 닿을라치면 소스라치게 놀라 온몸을 부들부들 떠는 순박한 노총각 만택을 천연덕스럽게 연기해 냈다. 이런 정재영의 모습을 미리 본 여성 관객들은 여성관객들은 귀여워라는 찬사를 연발했다. 시사회를 찾은 관객들은,정재영 씨 팬이 돼버렸어요 만택이가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사랑스러운 만택이가 맘에 들어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정재영은 천만 관객의실미도와 이나영과의 로맨스를 선보였던아는 여자, 최근 800만 고지를 넘어선웰컴 투 동막골을 통해 충무로 흥행배우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특히 최민식 송강호 설경구 등 이른바 충무로빅쓰리를 이을 배우로 주목을 끌고 있다. 순박한 만택씨 정재영의 모습을 만날 수 있는나의 결혼원정기는 신붓감을 찾아 우즈베키스탄으로 떠난 시골노총각의 가슴 떨리는 맞선여행을 그린 영화로 2005년 11월 23일 개봉될 예정이다.(하성태 記者 뉴스엔 2005년 11월 4일)
나의 결혼원정기(나의 結婚遠征記23日 開封) [記事] : 신붓감을 구하러 우즈베키스탄으로 떠난 농촌 노총각들의 맞선 여행. 딱 한 줄로 요약될 만한 단순한 뼈대에 풍부한 에피소드와 흡인력 있는 인물들이 보태져 투박하지만 인간미 넘치는 드라마가 탄생했다.
영화나의 결혼원정기(각본․감독 황병국)의 얘기다. 이 영화는 2005년 제10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폐막작으로 선정돼 일찌감치 주목받았다. 영화제 측은 선정 이유에 대해따뜻하고 유머러스하면서도 여운이 있는 멜로드라마라며,더 많은 삶의 짐을 지고도 군소리 없이 자신의 인생에 충실한 변방의 사람들에게 보내는 진심 어린 송가다라고 밝혔다. 경북 예천에 사는 서른여덟 살 노총각인 만택(정재영)과 희철(유준상)은 성격이 영 딴판이나 어려서부터 둘도 없는 친구 사이다. 순박하고 우직한 농부 만택과 유들유들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바람둥이 택시기사 희철. 혼기를 넘긴 죄로 집에서 갖은 구박을 받던 둘은 결국 거금을 들여 우즈베키스탄으로 짝을 찾아 떠난다. 그곳에서 만택은 야무지고 씩씩한 현지 통역관 라라(수애)의 도움을 받아 선을 본다. 하지만 여자와 눈도 제대로 못 맞추는 숙맥 만택에게연애농사가 제대로 풀릴 리가 없다. 무엇보다 이 작품은 잘 만들어진 대중영화란 점에서 돋보인다. 캐릭터와 드라마가 살아 있다. 배우들의 호연과 짜임새 있는 연출 덕분이다. 바가지 머리에 농촌 총각의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15kg이나 몸무게를 불린 정재영, 뽀글뽀글 파마머리에 볼록한 아랫배에 피부까지 까맣게 그을린 유준상은 정말로 시골 청년 같다. 캐릭터와 하나가 된 듯한 두 사람의 코믹하고 유쾌한 연기는 영화의 재미와 설득력을 높이는 데 한몫 한다. 각본을 쓰고 연출을 맡은 황병국 감독의 발견도 이 영화의 수확이다. 농촌 노총각의 우즈베크 결혼원정기를 다룬 TV 다큐멘터리에서 모티브를 얻었다는 그는 이번 데뷔작에서 녹록치 않은 이야기 솜씨와 연출력을 보여 준다. 정겨운 시골 풍경과 우즈베키스탄의 이국적인 풍광을 십분 활용하면서 농촌 노총각의 애환을 너무 가볍지도, 너무 무겁지도 않게 그려내고자 한 시도는 꽤 성공적이다. ~니껴 ~이로라고 끝나는 구수한 예천 사투리, 술에 취해 마을회관 마이크가 켜진 줄도 모르고 두 노총각이18세 순이를 목청껏 부르다 어머니한테 두들겨 맞는 장면, 라라의 재촉에 못 이겨 발음도 제대로 안 되는 러시아말을 배우느라 고초를 겪는 만택의 이야기는 흐뭇한 웃음을 전해 준다. 여기에 사회적 메시지도 슬쩍 끼어든다.쌀 수입에 마늘까지. 이제는 여자까지 사오라고하는 대사에서는 답답한 우리 농촌 현실을, 라라를 통해 탈북자 문제까지 건드린다. 이 영화의 이미지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그건 바로정이다. 활활 불타오르는 뜨거운 정열이 아니라, 온돌 구들장처럼 은근히 달아올라 오랫동안 온기를 유지하는 그런 훈훈한 정 말이다. 영화 속에는 가족, 친구, 남녀 간에 사람 사는 정이 흐른다. 그래서 세상의 주변부에서 사는 이들의 싸한 아픔과 외로움을 그렸음에도 전체적인 색조는 밝고 긍정적이다. 얼마 만일까. 비틀리거나 왜곡되지 않은, 착한 마음씨를 가진 사람들이 빚어내는 웃음을 만나는 것이. 지금도 분명 우리 농촌 어딘가에 살고 있을 것만 같은 그들과 만나고 싶다. 2005년 11월 23일 개봉. 12세 이상.(고미석 記者 東亞日報 2005년 11월 10일)
