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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725:나의 결혼원정기...나일성천문관...(축,예천경찰서/권세동 등)
작성자장병창 @ 2019.12.17 18:48:22

  도청신도시 예천 725 : 나의 결혼원정기...나일성천문관...(부, 예천경찰서(서장 박재석), 2019년 치안고객 만족도 도내 1위...축하합니다./ 한국교통장애인경북협회 예천군지회, 6일 구미시장애인체육관에서 권세동(경북도지사 표창), 김인자(경북도의회 의장 표창), 최재현(북지방경찰청장 표창)이 수상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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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결혼 원정기(유준상, '醴泉郡 스타'? 感謝牌 받아) [記事] : 결혼 못한 농촌 총각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나의 결혼 원정기'에서 열연한 유준상이 농촌 마을에서 열린 시사회에 참석, 큰 호응과 함께 감사패까지 받았다. 유준상은 2005년 12월 15일 경상북도 예천군에서 열린 예천군민 초청 영화 상영회에 직접 참석해 상영회에 참석한 군민들로부터 엄청난 환영을 받았다. 실제 영화의 주 촬영지로 군민들의 영화 촬영 협조가 활발했던 예천군이기에 유준상이 흔쾌히 상영회 참석을 결정한 것. 상영회가 열린 예천군민회관은 700여 석 규모의 공간임에도 불구, 1,000여 명의 군민들이 모여들어 '나의 결혼 원정기'와 유준상에 대한 큰 관심을 표했다. 상영회 직전 예천 홍보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예천군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은 유준상은 무대 인사를 통해 큰 감사와 뿌듯한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유준상이 오래간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영화 '나의 결혼 원정기'는 농촌에서 농사와 택시 기사로 착실하게 살아가지만 결혼하지 못하고 결국 신붓감을 찾기 위해 해외 '결혼 원정'까지 떠난다는 스토리의 영화로 유준상, 정재영의 농촌 총각 연기가 잔잔한 인기를 몰고 있다.(이찬호 記者 노컷뉴스 2005년 12월 18일)

 

  나의 결혼 원정기(바람둥이 유준상을 醴泉郡民이 歡待한 까닭은) [記事] : 󰡐나의 결혼원정기󰡑바람둥이 유준상이 경상북도 예천군의 인기스타로 떠올랐다. 유준상은 2005년 12월 15일 열린󰡐나의 결혼 원정기󰡑예천군 특별 상영회에서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상영회가 열린 700석 규모의 예천 군민회관에 1,000여 명이 넘는 군민이 몰려 지역 주민들의 관심을 반영했다. 무대 인사에 오른 유준상은󰡒영화󰡐나의 결혼 원정기󰡑로 인해 많은 것을 얻은 것 같다󰡓며 뿌듯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유준상은󰡐나의 결혼 원정기󰡑에서 예천군을 지키는 바람둥이 택시기사 희철을 연기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날 상영회는 제작사인 튜브 픽쳐스에서 촬영에 도움을 준 예천 군민들과 지역 관계자들을 위해 특별히 마련한 것. 예천 출신인 황병국 감독과 유준상에 대한 관심에 예상치 못한 많은 인파가 몰려 극장의 벽이 무너져 내리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들 정도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현재 MBC 수목극󰡐영재의 전성시대󰡑에 출연 중인 유준상은 튜브 픽쳐스가 제작 중인 또 다른 영화󰡐울어도 좋습니까?󰡑에 카메오 출연, 영화사와의 우정을 과시했다.(하성태 記者 뉴스엔(newsen) 2005년 12월 18일)

 

