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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734 : 낙농화학...낙동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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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 바이오틴 = 228 / 5.2.8.1. 화학적 구조와 물리적 성질 = 228 / 5.2.8.2. 생리적 기능 = 228 / 5.2.8.3. 사람의 요구량 = 229 / 5.2.8.4. 우유의 바이오틴 = 229 / 5.2.9. 비타민 C = 229 / 5.2.9.1. 화학적 구조와 물리적 성질 = 229 / 5.2.9.2. 생리적 기능 = 229 / 5.2.9.3. 사람의 요구량 = 230 / 5.2.9.4. 우유의 비타민 C = 230 / 참고문헌 = 230 / 제6장 우유의 광물질 / 6.1. 우유 광물질의 종류 = 233 / 6.2. 우유와 모유의 광물질 조성 = 234 / 6.3. 나트륨, 칼륨, 염소 = 234 / 6.4. 칼슘 = 235 / 6.5. 마그네슘 = 236 / 6.6. 인 = 237 / 6.7. 유황 = 237 / 6.8. 철 = 238 / 6.9. 구리 = 239 / 6.10. 아연 = 239 / 6.11. 망간 = 240 / 6.12. 셀레늄 = 240 / 6.13. 요오드 = 241 / 6.14. 불소 = 241 / 6.15. 코발트 = 242 / 6.16. 크롬 = 242 / 6.17. 몰리브덴 = 242 / 제7장 우유와 효소 / 7.1. 효소의 일반적 개념 = 245 / 7.1.1. 효소의 실체 = 245 / 7.1.2. 효소활성의 특성 = 247 / 7.1.2.1. 활성의 단위 = 247 / 7.1.2.2. 초기반응속도 = 247 / 7.1.3. 효소의 반응 = 248 / 7.1.4. 효소반응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 248 / 7.1.4.1. 기질의 농도 = 248 / 7.1.4.2. 효소의 농도 = 250 / 7.1.4.3. pH = 251 / 7.1.4.4. 온도 = 254 / 7.1.4.5. 활성저해제 = 256 / 7.1.4.6. 활성촉진제 = 261 / 7.1.5. 효소의 분류 = 265 / 7.2. 우유의 효소 = 266 / 7.2.1. Xanthine oxidase = 267 / 7.2.2. Sulfhydryl oxidase = 268 / 7.2.3. Catalase = 268 / 7.2.4. Lactoperoxidase = 268 / 7.2.5. Superoxide dismutase = 269 / 7.2.6. Galactosyl transferase = 269 / 7.2.7. Phospatase = 270 / 7.2.8. Ribonuclease = 271 / 7.2.9. Lysozyme = 271 / 7.2.10. Proteinase = 271 / 7.2.11. Lipase = 272 / 7.2.12. 우유내 효소의 의의 = 273 / 7.3. 유가공에 이용되는 효소 = 274 / 7.3.1. 응유효소 = 274 / 7.3.1.1. Rennin = 274 / 7.3.1.2. Rennin에 의한 curd의 형성 = 275 / 7.3.1.3. Rennet 대체용 응유효소 = 276 / 7.3.1.4. 응유효소의 고정화 = 280 / 7.3.2. 지방분해효소 = 280 / 7.3.2.1. 지방분해효소의 특성 = 281 / 7.3.2.2. 지방분해효소의 이용 = 282 / 7.3.3. 유당분해효소 = 284 / 7.3.3.1. 유당분해효소의 특성 = 284 / 7.3.3.2. 유당의 분해 = 285 / 7.3.3.3. 