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도청신도시 예천 746 : 난화를 이용...날아라 호랑나비야...(부, 예천경찰서(서장 박재석), 경찰청에서 실시한 치안고객만족도 도내 1위를 수상함...축하합니다./ 신향순 예천군의회 부의장, 경북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로부터 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
난화를 이용한 자극제시 방법이 정신지체아의 언휘력 증가에 미치는 효과(난화를 利用한 刺戟提示 方法이 精神遲滯兒의 언휘力 增加에 미치는 效果 =The effects of two teaching methods using scribble plus and picture card only to increase vocabularies in the mental retarated children) [學術저널] : 용문면 하금곡리 출신인 권도하(權道河, 1951- , 大邱大 敎授) 등(장은정)의 논문으로, 한국언어치료학회(URL http://ksha.taegu.ac.kr)에서 1997년에 발행한 <언어치료연구(言語治療硏究 =Journal of speech & hearing disorders)> Vol.6 No.1 119-152쪽(34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등재여부 KCI 등재후보이다. [초록] :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know the effects of two teaching methods using scribble with picture card and picture card only to increase vocabularies in the mentally retarded children./ The subjects were four mentally retarded children who were between seven and eleven in chronological age. Each child was experimented with the two word lists using picture card and picture card with scribble. Scribble was used with the words spoken by the teacher. At that time the picture card of target word was presented./ The results are as follows./ 1. There was no difference in the mean time required for acquiring a single word between the two teaching methods./ 2. The child who is the lowest IQ is the best learner with the scribble with picture card method than the rests of the subjects./ 3. Even though there was no difference in the mean time in the two methods, the scribble with picture card method seems better than the card only in the respects of developing the learning attitudes./ 4. The effects of improving and maintaining articulation observed in scribble plus picture method.(keris 2006)
난화를 이용한 자극제시 방법이 정신지체아의 언휘력 증가에 미치는 효과(난화를 利用한 刺戟提示 方法이 精神遲滯兒의 언휘力 增加에 미치는 效果) [學術저널] : 용문면 하금곡리 출신인 권도하(權道河, 1951- , 大邱大 敎授) 등(장은정)의 논문으로, 한국언어치료학회에서 1997년 8월에 발행한 <언어치료연구> 제6집 제1호 119~152쪽(34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8)
날개-캐나드로 구성된 비행체의 비선형 공기역학 특성 계산(날개-캐나드로 構成된 飛行體의 非線形 空氣力學 特性 計算 =Calculation of Nonlinear Aerodynamics of Wing - Canard Combinations) [學術저널] : 호명면 한어리 한터(閑基) 출신인 노오현(盧五鉉, 1938- , 서울大 敎授) 등(정유림)의 논문으로, 한국항공우주학회(URL http://www.ksas.or.kr)에서 1985년에 발행한 <한국항공우주학회지(韓國航空宇宙學會誌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for Aeronautical and Space Sciences)> Vol.13 No.2 2001-2016쪽(1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서울대(중앙), 대구대(중앙), 서강대(로욜라중앙), 전주대(학술정보관), 연세대(중앙)이다. [초록] : 두께가 얇고 종횡비가 작은 날개가 큰 받음각을 갖고 비행할 때 날개 주위에 형성되는 웨이크를 와류선들로 대치하여 그 형상을 추적하는 와류선법을 사용하여 근접한 삼각날개와 삼각캐나드의 상호영향으로 인한 삼각날개의 공력특성 변화와 웨이크 형성모습을 연구하였다./ 날개와 캐나드는 부착와선들로 대치되고 주위의 웨이크는 자유와선들로 대치된다. 