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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752 : 남본 수문...남북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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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본 수문(南本 水門) [水門] : 예천읍 대왕교(大旺橋) 부근에 있는 수문(수문번호 : 30-지2-1)으로, 한천 남쪽 송포들(유정들) 하류 끝에 있다. 관리 책임자는 예천군청 건설과장, 동 방재담당, 예천읍 남본리 176번지 김용한, 남본리 103번지 김종학이다.
남본1리(下水不良 地區 南本里 下水道 設置工事 着工) [記事] : 예천군이 읍내 시가지의 원활한 하수 처리를 위해 계획 중이던 남본 하수도 설치공사가 2006년 8월 1일 착공되어 공사가 한창이다. 예천읍 남본리 효자로 구간 중 박한의원에서 구 신라원예식장까지의 130m 구간인 남본 하수도 설치공사는 읍내의 고질적인 하수 불량 지구로서 금번 공사가 완료되면 예천읍 시가지의 하수처리가 한층 원활해 질 것으로 보인다. 남본 하수도 설치사업은 2억5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130m 구간의 기존 하수도 박스를 2m 폭으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10월 전에 마칠 계획으로 공사를 서두르고 있다. 예천군은 공사 기간 중 차량통행을 제한하면서 주민들이 다소 불편하더라도 구시장 통로와 시가지 순환도로를 이용해 우회해 줄 것을 당부했다.(醴泉인터넷뉴스 2006-08-03)
남본1리 : 埋立地 賣價 協議(醴泉)/ 신문명: 동아일보 1926년/ 날짜: 1926-09-10/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근현대 신문자료/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埋立地 賣價 協議(醴泉)/ 발행년월일 1926-09-10/ 발행구분 무/ 면수 04/ 단수 02/ 표제어 지가(地價)//
남본1리 : 醴泉 市街整理 當局 處置 注目/ 신문명: 동아일보 1928년/ 날짜: 1928-05-28/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근현대 신문자료/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醴泉市街整理 當局處置注目/ 발행년월일 1928-05-28/ 발행구분 무/ 면수 04/ 단수 04/ 표제어 예천(醴泉)//
남본1리(醴泉邑 南本1里 ‘마을文化쉼터’ 開所式 : 어르신들의 餘暇善用과 健康한 老後生活) [記事] : 예천군에서는 2018년 10월 4일 낮 12시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지역 기관ㆍ단체장, 노인회장, 지역 주민 등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읍 ‘남본1리 마을문화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번에 개소한 남본1리 마을문화쉼터는 2016년 농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예천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농촌지역의 주민 소득과 기초생활 수준을 높이고, 계획적인 개발을 통해 농촌의 인구유입 및 지역특화 발전을 도모하고자 시행된 사업이다. 지난해 5월 부지를 확보하고 11월 총 사업비 10억8천9백여만 원으로 착공하여 대지 383㎡에 연면적 208㎡ 규모로 1층에는 경로당 2층에는 마을회관을 5월에 준공하게 되었다. 신축된 남본1리 마을문화쉼터는 어르신들의 친목도모와 취미생활, 여가활동 장소는 물론 마을 주민들의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학동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남본1리 마을문화쉼터는 주민의 휴식공간이자 소통과 화합하는 사랑방으로 적극 활용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醴泉뉴스 2018.10.04.)
