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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738:낙동강을...낙동강홍수...낙동강프로젝트(축,권중섭과 김수현/예천군농업기술센터)
작성자장병창 @ 2019.12.28 06:08:09

  도청신도시 예천 738 : 낙동강을...낙동강프로젝트(부, 권중섭 전 민주평통자문회의 자문위원과 김수현 예천군청 행정지원실장, 26일 경부코모도호텔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최효열), 26일 경북농업기술원에서 우수농업연구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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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상권> 1. 저자의 말/ 2. 추천사/ 3. 함께 여행 떠날 친구들을 소개할게요!/ 4. 이 책을 재미있게 읽는 방법/... 15. 하권 목차/ 16. 부록1. 강과 물에 대한 궁금증 7가지/ 17. 부록2. 낙동강 관련 주요 인터넷 사이트 소개/ 18. 부록3. 낙동강을 알차게 볼 수 있는 답사코스 안내/ 19. 컬러 화보/ <하권> 10. 물 좋기로 이름난 곳. 예천/... 16. 부록1. 낙동강에 대해 더 알고 싶은 것들/ 17. 부록2. 물에 대한 궁금증 14가지/ 18. 부록3. 낙동강을 알차게 볼 수 있는 답사코스/ 19. 상권 목차../ 20. 컬러화보.[알라딘 제공]

 

  낙동강을 따라 가보자(하)(洛東江을 따라 가보자(下)) [冊] : 박창희의 저서로, 240쪽, B5, 금샘미디어에서 2000년 7월 14일에 발행하였다. [책 소개] : 환경전문가와 교사들이 추천하는 자연체험학습 안내서. 갯벌 생물도 관찰하고 해당 군락지도 만날 수 있는 진우도, 깜찍하고 이쁜 낙동강역, 새와 곤충과 물풀들의 천국 우포늪, 산토끼 노래가 탄생한 이방 초등학교, 오광대가 처음 시작된 율지나무, 아늑한 강마을에 들어선 도동서원, 자연이 빚은 완벽한 물놀이동 의성포 등 낙동강 1,300여리의 생태와 역사, 문화를 소개했다. 아울러 일정별 테마별 답사코스와 사진으로 보는 낙동강 컬러화보 등을 수록했다. 전2권. [목차] : 001. 저자의 말 / 002. 추천사 / 003. 함께 여행 떠날 친구들을 소개할게요! / 004. 이 책을 재미있게 읽는 방법 / 005. 영남의 중추도시 대구와 달성...12 / 006. 대가야의 영광과 한이 스민 고령...50 / 007. 산업화가 빛과 그림자. 구미...60 / 008. 낙동강의 혜택을 듬뿍 누리는 고장. 상주...80 / 009. 조선시대 가장 큰 고개가 있던 문경...92 / 010. 물 좋기로 이름난 곳. 예천...102 / 011. 선비의 고장. 안동...108 / 012. 위천이 흐르는 의성과 군위...144 / 013. 부석사와 소수서원이 있는 고장. 영주...152 / 014. 첩첩산중의 양반골. 봉화...158 / 015. 낙동강의 1번지. 태백...166 / 016. 부록1. 낙동강에 대해 더 알고 싶은 것들 / 017. 부록2. 물에 대한 궁금증 14가지 / 018. 부록3. 낙동강을 알차게 볼 수 있는 답사코스 / 019. 상권목차...231 / 020. 컬러화보...233(daum 2008)

 

  낙동강을 따라가 보자 2(洛東江을 따라가 보자 2(大邱 慶北篇)) [冊] : 박창희의 저서로, 239쪽, B5, 금샘미디어에서 2005년 10월 5일에 발행하였다. [책 소개] : 낙동강을 테마로 한 현장 체험 학습 안내서『낙동강을 따라가 보자』시리즈 제2권 ≪대구ㆍ경북편≫. 이 시리즈는 낙동강의 환경, 역사, 문화 유적을 주제로 아이들과 함께 가 볼 만한 답사 여행지를 꼼꼼하게 소개한다. 상세한 <답사지도>는 지금 당장 낙동강으로 체험 학습을 떠날 수 있을 정도로 알차다. 2권 <대구ㆍ경북편>은 낙동강 하류 지역인 대구와 경상북도의 환경, 역사, 문화 유적을 살펴본다. <제2권> [목차] : 저자의 말 / 이 책을 읽는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 이 책을 읽는 교사와 학부모들에게 // 추천사/ 낙동강의 참모습과 소중함을 생생하게 일깨워 주는 책 // 함께 여행 떠날 친구들을 소개할게요 // 이 책을 재미있게 읽는 방법 // ...// 물 좋기로 이름난 곳, 예천 : 자연이 빚은 완벽한 물돌이동 의성포, 세금 내는 부자 나무 석송령// 상권목차// 컬러화보(daum 2008)

