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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736:낙동강...(축,예천군)
작성자장병창 @ 2019.12.26 20:12:02

  도청신도시 예천 736 : 낙동강...(부, 예천군(군수 김학동), 24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2019년 경북 환경상 기관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함...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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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반응은? =지역 건설업계는 정부의 4대강 살리기 사업 마스트플랜 확정에 대해 즉각 환영의 뜻을 표시하면서도 턴키발주 지역건설업체 의무 도급률을 40%로 확대해달라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종연 경북건설협회장도 󰡒턴키 발주 공사도 지역의무공동도급률을 40%까지 확대해야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방 건설사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게 된다󰡓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생산유발효과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취지에 맞게 지역의무공동도급 비율 확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서인교․이곤영 記者 慶北每日新聞 2009-06-09)

 

  낙동강(聞慶醴泉 地域 4大江 살리기事業 輪廓 : 李翰成 議員 3日 밝혀) [記事] : 정부의 4대강 살리기 사업에서 문경예천 지역에 대한 사업윤곽이 드러났다. 이한성 의원(한나라당, 문경예천)은 2009년 7월 3일 󰡒문경예천 지역의 4대강 살리기는 낙동강 유역정비(1천586억원), 영강 정비(222억원), 용문면 내지리 운암저수지 저수량 증대(171억원)사업󰡓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사업내용은 38.2km에 걸친 퇴적토 준설과 병목구간 유역확장에 1천229억 원, 문경시 영순면 이목리와 예천군 풍양면 와룡리, 삼강리 일대를 자연형 하천으로 조성하는데 95억 원, 50.5km의 자전거도로 조성에 23억 원, 예천군 지보면 대죽리와 안동시 풍천면 구담리 부근에 239억 원을 들여 친수조성용 보를 건설하는 사업 등이다. 지방하천인 영강 정비사업에는 20.3km의 하천바닥 준설(142억원)과 문경시 점촌3동 옛골과 영순면 포내리, 김용리 사이의 영강공원지역의 생태하천 조성(80억원), 농업용수 확보를 위한 운암저수지 댐 높이기 사업(171억원)도 벌이게 된다. 이 의원은 󰡒이밖에도 삼강지역 양안에 소금뱃나루와 저자거리, 풍물단지를 조성하는 사업과 내성천의 회룡포, 미호지구 등도 하천 정비와 문화관광자원 개발을 위해 국가예산이 지원될 수 있도록 정부에 요청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문경예천 지역 4대강 살리기사업은 2009년 10월까지 실시설계를 마치고 11월부터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김상섭 記者 大邱新聞 2009-07-03)

 

  낙동강(自轉車나 뗏목-말 타고 洛東江文化를 體驗한다 : 道, 洛東리버트레일․에코톤코스 造成 硏究用役 最終報告會, 2013年까지 事業費 3400億 원 投入… 洛東江邊 282㎞ 開發) [記事] : 낙동강 경북권역 282㎞의 대장정이 자연경관이나 자연생태 자원별 특성에 따라 자전거, 뗏목, 승마 등으로 탐방․체험하는 선진국형 녹색 스포츠관광 프로젝트가 추진된다. 이 사업은 도가 2013년까지 340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한다. 경북도의 이 같은 야심 찬 사업계획은 2009년 8월 28일 오후 대구경북연구원 회의실에서 낙동강살리기추진 부본부장, 낙동강 프로젝트 자문위원, 도․시․군 관련 공무원, 용역수행 기관인 대구경북연구원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낙동리버트레일(낙동강 탐방로) 및 에코톤코스(모험레포츠)󰡑조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통해 구체화됐다. 도는 `낙동 리버트레일 및 에코톤코스󰡑조성사업에서 낙동강과 주변 지역의 뛰어난 자연․생태 및 역사․문화자원을 활용, 낙동강변 탐방로와 여가문화 공간을 창출함으로서 정부의 4대강살리기사업의 기조가 되는 저탄소 녹색성장의 핵심사업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도는 낙동 리버 에코트레일 조성사업을 4대강 살리기의 자전거 조성사업과 연계해 국비를 최대한 확보, 사업추진의 동력을 가속화시키기로 했다. 낙동리버트레일 사업 보고서는 5개 프로젝트로 먼저, 자전거나 말을 타고 낙동강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뛰어난 문화자원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심신을 단련하는 에코트레일(Eco-trial)을 개발한다. 또 산악, 습지 등 자연지형물을 활용, MTB(산악자전거) 등 모험레포츠를 동호인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모험레포츠인 에코 톤(Ecothen) 코스를 개발한다. 그리고 댐, 강, 호수 등 수변 공간을 활용, 나룻배 타기, 레프팅 등 가족 및 여성들이 즐길 수 있는 에코보트 트레일(Ecoboat-trial) 코스 개발, 강변의 뛰어난 역사문화유적과 연계, 전통문화 체험, 유적답사 등 학습․체험의 에코컬쳐트레일(Ecoculture-trail), 에코트레일과 에코톤 코스가 서로 만나는 중심지에 휴식, 숙박, 특산품 판매 등 거점 기능을 할 수 있는 그린스테이션(Green-station) 개발해 사람과 자연이 상생토록 한다. 도는 이 프로젝트를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역별 및 자원별 특성을 고려, 3개 권역을 구분해 추진한다. 제1권역인 안동시, 문경시, 예천군, 봉화군은 청정환경을 자원으로 뱃길, 산악레포츠길, 옛길, 사색길, 생태길을 만든다. 제2권역 구미시, 상주시, 의성군, 칠곡군은 생태탐방길, 전통 문화체험길, 산책길을 만든다. 제3권역 성주, 고령군 등은 고대 문화유적인 대가야 고분군, 대가야 고대촌과 세종대왕자태실과 한계마을 등을 자원으로 역사 농촌경관 길 등을 개발한다.(석현철 記者 慶北道民日報 2009-08-27)