남본1리("예천의 상권중심지 명성 되찾고 싶다") [기사] : 2010년 반장들 추천으로 이장직 맡아/ '예천읍 남본1리 유영화 이장'/ ▲유영화(예천군이장연합회장) 이장은 남본1리와 주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고 밝혔다. 1960~70년대 예천읍 남본시장은 잡곡, 마늘, 고추 등 다양한 농산물이 판매돼 늘 사람들로 북적이던 큰 규모의 시장이었다. 그러나 현재 건물의 노후화,인구감소 및 고령화로 인해 사람들의 발길이 뜸해지면서 남본시장의 경제는 급속히 침체되었다. 지난 2010년 3월 유영화(60) 씨는 반장들의 추천으로 이장직을 맡았다. 그는 지난 9년 동안 시장의 상권 회복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런 열정 덕분에 예천군 새마을금고 옆에 주차장이 마련됐으며, 최근에는 남본시장에 비가림 시설이 설치됐다. 또한 주민 화합을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했다. 대표적인 게 마을문화쉼터 건립이다. 유영화 이장은 "남본1리는 읍 중심지이기 때문에 다른 동네보다 땅값이 비싸고 부지도 마땅치 않아 시설 건립이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농촌 중심지 활성화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0억 8천9백여만 원을 확보해 3백83㎡에 연면적 2백08㎡ 규모의 1층 경로당, 2층 마을회관으로 구성된 남본1리 마을문화쉼터를 준공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후 마을문화쉼터에서는 매년 윷놀이 대회를 열어 주민 화합을 다지고 있다. 유 이장은 "주민들이 마을 일이라면 너나 할 것 없이 십시일반 서로 잘 도와줘 마을 발전의 큰 원동력이 된다."고 말했다. 추석, 설이 다가오면 마을 어르신 20~30명이 건물과 길 주변 정화작업을 하면서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남본1리는 최근 3~4년 사이 아파트와 원룸, 빌라 등이 들어서며 2백80여 가구에서 3백40여 가구로 증가했다. 남본시장 활성화 방안을 묻자 "대형마트처럼 위생 환경 개선에 힘써 손님들에게 믿음을 줘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유도해야 한다."며 "유기농 농산물 소포장과 가판대 정비를 통해 시장 선호도를 높이고 주변 노후주택 슬레이트 지붕과 비좁고 듬성듬성 끊겨 위험한 인도를 현대식으로 정비하여 사람들이 찾고 싶은 시장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 이장은 예천군이장연합회장, 경북도립대학 교 발전협의회 이사, 검찰청 법사랑 위원, 재향군인회 이사, 예천문화원 운영위원, 예천경찰서 생활안전위원, 예천라이온스클럽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기탁을 하는 등 지역사회에 많은 기여와 봉사를 하고 있다. 현재 예일건재사를 운영 중이며, 부인 전해경(57) 씨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었다.(예천신문 2019.08.08.)
남본2리(醴泉邑 南本2里 마을會館 建立推進委 敷地마련 基金 同參 積極 呼訴) [記事] : 예천읍 남본2리 마을회관 건립추진위원회(위원장 윤동수)가 결성돼 마을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마을회관 건립에 동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하고 있다. 건립추진위원회는 70여 명을 위원으로 구성, 우선 부지 마련을 위해 기금 목표액을 정하고 위원들이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윤동수 위원장은, 내 집 짓는다는 마음으로, 동민 모두의 보금자리라 생각하고 마을회관이 건립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남본2리 김용한 이장도 취지문을 통해, 동민들의 숙원 사업인 마을회관이 없는 관계로 동민들이 변변하게 모일 곳이 없어 애로 사항을 겪던 중 일부 동민들의 건의와 성원으로 이 일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하며, 십시일반으로 동민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협조를 구하고 있다. 남본2리는 현재 약 4백여 가구에 1천5백여 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마을회관이 없어 애로를 겪고 있다.(醴泉新聞 2004-12-24)
남본2리(마을共同基金 造成 爲한 地神밟기 行事 가져) [記事] : 마을공동기금 조성을 위한 예천읍 남본2리(이장 김영규) 지신밟기 행사가 2008년 2월 16일 열렸다. 남본2리 부녀회와 경로당 추진위원회에서는 각 가정을 방문해 사물장단으로 지신밟기 행사를 가졌으며, 2008년 한해의 무사안녕과 건강을 기원했다.(醴泉新聞 2008년 02월 21일)