  나의 결혼 원정기(나의 結婚 遠程記(映畵 評論)) [大學報告書] : Daum신지식에서 2007년 2월 21일에 발행하였다. [본문 요약] : 나의 결혼 원정기 / 한 편의 영화를 경험하면서 우리가 그 작품에 대한 기대와 그 기대를 충족시키고자 하는 영화를 이끌어가는 전략으로서 서사(Narrative)는 시퀀스의 분리와 장면화된 화면을 합치하여 의미를 생성해 나가게 되는 과정이다. - 대체로 한 영화의 플롯은 단순하거나 복잡한 것에 상관없이 관객으로 하여금 마음속으로 인과율과 시간적 스토리를 구축하도록 한다. - 이 글에서는 구조적인 작품분석과 함께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기준점인 플롯의 확연한 구분을 지음으로 진행방향과 인과관계가 명확한 < 나의 결혼 원정기>를 분석해 본다. <나의 결혼 원정기>는 전형적인 로드 무비의 형식인 2+1의 삼각구조를 이루는데, 에피소드의 구성은 사회적으로 이격된 것으로 보이는 농촌마을 <예천>을 배경, 시작한다. 여기서 사회의 구조적 문제인 농촌총각들 만택과 희철의 결혼 문제는 전통적인 가족을 이루려고 하는 정서에 기대어 있다. 지역적으로는 나라 즉 민족을 넘어서는 시도를 하고 있으나, 고려인 혹은 탈북자들과의 관계로 치환되어 우즈베키스탄이라는 낯선 땅은 다시 민족의 형성이라는 국가적인 문제로 확대된다.(daum 2008)

 

  나의 고장 나의 행복(醴泉昆蟲엑스포 體驗手記 ´나의 故庄 나의 幸福´ 發刊) [記事] : 곤충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한 경북 예천군이 2008년 2월 5일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가져단 준 의미를 담은 곤충엑스포 체험수기 모음집 ´나의 고장 나의 행복´을 발간했다. 수기모음집 제목은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성숙(女․예천읍 청복리) 씨의 수기 제목이다. 체험수기 모음집에는 일반주민 및 공무원들이 엑스포 준비기간과 행사기간 동안 힘들고 어려웠던 일, 행사 중 에피소드, 보람 있었던 일 등 엑스포 전반에 대한 체험담 및 보고 느낀 점 등이 생생히 기록되어 있다. 2007년 8월에 공모로 접수한 134편의 소중한 체험수기 중 심사를 거쳐 36편의 수상작을 선정해 시상했으며 발간되는 수기 모음집에는 수상작뿐만 아니라 응모된 134편이 모두 실려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지난해 성공적으로 개최한 곤충엑스포를 다시 한번 되새겨 보고 화보와 수기를 실은 560쪽 분량 1,000부를 발간해 군정 홍보자료 및 역사적 기록으로 후대에 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김종렬 記者 데일리안 2008-02-05)

 

  나의고장 나의행복, 상(나의故庄 나의幸福, 上 : 2007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體驗手記) [冊] : 예천군의 편저로, 288쪽, 삽도, 25cm, 예천군에서 2007년에 발행하였다. 대구한의대학교 중앙도서관 종합자료실에 소장되어 있다.

 

  나의고장 나의행복, 하(나의故庄 나의幸福, 下 : 2007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體驗手記) [冊] : 예천군의 편저로, 269쪽, 삽도, 25cm, 예천군에서 2007년에 발행하였다. 대구한의대학교 중앙도서관 종합자료실에 소장되어 있다.

 

  나의 대창(나의 大昌) [記事] : 예천읍 지내리 출신인 김경한(金慶漢, 成均館大 講師)의 예천읍 노상리 1번지 소재 대창중고등학교에 대한 기사로, 대창중고등학교에서 1972년에 발행한 <송대(松臺)> 창간호 65-74쪽(10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는, 1) 꿈속의 대창, 2) 나의 요람, 3) 사은하는 마음, 4) 오늘을 사는 자세, 5) 새 출발, 6) 법인 인가(法人認可)이다.

 

  나의 소나무 답사기(나의 소나무 踏査記) [冊] : 전영우의 글/사진으로 엮은 책으로, Notebook에서 2006년에 발행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 4층 자연과학실에 소장되어 있다. 예천 관련 기사가 수록되어 있다.(www.nl.go.kr 2006)

 

