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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727 : 나일성천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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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성천문관(觀光公司 選定6月의 가볼만한 곳‘ 8選 ; 아이랑 손잡고 博物館 나들이) [記事] : 한국관광공사는6월에 가볼 만한 곳’ 8군데를 추천했다. 6월의 주제는교육과 학습. 전국 각지에 있는 박물관과 천문대를 골랐다. ▲철도박물관 : 경기도 의왕시에 있다. 한 세기에 걸친 한국 철도 역사와 뒷이야기를 관찰할 수 있다. 각종 철도 유물들이 실물 크기로 전시돼 있다. ▲공군박물관 : 충북 청원 근교 공군본부와 공군사관학교 영내에 있는 항공군사박물관. 실물 모형이 전시되어 있는 야외 항공기 전시장을 비롯해 영화관과 실내 전시실 등에서 각종 공군 관련자료를 견학할 수 있다. ▲금강자연휴양림 : 충남 공주 계룡산 자락 국사봉에 있다. 산림박물관, 수목원, 온실, 화원, 야생동물원 등이 있다. 그저 자연 속에 놀고 가는 휴양림이 아니라 문화공간이자 훌륭한 자연학습장이다. ▲한솔종이박물관 :한지(韓紙)의 고장 전북 전주 소재. 종이의 문화와 역사에 대한 최첨단 관람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직접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한지재현관이 있어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함께 들를 만하다. ▲전남농업박물관 : 전남 영암 영산호 부근에 있다. 야외전시장과 실내전시실에는 전통 농경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물건들이 전시돼 있다. 자연학습장과 조류사육장이 붙어 있다. ▲나일성천문관 : 경북 예천에 있다. 소행성에 이름이 붙어 있는 연세대 명예교수 나일성 씨의 개인천문대. 박물관을 겸해 연구 시설 뿐 아니라 학생들 체험학습장으로서도 찾아볼 만하다. 옥상에는 세계에서 수집한 각종 해시계가 전시돼 있다. ▲거제 포로수용소 : 한국전쟁 당시 각지에서 붙잡힌 포로 17만 명이 수용됐던 흔적이 있다. 경남 문화재자료 제99호. 잔존 건물 일부와 막사 잔해 외에 전시관과 재현된 막사가 있다. 포로수용소와 관련된 영상물도 상영한다. ▲테디베어 뮤지엄 : 2001년 4월 제주 중문단지에 문을 연 곰인형 박물관이다. 테디베어라는 이름으로 생산되는 곰 인형을 모아 전시했다. 전 세계 테디베어 박물관 가운데 최대라 자부하는 곳. 전시관, 산책공원이 있다.(朝鮮日報 2001-05-31)
나일성천문관(羅逸星天文館 별보기 '盛況') [記事] : 나일성천문관에서는 2002년 1월 27, 28일 양일 간 오후 7시부터 3시간 동안 2002년 들어 첫 별보기 행사를 가졌다. 나일성 박사의 강의와 일본 구쥬우 천체관측소 소장인 시라이시 시게다까 씨의 망원경 조작으로 이어진 이 번 행사는 대구지방법원 상주지원 주호영 지원장과 안동대 사학과 임세권 교수, 동양철학과 이효걸 교수, 경북도청 김남일 과학진흥과장과 김기현 법무사 등 여러 인사들이 참석했다. 경북 북부지역에서 온 많은 관람자와 학생들이 참가해 천체망원경을 통해 달과 목성 등 아름다운 하늘의 별들을 직접 관찰하는 기회를 가졌다. 앞으로도 나일성천문관은 이러한 행사를 매달 가질 계획이다.(醴泉新聞 2002-02-07)
나일성천문관(羅逸星天文館, 어린이宇宙科學館 : 어린이날맞이 天體 觀測 行事 盛況) [記事] : 감천면에 위치한 나일성천문관(관장 이순희)과 태양천문관 부설 예천어린이우주과학관(관장 조재성)에서는 어린이날을 즈음하여 2002년 5월 4일 우주의 신비를 체험하는 천체 관측 행사를 열었다. 부모와 자녀 등 200여 명이 참가한 이 날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가족 간의 사랑을 확인하고 우주를 향한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자녀들에게 제공하는 뜻 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 날 나일성천문관에서는 별똥 나일성 박사의 천문학 강연과 봄철 별자리 그리기, 천체망원경을 이용한 천체 관측, 봄철 별자리 관측이 있었으며, 예천어린이우주과학관에서는 조재성 관장의 관측을 위한 강의, 행성 관측, 영화 스타워즈 상영이 있었다.(醴泉新聞 2002-05-09)