유당분해효소의 이용 = 287 / 참고문헌 = 288 / 제8장 우유의 물리적 성질 / 8.1. 비중 = 291 / 8.2. 점도 = 292 / 8.3. 빙점과 비점 = 292 / 8.4. 비열 = 293 / 8.5. 표면장력 = 294 / 8.6. 굴절율 = 294 / 8.7. 크림의 분리성 = 294 / 8.8. 수소이온농도 = 295 / 8.9. 산도 = 296 / 8.10. 유화 = 297 / 8.10.1. 유탁액의 형태 = 297 / 8.10.2. 유탁액의 안정성과 유화제 = 298 / 8.10.3. 유탁액의 조제법 = 299 / 8.11. 우유 및 유제품의 유동 = 299 / 8.11.1. 뉴우톤 유체 = 299 / 8.11.2. 비뉴우톤 유체 = 300 / 참고문헌 = 302 / 부록 / 각종 환산계수 = 303 / 찾아보기 = 305 / INDEX = 308(목차 정보 : 국립중앙도서관 제공)(keris 2006)
낙동강(洛東江) [江] : 예천군 남부 지방을 흐르는 강(直轄河川)으로, 안동시 풍천면(豊川面) 경계에서 풍양면(豊壤面) 끝까지 35.75km의 유장(流長)이 예천군을 흘러간다. 지보면(知保面)과 풍양면을 통과한 후, 문경시 영순면(永順面)으로 흘러 들어간다. 수량은 비교적 풍부해서 가물 때도 물이 마르지 않는다. 2급수(級水) 내지 3급수가 흐르고 있다. 경상남북도를 가로질러 흐르는 우리 나라 5대 강 중의 하나이다. 강원도 삼척군의 함백산(咸白山) 동쪽에 있는 작은 저수지인 황지(黃池)에서 발원하여 산을 뚫고 남쪽으로 나와서 봉화에 이르러 매토천(買吐川)이 되고, 예안(禮安)에 이르러 나화석천(羅火石川)이 되고, 손량천(損良川)이 된다. 또 남쪽으로 흘러 부진(浮津)이 되고, 안동 동쪽에 이르러 요촌탄(寥村灘)이 되고, 물야탄(勿也灘)이 되고 견항진(犬項津)이 된다. 영양, 진보(眞寶), 청송의 여러 냇물이 모두 합하여 서쪽으로 흘러 용궁(龍宮)의 비룡산(飛龍山) 밑에 이르러 하풍진(河豊津)이 된다. 풍기(豊基), 순흥(順興), 봉화, 영천(榮川, 榮州)의 물도 합하여 예천의 사천(沙川, 乃城川)이 되어 낙동강과 합수되어 풍양면 삼강(三江)을 지나 대구 분지를 거쳐 부산 서쪽에서 분류되어 남해(南海)로 흘러 들어간다. 길이는 525.12㎞로 압록강 다음가는 우리나라 제2의 강이고, 유역 면적(流域面積)은 23,860㎢에 이르러 압록강, 한강에 이어 제3위를 차지한다. 주요 지류(支流)는 반변천(半邊川, 101㎞), 내성천(乃城川, 102㎞), 금호강(琴湖江, 116㎞), 황강(111㎞), 남강(186㎞), 밀양강(密陽江, 90㎞), 위천(渭川, 111㎞), 감천(甘川, 71㎞) 등이다. 낙동강은 상류에 있어서는 편마암(片麻岩)과 중생층(中生層)과의 구조선을 따라 유로(流路)를 취하다가, 중류(中流)에서는 중생층을 관류(貫流)하고, 하류(下流)에서는 분암지대를 흐른다. 이 강의 유역에는 500만 이상의 인구가 살고 있고, 강물은 유역의 논 8,500㎢의 대부분의 농업용수와 여러 시읍의 상수도, 그리고 공업용수로 쓰인다. 옛날에는 내륙 지방의 교통의 동맥으로 이용되어 하안(河岸)에는 하단, 구포, 삼랑진, 수산, 남지, 현풍(玄風), 왜관(倭館), 낙동(洛東), 풍산(豊山), 안동 등의 선착장(船着場)이 발달되었고, 가항 거리(可航距離)가 343㎞나 되었다(연려실기술 별집 제16권 지리전고 摠地理條, 慶北敎育史料 경북교위 1982). [인터넷] : 대구지방 환경관리청에서 실시하는 수질 오염 측정 조사 지점 중 예천군 관내의 현황은 다음과 같다. 환경 기준은 모두 1이고, 낙동강 본류 외에는 모두 그 지류이다. 1) 예천 : 지보면 마전리 풍지교(낙동강 본류), 2) 내성천 1 : 호명면 월포리 고평교, 3) 한천 : 개포면 동송리 내성천 합수점, 4) 내성천 2 : 호명면 원곡리 경진교, 5) 내성천 3 : 용궁면 향석리 회룡교이다. 수질 오염 측정망은 하천 및 호소 등 수질 보전 대상 공공 수익에 대한 수질 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하여 수질 변화 추세를 파악하고, 이미 집행된 주요 정책 사업의 효과를 분석하여 장래 수질 보전 대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를 확보하기 위하여 환경정책기본법 제15조(환경오염의 조사), 수질환경보전법 제3호(상시 측정) 및 상수원 관리 규칙 제23조의 2(원수의 수질 검사)에 따라 운영하고 있다.(taegu.me.go.kr 2002)