  나의 소나무 답사기(나의 소나무 踏査記) [冊] : 전영우의 저서로, 283쪽, A5, 노트북에서 2006년 1월 10일에 발행하였다. [책 소개] : 우리의 대표적 자연유산 명목 소나무를 살펴보는 책. 천연기념물 소나무는 하늘과 땅, 신과 인간, 성과 속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특별한 상징이었고, 우리의 정신과 정서를 살찌우는 자양분이었으며, 오늘날도 변함없이 한국성을 관통하는 정체성의 코드이다. 이 책은 전국의 명목 소나무를 글과 사진으로 기록하고 있다. 지난 수백 년 동안 이 땅의 생명문화유산으로서의 역할을 감당했던 명목 소나무를 발굴하여 정리하였다. [목차] : .../ 2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 가족 / 예천 감천면의 석송령-자기 땅이 있는 부자 소나무 / 속리의 정이품송-지난한 세월의 무게에 쓰러져가는 웅장한 기품 / 속리 서원리의 소나무-뒤늦은 첫날밤을 치른 정부인송 / 지리산 천년송-남녀의 특성이 뒤바뀐 할아버지 할머니 나무 / ...(daum 2008)

 

  나의 양반문화탐방기 I(나의 兩班文化探訪記 I) [冊] : 예천 출신인 윤학준(尹學準, 1935~2003, 日本 호세(法政)大 敎授)의 저서로, 306쪽, A5, 길안사에서 1995년 3월 11일에 발행하였다. [책 소개] : 양반과 온돌문화를 살핀 에세이 문화서. 양반이란 무엇인가, 양반과 족보, 사랑방에 대한 향수 등 양반문화의 이모저모를 재미있는 일화와 고사를 통해 들려준다. [목차] : 001. 양반이란 무엇인가 / 002. 양반과 족보 / 003. 양반 콤플렉스 / 004. 양반과 공산주의 / 005. 사랑방에 대한 향수(daum 2008)

 

  나의 양반문화탐방기 II(나의 兩班文化探訪記 II) [冊] : 예천 출신인 윤학준(尹學準, 1935~2003, 日本 호세(法政)大 敎授)의 저서로, 248쪽, A5, 길안사에서 1995년 3월 11일에 발행하였다. [책 소개] : 6.25전쟁 때 일본으로 건너간 저자가 조국에의 향수, 옛 고향에 대한 추억을 담은 글 모음. 우리의 전통문화를 엿볼 수 있다. [목차] : 001. 세 번째의 귀향 / 002. 중세와 현대가 어우러진 거리 / 003. 묘지시비 시말기 / 004. 심, 윤 양가의 분쟁 / 005. 임금도 못 말리는 문종시비 / 006. 원수를 치기 위해선 외세까지 이용 / 007. 눈 위의 혹은 가리워라 / 008. 이백여 년만의 화해 / 009. 또 하나의 묘지시비 / 010. 명당이문 / 011. 육백년 전의 선조 윤곤 / 012. 신화의 고장 용연에서 / 013. 위토라는 떡고물에 들끓는 무리들 / 014. 임진각의 현실 / 015. 동경 촌놈 서울 장안을 가다 / 016. 36년 만의 동창회(daum 2008)

 

  나이로비에서 뱅쿠버까지 [冊] : Letever Ernest W.의 저서를 본관이 용궁인 전호진(全浩鎭, 高神大 學長)이 번역한 책으로, 215쪽, 서울 바른신앙사에서 1988년에 출판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명지대(서울, 용인), 서강대, 수원대, 이화여대, 장신대, 한세대, 한양대(안산)이다.(keris 2003)

 

  나일성 교수 이름 소행성(羅逸星敎授 이름 小行星) [科學] : 1996년 세종대왕 탄신 600주년을 기념해 '세종'이라는 이름이 붙은 소행성이 탄생한데 이어 이 번에 우리나라 생존 천문학자인 나일성(66) 연세대 명예교수의 이름을 딴 소행성이 생겼다. 국립천문대는 1999년 5월 3일 국제천문연맹(IAU) 산하 제20분과위원회(중소행성-혜성담당)가 일본 아마추어 천체관측가인 와타나베 가쓰오(渡邊和郞) 씨가 1995년 8월 21일 발견한 소행성을 나 교수의 이름을 딴 '(8895) Nha-1995 QN'으로 명명했다고 밝혔다. IAU 제20분과위는 미국 스미소니언 천체물리관측소에서 발행하는 '소행성 회보'를 통해 이를 공식 발표했다. 제20분과위는 이 회보에서 나 교수가 사재를 털어 1999년 6월 경북 예천에 '나일성천문관'을 개관하는 등 그 간 천문학 분야에서 쌓은 업적을 기려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1998년 연세대에서 정년퇴임한 나 교수는 1974년 미국에서 활동 중 모교인 연세대 천문학과 교수로 발을 디디면서 두 개의 별이 마치 쌍둥이처럼 붙어있는 쌍성(雙星)의 관측과 한국을 비롯한 고대 동양 천문학사 연구에 많은 업적을 쌓았다. 이로써 한국 이름이 붙은 소행성은 1993년 후루카와 기이치로(古川麒一郞) 도쿄대 명예교수가 발견해 일본에 천문학을 전수한 백제인 관륵의 이름을 딴 '칸로쿠(KANLOKU)'와 1996년 와타나베 씨가 발견한 '세종(SEJONG)'에 이어 이 번이 세 번째이다.(世界日報 1999.5.4, 朝鮮日報 1999.5.4)