나일성천문관(羅逸星天文館에서 慶北科學敎師硏修會 開催) [記事] : 나일성천문관(관장 이순희)에서는 2004년 1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 동안 경북과학교사천문연수회가 개최되었다. 이 번 연수회에 30여 명의 과학 교사를 비롯한 학생 등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망원경 작동법 및 실습과 과학 실험, 별자리 관측, 천문대 견학 등으로 진행했다. 마지막 날에는 일본 천문대 시라이시-시게다까 천문대장이 직접 나와 40cm 연구용 망원경으로 달과 행성들을 크로즈업하여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참가자들로부터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지금까지 천둥 번개와 전압의 불규칙으로 천체 망원경의 핵심 회로가 파손되어 사용이 불가능했던 것을 시라이시-시게다까 천문대장의 임시 조처로 완벽한 별 관측 행사를 할 수 있었다. 나일성천문관의 다음 관측 행사는 2004년 4월 무렵에 실시할 예정이다.(醴泉新聞 2004-02-06)
나일성천문관(羅逸星天文館 開館 5周年) [記事] : 나일성천문관(관장 이순희) 창립 다섯 돌 기념 예배 행사가 2004년 6월 4일 오후 2시 나일성천문관 흠경각 A실에서 나일성 박사를 비롯한 손보기 박사, 김석득 박사, 정장해 충북대 교수, 이승영 목사 등 천문 관계자, 지역 주민 등 80여 명의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나일성천문관에서 참석자 모두에게 천상열차분야지도(天象列次分野之圖) 복사본 1점과 우편엽서 1권을 기념품으로 증정하기도 했다.(醴泉新聞 2004-06-12)
나일성천문관(나일성 천문관 창립 스무돌 기념행사) [기사] : 창립 스무돌 기념행사가 2019년 6월 12일 오전 감천면 덕율리 나일성 천문관 흠경각에서 열렸다. 기념식에는 나일성 박사를 비롯한 김학동 군수, 신향순 부의장, 조동인 군의원, 황산성 과학문화진흥원장, 권창용 예천문화원장, 김순 담수회장, 이미영 석송회장, 이한성 전 국회의원 등 천문 관계자, 지역민 등 50여 명의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먼저 이순희 나일성천문관장이 명예관장으로 추대되고 나사라 씨가 관장으로 취임했다. 나사라 관장은 환영사 겸 취임사에서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큰 사업들을 지속해 올 수 있었던 것은 예천군민, 기관 관계자들의 협조와 과학문화진흥원 이사, 이순희 명예관장님의 노력 덕분이다"라고 말했다. 그동안 천문관을 위해 많은 기여와 헌신을 한 이순희 명예관장에게 감사패가 수여됐다. 이순희 명예관장은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나일성 천문관을 위해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후 천문관 큰 정원에서 시비(시편 19편 1-4절) 제막식을 가졌다. 이어 오찬과 함께 환담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지난 1999년 6월 나일성 박사가 사재를 출연해 개관했다. 나일성 천문관은 오랜 세월 동안 연구하고 수집한 천문 자료들을 전시한 박물관을 겸한 천문관측 장비를 두루 갖췄다. 고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동서양 별자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옛 천문도와 별자리 지도, 동서양 해시계를 비롯한 별자리 관련 자료 1백70여 점이 전시돼 있다.(예천신문 2019.06.20.)