남본2리("살기 좋은 대표적인 마을로 만들고 싶어") [기사] : 12년 동안 묵묵히 이장직 수행/ 주민 화합을 최우선으로 생각/ 예천읍 남본2리 김영규 이장/ "마을 발전요? 주민 화합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예천읍 남본2리 김영규(64) 이장은 점촌에서 태어나 30세가 되던 해 부인 박온천(64) 씨와 함께 이사를 왔다. 최효한 전 남본2리 이장의 권유로 2007년 4월 이장에 처음 도전했다. 이장선거 투표에 참여한 반장 24명 중 절대다수인 21표를 얻어 이장직을 맡게 됐다. 김 이장은 평소 '더불어 사는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성실히 뛴 날들을 회상하며 "이장이라는 직책은 주민들의 고충을 듣고 끝없이 소통하며 작은 부분부터 세세히 살필줄 알아야 된다"고 말했다. 또한 "처음 내 의욕에 비해 해야할 일과 바로 해결 되지 않는 부분이 많아서 마음고생 좀 했다. 하지만 주민들이 그런 나를 알아봐줘서 지금까지 이장직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주민들에게 고마워했다. 그는 현재 주민들의 전폭적인 신뢰를 받으며 12년째 마을 해결사 역할을 하고 있다. 2007년 당시 남본2리는 천보당 사거리 주변에 비해 도로가좁고 상당히 낙후되어 있었다고 한다. 현재는 안동 통로(명성아파트에서 세아아파트 방향) 확장, 송포뜰 철도 노선변경, 남본2리에서 신도청 직선도로 개통과 많은 상가가 들어서면서 몰라보게 달라졌다. 2007년에만 해도 4백50여 가구에 불과 했지만 현재는 8백40여 가구로 늘어났으며 65세 이상 인원은 2백70명으로 예천에서 젊은 동네에 속한다고 말했다. 김 이장은 재임 기간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남부초등 앞 경로당과 남산 경로당 건립을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 토사 위험이 있는 남산공원 입구에서 남산사 간 축대(돌벽)를 쌓았고 예천중학교 뒤편 도로 확장 공사와 송포뜰 농수로 정비가 대표적인 성과로 꼽힌다. 예천라이온스클럽 회장을 지낸 김영규 이장은 마을평생지도자협의회장, 예천읍 도시재생추진협의회장, 바르게살기운동 예천군협의회장으로 활동 중이며 법 질서지키기 캠페인, 이웃사랑 봉사활동, 농촌일손돕기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많은 기여와 헌신을 하고 있다. 조속히 해결 됐으면 하는 사항에 대해 묻자 "남본사거리(천호제일사료와 경북인력 사이)에서 남산사 간 골목길 소방도로의 빠른 개설과 명성아파트에서 경도대학교로 가는 구 도로가 매우 어두워 범죄와 교통사고에 취약하다. 하루 빨리 개선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 이장은 이어 "현재 마을 인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어 민원해결에 더욱 바빠지겠만 앞으로 마을 주민 간 정을 돈독히해 예천에서 살기 좋은 대표적인 마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토금가구와 축산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부인 박온천(64) 씨와의 사이에 2남 1녀를 두었다.(예천신문 2019.07.19.)
남부리 : →삼미
남부리(南部里) [터] : 1895년(고종 32) 이후 용궁군(龍宮郡)의 행정 동리 중의 하나로, 원래 임진왜란(1592) 직후에 용궁현 북하면 가야리(龍宮縣北下面佳野里) 소속이었다가, 1857년에 용궁현 신읍면 읍부리(龍宮縣新邑面邑部里) 소속이었다. 1895년(고종 32) 용궁군 신읍면 남부리(龍宮郡新邑面南部里)로 되었고, 1914년에 예천군 용궁면 읍부리 일부(醴泉郡龍宮面邑部里一部)로 재편성되었다.(龍宮縣邑誌 1780, 竺山勝覽 1934)
남북대화에 관한 논문집(南北對話に關する論文集) [冊] : 유천면 매산리 출신인 구범모(具範謨, 1932- , 서울大 敎授, 國會議員) 등(박봉식. 정운학. 선우휘)의 저서로, 97쪽, 25cm, 동경(東京) 남북조절위원회(南北調節委員會)에서 1977년에 발행하였다. 일반주기명은 ‘南北共同聲明發表5周年學術セミケ-主題論文4編. 1,南北共同聲明の意義/具範謨. -- 2,南北對話膠着の要因と正常化の要件/朴奉植. -- 3,南北經濟交流の可能性/鄭雲鶴. -- 4,民族同質性回復のたぬの課題/鮮于煇.’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북대, 경상대이다.(keris 2006)
남북 문학의 이질성과 문학 교류의 방향(南北 文學의 異質性과 文學 交流의 方向) [專門記事] : 하리면 우곡리 출신 고인환(1962- , 慶熙大 敎授, 文學評論家)의 기사로, 문학과경계사에서 2005년 12월에 발행한 <문학과경계> 2005년 겨울호(통권19호) 240~260쪽(21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북한문학,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2. 주체문학의 미세한 균열/ 3. 남북 문학 교류의 방향성 - 615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민족작가대회의 성과와 의미를 중심으로/ 4. 균형 잡힌 대화를 기대하며/ 저자소개(daum 2009)
