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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737 : 낙동강...낙동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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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4大江事業 醴泉郡 區間 模範的 推進) [記事] : 정부에서 홍수피해와 환경복원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4대강 사업에 예천군 관내 구간이 모범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의 4대강 살리기 사업 구간은 풍양면 효갈리에서 지보면 대죽리에 이르는 4개 공구 30.2km에 하도준설, 생태하천, 자전거도로 등을 설치하기 위하여 활발히 진행 중이다. 주요사업인 강 바깥의 농경지 리모델링사업은 풍양면 낙상지구 외 5개 지구 275ha를 한국농어촌공사 예천지사에서 시행 중에 있으며 현장에 필요한 하천골재 300만㎥가 반입돼 전체 공정율 50%이상의 진척율을 보이고 있다. 사업이 완료되면 상습 침수피해 농지가 옥토로 변하여 어려운 농촌경제 및 농가소득증대에도 기여하게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예천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지보면 매창리 준설토 적치장 조성사업은 부지 35만 ㎡(10만 5천평)에 15톤 덤프트럭 40만대 분량의 준설토 4백만 ㎥를 적치하는 사업으로 군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편입 토지소유자의 승낙을 완료하고 보상금도 대부분 지급 됐으며 골재도 100만 ㎥를 반입하는 등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이 밖에도 준설토 현장매각 사업도 3개 업체 중 2개 업체는 사업을 완료했으며, 나머지 사업도 이달 중으로 완료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예천군 재난관리과 강성철 하천담당은 “군이 타 지자체에 비해 4대강 살리기 사업추진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는 것은 동료직원들의 아낌없는 지원 때문”이라며 “사업추진으로 발생되는 하천골재는 현장 매각과 적치장조성 등을 통해 골재의 안정적인 수급은 물론 군 세수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권중신 記者 大邱新聞 2010-07-19)
낙동강(寫眞 찍기 좋은 綠色名所 25곳 選定)[記事] :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해 생태·문화·역사적 자원이 풍부하고 경관이 우수한 지역을 관광 명소화하는 ‘사진 찍기 좋은 녹색명소’로 대구 동구의 반야월 연밭길 등 25개 지역을 선정했다. 녹색명소 조성 사업은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산, 강, 바다, 명승지 등 경관은 좋지만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곳, 친환경적 정비가 필요한 곳 등을 대상으로 공모를 받아 경관성과 접근성, 자원성, 설치 용이성, 지자체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녹색명소 대상지로 선정된 지역은 국비와 지방비를 공동으로 투입해 지역 환경과 특성에 맞게 전망공간과 휴게시설, 안내판 설치, 진입로 개선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문화부는 지난해 24곳을 선정한 데 이어 2014년까지 녹색명소 조성 사업을 연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강변 지역(12)=△광주 광산구(영산강) △경기 양평군(남한강) △강원 