나일성천문대 : 감천면 덕율리 나지막한 야산 어린이우주과학관 입구에 있는 천문대로, 연세대 석좌교수인 나일성 박사가 세웠다. 이는 1999년 6월에 세워진 일종의 천문 전문박물관이다. 천문과학관 또는 흠경각이라고도 하는데, 이는 세종이 1437년(세종 19) 물시계인 옥루를 보관하기 위해 지은 건물에서 이름을 따랐다. 이 곳에는 조선 태조가 만든 천체 지도인 천상열차분야지도의 재현품과 동서양의 천문도 15종 110점, 해시계 11종 60점, 천문대 8종 10점, 지름 400mm 망원경 1대 등 다양한 천문 관련 자료가 전시되어 있다. 전시실은 다시 천문도 전시실과 해시계전시실로 나누어진다. 이 중 천문도전시실에는 동서양의 대표적 천문도가 전시되어 있다. 1759년(영조 35)에 기록된 핼리혜성 관측 자료와 세종, 나일성 등 한국인의 이름이 붙은 소행성 자료 등이 눈길을 끈다. 전시실 벽에는 울주 천전리 각석과 함안 도항리 암각화에 그려진 그림 중 일부가 복원되어 있다. 또 해시계전시실에는 한국과 중국, 사우디아라바아의 옛 해시계 모형과 사진 자료 70여 점이 전시되어 있으며, 천문대에는 구경 400mm에 이르는 반자동 반시망원경과 작은 망원경이 여러 개 있다.(每日新聞 2003.8.15)
나일성천문대(밖에서 배운다-여름별자리 紀行, '밤하늘에 繡놓아진 별자리 畵帖.') [記事] : 언덕에 팔베개를 하고 누워 눈앞에 펼쳐지는 여름 밤하늘의 별들을 보고 있으면 지구 밖 우주에 대한 호기심이 생긴다. 수 백 년에서 수 천 년 전의 세상인 과거에서 날아와 끊임없이 생성하고 소멸하는 별들, 그리고 그 별들에 얽힌 이야기들은 타임머신을 타고 동심의 세계로 여행하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도심에서는 혼탁한 공기로 인해 별보기가 어려워졌지만, 도시를 조금만 벗어나면 밤하늘에서 펼쳐지는 우주의 신비와 마주할 수 있다. '나는 어느 별에서 왔을까.' 망원경과 별자리 책자를 들고, 온 가족이 여름철 별자리 여행을 떠나보자. 2004년 7월 27일 오후 3시 30분쯤. 체험교육팀은 별자리 체험을 위해 대구에서 2시간여를 달려 예천 나일성천문대를 찾았다. 해가 지려면 이른 시각. 우선 천문전시관부터 살펴보기로 했다.
"막대의 그림자가 북쪽에 있으면 몇 시죠?" 천문대 김이섭 강사가 해시계를 가리키며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12시요." 아이들의 거침없는 대답이 이어졌다. 이 번에는 김 강사가 해시계 가까이로 아이들을 불러 모았다. "숫자 대신 시계 주위에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신기한 듯 한 아이가 질문을 던지자 김 강사는 "자축인묘... 열두 띠를 그림에 세겨 놓은 것이에요. 12시간을 12지간으로 표시한 것이죠." 전시장에 자리한 원시시대의 암각화에 그려진 북두칠성과 별자리들, 또 조선 숙종 때의 '헬리혜성'에 대한 그림 문서 등은 옛 선조들의 우주과학에 대한 관심을 엿보게 했다. 우리나라 최초의 천문지도 '천상열차분열지도'가 시선을 끌었다. 발길을 예천어린이우주과학관으로 옮겼다. 바로 옆에 아담한 2층 건물로 지어진 이 곳에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시작으로 태양계, 우리 은하 등 우주 전체의 모습을 엿볼 수 있도록 꾸며져 있었다. "우주는 얼마나 커요?" 아이들의 호기심이 발동했다. 김경호 체험교육컨설턴트는, "빛이 1초에 30만 km를 가는데(지구 둘레는 4만 km) 지구에서 태양까지 가는데 8분 20초, 그리고 태양계에서 가장 먼 명왕성까지는 5시간 27분이 걸려요"라고 말했다. 아이들은 쉽게 이해되지 않는다는 표정이었다. "지구에 가장 최근에 도착한 별이 빛의 속도로 4년 전에 날아온 것이라고 해요. 우리가 보는 북극성은 800년 전에 보낸 빛은 지금 보는 것이죠." 