 

  낙동강(民間團體도 洛東江事業 弘報 : 오늘 출정식 갖고 現地 說明會 開催 等 多樣한 活動) [記事] : 낙동강 살리기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경북도내 민간단체들이 힘을 보태고 나섰다. 낙동강살리기 운동본부 11개 시·군 대표단을 비롯해 전국 자전거길 잇기 국민연합, 낙동강생태탐사단 등 3개 민간단체 대표단과 경북도 공무원노동조합원 등은 2009년 9월 16일 구미시 낙동강 구미대교 둔천변에서 낙동강살리기사업 '도민홍보단' 출정식을 갖는다. 최태림 낙동강살리기 운동본부장은 "낙동강사업을 지역 주체인 주민 스스로의 힘으로 완성하기 위해서는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한 만큼 보상·환경문제 등에 지역주민의 입장을 대변하고 올바른 정보를 알려서 범 도민 공감대를 조성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홍보단을 구성, 활동에 나서게 됐다"고 도민홍보단의 의미를 설명했다. 도민홍보단은 앞으로 11개 시·군 지역을 순회하면서 차량용 홍보깃발 달기, 도로변 가로기 달기, 낙동강주변 시·군지역별 채토·채수식 등을 갖는 한편, 낙동강살리기사업에 대한 도민들의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토지보상과 환경문제 등에 관한 현지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구미를 시작으로 11개 시·군을 순회하는 채토·채수식을 통해 모여진 낙동강의 흙과 물은 2009년 9월 30일 예천에서 열리는 낙동강사업 성공기원 범도민결의대회에서 도민들의 성공기원의 마음을 담은 '희망의 새싹 분'에 합토·합수된다. 전국 자전거길 잇기 국민연합은 동년 9월 24일부터 30일까지 고령에서 예천까지 낙동강변 자전거 탐사를 통한 범 도민 홍보활동은 물론, 역사·문화자원을 탐사한다. 특히 생태·토목전문가 등 20여 명으로 구성된 낙동강생태탐사단은 고령과 성주·구미 등 8개 시·군구간의 수중생태계의 현 상황과 낙동강 살리기 사업으로 인한 생태변화를 조사한 뒤, 정부와 경북도에 통보해 낙동강 살리기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경북도 공무원노동조합은 2009년 9월 30일 예천에서 수상자전거탐사를 통해 낙동강 살리기 사업으로 변화될 낙동강수변 문화를 선보이는 등 도민홍보단과 함께 다양하고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기로 했다.(嶺南日報 2009-09-16)

 