 

  나일성천문관(羅逸星天文館) [科學] : 감천면 덕율리에 있는 사설 천문 박물관으로, 연세대 천문우주과학 명예교수인 나일성(1935- ) 박사가 세웠다. 동서양의 고천문도(古天文圖)와 해시계 복원품을 볼 수 있다. 시설을 이용하려면 강좌 과정을 수료해야 한다.(文化日報 2002.12.15)

 

  나일성천문관 [觀光] : 감천면 덕율리 산133번지 일원에 있는 천문관으로, 별똥 나일성 박사(연세대 명예교수)의 것이다. 이는 동서고금의 대표적 천문도(星圖)와 동양, 한국의 해시계 등 천문 관련 자료 수 백 점을 수집 또는 복원하여 전시하고 있다. 특히 학생들의 학습과 일반인들의 교양을 높이는 평생 교육장 그리고 전세계 학자들의 연구 시설로 육성하고 있다. 특히 밤에는 별을 관측하는 시설을 갖추어 놓아 여름과 겨울방학 기간과 특별한 우주쇼가 있을 때에는 천문관 학습장에서 별 관측회도 개최하며, 별자리와 망원경에 관한 궁금증은 오전 10시에서 11시 사이에 '흠경각'에서 상담해 준다.

 

  1) 천문관(낮에 천문 유물을 관람하는 박물관) : (1) 기원전부터의 천문도와 현대 성도 170여 점을 수집하여 시대별로 전시하고 있다. (2) 한국과 중국을 위시하여 서양과 아라비아의 옛 해시계의 실물과 사진 70여 점을 수집하여 전시하고 있다. 이와 같이 많은 성도와 해시계를 체계 있게 전시하고 있는 곳은 세계에 이곳뿐이다. 2) 천문대(밤에 별을 관측하고 연구하는 곳) : 구경 40cm인 반자동 반사망원경에 광전측광기를 부착하여 연구하는 곳이다. 천문대에는 작은 망원경 여러 대가 있어서 1년에 2-3차례 특별한 행사 때 일반에게 공개하고 있다(醴泉郡廳 홈페이지 2000). 2001년 관광공사에 의해 우리나라 '학습·교수 탐방의 8선(選)' 중의 하나로 뽑혔다. 나일성 박사는 연세대에서 후진을 양성하다 지금은 예천에서 세계 초유의 천문도박물관을 운영하면서 우리 문화의 뿌리찾기와 한국천문학사 연구에 매진하는 원로 천문학자이자 과학사가이다. 오랜 연구 끝에 <한국천문학사>를 저술했다.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나 첨성대, 측우기가 우리가 만든 세계적 과학 발명품이란 것을 안다. 그러나 덕수궁 궁중유물전시관에 전시된 국보 제228호 '천상열차분야지도(天象列次分野之圖)'를 아는 사람은 드물다. 이는 1395년 이성계가 조선 왕조를 세운 뒤 건국이념과 고구려 천문도를 함께 새겨 넣은 비석이다. 조선왕조 500여 년의 정신적 상징물로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도 가운데 하나이다. 나일성 연세대 명예교수의 저서인 <한국천문학사>는 이런 천문학 관련 질문들에 대해 속 시원한 답을 준다. 고대의 천문 현상과 관련된 문자, 기호의 소개로부터 천문대, 천문도, 측우기, 역법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내용을 담았다. 저자는 복원을 통한 유물의 재현 방법을 제시하는데 유물의 보존 관리 차원에서 볼 때 새로운 방법으로 높이 평가된다. 특히 '천상열차분야지도'와 '법주사 병풍천문도', 그리고 각종 천문 의기의 복원 과정에서 보여준 결과는 이러한 평가를 뒷받침하고도 남는다. 예로부터 천문학은 제왕의 학문이라고 일컬어왔다. <서전(書傳)>에 따르면요 임금은 일월성신을 역상(曆象)하여 백성들에게 때(時)를 알려주었다. 순 임금은 칠정(七政 : 日,月과 5星)을 관찰, 그것들의 정연한 절서를 본받아 백성을 다스리는 것을 정치의 요체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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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경찰서(서장 박재석), 2019년 치안고객 만족도 도내 1위...축하합니다.