 

  낙동강 자전거길([自轉車 國土 大長程] <7>洛東江 自轉車길 7코스 龜尾 해평~醴泉 豊壤) [記事] : 낙동강 자전거길 7구간은 경북 구미시 해평면에서 경북 예천군 풍양면까지 어어진다. 구간 길이가 51.6㎞에 달한다. 제법 고개다운 고개와 보를 3개씩이나 거쳐 간다. 무더운 날씨에 체력 소비가 심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관수루, 도남서원, 자전거박물관, 상주박물관 등 둘러볼 만한 곳이 적지 않아 육신의 고단함을 보상받을 수 있다. 무엇보다 낙동강 상류의 비취색 물색과 산이 조화를 이룬 경치는 산수화를 방불케 할 만큼 아름답다... [라이딩 길잡이][코스]구미청소년수련원~구미보~신림교~풀스토리공원~신곡교~월림교~가산양수장~낙단 삼거리~관수정∼낙단보~경막제 입구~물량제~중동교~예성교~오동2교~죽암1리 노인회관~강창나루터 사거리~상주보~도남서원~경천교~상주자전거박물관~경천대~상주박물관~전망대~상풍교~예천 새마을휴게소(釜山日報 2012-08-23)

 

  낙동강 중상류 지역의 수운과 지역문화(洛東江 中上流 地域의 水運과 地域文化) [大學報告書] : 레포트월드에서 2008년 4월 29일에 발행하였다. 4쪽 분량, 본고는 본인이 다녀온 고적 답사를 위하여 작성했던 보고서의 일종이다. 낙동강의 물줄기를 따라서 수운의 체계와 역사를 짚어보고, 그 지역에서 파생된 문화를 살펴봄으로써 수운과 문화의 연관성을 도출해 낼 수 있다. [본문 요약] : 낙동강 중상류 지역(대구이북)의 수운과 지역문화/ 백두대간 태백산의 정기를 받아 상류 철암천 계곡에서 내려오기 시작하여 상주의 동쪽으로 흐르는 1300리의 낙동강. 이 강은 영남지방 전역에 위치하여 고대부터 인문지리발달의 원동력으로 작용해왔다. 예로부터 수운이 편리하여 고려, 조선시대에 세미(稅米)의 운송로로 삼아서 연안에 조창(稅倉)이 설치되기도 했으며, 낙동강 중상류 지역의 삶과 문화를 기름지게 만들어온 영남지방의 젖줄이었다. 낙동강 중상류지역은 대개 경상북도에 해당하는데, 대구․안동 등의 분지가 발달하여 과수재배가 활발하고 비가 적게 내리는 소우지에 해당한다. 이명박 정부의 󰡐한반도 대운하 건설󰡑공약으로 인하여 다시금 언론매체에 떠오르고 있지만, 그 이전에 낙동강유역이 한반도에서 차지하고 있는 역사적 중요성과 의미를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다. 1. 수운 : 낙동강의 수운은 그 항로가 구포-삼랑진-현풍-화원-사문진(화원)-왜관-낙동 및 신촌(상주군)-예천군-안동으로 연결되어, 우리나라 남단 관문인 부산(부산포)에서부터 경북의 최북단까지 이를 정도로 낙동강 유역의 물자 수송에 일익을 담당했다. 낙동강 하류의 김해, 창원, 밀양, 양산, 함안, 초계, 창령, 진해, 의령 등 여러 읍들은 낙동강의 수운을 이용하여 조세를 상주까지 옮겨서, 다시 육로로 충주의 원창을 거쳐 서울로 납입하였다. 이와 같이 조정에 납입하는 조세의 운송을 주로 수운에 의존하였다는 사실은, 조세 뿐 아니라 제반 산물의 많은 물량의 수송이 수운으로 이루어 졌다는 것을 말해준다. 경부철도가 개통되기 이전에 물산의 운반은 전적으로 낙동강 수운을 이용했으며, 경부선 개통 이후에도 낙동강 수운을 수송수단으로 널리 이용하고 있었다. 당시 영남지방의 농산물을 비롯한 토산물이 낙동강의 수운에 의하여 하단포와 구포로 옮겨졌고, 또한 여기에서 해산물과 부산항에 수입된 외국상품을 경․남북의 오지로 운반하기도 했다. 철도의 부설은 낙동강 유역의 수운에 의한 각종 물자수송의 일부를 철도수송으로 옮겨가게 했지만, 철도와 수운이 상호 연계하여 물자를 운송하기도 한다. 새로운 내륙 교통수단으로 철도의 등장은 당연히 그에 따른 수송화물 총량의 증대로 연결되면서, 재래상품의 유통형태에 변화를 가져다주는 등 큰 변화를 일으키게 되었다. 경제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인근 주민과의 상호 물자교환이 필요하다. 이러한 역할을 하는 것이 장시였는데, 처음에는 자연스럽게 형성되다가 왕권이 확립되면서 보다 체계적인 관리와 운영이 이루어지게 되었다.(daum 2008)