낙동강(洛東江, 慶北道의 새로운 成長動力이 되다 : 公企業-地方自治團體 相生 네트워크) [記事] : 낙동강은 1300만 영남인의 젖줄이다. 역사적으로 옛 가야와 신라의 문화를 피웠으며 산업화 시대를 맞이하면서 대한민국 산업발전의 대동맥으로 경제발전의 기틀을 제공한 곳이기도 하다. 1970년대 산업화에 이어 2000년대 재도약의 동력을 다시 낙동강에서 찾고 있다. 그러나 낙동강은 수도권의 한강과 달리 대규모 투자가 이뤄진 적이 없어 매년 수해와 가뭄 피해의 온상이자 오염된 강으로 전락하고 있다. 최근 정부가 낙동강 물길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홍수예방은 물론 물 확보, 수질개선 등으로 지속가능한 영남인의 젖줄로 다시 태어나려는 시도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고대문화의 발상지에서 산업발전의 대동맥으로, 다시 새로운 미래성장동력으로 거듭나는 낙동강의 현황을 알아보고 낙동강과 불가분의 관계를 맺고 있는 수자원공사 경북지역본부와 기초지방자치단체장들을 통해 물을 활용한 지역경제발전방안을 들어본다.
<편집자 주> : 낙동강의 낙동이라는 이름은 가락의 동쪽이라는 뜻이다. 가락은 삼국시대에 가락국의 땅이었던 상주시를 말한다. 조선시대 이긍익의 연려실기술에 낙동은 상주의 동쪽을 말한다라고 기술돼 있다. 낙동강의 발원지는 대동지지 및 동국여지승람 등의 문헌상에서는 태백의 황지라고 통칭하고 있다. 태백문화원은 태백 황지못을 발원지로 주장하며 기념석을 설치하기도 했다. 그러나 실제 조사결과, 총 1634개의 발원지가 있으며 이들 가운데 태백의 천의봉 너덜샘이 최장거리 차수점으로 나타나고 있다. 낙동강은 태백의 황백산을 거쳐 영주 소백산, 문경 곶갑천, 청송 보현산에서 발원한 세 갈래 지류로 구성되어 상주 낙동에 이르러 거대한 강을 형성한다. 낙동강의 주요 지류는 영양 일월산을 발원지로 하는 반변천, 봉화군 선달산에서 시작되는 내성천, 상주시 은척면에서 출발하는 병성천, 군위군 고로면에서 발원한 위천, 김천 수도산과 포항 죽장면에서 시작되는 감천과 감호강 등이다. 낙동강은 총길이 521.5km, 유역면적 2만3860㎢로 4개 광역지방자치단체와 32개시군구의 1037만4000여며의 인구가 주면에 살고 있다. 낙동강은 크게 태백~군위의 상류권, 김천~청도의 중류권, 합천~부산의 하류권 등으로 나눠진다. 낙동강의 경북 구간은 282.1km에 이른다. 낙동강지역에는 선사시대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했으며 칠곡군 석적면 중동일대의 돌망치 등 구석기 시대 유물이 다량 발견되고 있다. 삼한시대에는 진한과 변한이 낙동강을 중심으로 자리잡아 철기와 농경문화를 발달시켰다. 삼국시대에는 일본과 신라, 백제 등 세 나라의 각축장이었으며 6세게 중엽을 전후해 신라가 낙동강 유역일대를 바탕으로 삼국통일을 달성, 영주 부석사, 구미 도리상 등과 같은 신라문화의 꽃을 피웠다. 소수서원과 병산서원, 도동서원 등은 고려와 조선시대 유학을 번성시킨 역사적 자산들이다. 또 조선시대 말에는 낙동강은 조세로 바치던 세미(稅米)의 운송로로 활용되기도 했으며 일본과 무역을 하던 뱃길로 이용되기도 했다. 근대에는 한국전쟁의 최후 방어선이었으며 우리나라 산업발전의 대동맥 역할로 경제발전의 기틀을 마련한 곳이 낙동강이기도 하다...