 

  예천경찰서(예천경찰서, 2019년 “치안고객 만족도 도내 1위” : 한 해 동안 높은 수준의 만족도 유지) [기사] : 예천경찰서(서장 박재석)는 2019년 경찰청에서 실시한 치안고객만족도 조사에서 경북도내 24개 경찰서 중 1위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치안고객만족도 조사는 2019년 예천경찰서를 직접 방문해 치안서비스를 경험한 민원인(민원실, 112신고, 교통사고조사, 수사형사) 상대로 처리절차, 응대태도, 서비스 품질 등 만족도를 카카오톡, 문자이용 설문조사하였으며 올 한해동안 높은 수준의 만족도를 유지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예천경찰서는 그동안 치안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청사입구 민원인 안내자 배치, 민원고객 쉼터설치, 용궁파출소 리모델링 등 환경을 개선하고, 112신고사건 신고자 상대 만족도를 확인하는“OK콜 모니터링실시, 수사 민원사건 “중간통지”확행 등 민원사건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한편, 경찰관이 지켜야할 공손한 언어사용 예절을 내부 게시판에 게재하여 전 직원 공유 등 민원인 편의위주의 자체시책을 적극 펼친 결과라고 밝혔다. 특히, 112신고 총력 대응체제 고도화를 위한 「통합 신속 대응팀」은 올해 2월 1일부터 시행한 예천경찰서 중점시책으로 단 1초가 절박한 군민의 골든타임 확보을 위해 형사팀 4명, 여청수사 3명 등 총7명이 3개팀을 구성하여 24시간 신속 현장 출동 운영으로 2인 1조로 근무하는 파출소 업무부담이 해소되어“현장대응” UP, “주민불안” OUT으로 지역 주민 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예천경찰서는 치안고객만족도 조사에서 높은 점수를 부여해 준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정기적으로 치안서비스에 대한 불만족 사항을 조사ㆍ발굴하고 문제점을 개선하여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켜 군민 치안고객 만족도를 높혀 나가겠다.”고 밝혔다.(예천뉴스 2019.12.17.)

 

  ◆ 한국교통장애인경북협회 예천군지회, 6일 구미시장애인체육관에서 권세동(경북도지사 표창), 김인자(경북도의회 의장 표창), 최재현(경북지방경찰청장 표창)이 수상함...축하합니다.

 

  권세동, 김인자, 최재현(제32회 경북중증장애인 송년위안행사 `성료') [기사] : 제32회 경북중증장애인 송년위안행사가 2019년 12월 6일 구미시장애인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사)한국교통장애인경북협회(중앙회장 김락환) 주관, 경북도와 구미시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1,500여명이 참석했다.../ 경북도지사 표창 : 박일중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청도군지회 부회장, 권세동 예천군지회 봉사자, 이범석 경산시지회 지회장, 권영희 경북교통장애인협회 봉사자.../ 경북도의회 의장 표창 : 정충민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청도군지회 운영위원, 김인자 예천군지회 봉사자, 현호섭 문경시지회 운영위원/ 경북지방경찰청장 및 구미경찰서장 감사장 : 장대중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울진군지회, 김원태 문경시지회 지회장, 이승희 청도군지회, 최재현 예천군지회 봉사자, 전상우 경북교통장애인협회 봉사자, 김가현 구미시지회(구미경찰서장 감사장)...(경북중부신문 2019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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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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