춘천시(소양강) △강원 화천군(북한강) △강원 인제군(소양호) △전북 완주군(만경강) △전남 나주시(영산강) △전남 담양군(영산강) △경북 예천군(낙동강) △경북 칠곡군(낙동강) △경남 의령군(남강) △경남 양산시(낙동강)/ ◇산·평야 지역(8)=△대구 동구(반야월 연밭길) △충남 천안시(흑성산) △충남 보령시(보령호) △충북 충주시(충주호) △전북 부안군(내변산) △전북 김제시(심포항) △전남 장성군(장성호) △전남 화순군(세량제)/ ◇바다 지역(5)=△전남 강진군(강진만) △경북 경주시(감포항) △경북 울진군(동해) △경북 울릉군(내수전) △경남 하동군(남해)(박강섭 觀光專門記者 國民日報 2012.03.21)
낙동강(慶北道 洛東江살리기事業團, 豪雨對備 現場點檢) [記事] : 경북도 낙동강살리기사업단은 2012년 7월 11일 낙동강살리기사업 현장인 예천군 풍양면 35공구 삼강지구와 36공구 비룡교 등을 직접 점검하는 등 장마철 집중호우 피해방지를 위한 사전 재해대비에 나섰다. 이날 현장점검은 최근 내린 강우로 가뭄이 해갈되고, 본격적인 장마와 집중호우가 시작됨에 따라 낙동강살리기사업 현장인 비룡교 설치가 완료됨에 따라 가교 철거현장을 점검했다.(양승복 記者 慶北日報 2012-07-12)
낙동강사방공사 : 洛江流域 砂防工事費 五郡 勞賃? 九萬 圓, 醴泉 賦役만 六萬八千 人/ 신문명: 동아일보 1935년/ 날짜: 1935-06-16/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근현대 신문자료/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洛江流域 砂防工事費 五郡勞賃?九萬圓, 醴泉賦役만 六萬八千人/ 발행년월일 1935-06-16/ 발행구분 석간/ 면수 05/ 단수 06/ 표제어 사방공사(砂防工事)//
낙동강사방기공식기념 그림엽서(洛東江砂防起工式記念繪葉書 : 荒廢한 林野의 被害(倭館附近, 醴泉附近) [葉書] : 정보제공기관 : 한국역사정보통합시스템/ 제공기관 : 독립기념관(www.knowledge.go.kr 2006)
낙동강 생명찾기 백서(洛東江 生命찾기 白書 - 全2卷) [冊] : 낙동강공동체의 저서로, 인쇄골에서 2004년 10월 25일에 발행하였다. ISBN : 8988104242이다. [책 소개] : 낙동강을 살리기 위해 기획된 책. 1권 "물"에서는 낙동강의 생성 및 파괴 과정, 그 곳에 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전하며, 2권 "흐름"에서는 각종 환경 관련 자료 및 각 집수역 도시별 환경 문제, 하천 문제를 두루 살핀다.[알라딘 제공] [목차] : 1권 '물'/ 1장 낙동강에 흐르는 생명이미지/ 2장 낙동강에서 끌어올린 생명메시지/ 3장 낙동강의 생명 모자이크/ 4장 낙동강의 꽃들과 생태// 2권 '흐름'/ 1장 유역의 일반현황/ 2장 낙동강 집수역의 생명찾기(...예천.영주.봉화지구...)/ 3장 낙동강 생명찾기 - 나눔과 모음/[알라딘 제공]
낙동강 생명찾기 백서(洛東江 生命찾기 白書) [冊] : 낙동강공동체가 엮은 책으로, 인쇄골에서 1997년에 발행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 1층 서고자료신청대에 소장(청구기호 539.11-낙297ㄴ)되어 있다. 예천 관련 기사가 수록되어 있다.(www.nl.go.kr 2006)
낙동강 소금배(洛東江 소금배, 霞隱 隨想集) [冊] : 지보면 지보리 상락(上洛) 출신인 하은 전성천(全聖天, 1912- , 本貫 龍宮, 知保初, 美 프린스턴大 碩士, 美 예일大 哲學博士, 長老敎神大 敎授, 韓神大 敎授, 在美韓國留學生會 會長, 서울大 講師, 牧師, 大韓放送事業協議會長, 서울新聞社 會長, 公報室長(現 文化公報部 長官), 基督敎放送局 社長, 精神薄弱者保護會長, 世界名士錄 登載)의 저서로, 327쪽, 도판, 22cm, 서울 현대문학사(現代文學社)에서 1976년, 1977년, 1980년에 출판하였다. 목차는, 서문, 1) 낙동강 소금배(내故鄕 醴泉 上洛, 洛東打令, 洛東江 소금배 等), 2) 칸트와 교도소, 3) 지평의 봄, 4) 끝업는 사색, 5) 시간과 영원과의 대화, 6) 하늘 나라에, 7) 정원사의 푸념이다. 국립중앙도서관 서고자료신청대에 소장(청구기호 3652-449=2)되어 있고,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가톨릭대(성심), 감리교신대, 강남대, 경성대, 경원대, 경희대(수원, 서울), 계명대(동산), 국민대, 단국대(천안, 중앙), 대구대, 대전대, 대진대, 동서대, 동양대, 동의대, 목원대, 부산대, 상명대(서울), 상지대, 서강대, 서울대(중앙), 서울신대, 선문대, 성공회대, 세명대, 순천향대, 숭실대, 연세대, 용인대, 이화여대, 인제대, 장신대, 중앙대(제1캠퍼스), 평택대, 포항공대, 한남대, 한서대, 호남대, 홍익대이다.(keris 2003 2005)