나의 결혼 원정기(정재영, "醴泉茶房서 李某(?)한테 사투리배웠다") [記事] : 정재영(35)이 유준상(36)과 함께 경상북도 예천군 다방에서 사투리를 배우고 영화나의 결혼 원정기(황병국 감독, 튜브픽쳐스 제작)를 촬영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정재영과 유준상이 함께 출연한 이 영화는 시골 노총각들이 우즈베키스탄으로 맞선 여행을 떠나는 내용으로 두 배우는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로 사랑을 찾아 떠나는 노총각의 모습을 실감나게 연기했다. 2005년 11월 23일 개봉에 앞서 마이데일리와 인터뷰를 가진 정재영은, 황병국 감독의 고향 경북 예천의 다방에서 이모(?)와 손님들에게 하루 8시간씩 사투리를 배웠다며, 많은 사람이 오가는 장소라서 다방을 선택했고 예천 사람들이 친절하게 사투리를 알려줘 금방 배울 수 있었다. 하지만 각자 말이 조금씩 다르고 서로 자기 말이 예천 말이라고 싸우는 통에 어려움도 있었다.고 촬영 준비 과정을 소개했다. 정재영은 또한, 영화 속 주인공들의 나이가 38세로 진짜 노총각 황병국 감독 나이와 똑 같다. 29세에 결혼해 노총각 경험이 없지만 감독이 자신만의 노하우를 친절히 설명 캐릭터 분석이 쉬웠다고 덧 붙였다. 웰컴투 동막골에서 북한 사투리, 이 영화에서 경상도 사투리를 연이어 연기한 정재영은, 실제로 예천 사람들 말투보다 조금 과장해서 표현한 것이 사실이다. 주인공들의 순박한 모습을 표현하기 위한 설정이었다.고 영화를 설명했다. 정재영은 현재 나의 결혼 원정기홍보 활동과 함께 새 영화 ‘지하대장군(송창수 감독, 진인사필름 제작)에서 마음만은 따뜻한 도굴꾼 역을 맡아 체중을 10kg 이상 감량하고 촬영에 열중하고 있다.(이경호 記者 마이데일리 2005년 11월 11일)
나의 결혼 원정기(나의 結婚 遠征記 "農村 總角 우즈벡에서 '짚신 짝' 만나다") [記事] : 남자 나이 서른여덟. 특별히 독신주의자가 아니라면 결혼은 물론이고 애가 한 둘은 있을 만한 나이다. 그러나 그 남자의 거주지가 농촌이라면? 요즘 현실에서는 십중팔구 속절없이 한숨만 내쉬는 노총각이기 십상이다. 농촌에서는 너무 흔한 노총각.나의 결혼 원정기의 농촌총각 만택(정재영)도 예외는 아니다. 몽정으로 얼룩진 팬티를 몰래 빨아 입어야 하고장가 좀 가라는 할아버지와 어머니의 지청구를 견뎌내야 하는 그의 일상은 지지리도 궁상맞다. 비슷한 처지의 불알친구 희철(유준상)이 그나마 위안이 되지만, 그렇다고 삶의 군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결국 만택은 남루한 노총각 신세를 벗어나기 위해 거금을 들여 우즈베키스탄 원정을 감행한다. 하지만 넉살 좋은 희철과 달리 여자와 눈도 제대로 못 맞추는 만택의 결혼 원정은 험난하기만 할 뿐. 성혼비를 챙겨야 하는 결혼알선업체 사장은 안달을 하고, 만택의 통역과 맞선을 담당하고 있는 라라(수애)는 입장이 자꾸 곤란해진다. 여자들 앞에서 실수를 연발하며 곤욕을 치르는 만택은 자신을 몰아세우는 라라에게 오히려 마음이 끌린다. 농촌 총각 문제를 소재로 삼고 있지만 영화는 비루한 현실을 정면으로 응시하지는 않는다. 부조리한 현실에 메스를 들이대는 대신 우즈베키스탄이라는 별천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사랑이야기를 마치 판타지처럼 전개한다. 그래도 카메라가 온전히 사회적 문제를 비켜가는 것은 아니다. 어두운 그늘이 드리워진 우리의 농촌 뿐 아니라 탈북자 문제, 국제결혼의 부작용 등을 스크린에 차분히 녹여낸다. 감독은 미래 신붓감을 타국 농촌 총각에게 빼앗기는 우즈베키스탄 청년의 무력감을 통해 우리 농촌의 피폐함을 상기시키는 식의 간접화법으로 현실을 에둘러 비판한다. 그러면서도 경북 예천의 맛깔스러운 사투리로 포장한 정겨운 유머 등을 통해 대중영화로서의 재미 또한 소홀히 하지 않는다. 숙맥 농촌 총각 만택과 탈북자 신분의 라라가 사랑에 빠져드는 과정은 투박하면서 상투적이지만 의외로 가슴을 울린다. 잘 짜여진 시나리오와 꼼꼼한 마름질의 연출력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가 빠질 수 있는 값싼 감상(感傷)의 함정을 메운다. 여기에 어수룩한 정재영과 능글맞은 유준상의 연기가 절묘한 앙상블을 이루며 힘을 보탠다. 황병국 감독의 데뷔작으로 2001년 1월 KBS1 TV에서 방영된 인간극장노총각, 우즈벡 가다를 기본얼개로 삼았다. 올해 부산영화제 폐막작. 23일 개봉. 12세(라제기 記者 韓國日報 2005년 11월 23일)