미지수는 부착와선들의 세기와 자유와선들의 세기와 위치이다. 자유와선의 위치를 구함으로써 웨이크의 형성모습을 구하게 된다./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삼각날개의 양력이 증가하면서 급속히 증가하였던 고개를 숙이는 방향의 피칭모멘트가 캐나드의 설치로 상당히 감소됨을 볼 수 있었다. 또한 고도를 높이기 위하여 캐나드의 머리를 처드는 경우 양력도 같이 증가하여 좋은 효과를 보였다. 캐나드의 설치로 날개의 양력은 일반적으로 감소하였다. 다만 캐나드의 종횡비가 날개의 종횡비보다 작고 서로 가까운 때는 날개의 양력이 증가하였다. =The free vortex line representation method to simulate wakes around thin wing which has sharp leading edge, low aspect ratio and large angle of attack has been applied to the study of the interactions of flat delta wing-canard configurations./ The canard and wing surfaces are represented by the bound vortex lines whose strengths are unknown, whereas the wakes generated by leading edge and trailing edge separation of canard and wing are simulated by the free vortex lines whose positions as well as strengths are unknown./ The results show that the existence of canard gives a favorable effect on pitching moment control by reducing the tendency of the nose-down moment. Nose-up canard deflection leads to not only decreased nose-down pitching moment but increased lift. The effect of canard for the lift of the wing is detrimental in most cases except those cases where the canard has lower aspect ratio than that of the wing and the two surfaces are very closely aligned.(keris 2003 2006)
날개, 파란 금을 긋다 [冊] : 하리면 출신인 손남주(中等校監, 詩人)의 시집으로, 133쪽, 서울 한국문연에서 2005년에 발행한 <현대시 신작시집>에 실려 있다. 고유 URL http://www.riss4u.net/link?id=U10220853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국립중앙도서관, 이화여대, 경북대, 고려대(서창), 한서대이다. [목차] :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낮달 = 11/ 아버지의 달 = 12/ 날개 = 14/ 구름길 = 15/ 산새 = 16/ 토란(土卵) = 18/ 파산(破産) = 20/ 도리깨 = 21/ 빈 둥지 = 22/ 파란 금을 긋다 = 24/ 찔레꽃 = 25/ 인화(印畵) = 26/ 나무의자 = 28/ 달 = 29// 제2부/ 촛불 = 33/ 돌탑 옆에서 = 34/ 종소리 = 36/ 분수 = 38/ 아침엔 행군이 끝나 있었다 = 40/ 낮달 2 = 42/ 다큐멘터리 1 = 43/ 다큐멘터리 2 = 44/ 다큐멘터리 3 = 45/ 다큐멘터리 4 = 46/ 다큐멘터리 5 = 48/ 다큐멘터리 6 = 50/ 다큐멘터리 7 = 51/ 다큐멘터리 8 = 52// 제3부/ 공사장의 깃발 = 55/ 봄, 입학식 = 56/ 나를 들어 올리는 = 57/ 山 마중 = 58/ 잣나무 = 60/ 낙엽 데생 = 62/ 어떤 해후(邂逅) = 63/ 친구 1 = 64/ 친구 2 = 66/ 친구 3 = 68/ 잎맥 푸른 길 따라 = 70/ 실향(失鄕) = 71/ 밤 깎기 = 72/ 강이 저문다 = 74// 제4부/ 해바라기 = 79/ 사람을 보았네 = 80/ 쉬 = 82/ 절벽의 노래 = 84/ 잃어버린 꽃말은 = 85/ 장승 = 86/ 초조(初潮) = 87/ 바다와 소줏병 = 88/ 겨울 스크린 = 90/ 꽃샘바람 = 92/ 나비 = 93/ 끊어진 핸드폰 = 94/ 청도(淸道)에서 = 96/ 야간 비행 = 98// 제5부/ 뒤쪽 = 101/ 수채화 한 폭 = 102/ 행운목 = 104/ 잃어버린 시간 = 105/ 외짝 신발 = 106/ 너도밤나무 = 107/ 금연 시대 = 108/ 밤바다 = 110/ 길 = 111/ 마당에 나온 침대 = 112/ 들켰다 = 113/ 어둠 셋 = 114/ 내 도형(圖形)의 시 = 116/ 북회귀선 = 118/ 손남주의 시세계 / 이성혁 = 119(keris 2007)