김경호 씨는 또, "우주는 은하계라고 불리는 큰 집단으로 구성돼 있는데, 우리 은하계는 태양처럼 스스로 빛을 내는 별이 약 2천억 개가 있어요. 그런데 이런 은하계가 우주에는 1천억 개가 있고 다시 그 은하계에는 최소 1천억 개 이상의 별들이 있어요."라며 설명을 이어갔다. 아이들은 그제서야 놀라움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 곳에서는 별을 보기 전 사전 학습인 가상 별자리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스타리나이트'로 별의 움직임과 별의 확대, 별자리 체계를 미리 학습할 수 있었다. 마침 이 곳을 찾은 충남대 이음삼 교수가 아이들에게, "스타는 스스로 타는 별"이라며, "별은 스스로 타고 또 수소가 타서 헬륨을 만들어 빛을 낸다."고 설명해 줬다. 오후 8시 30분쯤. 날이 어두워지자 옥상으로 올라가 돗자리를 깔고 누웠다. 김경호 씨가 아이들에게 여름철 별자리 찾는 방법을 설명해 주면서, "거문고자리에 있는 직녀성(베가)부터 찾아보자"고 했다. 별자리기 쉽게 분간되지 않았지만 다행히 미리 가져간 별자리 책자가 도움이 됐다. 하나둘씩 별자리를 찾자 김경호 씨의 별자리 이야기가 이어졌다. "베가성은 북반구에서 세 번째로 밝은 별인데, 다른 별의 등급을 매기는 기준 별이 됩니다." 김경호 씨는 베가성을 0등급으로 하고 빛의 밝기에 따라 1,2,3 등으로 각각의 별들에 대한 등급을 매기는데, 이 별은 태양 크기의 약 3배가 되며, 지구로부터 약 26광년 떨어져 있다고 설명했다. 이 번에는 망원경으로 별자리 관측을 해봤다. 백조자리는 눈으로 보니 머릿부분이 하나로 보였지만 막상 망원경으로 보니 노란색과 흰색의 두 가지 별로 이뤄져 있었다. 흰색(백색왜성)은 별의 에너지가 다되어 스스로 사라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대구에서 예천 나일성천문대 및 어린이우주과학관을 가려면 중앙고속도로를 타고 서안동 인터체인지에서 내려 예천 가는 국도로 갈아탄 다음 예천읍을 지나 영주 방면으로 7km쯤 가면 오른쪽에 나온다.(최두성 記者 每日新聞 2004년 8월 9일)
나일성천문관(高句麗古墳壁畵 醴泉에 오다 : 나일성 天文館 四神圖인 靑龍圖, 白虎圖, 朱雀圖, 玄武圖를 비롯한 27点 ) [記事] : 고구려 고분벽화 사신도(四神圖)인 청룡도(靑龍圖),백호도(白虎圖), 주작도(朱雀圖), 현무도(玄武圖)를 비롯한 27점의 벽화가 2010년 11월 13일부터 2012년 1월 31일까지 예천군 감천면 덕율리 나일성천문관(관장 이순희) 흠경각에서 전시되고 있다. 세계적인 천문학자인 나일성 박사는 ‘고구려의 하늘이 벽화에 담겨 예천을 찾아오다’라는 제목으로 이번 특별전을 준비했다. 13일 오후 2시 개막식에는 나일성(78) 박사, 이한성 국회의원, 김영규 군의장, 김주일 예천군정책자문위원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순희 관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국도28호선 4차선 확장 공사로 인하여 흠경각의 전시물을 일반인에게 공개하지 못했다”며 “이제 공사도 완공되어 예전처럼 조용하고 깨끗해져 12년 전 설립초기에 진열했던 유교문화권의 과학 유물들을 다시 정리하고 재배치하면서 고구려 벽화 27점을 모아서 특별기획 전시회를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 관장은 “거대하고 웅장한 국·공립 박물관의 전시와는 비교는 안 되지만 개인 박물관으로서 여건이 허락이 되면 그동안 전시하지 못한 여러 종류의 소장품들을 테마별로 정리 구분하여 색다르고 독특한 기획 전시를 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이어 참석자들은 흠경각에 전시된 벽화를 비롯한 전시물을 둘러보았다.(이태현 記者 醴泉뉴스 2010년 11월 13일)
