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도청신도시 예천 732 : 나팔고개...낙강정(부, 예천군(군수 김학동), 2019 경북도 시`군 저출생극복 우수시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경찰서(서장 박재석) 교통조사팀, 23일 2019년 경북지방청 하반기 베스트 조사팀에 선정됨...축하합니다./ 은풍준시, 13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표과일 산업대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
나팔고개 [고개] : 지보면 마산리(馬山里) 어화실과 매창리(梅倉里) 한여골 뒷산에 있는 고개이다. [傳說] : 옛날 용궁 현감(龍宮縣監)이 대구에 있는 경상감사(慶尙監司)에게 보고하기 위해, 대구로 떠날 때 현청(縣廳)에서 나졸을 데리고 어화실 이 고개까지 와서, 나졸들에게 나팔을 불게 하였다. 그러면 칠곡군 가산면에 있는 뫼내미재까지 나팔소리가 들리게 되어, 이 신호에 의하여 뫼내미재에 주재(駐在)한 신하들이 대구를 향해 나팔(三絃六角)을 불게 되어 대구에 있는 경상 감사(監司)까지 연락이 되었다고 한다.
나평 : →나붓들
나평동(羅坪洞) [터] : 임진왜란(1592) 직후에 예천군 북읍내면(醴泉郡北邑內面, 北邑面)의 행정 동리 중의 하나로, 1914년 예천군 예천면 생천동 나평(醴泉郡醴泉面生川洞羅坪)이 되었고, 1937년 예천읍 생천동 나평(醴泉邑生川洞羅坪)이 되었고, 1988년 예천읍 생천리(醴泉邑生川里) 나평(羅坪, 나붓들)이 되었다.
나평지(羅坪池) [못] : 예천읍 생천리(生川里) 나붓들에 있는 못으로, 계획저수량은 2만1천 톤이다. 한발(旱魃)이 심했던 1977년의 월별 저수량을 보면, 1월에 1만5천 톤, 2월에 1만5천 톤, 3월에 1만5천 톤, 4월에 1만8천 톤, 5월에 2천 톤, 6월에 1천 톤, 7월에는 없고, 8월에 3천 톤, 9월에 1만2천 톤, 10월에 1만8천 톤이었다.
나평지 : 나평지/ 주소(지번) 경북 예천군 예천읍 생천리 484-1/ 카테고리 저수지(daum 2016)
나평지 : 예천군, 가뭄 극복대책 마련 현장 시찰/ 2016.03.25./ ▲ 나평지 외 2개 저수지 현장 [프라임경북뉴스... 건설교통과장 등 관계자와 함께 예천읍 생천리 나평저수지를.../ gbprimenews.tistory.com/ 프라임경북뉴스(GBI.. (daum 2016)
나평지 : 예천군, 나평지 등 가뭄극복 대책 마련 현장 방문/ 없도록 가뭄극복 대책 마련을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에 군은 지난 23일 이현준 군수가 관계자와 함께 예천읍 생천리 나평저수지를 비롯해 용문면 덕신리 덕신저수지와 개포면 가곡리 한티지를 방문해 가뭄 극복 대책 추진 .../ www.gbdaily.kr/default/area_index_view_page... (daum 2016)
나평진(羅坪津) [터] : 예천읍 생천리 나평(羅坪)에 있던 나룻터로, 지금은 생천교(生川橋)가 있다.(醴泉郡誌 1939)
나현재(奈峴齋), 화수당(花樹堂) [齋舍] : 용궁면 월오리(月梧里)에 있는 재사로, 순흥인 나봉 안즉(順興人蘿峰安즉)이 강의하던 곳이다. 의당 정동철(義堂鄭東轍)의 기문(記文)이 있고, 1932년에 후손들이 중수하였다.(朝鮮寰輿勝覽 1929)
나현재(奈峴齋) [齋舍] : 용궁면 월오리 1098번지(垈)에 있는 재사로, 순흥인 나봉(蘿峰) 안즉(安溭)이 강의하던 곳이다. 월오리 마을 뒤쪽에 있다. 1863년(철종 14)에 중건하였다. 시멘트로 마감한 기단 위에 덤벙주초를 놓고 기둥을 세웠는데, 기둥은 전면에만 원주를 사용하였으며, 전면의 툇간 기둥 하부에는 팔각주형의 하층주를 세워 툇간은 누마루를 이루게 하였다. 평면은 어간(御間)의 2칸 마루방을 중심으로 좌우에 온돌방 1칸씩을 둔 중당협실형(中堂挾室形)이며, 전면에는 반칸 규모의 퇴칸을 설치하였다. 가구(架構)는 오량가(五樑架)의 소로수장집이며, 처마는 홑처마이다.(文化遺蹟分布地圖 醴泉郡 2005, 醴泉郡誌 2005)
나현재(醴泉月梧里 奈峴齋) : *위치 : 예천군 용궁면 월오리 1098(월오길 84), *연대 ; 1932년 중건, *규모 : ‘-’자형 정자 1채, 부속채 2채와 화장실 1채/ 용궁면 월오리 나현재는 순흥인 나봉 안즉이 강학하던 곳으로, 후손들이 선조의 유지를 받들어 건립하였다. 건립 시기는 알 수 없으나 1863년(철종 14)과 1932년에 중건하였다.