  낙동강(嶺南의 母胎 洛東江 直接 걸으며…장용호 氏) [記事] : '내 발로 뛰고 돌아다니며 직접 체험하는 교육이 역시 최고입니다.' 2009년 11월 25일 수요일. 신규임용자과정의 하이라이트, 낙동강도보 탐방일. 집결지에서 2박 3일간의 일정에 대해 설명했는데 생각보다 꽤 힘들 것 같았다. 더구나 날씨까지 추워 걱정이다. 첫 도착지는 병산서원. 팀별 교육 후 '희망, 도전 2박 3일! 출발!' 발대식 선포를 시작으로 첫 목적지 병산서원 만대루로 향했다. 만대루에 오르니 산이 병풍처럼 둘러싸여 병산서원이라는 이름에 걸맞았다. 다음 행선지 하회마을은 병산서원에서 낙동강 지류를 따라 산을 넘어 4㎞ 정도 걸어야 했다. 처음에는 날씨가 추워 한기가 들었는데 걷다보니 몸에 열이 났다. 중식으로 안동의 대표 먹을거리 간고등어와 찜닭이 나왔는데 오래 걸어서인지 입안에 착착 감겼다. 걷는 도중에도 조금씩 내리던 비가 밥을 먹는 중간에는 꽤 거세졌다. 하회마을을 자유관광한 후 부용대로 이동하는데 나룻배를 이용한다고 했다. 나룻배는 우리나라에 한사람 남은 마지막 사공에 의해 부려진다고 한다. 2개조씩 나눠서 타고 강을 건너는데 강바닥이 훤히 들여다보였다. 부용대를 내려와서 다음 행선지인 구담습지로 약 5.8km 걸어 이동했다. 다리도 아프고 피곤했지만 걸으면서 교육동기들과 그동안 느낀 점, 직장에서 힘들었던 점 등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첫째날 숙소인 예천군 여울마을은 폐교를 개조한 곳. 저녁식사 후 모두 강당에 모여 낮에 찍은 사진과 UCC 동영상을 보고 팀별 게임을 했는데 무척 진지한 시간이었다. 2일차. 첫 행선지 예천군 회룡포로 이동했다. 회룡포에서 문화재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전망대에 올랐는데 짙은 안개로 제대로 보지 못해 아쉬웠다. 조별로 사진을 찍고 삼강주막으로 이동했다. 삼강주막에서는 중식으로 칼국수를 먹었는데 별미였다. 우리나라 마지막 주막의 역사를 듣고 회나무와 들돌 등 주막을 둘러보니 경북 곳곳이 역사의 현장임을 느낄 수 있었다. 둘째 날 숙소인 성주봉 휴양림에 도착했다. 숙소배정 후 조그만 운동장에서 조별로 게임을 했었다. 마지막 날 아침. 첫 번째 도착지인 경천대로 향하기 위하여 차량으로 상풍교라는 곳으로 이동했다. 여기서 경천대 전망대로 향하기 위해 또 한참을 걸어야 했다. 다행히 한명의 낙오자 없이 경천대로 향했다. 경천대를 힘겹게 도착해서 해단식 후 공무원교육원으로 향했다. 1시간 정도 차량으로 이동하는 시간, 2박 3일 일정이 이제 끝났구나 싶으면서도 지난 시간이 새삼스러워진다. 낙동강 도보탐방은 경상북도 지방공무원으로서 영남문화의 모태, 낙동강을 직접 걷고 체험하며 낙동강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배우는데 있다고 했다. 역시 '백문이 불여일견'. 본 만큼 느꼈던 시간인 것 같다. 안동시청 지방행정서기보(9급) 장용호(每日新聞 2009-12-05)

 

  낙동강([洛東江 時代] 歷史·生態와 어울린 水上레포츠… 꿈 같은 레저의 江) [記事] : 주말을 맞은 30대 회사원 김낙동 씨가 수상스키를 타고 멋지게 물살을 가른다. 2009년 6월 중순 4대강살리기 공사가 끝나면서 7월말까지 장마가 퍼부었는데도 이곳 낙동강은 수상레저활동을 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고요하고 잔잔하다. 장마로 강물이 불어나 침수피해를 입던 몇년 전만해도 상상도 할 수 없는 얘기다. 강 주변 트레킹코스에는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보름 앞두고 부쩍 늘어난 마라톤족들이 건각을 뽐내고 있고 가족단위의 나들이객들이 한가롭다. 승마장과 수영장, 골프장, 수상보트 체험장 등 낙동강을 끼고 있는 레저시설 곳곳마다 사람들로 넘쳐나고 있다. 2012년이면 이곳에 15인승 수상비행기가 강을 끼고 창공을 날아다닌다는 계획이고 보면 수상레저의 시대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바야흐로 낙동강이 문화와 레저의 강으로 탈바꿈한다. 정부가 2011년 장마가 닥치기 전까지 4대강 살리기공사를 끝내기로 하면서 낙동강시대가 1년 반 앞으로 성큼 다가온 것이다. 강을 따라 국민들의 생활도 바뀐다. 2009년 1만7,000달러 수준이던 1인당 국민소득이 2014년 3만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기대되면서 테니스에서 골프로 대변되는 레저문화의 축이 수상레포츠로 바뀔 전망이다. 강변에는 생태문화코스가 들어선다.