나일성천문관 : 나일성천문관/ 주소 경북 예천군 감천면 충효로 1074, (지번) 예천군 감천면 덕율리 88, 카테고리 천문대 이용시간동절기 09:00~16:00(daum 2016)
나일성천문관 : 나일성 천문관(경북 예천)/ 2008.09.01./ 개요 동서양의 별자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나일성천문관, 예천에서 영주로 가는 28번 국도변에 위치한 나일성천문관은 나일성 박사가 연구하고 수집한 천문 자료들을.../ blog.daum.net/leesh2225/ 이세현 [전국기행문..(daum 2016)
나일성천문관 : 나일성천문관(경북 예천군)/ 2007.10.29./ 개 요 : 동서양의 별자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나일성천문관, 예천에서 영주로 가는 28번 국도변에 위치한 나일성천문관은 나일성 박사가.../ blog.daum.net/leesh2225/ 이세현 [전국기행문..(daum 2016)
나일성천문관 : 아, 나일성천문관/ 2010.09.04./ 아, 나일성천문관은 세계적인 천문관, 나일성 천문관은 천문학자인 전 연세대 교수 나일성 부부가 교수직을 정년퇴임한 뒤 퇴직금을 몽땅 쏟아.../ blog.daum.net/sonee/ 이파랑(daum 2016)
나일성천문관 : 내 고향, 예천에 있는 나일성천문대/ 2006.01.27./ 해 전 자신의 집 옥상에 천문대를 만들고 전체 망원경을 설치했다. 지금은 예천의 나일성천문관으로 망원경을 옮겼지만 96년까지는 매일 밤마다 옥상 천문대에 올라.../ blog.naver.com/wss18404/ Woo Sang –Shik(daum 2016)
나일성천문관 : [경상북도]예천천문우주센터/ 2016.04.01./ 있는 곳, 예천천문우주과학공원(나일성천문관) * 2004년 11월 개원한 테마공원이다.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에는 예천‘별’천문대를 건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예천군에서.../ ktravel.tistory.com/ Korea Travel(한국..(daum 2016)
나일성천문관 : 예천 28번국도 덕율리 천문우주과학공원 나일성천문관.../ 2008.01.29./ 오른쪽에 나일성천문관 입구가 나온다. 감천면 덕율리 입구에 자리한 옥천서원(玉川書院) 우리나라 최초의 가전체 소설인 ‘국순전’의 저자 서하 임춘 선생 등 예천의 명현.../ blog.daum.net/choogal/ 우리나라 구석구석(daum 2016)
나일성천문관 : 나일성천문관 - 동서고금의 대표적 천문도(성도)와 동양.../ 2007.08.07./ 경북 예천군 감천면 덕율리 133 별똥 나일성 박사(연세대 명예교수)의 천문박물관은 동서고금의 대표적 천문도(성도)와 동양·한국의 해시계 등 천문관련 자료 수백 점을.../ talktravel.tistory.com/ Travel 국내여행, ..(daum 2016)
나일성천문관 : [예천, 안동] 학가산 등산지도/ 2012.12.17./ 길을 따라 계속 가면 신성리의 마지막 마을인 느르치마을까지 갈 수 있다. 주변명소 의성포, 회룡포, 용문사, 예천온천, 나일성천문관, 석송령, 하회마을, 봉정사, 도산서원/ blog.daum.net/wklee57/ 위대한 여정(daum 2016)
나일성천문관 : 예천천문우주센터, 나일성천문대/ 2015.09.29./ 예천천문우주센터 나일성 천문대 덕율(德栗)을 덕율이게 하는 밤나무 덕율은 덕밤이라고도 합니다. 나일성천문관 뒤에는 아직 밤나무가 많습니다./ blog.daum.net/arasin/ 강해원, 예천 이야..(daum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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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