마루에는 1932년 중건할 당시 진양인(晋陽人) 정동철(鄭東轍)이 찬한 ‘奈峴齋講堂重修記’가 걸려있다. 안즉은 안황의 증손자이며, 월오리의 입향시조이다. 나현재가 위치한 곳은 월오1리 마을 뒷산으로 주민들은 큰마 뒤산이라고 부른다. 안즉의 묘소는 용궁면 송암1리(인암) 법고개에 있다. 안즉의 호는 나봉(奈峰)이지만 재사의 명칭은 나현재이다. 예전에는 문회(門會)를 할 때 나현재는 재사로 이용하였다. 나현재가 있는 월오리는 용궁면과 예천읍을 연결하고 있는 924번 지방도로 경서로에서 북서측으로 난 월오길을 따라 접근한다. 월오리는 동남쪽으로 경사진 언덕을 따라 가옥들이 자리하고 있다. 월오길은 가옥과 농경지 사이를 지나며, 나현재는 이 마을길에서 북측으로 난 경로당 좌측 경사로를 따라 접근하며, 이 마을길은 나현재 앞에서 두 갈래로 나뉜다. 나현재는 이들 길을 따라 축대를 쌓은 후 터는 만들고 동향을 하고 있다. 나현재는 재실을 중심으로 정면과 측면에 ‘ㄱ자형과 ’-‘자형 부속채가 있다. 경사면에 터를 잡은 나현재는 시멘트불럭 담장과 부속건물로 감싸여 있다. 출입은 남측 마을 안길 쪽 부속채와 담장 사이의 대문을 이용하는데, 현재 대문은 달려 있지 않다. 대문 앞의 안길은 나현재 뒤편 월오리 송파정과 연결된다. 송파정은 나현재 사이에는 넓은 밭이 조성되어 있다. 담장 안은 나현재를 중심으로 정면에 안마당이 있고, 우측에 ‘ㄱ'자형 부속채가 있고, 부속채 앞에 수로가 있으며, 좌측에 비스듬히 ’-‘자형 부속채가 자리하고 있으며, 그리고 배면 좌측에 콘크리트 구조의 화장실이 있다. 나현재는 전퇴가 있는 정면 4칸, 측면 1.5칸의 ‘-’자형 누정건축물이다. 평면은 전면에 툇마루를 꾸미고, 중앙 마루간을 중심으로 좌우에 온돌방을 배열했다. 정면의 툇마루는 정면 기둥 밖으로 마루 끝을 확장한 후, 마루 끝에 계자난간을 둘렀다. 그리고 나현재는 좌우측면 기단 위에 쪽마루을 달은 후, 툇마루의 좌우측면에 한 짝 우리판문을 달아 내부로 출입하도록 했다. 중앙의 2칸 규모 마루간은 툇마루처럼 우물마루 구조이며, 정면에 네 짝 여닫이 들문을 달고 상부에 고창을 꾸며 놓았으며, 배면에는 머름을 꾸미고 두 짝 여닫이우리판문을 달아 놓았다. 좌우온돌방은 마루간 쪽에도 두 짝 여닫이문을 달았으며, 툇마루 쪽에는 머름을 꾸미고 두 짝 여닫이 띠살창문을 달았으며, 좌우측 벽면에도 외여닫이 띠살창문을 달았다. 나현재의 기단은 두 단으로 되어 있다. 기단과 기다바닥은 시멘트모르탈로 마감했다. 전면의 낮은 기단 위의 주초와 상단의 주초는 자연석이다. 정면의 자연석주초 위에는 원형기둥이 있고, 나머지 자연석주초 위의 기둥은 사각기둥이다. 정면 열의 원기둥 상부는 직절익공방식으로 짜 맞춤을 하였으며, 나머지 좌우측면과 배면 사각기둥 상부는 납도리형식으로 보아지와 창방, 납도리가 짜 맞춤을 했다. 나현재 가구는 일고주 오량이며, 마루간 상부는 연등천장으로 열려 있다. 처마는 홑처마이며, 처마 끝은 와구토로 마감한 후 양철 차양을 달아 놓았다. 지붕은 한식기와를 올린 팔작지붕이다. 나현재의 목재는 토육색으로 단청을 하였고, 목부재 마구리는 흰색으로 칠했다. 벽면과 서까래 사이는 회바름으로 마감했다. 처마도리에는 ‘奈峴齋’ 편액기 얼려 있으며, 마루간에는 ‘奈峴齋講堂重修記’와 ‘花樹堂’ 편액이 걸려 있다.