 

  안동시 풍천면∼문경시 영순면을 잇는 35㎞ 구간에는 나룻배가 뜨고 예천군에 건립될 낙동강문화원(張炳昌 註 : 86만9,000㎡ 規模)에는 생태공원과 나루터, 친수마을, 주막이 들어서 막걸리 한 사발에 강문화를 물씬 느낀다. 낙동강과 한강 등 4대강변을 잇는 자전거길도 완공되면서 주말마다 강변을 수놓는 은륜의 행렬도 장관을 이룬다. '4대강 종단 뚜르 드 코리아'에는 외국인의 참가 열기도 하늘을 찌른다. 강바람을 맞으면서 수백 ㎞를 주파하는 동안 수상보트와 경주도 하고 명품보도 보면서 묵은 스트레스를 한방에 떨쳐버린다. 온 몸에 맺힌 땀방울도 맑은 강물에 한 차례 미역을 감는 것으로 해결된다. 페놀사태의 악몽이 남아있는 낙동강은 인근에 공업단지가 밀집, 어느 강보다 오염사고가 많았지만 완충저류시설이 하류지역에 만들어지면서 수질이 대폭 개선되기 때문이다. 해마다 봄 가뭄과 여름 홍수를 겪어온 낙동강 인근 주민들도 더 이상 아쉽거나 두려운 강이 아니다. 장마철 빗줄기가 굵어지면 밤잠을 설치기 일쑤였지만 4대강 공사는 이 모든 걱정을 날려버렸다. 낙동강은 또 물길따라 유교와 신라, 가야 등 3대 문화권의 숨결이 고스란히 녹아있어 역사탐방 명소로도 새단장된다. 역사의 터전 위에 테마 중심의 생태마을 등이 들어서면 국내 관광지도도 대폭 바뀐다. 탈춤페스티벌이 열리는 경북 안동과 도요 예술공동체가 건립되는 경남 김해 등 특성화된 관광자원이 개발되면, 매년 1,000만 관광객 유치를 외치면서도 600만명 수준에 그치고 있는 국내 관광산업이 탄력을 받게 되는 것이다. 실제 세계의 많은 도시들도 수변공간을 문화적으로 재생,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런던의 템즈, 파리의 센, 빈의 다뉴브 강 등 유럽의 선진도시들도 모두 물길을 따라 문화관광도시로 성장했다. 유럽 두 번째 강인 다뉴브강도 오스트리아, 독일, 헝가리 등 10개국을 가로지르면서 도시 특성과 조화된 강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1,300리 낙동강이 굽이굽이 독특한 문화지도를 그릴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전준호 記者 韓國日報 2010-01-17)

 

  낙동강('洛東江… 文化의 源流를 찾아서' 2次 行事 22~23日) [記事] : 환경단체인 습지와 새들의 친구는 낙동강 길을 걷는 '낙동강 700리 물길, 문화의 원류를 찾아서' 프로그램 2차 행사를 오는 22~23일 연다. 이번 행사 주제는 '낙동강 700리, 뱃길을 이어준 나루터 이야기'로 경북 예천 회룡포·삼강나루, 달성 대암나루와 경남 합천 외삼학나루를 찾는다. 나루는 강의 양쪽과 상·하류를 이어주는 통로였다. 이곳을 통해 물류가 이동하고 사람이 왕래하면서 문화가 전파됐다. 그러나 다리가 놓이면서 나루의 의미는 퇴색하고 나루를 중심으로 형성된 문화도 사라지고 있다. 이번 답사는 낙동강 양쪽을 잇던 나루를 찾아 물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물길을 살리는 것이 곧 환경 보전이자 문화의 이해라는 점을 일깨운다.(國際新聞 201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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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군(군수 김학동), 24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2019년 경북 환경상 기관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함... 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예천군, 2019 경북 환경상 기관평가 ‘우수상’ 수상!) [기사] : 예천군은 2019년 12월 24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2019년 경북 환경상 기관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경북 환경상은 녹색생활실천, 대기·수질·자원순환, 친환경자동차 확산, 상하수도 국비집행실적 등 12개 항목과 특수시책 추진분야를 평가하여 선정·시상하며 예천군은 녹색생활실천, 탄소포인트 참여가구 수 증가, 자원순환 및 수질오염예방, 전기차보급 등 여러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또한, 지난 6월 「2018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평가」에서도 담당팀장이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환경분야 곳곳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작년 대상에 이어 올해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환경관리과 직원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매년 수상의 영예를 얻는다.”면서, “앞으로 환경관리에 더욱 힘써 친환경 신도시 건설에 중추적인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예천신문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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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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