나의 결혼원정기(映畵 '나의 結婚遠征記' 醴泉서 上映) [記事] : 최근 개봉돼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영화 '나의 결혼원정기'가 감독과 주연 배우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촬영지인 경북 예천에서 상영된다. 2005년 12월 8일 예천군에 따르면, 황병국 감독과 정재영, 수애, 유준상 등 주연 배우들이 이달 중순에 예천문화회관을 찾아 영화 상영에 앞서 무대 인사를 할 예정이다. '나의 결혼 원정기'는 순박한 서른여덟 살 예천 총각 한만택(정재영 분)과 박희철(유준상 분)이 신붓감을 찾아 우즈베키스탄으로 원정을 떠난다는 내용인데 국내 촬영은 2005년 3월부터 3개월여 동안 예천군 일대에서 했다. 황병국 감독은 영화를 기획할 당시 국내 촬영지를 놓고 고심하던 중 20여 년 전 어린 시절 추억이 깃든 고향 예천을 선택했다. 황 감독의 옛 친구들과 주민들은 주연 배우들에게 예천 지방 사투리를 가르쳐 주는 등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한 몫을 단단히 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천군 관계자는, "극장이 따로 없어서 문화회관에서 주민들을 모시고 영화를 상영키로 했다"면서, "예천과 관련 있는 영화라서 지역 주민들의 기억 속에 오래 남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김용민 記者 聯合뉴스 2005년 12월 8일)
나의 결혼 원정기('나의 結婚 遠征記' 出演陣 예천 訪問) [記事] : 예천지역 일대를 주 배경으로 하여 농촌총각 결혼 이야기를 소재로 촬영한 영화나의 결혼 원정기가 2005년 12월 15일 오후 7시 30분부터 예천문화회관에서 무료 상영됐다. 이날 5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하는 등 대성황을 이루었다. 이 영화는 용문면 금당실과 남본리 재래시장 등 관내 11개소를 배경으로 촬영됐다. 특히나의 결혼 원정기에 출연했던 주연배우와 감독이 각각 초청되어 주민들에게 무대 인사를 가져 눈길을 끌었다. 나의 결혼 원정기는 서른여덟 살의 예천 지역 노총각 2명(배우 유준상, 정재영)이 우여곡절 끝에 국제결혼을 하기위해 우즈베키스탄으로 떠나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국내 분은 2005년 3월부터 3개월에 걸쳐 예천군 일원에서 촬영한 작품이다. 또한 이 영화는 2005년 10월 제10회 부산 국제 영화제 때 폐막작으로 선정되어 각국의 유명 영화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사회를 가지고 2005년 11월 23일부터 첫 개봉되어 요즘 인기리에 상영되고 있는 화제작이다. 특히 영화의 줄거리가 예천군이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촌총각 가정이루기 사업과 흡사해 농촌문제를 걱정하는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모우고 있는 영화이기도 하다. 한편 황병국 감독은 당초 영화를 기획할 당시 국내 촬영지를 물색 중 예천군이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촌총각 가정이루기사업의 취지와 줄거리가 비슷한 점에 착안, 예천을 촬영지로 선택했다면서 배경을 설명하고 흥미 있는 관람을 당부했다.( 박세명 記者 大邱日報 2005-12-15)