 

  낙동강 7경문화한마당(洛東江 7景 文化한마당 開催) [記事] : 제36회 예천문화제 및 예천군민의 날 행사와 함께하는 `낙동강 7경 문화 한마당' 행사가 오는(2012년 10월) 16일 오후 2시 30분부터 예천읍 한천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예천을 포함한 낙동강주변 7개 시군에서 각각 열리는 낙동강 7경 문화한마당 행사는 국궁 시연, 풍선아트 등 다채로운 문화 체험 행사와 더불어 인기 가수들의 공연으로 펼쳐진다. 초청가수로는 최고의 트롯트 가수 설운도, 쎄시봉의 윤형주·김세환, 서주경, 박미영 등 인기가수들이 대거 출연하여 예천군민의 날을 축하하고 경북 신도청 시대를 맞이하여 낙동강 연안의 우수한 강문화를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개발 홍보할 계획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영남의 젖줄인 낙동강을 알리고 군민 화합을 위한 행사에 많은 군민들이 참여하여 함께 즐겨 줄 것을 당부했다.(醴泉新聞 2012년 10월 13일)

 

  낙동강 프로젝트(慶北도, '洛東江 프로젝트' 硏究用役 中間報告會 開催) [記事] :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지난번 1차 보고에 이어 󰡐07.11.28(수), 15:00부터 낙동강의 시발점(경북 낙동강 282㎞ 700리 구간 시발점)인 봉화군(대회의실)에서 김용대 행정부지사와 각계 각층의 전문가로 구성한 자문위원, 도 및 시군 관계관, 용역수행 기관인 국토연구원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부지역을 낙동강 산악생태 경관권으로, 중부지역을 역사농촌 경관권으로, 남부지역을 도심레저 경관권으로 나누어 3대 권역을 중심으로 지금까지 용역을 수행해 온 국토연구원의『낙동강 프로젝트 기본계획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된 낙동강 개발전략의 주요내용을 보면 도에서 직접 시행하는 광역권 개발사업과 과업 대상지 전체에 영향을 주고 다른 개별사업에 파급효과가 크다고 판단되는 핵심사업, 지역여건 분석을 통하여 활용가능하다고 판단된 자원을 중심으로 한 부문별 사업으로 나누어 추진키로 했다. 우선 도에서는 광역권 개발사업으로 낙동강 700리 Ecotrail 조성과 Ecovention, Ecotel 건립, 낙동강 700리 7,000만그루 나무심기, 인근 휴게소 및 특산물 판매소인 Green Station 등 인프라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낙동강 700리 에코트레일 조성사업은 낙동강 구간 봉화˜ 고령구간 282㎞(700리) 강 길따라 도보, 자전거도로 등으로 구축] : 핵심사업으로는 첫째, 승마, 경비행기 등 레포츠 활성화와 유람선 운항 등 뱃길 조성, 낙동강 거점지역 Eco Center 설치 등 생태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천변 저류지를 활용한 진입공원 조성과 지역박물관 또는 전시관 건립, 랜드마크 조성 등 추진방안을 제시했다. 