낙동강 소금배(洛東江 소금배) [冊] : 지보면 지보리 출신인 전성천(全聖天)의 저서로, 현대문학사(現代文學社)에서 1976년에 발행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 1층 서고자료신청대에 소장되어 있다. 예천 관련 기사가 수록되어 있다.(www.nl.go.kr 2006)
낙동강 소금배 [터] : 지보면 지보리 상락(上洛)나루에 닿았던 소금배로, 1930년 대까지 있었다. 200리 밖 동해의 울진에서 당나귀 등을 이용해서 운반되는 미역 등 해산물 외에는 대부분의 새로운 문물은 이 소금배로 운반되었다. 이 곳 소금배는 왜관(倭館)에서 안동까지 왕래하는 것이 보통인데, 작은 배에는 2-3명정도, 큰 배는 6-7명의 기운 센 젊은이들이 밧줄을 어깨에 메고 유달리 거센 이 곳 앞의 낙동강 물을 거슬러 안동으로 향해 배를 끌어 올리는 것이었다. 이 배들은 안동에서 왜관으로 내려갈 때에는 소금 대신 벼를 비롯한 이 고장의 온갖 농산물을 가득히 싣고 콧노래를 불러가며 몸 가볍게 흘러 내려갔다. 돛대를 달고 내려가는 그 속력이며 풍경은 누구나 한 번 타보고 싶어 했다. 물물교환의 일들이 많았던 이 무렵이라, 그 흥정에서부터 운반에 이르기까지 뱃사공들과 이 고장 사람들과는 접촉이 자연 잦았다. 재미있는 것은 일이 순조롭게 잘 되었을 때는 뱃사람들이라고 하지만 이해관계에 상반되는 일로 의견 충돌이나 얼굴을 붉힐 정도의 일들이 생기면 뱃놈들이라고 내뱉는다. 뱃놈은 백정(白丁)이나 다름없이 천대와 멸시의 대명사이기도 했다. 더욱이 7, 8월에 자주 거행되는 이 고장 씨름판에서 난데없이 뱃사공이 송아지를 타게 되면 한바탕 입씨름이 오가기 일쑤였다. 영락없이 그 놈의 뱃놈 때문에 송아지 놓쳤다고 화를 내었다.(전성천)
낙동강수계(달지외 3개소) 유량측정조사 보고서(洛東江水系(달지 외 3個所) 流量測定調査 報告書: 達池, 九潭, 醴泉, 무성) [官公署資料] : 남원건설엔지니어링의 보고서로, 건설교통부 낙동강홍수통제소에서 발행하였다.(daum 2008)
낙동강수계영강유역 수해원인분석 및 항구대책조사 보고서(洛東江水界영강流域 水害原因分析 및 恒久對策調査 報告書) [官公署資料] : 예천읍 청복리 골마 출신 최영박(崔榮博, 1926- , 醴泉初 卒業, 水原大 總長) 등(김병만, 김경덕 ...)의 자료로, 건설교통부에서 2002년 4월 17일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낙동강수계영강유역 수해원인분석 및 항구대책조사 보고서(洛東江水界영강流域 水害原因分析 및 恒久對策調査 報告書) [硏究報告書] : 예천읍 청복리 골마 출신 최영박(崔榮博, 1926- , 醴泉初 卒業, 水原大 總長) 등(김병만, 김경덕 ...)의 보고서로, 건설교통부에서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낙동강유역사연구(洛東江流域史硏究) [冊] : 김택규(金宅圭) 등의 저서로, 수서원(修書院)에서 1996년에 발행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 1층 서고자료신청대(보존)에 소장(청구기호 911.8-김917ᄂ)되어 있다. 예천 관련 기사가 수록되어 있다.(www.nl.go.kr 2006)