남북 물류시장의 통합환경과 방향(南北 物類市場의 統合環境과 方向: 接境地域 內 南北 經濟特區 造成 方案을 中心으로 =A Study on the Introduction of Special Economic Zone between South and North Korea)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논문으로, 연세대학교 통일연구원에서 2000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서론/ 2.물류중심형 경제특구의 제 유형과 효과/ 3.남북한 물류중심형 경제특구 설치의 제 방안과 전략/ 4.결론/ [본문 요약] : In order to reduce the unification cost, economic cooperation between South and North Korea is very important. Until recently, the intra-regional investment and trade have been increased.However, the high transportation cost is an important bottleneck in economic cooperation between two Koreas.In this paper, we introduce the proposals of special economic zone(SEZ), in which the tariff and tax are exempted, to promote the economic cooperation between two Koreas.Also, we analyze the strategy in order to expand the SEZ./ In the proposal of SEZ, we examine various considerations before the establishment of SEZ, such as the location or geographical conditions, appropriate size of SEZ, environmenta...(daum 2009)
남북전쟁 이전 미국의 산업혁명과 토착주의운동(南北戰爭 以前 美國의 産業革命과 土着主義運動 =The Industrial Revolution and The Nativism in the Antebellum America) [學術저널] : 예천읍 출신인 김종길(金宗吉, 1943- , 慶北大 敎授)의 논문으로, 경북사학회(The Kyungpook Historical Association)에서 2001년에 발행한 <경북사학(The Kyungpook Historical Review)> Vol.24 No.1 135-176쪽(42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북대(중앙)이다. 목차는 Ⅰ. 서언/ Ⅱ. 미국 동북부 지방의 초기 공업화/ Ⅲ. 산업혁명의 전개와 이민 문제/ Ⅳ. 공업화와 토착주의 운동/ Ⅴ. 결언이다.(keris 2006)
남북한 간 협력 체제로의 전환 가능성(南北韓 間 協力 體制로의 轉換 可能性) [論文] : 용문면 하금곡리 출신인 강지한(康智漢, 1941- , 慶北大 敎授)의 논문으로, 경북대학교 평화문제연구소에서 2002년에 발행한 <평화연구(平和硏究)> 27권 181-212쪽(32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는, 1) 서론, 2) 남북한 간 협력 체제, 3) 개혁 정책과 한계, 4) 결론이다.(keris 2003)
남북한간 협력체제로의 전환 가능성(南北韓間 協力體制로의 轉換 可能性) [學術저널] : 용문면 하금곡리 출신 강지한(康智漢, 1941- , 醴泉中 卒業, 慶北大 敎授)의 논문으로, 경북대학교 평화문제연구소에서 2002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서론/ Ⅱ. 남북한간 협력체제/ 1. 협력체제의 필요성/ 2. 협력체제로의 전환을 어렵게 하는 요인/ Ⅲ. 개혁정책과 한계/ 1. '90년대의 개혁정책/ 2. 2000년대의 개혁정책/ 3. 개혁정책의 한계/ Ⅳ. 결론(daum 2009)
남북한과 동북아 국제관계(南北韓과 東北亞 國際關係) [冊] : 용문면 상금곡리 출신인 박치정(朴治正, 1944-, 建國大 敎授) 등(소치형 강석찬)의 저서로, 387쪽, 삽도, 22cm, 서울 건국대학교 출판부에서 2006년에 발행하였다. 참고문헌 및 색인이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건국대(상허, 충주), 경북대, 경희대, 단국대(중앙), 명지대(서울), 순천대, 연세대, 영남대, 인하대, 한양대(백남), 홍익대이다.(keris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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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