둘째, 낙동강 생태문화 공원 조성, 생태, 철새 등 지역별 테마캠프 운영, 낙동강 문화자원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낙동강변 이어달리기, 보트타기 등 레포츠 활동 제공 등 낙동강 생태문화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낙동강 구간 핵심거점인 봉화․상주(의성)․고령-성주지역에 에코컬쳐센터를 건립하여 에코가이드를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등 생태관광에 대한 거점을 확보할 계획이며, 이와 함께 봉화지역에는 낙동강 시발점 테마공원 조성, 상주(의성)지역에는 낙동강 역사문화관, 토속어종 산업화센터 건립, 고령(성주)지역에는 낙동강 국제교류 테마공원 등을 조성한다고 제시했다. 부문별 사업으로는 산악생태 경관권역인 봉화, 영양, 청송, 안동, 영주지역에는 낙동강 시발점 테마공원 조성 및 레포츠단지 조성(봉화), 심신휴양 조성사업(영양), 김주영 객주문학타운 조성 및 소나무 숲을 활용한 휴양지구 조성(청송), 면봉산 Green Zone 조성사업(영주), 도산구곡 예던길 복원(안동, 봉화), 낙동강 하아리 70리 생태공원 조성(안동)을 조성한다. 역사농촌 경관권인 상주, 문경, 예천, 의성지역에는 추간정, 금당실마을 등을 활용한 누정․풍류문화 체험지구 조성 및 삼강 강문화 체험지구 조성(예천), 옛길, 철로, 하천길 등을 활용한 길체험 루트 조성사업(문경), 낙동강 역사문화생태 특화단지 조성(상주), 왜가리 전통생태마을 조성 및 조문국 역사테마단지 조성(의성), 도심레저 경관권인 구미, 김천, 군위, 칠곡, 성주, 고령지역에는 해평습지 등을 활용한 에코체험 단지 조성(구미), 구성 지방산단을 활용한 가족 스포츠센터 조성 등 녹색강변 친수회랑 조성(구미, 김천), 세종대왕자태실, 성산고분 등을 활용한 生-活-死 체험단지 조성(성주), 개경포 등을 활용한 낙동강 국제교류사 재조명(고령), 낙동강 전쟁사 메모리얼 평화공원 조성(칠곡), 돌담길, 소나무길, 능금길을 활용한 테마로드 조성(군위) 등 24개 사업을 국토연구원에서 제시했다. 낙동강 브랜드를 위한 CI작업 및 인증제도 도입과 이용자카드제도, 지역화폐 도입, 낙동강 사업지구 회원제 도입 등으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해 나간다고 밝혔다. 앞으로 경상북도에서는 지금까지 낙동강 수계법과 백두대간법 등의 역ᄀ자형의 중첩적인 환경규제로 인하여 방치되어 온 낙동강 상류지역의 지속가능한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제시하고 경북북부지역의 바이오산업 발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정책과 2010년 유교문화권사업의 포스트 사업의 대안으로 낙동강 생태자원을 활용한 신성장 동력으로 낙동강 프로젝트를 구상해 나간다고 강조하고 지금까지의 경주 신라문화, 고령가야, 안동 유교문화 등 3대 문화권에 낙동강 문화권을 포함하여 4대 문화권으로 형성해 나가겠다고 말하고, 포항의 동해안 경제권과 대구 대도시 경제권과 함께 낙동강 어메니티 경제권을 새로운 경제축의 하나로 형성하여 낙동강 시대를 열어 가겠다고 밝혔다. <출처:경상북도청>(뉴스와이어 2007년 11월 28일)

 