[노후시설 교체 안정적 수돗물 공급: 지방상수도 위탁관리 시행한 김수남 예천 군수] :물관리 전문기관인 한국수자원공사에 상수도 운영을 위탁관리 한 후 시설과 운영방법개선 및 체계적인 행정지원 등으로 깨끗하고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하여 최상의 상수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김수남 예천군수는 1974년에 설치된 예천상수도와 20년이 경과된 면 지역(5개면) 상수도의 시설 노후화, 취정수체계 미흡, 관로 부식 등으로 시설에 대한 전면 교체 및 정수방법 전환이 필요했으나, 예천군은 재정부족으로 엄두도 못 내고 있었다.며 상수도 위탁관리 배경을 설명했다. 예천군은 지난 2005년 11월 물관리전문기업인 한국수자원 공사에 상수도 관로 283km를 비롯 상수도관련 시설을 위탁하기로 협약을 체결하고 요금 및 고객관리, 시설개선, 시설운영을 맡겼다. 위탁기간은 2035년 10월 30일까지 30년간으로 정했다. 예천군은 상수도 민간위탁 후 상수도 관련 시설 전반을 보수할 수 있었다. 우수기 탁수유입으로 식수공급에 애로가 있던 예천․용문정수장에 전처리 시설을 설치한 것을 비롯 감천상수도 이물질 여과장치설치, 6개정수장에 대한 자동수질계측기와 소독설비 자동화 등이 가능해졌다. 특히 정수장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 면단위 정수장을 무인관리하고 있으며 노후관 교체와 계량기 교체를 단행했다.(최세호 記者 來日新聞 2009-01-21)
낙동강(둔치만 保存해도 洛東江은 다시 펄떡인다 :生命의 江 硏究團 洛東江 踏査 同行 取才, 河口둑 안쪽은 汚染 不拘 上流로 갈수록 良好) [記事] : 낙동강은 죽지도 썩지도 않았다. 다만 개발의 도전을 받고 있을 뿐이다.안병옥 전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은 배를 타고 낙동강을 둘러본 뒤 양쪽 둔치를 너비 50m씩만 보존한다면 낙동강은 자연 상태의 옛 모습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진정한 강 살리기를 모색하기 위해 관련 학계와 시민단체 전문가 49명이 모여 만든 연구모임인 생명의 강 연구단은 2009년 2월 25일부터 4대강 정비사업 대안 연구를 위한 낙동강 현장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들은 부산의 낙동강 하구둑에서 경북 예천군까지 2박3일 동안 낙동강을 둘러본 뒤 낙동강 살리기의 원칙과 대응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하구둑에서 상류로 20㎞ 정도 올라가자 수질은 매우 양호한 상태였다. 물에 함유돼 있는 산소량을 나타내는 용존산소량(DO)은 전체 조사지점에서 13~14ppm으로 나타났는데, 박창근 교수는 화학적 산소 요구량, 생물학적 산소 요구량, 탁도, 수량, 수온 등 다양한 분석 결과를 종합적으로 살펴봐야 하겠지만, 용존산소량만으로 볼 때는 최상의 수질이라고 말했다...(최상원 記者 한겨레 2009.2.26)
낙동강(慶北道 洛東江 安東~醴泉 뱃길 67㎞ 復元 推進 : 김관용 知事, 한승수 總理에 懸案 建議) [記事] :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2009년 3월 6일 지방공무원과의 대화 행사 참석차 대구를 방문한 한승수 총리에게 낙동강 수자원 확보 대책 등 현안을 건의했다. 김 지사는 국무총리의 지역 방문은 정부의 지역에 대한 관심을 나타내는 것으로 방문 때마다 동서 6축, 독도대책 등 굵직굵직한 현안사업들이 해결됐다"면서 "이번에도 지역현안들이 정부정책에 반영될 수 있게 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날 김 지사가 총리에게 건의한 것은 크게 세 분류. 