나현재는 1932년 중수된 건물로 현재 사용하지 않아 훼손이 점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따라서 나현재는 이들 건물에 적합한 활용 및 유지관리 계획을 세운 후, 이에 따라 정비 및 활용을 한다면 문화유산으로서 건축적 가치가 높아질 것이다.(예천군 건축문화유산 조사연구 2013년, 620-621쪽)
나호선생문집(羅湖先生文集) [冊] : 예천 출신 나호 최경윤(崔慶胤, 1534-1602)의 문집(KDC 810.819)으로, 2권 1책, 필사체 목활자판(筆寫體木活字版), 31.3x20.9cm, 반곽(半郭)은 20.7x16.7cm, 10행(行) 18자(字), 사주쌍변(四周雙邊), 유계(有界), 주쌍행(註雙行), 판심은 상하 내향 이엽 화문 어미(上下內向二葉花紋魚尾)이다. 서문은 1925년 이종문(李種文)과 1926년 장석영(張錫英)이 썼고, 발문은 1917년 이능학(李能學)·최진경(崔振敬)이 썼다. 1927년 8월 15일에 군위(軍威) 나호정사(羅湖精舍)에서 최봉한(崔鳳漢)이 간행하였다. 성균관대 중앙도서관 존경각(尊經閣)에 소장(분류기호 D03B-1242)되어 있고,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안동대, 전남대이다.(인터넷 야후 2001)
나호선생문집(羅湖先生文集) [冊] : 예천 출신 나호 최경윤(崔慶胤, 1534-1602)의 문집(DDC 811.08)으로, 한국문집편찬위원회에서 편집하여 서울 경인문화사(景仁文化社)에서 1999년에 출판하였다. <명호선생문집(明湖先生文集)>(李言直 著), <연호선생문집(蓮湖先生文集)>(金璡聲 著), <오정선생문집(鰲亭先生文集)>(金邦翰 著)과 합철하여 491쪽, 영인본(影印本), 23cm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성균관대(서울), 홍익대이다.(인터넷 야후 2001)
나호집 : 羅湖集 全/ 저자: 崔慶胤/ 날짜: 1926/ 분류: 고도서 >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제공: 한국국학진흥원/ 나호선생문집 (羅湖先生文集)/ 서명 나호선생문집 (羅湖先生文集)/ 저자 성명 최경윤 (崔慶胤)/ 자 이효 (而孝)/ 호 나호 (羅湖)/ 판사항 木活字本/ 발행년 1926/ 권수 2/ 책크기 31.5×21.1㎝/ 사부분류 별집류/ 용궁현 관련 기록이 있다.//
나환자(癩患者) [人口] : 1952년 9월 말에 예천군내 나환자의 수는 남자 58명, 여자 9명 중 국립애생원(國立愛生園, 園長 金禮錫)에 수용된 자는 남자 20명, 여자 8명이다.(慶北年鑑 1953)
낙강정 [記事] : 안동의 현판/ 간행년 : 2004/ 저자 : 안동민속박물관/ 발행처 : 민속박물관/ 2. 낙강정 : 이 건물은 안동권씨 마애(磨厓) 권예의 정자이다. 내부에는 몇 개의 낙강정이건기를 비롯한 기문과 시판들이 걸려 있다. 남후면 단호리 입구에서 우측으로 난 시멘트 길을 따라 가면 낙동강과 마주치게 되는데 이곳에 낮은 언덕을 뒤에 두고 남향으로 자리잡고 있다. 원래는 예천에 있었으나 이곳으로 이건한 이 정자는 정면 3칸, 측면 2칸의 홑처마 팔작지붕의 건물이다. 중앙에 마루를 두고 좌우에 온돌방을 배치하였으며, 전면은 마루로 꾸미고 난간을 달았다. 중앙 마루 전면에는 사분합문을 달아 외부와 구분하여 마루방으로 꾸몄다. 시멘트로 윗면을 마감한 막돌기단 위에 전면에는 원주를 세우고 나머지는 각주를 세웠다. 권예(1495~1549)의 본관은 안동(安東)으로 자는 경신(景信)이며 호는 마애이다. 철경(哲經)의 아들로 1516년에 문과에 급제하고 1519년 기묘사화(己卯士禍)때 조광조(趙光祖) 일파의 탄압을 반대하는데 앞장섰다. 대사성, 경상도 관찰사 등을 거쳐 이조판서에 올랐으며 저서로는 『마애실기(磨厓實記)』가 있다. 낙강정 현판의 크기는 94.0 × 37.0cm이고, 차분하고 안정되게 그러나 강인함을 내포한 해서체이다. 판서연 현판의 크기는 123.0 × 45.0cm이고, 이 현판은 낙강정의 전면 우측에 걸려 있는데 해서체와 행서체를 함께 한 것으로 탄탄함과 안정감이 돋보인다. 판서연기 현판의 크기는 96.0 × 33.0cm이다.(www.koreastudy.or.kr 2007)
---