  낙동강 프로젝트(醴泉, 洛東江프로젝트 期待) [記事] : 경북도의 낙동강프로젝트 중간용역 결과 발표에 따라 당초 하천 레포츠 권역으로 분류됐던 예천군이 풍양면 삼강 일대와 용문면에 하천 레포츠 시설보다는 기존 시설을 활용한 체험지구로 조성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자 낙동강 개발 사업을 계기로 관광 시스템 구축에 크게 기대를 걸었던 군민들의 불만의 소리가 높다. 경북도에서는 낙동강유역 지역별 자원과 특성 등을 바탕으로 생태관광, 유교문화ㆍ교육, 하천레포츠, 낙동강 체험, 경제ㆍ역사전시, 고대문화 등 6개 권역으로 나누고 예천군과 문경군을 하천 레포츠 권역으로 특화해, 지역 경제 발전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을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그러나 2007년 11월 28일 발표된 낙동강프로젝트 중간용역 결과에 따르면 경북도는 예천군 삼강 일대는 주막과 나루를 복원하고 회룡포 체험마을과 연계한 '강문화 체험지구'로 조성하고 용문면 초간정 주변에 탐방로 설치와 농촌의 들판 산책 및 농촌 체험을 할 수 있는 '농촌경관 체험지구'를 조성할 계획인 것으로 밝혀졌다. 반면 예천군과 함께 하천레포츠 권역으로 분류됐던 인근 문경시에는 영강에 래프팅 시설과 함께 자전거도로를 개설하고 활공 랜드 및 철도자전거 등과 연계한 관광상품을 개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예천군민들은 상대적 소외감을 느끼고 있다. 특히 예천군은 2007년 8월 곤충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 이후, 전국 최대의 생태 공원을 조성해 청정지역이라는 고장의 이미지를 살려 곤충엑스포를 신성장 동력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생태공원 조성 사업을 낙동강프로젝트 사업에 포함시켜 줄 것을 경북도에 요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이번 계획에서 누락돼 지역 주민들이 크게 실망하고 있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7/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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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중섭 전 민주평통자문회의 자문위원과 김수현 예천군청 행정지원실장, 26일 경부코모도호텔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함...축하합니다.

 

  권중섭과 김수현(권중섭 전 자문위원, 김수현 실장 대통령 표창) [기사] : 권중섭 전 민주평통자문회의 자문위원이 2019년 12월 26일 경주코모도호텔에서 개최된 경북지역회의 ‘2019 의장표창 수여식’에서 의장(대통령) 표창장을 받았다.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매년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기여한 협의회 및 자문위원에게 이 상을 수여하고 있다. 권중섭(전 대창중 교감) 전 자문위원은 제17~18기 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지역사회에서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활동으로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의장(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예천군청 김수현 행정지원실장도 민주평통자문회의 활동 지원과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한 공로로 의장(대통령) 표창을 받았다.(예천신문 2019.12.27.)

 

  ◆ 예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최효열), 26일 경북농업기술원에서 우수농업연구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군농업기술센터(예천군농업기술센터, 2019 경북농업기술원 우수농업연구상 수상! : 농촌진흥사업 최우수 농업기술센터 선정에 이은 빛나는 성과!) [기사] : 예천군농업기술센터가 2019년 12월 26일 2019 경북농업기술원 우수농업연구상을 수상하며 지난 20일 농촌진흥청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센터로 선정된 것에 이어 빛나는 성과를 추가하는 기쁨을 얻었다. 농업연구상은 우수한 연구 성과를 달성하여 농업과학기술 발전에 기여가 큰 연구팀과 연구원을 포상하여 농업연구직 공무원의 사기진작과 연구 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목적으로 주어지는 상이다. 경북 23개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현장실용 공동연구 과제를 추진하는 등 연구개발 사업에 대한 기여도를 평가한 결과 우수농업 연구상을 예천군이 수상하게 되었다. 특히, 군 농업기술센터는 소과종 수박재배와 관련된 연구과제에 대해 높은 점수를 받았는데, 경북 북부지역에 적합한 소과종(3~4kg) 흑피수박 품종 선발과 재배방법 등을 연구·개발하였다. 이번 연구 성과는 기존의 수박보다 크기와 무게는 작지만 당도와 식감이 뛰어나 1인 가구 및 핵가족 증가 추세에 따른 소비 트렌드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기존의 수박 수확에서 발생하는 악성 노동력을 회피하며 대과종 생산위주의 수박재배 농가에 새로운 소득화 작목으로 육성 가능한 연구 자료이기에 그 의미가 크다. 최효열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간편함과 소형화 과채류의 선호가 높아지는 시장의 흐름 속에서 소과종 수박재배 가능성을 확인하고자 이번 연구를 시행하였으며,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소과종 수박 판로개척 및 상품화 시범사업 등을 통해 선도농가들을 육성하여 주변농가에 파급 효과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현장지도 및 농가 교육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예천신문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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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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