날개 파란 금을 긋다 [冊] : 하리면 출신인 손남주의 시집으로, 133쪽, B6, 한국문연에서 2005년 9월 25일에 발행하였다. ISBN 8989885701이다. [책소개] : 기억을 통해 근대화된 현실 속에 사는 현재를 반성하는 시를 선보인 손남주 시인의 시집. 시를 쓰고 있는 현재 시간과 시간이 지워버리는 과거의 기억들이 겹쳐져 독특하게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목차] : 1부 / 낮달 / 아버지의 달 / 날개 / 구름길 / 산새 / 토란 / 파산 / 도리깨 / 빈 둥지 / 파란 금을 긋다 / 찔레꽃 / 인화 / 나무 의자 / 달 // 제2부 / 촛불 / 돌탑 앞에서 / 종소리 / 분수 / 아침엔 행군이 끝나 있었다 / 낮달2 / 다큐멘터리1 / 다큐멘터리2 / 다큐멘터리3 / 다큐멘터리4 / 다큐멘터리5 / 다큐멘터리6 / 다큐멘터리7 / 다큐멘터리8 // 제3부 / 공사장의 깃발 / 봄, 입학식 / 나를 들어 올리는 / 마중 / 잣나무 / 낙엽 태생 / 어떤 해후 / 친구1 / 친구2 / 친구3 / 잎맥 푸른 길 따라 / 실향 / 밤 깍기 / 강이 저문다 // 제4부 / 해바라기 / 사람을 보았네 / 쉬 / 절벽의 노래 / 잃어버린 꽃말은 / 장승 / 초조 / 바다와 소줏병 / 겨울 스크린 / 꽃샘바람 / 나비 / 끊어진 핸드폰 / 청도에서 / 야간 비행 // 제5부 / 뒤쪽 / 수채화 한폭 / 행운목 / 잃어버린 시간 / 외짝 신발 / 너도 밤나무 / 금연 시대 / 밤바다 / 길 / 마당에 나온 침대 / 들켰다 / 어둠 셋 / 내 도형의 시 / 북회귀선(daum 2007)
날라리꽃등애 [動物] : 예천군에 서식하는 곤충으로, 학명은 Esistrophe balteatus de Geer이고, 꽃등애과에 속한다. 성충(成蟲)은 꽃에 모이고, 유충(幼蟲)은 진딧물류를 포식(捕食)한다.
날 받아 [民謠] : 예천군에 전승되어온 문답요(問答謠)이다. [內容] : 날 받아 장개(장가) 가라/ (풀이) "이거 누구 주래" 할 때, "날 다고" 하면서 부르는 노래이다.
날씨 경영(날씨 經營(하늘에서 돈이 옵니다)) [冊] : 김동식, 김정현의 공저로, 매일경제신문사에서 2006년 1월 31일에 발행하였다. 131페이지에 “공항별 비행기 결항시 기상악화가 원인이 되는 경우... 목포 사천 포항 예천 군산 원주 양양...”이 수록되어 있다.(http//book.daum.net 2006)
날씨 경영(날씨 經營(하늘에서 돈이 옵니다)) [세일즈書] : 김동식, 김정현의 저서로, 231쪽, A5, 매일경제신문사에서 2006년 1월 31일에 발행하였다. 131쪽에 “ ..목포 사천 포항 예천 군산 원주 양양.. ”이 수록되어 있다.(daum 2008)
날아라 호랑나비야 [冊] : 용문면 출신인 권혁도(1955- , 추계藝術大 東洋畵科 卒業, 昆蟲 細密畵家)의 저서로, 35쪽, 삽도, 26cm, 서울 길벗어린이에서 2004년에 출판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천안대(백석)이다.(keris 2005)
날아라 호랑나비야 [冊] : 용문면 출신인 권혁도의 저서로, 35쪽, 삽도, 26cm, 서울 길벗어린이에서 2004년에 발행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백석대(백석서울)이다.(keris 2007)
날아라 호랑나비야 [冊] : 분야 : 유아 > 그림책/ 권혁도 지음/ 길벗어린이/ 2004.6.15/ 36쪽/ B5/ [책소개] : 호랑나비의 한살이를 정교한 세밀화를 통해 보여주는 그림책. 다양한 곤충을 직접 키운 경험이 있는 저자가 직접 호랑나비 알을 채취해 사육하면서 관찰하고, 그 모습을 화폭에 옮겼다. 저자는 눈에 띄지 않는 작은 호랑나비 알이 많은 위험을 이겨내고, 한 마리의 아름다운 호랑나비가 되어 하늘을 날기까지의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또한 온 힘을 다해 허물을 벗는 애벌레의 모습을 통해 화려한 결과를 이루기 위해 겪어야 하는 어려움에 대해 일깨워주고 있다. [저자소개] : 권혁도 선생님은 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나 추계예술대학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1995년부터 세밀화로 곤충을 그리기 시작하여 지금껏 곤충이 사는 모습을 꾸준히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세밀화로 그린 곤충도감』『누구야 누구』『아기침팬지 플린트』 등이 있습니다.(daum 2007)
날아라 호랑나비야 [冊] : 권혁도 지음/ 길벗어린이/ (사)어린이문화진흥회가 중에서 아주 어린 어린이를 위한 책으로 추천된 책입니다. 어린이문화진흥회에서는 아동문학가 평론가 교사 출판편집인 독서지도자 등으로 구성된 전문 서평위원 및 도서 선정위원들이 3개월 동안 출판된 아동도서 중에서 독서 연령별로 6~10권씩 총 50종씩 골라 발표합니다. 발표는 진흥회에서 발행하는 어린이를 위한 독서 논술 전문 계간 잡지 에 발표합니다. 이번 것은 2004년 가을호(통권 19호)에 발...(네티즌 daum 2007)