나의 결혼 원정기('나의 結婚 遠征記' 主演俳優 郡民에게 舞臺人事) [記事] : 예천군을 주 배경으로 촬영된 영화나의 결혼 원정기가 2005년 12월 15일 오후 7시 30분 예천문화회관에서 무료 상영됐다. 이날 무료 상영회에는 주연 배우 유준상 씨와 영화감독 황병국 씨 등이 참석해 촬영에 적극 협조한 지역 주민들에게 무대 인사를 했다. 주연 배우가 무대 인사를 하기 위해 참석한다는 소식에 군민 1천여 명이 예천문화회관 1, 2층을 가득 메워 뜨거운 열기를 느끼게 했다. 유준상 씨는 퍼머를 해 준 미장원 아주머니와 오리농장 주인 등 촬영에 많은 도움을 준 이들을 거론하며 감사함을 전했으며,기회가 되면 다시 이곳에서 촬영을 하고 싶을 정도로 군민들의 따뜻한 마음씨에 감동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시간이 되면 예천온천에서 온천욕도 즐기고 싶다며 예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예천이 고향인 황병국(38ㆍ예천초등 5학년 때 전학) 영화감독도, 예천은 영화에 담고 싶은 아름다운 곳이 무궁무진하다며, 무엇보다 이런 아름다운 고향 예천을 배경으로 영화를 촬영하게 돼 뜻 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화나의 결혼 원정기는 2005년 봄 용문면 금당실 마을과 예천읍 남본리 재래시장 등 군 관내 일대 11개소를 배경으로 촬영됐다. 나의 결혼원정기는 서른여덟 살의 예천 노총각 2명(유준상, 정재영)이 결혼을 하기 위해 우여곡절 끝에 우즈베키스탄으로 국제결혼을 떠나게 되면서, 결혼 정보회사의 통역관 겸 커플매니저(수애) 간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한편나의 결혼원정기는 2005년 10월 부산에서 열린 제10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폐막작으로 선정돼 각국의 영화 관계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시사회를 갖고 2005년 11월 23일 개봉해 많은 사랑을 받으며 상영되고 있는 화제작이다.(醴泉新聞 200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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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최효열), 20일 농촌진흥청에서 2019 농촌진흥청 농촌진흥사럽 종합평가 최우수센터에 선정되어 청장 표창과 시상금 500만원을 수여받게 됨...축하합니다.
예천군농업기술센터(예천군농업기술센터, 2019 농촌진흥청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 '최우수센터' 선정!) [기사] : 예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최효열)가 '2019 농촌진흥청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센터'로 선정되며, 금년 한 해를 보람 있게 마무리하게 됐다. 전국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맞춤기술교육 및 연시회, 대내외 평가 및 홍보 실적, 중앙·지방간 협력사업 추진실적을 포함한 12개의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오는(2019년) 12월 20일 농촌진흥청에서 농촌진흥청장 표창과 시상금 500만원을 수여받게 됐다. 이번 평가는 2019년도 농촌진흥사업 발전과 성과 향상에 기여한 우수기관을 평가하고 시상함으로써 농촌진흥사업 활력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직원 전문역량개발과 능력배양을 위해 전문지도연구회와 각종 전문교육 활동 등을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으며 맞춤형 교육으로 미래농업을 책임질 청년농업인을 육성하고, 야간교육 실시로 많은 호응을 얻으며 농업인의 교육 참여율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에 많은 기여를 했다. 김학동 군수는 "직원들이 모두 노력하여 이 같은 큰 성과를 거두었다"고 하며, "내년에도 4차 산업에 맞는 융합기술 보급으로 창의적인 농업인을 육성하고, 농업인의 수요에 맞춘 교육과 사업으로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상국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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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