◆ 예천군(군수 김학동), 2019 경북도 시`군 저출생극복 우수시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예천군 2019 경북도 시·군 저출생극복 우수시책 공유 및 평가 '우수기관상' 수상!) [기사] : 예천군은 경상북도가 저출생 극복 시책 추진 우수사례 공유 및 성과 확산을 위해 실시한 '2019년 경상북도 시·군 저출생극복 우수시책 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중앙부처.도 공모사업 실적, 저출생 극복 기반 구축, 지역 참여도, 저출생 극복 우수 사례 등에 대한 평가로 이루어졌다. 군은 올해 '예천군 저출산·고령사회정책 지원 조례' 제정, 미혼남녀 만남행사 및 가족 체험 행사, 임산부 태교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저출생 극복을 위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김학동 군수는 "앞으로도 저출생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실효성 있는 시책을 발굴하여 저출생 극복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12-23)
◆ 예천경찰서(서장 박재석) 교통조사팀, 23일 2019년 경북지방청 하반기 베스트 조사팀에 선정됨...축하합니다.
예천경찰서(예천署, 교통조사팀 베스트조사팀 선정) [기사] : 예천경찰서는 2019년 12월 23일 교통조사팀이 2019년 경북지방청 하반기 베스트 조사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교통조사팀은 교통조사예약시스템 운영 활성화와 원거리 거주하는 사고운전자에 대해 불편함이 없도록 신속히 조치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특히, 예천군은 고령자와 노약자가 많은 관계로 방문 조사를 추진하면서 피해자 보호에 힘쓴 결과 2019년 경북지방청 교통조사 분야 “치안고객도 만족도” 조사에 1위에 선정되기도 했고, 1/4, 3/4분기 우수조사관으로 선발돼 경북지방경찰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에 예천서는 경북지방청 내 3급서 교통조사 베스팀의 영예를 안았다. 박재석 경찰서장은 “국민중심 교통사고 처리 간소화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병삼 기자 영남타임즈 2019.12.23.)
◆ 은풍준시, 13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표과일 산업대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은풍준시(대한민국 대표과일 산업대전 '우수상' 수상 : '예천 은풍준시 명품 곶감 만들기' 분주!) [기사] : 예천군 은풍면 동사리 은풍준시 마을은 해발 400m 청정 고산지대에 자리 잡고 있는 마을로서 설을 앞두고 명품 곶감 은풍준시 건조, 숙성 및 포장작업이 한창이다. 은풍준시는 당도가 매우 높고 특유의 식감이 있어 맛이 뛰어나고 과거에 임금님께 진상했던 귀한 곶감으로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판매량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 특히, 2019년 12월 13일에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표과일 산업대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명품곶감의 명성을 입증해 보이기도 했다. 행운을 상징하는 네잎 클로버 모양인 은풍준시는 수확한 감을 깎아 말려 곶감을 만들기까지는 대략 80일 정도가 소요되는데~ ~건조대에서 40~60일을 말린 감은 2차로 2~3일마다 아침에 널고 저녁에 거둬들이는 과정을 7~8번 되풀이해야 비로소 수분함량이 40~50%에 이르는 은풍준시가 된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12-23)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