낙동강 유역에 있어서의 일우량에 의한 시간우량 추정에 대한 연구(洛東江 流域에 있어서의 日雨量에 依한 時間雨量 推定에 對한 硏究 =A study on the intensity relation between daily rainfall and T-hr duration rainfall in the Nak-Dong basin) [學術저널] : 예천읍 청복리 골마 출신인 최영박(崔榮博, 1926- , 水原大 總長)의 영남공식(嶺南公式) 등 대신에 낙동강 유역의 강우 특성을 발표한 민병형(閔丙亨)의 논문으로, 동아대학교(東亞大學校 =DONG-A UNIVERSITY)에서 1967년에 발행한 <동아논총(東亞論叢 =DONG-A RONCHONG)> Vol.4 653-680쪽(28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덕성여대(중앙), 한국외대(중앙), 연세대(중앙), 서강대(로욜라중앙), 대구대(중앙), 중앙대(중앙)이다. [초록] : 本 論文은 日雨量의 記錄만 있는 落東江 各 地点의 任意 繼續時間 雨量을 推定하는 公式을 落東江 各 地点의 雨量 自記紙를 分析해서 決定했다./ 따라서 本 論文에서는 落東江 全流域의 日雨量에서 任意 繼續時間 雨量보다 適確한 推定에 寄與함에 있다./ 지금까지 使用되고 있는 物部長穗公式 및 崔榮博 嶺南公式 代身에 落東江流域의 降雨特性을 考濾한 것을 發表코자 한다./ 發表式中의 日雨量에 確率日雨量을 使用하면 客觀性을 지닌 任意 繼續時間 雨量을 求할수 있어 落東江 各 河川 洪水量 算定時나 下水道計劃에 있어 도움이 될 줄로 한다. =The thesis is aimed to report the assumed formula of arbitrary duration rainfall in the Nak-Dong basin./ To approach this study, the writer sets up the following steps:/ 1. In induced the formula on the automatic rainfall papers which keep for in 10 weather bureaus in the Nak-Dong basin./ The study is made by the application of assumed formula of arbitrary duration rainfall in he Nak-Dong basin which a record of daily rainfall can be only determined./ 2. Instead of the following/ Monobe's; ??/ Choi, Eung Bak's ; in the Nak-Dong basin/ ??/ where/ T : duration of rainfall (hr)/ R?: daily rainfall amount (mm)/ γ; intensity of T-hr duration (mm/hr)/ The writer wishes the report a new formula in the Nak-Dong basin;/ ??/ If we make use of probable daily rainfall instead of daily rainfall (R??) of the previously mentioned formula, it will be very helpful to the plannings for river importance and drainage channels in urban areas. [목차] : Ⅰ. 序論/ Ⅱ. 落東江의 日雨量에 依한 T時間 降雨量 推定에 對한 考察/ 2~1 雨量資料/ 2~2 落東江流域의 T時間 降雨强度式의 誘導/ 2~3 旣 發表된 諸 公式과의 比較/ Ⅲ. 結論/ 參考文獻(keris 2006)
낙동강 유역의 인공증우 타당성 조사(2002年度 봄 招請 講演 및 學術發表會 / 포스터 發表 : 洛東江 流域의 人工증우 妥當性 調査) [論文] : 브랜드 KSI논문이다. 오성남, 서애숙, 박병철, 김정윤, 조장희의 2002년 1월의 논문으로, 한국기상학회에서 발행한 <한국기상학회보> 12권 1호 544-547쪽(4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내용 중에, “...산간 계곡을 굽이 흘러 안동호에 닿아 잠시 휴식을 취한다. 안동댐에서 낙동강 상류에서 흘러드는 물을 가둬놓고 있기 때문이다. 안동댐에서 빠져 나온 물줄기는 안동시에서 반변천을 끌어들여 서쪽으로 방향을 바꿔 흐르다가 경북 예천과 문경 부근에서 내성천과 영강을 만나 남쪽으로 흐른다. 여기서 물길을 키운 낙동강은 상주와 선산에 이르러 위천과 감천을 끌어들이고, 다시 대구시 부근에서 금호강과 합류한다. 경상남도에 접어들게 되면 합천에서 흘러드는 황강의 물길을...”이 수록되어 있다.