낙동강 만성적 물 부족 해결 위한 소수력 발전 및 관광 뱃길 복원, 포항, 경주, 대구(경산․영천)권 국제 과학비즈니스 벨트 조성, 동해안 POST교토체제 전초기지 위한 수소연료전지 파워밸리 구축 등이다. 특히 김 지사는 이번 총리 방문이 만성적인 낙동강 물 부족 문제의 기회라고 보고, 그동안 구상해 온 ´낙동강 소수력 발전 및 관광뱃길 복원 사업´을 정부의 낙동강 물길 살리기 사업에 포함하여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도가 계획하고 있는 것은 낙동강 뱃길은 안동시내 안동대교에서 경북도청을 이전할 신도시 예정지로 안동·예천 접경지역인 예천 삼강주막까지 67㎞다. 이곳에 수중보를 시범 설치한다면 현재의 0.5m에도 미치지 못하는 하상의 깊이를 최저 6m까지 확보할 수 있다. 김 지사의 이 같은 요청은 해마다 홍수가 반복되고 갈수기 때는 물 부족이 심각한 점을 감안해 낙동강 퇴적토를 파낸 뒤 수중보를 설치하고 또한 이를 활용해 소수력 발전을 하는 한편, 옛 뱃길을 복원해 관광산업을 더욱 활성화하겠다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겨냥한 것으로 보여 진다. 물론 이는 정부의 물길살리기 사업에도 부합하는 것으로, 물의 흐름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생태계의 복원을 이룰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녹색성장 시대에 맞는 소규모의 소수력 발전까지 가능한 사업으로 정부에서도 긍정적으로 검토할 것으로 도는 예상하고 있다...(류진환 記者 데일리안 2009-03-06)
낙동강(慶北 새내기 公務員들 '洛東江 探訪) [記事] : 경북도 새내기 공무원들이 걸어서 낙동강 구석구석을 탐방한다. 경북도 공무원교육원은 2009년 새로 임용한 공무원과 임용 대기 중인 후보자를 상대로 하는 기본교육 과정에 '낙동강 탐방 학습'을 편성해 운영한다고 2009년 3월 24일 밝혔다. 이는 영남문화의 모태라고 할 수 있는 낙동강 탐방을 통해 도가 핵심사업으로 추진하는 낙동강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직사회 적응능력을 키우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에 따라 공무원 신규 임용자와 임용 후보자 770명은 오는 10월까지 1기수에 70명씩 11차례에 걸쳐 2박 3일간 일정으로 도보로 낙동강 탐사에 나서는데 그 구간은 안동 병산서원에서 상주 도남서원까지 40㎞이다. 우선 1차로 70명이 2009년 3월 25일 안동 병산서원에서 발대식을 한 뒤 병산서원을 시작으로 하회마을, 예천 구담습지, 예천 삼강나루, 상주 사벌면 상품교과 경천대유원지, 도남서원에 이르는 길을 걸으며 낙동강을 답사한다. 또 이 기간에 이들을 위해 낙동강 영상 제작, 낙동강의 모든 것을 알아보는 '낙동강 골든벨' 과 같은 다양한 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사)우리 땅 따라 걷기 신정일 이사장의 낙동강 특강 등도 있을 예정이다. 오양근 공무원교육원장은 "낙동강 탐사는 신규 임용(후보) 공무원들이 낙동강 생태자원, 문화와 역사, 수자원 등을 직접 파악하고 배움으로써 앞으로 경북의 녹색 성장을 이끌어 나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김효중 記者 聯合뉴스 2009/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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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