---
@ 예천경찰서(서장 박재석), 경찰청에서 실시한 치안고객만족도 도내 1위를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경찰서(군민들에게 안전한 1등 치안서비스를 제공합니다...예천경찰서 치안고객만족도 1위!) [기사] : 예천경찰서(서장 박재석)는 신도청 이전으로 인구 및 치안수요 급증하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주요치안 데이터(32개항) 분석을 통한 인력 재배치(수사과 3명, 호명파출소 4명 증원),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치안시책으로 범죄로부터 안전한 청정지역으로 인정받았다. 이 같은 실적은 경찰청에서 실시한 치안고객만족도 조사에서 도내 1위의 성과를 거두었고, 지난해 예천서를 방문해 치안서비스를 경험한 민원인(민원실, 112신고, 교통사고조사, 수사형사)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치안만족도(응대태도, 서비스 품질 등)조사에서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예천서는 치안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청사입구 민원인 안내자 배치, 민원고객 쉼터설치, 용궁파출소 리모델링 등 환경을 개선하고, 'OK콜 모니터링, 신속 대응팀' 경찰관이 지켜야할 '공손한 언어사용 예절'을 내부 게시판에 게재하는 등 자체시책도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전년도 교통사고 원인 및 유형분석으로 교통사고 다발지역 회전식 교차로 신설 등 교통시설을 크게 개선하고, 장날 어르신 맞춤형 교통단속 및 홍보를 통해 18년 교통사망사고 9명에서 19년 6명(33%↓)으로 감소율이 나타나는 등 체감안전도가 높게 나타났다. 또한, 농촌지역 노인인구(65세 이상) 증가로(전체인구 30%) 노인들의 인터넷 활용 미숙 및 교통 불편함으로 인해 치안서비스의 애로 사항을 표현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19년 3월부터 장날 주민 속으로 '찾아가는 예천경찰서'를 운영한 것이 주민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신도청 112신고사건 매년 급증으로 내가족을 위험에서 구해 낸다는 마음으로 19년 2월부터 운영된 '통합 신속 대응팀'은 예천서 중점시책으로 단 1초가 절박한 군민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형사팀 4명, 여청수사 3명 총7명이 3개팀을 구성하여 24시간 신속 현장 출동 운영으로 2인 1조로 근무하는 지·파출소 업무 부담이 해소되고 있다. 신속대응팀 주요 활약으로는 지난해 6월 23일 10시경 00병원 응급실에서 행패를 부린다는 112신고사건을 신속히 출동하여 피의자 하00(52세)을 현장에서 현행범 체포하여 의사, 환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등 총 225건을 신속히 사건 처리로 '현장대응' UP, '주민불안' OUT으로 지역 주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예천경찰서는 "치안만족도 조사에서 높은 점수를 부여해 준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정기적으로 치안서비스에 대한 불만족 사항을 조사.발굴하고 문제점을 개선하여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켜 '군민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예천경찰'이 되겠다."고 말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0-01-03)
◆ 신향순 예천군의회 부의장, 경북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로부터 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신향순(신향순 예천군의회 부의장 지방의정봉사대상 수상) [기사] : 신향순 예천군의회 부의장이 최근 경북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로부터 ‘2019 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신 부의장은 초선으로 남다른 열정과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주민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장석원 기자 영남일보 2020-01-03)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