낙동강을 따라가 보자(洛東江을 따라가 보자) [冊] : 박차희의 저서로, 239쪽, 글샘미디어에서 2000년에 발행하였다. 내용 중에, ‘물 좋기로 이름난 곳, 예천’이 소개되고 있다.(www.childwob.co.kr 2002)
낙동강을 따라가 보자(洛東江을 따라가 보자 下) [冊] : 박창희의 저서로, 239쪽, 금샘미디어에서 2000년 7월 1일에 발행하였다. [책 소개] : 이 책은 저자가 지난 3년 동안 가족과 함께 답사해 온 낙동강변의 새로운 테마여행지를 꼼꼼하게 소개하고 있다. 낙동강변의 잘 알려지지 않은 재미있고 의미 있는 여행지들이 가득하며, 낙동강에 대해 여러 가지 테마를 가지고 알기쉽게 이야기하고 있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교양도서로서 손색이 없다. 낙동강 변에는 아직까지 우리가 가보고 새롭게 느낄 수 있는 많은 장소들이 남아 있다. 흔히 '낙동강'하면 오염부터 떠올리지만, 실제로 낙동강을 따라 가다보면 역사, 문화, 생태, 자연, 환경을 주제로 한 테마여행이 가능한 곳이 얼마든지 있다. 이 책은 아직까지 가볼만한 낙동강변의 여러 장소들을 안내하면서 전국 각지의 많은 사람들이 명소들을 찾고 관심을 가지면서 '낙동강 살리기'에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 학부모와 교사들이 자연스럽게 나설 수 있도록 하자는 뜻에서 기획 출판되었다. 뿐 아니라 낙동강 유역권의 자라나는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낙동강을 알게 함으로써 강줄기를 따라 형성되는 낙동강 공동체 의식을 일깨우고 자신의 정신적 뿌리를 알게 하는 교육적인 가치도 지니고 있다. 이 책은 지난 3년 동안 두 아이를 데리고 강변 현장체험 학습을 다녀온 기자 아버지가 쓴 것이다. 저자는 아이들과 강을 따라 여행하면 강이 주는 풍부한 정서를 스스로 느끼고 배우게 된다고 한다. 또한 자신의 아이들 뿐 아니라, 많은 아이들이 부모나 선생님의 손을 잡고 강을 중심으로 체험학습을 하고, 강이 주는 생명력과 강이 주는 풍부한 정서를 스스로 느끼고 배우게 하기 위해 이 책을 내게 되었다고 말한다. 낙동강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강으로, 우리 국토의 1/4 면적을 유역으로 하는 매우 중요한 강이다. 또 부산과 대구, 경상남도와 경상북도, 강원도의 1,300만 주민들의 젖줄이기도 하다. 현재의 낙동강은 한국의 정치, 사회, 경제, 문화, 환경적인 모순을 모두 끌어안고 있다. 이런 낙동강의 문제는 우리의 시대적인 화두이며 숙제가 되고 있다. 그런데도 실제로 낙동강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별로 없다.
그 동안 학술서나 전문서적 수준을 제외하고는 일반인들에게 낙동강을 알기 쉽게 제대로 소개한 책조차 없었다. 그래서 처음 이 책을 접하는 사람들은 먼저 낙동강 변에 이렇게 다양한 테마여행지가 있다는 사실에 놀라게 된다. 이 책에는 낙동강변의 잘 알려지지 않는 재미있고 의미있는 여행지들이 가득하다. 온 국민이 즐겨 부르는 '산토끼 노래'가 태어난 이방초등학교를 비롯해, 갯벌 생물도 관찰하고 해당 군락지도 만나는 진우도, 깜찍하고 예쁜 낙동강역, 고려충신 이오 선생의 절개가 어린 고려동, 새와 곤충과 물풀들의 천국 우포늪, 오광대가 시작된 율지나루, 아늑한 강마을에 들어선 도동서원, 화원유원지와 사문진나루터, 자연이 빚은 완벽한 물돌이동 의성포(後 回龍浦 改名), 경북 제1의 비경 진남교반, 강이 스스로 만든 늪 구담습지, 제오리 공룡발자국 화석, 삼국유사가 쓰여진 곳 군위 인각사, 닭이 회치는 형상을 닮은 봉화 닭실마을, 낙동강이 처음 시작된 곳 황지연못, 태백의 화석여행 등이 대표적이다.[예스24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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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